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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콘텐츠"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744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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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포 휴머니티 서밋 2020, 3D 기술을 활용한 분야별 혁신사례 소개
유니티가 ‘유니티 포 휴머니티 서밋 2020(Unity for Humanity Summit 2020)’ 온라인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실시간 3D 기술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크리에이터들의 경험과 통찰력을 공유하는 컨퍼런스인 유니티 포 휴머니티 서밋 2020은 ‘크리에이터는 사회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혁신가(Creators are Changemakers)’라는 주제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명인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의 기조연설로 막을 열었으며 유니티 소셜 임팩트 부분 부사장 제시카 린들(Jessica Lindl)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새롭게 출범한 ‘유니티 소셜 임팩트(Unity Social Impact)’ 사회공헌활동 전담 부서의 시작을 축하하고 의의를 설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유니티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주요 그룹들과의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비디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민간 비디오 게임 부문 회원사 연합인 ‘플레잉 포 더 플래닛(Playing for the Planet)’, 전 세계 모든 기업가와 기업, 직원들이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장려하는 글로벌 운동인 ‘플렛지 1%(Pledge 1%)’,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가 설립한 뷰티 브랜드로 정신 건강과 관련된 부정적인 인식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레어 뷰티(Rare Beauty)’의 ‘레어 임팩트 펀드(Rare Impact Fund)’ 등 3개 그룹과 협력 관계를 통해 다양한 분야를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유니티는 사회적 콘텐츠 공모전인 '유니티 포 휴머니티(Unity for Humanity)'내 정신 건강 관련 주제를 다루는 카테고리를 마련하고, 최종 우승 프로젝트에 수여할 5만 달러를 기부하며, 레어 임팩트 펀드에도 추가 5만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컨퍼런스에서는 3D 기술로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전파해온 각 분야 크리에이터들의 발표와 토론 등 60여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유니티를 통해 지역사회의 의료서비스·농업·지속 가능성 분야의 변화를 일으킨 학생들이 발표에 나섰으며, 유니티를 활용해 기존의 교육 방식과 교육용 툴 등을 혁신한 기업과 대학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또한 노숙자들을 위한 자선활동에 유니티를 활용한 비영리단체의 사례가 전해졌으며, 올 한 해 지구촌의 가장 큰 이슈인 코로나 19 팬데믹 관련 3D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대응하는 방법들이 소개됐다. 이외에도 국내 사례 발표로는 'MWU 코리아 어워즈 2020'에서 '베스트 에셋'상을 수상한 게임 ‘태양의 숲’을 제작한 이노션(INNOCEAN)이 개발 계기와 개발 과정 및 유니티 기술 활용에 대해 설명했다. 사고력 기반 에듀테크 기업 ‘씨엠에스에듀(CMSEDU)’가 유니티 코리아와 함께 개발 중인 실시간 인터렉티브 코딩교육 플랫폼 ‘코드얼라이브(codeAlive)’의 특징과 교육적 효과 등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코드얼라이브는 유니티의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오브젝트를 통해 학습자가 실시간으로 작업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온라인 게임을 하는 듯한 친숙함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세션에 참여한 엄태경 CMS에듀 전략기획이사는 “코드얼라이브는 아이들이 게임을 하는 것과 같이 코딩 학습에도 강력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이러한 몰입감은 아이들의 학습에 대한 흥미와 성취감을 높이며 결과적으로는 창의성을 기르고, 기술에 대한 자신감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0-27
