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 덴탈 3D 프린팅"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177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오토데스크, 3D 캐릭터 제작 돕는 생성형 AI ‘원더 3D’ 공개
오토데스크가 오토데스크 플로 스튜디오(Autodesk Flow Studio) 내에 새로운 생성형 AI 모델인 ‘원더 3D(Wonder 3D)’를 출시했다. 과거 원더 스튜디오(Wonder Studio)로 알려졌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인 오토데스크 플로 스튜디오는 AI를 활용해 모션 캡처, 카메라 트래킹,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 복잡한 VFX 작업을 자동화한다. 이번에 선보인 원더 3D는 아티스트와 스튜디오, 크리에이터가 텍스트와 이미지를 편집 가능한 3D 자산으로 더 빠르고 직관적으로 변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3D 캐릭터와 오브젝트를 제작하는 과정은 그동안 상당한 수작업이 필요한 복잡한 영역이었다. 원더 3D는 텍스트 투 3D(Text to 3D), 이미지 투 3D(Image to 3D), 텍스트 투 이미지(Text to Image) 기능을 통해 단순한 텍스트나 참조 이미지 만으로도 3D 자산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한다. 생성된 결과물은 프로젝트에 맞춰 정교하게 다듬거나 재구성해 다시 사용할 수 있어 초기 구상부터 실제 제작에 이르는 워크플로를 단축한다. 캐릭터와 소품 제작 시간을 줄이고 제작팀의 병목 현상을 해결함으로써 창의적인 의도나 유연성을 유지하면서도 3D 제작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원더 3D는 크리에이터가 기술적인 부담에서 벗어나 스토리텔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텍스트 투 3D는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편집 가능한 3D 캐릭터나 생명체, 소품으로 변환한다. 크리에이터가 구상한 내용을 설명하면 기하학적 구조와 질감이 포함된 상세한 3D 자산을 생성하며, 이를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재사용할 수 있다. ▲이미지 투 3D는 스케치나 참조 이미지, 콘셉트 아트를 텍스트가 포함된 3D 모델로 바꾼다. 한 장의 이미지로도 편집 가능한 자산을 만들 수 있으며 개발 과정에 따라 형태나 질감, 구조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텍스트 투 이미지는 몇 초 만에 콘셉트 비주얼을 생성해 캐릭터나 장면, 스타일을 탐색하게 돕는다. 가장 뛰어난 아이디어를 선택해 3D 워크플로로 직접 가져와 추가 개발을 진행할 수 있다. ▲제작된 결과물은 USD, STL, OBJ 파일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소프트웨어에서 추가 작업을 이어가거나 3D 프린팅, 물리적 프로토타입 제작, 실제 모델 제작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활용이 가능하다. 원더 3D는 제작팀이 짧은 시간 안에 더 많은 콘텐츠를 제공해야 하는 압박 속에서 제작 공정을 간소화하고 새로운 창의적 가능성을 열어준다. 전문 스튜디오는 캐릭터와 소품의 프로토타입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고, 버추얼 프로덕션 및 XR 팀은 사용 가능한 3D 모델로 장면을 신속하게 채울 수 있다. 인디 개발자나 취미 활동가들도 대규모 팀 없이 고품질 3D 자산을 구축할 수 있으며, 마케팅 팀은 캠페인이나 클라이언트 시연을 위한 3D 모델을 유연하게 제작할 수 있다. 생성형 AI와 편집 가능한 워크플로를 결합한 원더 3D는 제어력과 품질을 유지하면서 제작 속도를 높인다. 오토데스크는 이를 통해 오토데스크 플로 스튜디오가 3D 제작을 위한 접근성 높은 입문점이자 디지털과 물리적 워크플로를 아우르는 강력한 프로토타이핑 도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토데스크의 자회사인 원더 다이내믹스의 공동 설립자 니콜라 토도로비치(Nikola Todorovic)는 “3D 자산 제작은 전통적으로 많은 수작업이 필요한 어려운 과정이었다”면서, “원더 3D는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고 모든 숙련도의 크리에이터가 제작 속도를 늦추지 않고도 신속하게 3D 자산을 생성하고 반복 작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4-03
스트라타시스 트루덴트, 유럽 CE 2단계 인증으로 20억 달러 의치 시장 공략
