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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대학생 공모전"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877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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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시스, 대학생·대학원생 대상 ‘시뮬레이션 챌린지 2026’ 개최
앤시스코리아는 태성에스엔이와 공동으로 대학생 및 대학원생 대상 시뮬레이션 경진대회인 ‘앤시스 시뮬레이션 챌린지 2026’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엔지니어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기획한 아카데믹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앤시스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중 하나 이상을 활용해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제를 수행한다. 참가 신청은 이공계나 공학을 전공한 대학생과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개인 또는 최대 3인의 팀을 구성해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29일까지 연구 내용 초록을 포함한 신청서를 공식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 부문은 구조 해석, 전자기 해석, 유체 해석, 열 해석 및 멀티피직스, 광학 해석, 최적 설계 및 AI 활용 등 6개 분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여러 부문을 복수로 선택할 수 있다. 올해 대회는 학부생과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의 부문을 분리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6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 기간에 연구 결과를 발표용 문서 형식으로 제출해야 한다. 본선은 7월 30일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열리며 당일 현장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부문별로 나뉘어 진행한다. 대학원생 부문 대상 수상 1팀에게는 장학금 300만 원과 함께 9월 열리는 ‘앤시스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2026’에서 발표할 기회가 주어진다. 최우수 혁신상 1팀은 장학금 100만 원, 우수 해석상 1팀은 장학금 50만 원을 받는다. 대학생 부문 대상 수상 1팀에게는 장학금 200만 원과 앤시스코리아 3개월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최우수 혁신상 1팀에게는 장학금 100만 원을 수여한다. 시높시스 시뮬레이션 및 분석 부문의 문석환 아시아태평양 지역 부사장은 “지난해 첫 대회에서 국내 유수 대학의 학생들이 수준 높은 연구 성과를 보여준 덕분에 올해 대회를 더욱 확대된 형태로 선보이게 됐다”면서, “이번 챌린지가 미래 엔지니어를 꿈꾸는 이들이 시뮬레이션 기술을 경험하고 역량을 키우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5-12
AI로 그리는 K-컬처, <서울 디자인 AI 영상 공모전> 6월 30일까지 접수, 상금 2400만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222m 초대형 비정형 외벽이 시민 창작자들의 인공지능 영상 작품으로 채워진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K-컬처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하는 서울 디자인 AI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을 통해 디자인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시민 개인이 크리에이터가 되어 자신의 창의성을 도시 공공예술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AI 기술로 구현하는 K-컬처와 디자인 민주화 서울 디자인 AI 영상 공모전은 디자인 민주화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전문 디자이너나 아티스트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DDP 미디어파사드를 시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캔버스로 개방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공모 분야는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K-팝, 푸드, 패션 등 한국의 전통과 현대미를 담은 K-컬처 주제의 예술 작품이며, 두 번째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축제, 디제잉 등을 주제로 한 대중 작품이다. 재단은 기술적인 숙련도보다는 시민 특유의 독창적인 시선과 예술적 관점을 중점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AI 기술이 단순히 전문가용 도구가 아니라, 시민의 상상력을 시각 언어로 표현하는 유용한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겠다는 취지다. 대상작 서울라이트 DDP 2026 메인 외벽 송출 특전  이번 공모전의 총상금 규모는 2,400만 원으로, 총 10개 작품을 선정한다. 대상 1명(팀)에게는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되며, 가장 큰 특전으로 세계 최대 비정형 파사드이자 기네스북에 등재된 DDP 외벽에 작품이 송출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해당 작품은 서울의 대표적 야간 경관 축제인 서울라이트 DDP 2026 기간 중 전 세계 관람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최우수상(1명)에게는 상금 300만 원, 우수상(3명)에게는 각 2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DDP 실내외 미디어 송출 기회가 제공된다. 