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협업"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4,136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에이수스, ROG 제피러스 GA401 스페셜 에디션 출시
에이수스가 독일의 프리미엄 테크웨어 브랜드 ‘아크로님(ACRONYM)’과 협업해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ROG 제피러스 GA401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에이수스의 고성능 게이밍 라인업 ROG(Republic of Gamers)와 프리미엄 테크웨어 브랜드 ‘아크로님’이 콜라보레이션하여 제작된 14인치 게이밍 노트북인 ROG 제피러스 GA401 스페셜 에디션은 강력한 성능, 편의 기능에 아크로님 특유의 유니크한 디자인 감성을 결합해 고성능과 디자인,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ROG 제피러스 GA401 스페셜 에디션은 최대 8코어 AMD 라이젠 9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그래픽 칩셋을 탑재해 고성능을 자랑한다. 이를 통해 고사양 게임은 물론이고, 그래픽 디자인, 고해상도 영상 편집 등 크리에이티브 작업 시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또한 20mm 미만의 얇은 두께와 1.7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팬톤에서 인증 받은 WQHD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는 sRGB 100%의 색감을 구현해 전문가 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원하는 유저에게도 적합하다. 이외에도 ROG 제피러스 GA401 스페셜 에디션은 노트북 상판에 마이크로 LED로 애니메이션, 텍스트, 오디오 비주얼라이저 등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AniMe Matrix 기능에 아크로님 로고를 제공한다. 키보드 컬러 레이아웃은 8가지 색깔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에이수스코리아 관계자는 “ROG 제피러스 GA401 스페셜 에디션은 자신만의 개성 표현을 중시하는 MZ세대 유저들에게 새로운 컨셉의 노트북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에이수스는 성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저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는 ROG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9-18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 뉴 노멀 시대 디지털 제조 혁신을 위한 PLM의 역할 짚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이 9월 16일~17일 이틀 동안 진행되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구 스마트제조산업협회), 한국CDE학회, 캐드앤그래픽스가 공동 주최하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이하 PLM컨퍼런스)’는 지난 2005년 시작된 이래 올해 16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코로나19의 글로벌 대유행의 영향으로 제조 엔지니어링 업계를 비롯해 전 산업 분야가 침체되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올해 PLM 컨퍼런스에서는 ‘뉴 노멀 시대의 스마트 제조 플랫폼과 혁신 기술을 주제’로 뉴 노멀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스마트공장, 산업IoT, 인더스트리 4.0,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기술을 중심으로 고도화하고자 하는 시도들에 대해 폭넓게 소개했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를 주최한 한국산업지능화협회(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기반의 산업 지능화를 통해 산업혁명을 이루는 ‘디지털 대전환’을 의미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경제는 이런 디지털 대전환을 앞당기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 모든 산업에서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디지털 대변화가 일어나며, 이에 따라 제품 개발과 제조의 엔지니어링 중심이던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 또한 4차 산업혁명과 비대면 경제를 만나면서 디지털 트윈의 기반 기술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전대미문의 팬데믹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PLM컨퍼런스에 예년보다 더욱 많은 참여와 호응을 보여 주신 것처럼, 다가올 미래에 대한 대비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   한국CDE학회 김인한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언택트 시대를 맞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새로운 표준을 일컫는 ‘뉴 노멀’이라는 단어가 익숙해지면서, 기존에 경험해 보지 못했던 사용자 경험이나 제품의 복잡성에 대응해 새로운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PLM은 지속적인 혁신 시대의 생존전략으로서 경계를 허물고 통합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만들고 모든 것이 융합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흐름을 더욱 확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국CDE학회 김인한 회장   9월 16일 기조연설에서는 SK하이닉스 송창록 부사장이 ‘AI of Semiconductor Manufacturing(반도체 산업의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반도체 생산에 AI가 도입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소개했다.   ▲ SK하이닉스 송창록 부사장   서울대학교 안성훈 교수는 ‘언택트 시대의 적정 스마트 제조’를 주제로 데이터, 네트워크, AI(DNA) 등 첨단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는 동시에 코로나19으로 인한 언택트 환경에 대응해야 하는 제조 환경을 고려하면서 적정기술의 요소를 반영한 스마트 제조에 대해 소개했다.   ▲ 서울대학교 안성훈 교수   한편, 9월 17일 행사에서는 서울대학교 이우종 객원교수(전 LG전자 VC본부 사장)가 기조연설에서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협업 개발, 그리고 코로나 사태’를 주제로 케이스(CASE)로 요약되는 자동차 산업의 거대한 변화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돌파하는 사업적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 서울대학교 이우종 객원교수   또한,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는 ‘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위한 최적의 Connected PLM’을 주제로, 산업 환경이 디지털화되는 디지털 스레드 시대를 맞아 디지털 데이터의 연속성을 강화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핵심 기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PTC 디지털 스레드 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Connected PLM 접근 및 구축 방법과 함께 선진 제조 기업의 실제 도입 사례를 소개했다.   ▲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   기조연설 외에도 올해 PLM컨퍼런스는 2개의 전문 트랙에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첫째 날인 9월 16일에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 플랫폼 전략’ 트랙이 진행되었다. 명화공업 이경윤 이사가 ‘제조업의 생존 필수품, 진화된 PLM 기술의 혁신’을 주제로, Hexagon PPM 손창영 상무가 ‘EPC/조선분야 스마트 제조를 위한 Hexagon PPM 솔루션 소개’에 대해, P&P Advisory 유영진 대표가 ‘뉴노멀시대의 PLM 구축 방법론과 혁신전략’, 다쏘시스템코리아 송중권 대표는 ‘글로벌 운영 관점에서 본사와 국내외 생산법인 간 효율적인 Multisite 운영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둘째 날인 9월 17일에는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위한 신기술과 솔루션’ 트랙이 진행되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강철 프로가 ‘IoT와 Low Code 플랫폼을 활용한 온택(ontact) 전략’에 대해, 아비바코리아 온정호 이사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AVEVA의 디지털 트윈 전략과 APM 기술’을 주제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창원 본부장은 ‘산업지능화 시대의 비즈니스 혁신 전략과 디지털 뉴딜’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PLM 컨퍼런스는 관련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계 및 관련 벤더, 학계 등 관련 업계가 함께 모여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SK하이닉스, PTC코리아, 다쏘시스템, 지멘스, Hexagon(헥사곤) PPM, 라이카지오시스템즈, 아비바코리아 등이 발표에 참여했다.
작성일 : 2020-09-17
인스타그램, 온라인 기자간담회 열고 '안전한 인스타그램' 만들기 위한 노력 강조
인스타그램이 9월 15일 '사이버불링 인식 제고 및 포용적인 인터넷 문화 고취'를 주제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자간담회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이 도입되면서 이번 간담회도 줌(ZOOM)을 이용한 화상회의 방식이 도입됐다.  ​이날 남지희 인스타그램 파트너십 APAC 총괄은 인스타그램 커뮤니티 및 크리에이터에 대해 소개했고, 필립 추아 인스타그램 정책 APAC 총괄은 인스타그램 안전 기능 및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많은 소셜미디어 플랫폼은 우리 생활의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다. 반면, 유명인, 일반인을 가리지 않고 악성 댓글이나 DM 등으로 온라인 괴롭힘도 일어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SNS 활동이 늘어나 ‘사이버불링(온라인 괴롭힘)’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적절한 방지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소셜 미디어를 사용해야하는 필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  ​이에 인스타그램은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취향과 생각을 표현하고, 일상의 진솔한 소통을 통해 공감하는 공간임을 강조하고 플랫폼과 시스템 차원의 솔루션뿐만 아니라 이용자 개개인이 일상에서 사이버불링을 경험하거나 목격했을 때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인스타그램에는 대표적인 4개의 기능이 있다. 