스트라타시스는 자사의 트루덴트(TrueDent) 레진이 유럽 CE 인증 2단계(Class IIa)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을 통해 트루덴트는 20억 달러 이상 규모인 유럽 의치 시장에서 고심미성 모놀리식 3D 프린팅 의치 설루션 중 최초로 이 등급을 받은 제품이 됐다. 이번 인증은 폴리크로매틱(다색) 모놀리식 3D 프린팅 방식의 완전 의치와 부분 의치, 크라운, 브리지에 대한 임상 활용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된다는 것이 스트라타시스의 설명이다. 특히 30일 이상 장기 사용이 가능한 구강 내 가철성 보철물에 대한 적응증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치과 기공소는 단일 통합 디지털 워크플로를 활용해 더 다양한 보철 케이스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유럽 내 디지털 의치 생산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 인증은 임상 도입을 돕고 지역 내 상업적 성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기관 아이데이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 의치 시장은 2023년 약 21억 9000만 달러에서 2028년 약 24억 5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유럽 의료기기 규정(MDR)상 CE 인증 2단계 의료기기는 독립적인 제3자 기관의 평가와 강화된 규제 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는 보철용 치과 소재에 요구되는 일반적인 규제 수준으로 치과 기공소와 임상의가 일상적인 진료에 적용할 때 신뢰를 높이는 요소다. 앞서 트루덴트-D는 2025년 초 유럽에서 의치 제작을 위한 CE 인증 1단계를 취득하며 출시된 바 있다. 스트라타시스는 이번 2단계 인증 획득으로 유럽 보철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게 됐다. 또한 치과 기공소와 클리닉, 환자에게 레진의 생체 적합성과 제조 공정 관리, 임상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줄 수 있다고 스트라타시스는 설명했다. 이번 인증 전환은 스트라타시스 J5 덴타젯 프린터 플랫폼에서 출력 설정이나 소재 제형의 변경 없이 적용할 수 있다. 기존 고객은 별도의 전환 키트를 통해 트루덴트-D에서 인증된 트루덴트 레진으로 바꿀 수 있으며 생산 공정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된다. 트루덴트 레진은 화이트, 클리어, 사이언, 마젠타, 옐로 등 다양한 색상으로 공급된다. 스트라타시스의 크리스 카봇 덴탈 사업부 부사장은 “트루덴트의 CE 인증 2단계 획득은 유럽 시장에서 치과 사업 확장의 중요한 이정표”라면서,  “유럽 전역에서 디지털 의치와 임시 수복 워크플로를 확장하는 전문가들에게 명확한 기준과 신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3-24
제조업의 미래가 펼쳐지는 SIMTOS 2026, 4월 13일 개막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제21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IMTOS 2026)’이 4월 13일~17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 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전체 전시 면적이 102,431㎡에 이르는 이번 행사는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AI 자율제조, 인재와 연결하다)’를 주제로 내걸었다. 전 세계 35개국에서 1300개 기업이 참가하며 규모는 6000부스에 이른다. SIMTOS 사무국은 5일간 해외 방문객 5000명을 포함해 약 10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의 박재현 사업본부장은 3월 1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행사를 한 달 앞둔 시점에서 사전등록자가 전회 대비 20% 이상 늘어나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기자간담회에서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박재현 사업본부장이 SIMTOS 2026에 대해 소개했다.   킨텍스 제1전시장에는 금속절삭 및 금형기술관, 소재부품 및 제어기술관, 툴링 및 측정기술관이 마련된다. 절삭가공 장비부터 핵심 부품과 제어기술, 공구 및 측정 설루션까지 생산제조 기술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금속절삭 및 금형기술관’에는 DN솔루션즈, 스맥, 위아공작기계, 화천기계 등 국내 주요 기업과 화낙, 한국야마자키마작 등 글로벌 기업이 참가한다. 이들 기업은 머시닝센터, 터닝센터, CNC 자동선반, 복합가공기 등 최신 장비를 소개한다. 특히 CNC 국산화 기술개발을 위해 설립된 합작법인 ‘KCNC(케이씨엔씨)’가 참가해 국내 CNC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재부품 및 제어기술관’은 장비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유닛과 지능화 제어기술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공작기계 유닛, 이송 및 구동계, 모터와 센서, 제어시스템 등이 전시된다. 