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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포스코A"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7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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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_디지털트윈업체
이안은 산업용 디지털 트윈 + 메타버스 분야 선도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DTDesigner 플랫폼을 통해 산업 시설의 모든 부분을 디지털화한다.          설계부터 시공, 운영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BIM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트윈 환경을 제공하며, AR기술과의 결합으로 현장의 업무 효율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킨다.          특히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포스코A&C, 한국전력기술 등 글로벌 기업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검증된 기술력으로 대형 및 소형 인프라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며, 다양한 산업에서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역설계 분야에서는 최첨단 3D 스캐닝 기술과 모델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산업 시설의 정밀한 디지털화를 실현한다.          LiDAR 스캐너를 활용한 정밀 측정으로 현장의 모든 구조물과 설비를 디지털 자산화하며, 이를 통해 시설 개선과 유지보수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구축한다.         당사는 이러한 핵심 기술로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미래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대표전화 : 02-571-2344     홈페이지 : www.iaan.co.kr 사업분야 META FAB, 디지털 트윈, 역설계, 스마트 교육, SI, 오토벤딩 등         디지털 트윈 관련 제품 DTDesigner   출처 : 디지털트윈가이드   상세 내용은 <디지털 트윈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5-12-28
[포커스] 다쏘시스템, “버추얼 트윈과 디지털 플랫폼으로 지속가능한 산업 혁신 뒷받침한다”
다쏘시스템코리아가 6월 15일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코리아 2023’을 진행했다.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의 시각화, 모델링,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서 다쏘시스템은 폭넓은 산업에서 지속가능한 혁신을 지원하는 자사의 비전과 전략을 선보있다. 그리고 다쏘시스템의 다양한 솔루션 및 국내 기업들의 활용 사례 등도 소개됐다. ■ 정수진 편집장     디지털 데이터에서 인사이트 얻고 산업 혁신까지 연결 다쏘시스템은‘디지털 트윈’을 확장한‘버추얼 트윈’을 내세운다. 버추얼 트윈은 제품의 외형을 3D로 구현하는 것뿐 아니라, 가상 공간에서 이를 설계, 시뮬레이션, 테스트할 수 있다는 확대된 개념에 기반을 둔다. 이런 버추얼 트윈을 중심으로 R&D, 생산, 운영 등 각각의 단계가 단절되지 않고 모든 수명주기 데이터를 통합하겠다는 것이 다쏘시스템이 설명하는 버추얼 트윈의 의미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정운성 대표이사는 ▲제품 그 자체보다 제품을 사용하는 경험을 중시하는 ‘경험의 경제’로의 진화 ▲폐기물이 생기지 않는 제품 개발에 대한 요구에 대응하는 ‘순환 경제’를 위한 기술 제공 ▲구조화되고 체계화된 데이터, AI(인공지능), 데이터 과학 기술을 통한 ‘지식과 노하우의 활용’ 등 다쏘시스템이 바라보는 변화의 방향을 소개했다. 그리고, “다쏘시스템은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반의 버추얼 트윈으로 현실과 가상의 차이를 줄이고, 버추얼 트윈을 통한 기업의 혁신 사례를 전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쏘시스템의 데이비드 브라운 부사장은 “미가공 데이터(raw data)를 지식과 노하우로 변환하고, 여기에서 통찰력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다양한 기술을 융합해 버추얼 트윈 경험을 구축할 수 있다”고 짚었다. 최근 챗GPT(ChatGPT)로 주목받는 생성형 AI가 그 한 가지 예인데, 브라운 부사장은 “자연어 처리 도구와 딥러닝 알고리즘이 인공지능의 민주화를 이끌고 있지만, 부정확한 정보의 확산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브라운 부사장은 환경, 소비자, 품질, 비용 등 산업계가 마주하는 여러 도전과제에 대해서는 데이터 사이언스가 기회를 찾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았다.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를 구조화, 맥락화하고 지식과 노하우로 변환하는 것이 필요하다. 브라운 부사장은 “다쏘시스템의 넷바이브스(Netvibes)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인덱스해 버추얼 트윈에 투영할 수 있게 하는데,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활용할 수 있다”면서, “사일로화된 데이터를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 올려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 포스코A&C는 BIM을 기반으로 스마트 공장을 구현하는 ‘스마트 CM 플랫폼’을 구축했다.   건설산업의 생산성과 가치 높이는 디지털 혁신 건설산업의 디지털화 수준은 여타 산업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반대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점은 기회로 꼽힌다. 포스코A&C의 문현묵 DX추진반장은 “정보를 디지털로 저장하는 것뿐 아니라 이를 활용해 부가가치를 생산해야 한다는 점에 디지털화의 가치를 두고, 포스코A&C의 비즈니스 디지털화를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포스코A&C는 건축설계, CM(건설사업관리), 모듈러 건축, BIM(빌딩 정보 모델링) 기반 디지털 사업 등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디지털화를 추진해 온 포스코A&C는 지난 2021년부터는 스마트 CM 플랫폼을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 포스코A&C의 스마트 CM 플랫폼은 3D 모델과 디지털 트윈 구축을 기반으로 3D 데이터와 PIMS(프로젝트 정보 관리 시스템)의 결합을 추구한다. 또한 프리콘(pre-con)/시공/조업정비의 BIM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프리콘 BIM은 3D 시뮬레이션과 4D 가상시공 체계를 구축해, 시공 현장의 여건을 반영한 시뮬레이션으로 공정을 관리한다. 