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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76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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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4230억원 규모 AX 사업 통합 공고 설명회 3월 25일 예정...산업 제조 AI 전환 가속화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정부 부처들이 힘을 모은다.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주요 AI 전환(AX) 사업을 통합 공고하고, 기업들의 사업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한 범부처 협력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공고는 지난해 10월 체결된 산업 전반의 AX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그동안 기업들이 각 부처의 사업을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산업 및 제조 AX 분야에서 원팀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총 사업 규모는 4230억원에 달하며, 오는 4월에는 지역 AX 실증밸리 조성 및 혁신기술개발 등 지역 관련 사업도 합동으로 공고할 예정이다.   AI 에이전트 및 AX 스프린트 사업 신규 추진 3개 부처는 올해부터 각 분야의 특성을 살린 AI 에이전트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산업부는 생산계획, 공급망 관리, 재고 운영 등 제조 현장의 핵심 과업을 대상으로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실증한다. 과기정통부는 의료 초음파와 상담 서비스 등 공공성과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의 에어전틱 AI 핵심기술 확보에 집중한다. 중기부는 식품, 뷰티, 제약 등 소비자 밀착형 중소 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비정형 작업 대응을 위한 다중 AI 에이전트 기술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망 분야에서 AI 기반 제품과 서비스를 조기에 상용화하기 위한 AX 스프린트(AX-Sprint) 사업도 부처별로 차별화하여 전개한다. 산업부는 제조설비 점검 로봇과 가전 등 일상 제품에 AI를 적용하며, 과기정통부는 네트워크, 보안 등 생활 밀접 분야의 AI 융합을 추진한다. 중기부는 중소 제조 현장의 공정 혁신을 위한 응용 솔루션 보급에 주력한다. 제조 현장 혁신 위한 산업 AI 솔루션 및 스마트공장 지원 산업 전반의 AX 확산을 위한 기존 주요 사업들도 이번 공고에 포함되었다. 산업부는 제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산업 AI 솔루션 실증 및 확산 지원 사업을 지속하며, 과기정통부는 AI 가상융합 산업혁신 프로젝트와 AI 바우처 사업을 통해 서비스 개발과 기술 도입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중소 및 중견기업의 사업장에 특화된 AI를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사업을 공고하여 현장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한다. 통합 공고는 3월 19일부터 각 부처 및 유관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된다. 상세한 지원 내용과 절차는 산업부, 과기정통부, 중기부를 비롯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등 11개 기관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3개 부처는 3월 25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공동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상세 안내와 질의응답,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유튜브 생중계도 병행한다. 정부는 앞으로도 부처 간 강점을 결합한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국가 인공지능 전략을 체계적으로 이행해 나갈 방침이다.   3개 부처 통합 공고 대상 사업
작성일 : 2026-03-15
스마트제조혁신협회, ‘제조 디지털 트윈 설문조사’ 결과 소개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표준모델 연동 가이드라인’ 다운로드 2000여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제조 디지털 트윈 기술에 대한 관심도 파악, 기술 적용 의향 및 조건 파악, 협력 분야 및 필요 지원사항 파악 등을 위해 실시되었다. 설문에서는 디지털 트윈 도입 현황, 활용 수준 및 기능, 기술 및 인프라 구성, 운영 환경 및 비용, 도입 애로사항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었다. 그 결과 제조 디지털 트윈 도입기업의 주요 도입 목적은 품질, 모니터링, 생산성으로 나타났고, 기업의 정부 지원 형태에 대한 요구는 ‘정부 R&D 연계’와 ‘실증 테스트베드’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답변자 중 디지털 트윈을 도입 완료하거나 일부 도입한 기업은 28%로 나타나, 디지털 트윈 도입 기업의 비율이 낮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지털 트윈의 적용 분야(복수 응답)로는 생산 시뮬레이션(53.6%)과 공정 최적화(53.6%)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설비 예지보전은 35.7%였다. 디지털 트윈 도입 주요 목적(복수 응답)은 품질(62.1%), 모니터링(62.1%), 생산성(58.6%)이 높았다.     활용 수준 및 기능 파트에서는 도입 기업 중 63.3%가 실시간으로 설비나 센서 데이터 연동을 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55.2%가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한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5.2%는 디지털 트윈과 연계하여 AI 모델이나 예측 분석을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60%가 디지털 트윈 모델이 부서 간 협업에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디지털 트윈과 연동하고 있는 데이터는 설비 제어(66.7%)와 생산 실적(59.3%)이 많았다. 도입 애로사항 및 향후 계획에 있어서는 가장 큰 애로사항(복수 응답)으로 비용(72.7%), 그 다음으로 현장 적용 난이도(54.5%), 전문가 부족(51.5%), ROI 불확실성(39.4%)순으로 나타났다. 향후 디지털 트윈을 다른 분야로 확장할 계획은 75.8%가 갖고 있어 높은 비율을 보였다. 