DJI,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과 파트너십 체결
DJI가 최신 항공 이미징 및 카메라 기술로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 지원에 나섰다. DJI가 제공하는 드론 기술로 레이싱 팬들은 트랙 안팎의 상황을 생생하게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의 새로운 공식 파트너사로 DJI가 합류했다. DJI는 항공 촬영 및 창의적인 카메라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DJI는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해온 두 회사가 포뮬러 E 레이싱에 획기적인 제품과 개성 있는 스토리텔링을 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 1] DJI 드론을 활용해 메르세데스-벤츠 포뮬러 E 팀을 촬영하는 모습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은 다양한 DJI의 드론과 핸드헬드 제품을 사용해 트랙 안팎의 팀 모습을 디지털 콘텐츠로 담아 팬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포뮬러 E 이안 제임스(Ian James) 팀 총괄은 “DJI와의 대화를 통해 두 회사가 공유하는 공통 가치가 있다는 것을 즉시 알 수 있었다”며, “DJI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술에 접목해 기술적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 이는 포뮬러 E가 추구하는 것과 동일하다. 이 시리즈는 기술 혁신, 지속가능성, e-모빌리티 산업의 선구자가 되었다. DJI의 첨단 기술과 창의성을 포뮬러 E 환경에 적용하고 함께 협력할 것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2] DJI 오즈모 Action이 설치된 메르세데스-벤츠 포뮬러 E 팀 차량의 내부 멕시코 시티 E-Prix 대회부터,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은 DJI 오즈모 Action 등 DJI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DJI 오즈모 Action의 다양한 카메라 모드는 활용도가 높아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견고하고 튼튼한 디자인으로 혹독한 환경에서도 매끄러운 4K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바실 데이빗(Basile David) 파트너십 총괄은 “DJI는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과 함께 작업하고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시리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두 브랜드 모두 ‘변화 견인, 혁신을 통한 발전, 협업을 통한 우수성 추구’라는 공통 가치를 갖고 있어 함께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DJI 드론과 핸드헬드 카메라 기술로 촬영한 영상을 전 세계의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 팬과 모터스포츠 애호가에게 새로운 몰입감 넘치는 관람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10-27
어도비 MAX 2020 개최... ‘모두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실현에 초점 맞춰
어도비가 10월 21일(한국 시간) 개막한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 어도비 MAX에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전반에 적용될 주요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 어도비는 포토샵(Photoshop) 뉴럴 필터(Neural Filters)와 같은 인공지능 기반의 획기적인 기능과 라이트룸(Lightroom),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또한 아이패드용 일러스트레이터(llustrator on iPad)와 아이폰용 프레스코(Fresco on iPhone)의 공식 출시를 알리며, 모바일 및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 가능한 앱 개발을 가속화한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이 밖에 콘텐츠 진위 이니셔티브(Content Authenticity Initiative)의 일환으로서 포토샵과 비핸스(Behance)를 통해 첫 선을 보일 디지털 콘텐츠 속성 도구의 프로토타입도 미리 소개했다. 