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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지스타소프트"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0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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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솔루션, SIMTOS 2026서 AI 기반 설계와 차세대 협업 설루션 공개
모두솔루션은 SIMTOS 2026에 참가해 CAD와 PLM, 도면관리 기술을 포함한 AI 기반 설계 혁신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모두솔루션은 8개 부스를 운영하며 제품 소개와 함께 체험 중심의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모두솔루션은 CAD와 PLM, 도면 배포 시스템을 공급하고 구축하는 전문 기업이다. 지스타캐드(GstarCAD)와 PTC 크레오(Creo), 윈칠(Windchill) 등 글로벌 설계 및 데이터 관리 설루션을 국내에 제공하고 있다. 2004년 설립한 이후 국내 주요 제조사와 건설사, 공공기관에 설루션을 공급하며 설계 환경 효율화와 데이터 관리 체계 고도화를 지원해 왔다.     이번 SIMTOS 2026의 모두솔루션 부스는 이벤트 존과 데모 존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이벤트 존에서는 참관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기술 세션을 통해 기술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데모 존에서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하는 CAD와 PLM, AI 기반 설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모두솔루션은 AI 기술을 접목한 설계와 데이터 관리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참관객이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체감하도록 할 계획이다. 데모 존에서는 모두솔루션이 공급하고 개발하는 주요 설루션을 통합적으로 소개한다. 지스타소프트 제품군 중에서는 범용 2D와 3D CAD 설루션인 지스타캐드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인 지스타캐드 365(GstarCAD 365)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지스타캐드 365는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설계 데이터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3D 도면 뷰어이자 협업 도구인 3D 패스트뷰(3D FastView)도 함께 전시한다. PTC 제품군에서는 3D 설계 설루션 크레오와 PLM 시스템 윈칠을 전시하며 설계부터 데이터 관리와 협업까지 이어지는 통합 설계 환경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PTC의 AI 기반 기술 요소를 확인할 수 있어 설계 자동화와 지능형 제품 개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자체 개발 설루션인 도면 배포 시스템과 AI 기반 리버스 엔지니어링 기술도 새롭게 공개한다. 이 기술은 별도 3D 스캐너 장비 없이 사진 촬영만으로 3D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설루션이다. 모두솔루션은 이 기술이 설계와 유지보수 업무 효율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이벤트 존에서는 참관객이 참여하는 다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매시 50분마다 약 10분 동안 AI 미니 세미나를 열고 크레오와 윈칠에 적용된 AI 기술과 사례를 소개한다. 모두솔루션은 “이번 SIMTOS는 제품을 보여주는 자리를 넘어 설계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과 미래 방향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지스타캐드를 중심으로 한 대안 CAD 전략과 AI 기반 설계 혁신 기술을 통해 국내 제조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4-01
[포커스] 모두솔루션, “지스타캐드 중심의 CAD 플랫폼 확장과 파트너 상생 강화 추진”
모두솔루션은 지난 1월 14일 ‘2026 지스타캐드 파트너 킥오프’를 열고, 국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2026년 사업 전략과 파트너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지스타캐드(GstarCAD)를 국내 공급하는 모두솔루션은 이 자리에서 2025년 지스타캐드 사업 성과와 2026년 영업 및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지스타캐드 개발사인 지스타소프트가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설명하는 한편, 산업 기술 및 활용 사례 발표와 파트너 어워드 시상 등도 진행됐다. ■ 정수진 편집장     지스타캐드 시장 안착, 파트너 시너지와 고객 만족에 집중 모두솔루션의 정충구 대표는 “모두솔루션은 지난 2004년에 설립되어 2D/3D CAD, PDM, PLM, 설계 자동화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파트너들과 함께 지스타캐드를 국내 시장에서 성장시켜 왔다”면서, “지스타캐드는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성능, 그리고 기술 지원을 바탕으로 국내 CAD 시장에서 의미 있는 대안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모두솔루션의 성기정 상무는 2025년 지스타캐드 국내 비즈니스 성과를 발표하면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파트너사들의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지스타캐드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2025년에는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전년도 대비 매출 이익은 소폭 줄었지만, 전체적인 판매 수량과 매출 규모는 예년 수준을 유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는 것이 성기정 상무의 분석이다. 