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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플랫폼"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6,542개 있습니다
서울대 산학협력단, 소재·부품·장비 중견강소기업 미래가치 창출에 앞장선다
서울대학교가 소재·부품·장비 중견강소기업의 미래가치 창출 지원에 나섰다. 서울대 산학협력단은 소재·부품·장비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의 첫 발걸음으로 모빌리티(자동차) 산업 분야를 이끄는 대표 중견강소기업인 코리아에프티, 아진산업, 화신, 프라코, 아모텍, 남양넥스모, TSR과 미래가치 창출 지원사업을 위한 연구 계약을 지난 6월 3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최근 소재·부품·장비 6대 산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 지원과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한 본부 직속의 ‘소재부품산학협력추진위원회(위원장 곽승엽 교수)’를 중심으로 학내 8개 유관 기관 및 보스턴컨설팅그룹, 한국기업데이터 등 외부 기관과 업무 협약도 맺었다. 이번 연구 계약을 통해 비전설정, 기업진단 및 경영전략, 제품 사업화 및 시장전략을 사전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한 연계형 연구개발(Connect-R&D)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서울대 ‘소재부품산학협력추진위원회’는 수요기반 소재·부품·장비 핵심기술 개발 및 인프라 지원과 기술 분야별 신속한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인프라(3N)의 국가연구협의체(N-TEAM)에 지정됐다. 대학-기업-정부(Academia-Private-Public)의 지원 플랫폼 체계까지 구축해 중견강소기업들에게 연계형 연구개발 지원과 산학 연계확산을 촉진하고 글로벌 밸류체인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곽승엽 위원장은 “소재·부품·장비 6대 분야를 아우르는 집약체이자 근미래에 가장 급변하는 분야가 바로 모빌리티 산업”이라며 “이 분야를 시작으로 소재·부품·장비 산업 분야 전체로 중견강소 기업의 미래가치 창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대 공과대학 차국헌 학장은 “이번 연구 계약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선제적인 대응은 물론 기업 니즈에 충실한 맞춤형 종합지원체계와 협력을 통해 대학과 기업, 정부의 연계 플랫폼을 구축하는 첫 도전이 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7-11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본선에 진출한 음악영화 8편 공개
제16회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심사위원단(안상훈 감독, 김영 프로듀서, 조영각 프로듀서(왼쪽부터))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심사위원단이 본선 진출작 8편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8개의 작품은 음악영화 장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장편영화 2편, 단편영화 3편, 다큐멘터리 3편으로 구성된 본선 진출작은 안상훈 감독이 멘토링 하는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워크숍을 거친 후 영화제 기간에 열리는 본선 피칭 행사인 ‘피치 펀치’에서 소개된다. 피칭 후 최종 선정된 작품들은 총 1억 원가량의 제작지원금과 후반작업 현물지원을 받게 된다. 피치 펀치에서 공개되는 본선 진출작은 밤이 길어 생긴 일(문재웅), 구전가요(이병훈), 지고지순(고승환), 언니를 기억해(조하영), 블루 시티 서울(정성준), 아치의 노래(고영재), 포코 아 포코(김영준), 블루(김영환) 등으로 음악영화의 장르화를 시도한 참신한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비대면 영화제로 전환, 8월 13일(목)부터 8월 17일(월)까지 공식 온라인 플랫폼들을 통해 개최된다. 상영작 등은 웨이브(wavve)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작성일 : 2020-07-10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혁신기술 도입 위한 기술 공모 시행
스마트시티 분야의 중소․새싹기업들이 보다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달라는 요청이 제기됨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7월 10일부터 시범도시 혁신서비스 실증지원 사업(세종,부산), 스마트빌리지 혁신기술 공모사업(부산)에 대한 기술 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국가시범도시에 도입 가능한 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새싹기업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국가시범도시 스마트빌리지 먼저 시범도시 혁신서비스 실증지원 사업은 5대 서비스 분야(▲스마트 인프라 ▲교통, 물류 ▲헬스, 교육 ▲에너지, 환경 ▲안전, 생활)에 적합한 우수 기술을 발굴하고 실증까지 연계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각 과제별 최대 3억 원, 총 19억 5000만원의 실증비용이 지원된다. 