모든 이용자들은 아래 기능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활용하여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온라인 기자간담회 화상회의 캡처 *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온라인 기자간담회 화상회의 캡처 ​ • 피드 (Feed): 인스타그램의 중심이 되는 기능으로 이미지 위주이며 직관적이다. 이용자의 이미지와 영상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 스토리 (Stories): 일상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기능으로 게시 후 24시간 내에 사라진다.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남길 수 있다.  ​• IGTV: 피드와 스토리 기능의 연장선으로 좀 더 긴 길이의 영상을 올릴 수 있는 기능이다.  ​• 릴즈(Reels): 다양한 필터와 효과로 숏폼의 영상을 만들 수 있는 기능으로 한국은 아직 출시 전이다.  ​ ​인스타그램은 안전한 플랫폼을 위해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 가이드라인과 이용 약관을 따르지 않으면 콘텐츠가 삭제되거나 계정이 비활성화되는 등의 제재를 받을 수 있다.  ​가이드라인 위반 사항을 발견하는 경우, 기본 신고 기능을 사용하여 신고가 가능하다다. 인스타그램 글로벌 담당팀이 이를 검토하고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는 콘텐츠를 최대한 빠르게 삭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 세계 5개 지역에서 24시간 연중무휴로 신고를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온라인 기자간담회 화상회의 캡처 ​ 웰니스 가이드를 통해 인스타그램은 안전한 플랫폼 이용을 위한 안전 기능 설명 및 관련 뉴스를 담은 웰빙 웹페이지를 운영하며, 주요 기능 및 정책에 대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특히 코로나 시작 이후, 인스타그램에서는 믿을 수 있는 정신적 웰빙 자원을 제공해 COVID-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지원하려고 한다. 이를 위해 크리에이터와 기관이 웰니스 관련 콘텐츠를 한 곳에서 큐레이션할 수 있는 가이드 기능을 만들었다.  ​ *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온라인 기자간담회 화상회의 캡처 ​ 인스타그램은 이용자들이 웰빙에 관심을 가지고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중앙자살예방센터, 스텔라파운데이션, 아이들과미래재단 등 국내 관련 기관과 협업해 웰니스 관련 가이드를 제작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계속해서 파트너 기관들과 함께 ‘웰빙'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더욱 적극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스타그램은 사이버불링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가이드라인,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건전한 문화와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다정 인스타그램 커뮤니케이션 이사가 사회를 맡고 윤대현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 교수, 인플루언서 다영, 조원희 축구선수가 참여해 인스타그램을 통한 사이버불링에 대해 언택트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온라인 기자간담회 화상회의 캡처 ​ 이날 인스타그램은 정책 담당자, 전문가, 인플루언서와 함께 온라인 괴롭힘 근절을 위한 대화의 포문을 열고, 이용자, 언론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 공감할 수 있는 포용적인 온라인 문화의 청사진을 그리고자 하는 취지로 이번 패널 토론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9-17
슈나이더 일렉트릭-아비바, PLC와 SCADA의 통합 솔루션 선보여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아비바와 협력해 PLC 제어와 자동화 모니터링을 통합한 새 솔루션을 출시했다.   불확실성이 뉴노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동화 전문가는 기업의 수익을 위해 생산성, 에너지 소비 및 유지보수 효율을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기업들은 설비 지출, 운영 비용 등과 같은 지속적인 개선 과제를 해결하고, 운영 전반의 시스템을 통합하는 것이 필요하다.   많은 기업이 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PLC: 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제어 계층과 감시 제어 데이터 수집 모니터링 시스템(SCADA: 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의 통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운영의 현대화, IT 및 OT의 융합 그리고 전사적인 연결성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통신, 엔지니어링, 표준화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아비바가 협력을 통해 새롭게 출시한 통합형 제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이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통합형 솔루션은 제어 기능을 모니터링(supervision) 기능과 통합해 소프트웨어 계층 간의 원활한 데이터 흐름을 용이하게 하며, 통신, 엔지니어링, 표준화 등의 문제를 해결한다.   