어도비 MAX 2020은 ‘모두를 위한 무한한 크리에이티브(Limitless Creativity for All)’라는 주제 아래, 역대 최초로 온라인 무료 행사로 열렸다. 어도비는 56시간 연속으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신제품 및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소개와 각 제품 전문가의 마스터클래스, 커뮤니티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전 세계 크리에이터에게 인사이트와 영감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업계 전문가는 물론, 학생, 소셜미디어 콘텐츠 제작자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는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무한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스콧 벨스키(Scott Belsky)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변화를 경험 중인 이 때, 크리에이티브의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강조하고 ‘모두를 위한 크리에이티브’를 강화하겠다는 어도비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스토리를 공유하며 떠오른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어도비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는 동시에, 초보자도 쉽고 간편하게 창의적인 영감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돕는 크리에이티브 앱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어도비 코리아 우미영 대표는 “뉴노멀에 적응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국내 커뮤니티의 창작에 대한 열정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려는 요구가 높아지면서, 창의적의고 몰입도 높은 디지털 경험이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며 “올해 어도비 MAX에서 공개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혁신이 국내 크리에이터들이 창의성에 보다 역량을 집중하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0-10-21
DJI, 초소형 미니 4K 짐벌 카메라 Pocket 2 출시
DJI가 강력하면서 휴대성까지 겸비한 미니 짐벌 카메라 'DJI Pocket 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DJI Pocket 2는 많은 인기를 모았던 오즈모 Pocket의 후속작으로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성능으로 선명하고 멋진 영상을 더 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DJI Pocket 2는 가벼운 본체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주머니는 물론 클러치나 백 등 어디든 넣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을 자랑한다. Pocket 2는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모든 기능을 담았다. 3축 짐벌을 통해 안정적이고 매끄러운 영상을 촬영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4K 카메라, 더 커진 센서와 렌즈로 이전 모델보다 사진과 동영상 모두 향상된 화질을 구현한다. 포커스 시스템 또한 업그레이드되어, 움직이는 피사체를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포착하고 추적할 수 있으며 줌 기능도 향상되었다. 단 몇 번의 조작으로 사전 프로그래밍된 촬영 모드로 누구나 쉽게 멋진 영상을 촬영하는 것은 기본, 매트릭스 스테레오 시스템 등 새로운 오디오 시스템은 더 또렷하게 현장의 사운드까지 생생하게 담아낸다. 모듈식 디자인을 선보이는 DJI Pocket 2는 탈착형 베이스 플레이트로 새로운 액세서리 활용이 가능해 확장성도 제공한다. 이전 모델인 오즈모 Pocket과 동일하게 단일 짐벌 카메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전용 어댑터를 사용해 스마트폰에 연결할 수도 있다. 