스마트빌리지 혁신기술 공모사업은 부산 국가시범도시의 첫 입주 단지인 ‘스마트빌리지’에 도입될 혁신기술 중 11개 기술(▲친수정보 플랫폼 ▲실시간 워터케어 ▲스마트쓰레기통 ▲스마트 폴 ▲스마트 벤치 ▲AI 체육센터 ▲스마트 관리 로봇 ▲로봇카페 ▲실시간 건강관리 ▲웰니스 센터 ▲스마트팜)에 대해 각 5천만 원부터 7억 원까지 총 36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 공모는 중소․새싹기업이 스마트시티 산업 생태계에서 대기업과 상생할 수 있도록 대기업에는 별도 참여요건을 부여하였으며, 참가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최소 32일 이상 공모기간을 두어 중소․새싹기업으로 하여금 충분한 참여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시범도시 혁신서비스 실증지원 사업은 8월말, 스마트빌리지 혁신기술 공모사업은 9월경 발표하고, 각각 2020년, 2021년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작성일 : 2020-07-10
SAP, ‘SAP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으로 지능형 기업 전환 지원 나선다
SAP가 ‘SAP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Business Technology Platform)’를 출시하고, 이를 통해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에서 비즈니스 가치를 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AP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은 개발자와 사용자가 통합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와 툴을 활용해 데이터 우수성, 프로세스 통합, 확장이라는 IT 분야의 3가지 핵심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AP는 지난 6월 15일에 개최했던 자사 연례 최대 컨퍼런스 ‘SAP 사파이어 나우 컨버지(SAPPHIRE NOW Converge)’ 컨퍼런스에서 ‘SAP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SAP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은 ▲SAP HANA로 다양한 데이터 스토어 실시간 관리, ▲SAP 클라우드 플랫폼 통합 스위트(SAP Cloud Platform Integration Suite), SAP 클라우드 플랫폼 확장 스위트(SAP Cloud Platform Extension Suite)로 모든 IT 환경에 기업 애플리케이션 통합 및 확장, ▲SAP 애널리틱스 클라우드(SAP Analytics Cloud), SAP 데이터 웨어하우스(SAP Data Warehouse) 솔루션으로 정확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그리고 ▲새로운 지능형 기술로 비즈니스 지속 혁신 지원을 제공한다. SAP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의 핵심은 SAP HANA 클라우드 및 SAP 데이터 웨어하우스(SAP Data Warehouse) 클라우드이다.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는 SAP HANA는 향상된 SAP HANA 네이티브 스토리지 확장 등 새로운 기능을 제공해 데이터 관리를 단순화하고 총 소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최신 버전의 SAP 데이터 웨어하우스 클라우드는 소매업을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이르판 칸(Irfan Khan), SAP 플랫폼 및 테크놀로지 총괄 사장은 “정확한 데이터와 인사이트에 기반한 신속한 의사결정은 기업이 위기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하고 나아가 혁신을 지속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기업들이 전례 없는 위기 상황에서 SAP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을 통해 비즈니스 데이터와 과정에 대한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아니샤 쉬노이(Aneesha Shenoy), SAP 아태지역 플랫폼 및 테크놀로지 총괄 겸 수석부사장은 “올해로 벌써 출시 10주년을 맞이하고 전 세계 32,400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한 SAP HANA 클라우드는 SAP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위한 강력한 데이터 관리 및 분석 기반을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솔루션이다”며 “SAP는 앞으로도 SAP 데이터 웨어하우스 클라우드와 SAP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등 혁신적인 솔루션을 기업에 지속적으로 제공해 신속하게 데이터로부터 비즈니스에 필요한 가치를 창출,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지능형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크랜드 건강&병원 시스템(Parkland Health & Hospital System)과 헨켈 접착 테크놀러지스(The Henkel Adhesive Technologies) 등이 SAP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을 도입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인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인 비즈니스 혁신을 달성하고 있다.  
