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팝업"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40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 통한 영화·VFX 아티스트 협업 발표
어도비가 업계 선두의 인재 매니지먼트 에이전시, 하이브리드 영화 스튜디오, VFX 스튜디오 및 저명한 영화 감독들과의 신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는 기업이 어도비 엔지니어와 직접 협업해 정밀한 IP 특화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속한 소셜 콘텐츠 제작부터 몰입형 경험, 현장에서의 아이디어 구상, 효율적인 영상 후반 작업에 이르기까지 콘텐츠 제작 전반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또,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는 크리에이터의 권리와 지식재산(IP)을 보호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책임감 있고 윤리적으로 개발됐으며, 상업적으로 안전한 AI를 기반으로 한다. 어도비는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를 통해 사전 및 후반 작업까지 영화 제작 전 과정의 가속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스튜디오들은 신선한 숏폼 소셜 콘텐츠를 확장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를 통해 캐릭터 추가, 스토리 확장 등 다양한 방식으로 더 많은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를 구현하는 동시에, IP가 표현되는 방식을 통제할 수 있다. 브랜드는 놀이공원부터 팝업 공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몰입형 오프라인 경험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를 활용해, 디지털 디스플레이,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러한 공간에서 제공할 신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는 감독과 스토리보드 아티스트에게 아이디어 구상 단계에서 창작 비전을 보다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강력한 툴을 제공해, 초기 기획 단계에서부터 원래의 의도를 보다 정확하게 시각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감독과 제작진은 당일 촬영해야 할 장면을 효율적으로 수집 및 처리하는 동시에, 최적의 크리에이티브 옵션을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또한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는 편집자와 VFX 아티스트가 추가 촬영 없이도 장면을 보완하고 있도록 지원해, 최종 프레임을 보다 완성도 높게 다듬을 수 있게 한다. 어도비의 상업적으로 안전한 파이어플라이 AI 모델은 기업 또는 IP 소유자가 보유한 독자적인 브랜드 및 프랜차이즈 콘텐츠에 최적화된다. 이러한 모델들은 브랜드 또는 프랜차이즈의 크리에이티브 세계관을 종합적으로 이해해 고품질 이미지, 영상, 오디오, 3D 및 벡터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다. 어도비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리더들은 크리에이터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크리에이터의 역량을 확장하는 AI를 위해 어도비를 선택하고 있다. 어도비는 책임 있는 AI 기반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기술 파트너로서, 업계 리더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어도비는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넘어, 기업들이 AI 실험 단계를 실질적인 가치 창출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포춘 100대 기업의 99%가 어도비 애플리케이션에서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홈디포, 휴메인, 월트 디즈니 이매지니어링 등의 기업이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를 활용해 크리에이티브 및 마케팅 사례를 구축하고 있다.
작성일 : 2026-01-27
쉽고 빠른 도면관리 클라우드, 코너스톤 도면관리 클라우드
주요 PLM 소프트웨어 소개 쉽고 빠른 도면관리 클라우드, 코너스톤 도면관리 클라우드   개발 및 자료 제공 : 코너스톤테크놀러지, 070-7019-9871, www.csttec.com/dms    주요 특징 코너스톤 도면관리 클라우드는 제조, 건축, 토목, 플랜트 등 설계를 하는 기업이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효율적인 도면관리 솔루션을 클라우드로 제공한다. 코너스톤 도면관리는 표준화된 기능과 빠른 성능을 갖추며, 초기 구축 비용이 필요 없어 경제적인 솔루션으로 PMS ‧ SCM ‧ MES ‧ CRM 등의 확장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홈페이지(www.csttec.com/dms)에 접속하여 30일 무료체험을 할 수 있고 유료로 전환하여 계정당 월 2만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주요 기능 (1) 도면(파일) 관리 탐색기를 실행하여 PC에 있는 폴더와 도면(파일) 그대로 코너스톤에 업로드한다. 