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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기증"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33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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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멀티플라이 랩스, 로보틱스 자동화로 세포 치료제 제조 혁신
엔비디아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월 12일~15일까지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자사의 로보틱스 기술을 통해 세포 치료제 제조 자동화를 추진하는 멀티플라이 랩스(Multiply Labs)의 혁신 사례를 공개했다. 멀티플라이 랩스는 반도체 산업의 자동화 공정을 세포 치료 연구실에 도입하고 있으며, 로봇을 통해 반복적이고, 정밀하며, 위생이 요구되는 작업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멀티플라이 랩스는 2016년에 설립됐다. 현재는 카이버나 테라퓨틱스, 레전드 바이오텍 등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로봇을 활용한 세포 치료제 제조 자동화를 지원하고 있다. 멀티플라이 랩스는 대규모 유전자 변형 세포 치료제를 생산하는 엔드 투 엔드 로봇 시스템을 제공한다. 멀티플라이 랩스는 반도체 제조와 마찬가지로, 피지컬 AI를 통해 정밀도를 높이고, 오염을 줄인 첨단 제조를 목표로 한다. 멀티플라이 랩스 시스템은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연구실 환경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엔비디아 아이작 심(Isaac Sim) 로보틱스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를 통해 로봇에게 치료제 개발을 위한 맞춤형 기술을 훈련시킨다. 또한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로봇 모델 기반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해 위생적인 연구실 작업을 지원한다.     세포 치료는 환자, 기증자로부터 채취한 세포를 변형시켜 질병과 자가 면역 반응을 치료하는 첨단 치료법이다. 이는 암, 유전 질환, 자가면역 질환, 신경계 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망한 치료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환자 특성에 따른 맞춤형 치료법은 생산 비용이 높으며, 공정 과정에서 오염이나 부적절한 취급으로 인해 쉽게 폐기될 위험이 크다. 멀티플라이 랩스의 통제된 바이오 제조 클러스터 로봇은 보다 위생적이고 정밀한 제조 공정을 가능하게 한다. 세포 치료제 제조는 복잡하고 비용이 높으며, 실패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바이오 기업들은 리스크를 줄이고, 생산량을 확대하며, 전문 지식을 보존하기 위해 자동화와 시뮬레이션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핵심 기술로 떠오른 것이 모방 학습(imitation learning)이다. 이는 엔비디아 아이작 심에서 로봇이 전문가의 작업 영상을 분석해 동일한 작업을 재현하도록 훈련시키는 방식이다. 이는 숙련된 과학자들의 암묵적이고 문서화되지 않은 기술을 포착해 로봇 제어 정책으로 전환할 수 있다. 자세 추정을 위한 엔비디아 파운데이션포즈(FoundationPose) 아이작 모델과 스테레오 매칭을 위한 엔비디아 파운데이션스테레오(FoundationStereo) 아이작 모델은 영상에서 궤적을 추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이를 통해 로봇이 최상의 인간 사례로부터 직접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연구실 프로세스 기술을 생산 환경으로 이전하는 것이 핵심인 제약 산업에서 특히 중요하다. 또한 인력 이동으로 인한 지식 손실을 줄이는 것도 생산성에 있어 중요하다. 멀티플라이 랩스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의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로봇 팔(arm) 공정을 시뮬레이션한다. 이를 통해 수천 번의 가상 반복 테스트를 수행하며, 현실 세계 도입 전 대부분의 기계적 결함을 식별하고 해결할 수 있다. 그 결과 더 빠르고, 안전하며, 정밀한 연구실 운영이 가능해진다. 세포, 유전자 치료는 막대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지만, 복잡성과 비용으로 인해 접근성이 제한돼 왔다. 자동화 기술은 이러한 한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현재 세포 치료제 1회 투여분을 제조하는 데 드는 비용은 10만 달러가 넘는다. 그러나 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적용하면 비용을 70% 이상 절감해, 투여분당 2만 5000 달러에서 3만 5000 달러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 또한 자동화는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생산량을 증가시켜 시설 공간 1제곱피트당 최대 100배 더 많은 치료제를 생산할 수 있다. 이러한 치료법은 수천 개의 정밀한 무균 상태 단계를 통해 진행된다. 용기 간 액체 이동, 기포 발생 없이 백과 주사기 교반, 정확한 온도 유지 등 모두 엄격한 시간 제약 속에서 수행돼야 한다. 단 한 번 사람의 작은 실수만으로도 전체 공정이 무너질 수 있다. 반면 로봇은 호흡하지도, 멈추지도, 이탈하지도 않는다. 로봇은 24시간 내내 정밀성, 일관성, 추적 가능성을 유지하면서 작업을 수행한다. 두 개의 팔을 가진 휴머노이드 로봇은 무균실 외부의 비정형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서 카트리지를 들어 올리고, 정밀하게 이동시키며, 공정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멀티플라이 랩스는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N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를 개발 중이다. 아이작 GR00T N1.5는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추론과 기술 습득을 지원하는 오픈 소스 파운데이션 모델이다. 아이작 GR00T를 활용하면 휴머노이드의 적재, 하역 작업 훈련이 확장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프로세스로 전환된다. 복잡한 인간 시연을 정제된 로봇 제어 정책으로 변환하고, 로봇이 빠르게 학습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GR00T는 산업이 소규모 도입 단계에서 수십 대 규모로 확장되더라도, 각 휴머노이드의 정확한 수행 작업을 이해하고, 오염 없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그 결과, 아이작 GR00T 기반 휴머노이드가 내부에서 공정 흐름을 유지하고, 청결하며 오염 없는 상태를 지속하며, 사람은 유리벽 밖에서 공정을 모니터링하는 완전 자동화 생산 현장이 구현된다.