삼천리기계, 서암기계공업, 한성GT 등 국내 기업과 지멘스, NSK 등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한다. ‘툴링 및 측정기술관’에서는 정밀 절삭공구와 첨단 측정 설루션이 소개된다. 한국야금, 와이지-원, 한국OSG 등 국내 공구기업과 미쓰도요, 헥사곤, 칼자이스, 마르포스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한다. 이들은 비접촉 품질관리 기술과 머신비전, 3차원 스캐닝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제1전시장이 금속절삭가공 기반의 정밀 설루션 중심이라면 제2전시장 9~10홀은 판금과 소성가공 중심이다. 이곳은 대면적과 대출력 생산기술을 아우르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절단가공 및 용접기술관’과 ‘프레스 및 성형기술관’에서는 레이저, 워터젯, 로봇용접 등 고효율 기술이 전시된다. 에이치케이, 트럼프, 아마다 등 주요 기업이 디지털 기반의 자동화 기술을 선보인다. 프레스 및 성형 분야에서도 글로벌 기업과 국내 전문기업이 참여해 자동화 흐름을 제시한다.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운영되는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은 미래 제조 플랫폼을 보여준다. AI 자율제조 시대의 핵심 기술이 이곳에 집약된다. 인터엑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등 국내 기업과 글로벌 로봇 기업이 참여해 디지털 트윈, AI 공장, MES, 통합 자동화 설루션, 3D 프린팅,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등 제조 DX 전주기 기술을 선보인다. 특별전 내 ‘Machine on AI 테마관’에서는 글로벌 표준 기반의 AI 자율제조 실증 시연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장비 중심의 전시를 넘어 데이터 기반 자율제조로 확장되는 기술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SIMTOS 2026 기간에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글로벌 제조 트렌드 공유부터 신제품 발표회, 첨단 기술 정보 교류까지 전문가와 실무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글로벌 제조 AX 혁신 콘퍼런스는 ‘AI-Driven Next-Generatio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10개 세부 주제별로 60여 개의 세션이 발표된다. 피지컬 AI, 디지털 트윈, 다크팩토리 등 최신 트렌드와 수요산업의 혁신 전략을 공유한다. 생산제조 분야 여성 인재를 위한 ‘여성 엔지니어 네트워크 포럼’도 열린다. 산업계 여성 리더의 강연과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픈스테이지 세미나’에서는 참가업체의 혁신적인 신제품과 신기술이 발표된다. 이 밖에도 채용 플랫폼인 커리어커넥트가 온·오프라인으로 운영된다. 바이어 상담회(MatchMaking4U), 테크니컬 가이드 투어, 스마트 스탬프 투어 등 참관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SIMTOS 사무국은 “글로벌 제조업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AI 융합 기술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환기에 놓여 있다”면서, “SIMTOS 2026은 대한민국 제조혁신의 방향을 가늠하는 전략적 플랫폼으로서,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분석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절삭가공부터 로봇과 디지털 제조까지 전 공정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SIMTOS를 통해 제조업의 미래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6-03-10
지브라, AW 2026에서 머신 비전 로드맵 발표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코퍼레이션은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2026)에서 한국 시장을 위한 2026년 머신 비전 로드맵을 발표했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코리아는 코엑스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진행한 미디어 브리핑과 부스 투어를 통해 국내 시장을 위한 전략적 사업 우선순위를 공유했다. 