시공 BIM은 현장에서 통합 건설 사업 관리를 수행한다. 조업정비 BIM은 AR을 통한 원격 지원 및 맞춤형 안전 시각화 콘텐츠, 3D 매뉴얼 등을 통해 스마트 공장을 지원한다. 문현묵 DX추진반장은 “BIM은 초기 투자가 크지만, 갈 수록 비용이 줄고 생산성은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라면서, “스마트 공장의 개념을 도입해 조업 및 유지보수 단계에서 비용 절감 폭을 키울 수 있도록 BIM 발주 방식의 변화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 HD현대인프라코어는 제품 개발 플랫폼을 통합하는 GPDM 구축을 진행 중이다.   통합 디지털 플랫폼으로 제조 생산성 높인다 HD현대인프라코어 설계P&D팀의 홍성진 팀장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한 통합 PDM 구축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대우중공업에서 출발해 두산인프라코어를 거쳐 지금의 회사로 바뀌면서 건설기계와 엔진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대량의 설계변경 관리 및 글로벌 시장의 요구에 대한 사양 관리가 중요해지고, PLM 시스템의 통합도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HD현대인프라코어는 차세대 BOM/사양 관리 체계 구축과 PLM 시스템 통합을 위한 GPDM 구축을 진행했다.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 기반한 GPDM은 단일 BOM 및 단계별 이력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의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바꾸고, 몇 개의 회사가 통합되는 과정에서 기존에 각사가 사용하던 PDM 시스템을 통합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 홍성진 팀장은 “단일 BOM을 기반으로 엔지니어링 BOM(E-BOM)에서 제조 BOM(M-BOM)을 생성하는 로직을 단순화해 리드타임을 줄였으며, 통합 설계 환경을 구축해 협업 설계가 원활해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에는 GPDM의 업그레이드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의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고 최신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유니파이드 BOM 적용, 대용량 데이터 오픈 속도의 향상, 웹에서 앱처럼 사용할 수 있는 위젯 기능 도입, 사용자별 권한을 부여한 데이터 보안 관리 강화, 설계 품질과 효율을 높이는 CAD 템플릿 개발 등이 포함된다. 홍성진 팀장은 “향후 CAD/PLM 통합으로 시너지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ERP와 인터페이스를 개발해 해외법인에 롤아웃할 계획”이라면서,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구축 전후의 준비기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IT 부문과 협업해 사용자 관점에서 지속 혁신을 추진할 수 있는 상시 조직도 필요하다”고 짚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3-07-03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2023’ 개최
다쏘시스템이 오는 6월 15일 국내 연례 콘퍼런스인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2023’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매년 약 1000여 명의 다쏘시스템 이용자들이 참가하는 콘퍼런스로, 올해는 ‘시각화와 모델링,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세계(Visualize, Model and Simulate the World for Sustainability)’를 주제로 다쏘시스템 솔루션을 활용한 성공사례와 업무 혁신을 위한 비전을 공유한다.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2023은 다쏘시스템코리아 정운성 대표이사의 환영사로 시작해 ▲포스코 A&C 문현묵 상무 ▲HD현대인프라코어 홍성진 팀장 ▲다쏘시스템 데이비드 브라운(David Brown) 넷바이브(NETVIBES) 세일즈 부사장이 기조연사로 등단하여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활용한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사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한 지속적인 R&D 혁신 사례와 ‘버추얼 트윈 익스피리언스’를 활용한 인공지능 분야의 산업 혁신 방안을 새롭게 조명한다. 오후 트랙에서는 밸류업을 위한 플랜트 버추얼 트윈, 3D익스피리언스를 활용한 항공기 부품 자동 프로그래밍, 버추얼트윈 팩토리 구축 사례 등을 주제로 다쏘시스템의 브랜드 전문가들과 다쏘시스템 고객사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포스코A&C, 현대자동차, HD현대인프라코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산업군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직접 다양한 디지털 혁신 방안과 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내 주요 애플리케이션인 카티아(CATIA), 시뮬리아(SILMULIA), 에노비아(ENOVIA), 델미아(DELMIA), 바이오비아(BIOVIA)등을 활용한 사례와 솔루션 업데이트를 공개한다. 행사장 한편에는 전시존이 마련돼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정운성 대표이사는 “버추얼 트윈 익스피리언스는 기업의 시행착오를 줄여 업무 현장의 문제점을 크게 개선하고, 나아가 지속가능성을 실현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산업 및 학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버추얼 트윈 익스피리언스를 활용한 성공사례와 지속가능한 혁신 방안을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통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3-05-22