먼저, 현대적인 제어 시스템은 통신 연결의 최적화와 사이버보안이 보장된 연결성이 중요하다. 운영기술(OT: Operational Technology)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컨트롤 엑스퍼트(EcoStruxure Control Expert)의 모디콘 커뮤니케이션 서버(Modicon Communication Server)는 제어 시스템과 모니터링 기능의 연결을 단순화한다. 즉, 사용 가능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개별 통신 연결을 최적화하고, 사이버상의 안전한 연결 사용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추가되는 기술에 대해 교육을 받지 않아도 높은 성능과 안전한 제어 시스템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둘째, 제어 및 감독 시스템의 동기화로 중복을 인식하고 제거해 엔지니어링 부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제 위험을 해결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컨트롤 엑스퍼트(EcoStruxure Control Expert)는 아비바 시스템 플랫폼(AVEVA System Platform)에 구성을 복제해 사용자가 최소한의 PLC 코드를 빌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태그가 제거돼 사용자는 최소한의 하드웨어로 제어 시스템을 실행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에코스트럭처 하이브리드 라이브러리(EcoStruxure Hybrid Libraries)는 연결된 장치의 통합을 위해 표준화된 오브젝트를 제공한다. 라이브러리는 컨트롤러 내에서 자세한 단계식 운영을 정의해 소프트웨어 제품군 내에서 즉시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Batch, Historian, Recipte)에 대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광범위한 솔루션 포트폴리오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인더스트리 사업부의 이상호 본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솔루션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와 제어 및 모니터링 솔루션의 최고 분야인 아비바의 시스템 플랫폼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PLC와 SCADA간의 통합의 어려움을 겪은 고객들은 이 신제품을 통해 효율적인 유지보수와 공정 운영의 민첩성과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앞으로도 다양한 업계 리더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9-17
로맥스 2020 Virtual Innovation Summit & User Conference
Romax Virtual Innovation Summit & User Conference 2020 이메일이 보이지 않으시면,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맥스테크놀로지 코리아가 여러분을 ‘온택트’ 행사 ‘2020 Virtual Innovation Summit’을 통해 새로운 세상으로 인도합니다.  금번 행사에서는 <버추얼 개발환경에서 전동화 실현 방법(Realize the Electrification in the Virtual Development Environment)> 을 주제로 각 산업분야의 전문가들이 온라인으로 모여 최신 기술 동향과 미래 산업 방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로맥스테크놀로지가 MSC소프트웨어와 하나가 된 후 첫번째 맞는 행사로, 시뮬레이션, 성능, 협업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세계 최고의 두 시뮬레이션이 만나 시장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로맥스는 코로나확산방지를 위해 ‘언택트’를 넘어 ‘온택트’로 전환한 ‘2020 Virtual Innovation Summit’에 참석하셔서 각 산업 분야의 리더들이 이끌어가는 트렌드를 살펴보고, 미래를 향한 변화에 함께 동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래 안건 및 발표자는 사정에 의해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DAY 1, 2020년 10월 21일 (수) DAY 2, 2020년 10월 22일 (목) DAY 3, 2020년 10월 23일 (금) Time Content 15:00 Opening Speech  개회사 Kevin Lee, Regional Manager, Romax Technology Korea Fast Analysis of Electric Powertrain NVH Performance for CAE-led Design Using Romax Spectrum CAE 기반 설계 단계에서 Romax Spectrum을 이용한 전동 파워트레인 NVH 해석 Michael Platten, Senior Product Manager, Romax Technology UK CAE-led Design of an EV Traction Motor and Test Rig with Romax Evolve Romax Evolve를 이용한 전기차 구동 모터 및 시험 장치의 CAE 기반 설계 Rob Holehouse,  Product Manager Electrification, Romax Technology UK 15:10 Using Romax Enduro to Design the Fundamental Aspects of a Transmission Romax Enduro를 이용한 변속기의 핵심 사항 