장려상(5명)에게는 각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다만 송출 적합 기준에 미달할 경우 송출이 제한될 수 있으며, 심사 결과에 따라 시상 규모는 변동될 수 있다. 6월 30일까지 접수...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공 예술의 장 접수는 6월 30일 화요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내외 시민이라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서울디자인재단 또는 DDP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정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디자인재단 차강희 대표는 "이번 공모전이 시민의 예술적 잠재력이 AI라는 기술을 통해 DDP라는 거대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K-컬처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크리에이터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5-05
매스웍스코리아, ‘제5회 매트랩 대학생 AI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매스웍스는 국내 대학생들의 인공지능(AI)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제5회 매트랩(MATLAB) 대학생 AI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 대학생의 실용적인 AI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수상팀은 드론 추적, 로봇 제어, 이상 탐지 등 산업과 실생활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를 출품하면서 최신 AI 기술의 실질적 응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21년부터 개최되어 5회째를 맞이한 ‘매트랩 대학생 AI 경진대회’는 대학생들이 매트랩(MATLAB)과 시뮬링크(Simulink)를 활용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AI 설루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올해 대회 참가자들은 강화학습, 합성곱 신경망(CNN), 장단기 메모리(LSTM), 어텐션(Attention) 메커니즘 등 다양한 AI 기술을 접목해 사회적, 산업적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프로젝트로는 강화학습 기반 제어기 설계, 생체 신호 기반 드론 제어, 산업용 이상 탐지, 배터리 성능 예측 등 실질적 응용 사례가 출품되었다. 또한 딥러닝 모델링 및 학습 과정에 활용되는 대표적 툴인 딥러닝 툴박스(Deep Learning Toolbox)뿐만 아니라 병렬 컴퓨팅 툴박스(Parallel Computing Toolbox), 심스케이프 멀티바디(Simscape Multibody), 시뮬링크 3D 애니메이션(Simulink 3D Animation) 등 고급 툴까지 활용되었다. 참가자들은 데이터 전처리부터 모델링, 배포까지 AI 워크플로 전반을 구현해 매스웍스가 강조하는 엔지니어드 시스템(Engineered Systems)의 비전을 보여주었으며, 실제 하드웨어 연동, 실시간 데이터 처리, 시뮬레이션, GUI 개발 등을 통해 높은 완성도와 응용력을 입증했다.     국립부경대학교 에어펜스(AirFence) 팀은 레이더와 카메라 데이터를 결합해 드론 추적의 정확도를 높이는 AI 시스템을 개발해 1등을 차지했다. 이 팀은 데이터 증강, 네트워크 아키텍처 개선, 시계열 분석에 어텐션 매커니즘을 적용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기술적 혁신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심사위원단은 매트랩 기반의 전처리부터 하드웨어 구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른 점을 높이 평가했다. 2등은 한양대학교 옥수수인턴즈 팀이 차지했다. 이들은 근전도(EMG) 신호 기반의 드론 제어 시스템을 개발해 소방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직관적 제어 방안을 제시했다. 시뮬링크와 앱 디자이너(App Designer)를 활용한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와 실시간 제어 기능으로 인정받았다. 3등은 아주대학교 fhfr(for human for robot) 팀에게 돌아갔다. 이 팀은 3D 시뮬레이션 환경을 갖춘 강화학습 기반 로봇 제어 시스템을 앱디자이너를 사용하여 구현했다. 로봇이 실시간으로 장애물을 회피하고 경로를 최적화하는 시스템을 선보였으며, 특히 매트랩을 사이버보틱스(Cyberbotics) 등 제3자의 설루션과 연동하여 시스템 통합 역량을 입증한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매스웍스코리아의 김경록 교육 기관 세일즈 매니저는 “학생들이 매트랩과 시뮬링크를 비롯한 다양한 매스웍스 툴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한 점이 의미 있었다”면서, “이번 대회의 참가자들은 일상생활의 안전, 편의, 건강을 개선하는 실질적 AI 설루션부터 제조, 모빌리티, 에너지 분야에 적용 가능한 첨단 기술까지 폭넓게 제시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5-11-12
[신간] AI 2026 트렌드&활용백과