국내 머신 비전 시장은 2033년까지 3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품질 검사, 추적성 확보 및 AI 기반 생산 시스템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이러한 시장 확대에 대응해 지브라 코리아는 실제 생산 환경에서의 실질적 도입, 측정 가능한 운영 성과 창출, 채널 파트너 및 시스템 통합업체(SI)와의 협력 강화를 중심으로 한 2026년 로드맵을 제시했다. 지브라는 연결된 현장, 자산 가시성, 지능형 자동화라는 세 가지 핵심 축을 통해 지능형 운영을 구현하는 방안을 강조했다. 이러한 역량을 통합함으로써 국내 기업들이 실시간 가시성과 실행 가능한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일상적인 운영 환경에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서희정 지사장은 “한국은 산업 진화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머신 비전, 고정식 산업용 스캐닝, RFID 기술은 현대 제조 환경에서 지능형 자동화를 구현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2026년에는 파트너 생태계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현장 운영 및 워크플로우 전반에서 측정 가능한 성과를 창출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 지사장은 브리핑을 통해 한국 시장에 대한 지브라의 장기적 비전과 파트너 생태계와의 협력 확대 전략, 그리고 국내 기업의 산업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브라는 파트너사 비전아이즈와 함께 진행한 부스 투어에서 자사 설루션이 국내 기업의 운영 현대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시연했다. 또한, 파트너커넥트(PartnerConnect) 프로그램을 통해 시스템 통합업체 및 기술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강력한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지브라 부스 투어에서는 첨단 머신 비전 및 3D 이미징 설루션 중심의 데모를 선보이며 고정밀 로봇 가이던스 기술 구현 사례를 공개했다. 또한, 검사 정확도와 생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이상 감지, 다중 코드 판독, OCR 스캐닝 등 AI 기반 기능도 함께 소개했다. 이와 함께 지브라는 파트너사 42Q의 클라우드 기반 MES 대시보드를 시연했으며, 바코드 검증, 마이크로 라벨 프린팅, FXR90 기반 RFID 솔루션, 핵심 AIT 및 EMC 설루션 등도 함께 소개하면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캡처와 원활한 연결성을 제공하는 지브라의 역량을 강조했다. 서 지사장은 “지브라는 수십 년간 한국 시장과 함께해 왔으며, 앞으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내 기업과 동반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강력한 파트너 생태계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이 보다 스마트한 공장을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6-03-04
HP 코리아, 강용남 신임 대표 선임
HP 코리아가 강용남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강 신임 대표는 HP 코리아의 한국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AI 기반 PC와 차세대 프린팅 설루션을 중심으로 기업 및 소비자 시장 전반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AI와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환경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생산성과 보안을 강화하는 통합 설루션 전략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강용남 대표는 글로벌 IT 업계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리더로, 한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컨슈머 및 커머셜 비즈니스를 이끌며 지역 전략, 운영, 성장 전반을 총괄해 왔다. 