설계 Kristian Kouumdjieff, Product Manager, Romax Technology UK   15:30   Advanced Acoustic Analysis Using Romax Spectrum and Actran Romax Spectrum과 Actran을 이용한 고급 음향 해석 Donmin Lee,  Senior Technical Manager, Romax Technology Korea Traction Motor NVH Simulation with Test Rig Using Romax Evolve & Nastran Super Element Romax Evolve와 Nastran Super Element를 이용한 구동 모터 및 시험 장치의 NVH 시뮬레이션 Daein Lee, Technical Manager, Romax Technology Korea 15:50 Gear Fatigue Analysis Using Romax Enduro & MSC CAE Fatigue Romax Enduro와 MSC CAE Fatigue를 이용한 기어의 피로해석 Jaemin Lee, Technical Manager, Romax Technology Korea 16:00   Enhanced Transmission Design Benchmarking Using Romax Concept and Other Nexus Product  Romax Concept과 타 Nexus 제품을 이용한 향상된 변속기 설계 벤치마킹 Simon White,  Senior Product Manager, Romax Technology UK Romax NEXUS R21 & Future Roadmap 로맥스 넥서스 R21 & 미래 로드맵 Jamie Pears,  Head of Product Management, Romax Technology UK 16:20 Accurate Prediction of Bearing Power Losses Using Romax Energy  Romax Energy를 이용한 베어링 동력 손실 정밀 예측 Dhruva Aaradhya, Product Manager, Romax Technology UK 16:30   Hexagon MI’s Integrated Solution for Benchmarking/Reverse Engineering  벤치마킹 및 역설계를 위한 Hexagon MI의 통합 솔루션 Kevin Lee, Regional Manager, Romax Technology Korea Closing & Lucky Draw 폐회 및 경품 추첨 17:00   ​​Information 본 행사는 참석비가 없는 무료 행사입니다. ​​​​​​ 반드시 사전등록을 해주셔야 온라인 행사에 참석하실 수 있는 링크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 행사는 로맥스테크놀로지 고객과 업계 및 학계 관계자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따라서, 일부 부합되지 않은 분들의 경우 경품 및 기념품 제공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경품은 3일 모두 참석한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하며, 기념품은 사전등록시 기입한 핸드폰 번호로 발송됩니다.       신청하기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21길 10, 2층 (양재동, 재윤빌딩) T: +82 (0)2 2148 0400 F: +82 (0)2 3463 1996 E: RomaxKorea.mi@hexagon.com  W: romaxtech.com                                  
작성일 : 2020-09-16
유니티, 3D 콘텐츠 저장 및 관리 위한 클라우드 콘텐츠 전송 서비스 출시
유니티가 2D 및 3D 콘텐츠의 저장·관리와 배포를 위한 ‘클라우드 콘텐츠 전송(Unity Cloud Content Delivery)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로써 게임 개발자 및 솔루션 개발자들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각종 업데이트를 신속하게 관리하며 배포할 수 있다.     유니티의 클라우드 콘텐츠 전송 서비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게이밍 서비스형 백엔드(BaaS, Backend as a Service)와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배포기관의 역할을 함께 하며 엔터프라이즈급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와 유니티 및 여타의 게임 엔진 클라이언트를 연결한다. 이에 따라 개발자가 어떤 게임 엔진을 활용했는지에 관계없이 게임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기존 유니티 사용자들에게는 완벽한 통합성을 제공한다. 또한 유니티의 클라우드 콘텐츠 전송 서비스는 개발자들이 이용자들이 원하는 게임과 콘텐츠를 필요한 시점에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게임 이용자들이 더 경제적이며 편리하게 실시간 게임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새로운 이용자를 지속적으로 유입하고 이들의 재방문을 유도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서로 다른 여러 개의 시스템을 연결할 필요가 없어 게임 배포 과정이 간소화됨은 물론 비용 효율성 또한 향상된다. 게임 애플리케이션의 크기를 줄이고, 소형 게임 개발 스튜디오에서 대형 스튜디오까지, 스튜디오 규모에 관계없이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는 확장성도 얻을 수 있다. 유니티 제품 관리 부문 펠릭스 더(Felix The) 부사장은 “개발자의 가장 중요한 자원은 팀원 간의 협업을 통해 창의성을 증진시키는 것”이라며 “유니티의 클라우드 콘텐츠 전송 서비스는 기술직군의 팀원과 이외 직무를 담당하는 팀원이 협업해 더욱 신속하게 다수의 게임 타이틀과 업데이트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밝혔다. 또한 “이는 게임의 배포 기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게임 개발팀이 사용자 경험의 향상과 창의적인 개발 작업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니티의 클라우드 콘텐츠 전송 서비스의 가격은 투명하게 책정되어 있다. 매월 최대 50GB까지 무료로 클라우드 콘텐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평가판을 제공하고 있어 게임 제작 규모가 그 이상으로 증가하지 않을 경우 아무런 비용 부담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09-14