작성일 : 2026-01-14
아마존, STEAM 기반 학습 경험 제공하는 국내 두 번째 ‘씽크 빅 스페이스’ 개설
아마존은 인천 백석중학교에 새로운 교육 실습실인 ‘씽크 빅 스페이스(Think Big Space)’를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아마존이 국내에서 개설한 두 번째 씽크 빅 스페이스인 이 곳은 학생, 교사,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참여형(interactive) 실습 기술 교육과 클라우드 컴퓨팅 훈련을 제공하며, STEAM(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분야와 관련된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탐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4년 가정여자중학교에 개소한 첫 번째 씽크 빅 스페이스는 300명 이상의 학생에게 STEM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아마존은 이번 두 번째 씽크 빅 스페이스를 통해 더 많은 학생에게 STEAM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이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아마존 씽크 빅 스페이스는 클라우드 컴퓨팅 등 다양한 AWS 기술을 활용한 교육 인큐베이터 역할을 한다. 이 공간에서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혁신적 사고를 길러주고 STEAM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일반적인 교실을 넘어서는 실습 공간을 제공해 학생들이 실제 문제 해결을 위해 ‘크게 생각해보고’ 이를 직접 체험해보는 접근 방식을 장려한다. 이 씽크 빅 스페이스는 백석중학교의 관리 하에 아마존과 스마트러닝 기업 리얼리AI(Really AI)가 협력해 운영될 예정이다. 백석중학교 1~3학년 학생들은 다양한 STEAM 분야 관련 수업과 체험 활동을 통해 프로그래밍, 인공지능(AI), 로봇공학, 자동화, 게임 코딩, 진로 탐색 등에 대해 배울 예정이다. 백석중학교 교사들은 아마존 씽크 빅 스페이스 개강에 앞서 코딩, 물리 컴퓨팅, STEAM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20시간의 연수를 받게 된다.     아마존 씽크 빅 스페이스는 문제 해결을 위해 기술을 사용하거나 직원들이 시간을 투자함으로써 전 세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행동하는 아마존 커뮤니티 주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아마존 커뮤니티는 2019년부터 미국, 아일랜드, 인도, 호주, 일본, 스페인 등 국가에 104개의 씽크 빅 스페이스를 개설하여 9만 60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24년 5월 가정여자중학교에 첫 번째 씽크 빅 스페이스를 개설했으며, 아마존 커뮤니티는 학용품과 간식 기부, 위탁 가정 벽화 그리기, 걸스 테크 데이 개최, 겨울과 여름 STEM 캠프 및 코딩 챌린지를 통한 미래 혁신가 육성 등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러한 활동에는 전 세계 학생들이 함께 코딩 챌린지에 참여하며 협업하는 ‘씽크 빅 서클(Think Big Circle)’ 글로벌 이니셔티브도 포함되어 있다. 백석중학교의 한소영 교장은 “우리 학교가 아마존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과 교사가 AI 및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씽크 빅 스페이스는 AI, 로봇공학, 자율주행과 같은 최첨단 기술을 배우는 교실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함께 해결하는 살아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임용렬 교육장은 “씽크 빅 스페이스는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도전하며 세상과 연결될 수 있는 창의력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AI를 활용한 STEAM 교육 기회를 확대하여 학교 현장의 혁신과 교사들의 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세준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 리전 리더는 “아마존은 인간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교육의 힘을 믿으며, 학생들이 디지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지역사회 공헌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씽크 빅 스페이스는 아마존의 지속적 지역사회 기여 활동의 핵심이다. 아마존은 씽크 빅 스페이스와 걸스 테크 데이(Girls' Tech Day)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실습 중심의 흥미로운 경험 속에서 STEM을 탐구하도록 영감을 주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아마존 커뮤니티(Amazon Communities)는 STEM 교육 키트, 아마존 에코(Amazon Echo) 기기, 가구 등을 기증해 백석중학교의 기존 컴퓨터실을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아마존 씽크 빅 스페이스를 통해 STEAM에 대한 개념적 이해를 높이고 창의력, 비판적 사고 등 논리적 의사결정과 소통, 협력과 같은 생활 속 기술에 혁신을 접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 2025-11-14
