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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인텔 11세대 프로세서 탑재한 젠북 UX425 및 비보북 S533, X513 출시
에이수스(ASUS)가 최신 인텔 11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프리미엄 노트북 젠북 UX425와 비보북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 젠북 UX425와 비보북 X513, S533은 최신 인텔 11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한 에이수스의 첫 번째 노트북이다. 이번 신제품 3종은 기존 모델에서 CPU, GPU가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새롭게 출시됐다. 이외에 인텔 11세대 CPU를 탑재한 젠북 모델은 1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 에이수스 젠북 UX425   젠북 UX425는 1.13kg의 무게와 약 13.9mm의 두께를 갖춘 슬림형 14인치 노트북으로, 콤팩트한 디자인에 휴대성을 높인 제품이다. 나노엣지 베젤의 FHD 디스플레이는 90%의 높은 스크린 대 보디 비율을 구현해 향상된 몰입감을 제공하고, 일반 노트북 대비 63.6% 이상 낮은 디스플레이 패널 소비 전력을 갖췄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1시간 사용할 수 있고, 49분 만에 60%까지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적외선(IR) 카메라 기능이 내장된 웹캠으로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고, AI 노이즈 캔슬링 오디오 기능으로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원격 회의 등 외부 작업이 많은 직장인과 학생에게 최적화됐다. 젠북 UX425는 최신 11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인텔 인텔 아이리스 Xᵉ(Iris Xᵉ)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16GB 메모리와 512GB M.2 NVMe PCIe 3.0 SSD, 와이파이 6를 지원해 고사양 멀티태스킹 작업도 빠르게 가능하다. 두 개의 썬더볼트 4 USB-C 포트, HDMI 2.0 및 USB 3.2 Gen 1 타입-A 포트 등을 탑재해 호환성을 높였고, 엣지 투 엣지 키보드와 2세대 넘버패드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MIL-STD-810G 밀리터리 인증을 받아 내구성도 갖췄다. 공식 가격은 114만 9000원부터 시작한다.   ▲ 에이수스 비보북 S533   비보북 S533은 1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슬림형 노트북으로, 최신 11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인텔 아이리스 Xᵉ 그래픽 카드, 최대 8GB DDR4 메모리와 512GB PCle HDD를 탑재했다. 얇은 베젤의 나노엣지 F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넓은 시야각과 선명한 색 표현으로 보다 몰입감 넘치는 환경을 구현하며,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뛰어난 휴대성이 특징이다. 하만 카돈에 인증 받은 고품질 사운드 시스템에 AudioWizard 앱의 5가지 튜닝 설정을 통해 음악, 영화, 게임 등에 맞게 오디오 설정을 최적화할 수 있어 엔터테인먼트 작업에 더욱 적합하다. 색상은 인디 블랙, 드리미 화이트 2가지로 구성됐고, 공식 가격은 84만 9000원부터 시작된다.   ▲ 에이수스 비보북 X513   비보북 X513은 최신 11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인텔 아이리스 Xᵉ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고, 8GB 메모리, 최대 512GB PCIe SSD를 장착한 15인치 노트북이다. 비보북 X513은 약 1.8kg의 가벼운 무게와 19mm의 얇은 두께로 휴대성을 겸비했다. USB 3.2 Gen 1 타입-A, USB 2.0 타입-A, USB 3.2 Gen1 타입 C 등 다양한 포트를 탑재해 호환성을 높이고, 와이파이 6 지원 및 백라이트 치클릿 키보드를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공식 가격은 69만 9000원부터 시작한다. 한편, 14인치 노트북인 비보북 X413은 1.40kg 무게로 휴대성이 우수하며, 12월 중에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에이수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젠북 UX425와 비보북 S533, X513은 최신 인텔 11세대 CPU를 탑재해 기존 모델 대비 성능이 대폭 강화됐다”며, “특히 뛰어난 성능과 휴대성은 물론 편의성까지 모두 갖춘 젠북 UX425는 화상 회의, 원격 교육 등 외부 환경에서 작업을 하거나, 영상 편집 등 고사양 작업을 하는 사용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0-10-27