김덕진 지음 / 2만 5000원 / 스마트북스   2026년, AI 빅뱅을 미리 준비하는 최고급 코스! 1,400만 뷰 화제의 영상, 16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작가인 김덕진 소장의 최신작  <AI 2026 트렌드&활용백과>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2026년 AI 핫 트렌드와 실질적인 활용법을 총망라했다. 10여 년 동안 IT 트렌드의 최전선에서 대중과 호흡해온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은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xAI 등 빅테크들의 최신 전략을 심층 분석하고, 다가오는 2026년을 ‘AI 빅뱅 시대: AI 전쟁의 2막’으로 규정했다. 특히 현실세계로 걸어 나오는 피지컬 AI, 소형 모델 혁명(엣지 AI·온디바이스 AI), 먼저 말을 거는 일상 AI 등 2026년을 대표할 AI 트렌드 키워드 10가지를 제시하고, 이들이 우리의 업무와 삶에 미칠 영향을 상세히 짚어냈다. 이 책은 지난 3년여 간 수천 회의 강의 현장에서 만난 5만여 명 사용자들의 요구와 고민을 반영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GPT-5, 클로드, 제미나이 등 범용 AI의 업무 특화형 '찐' 기능부터, 메타 프롬프트 및 프롬프트 팩(직장인/대학생 모음집) 사용법까지 담아냈다. 보고서, 영상, 음악 등을 위한 생성형 AI 도구 30개 활용법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수록했다. 감마, 미리캔버스, 노션AI 등 사무 특화형 AI부터 퍼플렉시티 같은 심층 리서치 에이전트, 나노바나나, 소라 2, 베오 3 등 미디어 특화 AI까지 일잘러를 위한 알짜배기 도구들을 소개했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자신만의 워크플로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개인 PC나 노트북에서 민감한 업무 정보를 다룰 수는 없을까?"라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인터넷 연결 없이 구동되는 오픈소스형 AI(로컬 AI) 사용법도 다뤘다. 젬마 3, 쿠웬 3 등 로컬 AI 설치 및 활용법, 한국의 오픈소스 AI(A.X, 하이퍼클로바 시드, 엑사원, 솔라) 체험 방법까지 안내했다. 이 책은 직장인이 번거로운 업무 자동화를 원할 때, 보고서 작성이나 아이디어가 막막할 때, 대학생이 리포트를 쓸 때, 부모가 자녀의 학습을 도울 때 등 일과 생활에서 AI 활용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작성일 : 2025-11-11
앤시스,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2025’ 콘퍼런스에서 최신 기술 비전과 고객 사례 소개
앤시스코리아가 글로벌 연례 행사인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Simulation World Korea) 2025’를 마쳤다고 밝혔다.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는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와 고객들을 초청해 앤시스의 최신 설루션, 고객 사례 그리고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시뮬레이션 콘퍼런스다. 또한 앤시스 시뮬레이션 전문가 및 국내 시뮬레이션 공학자들이 교류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올해 행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역량 강화(Empower Innovators to Drive Human Advancement)’를 주제로 9월 16일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 및 업계 관계자 1400명이 참여했다.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2025’의 오전 세션에서는 앤시스코리아 박주일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앤시스 월트 헌(Walt Hearn) 글로벌 세일즈 및 고객 담당 부사장의 ‘시뮬레이션을 통한 더 빠른 혁신’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이상률 박사의 ‘대한민국 우주개발 현황과 미래에 대한 통찰’ ▲삼성전자 이영웅 부사장의 ‘제조 산업에서의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적용 현황 및 향후 전망’ ▲앤시스 패드메쉬 맨들로이(Padmesh Mandloi) 고객지원 부문 아시아 부사장의 ‘실리콘에서 시스템으로 확장되는 미래’ 등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이어서 ▲현대자동차 노일주 파트장의 ‘버추얼개발 체계 구축을 위한 표준 구조 해석 솔버의 유효성 및 미래 확장성 연구’ ▲엘레트리 이남권 대표의 ‘프리미엄 전기자전거 배터리의 초급속 충전 및 열 안정성 혁신 기술 개발’ ▲스페이스앤빈 민경령 대표의 ‘고효율 무선 전력 전송 시스템용 경량 차폐 소재 개발 사례’ ▲유니컨 김영동 대표의 ‘60GHz 초근거리 In-band Full-duplex 통신 구현’ 등의 발표가 진행되며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사례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앤시스코리아가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시행한 시뮬레이션 경진대회 ‘앤시스 시뮬레이션 챌린지 2025’에서 대상을 수상한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과 에너지공학연구실 SAVE팀이 ‘화력발전 암모니아 혼소를 위한 전산해석모델 개발 및 최적 연소 방안 연구’를 발표했다.   오후에는 전자, 반도체, 모빌리티, 항공우주·방위 및 우주, 산업기계&헬스케어 등 총 5개의 트랙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현재 업계 내의 주요 화두에 대한 정보 공유와 네트워킹이 지속됐다. 이와 함께 디지털 세이프티 콘퍼런스 및 플랫폼 트랙이 별도로 마련되었다.   앤시스코리아 박주일 대표는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2025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뮬레이션 콘퍼런스로 앤시스의 고객 및 관계자를 한 자리에 모시고 업계가 당면한 도전과제를 조망하고, 앞으로의 비전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면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외를 대표하는 연사들의 기조연설과 전문가 발표를 통해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귀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앤시스는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고객들께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족함 없는 지원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9-17