정부로부터의 지원 형태(복수 응답)로는 정부 R&D 연계와 실증 테스트베드가 각각 64.7%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자금 지원이 61.8%로 나타났다. 정부가 구축한 공통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활용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82.4%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제조 디지털 트윈 표준모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 중 스마트제조혁신기술개발 내역사업으로 개발되었으며, 다양한 시뮬레이션, 분석, 예측 모델을 연결 및 통합하여 국제 표준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의 객체관리/실행/컴포지션(연합)을 가능하게 하는 개발 도구 및 실행 기술이다. 이 기술은 그동안 사일로식으로 개발되어 왔던 디지털 트윈을 효과적으로 확장하고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연구개발기관을 맡고 성균관대학교,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이즈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스마트제조혁신협회, LG전자가 공동연구개발기관을 맡았다. 이 과제는 스마트제조혁신연구개발(R&D) 우수과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표창 대상 우수과제로 선정되었다. 그동안 제조 현장에서는 재사용에 대한 고민 없이 추진 목적에 따라 각자의 방식으로 사일로 식의 디지털 트윈 개발을 해왔으나, 이 연구 성과는 디지털 트윈의 확장성과 재사용성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의 개발 도구와 실행 엔진 기능을 제공한다. 
작성일 : 2025-12-10
3D프린터 안전이용 가이드리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배포한 3D프린터 안전이용 가이드라인 개정안 입니다. 3D프린터 활동 시 환기방법, 안전수칙, 사고예방법 등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3D프린터 안전이용 가이드라인이란? ......................................................................... 01 웹툰 : 슬기로운 3D프린터 사용하기 ............................................................................ 02 3D프린터 안전이용 가이드라인 Summary ................................................................ 04 3D프린터 기술방식별 안전이용 체크리스트(MEX(재료압출방식) / DLP(액조광경화방식)) MEX(재료압출방식)과 DLP(액조광경화방식) 차이(안전이용 가이드라인) 3D프린팅 안전센터 이용안내 3D프린팅 안전교육 안내 스텝0 : 3D프린터 사용 중 발생하는 유해물질 ............................................................. 08 0-1. 3D프린터 사용 중 어떤 유해물질이 발생할까요? 0-2. 언제 유해물질이 많이 발생할까요? 0-3. 유해물질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스텝1 : 3D프린터와 소재 선택 .................................................................................... 10 1-1. 유해물질이 적게 발생하는 소재 :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활용 1-2. MEX(재료압출방식) 3D프린터 소재 선택 1-3. MEX(재료압출방식) 3D프린터 선택 1-4. DLP(액조광경화방식) 3D프린터 선택 스텝2 : 3D프린터 작업실 환기방법 ............................................................................. 13 2-1. 3D프린터 설치공간 요건 2-2. MEX(재료압출방식), DLP(액조광경화방식) 3D프린터별 환기장치(국소배기장치) 유해물질 저감 효과 2-3. 3D프린터 환기장치 작동원리 2-4. 3D프린터 환기장치 종류 2-5. 3D프린터 환기 보조적 수단(자연환기, 환풍기, 공조기) 스텝3 : 3D프린터 안전이용 수칙과 사고예방 .............................................................. 17 3-1. MEX(재료압출방식) 3D프린터 안전이용 수칙 3-2. MEX(재료압출방식) 3D프린터 사고유형과 예방 3-3. DLP(액조광경화방식) 3D프린터 안전이용 수칙 3-4. DLP(액조광경화방식) 3D프린터 사고유형과 예방 스텝4 : 후가공 시 주의사항 .......................................................................................... 21 4-1. MEX(재료압출방식) 3D프린팅 후가공 시 발생하는 유해물질과 인체영향 4-2. DLP(액조광경화방식) 3D프린팅 후가공 시 발생하는 유해물질과 인체영향 4-3. 후가공 시 주의사항 스텝5 : 소모품(소재, 용매제, 세척제 등) 관리요령 ...................................................... 23 5-1. 소재(필라멘트, 레진)의 올바른 관리, 보관, 폐기 5-2. 용매제/세척제(에틸 알코올, 이소프로필 알코올 등)의 올바른 관리, 보관, 폐기 부록 .............................................................................................................................. 27 1. 과학기술정보통신부 3D프린터 및 소재 유해물질 관련 연구 결과 2. 3D프린터 사용 시 발생가능 유해물질 인자 및 인체영향 참고문헌 ...................................................................................................................... 40 1. 해외 3D프린터 안전이용 가이드라인 2. 3D프린팅 유해물질 관련 국내외 연구자료 3. 3D프린팅과 건강영향 관련 해외 연구자료    
작성일 : 2025-12-08
엔비디아, 한국 AI 인프라·생태계 구축 협력… “GPU 26만 개 이상 추가 도입”
