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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건화"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4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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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건화, AI 기반의 엔지니어링 디지털 전환 위해 협력
오토데스크가 국내 토목 엔지니어링 기업 건화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엔지니어링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엔지니어링 설계의 효율을 높이고 데이터 중심의 협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최근 엔지니어링 업계에서는 설계 변경 시 파일을 개별적으로 공유하거나 데이터를 반복해서 입력하는 등의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이 생산성 저하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오토데스크와 건화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하고, 업무 전반의 과정을 고도화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세 가지 분야로 나뉜다. 우선 프로젝트 정보를 한곳에서 통합 관리하는 AI 기반 공통 데이터 환경(CDE) 플랫폼을 구축한다. 클라우드를 통해 설계 도면과 검토 의견, 변경 이력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실시간 정보를 바탕으로 한 협업 체계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상하수도 분야에서는 ‘오토데스크 워터 인프라스트럭처(Autodesk Water Infrastructure : AWI)’를 활용해 설계와 분석, 운영 전반의 디지털 고도화를 추진한다. 건화가 보유한 산업 전문성과 오토데스크의 기술력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강화하고 수자원 인프라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 사례를 만든다는 전략이다. 또한 복잡한 변수를 처리해야 하는 전산유체역학(CFD) 해석 자동화를 위한 기술 검증(PoC)도 진행한다. 오토데스크는 유체 해석 업무의 분석 효율을 높여 엔지니어가 보다 핵심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오찬주 대표는 “상하수도와 국토 개발, 교통 인프라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건화와 협력해 AI 기반 엔지니어링 환경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의미 있는 성공 사례를 발굴해 국내 엔지니어링 산업의 AI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건화의 황규영 대표이사는 “글로벌 엔지니어링 시장의 화두인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오토데스크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면서, “건화의 실무 경험과 오토데스크의 클라우드, AI 설루션이 시너지를 내어 기술력을 한 단계 높이는 혁신적인 표준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6-04-21
2022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행사 개최, 건화 황광웅 회장 금탑산업훈장 영예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6월 3일(금) 제19회 엔지니어링의 날을 맞이해, 63컨벤션센터에서 「2022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엔지니어링의 날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업계 종사자 및 기업의 노고를 치하하고, 산업의 대내외 위상 제고를 목적으로 2004년에 제정하여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금년에는 “엔지니어링, 일상을 바꾸다!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식(정부포상 수여), 설계대전 입상작 전시회, 산업발전 세미나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400여명의 업계 종사자가 참여하여 엔지니어링의 날을 축하하고, 화합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엔지니어링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9명에 대한 포상과 설계대상 입상자 12명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55년간 교통인프라 구축의 핵심 주역으로 국가 경제개발과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하고, 국내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엔지니어링산업 성장에 공헌한 공로로 ㈜건화 황광웅 회장에게 금탑산업훈장을, 37년간 철도인프라 설계 및 사업관리로 국민생활 향상에 기여하고, 엔지니어링 기술개발을 통해 기술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수성엔지니어링 강병윤 대표이사에게 은탑산업훈장을 수여했다.   그 밖에 산업포장 1명, 대통령 표창 5명, 국무총리 표창 4명, 장관 표창 및 상장 27명 등 총 39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정부포상에 이어 제10회 「엔지니어링산업 설계대전」 시상식에서는 ”지하철 외부 출입구를 활용한 Vertistop ‘Sky Public’*”를 제안한 아주대 정수환, 가천대 주호연, 울산대 최다솜 학생 및 ”Metal Organic Framework(MOF)**를 이용한 화재 대응 장치“를 제안한 한국과학영재학교 정선우 학생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Vertistop Sky Public : 미래 하늘을 나는 이동수단의 비상시 착륙장     ** Metal Organic Framework : 금속유기구조체, 기체를 흡착하는 성질 이용 화재시 일산화탄소를 흡착하여 감소      * 엔산업 수주실적 : ‘21년 10.1조원 / 전년(8.4조원) 대비 1.7조원 증가(20.4%) 기념식에 이어 오후에 개최한 엔지니어링산업발전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전환과 엔지니어링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중앙대 심창수 교수의 기조강연, 산업부에서 추진하는 ”엔지니어링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현황 및 엔지니어링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사례 등의발표를 통해 디지털 전환 필요성과 공감대를 확대했다.    