작성일 : 2020-07-09
시스코, 클라우드 기반 통합 사이버보안 플랫폼 '시큐어엑스' 출시
시스코 시스템즈가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보안 플랫폼 시큐어엑스(SecureX)를 출시했다. 시스코 시큐어엑스는 시스코의 보안 전 제품에 지원돼 기업들의 보안 가시성 확보를 돕고,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통한 신속한 보안 위협 대응 등 한층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시스코 시큐어엑스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기업들의 원격 근무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도입에 따라 대두되는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큐어엑스는 비즈니스 및 보안 관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시스코 보안 제품뿐만 아니라 기업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타사 보안 솔루션을 통합하고 최적화한다. 이를 통해 보안 솔루션 관리를 간소화하고 위협 인텔리전스 조직인 시스코 탈로스를 통해 위협 헌팅(threat hunting) 기능을 제공, 네트워크부터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기업의 보안을 강화한다.     새롭게 출시된 시스코 시큐어엑스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시스코뿐만 아니라 타사 솔루션을 포함한 보안 인프라 전반에서의 확대된 가시성 제공 • 클라우드 기반의 멀티 테넌트(multi-tenant) 솔루션을 통해 15분 이내 유의미한 결과 도출 • 1억 5천 만개 이상의 엔드포인트를 비롯해 스위치와 라우터, 퍼블릭 클라우드, 자체 데이터 센터의 네트워크 트래픽 등 IT 인프라 전반에서의 현황 및 데이터 분석 • 보안 인프라 전반에서 수집한 정보 및 최신 위협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수 분 이내 공격 대상 확인 및 복원 작업 실행 • 시스코 탈로스의 위협 분석팀을 통해 기업 보안관제센터(SOC)의 위협 헌팅 지원 시스코코리아 조범구 대표는 “클라우드 기반의 시큐어엑스를 통해 보안 인프라 관리를 간소화하는 동시에 자동화해 끊임없이 진화하는 오늘날의 보안 위협에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재택근무와 원격근무가 보편화되는 등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업무 환경에서 보안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여 뉴노멀 시대 최우선 과제로 꼽히는 보안 분야의 리더십을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7-09
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 및 플래시블레이드 2020 최고 등급 어워드 수상
퓨어스토리지는 비즈니스 테크 리뷰 사이트인 트러스트래디어스(TrustRadius)에서 자사의 플래시어레이(FlashArray)와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가 ‘2020 최고 등급 어워드(2020 Top Rated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객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하는 트러스트래디어스 최고 등급 어워드는 B2B 기술 솔루션을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한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플래시어레이와 플래시블레이드는 트러스트래디어스 점수(trScore)에서 10점 만점 중 평균 9점을 기록하고 350개 이상의 검증된 고객 리뷰와 평점을 얻었으며,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어레이 스토리지 분야와 오브젝트 스토리지 분야의 리더로 각각 선정되었다. 트러스트래디어스의 리서치 부문 VP 메건 헤들리(Megan Headley)는 "기업은 소프트웨어 구매 시 매우 다양한 옵션을 가지고 있다”며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두 부문에서 최고 등급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는 기술 도입에 있어 중요한 가치를 증명하는 지표이자 근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퓨어스토리지의 조 핀토(Joe Pinto) 최고고객경험책임자(Chief Customer Experience Officer)는 “퓨어스토리지는 데이터 스토리지의 혁신을 위해 독보적인 기술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NPS(순고객추천지수) 조사에서 5년 연속으로 B2B 기업 중 상위 1% 기업으로 선정되었다”며 “고객의 니즈가 나날이 증가하고 발전하는 가운데, 퓨어스토리지는 인프라의 복잡성과 비용을 줄임으로써 고객이 데이터를 통해 더 많은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플래시어레이는 메인스트림 엔터프라이즈를 위해 설계된 최초의 올플래시 100% 네이티브 NVMe 초고속 통합 스토리지(shared accelerated storage)이며 플래시블레이드는 현대적인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업계 최초의 통합 초고속 파일 및 오브젝트(UFFO) 스토리지 플랫폼이다.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들은 현대적인 데이터 경험을 지원하고 간소성, 안전성 및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작성일 : 2020-07-09