엔비디아가 대한민국 정부 및 기업들과 협력해 클라우드와 AI 팩토리를 중심으로 25만 개 이상의 GPU를 포함하는 전국 규모의 AI 인프라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인프라는 공공과 민간 부문이 함께 구축하며, 자동차, 제조, 통신 등 한국 주요 산업 전반의 AI 기반 혁신과 경제 성장을 견인할 핵심 토대가 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세계 각국 정상이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에 모인 가운데 발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업과 산업 전반의 독자 AI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최신 엔비디아 GPU 5만 개 도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AI 인프라 구축은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인 네이버 클라우드와 NHN클라우드, 카카오가 국가 독자 클라우드 내 컴퓨팅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해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등 GPU 1만 3000 개를 초기 도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등을 통해 수년간 점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 AI 인프라는 연구기관, 스타트업, AI 기업이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개방되며, 이는 대한민국의 AI 역량 강화와 인프라 확충을 위한 국가 전략을 뒷받침하게 된다. 또한, 엔비디아는 한국의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과 AI-RAN과 6G 인프라 개발에도 함께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최근 삼성(Samsung), SK텔레콤(SK Telecom),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KT, LG유플러스(LG U+), 연세대학교와 협력해 지능형·저전력 AI-RAN 네트워크 기술을 공동 개발 중이다. 이 기술은 GPU 연산 작업을 디바이스에서 네트워크 기지국으로 오프로딩함으로써 컴퓨팅 비용을 절감하고 배터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국의 자동차, 제조, 통신 분야 선도 기업들은 엔터프라이즈와 피지컬 AI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와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은 GPU 5만 개 이상을 탑재한 엔비디아 AI 팩토리를 구축해 지능형 제조를 발전시키고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AI를 적용한다. 삼성은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사후 훈련 데이터세트, 엔비디아 쿠다-X(CUDA-X), 엔비디아 cu리소(cuLitho) 라이브러리,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등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해 정교한 반도체 제조 공정의 속도와 수율을 개선하는 디지털 트윈을 구축한다. 또한 엔비디아 코스모스(Cosmos), 엔비디아 아이작 심(Isaac Sim), 엔비디아 아이작 랩(Isaac Lab)을 활용해해 가정용 로봇 개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SK그룹은 반도체 연구·개발·생산을 고도화하고, 디지털 트윈과 AI 에이전트 개발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위해 5만 개 이상의 GPU를 탑재할 수 있는 AI 팩토리를 설계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 RTX PRO 60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GPU를 기반으로 한 소버린 인프라를 제공해, 국내 제조 기업들이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SK 텔레콤은 스타트업, 기업,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트윈과 로보틱스 프로젝트 가속화를 위한 산업용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그룹과 엔비디아는 한층 심화된 협력 단계로 나아가며, 모빌리티, 스마트 공장, 온디바이스 반도체 전반에 걸쳐 AI 역량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양사는 AI 모델 훈련과 배포를 위해 5만 개의 블랙웰 GPU를 기반으로 협력을 추진한다. 또한 한국 정부의 국가 피지컬 AI 클러스터 구축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과 엔비디아는 정부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생태계 조성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30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져 한국의 피지컬 AI 산업 발전을 한층 앞당길 전망이다. 주요 이니셔티브로는 엔비디아 AI 기술 센터, 현대자동차그룹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 센터, 지역 AI 데이터센터 설립 등이 포함된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소버린 AI와 피지컬 AI용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엔비디아 AI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 RTX PRO 6000 블랙웰과 기타 엔비디아 블랙웰 GPU를 포함해 최대 6만 개의 GPU를 도입할 예정이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엔비디아 AI 인프라에서 구동되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을 기반으로 차세대 소버린 AI 개발의 다음 단계를 준비 중이다. 또한 네이버 클라우드는 조선, 보안 등 산업 특화 AI 모델을 개발하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위한 포용적 AI 구현에 주력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주권 언어 모델 개발을 위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Sovereign AI Foundation Models)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본 프로젝트는 엔비디아 네모와 오픈 엔비디아 네모트론 데이터세트를 활용해 로컬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론(reasoning) 모델을 개발하고 디스틸(distilling)할 예정이다. 또한 LG AI연구원, 네이버 클라우드, NC AI, SK텔레콤, 업스테이지가 독자 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에 협력한다. 기업, 연구진, 스타트업은 이 모델 개발에 기여하고 이를 활용해 음성, 추론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수 있다. LG는 피지컬 AI 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피지컬 AI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해 엔비디아와 협력하고 있다. 양사는 LG 엑사원(EXAONE) 모델을 활용해 스타트업과 학계를 지원한다. 