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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조선"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495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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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한국조선해양, AI/XR 활용한 조선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나선다
유니티 코리아가 한국조선해양과 ‘XR-AI 기반 Smart&Safe 선박 설계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니티와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MOU를 통해 유니티 엔진과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트윈 기반 선박 관리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유니티는 한국조선해양의 스마트 선박 및 스마트 조선소 플랫폼 구축 협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가상 선박 및 조선소 시뮬레이션 및 자동 설계 기술 개발 ▲ AR(증강현실) 기반 선박 원격 지원 기술 개발 ▲Smart & Safe 선박 설계를 위한 기계학습 및 AI 기술 개발 등의 부문에서 협업하기로 했다. 향후 설계 자동화, 가상 제조 디지털 플랫폼 개발, AR 기반 선박 기능 및 안전 점검 원격 지원과 재해 방지 방안 등의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니티는 한국조선해양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AI(인공지능)와 XR(확장현실) 등에 기반한 선박 설계 관련 기술을 지원하게 된다. 한국조선해양은 유니티 엔진과 기술을 적용한 신규 비즈니스를 선보이고, 가치사슬 혁신을 이끄는 비즈니스 리더 자리를 다질 전망이다.     유니티 코리아의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 엔진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한국조선해양과의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선박 및 스마트 조선소 협업에서도 업계 디지털 혁신을 이끌 만한 고차원적 플랫폼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의 장광필 전무는 “3D 엔진 개발 기업인 유니티와의 협업으로 선박 및 조선소의 디지털 전환 및 기술 고도화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세대 디지털 및 친환경 선박 분야 기술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최첨단 기술 혁신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2-05-19
SIMTOS 2022, 디지털 트윈 & 3D 프린팅 컨퍼런스 개최(5.25~26)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권영두 회장)가 주최하고 캐드앤그래픽스(CAD&Graphics)가 주관하는 ‘SIMTOS 2022 디지털 트윈 & 3D 프린팅 컨퍼런스’가 2022년 5월 25일(수)~26일(목)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개최된다.   4년 만에 개최되는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 ‘SIMTOS 2022’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제조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분야의 최신 정보 트렌드를 살펴보고, 업계 관계자들의 네트워킹을 통해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2018년도에 진행된 SIMTOS 2018 - 캐드캠 컨퍼런스 행사 모습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의 화두인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제조 혁신을 위한 디지털 트윈에 대해 짚어보는 ‘디지털 트윈 컨퍼런스’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제조기술로 주목받는 3D 프린팅 및 적층제조 기술의 흐름을 짚어보는 ‘3D 프린팅 컨퍼런스’를 통해 최근 변화하고 있는 스마트 제조산업의 트렌드와 실제 적용사례, 향후 전망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관련 학계 및 업계의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다양한 내용을 소개한다.   5월 25일(수) ‘디지털 트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디지털혁신협회 회장인 주영섭 서울대 특임교수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의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정리하고, 스마트 제조의 핵심기술인 CPS(사이버-물리 시스템) 및 디지털 트윈의 성공적 응용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서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김낙인 MD가 제조산업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공급하게 하는 핵심 전략인 산업디지털 전환 및 그 핵심 기술로 꼽히는 로봇화와 디지털 트윈 기술에 대해 짚는다. 한국조선해양 이태진 전무는 미래 조선소를 위한 현대중공업의 비전 및 스마트 야드로의 전환을 위한 노력을 소개하고, 조선 산업의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의 활용에 관한 사례를 전달한다. 현대위아 민병일 팀장은 생산제조 현장의 빅데이터 수집/분석 솔루션을 구축한 현대위아의 활용 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제조지능화 개발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전한다. 그리고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를 기술적인 측면이 아니라 인류사회 전체 변화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전망을 소개할 예정이다. 5월 26일(목) ‘3D 프린팅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상목 연구위원이 14가지로 확장된 뿌리기술의 역할과 구조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인더스트리 4.0으로 촉발된 스마트 제조기술 전략과 Mass Personalized Production의 동반자로서 3D 프린팅의 역할에 대해 소개한다. 3D프린팅연구조합 강민철 이사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면서 에너지 및 발전, 자동차, 금형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금속 적층제조 기술과 장비 및 소재 시장의 현황, 기술적 이슈, 전망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온한우 책임연구원은 자동차 산업의 3D 프린팅 기술 활용 동향 및 현대자동차의 신차 개발 각 단계에서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향후 3D 프린팅 기술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할 예정이다. LG전자 박인백 책임은 미래 제조기술로 발전하기 위해 적층제조(AM) 기술이 가져야 할 핵심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프로토텍 신상묵 대표는 장비 및 재료 측면에서 꾸준히 업그레이드 되는 3D 프린팅 기술의 현황과 함께 폴리머 3D 프린팅의 최신 적용 트렌드와 전망을 설명할 예정이다. SIMTOS 2022 디지털 트윈 컨퍼런스와 3D 프린팅 컨퍼런스를 주관하는 캐드앤그래픽스 최경화 국장은 “글로벌 팬데믹을 거치면서 기존 제조 프로세스가 디지털 기술과 만나 융합하고 변화하는 흐름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며, “이번에 개최되는 ‘디지털 트윈 컨퍼런스’와 ‘3D 프린팅 컨퍼런스’에서 포스트 포로나 시대를 위한 스마트 제조 혁신 비전과 전망을 공유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SIMTOS 2022 - 디지털 트윈 & 3D프린팅 컨퍼런스 발표자 모음 한편 ‘기본으로 돌아가자(Back to the Basics)’는 주제로 5월 23일(월)~27일(금)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인 국내 최대 제조생산기술 전시회인 SIMTOS 2022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7개 기술별 전문관 전시 및 국내외 바이어상담회,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제품 정보 및 산업 트렌드를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수요맞춤형 솔루션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작성일 : 2022-05-09