작성일 : 2022-06-06
한국에너지공단, 중소·중견기업과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시범사업 추진
한국에너지공단은 최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가 에너지효율화 정책에 적극적인 동은단조, 피케이밸브, 삼아알미늄, 하이원, 진흥주물, 태광금속, 건화이엔지, 진흥기업, 보영금속 등 16개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는 에너지공급·전환, 소비 등 전 과정서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ESS),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고효율기기 등을 설치·활용하여 청정에너지 공급과 에너지효율개선, 에너지 부하 관리 등 스마트한 에너지절감 활동을 실행하는 공장을 뜻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시범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대응역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구축 수준을 진단하고 공단의 각종 지원사업을 맞춤형으로 연계 안내하여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종합 지원할 예정이다. 공단은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시범사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고도화를 위한 상호협력, △참여기업의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구축 수준 무료 진단(1회 이상), △진단 결과를 분석하여 참여기업의 취약기능을 발굴하고, 고도화를 위한 맞춤형 공단 사업연계 안내, △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고도화 관심기업 List 등록(각종 사업 연계), △시범사업 참여기업에게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고도화를 위한 인센티브 방안(가점 부여 등) 발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공단과 16개 중소·중견기업은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국가 신재생에너지보급, 에너지이용합리화 및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이번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중소·중견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과 기업들의 우수사례 공유도 이어졌다. 신성이엔지 전용주 부사장은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를 위한 분산전원과 마이크로그리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동은단조 김상곤 상무도 에너지효율 개선과 생산성 향상이 접목된 중장기 로드맵을 담은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중장기 전략 및 계획’을 설명했다. 공단은 6월부터 협약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스마트에너지 팩토리 등급모델 개발, 참여기업 교육 및 현장 진단, 융복합 지원사업 모델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이상홍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발대식은 국내 최초의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구축을 선도하기 위한 첫 걸음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참여한 기업 모두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구축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합리적인 에너지소비와 생산원가 절감에도 도움이 되는 1석3조의 기회를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18-09-17
건설사 취업인기, 삼성-현대-대우-대림 빅4 체제 굳건
건설워커(www.worker.co.kr)는 3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삼성물산이 5개월째 1위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구산토건(전문건설),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감리/CM), 삼성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감리/CM), 계선(인테리어)이 부문별 1위를 차지했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이 취업인기 빅4 체제를 유지했다. 이어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한화건설, 호반건설 순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또 부영, 금호건설, 한신공영, 계룡건설산업, SK건설, 태영건설, 두산건설, 코오롱글로벌, 한양, 쌍용건설이 상위 20위 안에 포함됐다. 전문건설 부문에선 구산토건, 삼보이엔씨, 현대스틸산업, 동아지질, 웅남, 특수건설, 우원개발, 동아에스텍, 삼호개발, 흥우산업 순으로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건축설계/감리/CM 부문에선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종합설계, 한미글로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순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엔지니어링/감리/CM 부문에서는 1월과 2월에 걸쳐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 삼성엔지니어링이 모처럼 1위에 올랐다. 이어 현대엔지니어링, 도화엔지니어링, 건원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유신, 서영엔지니어링, 동명기술공단, 건화, 삼안 순으로 10위 안에 들었다. 인테리어 부문에선 계선, 국보디자인, 삼원에스앤디, 다원디자인, 은민에스앤디, 대혜건축, 시공테크, 두양건축, 엄지하우스, 킹스맨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작성일 : 2018-03-06
삼성물산, 건설사 취업인기 1위 자리지켜