일례로, 암 진단을 지원하는 모나이(MONAI) 프레임워크 기반의 엑사원 패스(EXAONE Path) 의료 모델이 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한국의 슈퍼컴퓨터 6호기 ‘한강’을 활용한 연구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추진 중이다. KISTI는 또한 양자 프로세서와 GPU 슈퍼컴퓨팅을 연결하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개방형 아키텍처 NVQ링크(NVQLink) 지원을 발표했다. 엔비디아 쿠다-Q(CUDA-Q) 플랫폼과 연동되는 NVQ링크는 KISTI가 양자 오류 정정과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분야의 연구를 심화해 차세대 양자-GPU 슈퍼컴퓨터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ISTI는 또한 과학 연구 개발을 위한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고, 오픈소스 엔비디아 피직스네모(PhysicsNeMo)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물리 기반 AI 모델 개발을 연구자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엔비디아와 파트너들은 한국의 경제 발전과 기회 창출을 위해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얼라이언스를 설립한다. 얼라이언스 회원사는 SK텔레콤을 포함한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가 제공하는 가속 컴퓨팅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IMM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SBVA 등 벤처캐피털 얼라이언스와 엔비디아 인셉션의 지원을 받게 된다. 아울러 스타트업은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와 전문 기술 역량도 활용할 수 있게 돼, 차세대 기업들의 성장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엔비디아는 스타트업을 위한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차세대 기업 지원을 위해 한국 정부와도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운영하는 ‘엔업(N-Up)’ AI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대한민국은 기술과 제조 분야에서 선도적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이 AI 산업 혁명의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다. 이 산업혁명에서 가속 컴퓨팅 인프라는 전력망과 광대역만큼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한국의 물리적 공장이 정교한 선박, 자동차, 반도체, 전자제품으로 세계에 영감을 주었듯, 이제는 인텔리전스라는 새로운 수출품을 생산하며 글로벌 변화를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AI가 단순히 혁신을 넘어 미래 산업의 기반이 된 지금, 대한민국은 변혁의 문턱에 서 있다. 엔비디아와 함께 국가 AI 인프라를 확충하고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제조업 역량 등 한국이 보유한 강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투자이며, 이는 글로벌 AI 3대 강국을 향한 대한민국의 번영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0-31
2024년 가상증강현실(VR·AR)산업 실태조사 보고서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은 글로벌 ICT 산업 성장의 키워드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으며 그 규모가 점차 확대 되어 국가 미래산업 중 하나로 주목 국내 VR・AR산업의 매출, 인력, 수출, 연구개발(R&D) 현황 등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현 실태 중심의 국가승인 통계 생산   2024년 가상증강현실(VR·AR)산업 실태조사 보고서 목차 제 1 장  조사 개요 제 2 장  조사 결과 부 록   01     조사 목적 ················································································································   002 02   조사 연혁 ················································································································   002 03   조사 개요 ···············································································································    003 04   조사 대상 및 모집단 구축 ············································································    003 05   주요 조사 내용 ·····································································································   007 06   VR・AR산업  분류 ································································································   008 07     데이터 검증 ·············································································································   010 08   조사 회수 결과 ·····································································································   012 01    응답기업 일반현황 ·······························································································   016 02   기업 현황 ·················································································································   026 03   매출&판매 ···············································································································   032 04   수출 ····························································································································   045 05   인력 현황 ················································································································   053 06   산업 전망 ·················································································································   062 07     R&D  현황 ···············································································································   067 01     용어해설 ···················································································································   076 02   VR・AR산업  분류체계 연계표 및 해설서 ··············································    079 03   조사 결과표 ············································································································   085 04   조사표 ··························································································································   116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작성일 : 2025-10-13
민병수 엠아이티 대표 별세
민병수 엠아이티 대표   민병수 엠아이티 대표가 8월 23일 별세했다. 향년 69세. 고 민병수 대표는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해양정보부장을 역임한 뒤, 2018년 1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 기업 엠아이티를 창업했다. 그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XR 기술 연구를 통해 산업용 XR 플랫폼을 개발, 기업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21년에는 한국신지식인협회로부터 '중소기업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같은 해 PTC코리아와 산업 설비 원격 진단 및 제어를 위한 XR 기반 통합 플랫폼 개발 MOU를 체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민병수 대표는 미국 캐롤라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미래융합기술최고위과정(FIP)을 졸업하는 등 학업에도 정진했다. 고인은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제23회 소프트웨어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산업 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당시 엠아이티가 개발한 산업용 XR 플랫폼의 혁신성과 산업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평소 "대기업에서 오랜 시간 배우고 익힌 지식과 경험을 중소기업의 시스템을 혁신하여 기업들이 선진화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인재 발굴에 힘썼다. 또한 메타버스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ICT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등 미래를 향한 비전을 제시해왔다. 고인의 빈소는 울산영락원 100호(1층)에 마련됐다.  빈소 정보 및 상주 확인은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작성일 : 2025-08-24
A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연구 사업에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2025년 AI 연구용 컴퓨팅 지원 프로젝트’ 사업에서 AWS가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을 위한 GPU 공급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AI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정부 주도 프로젝트로, 클라우드 기반의 고성능 GPU 인프라를 국내 산·학·연 연구기관에 제공해 대규모 언어 모델(LLM)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모델 개발을 지원한다. AWS는 6월 23일부터 8개월간 차세대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AWS는 이 고성능 AI 특화 서버가 생성형 AI 연구와 대규모 언어 모델 개발을 위한 최첨단 컴퓨팅 파워를 지원하여 국내 연구기관의 혁신적 AI 연구를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사업에 참여한 연구자들은 AWS 웹 콘솔을 통해 직접 서버를 생성하고 운영하며, 개발 환경 구성과 데이터 관리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AWS는 연구자 대상 오프라인 교육, 개발 프레임워크 및 오픈소스 설치, 데이터 백업 및 결과물 이관 등 연구 환경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AWS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국내 AI 연구 생태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향후에도 공공부문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AWS는 자사의 AI/ML 서비스와 글로벌 우수사례(Best Practice)를 연구자들과 공유하며, 국내 클라우드 보안규정을 준수하는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에서 연구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WS코리아의 윤정원 공공부문 대표는 “AWS는 전 세계 수백만 고객에게 신뢰받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온 경험을 갖고 있다. AWS의 글로벌 AI 서비스와 인프라, 그리고 연구 지원 역량은 최고 수준의 보안과 안정성을 보장하면서, 국내 연구진이 세계적 수준의 컴퓨팅 환경에서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앞으로도 AWS는 한국의 AI 연구자들이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글로벌 AI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6-25
모라이, 스마트시티 국토교통부 장관상 및 WSCE 어워즈 수상