메타리버테크놀러지, UNIST에 반도체 시뮬레이션 SW 기증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메타리버테크놀러지로부터 총 39억 5000만 원 상당의 반도체 공정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반도체 소재·부품 분야의 교육 및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UNIST 산하 3개 기관에 총 60 카피의 전문 소프트웨어가 제공되었다. 기증된 소프트웨어는 메타리버테크놀러지의 대표 제품인 samadii plasma professional permanent와 samadii dem professional permanent로, 반도체 공정의 물리적·화학적 시뮬레이션을 정밀하게 구현할 수 있는 고급 분석 도구다. 이 제품은 반도체소재부품대학원, 반도체특성화대학지원사업단, 차세대반도체 장비·공정 연구센터 등 UNIST 산하 3개 기관에 각각 10 카피씩 총 60 카피가 제공되었으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39억 5000만 원에 이른다. UNIST는 이번 기증을 통해 반도체 분야의 첨단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학부-대학원-연구센터로 이어지는 반도체 중점 체계에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되는 시뮬레이션 도구를 교육과 연구에 직접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연구의 정밀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메타리버테크놀러지의 정성원 대표는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과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기증을 결정했다”면서, “앞으로도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과 학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5-09-22
한국레노버, 충남교육청·구글코리아와 함께 충남 지역 학교에 크롬북 기증
한국레노버가 충남교육청, 구글코리아와 함께 충남 지역 학교의 AI 기반 스마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크롬북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AI 시대에 모든 학생이 디지털 소외 없이 성장하도록 AI 교육 특화도시 확대와 AI 교육센터 조성 등 미래 교육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비전 아래 세 기관은 총 22개 학교, 68개 학급을 대상으로 ‘알버스(Albus)’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충남 지역 알버스 프로젝트에서 한국레노버는 총 150대의 교육용 디바이스를 지원한다. 모든 참여 학교 교사들에게 생성형 AI가 탑재된 크롬북인 ‘레노버 크롬북 플러스 14’가 제공된다. 이 크롬북에는 구글의 최신 AI 모델인 ‘제미나이(Gemini)’가 온디바이스로 탑재돼, 교사들은 인터넷 연결 없이도 요약, 글쓰기, 수업자료 생성 등 레노버 전용 AI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학생용으로는 디지털 수업을 위한 성능과 높은 내구성,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레노버 500e 크롬북’을 아산시 한들물빛초등학교와 홍성군 홍북중학교에 지원한다.     구글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포 에듀케이션을 기반으로 제미나이를 활용한 AI 기반 디지털 수업, 클라우드 협업 환경과 다양한 교육 리소스를 제공하고 교사 대상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의 교육 효과성 분석은 호서대학교가 연구기관으로 참여해 수행한다. 수업 혁신, 학생 성과, 교사의 업무 시간 경감, AI 및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등 다양한 항목을 정량·정성적으로 측정하고 이를 토대로 레노버 크롬북과 구글의 교육 설루션에 대한 효과성 평가와 연구를 통해 스마트 교육 모델 수립에 기여할 계획이다. 알버스 프로젝트는 레노버 크롬북과 구글 워크스페이스 포 에듀케이션을 활용해 학생과 교사의 창의적 교육과 디지털 기반 학습 환경 구축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1년부터 시흥, 대전, 부산, 인천, 전남 지역 8개 학교를 대상으로 매년 진행, 교사와 학생의 디지털 수업 경험을 향상시키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는 “충남교육청이 지향하는 AI 기반 스마트 교육 환경 조성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이번 협력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실제 수업 현장에서 스마트 디바이스와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AI 시대에 부합하는 디바이스와 솔루션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의 지속 가능한 혁신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5-09-18
[포커스] 오토폼, “한국 금형 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AI 기반 혁신 도울 것”
금형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기업인 오토폼엔지니어링이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파트너십 강화 의지를 밝혔다. 그리고 금형 산업의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그리고 미래 인재 육성에 대한 비전과 전략을 소개했다. 오토폼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사의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한편, 한국에서 산학 협력 모델을 성공시키고 글로벌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 정수진 편집장   오토폼엔지니어링은 지난 30년간 자동차 산업의 박판 성형 기술을 시작으로 현재 전 세계 60개 이상의 카 메이커를 포함해 1000개 이상의 기업과 협력하며 성장해 왔는데, 최근에는 자동차 산업을 넘어 항공, 백색가전 등 다양한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오토폼엔지니어링은 5월 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국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내 대기업 및 협력사와 협업 사례, 지역 기반 협력 및 인재 양성 계획 등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토폼엔지니어링의 올리비에 르퇴르트르(Olivier Leteurtre) 최고경영자(CEO)와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 오토폼엔지니어링 올리비에 르퇴르트르 CEO   가상 세계에서 구현하는 제조산업의 미래 물리적인 실제 세계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수리, 재건축, 툴이나 장비 변경 등의 작업에 많은 비용이 발생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토폼은 계획 수립, 비용 산정, 엔지니어링, 시운전 등 차량 설계부터 생산까지 모든 과정을 소프트웨어 기반의 ‘가상 세계(virtual world)’에서 수행함으로써 고객사의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비전을 소개했다. 