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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로크웰오토메이션"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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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및 산업지능화 콘퍼런스, AI 기반 스마트 제조 혁신의 미래 제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무역협회, 코엑스 등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5)’이 https://automationworld.co.kr 3월 12일~1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코엑스 전관을 사용하여 22개국 400개사가 참여하는 2100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6만 명의 참관객이 예상된다.     AW 2025에는 ▲스마트 공장 설루션 분야의 현대오토에버, 슈나이더일렉트릭, 로크웰 오토메이션, 싸이몬, 어드밴텍, 엔드레스하우저 ▲로보틱스 분야의 HD현대로보틱스, 유니버설로봇, 야마하, 뉴로메카, 한국엡손 ▲스마트 물류 분야의 현대글로비스, 오토스토어, 테크맨 로봇 ▲공장 자동화 분야의 보쉬, 오토닉스, 아펙스, 리탈, 백호프, 인아그룹, 후지전기코리아 ▲머신 비전 분야의 라온피플, 바슬러, 화인스텍, 엔비전, 아이브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가한다. 주요 참가기업 가운데 현대오토에버는 SDF(Software Defined Factory) 실현이 가능한 디지털 트윈 설루션을 선보인다. 현대글로비스는 스마트 물류 설루션 생태계와 다양한 레퍼런스 사례를 공유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산업 운영의 미래 창출’이라는 주제로 AI 기반 설루션과 자율주행로봇(AMR)을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제조 자율화 및 AX(인공지능 전환) 및 DX(디지털 전환)을 위한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제조 AI, 빅데이터, 네트워크, IIoT, 로봇 활용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설루션은 물론 국내외 기업의 선도 사례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산업 AI 특별관’이 구성되어 AI 기반의 스마트 제조 혁신 사례를 집중 조명한다. 이번 특별관은 산업 AI 설루션을 공급하는 우수 기업의 사례를 중심으로,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위한 AI 적용 방안과 지원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3월 13일~14일 코엑스 E홀에서는 ‘2025 산업지능화 콘퍼런스’가 동시 개최된다. 현대오토에버, LG CNS, 헥사곤 MI, 로크웰오토메이션, IBM,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등 국내외 혁신 기업 30여 개사가 참여하여 제조업 AX 확산을 위한 AI 도입전략 및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이밖에도 부대행사로 콘퍼런스 1일차인 3월 13일에는 ‘글로벌 제조 혁신의 새로운 언어 – 산업 데이터 스페이스’를 주제로 ‘2025 글로벌 첨단제조 표준화 포럼’이 동시 개최된다. 첨단 제조 분야의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해외 기술 및 표준 동향과 정책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2일차인 3월 14일에는 ‘산업 데이터 스페이스(IDS) 기술위원회 세미나’가 동시 개최된다. 산업 데이터 스페이스는 개방적이고 투명한 표준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공유하는 시스템으로, 디지털 기반 제조 산업 생태계 구현을 위한 필수 요소로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형 산업 데이터 스페이스 구축을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산업 AI 얼라이언스, AI 자율제조 성과 확산 활동, 인재 양성, 교육 및 자격 사업, 표준화 및 글로벌 협력 사업 등 AI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하며, 공급/수요기업 간 네트워킹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5-02-26
로크웰오토메이션, '인더스트리 5.0'을 위한 기술 트렌드 소개
로크웰오토메이션이 파트너네트워크와 함께 주최한 ‘2021 오토메이션 페어’에서 인더스트리 4.0을 넘어 ‘인더스트리 5.0’을 향한 로드맵을 그려야 한다고 전했다. 스마트 제조 솔루션 박람회인 이번 오토메이션 페어는 미국 휴스턴에서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인더스트리 5.0을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원격 연결, 복수의 디지털 트윈을 통한 첨단 엔지니어링, 물리적 자산과 디지털 자산의 혼합, 인간-기계의 상호작용 변화 등을 들고 있다. 