풀무원,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도입으로 디지털 업무 환경 구축
풀무원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허브 플랫폼인 팀즈(Teams)를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 전 사업장 임직원 48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면 도입했다. 이를 통해 효과적인 디지털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해외 사업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풀무원은 마이크로소프트365(Microsoft 365) 및 쉐어포인트 온라인(SharePoint Online)으로 업무에 필요한 효율적인 비즈니스 도구를 임직원에 제공하고, 원만한 의사소통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조직으로 전 세계 직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했다. 풀무원은 해외 사업 확장과 함께 늘어난 글로벌 인력으로 지체 없는 커뮤니케이션과 유연한 워크플로의 필요성을 느껴 복잡한 운영 업무를 보다 효과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줄 협업 솔루션으로 팀즈를 선택하게 됐다. 풀무원은 향후 AI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애저 머신러닝(Azure Machine Learning)과 파워플랫폼(Power Platform)을 활용해 시범적으로 적용할 업무 자동화 케이스도 검토 중에 있다. 현재 애저 머신러닝으로 제품 포장지의 영양성분표시와 미세한 인쇄 작업물들을 리뷰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간단하게 업무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파워 앱스(Power Apps)를 사용해 풀무원 맞춤형 모바일 앱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풀무원 송기정 정보기술실장은 “향후 동남아, 유럽 등의 진출까지 고려하여 어디서든 원활히 연결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해외사업 역량 강화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국내 대표적인 건강생활 기업으로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소비재 시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모던워크플레이스 오성미 팀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역량을 기반으로 뛰어난 협업 툴인 팀즈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성장을 지원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기업의 디지털 혁신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9-14
델 테크놀로지스, “재택근무를 위한 PC로 노트북 선호도 높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한국IDG에 의뢰해 발간한 ‘2020 재택근무 동향 및 PC 구매 정책 보고서’를 통해, 상당수의 기업이 현재 재택근무 정책을 실행하고 있거나 실행한 적이 있으며, 향후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위해 데스크톱이 아닌 노트북을 구매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국내 기업들의 재택근무 현황과 PC 구매 정책, 실무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2020년 6월 IDG 테크서베이를 통해 IT 관련 업무를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는 IT 전문가 555명의 답변을 취합해 분석했다. 조사에 따르면 ‘재택근무를 실행한 적이 있거나 현재 실행 중이며, 향후에도 실행할 방침’이라는 답변은 48.8%, ‘실행한 적이 있지만, 향후 별도의 실행 계획이 없다’는 응답은 25.2%, ‘실행한 적 없지만 향후 일시적, 또는 상시적으로 실행될 수 있다’는 응답이 24.9%로 나타났다. 대다수 기업에서 재택근무가 일상적인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답한 것이다. 반면, ‘실행한 적이 없고, 향후에도 실행하지 않을 방침’이라는 응답은 1.1%였다. 한편 재택근무의 채택은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높게 나타났다. 1000명 이상 대기업의 경우 83.8%가 재택근무를 시행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응답해 전체 평균인 74.0%를 웃돌았으며, 76.9%가 향후 재택근무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전체 평균값인 73.7%보다 높았다. 소속 조직의 재택근무용 PC 정책에 대한 질문에서는 ‘회사에서 기존에 지급한 노트북을 재택근무에 이용 중’이라는 답변이 60.7%로 가장 높았다. 그 뒤를 이어 ‘직원 개인이 소유한 디바이스(노트북, 데스크톱 등)를 이용한다’는 답변이 33.0%를 차지했고, '재택근무를 위해 사측에서 노트북을 별도로 구매해 지급했다’는 응답은 3.5%에 그쳤다.     