올리비에 르퇴르트르 CEO는 “제조산업의 미래는 디지털 협업 생태계 위에서 결정된다”면서, “오토폼은 금형 산업의 복잡한 공정과 데이터를 정밀하게 연결해 ‘경험’이 아닌 ‘데이터’로 예측하고 판단하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르퇴르트르 CEO가 소개한 바에 따르면, 오토폼의 설루션은 차량 개발 프로젝트당 연간 500만 유로의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기여하며, 이는 전 세계 자동차 산업 전체로 봤을 때 연간 50억 유로의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특히, 초기 콘셉트 단계부터 생산 현장까지 전 공정을 포괄하는 ‘디지털 프로세스 트윈(Digital Process Twin)’을 구현해 박판 성형과 차체 골격(BiW) 조립의 모든 핵심 요소를 디지털 연속성(digital continuity)으로 연결하여 불량률 감소, 리드 타임 단축,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르퇴르트르 CEO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차체 경량화, 소재 수율 증대, 스크랩 비율 감소 등을 통해 고객사의 탄소 중립 달성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그는 “소재 수율을 1% 높일 때 생산 차량 1대당 20.5kg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할 수 있으며, 스크랩 비율 1% 감소 시 1대당 24.6kg, BiW 중량 1kg 감소 시 차량 수명 주기 동안 9.1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AI, 금형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오토폼은 금형 산업의 숙련 전문가 부족과 신차 개발 시 플랫폼/부품 재사용 증가로 인해 과거 데이터와 경험을 활용하기 위한 AI 기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르퇴르트르 CEO는 “AI는 방대한 과거 데이터와 경험을 활용하기 위한 기술이다. 포밍이나 어셈블리 등에서 축적된 전문 지식을 AI로 포착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오토폼의 강점”이라면서, AI가 가능케 하는 새로운 기능을 시뮬레이션과 결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토폼은 AI 기술을 활용한 금형 산업의 혁신에 주목하고, 크게 네 가지 영역에서 AI 접목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는 ▲툴 디자인 관련 형상의 자동 생성을 위한 생성형 AI(Generative AI) ▲생산 라인의 조건 예측을 위한 예측 AI(Predictive AI) ▲비전문가를 위한 설계 검증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도움을 주는 서로게이트 AI(Surrogate AI) ▲시뮬레이션의 속도와 정확도를 함께 높이는 물리 AI(Physical AI) 등이 있다. 조영빈 대표이사는 “AI는 목표가 아니다. 고객사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AI가 도움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다. 산업별 매뉴얼을 제작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   한국 시장 투자 및 미래 인재 육성 전략 발표 르퇴르트르 CEO는 “한국은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중심지이자, 디지털 제조 혁신이 가장 빠르게 진화하는 시장으로, 이 전환의 최전선에 서 있다”면서, “오토폼은 한국 시장에서 디지털 트윈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제조 방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산업의 미래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토폼은 국내 제조산업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중소 협력업체 지원에 적극 나서면서, 제조 가치사슬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조영빈 대표이사는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대기업만의 과제가 아니며, 금형 산업의 디지털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며, “중소 협력사를 포함한 가치사슬 전반을 디지털 협업 구조로 연결해, 제조 생태계 전체의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오토폼은 한국 시장의 지역 기반 인재 양성 및 협력에 공을 들이고 있으며, 이 협력 모델을 글로벌로 확장할 계획이다. 오토폼은 고가의 소프트웨어 및 전문 인력이 없이도 시뮬레이션 기반 공정 해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 거점으로 ‘디지털 트라이아웃 랩(Digital Tryout Lab)’을 대구 경일대학교에 설립하고, 아진산업 등 지역 기업과 연계하여 실무 중심의 시범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국립창원대학교에는 600억 원 규모의 소프트웨어 기증과 함께 오토폼 글로컬 산업기술거점센터를 설립해 지역 기업 연계 실무 교육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디지털 금형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통합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성균관대학교와는 복합재료 기반 공동 연구 및 실무형 교육을 통해 차세대 제조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조영빈 대표이사는 “기업의 경쟁력은 숙련된 인력을 확보하는 데에서 스마트한 인력을 확보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면서, AI 기반 산업 변화에 맞춰 학습된 데이터를 가진 기업이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에서 개발한 산학연 연계 모델을 성공시키고, 해외로 확산시켜 글로벌 표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6-04