한편, 인더스트리 4.0과 인더스트리 5.0의 차이점을 정의한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and Sullivan)의 보고서에서는 제조업체들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변화로 ▲고객 서비스 제공 ▲초고객맞춤화 ▲반응적 & 분산형 공급 체인 ▲경험 기반 제품 ▲제조 인력의 공장 회기를 강조하기도 했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제조기업이 인더스트리 5.0을 구현하기 위해서 ‘기술’의 활용이 핵심적이라고 보고 있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이번 오토메이션 페어에서 기술 활용이 가능한 핵심 분야로 ▲클라우드, 엣지와 소프트웨어의 진화 ▲유니버설 컨트롤과 융합된 통합 개발 환경(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 ID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와 디지털 서비스가 포함된 AI 기반 운용 관리 ▲자율 시스템과 노동력 증강(augmented workforce)을 꼽았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스캇 울드릿지(Scott Wooldridge) 아시아태평양 사장은 산업자동화 분야의 기하급수적 변화로 기업들은  또한, "코로나19의 글로벌 팬데믹이 산업 자동화 분야에도 큰 폭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면서, "인간과 기계의 상호 작용을 더 효율적으로 구현하는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생산량을 극대화하고 작업 현장에 물리적으로 배치된 인력을 최소화하는 등 기존 역량을 보강하여 효율과 안전 모두를 높이는 것이 로크웰오토메이션의 목표"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1-12-13
로크웰오토메이션, PlantPAx 5.0으로 생산성, 수익성 향상 및 공장 운영 전반 리스크 절감
로크웰오토메이션은 PlantPAx 5.0 분산제어시스템(DCS)을 발표했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이 이번에 출시한 새로운 버전의 DCS는 산업 생산자들이 공장 전반에 걸쳐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향상된 운영을 제공하여 공장 운영 라이프사이클을 개선한다. 이번에 출시한 새로운 시스템은 컨트롤러 전용 공정 기능성을 도입해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시스템 자산 가용성을 향상시켜 규제를 받는 업계가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전사적으로 분석 능력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직관적인 워크플로와 사이버 보안 표준을 통해 각 팀은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공장들이 더 빠르게 수익을 구현할 수 있는 DCS 인프라를 설계, 도입,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짐 윈터(Jim Winter) 글로벌 공정 총괄은 "이번에 나온 새 시스템 기능들은 고객사가 설계와 시운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크게 개선되었다. 향상된 기능성은 공정 관리 레이어를 기업에 통합하는 전반적인 능력을 한 차원 높인다. 우리는 시스템 라이프사이클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상의 리스크를 낮춤으로써 최종 사용자에게 보다 높은 가치를 제공할 혁신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5.0 버전은 기존 사용되고 있던 DCS를 혁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우선, 새로운 공정 컨트롤러를 도입하고 첨단 처리능력과 용량을 가진 Logix 제품군을 확장해 PlantPAx 아키텍처의 복잡성을 줄였다. 이와 같은 설치공간 감소는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시스템 총소유비용을 절감한다.   컨트롤러 펌웨어에 내장된 전용 공정을 통해 프로젝트팀은 개별 프로젝트나 여러 곳에서 이루어지는 프로젝트의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제어할 수 있다. 각 팀이 자동화 인프라를 현대화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일관성은 도입된 시스템의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간소화하며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한다.   PlantPAx 5.0은 더욱 향상된 설계 및 운영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각 개발팀은 장치, 알람, 진단 시스템 요소의 구성을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운영팀은 더욱 안전하고 보안이 유지된 형태로 기저 제어 로직을 더 확장성 있게 파악할 수 있으며 유지관리팀은 문제해결파악을 위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최적의 상태에서 운영을 수행하고 사이버보안 위협을 최소화하기 위해 PlantPAx 5.0 시스템 아키텍처는 전기적으로 안전한 시스템 도입과 관련된 지침을 제공하는 ISA-99/IEC 62443-3-3 국제표준에 대한 TÜV 인증을 획득했다.   공정 최종 사용자는 분석 능력을 공정 운영을 통한 수익 구현의 핵심 전략으로 활용한다. PlantPAx 5.0은 DCS에서 과거 및 현재 데이터를 보고 및 분석툴에 손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구축된 프레임워크를 탑재했다. 그리고 공장 운영 제어용 공정 전략에 부합하는 워크플로를 활용해 증강현실(AR) 등 다양한 경험을 구현한다. 