또한 테크놀로지 산업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과 서비스 기반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강 대표는 과거 HP 코리아에서 프린팅 및 퍼스널 시스템즈(PPS) 그룹 임원으로 재직하며 커머셜 영업 전략을 이끈 바 있다. HP는 강 대표가 가진 조직 및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전략적 우선순위에 대한 안정적인 실행과 빠른 조직 안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용남 대표는 “AI가 업무 환경을 재편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HP 코리아가 그동안 축적해 온 강점을 바탕으로 변화를 더욱 가속화해야 할 시점”이라며, “HP의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 비전을 기반으로 강력한 실행력과 가시적인 성과에 집중하고, AI PC와 차세대 프린팅 설루션을 통해 고객의 생산성과 보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동시에 한국 시장에서 HP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P의 마이클 보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석 부사장 겸 대표이사는 “강용남 대표를 HP 코리아의 새로운 리더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강 대표는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글로벌 IT 산업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HP 코리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장 리더십 강화를 이끌 실행력을 갖춘 리더”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3-04
HP 프린팅 코리아, 에이치원래디오와 무선 통신 기술 협력 MOU 체결
HP 프린팅 코리아가 와이파이 설루션 전문기업 에이치원래디오(H1 Radio)와 기술 연구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기업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프린팅 설루션 기술과 전자 부품 공동 개발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동반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에이치원래디오는 와이파이 기반 IoT 전문 개발·제조사로, KT와 SK브로드밴드 등 국내외 통신사를 비롯해 학교 및 공공기관에 와이파이 공유기를 공급하고 있다. 다양한 가전제품에 적용되는 모듈 형태의 제품 또한 제공하며, 해외 수출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기업 고객이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보안성과 간편한 네트워크 구축 환경을 지원하는 와이파이 헤일로(Wi-Fi HaLow) 기반 부품 공동 개발 및 실증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차세대 프린팅 시스템 혁신을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와이파이 헤일로는 최대 10km 전송 거리를 지원하는 차세대 와이파이 표준 기반 칩셋으로, 기업 내 PC나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는 기존 와이파이와는 별도의 주파수 대역에서 통신이 가능하다. 와이파이 헤일로 칩셋을 탑재한 USB 형태 단말을 프린터와 직접 연결하면 독립된 무선 통신을 통해 간섭 없이 안전하게 프린터를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협력으로 HP 프린팅 코리아는 프린터 상태 정보 및 인터페이스 관련 기술 검증과 상용화 가능성 테스트를 수행한다. 에이치원래디오는 프린터와 연동되는 와이파이 헤일로 칩셋 기반의 장비 설계를 담당한다. 양사는 필요한 기술, 자료, 인력을 공유하며 긴밀히 협력하고, 산업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공동 개발 부품은 HP 액세서리 형태로 공급하며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한다. 양사는 HP 프린팅 코리아의 글로벌 연구개발 역량에 국내 기업의 기술력을 결합해 프린팅 산업 연구개발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P 프린팅 코리아 김광석 대표는 “글로벌 연구개발 허브로서 와이파이 헤일로 칩셋 기반의 장비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프린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개발을 가속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산업이 직면한 핵심 과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에이치원래디오 우준석 대표이사는 “HP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다양한 기술 과제를 함께 해결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2-24
엠피니티 : 3D 형상 분석과 사용자 행동 학습으로 제조 의사결정 지원