오토폼엔지니어링, “기술 지원부터 인재 양성까지… 한국서 디지털 금형 생태계 본격 조성” 
오토폼엔지니어링이 올리비에 르퇴르트르(Olivier Leteurtre) CEO의 방한과 함께 한국 시장을 위한 기술 협력과 인재 양성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국내 고객과의 디지털 협업을 확대하고, 지역 기반 산학협력을 통해 디지털 금형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르퇴르트르 CEO는 “제조업의 미래는 디지털 협업 생태계 위에서 결정된다. 오토폼은 금형 산업의 복잡한 공정과 데이터를 정밀하게 연결해, 더 이상 ‘경험’이 아닌 ‘데이터’로 예측하고 판단하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면서, “특히 한국은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중심지이자, 디지털 제조 혁신이 가장 빠르게 진화하는 시장으로, 이 전환의 최전선에 서 있다. 오토폼은 이곳에서 디지털 트윈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제조 방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산업의 미래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토폼은 국내 주요 자동차 및 전자 산업의 OEM 기업과 협력하며 금형 설계, 시뮬레이션, 공정 최적화 등 다양한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디지털 프로세스 트윈’을 구현함으로써 설계 초기부터 품질을 예측하고 리스크 줄이는 시스템을 현실화해 불량률을 줄이며, 실제 제조 현장에서의 리드타임 단축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기술은 ESG 경영 요구에 대응하는 스마트 제조 구현에도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 오토폼의 설명이다. 또한 오토폼은 국내 제조업 밸류체인 전반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중소 협력업체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경일대학교 내에 설립 예정인 ‘디지털 트라이아웃 랩(Digital Tryout Lab)’은 고가의 소프트웨어나 전문 인력 없이도 시뮬레이션 기반 공정 해석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거점으로, 기존에 디지털 전환에서 소외됐던 2차·3차 벤더의 실질적 변화와 기술 내재화를 지원한다. 이 센터는 아진산업 등과 연계해 실무 중심의 시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협력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동 인프라로 확대될 예정이다. 오토폼은 기술 지원과 더불어 인재 양성 측면에서도 산학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오토폼은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와 디지털 금형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기반의 실무형 교육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교내 실습과 인턴십, 산업 현장과의 채용 연계를 포함한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디지털 제조 환경에 특화된 현장 맞춤형 기술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외에도 오토폼은 국립창원대학교에 600억 원 규모의 소프트웨어를 3년간 기증해 ‘글로컬 산업기술거점센터’를 설립하고, 지역 기업과 연계한 실무 교육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균관대학교와는 복합재료 기반의 공동 연구와 실무형 교육을 통해 차세대 제조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의 조영빈 대표는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대기업만의 과제가 아니며, 금형 산업의 디지털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다. 오토폼은 중소 협력사를 포함한 밸류체인 전반을 디지털 협업 구조로 연결해, 제조 생태계 전체의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리고자 한다”면서, “기술은 나눌 때 그 가치가 배가되고, 사람은 연결될 때 성장한다고 믿는다. 특히 기술과 인재를 지역 현장에서 직접 연결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업 성장의 토대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5-05-08
캐디안, 법무복지공단 경남지부에 국산 CAD 소프트웨어 기증