소프트 센서, 이상 감지, 모델 예측 제어 등 공정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예측 및 규범 모델을 활용하는 확장성 있는 분석 패키지도 구현할 수 있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의 하미트 싱 소디(Harmeet Singh Sodhi) 아태지역 산업 디렉터는 “PlantPAx 5.0 분산제어시스템은 고객의 비즈니스 및 운영 과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생산성과 효율성의 균형을 맞추고 탁월한 단순성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러한 모든 요소들은 현재 환경에 매우 중요하다. 공장 설치 공간을 줄이고,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이며, 운영의 보안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기능을 도입함으로써, 아태지역의 고객들에게 훨씬 더 큰 경쟁적 이점을 창출하고, 수익성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0-10-15
로크웰오토메이션, 언택트 시대 스마트 제조를 위한 버추얼 컨퍼런스 개최
로크웰오토메이션 코리아는 9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국내 기업의 스마트 제조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온라인 컨퍼런스 ‘ROKLive 2020 Kore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ROKLive 2020 Korea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버추얼로 진행되는 행사로, 스마트 제조 트렌드 뿐 아니라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최신 자동화 솔루션 및 적용 사례, 애플리케이션을 폭넓게 확인할 수 있다. ROKLive 2020 Korea는 총 17개의 기조연설 및 테크세션, 전략세션으로 구성되며,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임원 및 파트너사들의 전문가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스마트 제조 핵심 기술 및 솔루션의 중요성, 국내 제조업체의 제조 혁신 방안, 스마트 제조의 미래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스마트 제조에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들은 양일간 17개의 강연 중 정보 솔루션, 스마트 팩토리 등 각자가 원하는 세션을 선택해 들을 수 있다. 이번 ROKLive 2020 Korea는 로크웰오토메이션 코리아 이용하 사장과 아키텍처/소프트웨어 사업부 이원석 이사의 기조연설로 막을 열 예정이다. 이어 로크웰오토메이션 코리아 각 분야별 전문가와 마이크로소프트, 화이자, 두산밥캣 등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는 다양한 산업군의 파트너사 및 전문가들이 테크세션 및 전략세션을 통해 스마트 제조 트렌드와 미래 청사진을 공유한다.     로크웰오토메이션 코리아의 이용하 사장은 “뉴 노멀 시대에는 새로운 차원의 스마트 제조 방식이 필요하다. 이번 ROKLive 2020 Korea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 생활 방식의 제조 해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스마트 제조 전략과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 기회를 원하는 장소에서 생생하게 만나보길 바란다”며,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오랜 시간 축적된 노하우와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더 많은 국내 제조 고객들에게 통합된 안전한 스마트 제조 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높은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9-02
[중소기업 '2018~2020' 기술 로드맵 (2)] 국내 스마트공장 산업이슈
중소기업 '2018~2020' 기술 로드맵 (2)   (1) 세계 스마트공장 산업이슈 (2) 국내 스마트공장 산업이슈   스마트공장을 위한 현장 밀착형 ‘15년 현장자동화, 모델공장 구축 등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스마트공장을 위한 현장 밀착형이다. 핵심 기술을 집중 개발하기 위해 산업부와 과기정통부에서 113억 원을 투입했다. 4차 산업혁명 대응 및 제조업 성장 잠재력 제고를 위해 스마트공장의 보급·확산, 기술개발을 포함한 정부의 적극적 지원은 바람직하지만, 인력·장치에 노하우가 축적되어 고도화되는 제조업의 특성상 단기적·정량적 목표는 인력·자원의 비효율적 소모를 야기할 수 있다. 보급·확산 정책은 단기적으로는 정부 주도의 진행이 불가피하나, 궁극적으로 기업의 수요와 요건을 지속 반영하여 추진되어야 한다. 스마트공장은 기술개발, 보급·확산, 표준화 등 접근 관점에 따라 현황 분석 및 지원 전략을 구분할 수 있다. 우선 기술개발은 요소기술들은 기기연결 및 생산 최적화를 위한 ICT 융복합 기술로 개별기술의 고도화가 산업전반에 미치는 효과가 크다. 또 보급·확산은 스마트공장은 경쟁력 기반이 취약한 중소·중견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도구이다. 끝으로 표준화는 제조업 전주기의 플랫폼으로서 이종 기술간 통합·연계·운용의 표준화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 전라남도와 (재)녹색에너지연구원이 선정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에너지절감 솔루션 개발’사업은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후방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다른 산업에 비해 에너지 다소비 업종인 철강기업의 에너지 비용 절감, 작업 공정 개선 등을 통해 생산기업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특히 실증 대상 기업의 생산시설에 신재생에너지와 조업 환경을 융합해 빅데이터 및 IoT 기반 저비용 맞춤형 스마트에너지 컨설팅 솔루션 개발 및 적용이 가능하다.   