벤틀리 시스템즈,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프라 디지털 트윈 혁신 가속화
벤틀리 시스템즈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 시티 도시 계획 및 스마트 건설을 위한 인프라 발전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 제휴 확장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IoT Digital Twins(애저 IoT 디지털 트윈) 및 Azure Maps(애저 맵스)를 벤틀리 시스템즈의 iTwins(아이트윈스) 플랫폼과 결합하여 엔지니어, 건축가, 건설자 및 도시 계획자가 포괄적인 도시 규모의 디지털 트윈 내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하여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리고 운영 효율성을 최적화하고 비용 및 협업 개선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전문가가 도로 및 철도 네트워크, 공공 작업 및 유틸리티와 같은 중요한 인프라를 설계, 구축, 운영 및 유지 관리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의 선두 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와 벤틀리 시스템즈는 새로운 스마트 시티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전 세계 도시의 도시 계획 및 시민 참여에서 디지털 트윈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벤틀리 시스템즈의 CEO 인 Greg Bentley(그레그 벤틀리)는 “벤틀리 시스템즈에서는 인프라 디지털 트윈이 엔지니어, 건설자 및 소유자 운영자가보다 비용 효율적이고 탄력적이며 지속 가능한 인프라 자산을 설계, 구축 및 운영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애저를 클라우드 서비스의 기반으로 사용하면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의 추가 통합을 통해 제품이 더 광범위하게 확장되고 차별화된다. 우리는 파트너십을 확장하여 인프라 엔지니어링 조직과 그 구성원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트윈 발전을 가져오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US One 상용 파트너이자 파트너 개발 부사장인 Casey McGee(케이시 맥기)는 "애저 IoT, 애저 디지털 트윈 및 벤틀리 시스템즈의 iTwins 플랫폼을 통해 우리 경제와 환경에 필수적인 전 세계 인프라는 사람들이 전체 환경의 포괄적인 디지털 모델을 만들 수 있게 함으로써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면서 "벤틀리 시스템즈와의 확장된 전략적 제휴는 혁신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고 인프라 엔지니어링 조직과 더 광범위하게는 사회 전체를 위한 디지털 트윈의 이점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10-22
델 테크놀로지스, 서비스형 솔루션을 확대하는 ‘프로젝트 에이펙스’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는 서비스형(as-a-service) 솔루션을 전방위로 확대하는 ‘프로젝트 에이펙스(Project APEX)’를 발표했다. 프로젝트 에이펙스는 서버와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뿐 아니라 클라우드와 PC 등 델의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서비스형(as-a-service)’ 공급 모델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온프레미스, 엣지, 퍼블릭 클라우드 등 어디에서 IT 업무를 운영하는지와 상관 없이 모든 위치에서 서비스형 방식으로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델의 전략이다. 