무선 액세서리를 사용하면 원격 제어도 가능해 사용이 더 편리해졌다. 로저 루어 DJI 사장은 “2018년 11월, DJI에서 오즈모 Pocket을 처음 선보였을 때, 카메라 시장에서는 볼 수 없던 독창적인 제품이었고 일상을 쉽게 담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기기였다”며, “DJI Pocket 2는 오즈모 Pocket만의 독특한 디자인과 폼팩터를 유지하며 카메라와 오디오 시스템은 업그레이드했다. 인텔리전트 기능과 다양한 동영상 템플릿 덕분에 누구나 영화 같은 영상, 흥미로운 컨텐츠를 전문가 수준으로 제작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DJI Pocket 2는 117g의 무게, 140분의 넉넉한 배터리 사용 시간으로 커다란 카메라를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간편하게 소중한 순간을 더 오래 촬영할 수 있다. 이미지 센서는 1/1.7”로 커졌고 20mm f/1.8 렌즈가 적용되어 더 밝고 넓은 시네마틱한 장면도 촬영이 가능하게 되었다. 16MP 또는 고화질 모드 사용시 64MP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동영상의 경우, 최대 100Mbps로 4K 60fps 촬영이 가능하며 HDR 동영상 기능도 제공한다. DJI Pocket 2는 64MP 로 촬영시8배 줌도 적용되었으며 16MP 모드나 1080p 촬영 시 4배의 줌을 이용할 수 있다. 자동 초점은 콘트라스트와 위상차 AF를 같이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2.0 AF로 더욱 향상 되었다. 카메라와 함께 오디오도 시스템까지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되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DJI 매트릭스 스테레오 시스템은 최적의 위치에 4개의 마이크를 장착해DJI Pocket 2를 손에 쥐고 촬영할 때도 생생한 오디오 녹음이 가능해졌다. 지향성 오디오 (오디오 방향 지정) 기능으로 원하는 피사체의 소리를 최대한 디테일하게 녹음하고, ‘사운드트랙(SoundTrack)’ 기능은 카메라가 향한 방향에 맞춰 오디오가 조정된다. 또, ‘오디오 줌’ 기능이 적용되어 카메라 줌 확대 시 음장을 조정한다. 원치 않는 배경 소음을 걸러내고 싶다면, 윈드노이즈 감소 기능을 활용하여 야외 촬영에서도 또렷한 오디오를 녹음할 수 있다. 다양한 인텔리전트 모드가 추가되어 더욱 사용하기 쉬워진 것도 특징이다. ‘빠른 재시동’으로 Pocket 2를 즉시 켤 수 있고, ‘추락 감지’ 기능은 짐벌이 땅에 떨어지는 것이 감지되면 짐벌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조치를 취하기도 한다. ‘녹화 일시 중지’로 동영상 촬영 중에도 잠시 중지할 수도 있게 되었다. 한편 크리에이터가 DJI Pocket 2의 기능을 다양한 환경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충전 케이스, 무선 마이크 세트, 방수 하우징, 조종 휠, 확장 로드, 광각 렌즈, 무선 모듈, 스마트폰 지원 시스템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한다. 새로운 모듈식 디자인으로, 핸들 하단을 분리해 다양한 액세서리를 장착할 수 있다. 마이크로 삼각대 장착은 물론, 멀티핸들(삼각대용 1/4인치 나사형 구멍 포함, Wi-Fi 및 블루투스 모듈, 스피커, 3.5mm 오디오 잭, 무선 마이크 수신기 포함)등도 장착할 수 있다. DJI Mimo 앱은 더 간결해진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선보인다. 새로운 ‘AI 편집기’는 영상을 자동으로 미리 확인하고 하이라이트를 선택해 짧은 동영상을 손쉽게 제작해준다. ‘일괄 선택’ 기능으로 한 번에 여러 파일을 선택, 삭제, 다운로드할 수 있어 콘텐츠 관리도 편리해졌다. DJI Pocket 2는 두 가지 패키지로 출시된다. DJI Pocket 2(스탠더드)는 미니 조종 스틱, 삼각대 마운트(1/4”)를 포함하며, 가격은 453,000원이다. DJI Pocket 2 크리에이터 콤보는 미니 조종 스틱, 삼각대 마운트(1/4”), 광각 렌즈, 무선 마이크(윈드스크린 포함), 멀티 핸들, 마이크로 삼각대를 포함하며 가격은 633,000원이다. 보상 서비스인 DJI Pocket 2용 DJI Care Refresh 서비스도 1년 기준 39,000원부터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10-21