다양한 검색조건을 활용하여 도면을 바로 검색하고, 변경이력을 관리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든 도면의 최신 버전과 변경이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도면(파일)의 이력 관리로 열람/수정/다운로드/출력 등의 사용 기록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폴더별로 사용자나 부서의 접근 권한을 통제할 수 있다. (2) 도면 뷰어 2D 도면은 코너스톤에 등록되면 자동으로 이미지 변환 작업이 이뤄지는데 웹 뷰어를 통해 도면을 확인할 수 있다. 출력, 확대/축소, 회전, 색반전 기능은 물론 마크업 기능도 있어서 설계검토 등을 위해 현장에서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3) 업무(전자결재) & 캘린더 등록한 도면을 승인하고 외부에 배포할 수 있는 기능으로 그룹웨어의 전자결재와 비슷하다. 기업에서 필요한 템플릿을 만들어서 단계 및 프로세스를 정의하면 이러한 절차에 따라 업무가 진행되도록 한다. 결재 도착, 댓글 등의 알림 메일을 통해 해야 할 일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준다. 이는 캘린더 기능과도 연결되어 업무의 작업시간과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4) 대시보드 클라우드 요금, 로그인 이력, 파일 사용이력 등 다양한 현황 정보를 그래프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그래프를 클릭하여 상세한 데이터 목록을 확인하고 엑셀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5) 조직도 사내 조직도와 연락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조직도 앱에서는 사용 중인 라이선스와 역할을 조회/관리할 수 있으며, 부서 및 사용자 정보를 편집/삭제할 수 있다. (6) 게시판 폴더 형태의 게시판으로 폴더별로 권한을 설정하여 공유 범위를 설정할 수 있다.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거나 변경되었을 때 로그인 시 팝업 알림이 표시되어 중요한 소식과 정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 파일 기능과 연동되어 파일 앱에 등록된 파일을 게시글을 통해 공유할 수 있다.  활용 방안과 기대 효과 도면관리 클라우드로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되는 방안이나 기대되는 효과도 다르다. 건축/토목/플랜트에서는 수만장의 도면을 현장에서 태블릿으로 열람하고 확대/축소/마크업 기능을 활용하여 도면을 이용하여 내부와의 협업 환경이 개선된다.  설비/금형 등 수주형 제조업과 자동차/전기 등 양산형 제조업에서는 도번으로 조회하여 최신 버전을 바로 확인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이 증가하고, 내부 승인과 외부 배포를 통해 어떤 절차를 통해 어떤 곳으로 공유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보안을 중요시하는 공공기관이나 방산업체의 경우에는 폴더와 도면의 권한 설정 등으로 접근을 통제하여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데이터를 자산화하여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진다. 지속적인 개선과 고객 지원 코너스톤은 고객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수용하여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유용한 기능으로 구성하였다. 지금도 고객으로부터 듣는 다양한 피드백을 받아 시장에서 요구하고 솔루션과 부합하는 내용이라면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개선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플리케이션 별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개념과 같은 지식 전반을 알려주기 위해서 블로그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사용하면서 겪는 다양한 문의 및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헬프 데스크를 운영하여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위한 PLM과 DX 가이드'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 가기 
작성일 : 2026-01-18
[포커스] 다쏘시스템, 버추얼 트윈과 AI로 산업 효율·지속 가능성 동시 혁신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3DEXPERIENCE)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자인,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생산 및 마케팅 등 산업의 전체 수명 주기에서 버추얼 트윈(virtual twin)을 활용하는 자사의 설루션 기술을 소개했다. 또한, 애플과의 협력으로 몰입형 3D 환경에서 물리적 프로토타입 없이 설계와 협업, 현장 교육까지 혁신할 센스 컴퓨팅 기술을 선보이고, 자사의 비전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캠페인도 진행했다. ■ 정수진 편집장   ▲ 다쏘시스템이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한 ‘AI for Manufacturing Industries’ 캠페인   다쏘시스템은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마련한 ‘3D이그제큐티브 센터’를 통해서 자동차 개발에서의 중량 관리, 충돌 테스트 최소화, 스마트 공장 시뮬레이션 등 버추얼 트윈의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AI 기술 및 리빙 하트(Living Heart) 프로젝트와 같은 인류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다양한 영역에서 자사의 기술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제조 산업의 혁신 이끄는 버추얼 트윈 다쏘시스템코리아는 “버추얼 트윈 기술이 AI(인공지능)와 결합하여 제조 산업 전반의 효율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설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버추얼 트윈을 기반으로 설계, 시뮬레이션, 제조, 운영을 통합하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은 단일 데이터 소스 기반의 협업으로 데이터 오류와 반복 작업을 최소화하고, 수억 원에 달하는 물리적 프로토타입 제작을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대체하여 개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다. 