프로젝트 에이펙스의 기반이 되는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콘솔(Dell Technologies Cloud Console)’은 고객들이 클라우드와 서비스형 솔루션들을 도입하는데 있어서 일관되고 통합된 경험을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클릭 몇 번만으로 마켓플레이스를 검색해서 클라우드 서비스 및 서비스형 솔루션을 주문하고 도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는 한편, 분산된 여러 클라우드에서 손쉽게 업무를 구동하고, 실시간으로 비용을 모니터링하며, IT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거나 추가할 수 있다.   2021년 상반기에 정식 출시되는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플랫폼(Dell Technologies Cloud Platform)’의 새로운 인스턴스 기반 오퍼링은 인스턴스당 월 47달러부터 시작하는 구독형 과금 모델이다.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콘솔을 통해 사전 정의 및 구성이 완료된 클라우드 자원을 손쉽게 구매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확장할 수 있다. 멀티클라우드를 위한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파워프로텍트(Dell Technologies Cloud PowerProtect for Multi-cloud)’는 단일 목적지(destination)에서 저지연(low-latency)으로 연결된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상의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매니지드 서비스다. ‘플렉스 온 디맨드(Flex On Demand)’ 과금 솔루션은 하드웨어, 시스템 소프트웨어, 필수 구축 및 지원 서비스가 번들로 사전 구성된 인프라스트럭처를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 사용량에 따라 비용을 지불할 수 있게 한다. 손쉽게 솔루션을 선택하고 구축할 수 있는 플렉스 온 디맨드 과금 모델은 한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델 테크놀로지스는 2021년 상반기 중에 출시할 서비스형 스토리지(STaaS)도 소개했다. 온프레미스에서 블록 및 파일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STaaS’는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기능과 함께, OPEX(운영비용) 트랜잭션에 최적화된 탄력적인 스토리지 서비스를 구현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콘솔을 이용하면 STaaS 자원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프로젝트 에이펙스에는 오랜 기간 동안 온디맨드 기술을 제공해온 델 테크놀로지스의 전문성이 집약되어 있다”고 말하며, “고객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으로 자유롭게 IT 자원을 배치하고 운영함으로써 고객은 IT에 대한 부담을 덜고 더 중요한 비즈니스에 집중하여 빠르게 변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0-22
Arm, 새로운 NPU로 인공지능 플랫폼의 성능, 적용성, 효율 강화
Arm은 인공지능(AI) 기능을 더한 디바이스의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장됨에 따라, Ethos 제품에 새로운 Arm Ethos-U65 microNPU(Neural Processing Unit: 신경망처리장치)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AI 및 머신러닝(ML)을 위해 설계된 Arm Ethos-U65는 새로운 성능과 기능을 제공한다. 기존 Arm Ethos-U55와 동일한 수준의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 Arm Cortex-M에서 Cortex-A, 그리고 Arm 네오버스 기반 시스템을 아우르는 적용성을 갖췄으며, 2배 향상된 온 디바이스 머신러닝 성능을 제공한다. AI와 머신러닝이 엣지 및 엔드포인트 디바이스에 빠르게 적용되면서, 기능성이 높아지는 동시에 디바이스 및 시스템의 요구사항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는 결국 시스템 공급자들이 더욱 높은 성능과 온디바이스 머신러닝 역량을 갖춘 시스템을 제공하면서 전력 효율은 유지하거나 향상시켜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Arm의 AI 플랫폼은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기술들을 최대한 폭넓은 디바이스에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올해 초 Arm은 새로운 머신러닝 IP인 Arm Cortex-M55 프로세서와 Arm-Ethos-U55를 발표한 바 있다. Arm Ethos-U55는 마이크로컨트롤러에 480배 향상된 머신러닝 성능을 제공하는 복합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가장 작은 엔드포인트 디바이스에서부터 스마트 홈 솔루션을 비롯해 다양한 곳에서 머신러닝 컴퓨팅이 구현될 수 있도록 한다. 5G 네트워크의 상용화로 수십억 개의 다양한 디바이스에 대한 연결성이 실현되고 강화됨에 따라, Arm은 Ethos-U65에 추가적인 성능 향상을 구현했다. 