[포커스] 포스코A&C, BIM으로 플랜트의 설계-시공-운영을 혁신하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3’이 지난 2월 10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됐다. ‘플랜트 조선 분야 디지털 트윈과 DX 사례를 통한 생존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플랜트 및 조선산업에서 활발히 진행 중인 디지털 전환 사례와 이를 위한 기술 등이 폭넓게 소개됐다. ■ 정수진 편집장   같이 보기 : [포커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3, 디지털 전환의 실질적인 활용 노력과 기술 짚다   포스코A&C의 전동휘 부장은 ‘BIM 기반 메가프로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발표했다. 포스코A&C는 건축 설계, 건설사업관리, 모듈러 건축 등을 주된 사업분야로 설계-시공-CM 프로젝트 전 단계를 서비스하는 종합 건축 서비스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전동휘 부장은 “건설/플랜트 업계에서도 ESG 경영이 확산되며 친환경 설계의 수요가 늘고 있으며, BIM(빌딩 정보 관리) 기반의 디지털 전환 가속 및 콘테크 활용 확대가 꾸준히 진행 중”이라고 짚으면서, “포스코A&C는 디지털 사업추진 조직을 신설/통합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 건설 기술을 내재화해 생산성을 높이고 부가가치를 키우면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포스코A&C 전동휘 부장   3D 중심의 건축 설계 기술인 BIM은 3D 데이터에 속성값을 부여해 공정관리, 원가관리 등의 표준화를 할 수 있다. 국내외에서 BIM 적용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포스코A&C는 설계단계부터 설계/프리콘, 시공, 유지보수 등 전 단계에 BIM을 적용해 이해관계자 간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면서 리스크를 줄이고 공기를 준수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설계/프리콘 BIM에서는 계획 단계의 신속한 의사결정, 설계 완성도의 향상, 구매/조달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이 핵심이다. 전동휘 부장은 “포스코 A&C는 도면과 스캔 데이터를 활용한 3D 모델을 중심으로 어셈블리 정합성을 검증하고, 다양한 3D 객체를 단일 소프트웨어로 통합해 다양한 관점의 설계 뷰를 얻고 있다. 또한, 기구학적인 제약요건과 시공현장의 여건 반영한 3D 시뮬레이션으로 시공 최적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시뮬레이션/VR/AR 등을 통한 4D 가상시공으로 공기 지연 요소를 차단하면서 시공 일정을 최적화하고자 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시공 BIM에서는 스마트 CM 플랫폼(SCP)을 기반으로 실시간 통합 건설사업 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플랫폼을 통해 공정 관리, 원가 관리, 품질 관리, 스마트 트래킹, 안전/환경 관리 등을 구현함으로써 통합 건설사업 관리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 전동휘 부장의 설명이다.   같이 보기 : [포커스] 디지털화부터 자율 운영까지, 스마트 조선소를 위한 로드맵   같이 보기 : [포커스] 플랜트/조선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하는 클라우드   같이 보기 : [포커스] 디지털 엔지니어링 및 스마트 선박을 위한 기술과 사례 소개
작성일 : 2023-03-03
[포커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3, 디지털 전환의 실질적인 활용 노력과 기술 짚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3’이 지난 2월 10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됐다. ‘플랜트 조선 분야 디지털 트윈과 DX 사례를 통한 생존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플랜트 및 조선산업에서 활발히 진행 중인 디지털 전환 사례와 이를 위한 기술 등이 폭넓게 소개됐다. ■ 정수진 편집장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지난 2년간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었는데, 올해는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면서 참가자들이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의 신안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디지털 전환이라는 트렌드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플랜트 및 조선산업 역시 시대의 변화에 대응해야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됨에 따라 3년만에 오프라인에서 개최된 이번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가 디지털 엔지니어링과 스마트 조선 분야의 전반적인 흐름을 짚어보고, 소프트웨어 기술의 최신 동향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신안식 회장   개회사에 이어 진행된 통합 세션에서는 HD현대(한국조선해양)의 채규일 상무가 ‘현대중공업 FOS 소개 및 DT 주요 추진 사례’를 소개했다. 포스코A&C의 전동휘 부장은 ‘BIM 기반 메가프로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발표했으며, 메가존클라우드에서 클라우드 기술전략을 담당하는 김종찬 그룹장은 ‘조선 산업 클라우드 적용 사례 및 DX 동향’에 대해 소개했다.   같이 보기 : [포커스] 디지털화부터 자율 운영까지, 스마트 조선소를 위한 로드맵   같이 보기 : [포커스] BIM으로 플랜트의 설계-시공-운영을 혁신하다   같이 보기 : [포커스] 플랜트/조선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하는 클라우드   또한, 통합 세션 이후에는 ‘디지털 엔지니어링&컨스트럭션’과 ‘스마트 선박&스마트 기술’ 등 두 개 트랙을 통해 플랜트와 조선 분야의 기술 개발 및 디지털 전환 적용 사례를 폭넓게 소개했다.   같이 보기 : [포커스] 디지털 엔지니어링 및 스마트 선박을 위한 기술과 사례 소개   ▲ VIP 간담회   이외에도 이번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는 VIP 간담회와 솔루션 부스 전시 등을 통해 현장에서 산업 및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 플랜트를 위한 콘크리트 기초 및 파이핑 설계 솔루션을 전시한 휴엔시스템 부스   ▲ 석유·가스 등 플랜트 산업을 위한 설계 솔루션을 선보인 아비바코리아 부스   ▲ 3D 조선/플랜트 설계 솔루션 및 엔지니어링 메타버스 솔루션을 선보인 타임텍 부스   ▲ CAD 데이터 변환 및 설계 진행률 보고서 등 서드파티 솔루션을 소개한 다우데이타 부스   ▲ 디지털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소개한 메가존클라우드 부스   ▲ 도면 출력을 위한 디자인젯 프린트 솔루션을 전시한 HP 코리아 부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3-03-03
[포커스] 다쏘시스템, “버추얼 트윈으로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성 실현한다”