또한 성기정 상무는 파트너를 통한 세일즈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는 파트너사와 본사의 매출이 함께 증가하는 건전한 비즈니스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한편으로, 모두솔루션이 매년 실시하는 제품 및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한 4.1점이 나왔는데, 성기정 상무는 사용자 만족도를 다시 끌어올리는 것이 2026년의 중요한 과제라고 덧붙였다.   ▲ 모두솔루션 정충구 대표   ▲ 모두솔루션 성기정 상무   CAD를 넘어 통합 산업 플랫폼으로 지스타소프트의 메이유 황(Meiyu Huang) 부사장은 “지난 1992년 설립된 지스타소프트는 현재 윈도우, 리눅스, 맥, 안드로이드, iOS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코어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1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가진 글로벌 제품으로 성장했다”고 소개했다. 황 부사장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지스타캐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AI 기술의 설계 프로세스 통합 및 설계 자동화 등의 기술 흐름과 ▲설계를 넘어 협업과 관리까지 가능한 플랫폼 역량에 대한 고객 요구에 주목했다. 또한 “개인 사용자부터 대기업, 개발자에 이르기까지 세분화된 고객 니즈를 모두 충족하기 위해서는 단일 도구가 아닌 통합 플랫폼 구축이 필수”라고 짚으면서, “독자적인 코어 기술과 크로스 플랫폼 능력, 그리고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M&A와 R&D 투자를 가속화하면서 제품과 기술의 통합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황 부사장이 꼽은 향후 3~5년 간의 핵심 과제는 ▲높은 성능과 안정성 확보 ▲지속적인 기능 혁신 ▲멀티 플랫폼 호환성 강화 ▲개방형 생태계 구축 등 네 가지이다. 제품의 성능 측면에서는 렌더링 엔진과 메모리 관리, 핵심 알고리즘을 최적화하여 대형 도면 작업에서도 쾌적한 속도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스타캐드 2026 버전은 파일 열기, 저장, 편집 등 주요 작업에서 성능을 높였고, 시스템 아키텍처를 모듈화하여 각 기능이 독립적으로 작동하게 함으로써 안정성을 높였다. 자동 업그레이드 메커니즘을 도입해 유지보수 비용을 낮추는 구조적 재설계도 진행된다. 기능 혁신과 관련해서는 파라메트릭 구속(parametric constraint) 기능을 강화하여 논리 기반의 설계를 지원하고, 다중 단말과 전문 영역 간의 실시간 협업이 가능한 통합 설계 기능을 고도화해 설계부터 검수까지 이어지는 표준화된 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AI 기술과 CAD의 융합을 적극 추진하여 지능형 명령어 추천, 자연어 상호작용, 도면 인식 및 자동 주석 기능 등을 탑재할 계획이다. 제품 라인업과 생태계 확장 계획에 대해서 황 부사장은 엔터프라이즈 설계 플랫폼으로서 ‘지스타캐드 365’를 강화하고, 아치라인(ARCHLine.XP) 인수 후 기능을 보강 중인 ‘지스타캐드 BIM(GstarCAD BIM)’과 기능이 지속적으로 추가되는 도면 열람&편집 툴 ‘DWG 패스트뷰(DWG FastView)’ 등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스타소프트는 GRX(Graphics Runtime Extension), COM(Component Object Model), 닷넷(.NET), LISP(리스프), 파이썬(Python) 등 커스텀 개발을 위한 생태계 지원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 지스타소프트 메이유 황 부사장   3D·BIM 시장 공략 및 서드파티 강화… 지스타캐드의 인지도 높일 것 지스타캐드는 오토캐드 대체 시장을 넘어 제조, 건설, 플랜트 등 산업별 특화 수요로 시장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모두솔루션은 2026년에는 파트너 중심의 세일즈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시장에서 3D CAD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맞춰 3D 제품군 및 BIM 설루션을 2026년에 본격 선보이면서 시장 대응력과 사업 경쟁력을 함께 높인다는 전략을 소개했다. 제품 측면에서는 2025년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 설계 협업 플랫폼 ‘지스타캐드 365 비즈니스(GstarCAD 365 Business)’를 국내 시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레퍼런스 구축에 집중하고, 향후 선보일 BIM 및 3D CAD 제품 역시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시장에 소개할 예정이다. 성기정 성무는 “특히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되던 서드파티 및 라이브러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5년에 베타 버전으로 출시했던 ‘드림플러스(DreamPlus)’의 정식 버전을 올해 출시하고 AEC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또한 성기정 상무는 경쟁 제품 사용자를 타깃으로 한 공격적인 프로모션 전략도 공개했다. “오토캐드 LT의 1년 구독 비용 수준으로 지스타캐드 스탠더드 제품을 3년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1+2 프로모션’을 기획해서, 시장의 반응을 살피고 파트너들의 의견을 수렴해 전략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외에도 성기정 상무는 설계 작업 자동화를 지원하는 라이브러리 프로그램인 멕클릭(MecClick)의 성능 향상 및 규격 확대 업데이트 소식을 공유하면서, 진화하는 지스타캐드와 지능형 라이브러리의 결합을 통해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자 한다고 전했다. 모두솔루션 마케팅팀의 한운선 부장은 “2026년에는 고객 데이터베이스 확보를 넘어서 실제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 수요(리드)를 창출하고 영업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는 데 마케팅의 초점을 맞출 것”이라면서, “지스타캐드의 인지도를 구축하고 신뢰도 높은 콘텐츠 자산을 중심으로 마케팅 체계를 강화해, 고객이 지스타캐드를 스스로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2-04