이는 Cortex-M, Cortex-A, 그리고 네오버스 프로세서 제품군 전반에서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한 추가적인 솔루션이 구동될 수 있도록 하며, 기존의 익숙한 툴을 갖춘 일관된 소프트웨어 스택에서 처리량 및 효율성을 증가시킨다.  또한, Ethos-U65는 다양한 임베디드 디바이스의 시스템 수준 성능을 높일 뿐만 아니라 네오버스 기반 시스템의 데이터 및 제어 영역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내 서브시스템의 시스템 수준 성능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이 높은 처리량과 전력 효율, 향상된 인텔리전스, 그리고 커넥티드 세상과 소통하는 더 많은 자연스러운 방법들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Ethos-U65는 온디바이스 AI를 폭넓게 구현하기 위한 알고리즘을 만들고 최적화하고 있는 Arm의 AI 에코시스템을 활용한다. Arm의 AI 플랫폼은 대부분의 최신 집적회로(IC)에 사용되는 Arm 기반의 이기종 프로세서(Heterogeneous Processor) 전반에 가장 보편적인 신경망 네트워크를 구현할 수 있도록 통일성 있는 소프트웨어 및 툴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이러한 복잡한 사용 사례를 구현하는데 필요한 유연성을 더하기 위해, Arm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풍부한 지원을 제공한다. Arm 머신러닝 부문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데니스 로딕(Dennis Laudick)은 “Arm Ethos 아키텍처의 영향력과 더불어 AI 디바이스에서 거둔 큰 성공을 기반으로, Arm은 Arm 에코시스템이 핵심 가치들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Arm은 그동안 상상도 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데 필요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10-22
MSC, 적층제조 시뮬레이션에서 금속 바인더 젯팅 지원 추가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는 자사의 제조공정 시뮬레이션 솔루션인 시뮤팩트(Simufact)에서 소결 공정(Sintering Processes)에서 발생하는 부품 변형을 제조 업체가 설계 단계에서 예측하고 방지할 수 있도록 금속 바인더 젯팅(MBJ: Metal Binder Jetting)의 시뮬레이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금속 바인더 젯팅은 파우더 베드 융합 공정(PBF)에 비해 최소한의 간격으로 부품을 대량 프린팅할 수 있고, 지지 구조가 필요하지 않으며, 부품 크기를 더 늘릴 수 있는 등의 장점을 가진 적층제조(additive manufacturing) 기술이다. 고비용의 금속 사출 성형을 대체할 수 있어 자동차 및 항공기 부품부터 의료 기기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 적합하다. 또한, 높은 해상도를 지원해 기어나 터빈 휠처럼 구조가 복잡한 경량 금속 부품의 생산 비용과 리드 타임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높은 품질 수준을 달성하고 이 같은 이점을 온전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전문 지식을 짧은 시간 안에 습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핵심 과제 중 한 가지는 소결 공정에서 발생하는 변형을 예측하는 것이다. 부품은 최대 35%까지 수축할 수 있지만, 다른 공정에 사용되는 단순한 수축 모델은 빌드한 뒤 소결 공정에서 발생하는 변형까지 예측할 수 없다. 지금까지는 각 부품을 3D 프린팅하는 과정에서 값비싼 물리적 시험이 필요했기 때문에, 많은 제조 업체에서는 MBJ가 제공하는 저비용과 유연성을 누리기 어려웠다.     기존 시뮤팩트 애디티브(Simufact Additive) 사용자는 지난 8월부터 제공되는 새로운 도구로 MBJ 공정 역량을 대폭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제조 업체는 시뮬레이션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소결 도중 발생하는 열변형, 마찰 및 중력 등에 따른 수축을 예측할 수 있다. 