스마트 센서, 4차 산업혁명 붐 타고 ‘날아올라’ 최근 스마트팩토리,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센서 수요의 증가는 물론 사용자의 요구도 다양해졌다. 프로세스 오토메이션(Process Automation, PA ) 또는 팩토리 오토메이션(Factory Automatin, FA)의 하위 레벨에 속한 센서의 성능이 데이터의 검출에서 끝나지 않고 분석, 고속, 고정확도 등 기술적 요소들에 대한 사용자 요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IO-Link’ 기능을 탑재한 센서들이 시장에 확산되고 있다. 기존의 필드버스 레이어가 리모트 IO, 상위 PLC, DCS 레벨까지는 통신을 통해 상위로 데이터를 전송했다면, 센서와 액추에이터가 있는 하위레벨에서는 통신을 하지 않는 사업장이 많았다. IO-Link가 적용되면 하단에 있는 센서, 액추에이터까지 디지털화돼 정보를 주고 통신을 하게 돼 공장의 스마트화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이다. 현재 IO-Link 컨소시엄에는 오므론, 터크, 발루프, 로크웰오토메이션, 아이에프엠, 슈나이더일렉트릭, 센시리온, 지멘스 등 150개 이상 세계 주요 센서 기업과 산업용 자동화기기 제조업체가 참여 중이다.   스마트공장의 산업별 차이 관련 논점 스마트공장의 다양한 혁신 Tool이 산업에 따라 상당히 다른 혁신 가치를 가지기 때문에 각 기업이 속한 산업에 효과적인 혁신 Tool을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업별로 스마트공장 구현과 혁신은 상당히 다른 방식으로 전개될 수 있으므로 자사 공장의 혁신 이슈에 적합한 스마트공장 구축이 중요하다. 조립가공(자동차/가전/부품) 산업은 제품의 빠른 Life Cycle 대응, 고객 맞춤형 생산, 노무비 절감 등이 주요 혁신 이슈이다. 프로세스장치 산업은 핵심 공정의 최적 제어, 공정 간 연계제어, 설비 유지보수를 통한 생산성 향상 등이 주요 혁신 이슈이다.   Connected Factory 연결 관련 논점 스마트공장 도입을 위한 Connected Factory 구축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막대한 투자비를 정당화할 수 있는 혁신 모델이 확인되어야 한다. DB 구축비용이 저렴해진 것은 사실이나 수 많은 설비에서 초단위로 생산되는 조업 데이터를 모두 DB화하는 것은 막대한 비용이 소요된다. 설비 제조사별로 데이터 포맷이 달라 데이터 통합을 위한 Middleware 개발에도 상당한 규모의 투자가 필요하고 표준화를 위한 협의는 아직도 진행 중이다. Pilot 공장을 Connected Factory로 구축하여 테스트하거나 핵심 제품/공정 중심으로 범위를 한정한 후 필요한 정보를 연계하여 테스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공정 간 연계제어를 위해서 Connected Factory가 필요하지만 실제 핵심적인 제어 인자는 전체 데이터에서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공정 간 상호작용이나 상호작용하는 인자를 알지못하는 상황에서는 다수의 공정과 조업 데이터에 대한 수집과 분석이 필요하지만 일단 파악한 후에는 해당 조업 데이터만 연계 관리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운영모듈(MRP/MES/SCM), 조업 데이터와 연계 필요성 관련 논점 운영모듈에 공장의 조업 데이터를 통합하는 것이 어떤 가치를 가져올 수 있는지 불분명하다. 삼성전자의 SCM 혁신, 기존 MRP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한 제3세대 MRP를 비롯한 운영모듈의 혁신은 Level 1,2 조업 데이터와의 융합이 아닌 새로운 운영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구현하는 가운데 탄생하였다. 3세대 MRP를 제안한 Carol Ptak도 정보의 가시성만 높여서는 수요 변동 충격에 더 심하게 노출될 뿐이라며 스마트공장을 통한 운영모듈 혁신에 부정적 의견을 제시했다. 데이터의 가용성이 확보되었다는 이유로 공장의 Level 1,2 데이터와 운영모듈의 통합을 시도하기보다는 기존에 알려진 혁신 모델을 추구하고 있다.   제조업의 패러다임 변화 스마트공장의 기반이 되는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의 발전으로 제조업계의 생산과정이 보다 유연해지고, PLM/MDM 기반의 정보연결로 맞춤형 생산이 가능해졌다. 제조업의 산업 특성상 기계를 활용해야 하는 부분이 많았으며, 로봇 기술의 발달로 사람이 해오던 역할을 산업용 로봇이 대체할 뿐만 아니라 정밀공정, 극한 환경에서의 작업에도 로봇이 대체 투입되고 있다. 사물인터넷은 스마트공장 구축의 필수 요소로서 사물이 인터넷에 직접 연결되어 작동하며 각 연결고리에서 인지적, 판단적 기능을 갖추게 되어 사물 간 연결된 데이터가 부가가치 창출을 이루고, 실제 물리적 세계와 사이버 공간의 융합이 이루어져 초 연결화가 실현될 것이다.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하는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사이버 보안이 중요해진 한편, 클라우드형 솔루션이 보급화되면서 클라우드 및 포그컴퓨팅 보안이 사이버 보안의 핵심이 되었고, 스마트공장에 대한 오퍼레이션 컨설팅 중 사이버 보안에 대한 위험관리 컨설팅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 여러 부품 소재를 조립하여 완제품을 만드는 조립 산업이 전체 제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었으나, 3D 프린팅과 양손 로봇을 통해 한 생산라인에서 다양한 부품 소재의 생산이 가능해졌고, 이에 따라 부품 및 소재의 첨단화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작성일 : 2019-06-19