모두솔루션, ‘2026 지스타캐드 파트너 킥오프’ 개최
모두솔루션은 지난 1월 14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2026 지스타캐드 파트너 킥오프’를 개최하고, 국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2026년 사업 전략과 파트너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스타캐드(GstarCAD) 국내 파트너들과의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국내 파트너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 성과 리뷰 ▲2026년 영업·마케팅 전략 ▲지스타소프트의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산업 기술 및 활용 사례 발표 ▲파트너 어워드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모두솔루션 정충구 대표이사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정 대표는 “지스타캐드는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성능을 기반으로 국내 CAD 시장에서 의미 있는 대안을 제시해 왔다”며, “2026년에는 파트너 여러분과 함께 플랫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솔루션에서 지스타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성기정 상무는 발표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영업 전략을 공유했다. 성 상무는 “지스타캐드는 기존 경쟁 CAD 사용자 리플레이스 시장을 넘어, 제조·건설·플랜트 등 산업별 특화 수요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며 “2026년에는 파트너 중심의 세일즈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지스타소프트에서 지난해 출시한 ‘지스타캐드 365 비즈니스’의 국내 시장 안착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향후 새롭게 선보일 BIM 및 3D CAD 제품 역시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시장에 소개하며, 지스타캐드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시장 대응력과 사업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모두솔루션 마케팅팀 한운선 부장은 2025년 마케팅 활동에 대한 리뷰와 함께 2026년 마케팅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한 부장은 “2025년에는 프로모션, 온라인 광고, 전문 매체, 전시·컨퍼런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스타캐드의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 설문조사와 고객 탐방을 통해 실사용 기반의 인사이트를 축적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6년에는 단발성 캠페인보다는 검색·미디어 기반의 지속적인 인지도 구축과 신뢰도 높은 콘텐츠 자산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파트너 영업 활동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공과 리드 확보부터 영업 기회 전환까지 이어지는 마케팅-세일즈 연계 구조를 본격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스타캐드 개발사인 지스타소프트(Gstarsoft)의  메이유 황(Meiyu Huang) 부사장이 지스타캐드의 중장기 제품 전략과 글로벌 비즈니스 비전을 발표했다. 황 부사장은 “지스타캐드는 지난 30여 년간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현재는 윈도우, 리눅스, 맥 등 멀티 플랫폼 환경을 지원하는 글로벌 CAD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지스타캐드는 단순한 도면 작성 도구를 넘어, 지능형 설계 경험과 협업, 개방형 생태계를 갖춘 산업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향후 3~5년간 ▲극한의 성능과 안정성 ▲기능의 지속적 혁신 ▲다중 플랫폼 호환성 ▲2차 개발 생태계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소프트힐스의 박동준 상무가 ‘VIZCore3D 기반 디지털 트윈 성공사례 및 향후 전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박 상무는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디지털 트윈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CAD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확장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다. 그리고 모두솔루션 김상진 이사는 ‘설계부터 도면 배포까지 엔드 투 엔드 프로세스’를 주제로 고객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지스타캐드를 포함한 모두솔루션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설계부터 데이터 관리, 협업과 도면 공유에 이르기까지 전체 업무 프로세스를 연계해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후반부에는 파트너 시상식이 진행됐다. 