설립 25주년을 맞은 다쏘시스템코리아가 신임 대표이사의 선임과 함께 성장을 위한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디지털 트윈을 확장한 개념의 ‘버추얼 트윈’을 핵심 기술로 내세운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제조, 인프라/도시, 생명과학/헬스케어 등 폭넓은 영역에서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성이라는 기업의 혁신 과제를 달성할 수 있게끔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 정수진 편집장   지속가능한 혁신을 위한 디지털 전환 지원 다쏘시스템은 1981년 설립 이후 3D 디자인, 디지털 목업(DMU), 3D PLM,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3DEXPERIENCE Platform) 등의 어젠다를 중심으로 기술과 솔루션을 확장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2020년에는 제조, 생명과학/헬스케어, 인프라/도시 등 세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사람을 위한 버추얼 경험’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내세웠다. 한편, 한국 지사인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올해 설립 25주년을 맞았다. 현재 300여 명의 임직원을 갖추고 2만 2000여 고객을 확보했다. 서울에 본사와 기술 체험·교육 공간인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를 두고 있으며, 조선·해양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대구 R&D센터에 이어 최근에는 창원 사무소를 오픈했다. 창원에는 경남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이노베이션 센터도 마련했다. 다쏘시스템의 삼손 카우(Samson Khaou)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은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처음 10명으로 시작해 지난 25년간 본사가 제시한 여정을 충실히 이행해 왔다. 현재는 3D, 제품 수명주기 관리,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분야에서 선도 역할을 하면서 고객의 지속가능한 혁신을 위한 디지털 전환 여정을 돕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신뢰의 파트너십에 기반해 미래 성장을 위한 여정을 향해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다쏘시스템코리아 정운성 대표이사는 “버추얼 트윈과 산업 메타버스를 선도하며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리더십으로 더 큰 폭의 성장 추구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정운성 신임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미래 비전을 밝혔다. 정운성 대표이사는 인하대학교에서 금속공학을 전공했고 대우자동차 기술연구소, 한국후지쯔 PLM 사업부 등을 거쳤다. 다쏘시스템코리아에서는 18년간 서비스, 프리세일즈, 다이렉트 세일즈 등 주요 리더 보직을 맡으면서 자동차/모빌리티, 항공우주/국방, 산업장비, 조선/해양, 하이테크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고객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해 왔다. 다쏘시스템코리아로서는 오랜만에 대표이사가 교체됐기 때문에 향후 여러모로 변화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정운성 대표이사는 “다쏘시스템은 제품, 자연, 사람의 삶을 조화롭게 만들기 위한 가상 체험을 큰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다”면서, “3D 기반의 가상 체험 세계를 추구하는 데 있어서 버추얼 트윈으로 가상 체험을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런 비전을 기반으로 앞으로 비즈니스의 폭을 넓히면서 신규 사업에서도 큰 폭의 성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2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국내 제조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하면서, 인프라와 생명공학 시장에서도 1위를 차지하겠다는 것이 정운성 대표이사가 밝힌 포부이다.   디지털 전환과 지속 성장의 핵심은 버추얼 트윈 다쏘시스템은 자사가 내세우는 버추얼 트윈(virtual twin)에 대해 디지털 트윈을 확장한 개념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실제 제품의 외형을 3D로 구현하는 것에서 나아가 가상 공간에서 이를 설계, 시뮬레이션, 테스트하는 것이 버추얼 트윈의 출발점이다. 다쏘시스템은 “R&D, 생산, 운영 등 각각의 단계가 단절되지 않고, 제품 개발 단계의 버추얼 트윈이 운영 단계까지 연속돼서 모든 수명주기 데이터가 통합된다”는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운다. 정운성 대표이사는 “기존에 존재하는 제품과 생산 정보를 기반으로 최적화하는 디지털 트윈과 달리, 버추얼 트윈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생산라인과 제품을 설계하고 체험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은 모델링, 시뮬레이션, 데이터 인텔리전스, 협업 등 영역에 걸쳐 12개의 소프트웨어 브랜드를 제공하며, 모든 솔루션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안에서 실행되어 버추얼 트윈을 구축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다쏘시스템은 이런 버추얼 트윈을 위해 통해 사물-공장-환경의 상호작용을 통합하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과 함께, 버추얼 트윈을 구현하고 활용하는 기반으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제시하고 있다. 정운성 대표이사는 “버추얼 트윈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실현하고, 이를 디지털화된 산업 메타버스(industrial metaverse)로 확장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 고객 및 우리나라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동반자 역할에 충실하면서 버추얼 트윈 분야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다쏘시스템코리아 양경란 비즈니스 컨설팅 총괄 대표는 “버추얼 트윈은 기업의 재무 성과를 높이는 데에 지속가능성이 기여할 수 있게 돕는다”고 설명했다.   지속가능성으로 새로운 시장 기회 찾는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버추얼 트윈을 중심으로 기업과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양경란 비즈니스 컨설팅 총괄 대표는 “지속가능성은 비재무 성격의 지표이자 성과이지만, 지속가능성을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은 재무 성과 또한 높게 달성하고 있다. 한편으로 많은 글로벌 기업이 지속가능성 전략을 수립하고 있지만, 이를 실천하는 기업은 35%에 그치고 있으며, 국내는 그 비중이 더 낮다”고 짚었다. 이를 극복하고 지속가능성으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버추얼 트윈이 유용하다는 설명이다. 다쏘시스템은 사물, 공간, 인간 및 자연을 가상으로 구현하는 버추얼 트윈을 통해 현실 세계와 달리 이론적으로 무한한 시도를 해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탄소 배출, 물 소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친환경적인 대안을 찾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양경란 대표는 “여러 산업의 사례에서 에너지 소비 및 재활용 처리 비용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면서 경제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나타난다”고 소개했다. 