로크웰오토메이션, AI 모듈 출시로 산업 생산성 향상 
로크웰오토메이션이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 로직스AI 모듈(FactoryTalk Analytics LogixAI module)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이번에 출시한 모듈로 작업자들이 기존의 자동화 및 제어 기술을 사용하여 생산 문제를 예측하고, 프로세스 향상을 위한 장비 내 데이터 활용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울 전망이다. 과거 셜록 프로젝트(Project Sherlock)로 알려졌던 로직스AI 모듈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생산 이상 징후를 탐지하고, 필요에 따라 작업자가 생산 과정 조사 및 문제 해결에 개입할 수 있도록 하는 알림 기능을 갖추고 있다. 기존의 분석 기술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사이언스와 산업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이 요구됐다. 그러나 컨트롤로직스(ControlLogix) 컨트롤러에 추가된 로직스AI 모듈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작업자의 업무 부담을 줄여준다.  로직스 AI 모듈은 컨트롤 샤시에 직접 연결되며, 샤시 뒤판(backplane)의 컨트롤러 데이터를 스트림 처리하여 예측 모델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생산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고, 예측 모델에 반하는 이상 징후를 감지할 수 있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제품 매니저인 조나단 와이즈(Jonathan Wise)는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 로직스AI 모듈은 작업 예측 분석을 통해 더 많은 직원들이 더 나은 생산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로직스AI 모듈은 컨트롤로직스(ControlLogix) 응용 프로그램을 학습하여 예기치 않은 방식으로 상황이 변화하고 있을 때를 감지해 운영자와 기술자에게 알려준다. 이는 제품의 품질 이슈를 방지하고 프로세스 무결성(process integrity)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일례로, 로직스AI 모듈은 제품 품질에 영향을 미치거나 다운타임을 초래할 수 있는 믹서 같은 장비의 성능 이상을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작업자의 판단 없이도 포장 식품의 습도 유지를 위해 필요한 분무기, 건조기, 버너와 같은 생산 공정 변수를 분석하여 판독 값을 예측하는 가상 센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아시아 태평양 지부 소프트웨어 사업 담당 매니저인 무쿤드(Mukund)는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 로직스AI는 모든 분야의 아시아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며, "로직스 AI 모듈 활용으로 직원들은 기계의 원활한 작동을 보장하는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이는 문제 발생 시 직원들에게 바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다운타임을 줄이고 궁극적으로 회사의 수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작업자는 HMI(Human Machine Interface)나 대시보드에 설정된 알람으로 문제를 확인할 수 있다. 향후의 로직스 AI 모듈은 작업자들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작업 과정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는 단계로 발전할 예정이다. 한편,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 로직스AI 모듈은 로크웰오토메이션의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FactoryTalk Analytics)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된 모듈이다.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 포트폴리오에는 자동화 시스템의 구조에 대해 학습하여 작업자들의 개인 기기를 통해 문제점을 알려주는 디바이스용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가 포함되어 있다. 로직스 AI 모듈은 자동화 시스템의 응용 프로그램에 대해 학습하고 전반적인 기능을 활용해 이상 징후를 식별함으로써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 플랫폼을 확장한다. 로직스 AI 모듈과 디바이스용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 제품은 모두 개별적으로 작동하지만, 향후 반복 처리 과정을 통해 상호간에 이익이 될 수 있다.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 플랫폼은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종합하여 작업자가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디바이스용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와 로직스 AI 모듈은 향후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 플랫폼의 데이터 소스로 활용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19-04-30