모두솔루션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스타캐드 비즈니스 확대와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호 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상식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동반 성장의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협력 강화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모두솔루션은 “이번 파트너 킥오프는 지스타캐드의 2026년 사업 방향과 파트너 협력 전략,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 사례를 함께 공유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스타캐드 비즈니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1-21
지스타소프트, ‘제품 출시 및 기술 심포지엄’에서 신제품 라인업 및 글로벌 전략 공개
지스타캐드(GstarCAD)를 국내 공급하는 모두솔루션은 지스타캐드 개발사인 지스타소프트(Gstarsoft)의 ‘제품 출시 및 기술 심포지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스타캐드 2026을 비롯해 아크라인.XP(ARCHLine.XP), 지스타-직셀 3D CAD(Gstar-ZIXEL 3D CAD) 등 지스타소프트의 주요 신제품과 AI 설계 기술이 공개됐다. 지스타캐드 2026은 대용량 도면을 즉시 열 수 있을 만큼 처리 속도와 성능이 향상되어, 핵심 작업 속도는 20%, 도면 열기 속도는 40% 향상됐다. 새롭게 추가된 매개변수 구속 조건(Parametric Constraints) 기능은 반복 설계나 규칙 기반 수정의 효율을 높여 설계 정확도와 생산성을 함께 개선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협업 및 멀티 플랫폼 지원을 강화해, 산업별 맞춤형 설계 생태계 구축이 한층 가속화되고 있다.   지스타소프트가 함께 공개한 아크라인.XP는 2D 도면 작성부터 3D 모델링, 기술 문서화, 시각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BIM 설계 및 시각화 설루션이다. 자체 BIM 엔진을 활용해 RVT, IFC, SKP, DWG/DXF 등 주요 포맷을 지원하며, CAD의 정밀성과 빠른 시각화를 결합해 효율적인 설계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직셀 테크놀로지(Zixel Technology)와 협력을 통해 개발된 지스타-직셀 3D CAD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차세대 3D CAD 플랫폼으로, 부품·조립·도면 관리 등 전 과정을 통합하고 설계 프로세스를 최적화했다. 함께 공개된 상호작용형 기술문서 설루션 3D 프로세스 마스터(3D Process Master) 및 PDM 시스템과 연계해 지능형·협업형 설계 생태계 구축을 완성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설계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기술도 소개됐다. AI 렌더링(AI Rendering), AI 스테어 디자인(AI Stair Design), AI 커스터머 서비스(AI Customer Service) 등 다양한 기능이 공개되었으며, 모델링 자동화·오류 검출·레이아웃 최적화·AI 기반 상호작용을 통해 설계 효율과 정확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기업은 설계 비용 절감과 품질 향상이라는 실질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지스타소프트는 헝가리의 BIM 전문 개발사 캐드라인(CadLine) 인수, 국제 BIM 개발 자회사 지스타 호크3D(Gstar Hawk3D) 설립, 그리고 직셀 테크놀로지와의 차세대 3D CAD 공동 개발 협력 강화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175개국, 23개 언어, 750개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한 지스타소프트는 CAD·BIM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혁신과 지능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두솔루션은 이번 심포지엄에 대표이사, 지스타사업부 대표, 마케팅팀장을 포함한 핵심 인력이 참석해 지스타소프트의 신제품 전략과 기술 방향성을 직접 확인했다고 전했다. 모두솔루션 지스타사업부의 성기정 상무는 “이번 행사에서 지스타캐드만으로는 충족되지 않았던 3D 및 BIM 시장 영역에 제조, 건설, 건축 등 전 산업을 아우를 수 있는 설루션 포트폴리오가 강화되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범용 CAD 설루션인 지스타캐드를 기반으로, 신규 3D·BIM 설루션의 시장 확대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마케팅팀 한운선 팀장은 “AI는 이제 CAD 산업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가 되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지스타소프트가 AI 기반 설계 보조 기능과 자동화 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스타캐드 역시 자연어 기반 설계 지원 기능 등 AI 기술의 도입을 가속화하여,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5-10-23
모두솔루션, “지스타캐드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획득”