중국의 전기자동차 스타트업인 니오(NIO)는 버추얼 트윈으로 가상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물리적인 프로토타입 없이 제품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개발 단계에서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었고, 그 결과를 전세계 조직에 공유함으로써 의사결정 속도를 높여 3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에 친환경 자동차를 개발할 수 있었다. 프랑스의 건설 기업인 부이그(Bouygues Construction)는 빌딩을 건축하고 도시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건물의 버추얼 트윈으로 단열 및 통풍 성능을 가상 시험으로 진행해 폐기물을 줄일 수 있었다. 또한, 국내 건설 기업인 포스코A&C에서는 버추얼 트윈 모델을 활용해 건설 현장의 장비와 기존 건축물의 간섭을 검증했고, 고난이도/고위험 작업 전에 엔지니어를 교육하는 데에 버추얼 트윈을 활용해 효과를 높였다. 스위스의 포장재 기업인 앰코(AMCOR)는 무게를 줄이면서 구조 강성은 높인 포장재 및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는 데에 분자 스케일의 버추얼 트윈 모델링을 활용했다. 이외에 생명과학 산업에서는 신약을 개발하기 위한 실험 과정에서 소모되는 시간 및 비용과 화학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 인체 모델과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최적의 실험방안을 찾을 수 있었다. 양경란 총괄 대표는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작년 초부터 지속가능성의 필요성을 꾸준히 소개해 왔다. 당시에는 기업들의 인식이 높지 않았는데, 점차 중요한 어젠다로 인식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쏘시스템은 국내 대기업에서 디자인 및 개발의 초기단계부터 탄소배출량과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해 버추얼 트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한편으로, 기술 투자 여력이 상대적으로 적은 중소기업에서는 더 많은 투자 이끌어낼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삼손 카우 총괄 사장은 “한국의 제조산업은 수출 역량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서구 기업들은 그린 패스포트 등 지속가능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지속가능성에 대한 적극 대응은 수출 중심의 한국 제조업에 더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고 짚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3-03-03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3, 2월 10일 백범김구기념관 개최
  - 플랜트 조선 분야 디지털 트윈과 DX 사례 및 기술 트렌드 및 전망 소개 - 현대중공업, 포스코, 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동발전, 대우조선해양, 한국선급 등 주요 플랜트, 조선 기업 사례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가 주최하는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3’이 2월 10일(금)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19회째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플랜트 조선 분야 디지털 트윈과 DX 사례를 통한 생존 전략’을 주제로, 플랜트 조선 관련 엔지니어링 분야의 최신 기술과 엔지니어링 솔루션 구축 성공사례, 디지털 트윈과 DX 사례를 통한 위기해결 방안 등 국내 플랜트 조선 업계의 발전을 도모할 다양한 내용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먼저 기조연설로 한국조선해양 이태진 전무는 ‘현대중공업 FOS(Future of Shipyard) 소개 및 DT 주요 추진 사례 발표’를 주제로, 현대중공업 그룹 FOS 비전 및 목표에 대해 소개하고, FOS 추진 중장기 계획 및 추진 경과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또한 디지털 기반 조선소를 위한 DT 주요 추진 과제, 미래 현대중공업 그룹 조선소의 모습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포스코A&C 전동휘 부장은 ‘BIM 기반 메가프로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주제로 프리콘BIM과 포스코A&C에서 구축하여 운영중인 건설사업관리 플랫폼 SCP(Smart CM Platform)를 적용한 시공 BIM의 공정, 원가, 품질, 안전, 자재관리 사례들을 소개한다. 메가존클라우드 김종찬 그룹장은 ‘플랜트 조선 산업 클라우드 적용 사례 및 DX 동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디지털 엔지니어링 & 컨스트랙션(Digital Engineering & Construction) 트랙에서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분야의 이슈와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 박진성 부장은 ‘두산에너빌리티 DX 추진 현황’을 주제로, 두산에너빌리티의 DX 추진 전략에 대해 소개하며, 발전 및 비발전 분야에서 실제 적용되고 있는 AI 기반의 주요 솔루션들에 대해 설명한다. 소프트힐스 최우영 부사장은 ‘디지털 트윈 기술로 기업의 생존이 가능한가?’를 주제로,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기업의 다양한 응용 사례를 통해 적용 효과와 기업의 생존과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방향과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라이카지오시스템즈코리아 김지한 과장은 ‘3D 광대역 스캐너의 발전과 플랜트 조선 활용 사례’를 주제로 그 동안의 3D 광대역 스캐너 기술 발전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이야기하고, 플랜트 조선에서 광대역 스캐너가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와 관련된 장단점에 대해 발표한다. 한국남동발전 김명규 차장은 ‘KOEN 디지털 전환 사례’를 주제로, KOEN 디지털 전환(인프라/발전소/라이프/신사업)에 대한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대우조선해양 계열사인 DSME정보시스템 김도형 차장은 ‘도면 인식 기술을 통한 해양플랜트 엔지니어링 정보 디지털화’를 주제로, 엔지니어링 정보의 디지털화를 비롯해 해양 프로젝트에서 도면 인식이 필요한 사례, 도면 인식을 위한 기술 수준, 이미지 형식의 P&ID 정보 인식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스마트십 & 스마트 테크(Smart Ship & Smart Tech) 트랙에서는 조선 플랜트 분야의 스마트 기술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아비바코리아(AVEVA Korea) 김민규 차장은 ‘AVEVA 솔루션으로 보는 플랜트 조선 분야 DX 트렌드’를 주제로, 플랜트 조선 분야 발주처의 DX 관점으로 AVEVA Solution이 어떤 역할을 하는 지에 대해 발표한다. 