로크웰오토메이션-PTC, ‘스마트 팩토리+오토메이션 월드’ 참가해 스마트 제조 리더십 강조
로크웰오토메이션과 PTC가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에 공동으로 참가해 스마트 제조를 위한 최신 솔루션과 구체적 방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코엑스 3층 C홀에 전시부스를 마련해 스마트 공장 관련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스마트 제조, 인프라 보안, 생산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위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부터 스마트하고 생산적이며 안정성 있는 운영을 지원하는 '스마트 분산제어 솔루션', 프로세스 기술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한 '통합 아키텍처', 뛰어난 분석환경 제공을 통한 운영 효율성을 지원하는 '인포메이션 솔루션' 등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핵심 솔루션을 집중 조명한다.  또한 PTC와 공동관을 운영하며 협업 솔루션인 팩토리토크 이노베이션스위트(FactoryTalk InnovationSuite)를 비롯하여 PTC의 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 산업 커넥티비티 소프트웨어 켑웨어(Kepware), 증강현실(AR)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 등을 전시한다. 실제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실현하는 IIoT 기술이 적용된 최신 솔루션을 전시 부스에서 실제 데모를 통해 고객들에게 체험을 제공한다. PTC코리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간 인프라 및 인더스트리얼 영역 전반의 스마트 커넥티드 운영을 위한 IoT/AR/CAD/PLM 라인업을 바탕으로 신속한 가치 실현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방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로크웰오토메이션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사의 공동 고객들에게 검증된 IT/OT 융합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아태지역 부사장이자 로크웰오토메이션 코리아 지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조 바톨로메오(Joe Bartolomeo)는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제조 고객의 IT와 OT(제조운영기술) 융합으로 스마트 매뉴팩처링을 실현하기 위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The Connected Enterprise)를 비전으로 삼고 PTC와 같은 글로벌 선도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협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제조를 향한 오랜 노하우와 산업별 전문성을 통해 국내 고객의 실정에 맞는 스마트 제조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들의 경쟁력과 비즈니스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로크웰오토메이션 코리아 아키텍처/소프트웨어 사업부의 이원석 이사는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선도적인 분석 및 제조 운영 관리와 PTC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함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스마트 제조 경쟁력 및 리더십을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믿는다”며 “로크웰오토메이션 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지원을 통해 스마트 제조 실현을 지원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행보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PTC는 물리적인 세계와 디지털 정보의 융합을 통해 제조 산업에 새로운 디지털 경쟁력을 제공하는 기술 파트너로써 로크웰오토메이션과 폭넓은 협력을 선보이고 있다. 전세계 선도 기업들의 스마트 커넥티드 운영을 지원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양사의 기술이 통합된 혁신 솔루션을 통해 국내에서도 신규 시장을 발굴하고 생태계 확대에 나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진행되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로 스마트 공장 및 자동화를 위한 제품 및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올해 행사는 ‘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을 주제로 제조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약 55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한다.