구글, 대학생에게 ‘구글 AI 프로’ 1년 무료 제공
구글은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AI 기술을 더 쉽게 활용하도록 돕고, 캠퍼스 생활 전반에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구글 AI 프로(Google AI Pro)’ 요금제를 1년간 무료 제공하는 한편, 대학(원)생 앰배서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원)생 한정 ‘구글 AI 프로’ 플랜은 만 18세 이상의 국내 대학생이 학교 이메일 인증을 완료하고 계정을 등록하면, 개인 구글 계정 1개에 한해 ‘구글 AI 프로’ 요금제를 1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8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 전용 링크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한 학생은 멀티모달 검색, 코딩 지원, 동영상 생성 등 ‘구글 AI 프로’의 고급 기능을 1년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구글 AI 프로’는 구글의 AI 모델인 ‘제미나이 2.5 프로(Gemini 2.5 Pro)’를 기반으로 한 요금제로, 과제나 글쓰기 등 학업 전반에 대한 빠른 지원은 물론, 수백 개의 웹사이트에서 복잡한 주제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요약해주는 ‘딥 리서치(Deep Research)’, 5배 더 많은 AI 오디오와 동영상 개요가 지원되는 AI 기반 사고 툴 ‘노트북LM(NotebookLM)’, 텍스트나 이미지를 입력하면 오디오와 함께 8초 분량의 영상을 생성해주는 ‘비오 3(Veo 3)’, 버그 수정부터 기능 개발까지 지원하는 AI 코딩 에이전트 ‘줄스(Jules)’ 등 다양한 생성형 AI 툴을 제공한다. 또한, 사진, 문서, 과제 등을 저장할 수 있는 2TB 용량의 저장 공간도 함께 제공된다. 구글은 이번 ‘구글 AI 프로’ 지원이 단순한 설루션 제공을 넘어, 학생들의 사고력과 이해도를 높이는 AI 기반 학습 파트너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복잡한 수학 문제를 단계별로 해결하거나 논리적인 글쓰기 구조를 함께 설계할 수 있는 ‘가이드 학습(Guided Learning)’, 강의 자료를 바탕으로 핵심을 정리해주는 맞춤형 학습 가이드(Study Guides), 이미지 및 영상 등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퀴즈 기능을 통해 학생들이 개념을 스스로 익히고 더 깊이 있는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멀티모달 응답 기능을 통해 학습 몰입도와 이해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캔버스(Canvas)로 친구들과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게임 만들기, 비오 3를 활용한 재미난 밈 제작, 학교 축제를 위한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구글은 이번 대학(원)생 전용 무료 혜택의 인지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AI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20여 개 대학교에서 선발된 총 100명의 앰배서더를 대상으로 '제미나이 대학생 앰배서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전했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8월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5개월 간 자체 콘텐츠 제작, 오프라인 캠페인, 커뮤니티 연계 활동 등 다양한 홍보 활동과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캠퍼스 내외에서 제미나이 활용법을 소개하고, AI 기술 중심의 캠퍼스 문화 조성에 참여할 예정이다. 발대식에는 유튜브 메가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명예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구글 AI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툴이 제공되며, 일부 대학 캠퍼스에서는 학생 참여형 AI 실습 이벤트인 ‘스트리트 AI 챌린지’도 진행될 예정이다. 구글 관계자는 “이번 대학(원)생 전용 ‘구글 AI 프로’ 요금제와 대학생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AI 기술을 실질적인 학습 도구로 활용해 AI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경험을 확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구글은 더 많은 학생들이 AI를 통해 성장하고 기회를 넓혀가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5-08-07
빌딩스마트협회, ‘BIM 어워즈 2025’ 공모전 접수 시작