또한 AI는 자재 구매 최적화와 설계 가이드를 지원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 결정을 돕는다. 특히, 스마트 공장 환경에서 생산 현장 문제를 사전에 예측하고, 작업자의 안전을 위한 인체공학적 배치를 최적화한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물리적 폐기물과 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설계를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ESG 경영 목표 달성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3D라이브 앱과 애플 비전 프로를 활용한 센스 컴퓨팅 시연   산업 영역에서 본격화될 ‘센스 컴퓨팅’ 다쏘시스템코리아는 11월 14일 언론을 대상으로 애플 비전 프로(Vision Pro)를 활용하는 ‘센스 컴퓨팅(Sense Computing)’을 시연하는 자리를 가졌다. “애플과의 협력을 통해 센스 컴퓨팅을 도입하여 몰입형 3D 환경에서 버추얼 트윈을 시각화하고 상호 작용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것이 다쏘시스템의 평가이다. 다쏘시스템은 애플과 협력해 ‘3D라이브(3DLive)’ 앱을 출시했다. 기업용 앱인 3D라이브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데이터와 기능을 애플의 XR(확장현실) 기기인 비전 프로 기반의 센스 컴퓨팅과 연결하여 활용할 수 있게 한다. 3D 라이브는 버추얼 트윈을 1:1 비율의 실물 크기와 포토리얼리즘 수준의 3D로 시각화하여 엔지니어와 디자이너가 직관적으로 설계 및 시뮬레이션을 검토할 수 있게 한다. 시선과 손, 목소리로 탐색이 가능하며, 원격 협업을 최적화하고 데이터의 일관성을 확보한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제조 현장에서는 물리적인 프로토타입 없이 몰입형 환경에서 다양한 시뮬레이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공장에서의 중단 없이 작업자가 가상 환경에서 작업 공정과 에러 대응을 연습하게 함으로써 안전을 확보하고, 숙련자의 노하우 단절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설루션”이라고 소개했다.   코엑스서 ‘AI 제조 혁신’ 캠페인 진행 한편, 다쏘시스템은 11월 한 달동안 미래 제조 혁신 기술을 조명하는 ‘AI for Manufacturing Industries’ 캠페인을 코엑스에서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코엑스 K-POP 스퀘어 미디어에서 AI와 버추얼 트윈으로 자동차 설계가 완성차로 탄생하는 과정을 시각화했다. 이는 ‘현실을 위한 가상세계’를 구현하는 자사의 비전을 보여준다는 것이 다쏘시스템의 설명이다. 또한, 11월 14일과 15일에는 코엑스 K-POP 광장에서 다쏘시스템의 첨단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이벤트도 열었다. 방문객들은 포토부스, 푸드트럭, 그리고 경품 추첨을 통해 다쏘시스템 한정판 굿즈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AI가 제조 산업의 효율과 안전을 높이고, 폐기물 및 에너지 절감을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제조 생태계를 구축하는 핵심 기술”이라고 강조하면서, 대중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 다쏘시스템의 팝업 이벤트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12-02
한국레노버, 성수 팝업스토어 열고 ‘제품 체험부터 구매까지’ 한 번에
한국레노버가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LCDC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노트북·PC를 단순 전시를 통해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체험부터 구매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레노버는 팝업스토어가 끝난 뒤에는 12월 2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같은 건물 3층에 상설 매장 ‘레노버 성수 스토어’를 열어 성수 일대를 거점으로 한 온·오프라인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레노버는 11월 17일 팝업스토어를 열게 된 계기와 계획 등을 설명하고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레노버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소개하는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를 비롯해 한국레노버 임철재 전무, 인텔코리아 김현준 부사장이 참석했다. (왼쪽 두번째부터)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 한국레노버 임철재 전무, 인텔코리아 김현준 부사장   1층은 ‘나만의 레노버 AI 키링 만들기’ 등 조립 체험 공간과 레노버의 40년 혁신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존으로 구성됐다. 