개발 및 공급 : 어바스 주요 특징 : 3D 형상과 요구조건을 기반으로 공정 라우팅과 소재 및 공급사 등 제조 공정 추천, 기계적 특성을 통계 레이어로 구조화하고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결합해 최적 소재 추천, 수행사 가중치를 기반으로 견적과 배분 시나리오 자동 산출 등   엠피니티(MPNITE)는 사용자가 업로드한 3D 형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조 공정 추천, 스마트 레이어(smart layer) 기반 소재 추천, 수행사 가중치 기반 동적 견적 및 일감 배분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 제공하는 제조 의사결정 지원 소프트웨어이다. 적용 분야는 3D 프린팅 중심의 시제품 제작 및 소량 생산, 공정 선택이 중요한 제조 외주 업무 전반이며, 공정 후보로 FDM, SLA, SLS, MJF, 등을 추천 대상으로 둔다.   엠피니티의 특징 엠피니티의 핵심은 ‘가능 여부 판정’ 수준을 넘어, 형상과 요구조건을 바탕으로 공정 라우팅과 소재 및 공급사 선택까지 연동한다는 점이다.     형상 분석 기반 공정 추천 3D 형상을 복셀(voxel), EDT, 기하학 피처로 분석해 두께 분포, 형상 복잡도, 부품 용도 특성까지 자동 판정 후 공정을 추천한다.     스마트 레이어 기반 소재 추천 8가지 기계적 특성을 7개 통계 레이어로 구조화한 스마트 레이어에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결합해 최적의 소재를 추천한다.   수행사 가중치 기반 동적 견적 및 배분 MOQ, 일정, 장비 유휴율과 변동성, 수행사 장비 및 소재 특성, 품질 이력, 마진 경쟁력 등을 가중치로 반영해 견적과 배분 시나리오를 자동 산출한다.   엠피니티의 구성 기술 신고서 기준 제품 구성은 네 개의 축으로 정리된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 3D 도면 업로드, 실시간 뷰어, 견적서 및 분석 리포트 제공 분석 엔진(core) : 3D 파일 정규화, 복셀화 및 EDT 연산, 공정 적합성 판정 모듈 매칭 엔진 : 공정 및 소재 룰 데이터베이스, VPS(위험 조정) 및 정합성 스코어링 모듈 관리자 및 데이터베이스 : 공급사 프로파일, 소재 및 장비 라이브러리, 주문 및 로그 관리   엠피니티의 주요 기능 제품 소개(동작 흐름) 서비스 흐름은 ‘업로드 → 분석 → 후보 도출 → 공급사 랭킹 → 동적 견적 → 발주 및 학습’으로 설계된다. 특히 공급사 랭킹 단계에서 VPS와 설비 적합도를 평가하고, 견적 단계에서 실시간 유휴율을 반영해 최종 견적을 산출하는 점이 강조된다.     타 설루션과의 차이점 현재 타사의 설루션은 이전 데이터를 학습한 딥러닝 기반 실시간 설계 분석을 통하여 자사가 보유한 장비의 역량에 맞는 공정과 소재를 지원 하는 방식으로 ‘자사 장비 중심’의 제작 서비스를 지원하는 온라인 제조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반면 엠피니티는 ‘제조 의사결정 지원 엔진의 통합’ 자체가 차별 포인트로 정리된다. 형상 분석 기반 AI를 통하여 이 형상에 어떤 공정이 적합한지를 추천한다. 스마트 레이어 기반 정적 데이터시트와 사용자 행동 학습에 기반한 알고리즘으로 소재를 추천한다. 수행사 가중치, 장비 유휴율 등을 반영한 동적 견적 및 일감 배분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 자동화한다. 이상의 세 가지가 현재까지의 온라인 제조 설루션과의 핵심 차이점이다.   향후 계획 및 지원 전략 학습 고도화 : 주문 결과와 사용자 선택 데이터를 다시 AI 학습에 반영하는 루프를 강화해 추천 정확도와 납기 신뢰도를 높이는 방향 공정 및 소재 라이브러리 확장 : 공정 및 소재 후보군 자동 도출 단계의 폭을 넓혀 적용 산업군을 확대 수행사 네트워크 확대 : 수행사 가중치 모델에 품질 이력과 납기, 부하율 등 운영 데이터를 더 촘촘히 반영   주요 고객 제품 개발 및 R&D 조직, 시제품을 반복 제작하는 기업 및 연구소 3D 데이터는 있으나 공정 및 소재 선택 경험이 부족한 비전문 사용자(스타트업, 개인 개발자 포함) 외주 제작을 운영하는 구매 및 생산관리 담당자(견적 비교, 납기 리스크 관리 수요) 제조 수행사(유휴 장비 활용, 물량 배분을 통한 가동률 개선 수요)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2-04
[온에어] 2026 엔지니어링 산업의 대전환 : AX와 피지컬 AI가 주도하는 미래
캐드앤그래픽스 지식방송 CNG TV 지상 중계   캐드앤그래픽스가 2025년 12월로 창간 32주년을 맞아 신년 특집방송을 마련했다. 디지털지식연구소 조형식 대표 사회로 1월 12일 진행된 줌 방송에서는 CNG TV 기획 및 진행을 맡고 있는 전문 위원들(강태욱, 류용효, 최성권)과 함께 생성형 AI가 산업에 미친 영향과 스마트 제조, 건축, 제품디자인과 3D프린팅 등 2025년 엔지니어링 업계의 트렌드를 정리하고, 2026년을 전망하는 이야기를 나눴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박경수 기자   건설 산업 : AI 에이전트와 데이터 중심의 스마트 시공으로의 진화 건설 분야의 기술 혁신을 이야기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강태욱 전문위원은 2025년의 혼란을 뒤로 하고 2026년 건설업계가 직면할 새로운 기술적 지평을 제시했다. 