델 테크놀로지스, 재택근무 시대 업무생산성을 위한 프리미엄 모니터 신제품 및 협업 솔루션 발표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나 사무직 직원들의 업무생산성을 높이고 보다 편안한 작업을 지원하는 모니터 신제품 5종과 새로운 팀 협업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 5종은 델 울트라샤프 32 HDR 프리미어컬러 모니터 UP3221Q, 델 울트라샤프 24 USB-C 허브모니터 U2421E, 델 울트라샤프 34 커브드 USB-C 허브 모니터 U3421WE 및 새로운 P 시리즈 모니터인 P2721Q와 P3421W이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의 팀 협업 솔루션인 ‘팀즈 룸즈(Teams Rooms)’를 지원하는 ‘델 미팅 스페이스(Dell Meeting Space)’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 지난 3월 IDC에서 발표한 ‘퓨처 오브 워크’ 보고서에서, 설문에 참여한 사무직 직장인의 81%가 모니터의 해상도나 색감, 인체공학적(Ergonomics) 설계가 업무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러한 사용자 요구에 발맞춰, 프리미엄 모니터 브랜드인 ‘울트라샤프(UltraSharp)’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미니 LED, 내장된 컬러리미터(colorimeter), 블루라이트 저감 스크린 등의 최첨단 기술을 도입했다.   ▲ 델 울트라샤프 32 HDR 프리미어컬러 모니터 UP3221Q   ‘델 울트라샤프 32 HDR 프리미어컬러 모니터(Dell UltraSharp 32 HDR PremierColor Monitor) UP3221Q’는 정확한 색감으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 디자인 전문가를 겨냥한 제품이다. UP3221Q는 2K 해상도의 미니-LED 다이렉트 백라이트 디밍 영역을 지원하는 전문가용 모니터로, 모니터 상에서 개별적으로 제어 가능한 백라이트 영역을 통해 높은 명암대비(contrast)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칼맨 인증 컬리리미터(Calman Powered colorimeter)가 내장된 31.5인치형 전문가용 모니터로서, PC 연결 여부와 상관없이 온-디맨드(on-demand) 또는 정기적으로 캘리브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DCI-P3 99.8%로 높은 색 재현율을 구현했으며, 4K 고해상도 및 베사(VESA) 디스플레이 HDR 1000을 지원하여 영화 및 비디오 콘텐츠에 대한 정확한 색감과 균일성을 재현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델 울트라샤프 24 USB-C 허브모니터 U2421E   ‘델 울트라샤프 24 USB-C 허브모니터(Dell UltraSharp 24 USB-C Hub Monitor) U2421E’와 ‘델 울트라샤프 34 커브드 USB-C 허브 모니터(Dell UltraSharp 34 Curved USB-C Hub Monitor) U3421WE’는 주로 스프레드시트나 데이터 기반 업무를 하는 데스크 중심 근무형(Desk Centric) 직원들을 위한 제품으로, 편안한 시각 경험과 향상된 기능의 균형을 유지한다. 인체공학적 편안함을 고려하여 설계된 24인치형 모니터 U2421E는 델 모니터 중 최초로, 컴포트뷰(ComfortView)와 함께 스크린의 색상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청색광 방출을 최소화하고 편안한 시각경험을 최적화하는 TUV 라인란드(TV Rheinland) 인증 ‘하드웨어 로우 블루라이트(Hardware Low Blue Light)’ 솔루션을 내장했으며, 16:10 화면 비율로 보다 넓은 화면 공간을 구현했다.  34인치형 모니터인 U3421WE는 WQHD 해상도 및 DCI-P3 95%의 색 영역을 지원하며, 3면의 '울트라 씬(ultra thin)' 베젤과 내장된 듀얼 스피커로 한층 더 몰입감과 생동감이 넘치는 시청각 경험을 선사한다.   ▲ 델 울트라샤프 34 커브드 USB-C 허브 모니터 U3421WE   이 외에 델 테크놀로지스는 새로운 P 시리즈 모니터 ‘P2721Q’와 ‘P3421W’를 선보였다. P2721Q는 800만 픽셀 이상을 지원하는 27인치 4K 모니터이며 P3421W는 울트라와이드 WQHD 커브드 스크린을 지원하는 34인치 모니터이다. P2721Q, P3421W와 24인치 울트라샤프 모니터 신제품은 ‘델 슬림 사운드바(Dell Slim Soundbar) SB521A’를 디스플레이 하단에 부착하여 보다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다. 델 슬림 사운드바는 가볍고 슬림한 바 형태의 스피커 장치로 3.6W 스피커를 통해 고품질의 사운드를 출력하며, 플러그-앤드-플레이(plug-and-play) 방식으로 별도 소프트웨어 없이 바로 꽂아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델 테크놀로지스는 재택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사무실 또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원활한 협업을 위해 기업 내 회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델 미팅 스페이스 솔루션(Dell Meeting Space Solution)’을 새롭게 선보였다.    ▲ 델 미팅 스페이스 솔루션   이 솔루션은 델의 라지 포맷 모니터 및 오디오/비디오 주변기기와 함께 윈도우 기반의 팀즈 룸(Teams Room)을 운영할 수 있는 옵티플렉스 7080 마이크로(OptiPlex 7080 Micro)를 기반으로 그룹 협업 에코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근접 감지 및 원터치 참여 기능을 통해 직원들은 정해진 시간에 회의를 시작하고, 필요한 경우 회의 참여자들에게 즉시 콘텐츠를 제시할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사장은 "사무실 근무와 재택근무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생산성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델의 모니터는 PC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서, 세련된 스타일에 뛰어난 성능과 편안한 시각 경험을 제공해 기업들이 업무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0-15
DJI, 더 가볍고 스마트해진 DJI RS 2 및 RSC 2로닌 시리즈 출시
DJI는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DJI 로닌 시리즈에 새로운 DJI RS 2와 DJI RSC 2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디자인 구성을 통해 영화 제작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니즈에 꼭 맞는 견고하면서 다재다능한 프로페셔널 3축 카메라 짐벌을 탄생시켰다고 소개했다. DJI RS 2는 이전 모델 대비 강도와 민첩성을 향상해 DSLR 및 컴팩트 시네마 카메라와 같은 무거운 카메라와의 호환성도 향상되었다. 또한, DJI RSC 2는 미러리스 및 컴팩트 카메라 사용자의 니즈 충족을 위해 휴대성이 강화되었다. DJI DSLR용 짐벌 RS2 DJI 폴 팬(Paul Pan) 수석 프로턱트 매니저는 “초기 버전과 동일하게, 촬영 전문가들이 어떻게 로닌 제품을 사용하는지, 차세대 핸드헬드 짐벌에 필요한 새로운 기능은 무엇이 있을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다. 사용자 피드백을 적극 수용, 수년간의 디자인과 개발 과정, 안정화 기술의 발전을 새로운 로닌 시리즈에 담아낼 수 있었다. 시네마 카메라에서부터 미러리스 카메라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영상 제작자 모두를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신제품 출시 의의를 전했다. DJI RS 2는 수많은 촬영 전문가 피드백의 집약체로, 주요 구조재에 탄소섬유 소재를 사용해 견고함은 유지하며 무게는 1.3kg까지 낮췄다. 원핸드 짐벌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DJI RS 2는 최대 4.5kg의 실험 탑재 하중을 지원하며, 덕분에 더 무거운 카메라와 렌즈 조합으로 원하는 대로 촬영할 수 있게 되었다. 배터리는 최대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핸들에 추가된 새로운 고속 충전 기능으로 단 15분 충전으로 2시간 추가 사용이 가능해져 긴급한 상황에도 기민하게 대응이 가능해졌다. DJI DSLR용 짐벌 RS2 DJI RS 2는 더 무거운 페이로드를 지원하면서 영화 같은 장면을 더욱 매끄럽게 촬영할 수 있도록 해 짐벌 기술의 한계에 도전했다. 다년간의 예측 기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최적화된 ‘타이탄 안정화 시스템 알고리즘(Titan Stabilization Algorithm)’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이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수동 조작을 줄이고, 사용자의 움직임에 대한 보정, 짐벌 기울기와 각도 최적화를 지원한다. 또한, 새로운 ‘슈퍼스무드(SuperSmooth)’ 모드는 특히 최대 100mm의 초점 거리가 긴 렌즈에 대한 보정이 뛰어나 카메라 안정성을 한층 높여준다. 설정이 단순하고 조작이 용이하며, 맞춤 설정이 가능한 DJI RS 2는 영화 제작자의 기존 시스템에 맞춰 제작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워크플로에 쉽게 통합해 더욱 자신감 있게 사용할 수 있는 최상의 제품이다. 축 잠금장치를 사용해 운반과 균형 조정이 더 쉬워졌고, 2중 레이어 카메라 마운팅 플레이트를 사용해 ‘아카 스위스(Arca-Swiss)’와 ‘맨프로토(Manfrotto)’ 모두 호환 가능하다. 노브로 정교한 균형 조정이 가능해 더 미세한 카메라 페이로드 균형 조정이 가능해졌다. 내장 1.4인치 풀 컬러 터치스크린에는 카메라 데이터, 짐벌 설정, 또는 카메라 라이브 피드가 표시된다. 11개 언어를 지원하며, 밝은 스크린에서 ‘액티브트랙(ActiveTrack)’과 인텔리전트 촬영 모드 같은 주요 기능을 직접 실행할 수 있다. 