계단 공간에는 대표 비즈니스 노트북인 씽크패드(ThinkPad)의 헤리티지를 소개하는 포토월이 배치된다. 2층 ‘제품 체험존’에서는 게이밍 브랜드 리전(Legion)을 비롯해 요가(Yoga), 아이디어패드(IdeaPad), 씽크패드 등 주요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레노버 3D 스튜디오에서는 별도의 장비 없이 3D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고, 요가 시리즈에서는 ‘레노버 플리크리프트(FlickLift)’ 등 다양한 AI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키보드·마우스·백팩 등 액세서리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현장에서는 네이버 레노버 브랜드 스토어와 연동해 원하는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으며, 매장에서 수령하거나 배송을 선택할 수 있다. 최대 26% 할인과 함께 구매 금액대에 따라 레노버 우산, 네이버페이 상품권, 밀리의 서재 이용권, 마이크로소프트 365 1년 이용권 등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11월 20일 오후 7시에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고나고’와 함께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팝업 현장을 소개하고, 요가 슬림 7i·아이디어패드 슬림 3i AI 에디션 등 일부 제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는 “트렌디한 성수에서 고객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바로 구매까지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팝업스토어와 성수 스토어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레노버의 스마트한 기술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레노버는 PC,  태블릿, 노트북 등 좋은 제품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온라인 판매 뿐만 아니라 성수 팝업 스토어와 리테일 스토어 같은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고객들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5-11-17
다쏘시스템, 미래 제조 혁신 기술 조명하는 캠페인 코엑스에서 진행
다쏘시스템이 11월 한 달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K-POP 스퀘어 미디어에서 ‘AI for Manufacturing Industries’ 인지도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 디지털 캠페인은 가상 세계에서 현실로 매끄럽게 이어지는 제조의 전 과정을 담은 영상으로, 인공지능(AI)과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기술이 제조 산업의 혁신을 어떻게 주도하는지 직관적으로 제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핵심 산업 중 하나인 자동차 제조 산업을 주제로, 가상 환경에서 시작된 차량 설계가 실제 제조 공정으로 이어져 완성차로 탄생하는 과정을 역동적으로 담아낸다. 이는 ‘현실을 위한 가상세계(Virtual Worlds for Real Life)’를 실현하는 다쏘시스템의 비전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앞서 다쏘시스템은 지난 4월 영국 피카딜리 서커스에서 글로벌 미디어 캠페인을 통해 건강, 도시,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상 세계가 실제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시사한 바 있다. 다쏘시스템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매뉴팩처링 캠페인 또한 산업과 사회 전반의 혁신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다쏘시스템의 역할을 더욱 많은 이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설계·시뮬레이션·제조·생산·운영에 이르는 제품 수명 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설루션을 제공하는 다쏘시스템은 국내 약 2만여 개 기업과 협력하며 제품 개발과 생산 공정 등 제조 전반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항공우주, 자동차, 생명과학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필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이 다쏘시스템의 주요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인공지능(AI)이 ‘더 똑똑하고, 빠르고, 안전하며, 지속 가능한 제조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이라고 보았다. AI는 최적의 구조와 형상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완성해 설계를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고, 엔지니어와 설계자를 실시간으로 지원하여 설계 품질을 향상시킨다. 또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생산 공정과 공급망의 효율을 극대화하며, 시뮬레이션을 반복하면서 스스로 학습해 더 스마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조 환경으로 진화한다. 