이러한 변경 사항을 보정하면 부품을 설계한 대로 3D 프린팅할 수 있으며 생산 팀이 폐기하거나 재처리해야 하는 부품 비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프린팅 이전에 소결이 유도하는 기계적 응력이 예측돼 결함이 발생할 수 있는 위치를 나타낼 수도 있다. 제조 업체는 이러한 정보를 사용해 제품 개발 초기에 변경 사항을 반영하고 값비싼 재설계 작업을 줄일 수 있다. 시뮤팩트 애디티브의 MBJ 시뮬레이션 도구는 모델 설정을 자동화하고 제조 시뮬레이션에 필요한 CAD 또는 CAE 파일을 준비한다. 이외에도 파이썬(Python) 스크립트를 통해 시뮬레이션을 자동화할 수 있다. 소결 보정을 검증하고 품질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MBJ 도구에서 최적화한 지오메트리를 사용자 인터페이스 안에서 제조한 부품의 최초 설계(CAD) 지오메트리 및 계측 스캔과 바로 비교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10-21
NXP, 폭스바겐의 MEB 전기차 플랫폼에 배터리 관리 솔루션 공급
NXP는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인 'NXP 커넥트(NXP Connects)'에서 전기차(EV)용 전자제품을 중심으로 한 폭스바겐과의 협업을 발표했다. 폭스바겐은 자사의 MEB 플랫폼에 NXP의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을 도입해 주행거리를 늘리고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며 안전성을 강화했다. NXP의 BMS는 소형전기차인 ID.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물론 ID.4, 아우디 이트론(e-Tron), 포르쉐 타이칸과 같은 고급 전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데 필요한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폭스바겐 AG의 차량 에너지 공급 및 고전압 시스템 개발 부문 총괄인 홀거 맨즈(Holger Manz) 박사는 "폭스바겐은 배터리 전기차 이니셔티브에서 첫 번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9년까지 최대 75개의 완전 전기차 모델을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라며, “많은 자동차 모델에 확장이 가능하고 기능적으로 안전한 배터리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면 배터리의 최대 전력 성능, 주행거리 최적화, 배터리 수명 연장 등을 쉽게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수년간 전기차 개발에 노력해 왔지만 주행거리 연장은 여전히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폭스바겐은 ID 시리즈를 출시하며 45kWh, 58kWh, 77kWh 용량의 다양한 배터리 모델을 제공하여 EV 주행의 한계를 확장하고 있다. 중형 배터리의 경우, 100kW DC(직류) 급속 충전 모드에서 30분 동안 충전하여 최대 260마일까지 주행할 수 있고, 대형 배터리로는 완충 시 최대 340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 NXP의 라스 레저(Lars Reger)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폭스바겐은 다가오는 전기화 시대에 대비해 고객들에게 풍부한 옵션을 제공한다. NXP는 모델 전반에 걸쳐 확장 가능한 정밀 시스템 레벨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설계를 용이하게 하고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NXP에 따르면, 현재 상위 20대 자동차 제조업체 중 16개사가 NXP 배터리 관리 솔루션을 자사 설계에 포함하고 있다.
작성일 : 2020-10-21
레노버, 64코어 스레드리퍼 프로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 ‘씽크스테이션 P620’ 출시
  한국레노버가 처음으로 AMD의 라이젠 스레드리퍼 프로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 ‘씽크스테이션 P620(ThinkStation P620)’을 출시했다. 씽크스테이션 P620은 지난 7월 발표된 AMD 라이젠 스레드리퍼 프로(RYZEN Threadripper PRO)를 장착해 멀티 스레드 워크로드(multi-thread workload)에 최적화된 성능과 다양한 전문 작업을 지원하는 워크스테이션이다. 최대 64코어를 탑재해 3D 애니메이션 합성, 편집, 렌더링부터 8K 영상 실시간 스트리밍, 3D 시뮬레이션 작업까지 단일 프로세서로 지원한다. 클럭 속도는 최대 4.0GHz로 멀티태스킹 능력을 향상시켰다. 이전 세대 대비 최대 6배 빠른 속도의 하이엔드급 그래픽카드인 엔비디아 쿼드로 RTX 8000을 최대 2개까지 장착할 수 있고, AMD 라데온 프로 그래픽카드도 지원한다. 8개 채널을 지원하는 메모리 설계 구조를 통해 메모리 용량은 최대 1TB, 저장장치는 최대 20TB까지 확장 가능하다. 