CAD 프로그램 개발 기업인 캐디안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기술교육원에 교육용 캐디안(CADian) 소프트웨어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형사처분이나 보호처분을 받은 사람 중, 자립을 위해 보호가 필요한 이들에게 맞춤형 기술교육을 제공하며, 보호 대상자들이 건전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 캐디안은 기술교육원 훈련생이 정품 CAD 소프트웨어로 안정적인 도면 설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실습을 마친 훈련생들이 양질의 일자리 취업과 창업을 통해 안정적인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소개했다. 캐디안의 조병찬 상무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사회 복귀를 위해 노력하는 법무보호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문성관 경남지부장은 “이번 기증에 동참해 주신 조병찬 상무님과 김두호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법무보호 대상자의 자립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토캐드 DWG 기반 도면을 양방향으로 호환하는 국산 CAD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공급하는 캐디안은 인공지능(Object Detection 및 Semantic Segmentation) 기술을 활용해 건축 평면도에서 벽, 창호, 싱크대, 욕조 등의 객체 정보를 추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적산, 검증, 개보수, 배선 및 배관, 인테리어, 소방·방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요구하는 BOM(자재명세서)과 새로운 CAD 도면 파일을 생성할 수 있는 AI 설루션인 ‘CADian AI-CE’를 개발한 바 있다. AI-CE 설루션은 건설 산업의 견적 수주용 적산, 플랜트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P&ID 도면 정산, 전기 포설 및 배선 작업을 위한 객체 인식 및 도면 재생성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
작성일 : 2025-04-01
캐디안, 안양대학교에 국산 CAD 기증 
캐디안은 안양대학교에 자사가 개발한 CAD 소프트웨어 ‘캐디안(CADian)’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두 기관은 AI-CAD 공동 연구, 국가 자격증 취득 학습,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마인드 구축, 그래픽 및 설계 공모전, 취업 연계 실습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에 기증된 캐디안은 오토캐드의 DWG 파일과 양방향으로 호환되는 영구 라이선스이며, 오토캐드의 명령어와 단축키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설계 엔지니어가 많이 사용하는 리스프(LISP)를 지원하며, 드림플러스(Dreamplus)를 대체하는 ‘드림2’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정확하고 신속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130개의 리스프 유틸리티를 드림2에 탑재하고, 엔지니어의 도면 설계 작업 속도를 약 60% 이상 높일 수 있는 툴과 사용 방법을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안양대학교의 장광수 총장은 “이번 기증식이 캐디안과의 상호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실습과 인턴십 나아가 CAD 공인 자격증 취득과 취업 협력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두 기관에서 커다란 시너지가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캐디안의 박승훈 대표는 “캐디안은 객체 인지(object detection)와 의미 분할(semantic segmentation)이라는 인공지능 기반의 자동화 설루션을 개발했고 자동 설계, 물량 자동 산출(BOM) 및 적산이 가능한 설루션을 출시했다” 면서, “안양대 학생을 위한 CAD 실습과 활용 외에 컴퓨터공학, AI융합학, 통합데이터사이언스학과와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 공유 및 우수 학생 고용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4-12-18
알테어-국립금오공대, 경북 지역 디지털 인재 양성 위해 협력
알테어가 국립금오공과대학교와 경북 지역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테어와 국립금오공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슈퍼컴퓨팅을 활용한 디지털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인적, 기술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알테어는 국립금오공대에 39억 원 상당의 자사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3년간 무상으로 기증하며, 실무형 인재 양성 지원 및 산학 협력에 협조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립금오공대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증 제품에는 설계 및 해석 소프트웨어와 고성능 컴퓨팅 소프트웨어,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   국립금오공대는 2023년 슈퍼컴퓨팅센터를 설립하며 지역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자 한다. 알테어와 국립금오공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계, 산업, 전자 등 다양한 공학 분야로 소프트웨어의 활용 범위를 확장하여 보다 실용적인 교육 과정 구축과 연구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립금오공대의 곽호상 총장은 “국립금오공대는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핵심 기술 분야의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알테어와 협력을 통해 진행될 다양한 소프트웨어의 활용 교육과 연구자원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알테어의 문성수 아시아태평양 수석부사장은 “이번 협약은 슈퍼컴퓨팅과 인공지능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 인재들이 첨단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국립금오공대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산학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