작성일 : 2019-03-27
로크웰오토메이션, 새로운 브랜드 비전 및 혁신 솔루션 공개
로크웰오토메이션은 파트너네트워크(PartnerNetwork) 회원사와 함께 주최한 2018 오토메이션 페어(Automation Fair)에서 새로운 브랜딩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고객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공개했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한 오토메이션 페어는 11월 14~15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되었으며, 전세계에서 1만 2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브랜드 비전인 '인간의 가능성 확장(Expanding Human Possibility)'은 로크웰오토메이션이 강조해온 미션인 'Bring The Connected Enterprise to Life'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사람들과 기계, 데이터를 기업 전반에 연결함으로써 제조업체들이 더욱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변화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 블레이크 모렛(Blake Moret) 로크웰오토메이션 회장 겸 CEO는 "새로운 로크웰오토메이션 브랜드는 로크웰의 전통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첨단 제조업에서 '사람'이 수행하는 중심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브랜딩은 비즈니스가 어떻게 성능을 극대화하고 혁신을 앞당기는지와 성장을 견인하는 방법에 중점을 둔다. 오토메이션 페어에서 파트너사들과 함께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하기 위한 방법을 시연하였으며, 이로써 고객들에게 더욱 효율적이고 민첩하며 생산적인 기업을 만들 수 있는 역량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한편, 오토메이션 페어에서는 조직 내 정보를 활용하여 가치를 창출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새로운 혁신 솔루션이 선보였다. PTC와 파트너십을 발표한 이후, 오토메이션 페어에서 산업 기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도록 설계된 양사의 협업 솔루션인 팩토리토크 이노베이션스위트(FactoryTalk InnovationSuite)를 출시했다.     PTC와 함께 출시한 팩토리토크 이노베이션스위트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산업용 장비의 연결을 신속하고 확장 가능하며 안전하도록 지원하고, 이로써 생산 현장에서 운영 기술(OT) 기기에 대한 연결성을 향상시킨다. 의사 결정자는 IT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으로부터 데이터를 통합해 기업의 모든 곳에서 산업 장비, 라인 및 시설 등에 대한 완벽한 디지털 표현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멧소와 로크웰오토메이션은 광산 업계를 위한 새로운 예측 유지보수 솔루션 멧소 메트릭스(Metso Metrics)를 오토메이션 페어 기간 동안 출시하고, 양사의 협력이 시작되었음을 알렸다. 멧소 메트릭스는 글로벌 광산 고객에게 장비 및 프로세스에 대한 향상된 가시성과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분석, 상태 모니터링 및 예측 유지 관리에 대한 심층적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이 산업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은 로크웰오토메이션 팩토리토크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로 지원된다. 이 제품은 프로세스 성능을 평가하고 구성요소 마모 및 고장을 예측하는 데 모두 사용되는 멧소 장비 내의 수백 개의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수집한다. 이로써 멧소 성능 팀은 고급 기계 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데이터를 분석하여 고객이 장비 작동 및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작성일 : 2018-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