나아가 AI는 산업계가 폐기물·에너지·자재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해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제조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 즉, AI와 버추얼 트윈의 결합은 더 똑똑하고, 빠르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제조 혁신을 가능하게 한다. 11월 14일과 15일에는 코엑스 K-POP 광장에서 다쏘시스템의 첨단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쏘시스템 팝업 이벤트’가 개최된다. 방문객들은 포토부스, 푸드트럭, 그리고 경품 추첨을 통해 다쏘시스템 한정판 굿즈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한편, 11월 14일 오전에는 미디어 투어를 통해 ‘센스 컴퓨팅(Sense Computing)’ 시연도 진행됐다. 이번 시연에서는 사용자가 몰입형 3D 환경에서 버추얼 트윈을 직접 탐색할 수 있는 방식을 소개했으며, 이는 실제 물리적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것보다 훨씬 비용 효율적이고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대안임을 보여주었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정운성 대표이사는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 및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3DEXPERIENCE Platform)과의 결합이 “전례 없는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쏘시스템이 글로벌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기업임을 대중들에게 더욱 널리 알리고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것이 목표”라면서, “인공지능, 시뮬레이션, 그리고 버추얼 트윈 경험을 통해 미래 제조 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5-11-14
인텔, 최신 AI PC 기능/애플리케이션 체험 공간 ‘인텔 서울 팝업 스토어’ 오픈
인텔은 연말 시즌에 맞춰 AI 경험을 소개하는 ‘인텔 팝업 스토어’를 강남역 오퍼스 407에 론칭하고, 11월 1일부터 한 달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인텔 팝업 스토어는 서울을 비롯해 뉴욕, 런던, 뮌헨, 파리 등 전 세계 5개 도시에서 한 달간 운영하는 쇼케이스의 일환으로,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서울 강남에서 오픈한다. PC 제조사에서 주요 유통 채널까지 인텔의 글로벌 파트너인 삼성, LG, 에이서, 에이수스, 델, HP, MSI,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국내 주요 유통 채널인 쿠팡, G마켓, 네이버쇼핑과 함께 진행하며, 국내 데스크톱 브랜드인 포유컴과 퍼플랩도 참여한다. 이 곳에서는 인텔 AI PC 기반의 새로운 기능과 애플리케이션 등 스마트한 AI 경험들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팝업 기간동안 쿠팡, G마켓, 네이버쇼핑 등에서 프로모션하는 제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다.      10월 29일 기자간담회에서 인텔의 최고 매출책임자 및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 총괄인 그렉 언스트(Greg Ernst) 부사장은 인텔 글로벌 팝업스토어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를 포함한 클라이언트 제품 전략을 공유했다. 인텔은 2023년 첫 번째 AI PC를 선보이고 제품 라인업을 계속 확장해 나가는 한편, 350개 이상의 ISV와 협력해 약 500개의 고유한 AI 기능을 개발하면서 AI PC 분야를 이끌고 있다. 이어진 인텔 파트너 세션에서는 지지큐, 한컴, 업스테이지에서 AI PC용 애플리케이션 소개 및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업스테이지의 최홍준 부사장은 Solar LLM 모델로 클라우드 연결 없이도 생산성을 강화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 구현 사례를, 지지큐의 이용수 대표는 게임용 AI 코칭 서비스를, 한컴 김연수 대표는 공공 부문 시장을 공략할 지능형 문서 작성 도구인 한컴어시스턴트를 소개했다. 또한 인텔과의 협업에 대해 공유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활용해 생산성과 성능을 높일 수 있는 PC 경험을 소개했다. 인텔의 그렉 언스트(Greg Ernst) 세일즈 마케팅 그룹 총괄은 “연말 시즌을 맞아 한국의 주요 유통 채널 및 기술 파트너들과 함께 한국 소비자들에게 AI 기반 경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AI는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일상의 경험을 선사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소비자들은 인텔과 파트너사가 창작, 게임, 업무, 학습, 소통을 위한 새로운 방식을 어떻게 구현하고 있는지 직접 체험해 볼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국은 인텔에게 빠르게 기술을 받아들이는 소비자와 핵심 기술 파트너를 연결해 주는 중요한 거점이다. 인텔이 제공하는 AI PC의 혁신적인 잠재력을 한국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5-10-29
[온에어] 미래를 여는 비즈니스 혁신 : AI 맞춤형 안경과 3D 프린팅