엔비디아 A100 GPU, 구글 클라우드에 탑재
엔비디아는 자사의 A100 텐서(Tensor) 코어 GPU가 구글 컴퓨트 엔진(Google Compute Engine)에 탑재됐다고 밝혔다. 이는 A100의 출시 후 한 달만에 이뤄진 것이다. 구글은 최근 A100이 탑재된 엑셀레이터-옵티마이즈드 VM(Accelerator-Optimized VM)(A2) 인스턴스를 새롭게 공개하면서 새로운 엔비디아 GPU를 제공하는 첫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됐다. 엔비디아 암페어(NVIDIA Amper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된 A100는 이전 세대보다 훈련 및 추론 컴퓨팅 성능을 20배 향상시켜 인공지능(AI)의 원동력인 워크로드 속도를 개선시킨다. 이런 성능을 바탕으로 A100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AI 교육 및 추론, 데이터 분석, 과학 컴퓨팅, 유전학, 엣지 비디오 분석, 5G 서비스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컴퓨팅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한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핵심 산업 기업들은 구글 컴퓨트 엔진에 탑재된 A100의 성능으로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다. AI 확장과 과학 컴퓨팅에서 추론 애플리케이션 확장, 실시간 대화형 AI 실행에 이르기까지, A100은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한 모든 워크로드를 가속화한다.   ▲ 엔비디아 A100 텐서 코어 GPU   한편, 곧 배포예정인 엔비디아 쿠다(CUDA) 11을 통해 개발자들은 텐서 코어, 혼합정밀 모드, 멀티 인스턴스 GPU, 고급 메모리 관리, 표준 C++/포트란(Fortran) 병렬언어 구조를 포함한 엔비디아 A100 GPU의 새로운 성능을 활용할 수 있다. 구글 컴퓨트 엔진은 대규모의 까다로운 워크로드를 위해 고객들에게 16개의 A100 GPU와 함께 a2-메가GPU-16g(a2-megagpu-16g) 인스턴스를 통해 총 GPU 메모리 640GB와 시스템 메모리 1.3TB를 제공한다. 이는 모두 최대 1초당 9.6TB의 대역폭을 갖춘 NV스위치(NVSwitch)로 연결된다. 또한, 구글 컴퓨트 엔진은 워크로드가 적은 사용자를 위해 특정 애플리케이션 요구사항에 맞는 적은 구성의 A2 VM을 제공한다. 구글 클라우드는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oogle Kubernetes Engine), 클라우드 AI 플랫폼과 기타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에 곧 엔비디아 A100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의 제품관리 담당 디렉터인 마니쉬 사이나니(Manish Sainani)는 “구글 클라우드 고객은 AI와 과학 컴퓨팅 워크로드에 대한 혁신을 이끌어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원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A2 VM 제품군을 통해 엔비디아 A100 GPU를 탑재한 최초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돼 기쁘다. 앞으로 고객들이 새로운 성능을 어떻게 활용할 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7-08
어메이즈VR, VR 이머시브 콘서트 사업에 본격 착수
어메이즈VR이 유명 엔터테인먼트사 락네이션(Roc Nation)의 아티스트 세라디(Ceraadi)와 공동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하고, 가상현실 콘서트 ‘VR 이머시브 콘서트(VR Immersive Concert)’ 사업에 착수한다. ‘VR 이머시브 콘서트는 뮤지션의 초고화질 퍼포먼스 실사 VR 영상에 CG 특수효과를 더해, 현실보다 더 생생한 초실감 VR 콘텐츠를 모션체어에 앉아 감상하는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경험이다.     실사 VR 콘텐츠 제작 역량과 독자적인 VFX 파이프라인, 정교한 모션 트래킹 등 어메이즈VR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VR 이머시브 콘서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관객들이 전에 없던 새로운 방식으로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VR 이머시브 콘서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콘서트 투어 취소 등 타격을 입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아티스트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준비부터 투어까지 수 개월 이상 소요되던 기존 콘서트와 달리, 단지 하루 이틀 간의 투자만으로도 콘서트 투어가 가능해진다. 또한, 오프라인 티켓 판매 수익은 물론, 글로벌 VR 콘텐츠 플랫폼 어메이즈(Amaze) 앱을 통한 온라인 배급으로 기존 콘서트에 준하는 수익도 보장된다. 