그는 2025년 건설업계가 공급망의 디커플링과 원자재 가격 상승, 그리고 심각한 숙련공 부족 현상으로 인해 전례 없는 위기를 겪었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중대재해법과 관련된 안전 리스크 관리가 업계의 사활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되었다. 강 위원은 이러한 위기 극복의 해답으로 AI 에이전트의 현장 도입을 강조했다. 그는 “AI를 사용하지 않으면 요즘에는 바보가 된다는 느낌도 든다”며, “생산성 자체가 워낙 차이가 나다 보니 이제는 본격적인 AI 에이전트 시대로 변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과거의 디지털 트윈이 단순히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수준이었다면, 2026년의 스마트 건설은 AI가 수많은 센서 데이터와 LMM(대형 멀티모달 모델)을 결합해 실시간으로 현장의 위험을 예측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단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강 위원은 이에 대해 “사용자가 궁금한 것을 모델에 물으면 예전에는 수동으로 필터링해서 확인해야 했지만, 이제는 AI 에이전트가 LMM과 엮여서 원하는 대답을 즉석에서 해주는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 시스템이 건설 현장의 표준이 될 것임을 예고했다.   ▲ 2026년 AI와 결합한 건설 분야의 혁신   제조 IT : 클라우드 기반의 AX 혁신과 사람 중심의 엔지니어링 제조 IT 및 스마트 엔지니어링 분야를 소개한 디원 류용효 상무는 DX(디지털 전환)를 넘어 AX(인공지능 전환) 시대로 진입하는 제조 기업의 생존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류 상무는 현재 글로벌 제조 설루션 시장이 클라우드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지능형 비서’로서 설계와 생산 전반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국내 기업들이 AI 혁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프라의 근본적인 변화가 선행되어야 함을 지적하며, “우리 기업이 정말 AI를 위해서 혁신을 해야 되겠다고 한다면 제일 먼저 클라우드를 깔아야 한다는 것이 2026년에 고려해야 할 가장 큰 이정표”라고 역설했다. 이는 데이터의 파편화를 막고 AI가 학습할 수 있는 통합된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AX 시대의 핵심이라는 뜻이다. 한편 류 상무는 기술 만능주의에 대한 경계도 늦추지 않아야 한다고 짚었다. 그는 기술의 화려함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실질적인 가치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AI 기술에 너무 포커스하기보다는 사람이 어떻게 일을 하는 데 도움을 주는가 하는 쪽으로 기술의 방향이 맞춰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인간과 AI의 조화로운 협업 모델을 강조했다.   ▲ 미래의 엔지니어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적층제조 : 3D 프린팅의 양산 체제 돌입과 피지컬 AI의 결합 적층제조(AM) 및 디자인 분야를 소개한 홍익대 최성권 교수는 3D 프린팅이 더 이상 시제품 제작에 머무는 기술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산업 지형의 변화를 설명했다.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3D 프린팅 기술은 이제 항공우주, 국방, 의료 분야에서 최종 부품을 직접 생산하는 양산 체제로 완전히 진입했으며, 특히 파트 통합과 경량화 기술인 DfAM(적층제조를 위한 설계)의 발전이 이를 가속화하고 있다. 최 교수는 “3D 프린팅 산업은 시제품 제작에서 최종 부품 양산이라는 개념으로 체제가 완전히 변했으며, 이제는 과도기를 지나 대량 생산도 가능한 단계에 이르렀다”고 보았다. 특히 2026년에는 AI가 소프트웨어 밖으로 나와 물리적 실체와 결합하는 ‘피지컬 AI’ 트렌드가 3D 프린팅과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맞춤형 스마트 가전의 폭발적인 수요는 복잡한 형상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3D 프린팅 기술 없이는 실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최 교수는 “피지컬 AI 시대는 3D 프린팅이 그 잠재력을 다시 세상에 내놓는 시기가 될 것이며, 가상 세계의 혁신이 실제 물리적인 제품으로 구현되는 시점에 새로운 비즈니스 포인트가 있다”고 설명하며, 적층제조가 미래 제조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음을 강조했다.   ▲ 엔지니어링 업계 트렌드와 AX 시대 2026 전망   AI를 통한 조직의 변화와 ‘실행’의 시대로 이번 방송을 마무리하며 조형식 대표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논의를 종합하고 엔지니어링 업계가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제언했다. 