삼성물산이 건설사 취업 인기 1위 자리를 지켰다. 건설워커(www.worker.co.kr)는 '12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일명 건설워커 랭킹)에서 삼성물산이 2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이밖에 현대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 동아지질(전문건설),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CM), 계선(인테리어)이 각 부문별 1위를 차지했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삼성물산에 이어 현대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한화건설, 부영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호반건설, 금호건설, 한신공영, 계룡건설산업, SK건설, 태영건설, 두산건설, 코오롱글로벌, 쌍용건설, 두산중공업이 20위권에 들었으며, 21~30위권은 한양, KCC건설, 반도건설, 삼호, 서희건설, 효성, 대방건설, 한진중공업, 우미건설, 서브원 순이다. 엔지니어링/감리/CM 부문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플랜트종합)이 42개월째 1위에 올랐다. 이어 도화엔지니어링(토목종합), 삼성엔지니어링(플랜트종합), 건원엔지니어링(CM/감리), 한국종합기술(토목종합), 유신(토목종합), 서영엔지니어링(토목종합), 동명기술공단(토목/건축), 건화(토목종합), 삼안(토목종합) 순으로 '톱 10'에 들었다. 전문건설 부문에선 동아지질, 구산토건, 삼보이엔씨, 현대스틸산업, 웅남, 특수건설, 삼호개발, 우원개발, 흥우산업, 동아에스텍이 상위 10위권에 올랐다. 건축설계/감리/CM 부문에선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한미글로벌, 현대종합설계,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순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인테리어 부문에선 계선, 국보디자인, 삼원에스앤디, 다원디자인, 은민에스앤디, 대혜건축, 시공테크, 두양건축, 엄지하우스, 킹스맨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건설워커 유종욱 총괄이사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종합건설 부문 취업인기 1위 자리를 두고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며 "기업이미지, 브랜드 인지도, 평판(조직문화, 분위기), 채용마케팅 등이 순위 경쟁의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17-12-07
건설구직자 취업 눈높이 낮춰라, 건설업 특성상 경력관리가 우선
해외건설 시장이 불투명한 가운데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금융 대책, 탈원전 정책, 금리인상 등 대내외 악재가 겹치면서 건설업계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일자리 창출의 효자 노릇을 해온 건설업 채용문이 한층 좁아질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다. 대형 건설사들이 신규 인력 채용에 소극적인 반면, 중견 건설사들의 알짜 채용소식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에 따르면 케이알산업, 남양건설, 우남건설, 창성건설 등 건설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중견 건설사들이 전문인력 채용에 나서고 있다. 유종욱 건설워커 총괄이사는 "해외건설 시장의 상황이 녹록지 않은 가운데 국내 건설시장도 어려운 국면에 접어들다 보니 대형 건설사들은 신규 인력 채용에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며 "하반기 대기업 공채에 실패할 경우에는 눈높이를 낮추고 일단 취업을 해서 직무역량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KR산업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건축시공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1월 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건축관련 학과 졸업자로 건축기사 이상 자격취득자 △공동주택(아파트) 건축공무/시공 3년 이상 등이다. 남양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안전, 전기, 설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1월 2일까지 우편, 이메일,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2년제 대학이상 관련학과 졸업자로 실무경력 3년 이상인자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 필수 △LH 공동주택(아파트)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우남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시공, 설비시공, 건축자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월 31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 방법으로 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공동주택, 복합시설, 업무시설 유경험자 우대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관련자격 취득자 우대 △경력직은 2년 이상 근무경력자(주임~대리급) 등이다. 창성건설이 하반기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품질, 설비, 안전, 영업, 재무 등이며 11월 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은 △대학교 졸업자(설비/안전직의 경우 초대졸 졸업자도 가능) △안전기사, 정보기사(기능사) 소지자 우대 등이다. 건원엔지니어링이 건축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설사업관리자(CMr)이며 11월 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자 (2018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기사 1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 △토익 700점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 레벨5급 이상 △건설기술자 경력관리 수탁기관의 경력증명서에 입사 등록되지 않은 자 등이다. 이밖에 반도건설(11월17일까지), 서브원(11월12일까지), 지안스건설(11월10일까지), 범양건영(11월5일까지), 삼호(11월4일까지), 한일건설(11월3일까지), 양우종합건설(11월3일까지), 대선건설(11월3일까지), 하나문장건설(11월3일까지), 대률종합건설(11월3일까지), 원일종합건설(11월3일까지), 건화(11월1일까지) 등 중견 건설·엔지니어링 업체들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작성일 : 2017-10-27