업무용 PC의 폼팩터에 관한 질문에는 ‘현재 노트북을 사용 중’이라는 응답이 68.1%로 가장 많았으며, 17.5%가 ‘데스크톱을 이용 중인데 차후에는 노트북을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향후 도입할 PC 폼팩터로 노트북을 선택하겠다는 응답이 85.6%에 이른 것이다. 반면 현재 데스크톱을 이용 중이며, 앞으로도 데스크톱을 선택할 예정이라고 답한 비율은 13.3%였다. 한편, 노트북을 이용 중인 기업의 경우 ‘재택근무용 장비로 기존에 지급한 노트북을 이용한다’는 응답이 75.9%로 전체 평균 60.7%보다 높았고, ‘개인이 소유한 장비를 이용한다’는 응답은 21.4%로 전체 평균보다 낮았다. 노트북 지급 비율이 높은 기업일 수록 재택근무로 좀더 매끄럽게 전환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재택근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컴퓨팅 장비 이외에 추가로 장비를 지원했나’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의 29.5%가 추가로 제공된 장비는 없다고 답했다.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제공한 장비로는 ‘키보드, 마우스’가 24.9%로 가장 높았고, 모니터가 20.9%, 헤드폰과 같은 원격회의용 장비가 10.6%였다. 뒤를 이어 도킹 스테이션이 4.3%, 프린터가 3.5%였다. 반면, 사용자의 관점에서 ‘가장 필요한 추가 장비’에 대한 질문에는 모니터(32.1%)와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등 원격회의용 장비(29.2%)가 높았다. 많은 기업들이 실제로 지급한 키보드와 마우스는 6.8%에 그쳤다.     이번 조사에서 향후 업무용 컴퓨터를 교체할 때 ‘재택근무’를 선택 기준으로 삼겠다는 응답자 비율이 85.6%를 차지했다. 또한, 원격근무에 대비해 어떤 점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겠냐는 질문에는 ‘원격회의를 위한 내장 카메라나 오디오 성능’이 42.9%, ‘디바이스 무게’가 35.5%, ‘강력한 보안 기능’이 31.4%를 차지했다. ‘보안 기능’ 응답은 구매 기획 및 기안자 응답군에서 27.4%로 비교적 높았고, ‘무게’는 협업 이용자들이 28.2%로 많이 선택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사장은 “많은 기업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업무 형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재택근무는 이제 일반적인 업무 형태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면서, “기업들이 원활한 원격근무 환경을 위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플랫폼, 인프라, 프로세스 및 도구를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한편, 이를 어떻게 기업 문화에 융화시킬지 고민해야 한다. 다양한 장비뿐만 아니라 소통 도구와 문화 등에 대한 지속적인 검토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9-10
워크데이, ‘토스’에 워크데이 HCM 구축 진행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로 알려진 비바리퍼블리카가 급성장하는 회사의 효율적인 인사관리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워크데이 HCM 솔루션을 선택했다. 워크데이는 지난 6월 비바리퍼블리카가 워크데이의 ‘워크데이 코어(Core)’ 솔루션과 평가 및 보상 솔루션을 도입해 과학적이고 체계적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인사관리 정책을 추진하기로 하고, 워크데이 솔루션을 본격 구축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비바리퍼블리카가 이번에 워크데이 HCM 솔루션을 도입하게 된 것은 이 같은 간편금융 서비스를 중심으로 뱅킹, 증권, 보험 등 다양한 영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함에 따라 통합적 인사관리, HR Analytics를 통한 데이터 기반 HR 운영의 초석 마련, 팀원과 회사간 인사관련 협업과 소통 강화를 통한 HR 지원 체계 구현 등을 위해 시스템 도입을 결정하게 되었다. 비바리퍼블리카가 도입하는 워크데이 솔루션은 인재관리에서부터 부서 및 팀간 협업에 이르기까지 비바리퍼블리카의 운영 효율 개선 전반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비바리퍼블리카의 모든 직원이 단일 HR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인력관리 업무의 효율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바리퍼블리카 관계자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직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사정책을 통해 모바일 금융시장에서 비즈니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워크데이 솔루션의 도입으로 향후 데이터에 기반한 인사정책을 통해 직원과 회사가 모두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고 있다”고 밝혔다.   워크데이코리아 이상훈 지사장은 “사람을 최우선으로 중시하는 금융사 중 하나인 비바리퍼블리카의 파트너가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효율적인 인사관리는 기업이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핵심 요소이며, 워크데이 HCM을 통해 비바리퍼블리카의 모든 팀들은 향후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전략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것이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