어메이즈VR 이승준 대표는 “음악은 VR 환경에서 가장 돋보일 수 있는 분야로 아티스트와 레이블은 VR을 통해 창작 활동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비자가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어느 때보다 길어지면서 VR에 대한 관심 역시 유래 없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번 협업은 음악 콘텐츠가 새로운 소비자들을 VR 세계로 이끄는 훌륭한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방증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업에 참여하는 세라디는 이마자 깁슨(Emaza Gibson)과 사이르 깁슨(Saiyr Gibson) 자매로 구성된 R&B 힙합 듀오로, 2019년 데뷔 이후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에서 약 320만 팔로워를 보유할 정도로 미국 힙합계에서 떠오르는 아티스트로 주목 받고 있다. 세라디의 멤버인 이마자 깁슨은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선보이고 팬들과 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긍정적이고 행복한 에너지가 그 어느 때보다 더 필요한 지금, 어메이즈VR의 혁신적인 VR 솔루션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보다 창의적인 방식으로 우리의 밝은 에너지를 대중에게 전할 기회가 생겨 매우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어메이즈VR은 세라디와의 협업을 통해 올 가을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미국 내 주요 아티스트는 물론, K팝 뮤지션들과 협력해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 유럽 및 아시아 등 지역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작성일 : 2020-07-08
클라우드에서 엔지니어링 구성요소를 빠르게 탐색하는 이플랜 데이터 포털
이플랜(EPLAN)은 설계 엔지니어링을 위한 구성요소 및 장치 데이터를 사용자에게 웹을 통해 제공하는 이플랜 데이터 포털(EPLAN Data Portal)의 최신 버전이 발표되었다. 이플랜 데이터 포털은 이플랜 이펄스(EPLAN ePulse) 클라우드 환경에 통합되어 있다. 전기 엔지니어와 유체설계 엔지니어는 필요한 장치 데이터를 선택하고, 이플랜 프로젝트(EPLAN Projects)로 직접 전송할 수 있어 설계 엔지니어링에 필요한 작업을 간소화하고, 표준화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서화가 가능하다. 또한 직관적인 검색 및 스마트 추천 기능을 갖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플랜 데이터 포털을 보다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이플랜 데이터 포털은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이다.이플랜 플랫폼(EPLAN Platform) 버전 2.9 사용자는 이펄스 웹사이트에서 등록한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유명 컴포넌트 제조업체들의 계속해서 증가하는 고품질 제품 카탈로그에 온라인으로 즉시 액세스할 수 있다. 이플랜의 클라우드 비즈니스 마스터 데이터 디렉터인 팀 하우쉬케(Timm Hauschke)는 "제공되는 컴포넌트 데이터를 이플랜 문서로 직접 전송할 수 있어 고객들이 설계에 소요되는 작업을 간소화하고, 장비 및 설비 시스템의 문서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플랜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모든 솔루션은 같은 방식으로 웹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다.   ▲ 새로운 이플랜 데이터 포털은 이플랜 이펄스 클라우드 환경에 직접 통합되었다. 직관적인 검색 및 스마트 추천 기능을 갖춘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포털을 보다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플랜은 저장된 광범위한 장치 데이터를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보다 쉽게 사용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해준다. 직관적인 검색 기능은 빠르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제품 그룹과 컴포넌트 또는 제조업체를 위한 추천 기능도 일반 검색 엔진과 유사한 방식으로 통합되어 있다. 이를 통해 설계 시간을 단축하고, 빠르게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 다른 이점은 리탈 썸(Rittal Therm) 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선택기와 같은 계산 프로그램이 이미 제조업체의 설계와 함께 통합되어 있어 올바른 제품을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훨씬 더 타깃팅된 방식으로 필요한 것을 찾을 수 있으며, 몇 번의 클릭만으로 유용한 추가 컴포넌트 또는 대안을 찾을 수 있다. 이플랜 데이터 포털이 이플랜 이펄스에 통합되면서 즉각적인 여러 이점을 제공한다. 