지스타캐드(GstarCAD)의 국내 총판인 모두솔루션은 지스타캐드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GS 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제품의 신뢰성과 품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GS(Good Software) 인증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하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또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실시하는 국가공인 인증 제도로, 소프트웨어의 기능성, 사용성, 신뢰성, 성능 효율성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에 부여된다.  지스타캐드의 개발사인 지스타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GS인증 획득은 당사의 CAD 설루션이 단순한 대안이 아닌, 전문성과 품질을 갖춘 제품임을 증명한 것이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고품질 소프트웨어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두솔루션은 “이번 인증을 통해 지스타캐드는 기술적 완성도와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 국내 시장에서 더욱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면서, “많은 고객이 대안으로 지스타캐드를 선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GS인증 획득은 고객의 선택이 올바른 결정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앞으로도 고객 만족과 기술 신뢰를 기반으로 더 많은 산업 분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지스타캐드는 전 세계 120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 CAD 설루션으로, 국내외 다양한 기업이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선택하고 있다. 높은 DWG 호환성,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맞춤 기능을 앞세워 건설, 기계, 설비, 플랜트 등 산업 분야를 공략하고 있다. 모두솔루션은 고가의 CAD 설루션 대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성능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지스타캐드가 이번 인증을 계기로 보다 폭넓은 산업 분야로 확대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성일 : 2025-04-21
[포커스] 클라우드·AI로 무장한 지스타캐드, 국내 CAD 시장 공략 가속화
모두솔루션은 3월 12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5 GstarCAD 파트너 킥오프' 행사를 개최하고, 국내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스타캐드(GstarCAD)의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분석과 최신 제품 및 기술 등을 소개했다. ■ 박경수 기자   ▲ 2025 GstarCAD 파트너 킥오프 행사   지스타캐드의 글로벌 전략과 비전 공유 이날 행사에는 지스타캐드 개발사인 지스타소프트의 메이유 황 해외총괄 부사장이 참석해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CAD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지스타캐드의 전략과 비전을 공유했다. 그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 클라우드 협업 확대, AI 기술 접목 등 CAD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한국은 글로벌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며,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지스타캐드 역시 글로벌 사용자와 파트너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설루션 개선과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모두솔루션은 이번 행사에서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인 ‘지스타캐드 365(GstarCAD 365)’와 플러그인 설루션 ‘드림플러2025/4스’ 등 다양한 연계 설루션을 소개하며, 고객의 요구 사항을 실시간 반영하고 적극적인 기술 지원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 고객의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두솔루션의 정충구 대표는 “이번 파트너 킥오프 행사를 통해 지스타캐드의 글로벌 경쟁력과 국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파트너사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계속 모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지스타소프트 메이유 황 해외총괄 부사장(왼쪽), 모두솔루션 정충구 대표(오른쪽)   지스타캐드 2025, 성능 및 편의성 대폭 향상 모두솔루션 김경이 대리는 ‘GstarCAD 2025 What’s New 36 · & GstarCAD Plus 소개’를 주제로, 지스타캐드의 최신 버전 및 신규 제품의 주요 특징을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지스타캐드 2025는 이전 버전 대비 작업 속도가 대폭 향상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SAVEAS 기능은 37.2%, TRIM/EXTEND는 무려 77%까지 작업 속도가 개선되었으며, OPEN과 SAVE 등 자주 사용하는 명령들도 각각 27.9%, 76.9%의 속도 향상을 보였다. 이 같은 성능 강화는 설계자들의 작업 효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GPU의 처리 성능을 활용한 하드웨어 가속 기능이 처음으로 적용되었고, DIM(치수 기입) 기능도 단일 명령으로 다양한 유형의 치수를 자동 생성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이외에도 일괄 플롯(Batch Print) 기능의 출력 프로세스 향상, 올가미 선택 기능 도입을 통해 복잡한 도면에서도 효율적인 객체 선택이 가능해졌다. 이외에도 지스타캐드 2025에는 3D 모델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파이썬 기반 API 확장, 3D 마우스 장치 지원, 음성 주석 기능 등 다양한 신기능도 추가됐다.   ▲ 지스타캐드 2025의 신기능 중 하드웨어 가속   신규 제품 ‘지스타캐드 플러스’도 첫 공개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받은 부분은 신규 제품인 ‘지스타캐드 플러스(GstarCAD Plus)’의 첫 공개였다. 지스타캐드와 지스타캐드 메커니컬(GstarCAD Mechanical)에 적용되는 플러스 제품은 파라메트릭 구속조건 기능을 통해 도면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현재는 기하학적 구속조건을 지원하며, 2026년에는 치수 구속조건과 매개변수 관리자, 2027년에는 동적 블록에 대한 구속조건까지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지스타캐드 플러스 2025의 가격은 스탠드얼론 기준 160만 원, 네트워크 버전은 170만 원이며, 기계 설계용인 지스타캐드 메커니컬 플러스는 각각 195만 원, 210만 원(부가세 별도)이다. 김경이 대리는 “지스타캐드 2025는 빠르고 강력한 성능과 실용적인 기능 향상을 통해 설계자가 더욱 정밀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면서, “플러스 제품을 통해 구속조건 기반의 설계 흐름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지스타캐드 플러스 2025의 파라메트릭 구속 조건   국내 CAD 시장에서 지스타캐드의 성장세 지스타캐드는 국내 상황에 맞게 UI 개선, DWG·DXF 파일 호환, 기능 개선 등 사용자 요구에 대응한 결과, 국내 판매량이 2023년에 이미 10만 카피를 넘어섰다. 이는 지스타소프트의 70여 개 수출국가 중에서 일본·한국·폴란드 등 3개 국가에서만 달성한 성과로, 지스타캐드의 경쟁력을 보여준다. 모두솔루션은 앞으로도 지스타캐드의 최신 기술과 설루션을 통해 국내 CAD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4-02
모두솔루션, '2025 GstarCAD 파트너 킥오프' 행사 개최
모두솔루션이 3월 12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2025 GstarCAD 파트너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스타캐드의 글로벌 및 국내 시장분석을 비롯해 지스타캐드 최신 업데이트 내용, GstarCAD 365 제품에 대한 소개 등이 진행됐다. 지스타소프트 메이우 황 부사장은 'GstarCAD: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함께 성장하다'라는 주제로, 최근 지스타캐드의 해외시장 판매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지스타캐드 개발 목표와 과제, 한국시장에서의 발전 전략 등에 대해 소개했다.   모두솔루션 성기정 상무는 '지스타캐드 국내시장 분석'을 주제로 발표했고, 권구용 프로는 "GstarCAD 365' 제품에 대해 소개했다. 이외에도 김상진 이사는 모두솔루션 비즈니스에 대해, 김경이 대리는 지스타캐드의 새로운 기능과 지스타캐드 플러스 제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한다혜 프로는 드림플러스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모두솔루션 정충구 대표는 인사말에서 "지금까지 모두솔루션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 해주신 파트너사 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현재 외부 환경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파트너사와 함께 힘을 합쳐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캐드앤그래픽스 4월호에 소개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25-03-12
[포커스] 모두솔루션, 지스타캐드 시장 확대 및 파트너십 강화 전략 소개
모두솔루션이 지난 3월 13일 ‘지스타캐드(GstarCAD) 파트너 콘퍼런스’를 진행했다. 지스타캐드를 국내에 판매하는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지스타캐드의 비즈니스 현황과 향후 개발 계획 등이 소개됐다. ■ 정수진 편집장     대안 CAD의 퍼포먼스 향상과 생태계 구축 추진 지스타캐드는 2D CAD 시장에서 사실상의 표준으로 쓰이는 오토캐드와 호환되면서 가벼운 퍼포먼스와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이른바 ‘대안 CAD’ 제품 중 하나이다. 중국의 지스타소프트(Gstarsoft)가 개발하고, 국내에서는 모두솔루션이 공급한다. 지스타소프트의 루샹(Lu Xiang) CEO는 “작년 중국 상하이 증시에 상장한 이후 10억 위안(약 18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면서, R&D를 통한 제품 라인업 확대 및 인지도 강화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지스타소프트는 중국 시장에서는 직접 판매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서는 600여개의 파트너사를 통한 비즈니스를 진행한다. 해외 비즈니스 비중을 장기적으로 50%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이다. 이외에 클라우드 비즈니스도 진행한다. 1500만 명의 MAU(월간 활성 사용자)를 기록한 모바일용 CAD 뷰어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클라우드 제품인 ‘지스타캐드 365’를 개발했다. 루샹 CEO는 지스타캐드 개발의 핵심 요소로 품질, 성능,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신기능 등 네 가지를 꼽았다. 소프트웨어의 안정성과 함께 속도를 높여 도면 작업 시간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관건이다. 