한국선급 이정렬 상무는 ‘스마트십 플랫폼 공동구축 추진 현황 및 방향’을 주제로, 국내 조선소 및 관련 기관들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십 플랫폼 공동 구축 현황 및 스마트십 데이터 생태계 조성과 관련한 내용들에 대해 소개한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임근태 센터장은 ‘자율운항선박기술 성능실증을 위한 인프라 구축 사례 소개’를 주제로,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을 통해서 울산 고늘지구에 구축되고 있는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와 실증 및 성능 평가를 위한 육상 및 해상 테스트베드 인프라에 대해 소개한다. 타임텍 박정욱 차장은 ‘메타버스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 WillMETA 소개’를 주제로, 3D CAD에서 생성된 3D 모델을 가상세계로 하는 메타버스 SPACE, MEETING, CAD, TWIN으로 구성된 메타버스 기반 디지털 트원 솔루션인 윌메타(WillMETA)에 대해 소개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지현욱 박사는 ‘건축물 내부에서의 수소 누출과 거동, 환기 특성’을 주제로, 수소의 사용 범위가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자동차, 선박, 터널, 주택 등 다양한 장소에서 수소의 누출 가능성이 촉발되는 등 각 장소별로 수소 누출 거동 및 환기에 대한 특성에 대해서 발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캐드앤그래픽스 주관으로 이루어지며, 아비바코리아, HP코리아, 메가존클라우드, 타임텍, 휴엔시스템 등이 부스로 참여하여 최신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신안식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됨에 따라 올해는 3년만에 오프라인에서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3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에 참여해서 플랜트 조선 분야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 트윈과 DX 사례를 통해 새로운 변화와 기술의 흐름을 파악하고 관련 분야의 사람들과 네트워킹해 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는 플랜트, 건설, 엔지니어링 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플랜트 코드교육, 글로벌PM교육, 리틀PM 보급을 통한 PM 대중화, 선진화된 전문기술교육 등 급변화는 산업의 기술 진화에 대응하여 다양한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미국 캐롤라인대학교와 협력해 협회 회원들에게는 장학혜택을 부여하고, 미국 석∙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관련 정보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3과 관련 분야의 교육 정보는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작성일 : 2023-02-01
다쏘시스템-포스코A&C, 디지털 건설사업관리 비즈니스 확장 위해 협력
다쏘시스템은 종합건축서비스 기업인 포스코A&C와 디지털 건설사업관리 비즈니스(Smart CM Business)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스코A&C는 2018년부터 제철플랜트 건설에 필요한 건설사업관리기술의 디지털화를 목적으로 ‘디지털 건설사업관리 플랫폼(Smart CM Platform)’을 구축하여 다수의 건설 프로젝트 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디지털 건설사업관리 플랫폼은 ▲정보의 일관화 및 공유화 ▲정보의 디지털 트윈화 ▲가상 시공 선행화 ▲경험의 데이터화 ▲비대면 업무처리 등의 주요 기술을 바탕으로 한다. 언택트(비대면) 업무가 일상이 된 가운데 단순 커뮤니케이션 및 업무 협업 뿐만 아닌 3D 모델링, 시뮬레이션, 설계 변경 등 실질적인 건설 업무또한 언택트 방식이 필수가 되었다. 디지털 건설사업관리 플랫폼은 언택트 업무를 위한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협업 플랫폼은 계획, 설계, 일정, 시공, 안전사고 등 건설 생애주기에 발생한 모든 정보 및 데이터를 축적하여,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해관계자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개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소수의 관리자뿐만 아닌 실무 담당자가 직접 데이터에 접근하고 입력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이해관계자들의 프로젝트 이해도 및 데이터의 투명성을 향상시켜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내릴 수 있다. 특히, 디지털 건설사업관리 플랫폼은 다쏘시스템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사전에 시공 시뮬레이션 및 공정을 접목한 가상시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실제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공기 지연, 공사비 증가 등의 리스크 및 안전사고 발생 요인 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시공단계에서는 3D 모델과 연계하여 자재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추적 관리하는 ‘스마트 트래킹 시스템(Smart Tracking System)’을 디지털 건설사업관리 플랫폼에 탑재해 자재의 제작∙이동∙검수∙설치 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공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현장의 품질 활동 결과를 3D 모델에 자동 기록하여 향후 유지보수 단계에 유용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문귀동 인프라 및 라이프사이언스 비즈니스 본부 대표는 “실제 공간의 정보를 가상 공간으로 동일하게 연계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은 2D 도면, 3D 모델링을 뛰어넘은 건설업무에 필수적인 혁신기술”이라며, “양사의 협력이 국내외 건설 산업에 창출할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포스코A&C의 플랜트CM사업실장인 김상억 전무는 “우수한 건설사업관리 실무역량을 자랑하는 포스코A&C와 다쏘시스템의 뛰어난 협업 플랫폼 기술이 함께 만들 시너지는 건설사업 전반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실무차원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여 양사가 4차 산업혁명 물결 속 건설업계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발판을 만들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7-06