모라이가 스마트시티 교통 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WSCE 어워즈를 동시에 수상하며 스마트시티 교통 및 모빌리티 분야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모라이는 9월 5일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서 개최된 스마트 시티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스마트시티 교통 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스마트시티 분야의 전 세계 정부, 기업,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스마트시티 기술 및 동향을 공유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의 스마트시티 전문 행사다. 올해 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9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 전시장에서 열렸다. 스마트시티 우수기업 시상은 스마트시티의 기술력과 제품, 서비스를 통해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구현에 모범이 되는 사례를 발굴해, 국내 스마트시티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모라이는 스마트시티 교통 혁신을 지원하는 디지털 트윈과 시뮬레이션 기술을 인정 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모라이는 같은 행사에서 진행된 WSCE 어워즈를 함께 수상했다. WSCE 어워즈는 스마트시티를 이끄는 도시와 기업의 우수 성과를 기리는 스마트시티 엑스포의 공식 행사로, 모라이는 모빌리티 부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모라이는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시뮬레이션 플랫폼과 디지털 트윈 환경을 제공한다. 다양한 지역의 도로와 교통 상황을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해 자율주행 서비스의 검증 및 테스트에 활용된다.또한 교통 흐름과 관제에 관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재현하고 분석해 도로와 교통 시스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능적인 스마트 시티 교통 운영과 관리를 지원한다. 모라이의 시뮬레이션 플랫폼은 확장성을 앞세우며 자율주행 자동차를 비롯해 UAM, 무인 로봇, 무인 선박, 스마트 공장 등 다양한 무인이동체와 미래 모빌리티 안정성 검증에 적용할 수 있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시티 구현을 돕는다. 모라이의 정지원 대표는 “이번 스마트시티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WSCE 어워즈 수상을 통해 모라이의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시뮬레이션 기술이 스마트시티 혁신에 기여할 가능성을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모라이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여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적용함으로써, 국내 스마트시티 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4-09-06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탄소중립 EXPO’서 무탄소에너지 확산의 장 마련
국내 최대 규모의 기후/에너지산업 행사인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무탄소에너지관 - 탄소중립존(이하 탄소중립 EXPO)’이  9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국조실,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환경부, 국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금융위원회, 기상청, 산림청,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 등 정부 및 민간 13개 기관이 주최한다.  올해는 기후 기술로 열어가는 무탄소에너지 시대를 주제로, 무탄소에너지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글로벌 확산을 위한 국제적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다. 특히, 에너지 분야의 대표 국제기구인 IEA와의 공동 개최하에 30개 주한 대사관(대사 참석 16개국), 24개 국가 대표단, 10개 국제기구 등 50개 이상의 국가들이 참여하며,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의 확산을 위한 국제 협력도 진행된다. 9월 4일 진행된 개막식은 한덕수 국무총리의 개회사 영상을 시작으로 대한상공회의소 최태원 회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의 환영사 및 글로벌 연사의 기조연설이 진행되었다.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은 청정에너지 전환 과정에서의 에너지 안보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제임스 바커스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 석좌교수는 녹색에너지 전환을 위한 무역 규범에 대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이어서 무탄소에너지 리더 라운드 테이블을 비롯해 CFE 서밋, 산업/기술 서밋, 기후 서밋 등 주요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CFE 서밋은 IEA, 산업부, 대한상의, CF연합이, 산업/기술 서밋은 국토부, 과기정통부, 탄녹위, 산업부가, 기후 서밋은 환경부, 기상청, 산림청, 부산시가 주관해 총 11개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벡스코 제1~2전시장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포스코, HD현대일렉트릭, SK E&S,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 한수원, RWE 등 무탄소에너지, 미래모빌리티, 환경 및 기상·기후 분야 국내외 537개 기업이 참여하여 무탄소에너지 관련 최신․미래 기술도 전시한다. 또한 대표 부대행사로 ‘2024 글로벌 탄소중립 기술 콘퍼런스’와 ‘2024 탄소중립 세미나’가 진행되어 무탄소에너지 분야의 기술 및 전략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과 전략적 로드맵을 수립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 외에도 GGHK 수출∙프로젝트 상담회 등의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과 공공기관 채용설명회, 에너지 토크콘서트, 경품 이벤트 등의 참관객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작성일 :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