또한 API를 통해 서드파티 생태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오토캐드 서드파티 툴을 지스타캐드용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노력도 기울일 예정이다.    3D/클라우드/AI 등 제품 라인업 확대 루샹 CEO는 제품의 성능을 높이는 기술 개발에 집중하면서, 제품 라인업을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2D CAD에서 나아가 BIM(빌딩 정보 모델링) 시장을 겨냥한 3D CAD로 제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모바일 CAD 뷰어와 클라우드 CAD 등 신기능과 신제품을 제공하는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CAD 제품인 ‘지스타캐드 365’는 한국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클라우드에 설계 데이터를 저장함으로써 디바이스의 제약 없이 협업과 공유가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운다. 2D 설계 외에 기계, BIM 등 제품군을 개발할 계획이며, 협업 기능은 구독 라이선스로 판매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루샹 CEO는 “AI에 대한 기대가 높은 상황에서 CAD에 AI를 접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연구 중이다. AI는 건축 설계 등에서 작업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스타소프트는 클라우드 CAD 제품군을 넓히고, 국내 시장에도 선보일 계획이다.   생태계 중심으로 국내 비즈니스 강화 계획 모두솔루션은 지난 2019년 지스타캐드 누적 판매 1만 카피를 기록한 이후, 2023년에는10만 카피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국내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파트너 숫자 증가 등 파트너 비즈니스도 꾸준히 활성화되고 있다는 것이 모두솔루션의 평가이다. 지스타캐드의 한국 비즈니스에 대해서 루샹 CEO는 “한국 시장은 지난 2008년 이후 매년 40%씩 성장하면서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한국 고객에 대한 지원 조직을 확대하고, 한국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모두솔루션과의 R&D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두솔루션은 오토캐드 사용자의 지스타캐드 이전 지원 및 서드파티 지원 확대를 포함한 사용자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토캐드용 서드파티 툴 중 하나인 ‘드림플러스’에 대응하는 ‘매직플러스’의 기능 개발을 시작해, 올 연말에는 기본 기능의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파트너 지원 시스템 또한 개선해 파트너 사이트 및 발주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할 계획이다. 모두솔루션의 정충구 대표이사는 “국내에서는 중견기업 시장을 중심으로 지스타캐드 고객을 늘려 왔는데, 최근에는 대기업 고객을 발굴하는 데에 힘을 기울이면서 실제 대기업 고객 확보가 이뤄지고 있다”면서, 시장 확대와 함께 서드파티 관련 개발 및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4-04-01
[포커스] 지스타캐드 한국 시장 10만 카피 판매 돌파… 모두솔루션과 함께 2D 캐드 시장 입지 강화
지스타캐드(GstarCAD)가 국내 누적 10만카피 판매를 돌파하면서 대안 캐드(CAD)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지스타캐드 총판인 모두솔루션은 3월 8일 지스타캐드 국내 10만 카피 판매 돌파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련 시장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최경화 국장   ▲ 지스타 캐드 한국 총판 모두솔루션 주최로 열린 기자간담회 2D 캐드 시장은 화수분(?) 지난 3년간 코로나는 캐드의 일상화를 가져오면서 진화하고 있다. 20여년 전에도 성장이 멈출 것으로 예견되었던 2D 캐드 시장은 아직도 성장하고 있다. 2D 캐드 시장이 포화상태가 아닌가라는 질문에 대해 지스타캐드 개발사인 지스타소프트(Gstarsoft) 메이유 황(Meiyu Huang) 해외총괄 부사장은 “전세계적으로 오토캐드뿐만 아니라 다른 대안 캐드도 성장하고 있다”면서 “캐드가 여러 응용 프로그램의 컴포넌트처럼 성장하고 있으며, AI, 클라우드 등 새로운 기술이 접목되며 확장되고 있고, 제조 주권을 찾기 위해 설계를 본국에서 하려는 움직임에 따라 동남아, 유럽 등에서도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지스타소프트 메이유 황 해외총괄 부사장   지스타캐드 한국 시장의 성장 요인과 투자 계획 지스타캐드는 글로벌 국가 중에서도 한국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국에서 지스타캐드는 제조, AEC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내 총판인 모두솔루션은 국내에서 1만 5000여 고객사와 대기업 및 중견기업 500개사 확보를 통해 10만 카피가 판매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지스타소프트에 따르면 오토캐드를 대체하는 대안 캐드로 입지를 넓혀 온 지스타캐드는 중국에서 60만 카피가 판매되었으며, 전세계적으로 100만카피 이상이 판매되었다. 일본, 한국, 폴란드 등에서 10만 카피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신흥국가의 경우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메이유 황 부사장은 “팬데믹이 있어 쉽지 않았으나 지스타캐드가 한국 시장에서 성장한 이유는 모두솔루션과 지스타소프트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성장이라고 본다”면서, “지스타캐드가 한국시장에서 대안 캐드를 넘어서 고객에게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시장에 고객 만족을 할 수 있도록 제품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스타소프트는 올 상반기 중국 증권 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발생하는 투자 여력을 제품 개발과 생태계 협력, 서비스 확대 등에 적극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모두솔루션과 협력을 전략적인 수준으로 격상하여 합작 투자 등을 포함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스타캐드 2023 출시와 가성비 경쟁력 최근 2023 버전이 출시된 지스타캐드는 자체 커널을 사용하고 있으며, 멀티코어를 활용한 병렬처리 기술을 지원하는 등 향상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경쟁력으로 기존 캐드 사용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지스타소프트는 2023년부터 서비스 팩과 패치 버전을 매분기 혹은 매월 정기적으로 발표하여 지스타캐드의 안정성을 보다 고도화하고, 모두솔루션과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수준 높은 기술지원서비스를 통해 국내 사용자의 만족을 극대화하기로 하였다. 