코리아그래픽스 2019 성황리 개최- 최신 그래픽 트렌트와 비전 소개
국내 최대 규모의 컴퓨터 그래픽스 컨퍼런스인 ‘코리아그래픽스(Korea Graphics) 2019’가 지난 4월 18일(목)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캐드앤그래픽스(CAD&Graphics)가 주최하고 코리아그래픽스포럼이 주관한 ‘코리아그래픽스(구 코리아 그래픽스 월드)’는 올해 7회째를 맞아 국내 제조업계와 그래픽 기반의 DCC 분야를 비롯해 VR/AR, 인공지능(AI), 그리고 3D 프린팅 업계를 아우르는 최신 컴퓨터 그래픽 기술 동향과 신기술 정보 등을 제공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올해는 모빌리티, 스마트 시티, VR/AR, AI 등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한 컴퓨터 그래픽 관련 최신 트렌드 발표와 서연이화, 포스코A&C 등 제조, 엔지니어링 기업들의 실제 적용사례, 그리고 DCC 분야의 게임, 애니메이션, VR 제작과정에 대한 소개 등 다양한 그래픽 관련 내용들이 소개됐다. 코리아그래픽스포럼 추진위원회 최성권 위원장(이화여대 겸임교수)는 개회사에서 "코리아그래픽스는 2012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그래픽 업계의 최신 정보 및 트렌드 공유의 장으로 시작해 실무에 도움이 되는 그래픽 솔루션과 성공사례 등을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다"며, "코리아그래픽스 2019가 최신 그래픽 관련 솔루션과 기술동향을 소개하는 커뮤니티의 장으로써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3D프린팅산업협회 장중식 지회장(국민대 교수)은 축사에서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혁신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제조 환경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3D 프린팅 기술의 발전을 비롯해 제조업 환경에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며, "3D 프린팅 업계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전자 등 산업 분야 및 건축, 의료, 패션, 금형, 음식 등 다양한 분야로 3D 프린팅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히고, "이번 코리아 그래픽스 2019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올해 첫 번째 기조발표는 홍익대학교 이근 교수(국제디자인 전문대학원장)가 ‘3D 프린팅 기법을 활용한 퍼스널 모빌리티 제품개발 사례’를 주제로 개인용 이동 수단 디자인을 혼자 생산부터 판매까지 가능한 3D 프린팅 1인 메이커 프로세스 사례를 소개했다.  이근 교수는 자동차 환경이 큰 변화로 자율주행 등을 꼽았다. "메이저 자동차 업체들이 변신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기화/전자화를 기반으로 자동차 플랫폼이 모듈화되면 다양한 차량의 손쉬운 조립이 가능해질 전망이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전문적인 엔지니어링 툴을 활용한 디자인을 통해 사실적인 프로토타입 제작이 가능해져 양산성과 구조화 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실제 데모제품 개발 과정의 다양한 프로세스 변화를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국멀티미디어학회 김치용 회장(동의대학교 교수)는 ‘Smart City, Future City의 현황과 사례’를 주제로 범국가적인 프로젝트로 진행 중인 스마트 시티와 Future City의 미래에 대해 CG는 어디에 있고, 어떤 역할을 하며, 향후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과 해결책을 제시했다.  김치용 회장은 스마트시티의 핵심 구성요소로 스마트 교통, 스마트 경제, 스마트 생활, 스마트 정부, 스마트 피플, 스마트 환경 등을 꼽았다. 미국과 네덜란드, 중국 등의 스마트 시티 발전 사례를 소개하며 국내에서도 정부 주도로 2018년 1월부터 범정부 스마트시티 시범 도시 마련을 위한 계획이 진행 중이라고 소개했다. 김치용 회장은 "스마트시티, 미래 도시는 새로운 도시를 넘어 새로운 문명의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연이화 방영찬 이사(상품디자인실장)은 ‘자동차로 본 미래 디자인 트렌드(HMI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미래 디자인의 중요한 트렌드의 하나인 Shy Technology의 흐름을 알아보고, 이를 어떻게 제품 디자인에 반영할 것인지 서연이화의 '비즈모델'의 사례를 통한 디자인 개발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방영찬 이사는 "자동차 산업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사물을 인식하고 사용하는 관점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특히 기계화, 전자화는 사용 방법의 복잡화를 가져왔는데,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디자인 행위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존의 HMI 1.0 시대에서는 기계식의 복잡한 형태였다면 HMI 2.0 시대에서는 정전식/햅틱방식으로 디자인 구조가 표면 재질과 일체화 되어 사용하고자 할 때만 활성화되는 형태로 변화했다"며 "자동차도 기존 운송수단 개념에서 자율주행, 자동화 개념이 도입되면서 제3의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인텔코리아 이주석 전무는 ‘Workload Acceleration을 위한 End to End Solution’을 주제로 데이터 시대를 맞아 수많은 정보를 분석해서 인사이트를 도출해 내야만 하는 능력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서 향후 10년간 준비할 사항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인텔에서 제공하는 솔루션에 대해 소개했다. 오후에는 2개 트랙으로 나뉘어 엔지니어링 디자인과 3D 비주얼라이제이션 부문에서 전문 발표가 이어졌다. 트랙 A인 '엔지니어링 디자인 트랙'에서는 ▲오토데스크 김지훈 Fusion 360 에반젤리스트와 상우정공 황규건 대표가 ‘디자인과 제조 융합 시대 속 오토데스크 Fusion 360의 역할’에 대해 ▲플러스플라스틱 윤상훈 대표가 ‘디자인 프로세스의 자동화 기술 및 활용’을 주제로 발표했다. ▲유니티코리아 아드리안나 라이언(Adriana Ryan) 에반젤리스트는 ‘AEC 산업 내 유니티 활용’에 대해 소개하고 ▲포스코A&C 박보성 과장이 ‘가상현실/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한 건설산업 적용 사례’를 이야기했다. ▲DKUNC(디케이유엔씨) 송규태 부장은 ‘사례를 통한 엔지니어링 VDI 검토’를 주제로 ▲파운드리코리아 이범희 크리에이티브 스페셜리스트는 ‘뉴발란스와 아디다스가 전사 도입한 3D 산업디자인 솔루션 성공사례’에 대해 설명했고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 최성권 겸임교수가 ‘적층제조(3DP&AM)를 위한 파라메트릭 및 제네레이티브 디자인’을 소개했다. 