또한, 최대 128개 PCI 익스프레스 4세대(PCIe 4.0) 레인을 지원해 전송 속도를 높이고 그래픽카드와 저장장치의 성능을 극대화한다. 10GB 이더넷을 활용한 신속한 온보드 연결도 가능하다. 레노버는 AMD와 협업해 개발한 독자적인 쿨링 시스템을 씽크스테이션 P620에 탑재했다. 씽크스테이션 P620의 공냉식 맞춤 설계 발열판은 고사양 프로그램 사용에도 발열을 최소화하고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린다.     데이터 보안도 한층 강화했다. 씽크스테이션 P620은 씽크쉴드(ThinkShield)와 씽크스테이션 진단 2.0(ThinkStation Diagnostics 2.0) 솔루션을 통해 디바이스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AMD 프로세서에서 지원하는 고급 보안 기능도 탑재했다. AMD 보안 프로세서는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실행 전에 코드를 검증하며, AMD 메모리 가드(Memory Guard)는 전체 메모리를 암호화해 PC 분실 및 도난 등 물리적 공격으로부터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한국레노버의 김윤호 대표는 “기술의 고도화와 함께 디자인 설계, 시각화, 모델링, 렌더링, 인공지능(AI)까지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필요로 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며, “씽크스테이션 P620은 독보적 성능과 강력한 보안 기능으로 기업의 니즈에 부응하고 디자이너, 건축가, 엔지니어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작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0-21
[지멘스-백서]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에서의 CFD 시뮬레이션
[지멘스-백서]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에서의 CFD 시뮬레이션                   더 나은 설계를 더 빠르게 탐색: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에서의 다분야 시뮬레이션 및 설계 탐색   비교적 가치가 낮은 원재료를 가져와 반응기를 거쳐 고 가치 재료로 변환한 후 폐기물과 불필요한 제품을 분리하는 작업은 모든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의 기본 과정입니다. 이러한 고 가치 재료는 스마트폰용 터치 액정, 제약, 석유 파이프라인용 부식 방지제, 자동차용 페인트와 폼부터 항공기용 탄소 섬유에 이르는 다양한 산업에 새로운 기능을 제공합니다.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에서 수익성을 유지하려면 운영 우수성과 혁신에 대한 집중을 이어가며 프로세스 성능 예측, 에너지 및 프로세스 효율 최적화, 부산물 및 폐기물 감축, 차선 프로세스 문제 해결 등 영구적 과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다중 물리 시뮬레이션은 운영 우수성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기술입니다. 다중 물리 CFD 시뮬레이션 및 설계 탐색 솔루션인 Simcenter STAR-CCM+는 대규모 운송 프로세스 (질량, 열 및 관성 전달)와 미규모 화학 프로세스 간 격차를 해소해 엔지니어가 제품과 수율에 미치는 대규모 프로세스의 영향에 대해 알아볼 수 있게 해 시뮬레이션 경험은 많지 않으나 프로세스 지식은 해박한 프로세스 엔지니어도 시뮬레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본 특별 보고서에서는 다음 사례를 비롯해 시뮬레이션의 가치를 보여주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예시를 집중 조명합니다:  새로운 컨셉트를 테스트 해 프로세스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자유 실제 작동 조건과 규모로 아이디어 및 솔루션 테스트 예비 설계 및 파일럿 규모의 지식을 사용해 프로세스 확장 안내 한글 보고서 다운로드   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 팔로우하기 © 2020 Siemens Industry Software Inc. 5800 Granite Parkway, Suite 600, Plano, TX 75024 USA | +1 800 498 5351 Siemens 및 Siemens 로고는 Siemens AG의 등록 상표입니다. 본 문서에 게재된 모든 로고, 등록상표 또는 서비스 마크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입니다.