빌딩스마트협회는 오는 9월 5일까지 ‘BIM 어워즈 2025(BIM AWARDS 2025)’ 공모전의 접수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한 BIM 어워즈는 BIM 활성화를 위하여 BIM 기술을 적용한 우수 사례를 발굴 및 시상하는 공모전이다. 2025년도 공모전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주최하고 그라피소프트, 아키소프트, 트림블의 후원으로 진행한다.  BIM 어워즈는 2024년부터 일반부문을 디자인, 컨스트럭션, CM, 엔지니어링, 테크놀로지 설루션, 애셋 매니지먼트, 중소 규모 프로젝트, 리서치 등 8개 분야로 확장하여 전문성을 확보하고 보다 많은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자 한다. BIM 어워즈 2025의 접수신청은 오는 9월 5일까지 BIM 어워즈 2025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작품제출은 9월 12일부터 9월 18일까지 받는다. 참가비는 단체 55만원, 개인 11만원, 학생 8만 8000원이다. 제출작품은 심사를 거쳐 9월 중 빌딩스마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10월 28일 빌딩스마트협회가 개최하는 ‘빌드스마트 콘퍼런스 2025(buildSMART CONFERENCE 2025)’에서 수상작의 전시와 함께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비전부문 비전상 1팀(일반부문) ▲대상(빌딩스마트협회장상 및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상) 각 분야별 1팀 ▲최우수상 각 분야별 2팀 ▲우수상 각 분야별 3팀(학생부문) ▲대상(빌딩스마트협회장상 및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상) 각 분야별 1팀 ▲최우수상 각 분야별 2팀 ▲우수상 각 분야별 3팀과 후원사에서 선정하는 특별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접수신청은 빌딩스마트협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제출방법과 시상내역은 'BIM 어워즈 2025'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 2025-07-22
다우데이타, 스케치업 공모전 통해 공간 창작의 미래 제시
스케치업(SketchUp)의 국내 공식 파트너인 다우데이타는 ‘2025 제1회 SketchUp Challenge 나만의 드림하우스 만들기’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활용해 ‘나만의 드림하우스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건축 및 3D 모델링에 관심 있는 전국의 학생과 일반인이 참여해 각자의 창의성과 기술력을 선보였다. 다우데이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사용자들이 직접 스케치업을 체험하며 창의적인 공간 설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올해 출시된 스케치업 2025 버전의 핵심 기능인 사실적인 PBR 재질과 HDRI 기반 환경 설정을 활용한 모델링이 강조되며, 최신 기술을 직접 적용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이를 통해 사용자 기반 커뮤니티를 마련하는 데에도 의미를 두었다. 공모전 심사에는 트림블의 김장윤 매니저와 유한대학교 실내건축전공 이규홍 교수, 빌딩포인트코리아의 이종원 매니저와 다우데이타 DT사업팀 Tech 담당 주경상 프로가 참여했다. 김장윤 매니저는 “집은 건축의 꽃이라 불릴 만큼, 드림하우스라는 주제는 참가자들이 꿈과 실력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독창성과 완성도가 돋보이는 작품이 다수 제출돼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이규홍 교수는 “참가자들의 창의적 상상력과 기술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었던 뜻깊은 공모전이었다. 주제에 대한 이해도와 공간 구성 능력이 뛰어난 작품들이 많았고, 스케치업이 단순한 설계 도구를 넘어 창작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였다”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 최우수상을 받은 곽한종 씨의 ‘디렉터의 집’   최우수상은 ‘디렉터의 집’을 모델링한 곽한종 씨에게 돌아갔으며, ‘풍경과 집’을 제작한 문나라 씨가 우수상을, ‘어느 숲 속의 집’을 모델링한 주은후 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아차상은 ‘On n Off’라는 작품을 출품한 유태영 씨가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다우데이타가 발행한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으며, 아차상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기프트가 제공됐다. 최우수상을 차지한 곽한종 씨는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모델링이 아니라, 공간의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시각적으로 담아낼 지에 대한 고민과 실험을 담은 시간이었다. 특히 신(scene)을 중심으로 한 감성 연출을 어떻게 조형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지에 초점을 두었고, 그 과정을 즐기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전하면서, “스케치업은 제가 공간을 상상하고 창작 및 연출하는 데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프로그램이자, 저만의 감성을 구체화할 수 있게 해주는 툴”이라며 스케치업에 최근 도입된 PBR 재질과 업그레이드된 환경 기능을 적극 활용해 완성도 높은 모델링을 선보였다고 덧붙였다. 행사 시상을 맡은 다우데이타 이용 상무는 “건축 분야는 시대적 흐름을 정확히 읽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정부 정책과 밀접하게 연관된 건설 산업의 경우, 정부의 방향성과 변화에 대한 면밀한 이해가 필수이다. 이에 따라 지속적인 업계 동향에 대한 관심과 관련 기관 및 전문가들과의 활발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작성일 : 2025-07-15
앤시스, 대학생·대학원생 대상 ‘앤시스 시뮬레이션 챌린지 2025’ 진행