이미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는 수백만 개의 장치 데이터가 제공되는 300개 이상의 컴포넌트 제조업체의 포트폴리오 또는 애플리케이션 자체의 업데이트를 언제든 가져올 수 있다. 또한 150만개 이상의 장치를 통합 구성기를 통해 불러올 수 있다. 이외에도 클라우드 환경에서 소프트웨어를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이점이다.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표준화된 구성요소 데이터가 반드시 필요하다. 제어 캐비닛을 3D로 설계하는 경우, 와이어 길이를 자동으로 계산하거나 장착 플레이트를 장비로 가공하기 위해서는 표준화된 장치 데이터가 필요하다.  하우쉬케 디렉터는 "EPLAN Data Standard는 실제 사용에 적합하도록 eCl@ss Advanced와 같은 장치 데이터에 대한 검증된 분류 표준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완전히 통합된 가치사슬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엔지니어링 및 제조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일관된 데이터 사용을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사용자는 프로젝트 플래닝에서 시운전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시간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통일된 단일 데이터 소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스템 다이어그램에 장치를 표현할 수 있다.   ▲ 렌츠(Lenze)는 이플랜 데이터 포털에 구성요소 데이터를 통합했으며, 일부는 이미 새로운 EPLAN Data Standard를 준수하고 있다.   이플랜 데이터 포털은 구성요소 제조업체와 전기 엔지니어, 유체설계 엔지니어 간의 데이터 교환을 위한 포털로서 다운로딩을 위한 마스터 데이터를 제공한다. 영숫자 기반 구성요소 데이터 외에도 회로도 매크로, 다국어 장치정보, 미리보기 이미지, 문서 및 추가 정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작성일 : 2020-07-07
맥스트, 스마트 팩토리용 증강현실 서비스 ‘맥스워크’ 정식 출시
증강현실 플랫폼 기업 맥스트(MAXST)가 AR 콘텐츠 제작 비용을 낮출 수 있는 ‘맥스워크(MAXWORK)’를 7월 7일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산업계에서는 스마트 공장의 확산과 함께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와 더불어 AR(증강현실)을 도입해 설비관리 및 유지보수, 수리 및 교육·훈련 영역에서 작업자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AR 콘텐츠를 제작하는 비용이 높고 소프트웨어 개발 의존도가 높아 현장에서 활용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출시되는 맥스워크는 AR 콘텐츠 제작 비용을 낮출 수 있고 별도의 소프트웨어 개발 없이 증강현실 기술을 도입할 수 있다. 맥스워크를 사용하면 생산 및 교육 부서와 같은 현업에서 직관적인 매뉴얼을 직접 제작할 수 있고, AR을 접목한 원격지원을 통해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맥스워크는 크로스플랫폼 서비스로서 iOS 및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와 웹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스마트 글래스도 지원한다. 맥스워크는 AR 영상 통화인 리모트(Remote)와 일반 관리자도 코딩 없이 AR 매뉴얼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크리에이트(Create) 그리고 AR 매뉴얼을 볼 수 있는 다이렉트(Direct)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리모트는 최대 4명이 작업 화면을 공유하며 협업을 할 수 있어서 문제 해결 시간을 줄일 수 있고, 통화 내용은 클라우드 서버에 업로드되어 기록 및 교육, 훈련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별 권한을 부여하고 이용 기록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관리 도구가 함께 제공되어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맥스트는 수년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KT,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과 협업을 통해 산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수집했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 맥스워크를 출시했다. 맥스트는 "지난 4월 맥스워크의 무료 체험판을 선공개했으며, 40여 개 기업이 체험판을 사용 후 도입을 진행 중"이라면서, "맥스워크가 기업 내부뿐 아니라 국내외 고객사와 협업에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분야의 여러 문제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성일 : 202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