지스타캐드의 경쟁력에 대해 메이유 황 부사장은 “지스타캐드는 사용자가 많이 쓰는 기능을 개선하는데 집중적으로 투자해 최적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어떤 측면에서는 고가의 경쟁사 캐드를 능가한다”면서 “판매 측면에서도 영구버전 판매를 기본으로 하면서 고객 요청에 따라 구독 서비스도 가능한 옵션을 가지고 있다. 또한 가성비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밝혔다.   모두솔루션, 소기업 넘어 중견·대기업까지 지스타캐드 확대 모색 국내 시장 10만 카피 달성에는 모두솔루션의 기술 지원과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다. 모두솔루션 성기정 사업본부장은 “지스타캐드가 국내 상륙한 지 14년만에 10만 카피 판매를 달성했으며, 처음 목표가 1만 카피였던 것에 비하면, 나름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는 적절한 시기에 시장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출시한 지스타소프트를 비롯한 주변의 많은 도움과 운이 따라주었다고 생각한다”면서, “더 좋은 제품,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조심스럽게 5년후 20만 카피 판매를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모두솔루션은 현대자동차그룹 내 다양한 파트에서 캐드 사용이 확대되면서 지스타캐드를 큰 규모로 공급하였고, 앞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대기업 전담팀을 구성하고 현대자동차 핫라인을 개설하는 등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모두솔루션은 최근 지스타캐드 구매 트렌드가 소기업에서 중견 기업 이상으로 넘어가면서 중소, 중견 기업에 혜택을 줄 수 있는 ‘지스타캐드 5+5 프로모션’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 모두솔루션 직원들과 지스타캐드 본사 관계자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3-04-03
지스타캐드 2023 출시 및 국내 10만 카피 판매 돌파···  모두솔루션과 협력 통해 2D 캐드 시장 확대 
모두솔루션은 3월 8일 메이필드 호텔에서 지스타캐드(GstarCAD) 국내 10만 카피 판매 돌파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련 시장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본사 상장을 상반기에 앞두고 있다는 지스타캐드 개발사인 지스타소프트(Gstarsoft) 메이유 황(Meiyu Huang) 해외총괄 부사장은 2D 캐드 시장은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10만 카피 돌파로 고객 저변이 넓어진 만큼 모두솔루션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고객에 맞는 기술개발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모두솔루션 성기정 사업본부장은 “지스타캐드가 국내 상륙한 지 14년만에 10만 카피 판매를 달성했으며, 처음 목표가 1만 카피였던 것에 비하면, 나름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는 적절한 시기에 시장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출시한 지스타소프트를 비롯한 주변의 많은 도움과 운이 따라주었다고 생각한다”면서, “더 좋은 제품,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조심스럽게 5년후 20만 카피 판매를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최근 2023 버전이 출시된 지스타캐드는 멀티코어를 활용한 병렬처리 기술을 지원하는 등 향상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경쟁력으로 기존 캐드 사용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지스타소프트는 2023년부터 서비스 팩과 패치 버전을 매분기 혹은 매월 정기적으로 발표하여 지스타캐드의 안정성을 보다 고도화하고, 모두솔루션과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수준 높은 기술지원서비스를 통해 국내 사용자의 만족을 극대화하기로 하였다. 지스타소프트와 모두솔루션은 어떤 회사? 지스타소프트는 1993년 설립되었으며, 약 400명의 직원이 북경과 상해에 근무하고 있다. 약 30년동안 오토캐드 응용프로그램 개발업체로 시작하여 현재는 범용 캐드인 지스타캐드를 개발 전세계 70여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모두솔루션은 2004년에 설립되어, 현재 현대자동차, 우미건설 등 국내 유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에 지스타캐드와 CREO를 포함한 2D, 3D, PLM 솔루션을 판매 및 기술 지원을 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약 200여개의 파트너사와 협력하고 있으며, 약 20만의 설계자를 지원하고 있다.  매년 전국 폴리텍대학을 포함한 기계설계 관련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CAD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입상한 학생들과 단체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스타소프트 메이유 황 부사장과 모두솔루션 성기정 상무는 3월 8일 메이필드 호텔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지스타캐드 10만 카피 판매 돌파’의 의미에 대해 소개했다.  
작성일 : 2023-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