트리거 상단의 내장 전면 다이얼로 정밀 초점 제어가 가능하며, RSA 포트에 장착한 DJI 포커스 휠과 함께 사용해 양방향 포커스 및 줌 시스템으로 사용 가능하다. DJI RS 2를 지브, 자동차용 마운트, 슬라이더 등 다른 시스템 및 부속 제품과 함께 사용해 다재다능한 도구로 활용도를 확장할 수 있다. 2개 RSA 포트 모두 NATO 액세서리와 호환되어 사용자는 다양한 액세서리 장착, 그립이나 조종기와 같은 부속 제품 활용이 가능하다. DJI 미러리스용 짐벌 RSC2 접이식 디자인의 DJI RSC 2는 크리에이터가 번거로운 추가 장비 없이 어디서든지 촬영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또한, 접이식 디자인 채택으로 별도 액세서리 없이 수직 촬영이 가능하고, 독특한 앵글 촬영을 위해 메인 짐벌 암이 느슨해지며 카메라를 앞쪽에 유지하는 새로운 브리프케이스 모드 등 원하는 구도의 촬영을 할 수 있다. 자주 사용되는 중요 구조재는 견고한 스틸을 사용했으며, 무게 감소를 위해 알루미늄도 함께 사용했다. DJI RSC 2는 1.2kg의 무게로 초기 로닌-S 대비 약 35% 더 가볍고, 접었을 때 180x190mm로 A5 용지의 크기이다. 내장 배터리는 최대 14시간 사용 가능하며, DJI RS 2와 동일하게 배터리 핸들에 새로운 고속 충전 기능을 추가해 급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DJI RSC 2는 가벼운 무게와 휴대성을 자랑하면서도, 더 강력해진 모터로 최대 하중 3kg를 지원한다. 이 향상된 동적 페이로드는 무거운 조합의 인기 미러리스 카메라(예: Panasonic S1H + 24~70mm 렌즈)를 지원한다. DJI RS 2와 동일한 타이탄 안정화 시스템 알고리즘이 새롭게 추가되어 최첨단 안정화 시스템의 전동식 짐벌과 함께 영상을 한층 더 매끄럽게 촬영할 수 있어 안정화 시스템의 새 장을 여는 것이다. DJI RSC 2는 다양한 카메라 모델과 호환되며, 시스템의 활용도가 높아 언제든지 사용 가능하다. 축 잠금장치를 사용해 운반과 균형 조정이 더 쉬워졌고, 2중 레이어 카메라 마운팅 플레이트를 사용해 ‘아카 스위스(Arca-Swiss)’와 ‘맨프로토(Manfrotto)’ 모두 호환 가능하다. 1” 내장 OLED 스크린은 카메라 데이터 표시는 물론, 직접 설정 조정도 가능하다. DJI RS 2와 RSC 2는 단순 원핸드 안정화 시스템을 넘어 추가적인 액세서리를 상황에 맞게 사용해 제작자가 원하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치즈 플레이트, 포커스 휠, 3D 포커스 시스템, 트위스트 그립 듀얼 핸들, RavenEye 이미지 전송 시스템, 테더링 제어 핸들, 카운터웨이트 시스템 등의 액세서리가 있다. 원격 조종의 경우, DJI RS 2와 DJI RSC 2 모두 RavenEye 이미지 전송 시스템이 연결된 상태에서 ‘액티브트랙 3.0(ActiveTrack 3.0)’를 사용할 수 있으며, 로닌 앱을 통해 최대 200m 떨어진 곳에서 1080p/30fps 저지연율 피드를 모바일 기기로 전송할 수 있다. 버추얼 기능도 향상되어 먼거리에서도 원격으로 로닌 앱을 통해 조이스틱이나 ‘포스 Mobile’ 기능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수동 초점 렌즈를 사용하는 1인 제작자의 경우, 카메라 위에 최첨단 ToF 센서를 사용하는 3D 포커스 시스템을 장착해 자동 초점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덕분에 수동 렌즈를 사용하는 1인 제작자가 제2 촬영 기사나 포커스 풀러에 의존하지 않고도 매끄럽고 시네마틱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멋진 장면을 쉽게 찍을 수 있도록 DJI RS 2와 RSC 2는 이전 모델의 다양한 창의적인 촬영 모드, 움직임, 기능을 더 확대했다. 새로운 기능과 모드는 다음과 같다. - 새로운 타임 터널: 시스템이 360도로 회전하면서 하이퍼랩스를 촬영해 특이한 장면을 연출해 준다. - 플래시라이트: 카메라를 최대한 앞쪽으로 기울이는 모드로 사용자는 손전등을 잡듯 핸들을 잡으면 된다. - 원탭 세로 모드: 프로급 소셜 미디어 컨텐츠 촬영을 위해 짐벌이 카메라의 방향을 수직 촬영 구도로 빠르게 전환한다. - 파노라마: 센서와 초점 거리를 맞춘 후, 파노라마의 시작과 종료 지점을 설정하며, 최대 기가픽셀 사이즈까지 촬영 가능하다. - 롤 360: 짐벌이 ‘플래시라이트 모드’를 실행하고 카메라를 360도 회전한다. - 타임랩스: 이 전형적인 기능은 선택한 시간 이내의 미묘한 변화를 잘 표현해 준다. 한편 DJI RS 2와 DJI RSC 2는 오늘부터 DJI 플래그십 스토어,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각 제품은 짐벌 자체만 판매하는 스탠더드 버전과 액세서리가 추가된 콤보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다. DJI RS 2 스탠더드 버전의 소비자가는 970,000원이며, DJI RSC 스탠더드 버전은 소비자가는 550,000원이다. 두 모델 모두 프로 콤보 패키지도 구매가 가능하며 스마트폰 홀더, 포커스 모터, RavenEye 이미지 전송 시스템, 전용 운반 케이스 등의 액세서리를 포함한다. DJI RS 2 프로 콤보의 가격은 1,160,000원이며, DJI RSC 2 프로 콤보의 가격은 819,000원이다.