캐드앤그래픽스 지식방송 CNG TV 지상 중계   CNG TV는  9월 1일 ‘미래를 여는 비즈니스 혁신 : AI 맞춤형 안경과 3D 프린팅’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하고, 브리즘(Brism) 안경으로 잘 알려진 콥틱 박영진 대표를 초청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3D 프린팅과 AI 기술이 결합해 안경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논의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박경수 기자   ▲ 콥틱 박형진 대표   AI와 3D 프린팅, ‘개인 맞춤’을 산업 표준으로 브리즘의 8년 여정은 ‘개인 맞춤’이 안경 산업의 본질적 문제 해결책임을 보여준다. 초기에는 ‘세상에 하나뿐인 독특한 안경’을 강조했지만, 원가 구조와 소비자의 지불 의사 간 괴리에 부딪혔다. 전환점은 ‘정밀한 광학 포지셔닝’, 즉 렌즈 중심과 동공 중심을 얼굴 데이터 기반으로 일치시키는 기술이었다. 박형진 대표는 “브리즘의 사례는 3D 프린팅과 AI가 ‘개인의 얼굴 데이터’에서 출발해 어떻게 산업을 재설계하는지 보여주는 교본”이라고 설명했다. 콥틱은 아이폰 트루뎁스 카메라 기반의 3D 스캔을 도입해 맞춤형 생산을 실현했고, 2018년 브랜드를 정식 론칭했다. 현재까지 6만 5000여 명의 얼굴 데이터를 축적해, 유사 얼굴군의 구매 패턴 추천과 가상 시착을 지원한다.  모든 제품은 10가지 사이즈·10가지 컬러를 기반으로 브리지 폭, 노즈 각도, 템플 길이 등을 미세 조정하며, 1:1 예약 상담·12단계 시력 검사·AI 렌즈 추천으로 ‘진료형 판매 경험’을 제공한다.   ▲ 브리즘의 성장 연표   제로 웨이스트 제조와 글로벌 확장 브리즘은 ‘필요한 만큼 만들고 남김없이 쓰는’ 3D 프린팅 공정을 통해 아세테이트 가공 대비 폐기량을 크게 줄였다. 파우더는 80% 이상 재활용하며, 선주문·후생산 시스템으로 악성 재고를 최소화한다. 불량 제품은 파쇄 후 굿즈로 재활용하며, 얼굴 데이터·식별 정보는 분리 저장해 보안을 강화했다. 해외 전략은 미국 시장에 집중된다. 다양한 인종과 안면 구조에 맞춤형 안경이 적합하다는 판단에서였다. 킥스타터를 통해 약 20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경험을 테스트했고, 맨해튼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수요를 검증했다. 현재는 예약제 오피스 매장에서 월 100명가량을 응대한다. 특히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은 브리즘을 ‘올드 인더스트리의 디지털 재설계’ 사례로 채택해, 올해 가을학기부터 수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 브리즘의 맞춤 안경   성수 스마트 팩토리와 향후 과제 국내에서는 성수동에 ‘브리즘 바운더리 성수’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 중이다. 내부 3D 프린팅 랩을 외부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설계해 제조 투명성을 높이고, 공장·매장·사무공간 일체화를 통해 리드타임을 종전 14일에서 7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9월 24일 오픈했다. 브리즘은 앞으로 ‘개인 맞춤’이라는 날카로운 문제 정의로 대량 규격 생산·높은 재고·불투명한 구매 경험 등 안경 산업의 비효율을 넘어설 계획이다. 박 대표는 “어떤 첨단 기술이 들어오든, 제품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가 본질”이라며, 스마트 글래스 시대에도 개인화와 착용감이 핵심 경쟁력임을 강조했다.   전통적인 안경 산업을 디지털화 브리즘은 데이터 기반의 맞춤 설계와 3D 프린팅 공정을 통해 전통적인 안경 산업을 디지털화하고 있다. 축적된 데이터와 투명한 제조 프로세스, 그리고 글로벌 시장 확장은 단순한 스타트업 실험을 넘어 산업 전체의 변화를 촉발할 잠재력을 보여준다. 브리즘은 “고객이 좋은 안경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도록 설명하고 증명하는 것”이라며 도전 중인데, 그 과정 자체가 안경 산업의 미래를 재정의하고 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10-01
에이수스, ‘ZENSATION’ 슬로건 담은 체험형 젠북 팝업존 오픈
에이수스가 7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35’에서 프리미엄 AI 노트북 라인업 젠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존은 ‘ZENSA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술과 감성을 아우르는 초경량·초슬림 디자인의 젠북 정체성을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ZENSATION’은 젠북(Zenbook)과 감각(Sensation)의 조합으로, 혁신적 기술력에 감각적인 사용자 경험을 더해 방문객의 오감을 깨우고 몰입도 높은 체험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젠북 A14(Zenbook A14) ▲젠북 S14(Zenbook S14) ▲젠북 S16(Zenbook S16) 등 최신 AI PC 전시를 비롯해 SNS 인증샷 이벤트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총 3개 층으로 구성된 젠북 팝업존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우선 1층에는 에이수스의 초경량 노트북 젠북 A14를 중심으로 한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899g의 가벼움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왓츠 인 마이 백(What’s in my bag)’ 코너가 함께 운영되며, 방문객이 자신의 소지품을 활용해 젠북 A14의 무게인 899g을 정확하게 맞출 경우, 럭키드로 참여 기회가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제품의 내부 구조와 부품을 전시한 공간도 함께 구성돼 젠북의 기술적 정교함과 완성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러스트레이터 김나경, 김현민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꾸며진 ‘거울존(Mirror Zone)’은 젠북의 미니멀한 디자인과 