작성일 : 2020-10-20
대원씨티에스, ‘슈퍼스타PC’ 브랜드 제품 출시하고 ‘조립PC 시장’ 진출 선언
 대원씨티에스는 브랜드PC 및 부품 사업에 이어 조립 완제PC 사업분야로의 확대를 위해 10월 16일, 컨슈머를 위한 슈퍼스타 ‘DW20’, ‘DW70’ PC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대원씨티에스는 IT시장에서 3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AMD, ASUS, WD, MICRON 등 다수의 하드웨어 제조사의 공식 수입사로써 이번 슈퍼스타PC 판매를 통해 100% 정품 제품 사용, 슈퍼스타 PC에 대한 1년의 무상출장 서비스, 구성 부품 및 제품에 대해 원스탑 A/S 등의 로 브랜드 PC의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고 수입사가 직접 판매하는 방식을 통해 조립PC가 가지는 가성비를 보다 만족시켜, 브랜드PC와 조립PC가 가지는 안정성과 가성비 모두를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대원씨티에스는 AMD 라이젠 프로세서, 마이크론 크루셜 SSD와 메모리, ASUS 라이젠 메인보드, 라데온 그래픽카드를 한국 시장에 공급하는 공식 수입, 유통사로써 PC 주요 부품에 대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비하고 있다. 또한 IT 시장에 대한 오랜 노하우, 유통 제품에 대한 A/S 자체 운용 및 수입사로써의 가격 책정 등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대원씨티에스에서 출시한 슈퍼스타PC는 우선적으로 사무용 PC와 게이밍 PC로 구성, 총 2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되었다. 사무용 및 인터넷 강의용으로 최적화된 슈퍼스타PC DW20는 AMD 라이젠 3400G 프로세서와 GeForce 1660 Super로 구성된 시스템으로, 40만원대 가격으로 강력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되었다. 게이머를 위한 슈퍼스타PC DW70은 AMD 라이젠 3600XT프로세서와 GeForce 1660 Super, ASUS TUF 메인보드를 탑재, 강력한 게이밍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하며 8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성능 PC를 구성했다. 한편 슈퍼스타PC 런칭을 기념해 대원씨티에스에서는 구매 시 키보드/마우스 세트, 게이밍 장패드, 오버워치 충전 케이블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처음 PC을 사용하는 고객은 추가 비용 없이 주변기기와 충전 케이블을 구성할 수 있다. 대원씨티에스는 슈퍼스타PC에 대해 1년간 무상출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마켓, 쿠팡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대원씨티에스 관계자는 “국내 최대의 IT유통회사로써의 경험과 경쟁력 있는 제품을 30년 넘게 국내 시장에 공급해 왔다. 이러한 신뢰성 있는 제품들로 구성된 ‘슈퍼스타 PC’는 유통과정을 단순화하고 자체 수입 제품 중심의 구성으로 매력적인 가격대와 성능, 안정성을 제공하는 PC로, 점진적으로 라인업을 강화화여 고객의 신뢰를 쌓아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0-16
델 테크놀로지스, 재택근무 시대 업무생산성을 위한 프리미엄 모니터 신제품 및 협업 솔루션 발표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나 사무직 직원들의 업무생산성을 높이고 보다 편안한 작업을 지원하는 모니터 신제품 5종과 새로운 팀 협업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 5종은 델 울트라샤프 32 HDR 프리미어컬러 모니터 UP3221Q, 델 울트라샤프 24 USB-C 허브모니터 U2421E, 델 울트라샤프 34 커브드 USB-C 허브 모니터 U3421WE 및 새로운 P 시리즈 모니터인 P2721Q와 P3421W이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의 팀 협업 솔루션인 ‘팀즈 룸즈(Teams Rooms)’를 지원하는 ‘델 미팅 스페이스(Dell Meeting Space)’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 지난 3월 IDC에서 발표한 ‘퓨처 오브 워크’ 보고서에서, 설문에 참여한 사무직 직장인의 81%가 모니터의 해상도나 색감, 인체공학적(Ergonomics) 설계가 업무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러한 사용자 요구에 발맞춰, 프리미엄 모니터 브랜드인 ‘울트라샤프(UltraSharp)’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미니 LED, 내장된 컬러리미터(colorimeter), 블루라이트 저감 스크린 등의 최첨단 기술을 도입했다.   ▲ 델 울트라샤프 32 HDR 프리미어컬러 모니터 UP3221Q   ‘델 울트라샤프 32 HDR 프리미어컬러 모니터(Dell UltraSharp 32 HDR PremierColor Monitor) UP3221Q’는 정확한 색감으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 디자인 전문가를 겨냥한 제품이다. UP3221Q는 2K 해상도의 미니-LED 다이렉트 백라이트 디밍 영역을 지원하는 전문가용 모니터로, 모니터 상에서 개별적으로 제어 가능한 백라이트 영역을 통해 높은 명암대비(contrast)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칼맨 인증 컬리리미터(Calman Powered colorimeter)가 내장된 31.5인치형 전문가용 모니터로서, PC 연결 여부와 상관없이 온-디맨드(on-demand) 또는 정기적으로 캘리브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DCI-P3 99.8%로 높은 색 재현율을 구현했으며, 4K 고해상도 및 베사(VESA) 디스플레이 HDR 1000을 지원하여 영화 및 비디오 콘텐츠에 대한 정확한 색감과 균일성을 재현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델 울트라샤프 24 USB-C 허브모니터 U2421E   ‘델 울트라샤프 24 USB-C 허브모니터(Dell UltraSharp 24 USB-C Hub Monitor) U2421E’와 ‘델 울트라샤프 34 커브드 USB-C 허브 모니터(Dell UltraSharp 34 Curved USB-C Hub Monitor) U3421WE’는 주로 스프레드시트나 데이터 기반 업무를 하는 데스크 중심 근무형(Desk Centric) 직원들을 위한 제품으로, 편안한 시각 경험과 향상된 기능의 균형을 유지한다. 인체공학적 편안함을 고려하여 설계된 24인치형 모니터 U2421E는 델 모니터 중 최초로, 컴포트뷰(ComfortView)와 함께 스크린의 색상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청색광 방출을 최소화하고 편안한 시각경험을 최적화하는 TUV 라인란드(TV Rheinland) 인증 ‘하드웨어 로우 블루라이트(Hardware Low Blue Light)’ 솔루션을 내장했으며, 16:10 화면 비율로 보다 넓은 화면 공간을 구현했다.  34인치형 모니터인 U3421WE는 WQHD 해상도 및 DCI-P3 95%의 색 영역을 지원하며, 3면의 '울트라 씬(ultra thin)' 베젤과 내장된 듀얼 스피커로 한층 더 몰입감과 생동감이 넘치는 시청각 경험을 선사한다.   ▲ 델 울트라샤프 34 커브드 USB-C 허브 모니터 U3421WE   이 외에 델 테크놀로지스는 새로운 P 시리즈 모니터 ‘P2721Q’와 ‘P3421W’를 선보였다. P2721Q는 800만 픽셀 이상을 지원하는 27인치 4K 모니터이며 P3421W는 울트라와이드 WQHD 커브드 스크린을 지원하는 34인치 모니터이다. P2721Q, P3421W와 24인치 울트라샤프 모니터 신제품은 ‘델 슬림 사운드바(Dell Slim Soundbar) SB521A’를 디스플레이 하단에 부착하여 보다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다. 델 슬림 사운드바는 가볍고 슬림한 바 형태의 스피커 장치로 3.6W 스피커를 통해 고품질의 사운드를 출력하며, 플러그-앤드-플레이(plug-and-play) 방식으로 별도 소프트웨어 없이 바로 꽂아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델 테크놀로지스는 재택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사무실 또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원활한 협업을 위해 기업 내 회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델 미팅 스페이스 솔루션(Dell Meeting Space Solution)’을 새롭게 선보였다.    ▲ 델 미팅 스페이스 솔루션   이 솔루션은 델의 라지 포맷 모니터 및 오디오/비디오 주변기기와 함께 윈도우 기반의 팀즈 룸(Teams Room)을 운영할 수 있는 옵티플렉스 7080 마이크로(OptiPlex 7080 Micro)를 기반으로 그룹 협업 에코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근접 감지 및 원터치 참여 기능을 통해 직원들은 정해진 시간에 회의를 시작하고, 필요한 경우 회의 참여자들에게 즉시 콘텐츠를 제시할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사장은 "사무실 근무와 재택근무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생산성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델의 모니터는 PC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서, 세련된 스타일에 뛰어난 성능과 편안한 시각 경험을 제공해 기업들이 업무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