현대건설,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1위 차지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현대건설이 4개월째 1위 자리를 지켰다. 건설워커(www.worker.co.kr)는 9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일명 건설워커 랭킹)에서 현대건설이 4개월째 종합건설 부문 정상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 구산토건(전문건설),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CM), 계선(인테리어)이 각 부문별 1위로 선정됐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현대건설에 이어 삼성물산, 대우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한화건설, 부영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호반건설, 금호건설, 한신공영, 계룡건설산업, SK건설, 태영건설, 두산건설, 코오롱글로벌, 쌍용건설, 두산중공업이 20위권에 들었으며, 이어 한양, KCC건설, 반도건설, 서희건설, 한진중공업, 삼호, 대방건설, 효성, 우미건설, 서브원의 순이다. 엔지니어링/CM 부문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플랜트종합)이 39개월째 1위에 올랐다. 이어 도화엔지니어링(토목종합), 삼성엔지니어링(플랜트종합), 건원엔지니어링(토목종합), 한국종합기술(토목종합), 한미글로벌(CM/PM/감리), 서영엔지니어링(토목종합), 유신(토목종합), 건화(토목종합), 동명기술공단 순으로 ‘톱 10’에 들었다. 건축설계/CM 부문에선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종합설계, 범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순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인테리어 부문에선 계선, 국보디자인, 삼원에스앤디, 다원디자인, 은민에스앤디, 대혜건축, 시공테크, 두양건축, 엄지하우스, 킹스맨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작성일 : 2017-09-25
가장 일하고 싶은 건설사로 ‘삼성물산·현대엔지니어링’ 꼽혀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삼성물산(종합건설 부문)과 현대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 부문)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는 10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일명 ‘건설워커 랭킹’)에서 삼성물산이 43개월째 종합건설 부문 정상자리를 지켰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전문건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 계선(인테리어)이 각 부문별 1위를 차지했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삼성물산에 이어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GS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부영, 호반건설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또 SK건설, 금호건설, 계룡건설산업, 한화건설, 태영건설, 두산건설, 두산중공업, 한신공영, 한진중공업, 쌍용건설이 20위권에 들었다. 이어 KCC건설, 서희건설, 한양, 코오롱글로벌, 효성, 우미건설, 한라, 삼호, 동원개발, 서브원 순이다.  엔지니어링/감리/CM 부문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28개월째 1위에 올랐다. 이어 도화엔지니어링, 포스코엔지니어링, 삼성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건원엔지니어링, 한미글로벌, 건화, 유신, 서영엔지니어링 순으로 ‘톱 10’에 들었다.  전문건설 부문에선 현대스틸산업, 구산토건, 동아지질, 웅남, 특수건설, 삼보이엔씨, 동아에스텍, 삼호개발, 흥우산업, 우원개발이 상위 10위 권에 올랐다.  건축설계/CM 부문에선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범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종합설계,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순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인테리어 부문에선 계선, 국보디자인, 다원디자인, 시공테크, 삼원에스앤디, 은민에스앤디, 대혜건축, 두양건축, 엄지하우스, 킹스맨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자세한 순위는 건설워커 랭킹 페이지(www.worker.co.kr/corpran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기순위 도표에서 상호 옆에 (W) 표시가 붙은 업체는 현재 워크아웃(신청) 중인 건설사이며, (법)은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거나 신청한 상태를 의미한다.  유종욱 건설워커 총괄이사는 "건설워커 랭킹은 주요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구직자의 취업선호도를 추출해내는 것"이라며 "워크아웃이나 법정관리 중인 건설사라도 그간의 기업이미지, 브랜드 인지도, 조직문화(일하는 분위기), 채용마케팅, 채용시스템, 평판 등에 따라 순위가 높게 나타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건설사 취업인기순위는 건설워커가 회원 직접투표와 구인광고 조회수, 인기검색어, 기업DB 조회수 등 사이트 이용형태 분석자료를 활용해 순위를 매기는 '월간 건설사 순위차트'로 기업 외형이나 시공능력평가 순위와는 다른 개념이다. 또 건설워커 비회원사의 경우 데이터부족 등의 사유로 순위(목록)에서 제외될 수 있다.  건설워커는 지난 2002년 6월부터 매월 종합건설, 전문건설, 엔지니어링, 건축설계, 인테리어 등 총 5개 부문에서 일하고 싶은 건설기업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작성일 : 2016-09-30