감성을 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관람객의 포토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브랜드 무드를 살린 포토 부스도 함께 마련됐으며, 사진 촬영 후 방문객이 자신의 SNS에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해 특별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2층은 프리미엄 AI 노트북 라인업인 젠북 S14 및 S16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에이수스의 최신 기술과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특히, AI 기반 프로그램을 활용해 방문객이 직접 엽서나 티셔츠 디자인을 제작할 수 있는 프린트 체험존이 운영되며, 현장에서 출력한 결과물을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이외에도 간단한 질문으로 구성된 키오스크를 통해 개인의 사용 환경에 적합한 젠북 모델을 추천받는 공간도 마련됐다. 팝업존의 마지막 공간인 3층은 럭키드로 및 카페존으로 구성됐다. 스탬프 투어를 통해 전 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방문객은 ▲보조배터리 ▲양우산 ▲미니선풍기 ▲피크닉매트 ▲키캡 키링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된 럭키드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여기에 감각적인 무드의 카페 공간도 함께 마련돼, 관람객이 전시 관람 후 젠북 브랜드의 감성과 정체성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에이수스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젠북 팝업존은 젠북이 지향하는 ‘가볍지만 강력한’ 기술력과 감성적인 디자인 철학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면서, “앞으로도 젠북 라인업은 일상 속 창의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프리미엄 AI PC의 기준이 되는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5-06-30
AWS, 아태지역의 클라우드/AI 혁신 가속화 위한 ‘이노베이션 허브’ 개소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싱가포르 AWS 오피스에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최초의 AWS 이노베이션 허브(AWS Innovation Hub)를 개소했다고 발표했다. 총 8000 제곱피트(약 743 제곱미터) 규모의 이 시설은 아태 지역의 CEO 및 비즈니스 리더가 AWS 및 아마존 전반의 기술, 그리고 50개의 실제 고객 사례에 기반한 30개 이상의 파트너 설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몰입형 체험과 함께,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기술을 순차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객은 최종적으로 AWS의 독자적인 로드맵 설루션인 비전 빌더(Vision Builder)를 통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로드맵을 마련하게 된다. 비전 빌더는 아마존 노바(Amazon Nova)로 구동되는 AWS 고유의 로드맵 설루션이다. AWS 이노베이션 허브는 아태 지역 공공 및 민간 부문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싱가포르에 2028년까지 9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AWS의 기존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계획에 더해 추가적으로 조성된 수백만 달러 규모의 투자다. AWS는 매년 이 허브에서 1000명 이상의 C-레벨 리더 및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와 클라우드 및 생성형 AI 기반 혁신에 대해 교류하고, 싱가포르 고등교육기관의 학생 200명에게는 특별 교육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곳에서 선보이는 물리적 및 가상 데모는 AWS와 파트너, 고객이 공동 개발한 것으로, 아태 지역 기업들이 직면한 핵심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고 즉시 도입 가능한 설루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AWS 이노베이션 허브는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AWS 빌더스 스튜디오(AWS Builders Studio)와 같이 전 세계적으로 운영 중인 AWS의 기존 혁신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다. AWS 빌더스 스튜디오에서는 고객이 AWS 기술 전문가와 함께 프로토타입을 구축, 실험, 검증, 테스트한 뒤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AWS 생성형 AI 혁신 센터(AWS Generative AI Innovation Center)를 통해 AI 전문가 및 전략가들이 고객의 AI 도입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개발자, 투자자, 산업 전문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팝업형 협업 체험 공간 ‘AWS 생성형 AI 로프트(AWS Gen AI Loft)’도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2024년에 벵갈루루와 서울에서 진행되었고, 2025년에는 벵갈루루와 오사카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이노베이션 허브는 비즈니스 과제에 따라 C-레벨 리더들에게 맞춤형 혁신 경험을 제공한다. 