앤시스코리아가 대학생 및 대학원생 대상의 시뮬레이션 경진대회인 ‘앤시스 시뮬레이션 챌린지 2025’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앤시스 시뮬레이션 챌린지’는 장래 엔지니어를 희망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위해 앤시스코리아가 기획한 아카데믹 경진대회다. 참가자는 앤시스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중 하나 이상을 활용해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제를 수행하고, 수상자는 다양한 특전을 제공받는다.   앤시스코리아가 주최한 첫 번째 경진대회인 올해 대회에는 카이스트,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UNIST(울산과학기술원), 한국공학대학교,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 건국대학교, 전북대학교, 국민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서강대학교, 숭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동국대학교 등 국내 여러 대학교에서 참여했다. 최종적으로 사전신청 98팀, 예선 참여 51팀 그리고 본선 진출 12팀을 기록했다.   지난 7월 9일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진행된 본선은 앤시스코리아 박주일 대표와 강태신 전무의 환영사로 막을 올린 뒤 12개의 본선 진출 팀이 각각 15분씩 자신들의 연구 결과에 대한 발표를 이어갔다. 참가자들은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참신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해답을 제시했다는 것이 앤시스코리아의 설명이다.     대상은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과 에너지공학연구실 SAVE 팀(강우석, 하선교, 구윤하)에게 돌아갔다. SAVE 팀은 난이도 있는 과제에 대해서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실측과도 부합하는 결과를 만들었으며, 많은 UDF로 개발을 통해 노하우를 녹여낸 우수한 과제를 선보였다. 대상을 수상한 성균관대학교 SAVE 팀에게는 장학금 300만 원과 앤시스코리아 3개월 인턴십, 오는 9월 개최될 시뮬레이션 콘퍼런스 ‘앤시스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2025’에서 발표자로 나설 기회가 주어진다. 이외 최우수 혁신상 수상 세종대학교 Linkers 팀(정유철, 이종현, 김의찬)과 우수 해석상 수상 서강대학교 진동제로 팀(김도영, 김지우, 박준하), 동양미래대학교 팀(최혜원, 김정현, 장연서), 경상국립대학교 DietDrone 팀(고다완, 권동현, 이동원)도 장학금 총 250만 원을 나누어 받게 됐다. 앤시스코리아 박주일 대표는 “처음으로 개최한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역량의 대학생, 대학원생 여러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신 덕분에 ‘앤시스 시뮬레이션 챌린지 202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앤시스코리아는 앞으로도 엔지니어를 지망하는 미래의 인재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꽃피우고 또 실무 환경에서 활약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5-07-10
정보통신산업진흥원, 2025년 3D 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 진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미래 제조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기술인 3D 프린팅 산업 발전을 위해 ‘2025년 3D 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3D 프린팅 산업 성장 및 신시장 창출을 위해 양 기관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3D 프린팅 분야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 부문은 전주기 플라스틱, 전주기 메탈, 전문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주얼리, 항공우주 등 산업 현장 적용 부문이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3D 프린팅 관련 구직자, 예비 창업자, 기업재직자 등이며, 국비 100% 지원으로 진행된다. 전주기 플라스틱 부문은 3D 모델링·3D 프린팅·전문 후가공 등으로 세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24일까지며, 2회차 프로그램은 10월 13일, 3회차 프로그램은 10월 27일 각각 개강을 앞두고 있다. 전주기 메탈 부문은 3D 모델링·3D 프린팅·후처리 등으로 세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19일까지며, 2회차 프로그램은 7월 28일, 3회차 프로그램은 9월 15일 각각 개강을 앞두고 있다. 전문 소프트웨어 부문은 3D 프린팅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과정이다. 지브러시, 솔리드웍스, 라이노, 3D 스캐닝/역설계, 매직스, 미믹스, 3-매틱 등 7가지 커리큘럼, 5일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7월 14일에 교육을 시작한다. 분야별 산업 현장에 적용될 기술 교육 프로그램은 항공우주·주얼리·의료기기 등 분야로 구성됐다. 해당 부문은 항공우주 8월 18일, 의료기기 8월 18일, 주얼리 10월 13일부터 25일 과정으로 각각 수강이 가능하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3D 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통해 3D 프린팅 중고급 인력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관련 기업의 기술력 향상 지원을 비롯해 국가의 3D 프린팅 기술 경쟁력 확보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매년 ‘3D 프린팅 산업 진흥 시행계획’을 발표하며, 3D 프린팅 산업 성장을 이끌고 있다. 교육 수료 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발행되는 수료증도 지급될 예정이며 우수학생 포상, 공모전 개최, 시상식도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3D 프린팅혁신성장센터의 교육신청란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되며, 이외에도 교육과 관련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 202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