또 다른 B트랙인 '3D 비주얼라이제이션 트랙'에서는 ▲자이언트스텝 강성구 실장, 문기영 실장이 ‘리얼타임 버추얼 휴먼 제작’을 주제로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영상학과 장욱상 교수가 ‘VR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 [미니월드 VR]’ 제작 과정에 대해 발표했다. ▲LG CNS 안무정 책임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핵심 서비스 디자인 트렌드와 전망’에 대해 ▲파운드리코리아 위원식 지사장이 ‘CAD 데이터로 가장 빠르고 손쉽게 콘텐츠 제작, 가상현실 그리고 게임엔진으로 서비스 구현하기’를 소개했다. ▲유니티코리아 오지현 리드 에반젤리스트는 ‘From CAD data to real-time 3D’에 대해 ▲비브스튜디오스 이현석 감독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씬을 창조하는 CGI’를 주제로 ▲박진호 문화재디지털복원가는 ‘When AI Meets VR : 가상현실 시대의 인공지능 콘텐츠’에 대해 발표했다. 이외에도 업계 간담회를 비롯해 인텔코리아/피씨디렉트/시스기어, 한국HPE/DKUNC, 유니티테크놀로지코리아/포비스티앤씨, 파운드리코리아/엠지에스코리아, 에이수스코리아, 실리콘스튜디오코리아, 플러스플라스틱, 카오스그룹/한국인프라, Substance by Adobe가 마련한 부스에서는 자사의 솔루션과 제품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한편 데모시연 등을 통해 참관객과 만났다. 참고로, 코리아그래픽스 2019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캐드앤그래픽스 5월호에 소개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19-04-24
코리아 그래픽스 2019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
코리아 그래픽스 2019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입니다. 코리아 그래픽스 2019에 보여주신 업체 관계자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참석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코리아 그래픽스 2019는 2019년 4월 18일(목)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제7회째를 맞은 ‘코리아 그래픽스 2019’에서는 국내 제조 업계와 그래픽 기반의 DCC 분야를 비롯해 VR/AR/MR, AI(인공지능), 그리고 3D 프린팅 업계를 아우르는 최신 그래픽 기술 동향과 신기술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 코리아 그래픽스 2019 아젠다 이번 발표자료 중에서 정보 제공에 동의한 자료만 제공됩니다. 아래 아젠다에 PDF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 발표자료가 공개된 내용입니다.  시간 내용 09:00 ~ 09:50 개회사 - 코리아그래픽스포럼 추진위원회 최성권 위원장 09:55 ~ 10:00 축사 - 3D프린팅산업협회 장중식 지회장(국민대학교 교수) 10:00 ~ 10:30  3D 프린팅 기법을 활용한 퍼스널 모빌리티 제품개발 사례 소개 홍익대학교 이근 교수(국제디자인 전문대학원장) 10:30 ~ 11:00 Smart City, Future City의 현황과 사례 한국멀티미디어학회 김치용 회장(동의대학교 교수) 11:00 ~ 11:20 휴식 11:20 ~ 11:50 자동차로 본 미래 디자인 트렌드 (HMI를 중심으로) 서연이화 방영찬 상품디자인실장 11:50 ~ 12:20  Workload Acceleration을 위한 End to End Solution 인텔코리아 이주석 전무 12:20 ~ 13:20 점심식사 Track Track A (Engineering Design) Track B (3D Visualization) 13:20 ~ 13:50   디자인과 제조 융합 시대 속 오토데스크 Fusion 360의 역할 - 오토데스크 김지훈 Fusion 360 에반젤리스트, 상우정공 황규건 대표 리얼타임 버추얼 휴먼 제작 사례 자이언트스텝 강성구 실장, 문기영 실장 13:55 ~ 14:25   디자인 프로세스의 자동화 기술 및 활용 플러스플라스틱 윤상훈 대표  VR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 [미니월드 VR]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학과 장욱상 교수 14:25 ~ 14:45  휴식 14:45 ~ 15:15   AEC (건축) 산업 내 유니티 활용 유니티코리아 아드리아나 라이언 에반젤리스트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핵심 서비스 디자인 트렌드와 전망 - LG CNS 안무정 책임 15:20 ~ 15:50  가상현실/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한 건설산업 적용 사례 - 포스코A&C 박보성 과장 CAD 데이터를 최소 비용으로 가장 빠르고 손쉽게 가상현실과 게임엔진에 적용하기 파운드리코리아 위원식 지사장 15:50 ~ 16:05 휴식 16:05 ~ 16:35  사례를 통한 엔지니어링 VDI 검토 DKUNC(디케이유엔씨) 송규태 부장 From CAD data to real-time 3D 유니티코리아 오지현 리드 에반젤리스트 16:40 ~ 17:10  뉴발란스와 아디다스가 전사 도입한 3D 산업디자인 솔루션 성공사례 파운드리코리아 이범희 크리에이티브 스페셜리스트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씬을 창조하는 CGI 비브스튜디오스 이현석 감독 17:15 ~ 17:45  적층제조(3DP&AM)를 위한 파라메트릭 및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이화여대 산업디자인학과 최성권 겸임교수 When AI Meets VR : 가상현실 시대의 인공지능 콘텐츠 - 박진호 소장(문화재디지털복원가) 17:45 ~ 18:00 경품 추첨, 폐회 1. 코리아 그래픽스 2019 참석자 이번 코리아 그래픽스 참석자 중에 발표자료를 받지 못했거나 추가로 받고 싶은 분들은 메일(event@cadgraphics.co.kr)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코리아 그래픽스 2019] 참가자 발표자료 요청  내용 : 등록자명 / 전화 / 이메일 위 항목의 내용을 보내주시면 세미나 등록 여부 확인 후 발표자료 파일 링크 주소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2. 컨퍼런스 미참석자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하지 않았던 분들은 유료 결제 후에 발표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홈페이지 다운로드 용량 제한으로 인하여 전체 자료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하는데 제약이 있어 컨퍼런스 가이드 팜플렛 파일을 올려 두었습니다. 결제 후 메일로 연락주시면 대용량 추가 자료를 별도로 보내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제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당사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코리아 그래픽스 2019] 미참가자 결제완료 추가자료 요청 내용 : 결제시 회원명 / 전화 / 이메일 메일 보낼 곳 : event@cadgraphics.co.kr 문의 : 코리아 그래픽스 컨퍼런스 사무국 (02-333-6900)
작성일 : 2019-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