방문객은 ‘목표수립(Aspiration)’, ‘가속화(Acceleration)’, ‘실행(Action)’의 세 가지 존을 순차적으로 경험하며, 최종적으로 AWS 및 파트너와 협업해 실행 가능한 디지털 전환 로드맵을 얻게 된다. 목표수립 존에서는 생성형 AI, 양자 컴퓨팅, 가상현실(VR)과 같은 최신 기술이 아태 지역 비즈니스와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체험할 수 있다. 가속화 존에서는 고객 집착(Customer Obsession)과 목적 중심(Purpose-Driven)의 아마존 혁신 문화를 살펴보며, 비용 효율성과 성능을 동시에 갖춘 AWS 그래비톤(AWS Graviton), AWS 인퍼런시아(AWS Inferentia), AWS 트레이니움(AWS Trainium) 칩, 그리고 온프레미스 또는 에지 환경에 AWS 인프라를 확장하는 완전관리형 서비스인 AWS 아웃포스트(AWS Outposts) 등 AWS의 기술 혁신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실행 존에서는 워킹 백워즈 스튜디오(Working Backwards Studio)에서 고객과의 논의를 비전 보드로 정리하고, AWS 고유 로드맵 설루션인 비전 빌더를 활용해 디지털 혁신 계획을 수립한다. 허브에서 전시되는 혁신 사례는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춰 지속적으로 교체 및 진화하며, 아태 지역 기업들이 직면한 핵심 과제와 기회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AWS의 하이메 발레스(Jaime Valles) APJ 총괄부사장은 “기술 혁신은 아시아의 성장에 매우 중요하며, 우리는 고객 경험을 혁신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이 필요하다”며, “AWS 이노베이션 허브는 광범위한 클라우드 및 AI 기술, 전 세계 14만 개 이상의 파트너 네트워크, 그리고 아마존 고유의 혁신 문화를 결합해 고객의 빅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허브를 통해 스마트 농업, 개인 맞춤형 리테일, 긴급 대응, 디지털 시민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으며, AWS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하는 데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6-27
성수에서 열린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2025’ 팝업
국내 유튜브 생태계의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인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2025’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며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페이스 S50에서 팝업과 라이브쇼 형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크리에이터 콘텐츠의 오프라인 확장과 팬과의 밀착 소통을 위해 유튜브가 국내에서 처음 시도한 현장 중심 팝업 페스티벌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스페이스 S50 내부에는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개성과 세계관을 반영한 ▲촬영 스튜디오 체험존 ▲굿즈 판매존 ▲AI기술 체험존 ▲유튜브 쇼핑/쇼츠 부스 ▲팬미팅 공간 등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크리에이터 존’은 뷰티(이사배), 푸드(히밥), 키덜트(잠뜰), 패션(깡스타일리스트), 애니메이션(빵빵이의 일상) 등 장르를 넘나드는 크리에이터들의 실제 콘텐츠 제작 공간을 정교하게 구현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이들이 직접 사용하는 소품, 브랜드 제품, 연출 기획까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다. 구글 유튜브는 이번 팝업을 통해 자사 서비스의 최신 기능도 함께 선보였다. ‘쇼핑/쇼츠 존’에서는 크리에이터 브랜드 상품을 QR코드로 스캔해 온라인으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능과, 유튜브 쇼츠 콘텐츠를 제작·편집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MWC 2025에서 공개한 자체 AI 기술 ‘ixix(익시)’ 체험존을 운영했다. ‘AI 컬러 스타일리스트’, ‘AI 스팸 탐지 통화 앱’, ‘딥보이스 판별 기능’ 등 AI 기반 서비스는 팬페스트 현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끌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침착맨, 곽튜브, 육식맨, 너덜트, 수마일, 벽돌할아버지, 세진, 주땡쓰, NICKY 등 인기 크리에이터들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밋앤그릿’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일부 크리에이터는 현장에서 간단한 콘텐츠 시연과 굿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유튜브 APAC 마케팅 총괄 박현욱 부사장은 “이번 팝업은 팬과 크리에이터가 한 공간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소통하는 새로운 형태의 실험이며, 유튜브가 지향하는 커뮤니티 중심 문화의 실현”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라이브쇼’는 6월 15일 KBS 아레나에서 개최되며, 인기 크리에이터와 K팝 아티스트(NCT WISH, KiiKiii 등)의 합동 공연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25-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