작성일 : 2020-10-15
코너스톤, 코너스톤 컨버전스 통해 혁신에 투자한다
코너스톤 온디맨드가 기업 및 임직원들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이란 미션 아래 혁신에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코너스톤 필 손더스(Phil Saunders) 신임 최고경영자(CEO)는 코너스톤 미션과 비전에 있어 가장 핵심은 ▲직원들이 이해받고(Be understood), ▲지도 받으며(Be guided),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Belong) 기업이 돕는 것이라고 소개하고, 직원들은 이를 통해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너스톤은 혁신을 가속화하고 선도적인 인재 개발 솔루션을 강화하기 위해 아제이 아와트라마니(Ajay Awatramani)가 최고제품책임자로서 선임되어 제품 전략, 관리 및 디자인을 총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너스톤은 직원들에게 필요한 기술을 매칭하고, 여러 콘텐츠 및 직무 역할을 교육할 수 있는 AI 구동 스킬 엔진인 ‘코너스톤 스킬 그래프’도 발표했다. 코너스톤 피플 리서치 랩(Cornerstone People Research Lab)의 새로운 업무 환경 트렌드 보고서인 스킬 라이선스: 리스킬링 혁명을 받아들이기(A License to Skill: Embracing the Reskilling Revolution)에 따르면, 거의 절반에 가까운 직원(40%)들은 기업의 미래 스킬 개발 능력에 대해 낮은 신뢰도를 보인다. 기업들은 직원들의 스킬 파악 및 개발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직원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스킬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매핑(Mapping)하는 방안을 찾는 것과 직원들이 미래에 필요한 스킬들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코너스톤 스킬 그래프’는 전 세계 모든 산업에 속한 수백만 개의 직무에서 사용되는 5만3000개 이상의 스킬들을 토대로 개발되었다. 이는 기업 내에 이미 구축되어 있는 스킬 라이브러리와 통합할 수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 원하는 직무에 관련된 스킬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AI를 활용하여 기업 내의 직무 역할과 직원의 스킬을 즉각적으로 일치시킬 수 있다. 필 손더스(Phil Saunders) 코너스톤의 CEO는 “기업이 직원들을 도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도록 이끄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라며 "’코너스톤 스킬 그래프’를 통해 코너스톤 고객은 지금까지 접근하지 못한 대량의 새로운 데이터를 이용하여 보다 민첩하고 인재 중심적인 기업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0-10-15
웨스턴디지털,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고속 외장 스토리지 ‘WD 마이 패스포트 SSD’ 신제품 출시
웨스턴디지털이 최대 2TB 용량의 새로운 ‘WD 마이 패스포트 SSD(WD My Passport SSD)’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얇고 컴팩트한 메탈 디자인에 NVMe 기술 기반의 빠른 속도를 갖춰 스타일과 생산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유저 및 직장인들은 WD 마이 패스포트 SSD를 통해 중요한 콘텐츠를 안전하게 저장, 액세스 및 보호할 수 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디지털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WD 마이 패스포트 SSD는 이전 모델보다 약 2배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은 고품질 콘텐츠를 보다 빠르게 전송 및 편집할 수 있으며 자택, 사무실, 출장지 등에서 WD 마이 패스포트 SSD에 데이터를 안심하고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세련된 스타일은 물론 내구성까지 갖춘 볼드한 메탈 케이스와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간편해 어디서든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 그레이, 블루, 레드, 골드의 모던한 컬러 옵션으로 소비자들은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디자인을 선택 가능하다.     새로운 WD 마이 패스포트 SSD는 NVMe 기술을 기반으로 최대 1050MB/s의 읽기 속도와 최대 1000MB/s의 쓰기 속도를 제공한다. 256비트 AES 하드웨어 암호화 설정으로 중요한 콘텐츠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고, 최고 1.98m 높이에서의 낙하를 견디는 충격 및 진동 방지 성능을 갖췄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드라이브나 클라우드 서비스 계정에 대용량 파일을 손쉽게 백업할 수도 있다. USB 3.2 Gen2 기술을 적용해 USB-C 케이블 및 USB-A 어댑터가 함께 제공되며, 구입 후 맥이나 PC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다. 웨스턴디지털의 수잔 박(Susan Park) 컨슈머 솔루션 부문 부사장은 “새로운 WD 마이 패스포트 SSD는 소비자들이 웨스턴디지털에 기대하는 속도와 신뢰성,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며 “이번 신제품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뿐 아니라 업무 및 취미 용도로 신속한 파일 전송을 필요로 하는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강력하고 정교한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곡선형 테두리와 굴곡진 표면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강화한 것은 물론 수상 경력에 빛나는 WD 마이 패스포트 제품군으로서의 아이덴티티도 살렸다”고 말했다.  WD 마이 패스포트 SSD는 4가지 색상의 500GB와 1TB 모델로 출시되었다. 이들 모델은 현재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2TB 제품은 10월 말 출시될 예정이다. 소비자권장가격은 500GB 14만 9000원, 1TB 26만 9000원, 2TB 49만 9000원이다.
작성일 : 202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