조 대표는 AI가 단순히 인간의 일자리를 뺏는 위협이 아니라, 조직의 구조를 효율적으로 재편하고 인간의 통찰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특히 그동안의 AI 탐색과 학습 기간을 거쳐 이제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시점임을 강조하며, “올해는 몇 년 동안 배운 AI 지식에서 ‘Learn(배우다)’의 ‘L’을 떼버리고 ‘Earn(벌다)’의 시대로 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졌다. 즉, AI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실제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실행력이 2026년 엔지니어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이라는 것이다. 끝으로 조 대표는 AI는 확률적으로 답을 내놓을 뿐 맥락(context)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파편화된 지식을 하나로 관통하는 ‘디지털 스레드(digital thread)’를 구축하고 이를 관리하는 인간 전문가의 경험과 지혜가 AX 시대에 더욱 값진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정리하며 방송을 마쳤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2-04
[연간일정] 2026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연간 행사 일정 안내
2026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연간 행사 일정 안내  2026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연간 행사 일정 안내 입니다. 일정은 예정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2월 5일(목) 장소 :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https://www.kapit.or.kr 2. SIMTOS 캐드앤그래픽스 컨퍼런스 날짜 : 4월 16일(목) ~ 17일(금) 장소 : 킨텍스 3.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6월 18(목)~19일(금), 예정 장소 : 온라인 https://www.plm.or.kr 4. 코리아 그래픽스 2026 날짜 : 2026년 9월 11일(금) 장소 : 오프라인 (장소 미정) 주요 분야 : 제조시각화, 산업디자인, 건축시각화, BIM, 메타버스. 3D 프린팅 https://www.cadgraphics.co.kr/koreagraphics 5. CAE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11월 20일(금) 장소 : 수원컨벤센센터 https://www.cadgraphics.co.kr/cae 궁금한 사항은 담당자에게 직접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02-333-6900, plm@cadgraphics.co.kr ------------------------------- 홍보/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캐드앤그래픽스 지원 서비스 안내  - 홍보/ 마케팅/콘텐츠/영상 서비스/광고/방송/취재     1. 캐드앤그래픽스 온오프 광고  - 캐드앤그래픽스 잡지 및 홈페이지 배너, 뉴스레터 배너 등 2. CNG TV 인터넷 방송    * CNG TV (웨비나) 연계약 4회 이상시 할인 혜택 * 온라인 컨퍼런스 등도 진행 가능(행사 기획 및 운영, 홍보) https://www.cadgraphics.co.kr/cngtv 3. 캐드앤그래픽스 회원 이디엠   - 이메일 발송, 이메일 마케팅 - 리드 제너레이션, 리드 개런티(백서, 설문조사. 이북, 온디맨드 웨비나 등)  - 설문조사 패키지 진행 가능 4. 캐드앤그래픽스 공동 기획  (온오프 행사 진행 + 관련 기획 기사 + 책자 발간)   5. 케이스 스터디 발굴(취재, 동영상 제작, 잡지 지면 게재 및 별도 인쇄 가능)  6. 관련 서적 발간 - 자비 출판 외 7. 잡지 및 홈페이지 기고 및 취재, 보도자료   - 직접 문의 (보도자료 수신메일 : cadgraphpr@gmail.com ) 8.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 스마트 건설의 모든 것 집대성한 단행본, 이북 병행 - 2026년 3월 발간 예정 - 관련 기고 및 광고, 스폰 진행 중 분야 : 건축, 건설, 토목, 엔지니어링 등  기술:  BIM/CAD/해석(CAE)/AI/디지털 트윈/시각화/OSC/PLM 등 관련 참여 안내 보기 https://www.cadgraphics.co.kr/newsview.php?pages=bbs&sub=bbs01&catecode=29&num=77686   문의 : 02-333-6900, plm@cadgraphics.co.kr
작성일 :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