삼성물산, 건설사 취업인기 1위…대우-현대-GS건설 順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는 2014년 1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건설워커 랭킹)에서 삼성물산이 종합건설 부문 정상자리를 굳건히 지켰다고 7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4월부터 10개월째 1위를 기록 중이다. 또 삼성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 웅남(전문건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 은민에스앤디(인테리어)가 부문별 1위를 확고히 유지했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삼성물산 다음으로 대우건설, 현대건설, GS건설이 빅4자리를 차지했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SK건설, 롯데건설, 현대엠코, 한화건설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현대산업개발, 한진중공업, 두산건설, 두산중공업, 계룡건설산업, 금호건설(워크아웃), 코오롱글로벌, KCC건설, 경남기업(워크아웃), 동부건설이 상위 20위에 포함됐다.  엔지니어링 부문에서는 삼성엔지니어링에 이어 현대엔지니어링, 도화엔지니어링, 유신, 포스코엔지니어링, 동명기술공단, 한국종합기술, 삼안, 건화, 선진엔지니어링이 ‘톱 10’에 들었다. 건축설계 부문 ‘톱 10’은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종합설계,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건원, 한길종합건축사사무소, 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법정관리) 등이다.  전문건설 부문에선 웅남, 특수건설, 구산토건, 삼보이엔씨, 현대스틸산업, 동아지질, 흥우산업, 광혁건설, 삼호개발, 우원개발이 10위 안에 들었고, 인테리어 부문에선 은민에스앤디, 국보디자인, 대혜건축, 리스피엔씨, 삼우이엠씨, 삼원에스앤디, 원방테크, 엄지하우스, 두양건축, 시공테크 등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자세한 순위는 건설워커 랭킹 페이지(http://ranking.work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기순위 도표에서 상호 옆에 ‘(W)’ 표시가 붙은 업체는 현재 워크아웃(신청) 중인 건설사이며, ‘(법)’은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거나 신청한 상태를 의미한다.  유종욱 건설워커 총괄이사는 "건설워커 랭킹은 주요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구직자의 취업선호도를 추출해내는 것"이라며 "워크아웃이나 법정관리 중인 건설사라도 그간의 기업이미지, 브랜드 인지도, 조직문화(일하는 분위기), 채용마케팅, 채용시스템, 평판 등에 따라 순위가 높게 나타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건설사 취업인기순위는 건설워커가 회원 직접투표와 구인광고 조회수, 인기검색어, 기업DB 조회수 등 사이트 이용형태 분석자료를 합산해 결과를 내는 월간 건설사 순위차트로 시공순위와는 다른 개념이다. 건설워커는 지난 2002년 6월부터 매월 종합건설, 전문건설, 엔지니어링, 건축설계, 인테리어 등 총 5개 부문에서 '일하고 싶은 건설기업'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작성일 : 2014-01-28
삼성물산, 건설사 취업인기 1위…대우-현대-GS건설 順
새해 첫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는 2014년 1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건설워커 랭킹)에서 삼성물산이 종합건설 부문 정상자리를 굳건히 지켰다고 7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4월부터 10개월째 1위를 기록 중이다. 또 삼성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 웅남(전문건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 은민에스앤디(인테리어)가 부문별 1위를 확고히 유지했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삼성물산 다음으로 대우건설, 현대건설, GS건설이 빅4자리를 차지했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SK건설, 롯데건설, 현대엠코, 한화건설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현대산업개발, 한진중공업, 두산건설, 두산중공업, 계룡건설산업, 금호건설(워크아웃), 코오롱글로벌, KCC건설, 경남기업(워크아웃), 동부건설이 상위 20위에 포함됐다.  엔지니어링 부문에서는 삼성엔지니어링에 이어 현대엔지니어링, 도화엔지니어링, 유신, 포스코엔지니어링, 동명기술공단, 한국종합기술, 삼안, 건화, 선진엔지니어링이 ‘톱 10’에 들었다. 건축설계 부문 ‘톱 10’은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종합설계,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건원, 한길종합건축사사무소, 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법정관리) 등이다.  전문건설 부문에선 웅남, 특수건설, 구산토건, 삼보이엔씨, 현대스틸산업, 동아지질, 흥우산업, 광혁건설, 삼호개발, 우원개발이 10위 안에 들었고, 인테리어 부문에선 은민에스앤디, 국보디자인, 대혜건축, 리스피엔씨, 삼우이엠씨, 삼원에스앤디, 원방테크, 엄지하우스, 두양건축, 시공테크 등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자세한 순위는 건설워커 랭킹 페이지(http://ranking.work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기순위 도표에서 상호 옆에 ‘(W)’ 표시가 붙은 업체는 현재 워크아웃(신청) 중인 건설사이며, ‘(법)’은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거나 신청한 상태를 의미한다.  유종욱 건설워커 총괄이사는 `건설워커 랭킹은 주요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구직자의 취업선호도를 추출해내는 것`이라며 `워크아웃이나 법정관리 중인 건설사라도 그간의 기업이미지, 브랜드 인지도, 조직문화(일하는 분위기), 채용마케팅, 채용시스템, 평판 등에 따라 순위가 높게 나타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건설사 취업인기순위는 건설워커가 회원 직접투표와 구인광고 조회수, 인기검색어, 기업DB 조회수 등 사이트 이용형태 분석자료를 합산해 결과를 내는 월간 건설사 순위차트로 시공순위와는 다른 개념이다. 건설워커는 지난 2002년 6월부터 매월 종합건설, 전문건설, 엔지니어링, 건축설계, 인테리어 등 총 5개 부문에서 '일하고 싶은 건설기업'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작성일 : 2014-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