유니티, 전문기술 및 노하우 공유하는 ‘유니티 웨이브 2022’ 개최
유니티가 오는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유니티 웨이브 2022’를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 핵심기술로 떠오른 메타버스 열풍 등 변화된 세상의 흐름에 맞춰 유니티와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자는 슬로건 하에 유니티 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모든 크리에이터들의 자기계발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기술 강연과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유니티 웨이브 2022는 9일 유니티 엔진과 기술에 대해 소개하는 ‘Unity for All’을 시작으로 게임, 시뮬레이션, 디지털 트윈, 가상/증강 현실 등 총 5가지 분야를 5일에 걸쳐 소개한다.  각 주제별로 마련된 세션에서는 성공적인 협업 사례와 비즈니스 인사이트 방향성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1차로 공개된 세션 가운데 국내 크리에이터들의 주목을 끄는 강연들이 다수 마련됐다. 행사 첫날 ‘Unity 2022 Introduction’ 세션에서는 김범주 유니티 코리아 에반젤리즘 본부장이 연사로 나서 최신 버전인 Unity 2022.1테크 스트림(Tech Stream) 소개와 새로운 기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티저가 공개된 유니티의 신규 샘플 게임 ‘기가야(Gigaya)’의 세부적인 기술과 제작 과정도 9~10일 양일에 걸쳐 소개될 예정이다. 9일에는 기가야에 사용된 기술과 워크플로를, 10일에는 유니티의 기술과 툴, 워크플로를 활용한 제작 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12일에는 대우조선해양 담당자가 유니티를 활용한 디지털 트윈 생산계획 시뮬레이션 플랫폼 구축 사례를 공유한다. 유니티와 대우조선해양의 협업 사례는 디지털 트윈과 스마트팩토리 구축 및 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에게 기술교류를 통한 소통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니티 웨이브 2022는 유니티 스퀘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한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오프라인 강연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축소된 기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스마트 워크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해 왔다”며 “금번 유니티 웨이브 2022 역시 크리에이터들과의 소통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고 말했다. 이어 “유니티 최신 기술 및 업계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영감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2-04-12
SIMTOS 2022 - 디지털 트윈 컨퍼런스(5/25) 발표자 소개
5월 25일(수) - 디지털 트윈 컨퍼런스 발표자 및 발표 내용 소개 1. 스마트 제조혁신과 디지털 트윈  - 서울대학교 주영섭 특임교수 [발표 내용]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의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정리하고, 스마트제조의 핵심기술인 CPS 및 디지털 트윈의 성공적 응용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약력] 현) 서울대학교 특임교수, 한국디지털혁신협회(舊 한국ICT융합네트워크) 회장, 한국공학한림원 회원 전) 중소기업청장, 대통령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 고려대학교 석좌교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산학협력위원장 겸 초빙교수, 지식경제부 R&D전략기획단 주력산업총괄 MD, (주)현대오토넷 대표이사 사장, (주)본텍 대표이사 사장, GE Thermometrics 아시아태평양 담당 사장 2. 제조산업 혁신을 위한 산업디지털전환 주요 정책과 디지털 트윈의 역할 -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김낙인 MD [발표 내용] 산업디지털 전환은 기존 제품공급 중심인 제조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공급하게 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이다. 제조산업의 디지털전환은 제품은 로봇화와 디지털 트윈 기술이 핵심이다. [약력] 대우중공업 및 두산인프라코어에서 가상설계, 기술기획 및 산업의 선행 기술개발분야에서 근무를 하였다. 주요 관심사항은 기술개발 정책, 주력산업 정책과 산업디지털전환이다. 현재 OSP에서 주력산업 MD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에서 1987년 석사 및 1999년 박사학위를 각각 받았다.   3. 현대중공업의 미래 조선을 위한 FOS(Future of Shipyard) 비전과 주요 사례  - 한국조선해양 이태진 전무 [발표 내용] 현대중공업은 미래의 조선소의 비전을 FOS 2030으로 선포하고 스마트 야드로의 전환을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FOS(Future of shipyard)의 비전과 주요 사례를 통해 조선 산업에서의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의 활용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한다. [약력] 전) 액센츄어 코리아 전무/중공업.기계산업 담당 현) 한국조선해양 전무/그룹 CIO&CDO       4. 현대위아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및 제조지능화 개발 방향과 활용 사례  - 현대위아 민병일 팀장 [발표 내용] 현대위아 생산제조현장 빅데이터 수집/분석 솔루션 및 활용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제조지능화 개발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약력] 공작기계 지능화 S/W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5. 디지털 신대륙, 메타버스 이야기  -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 [발표 내용] 최근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 분야를 기술적인 측면이 아니라 인류사회 전체 변화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를 전망한다. 메타버스는 기술이 아니라 새로운 인류 사회경제 생태계의 태동이다. 모든 법칙이 바뀌고 있다. [약력] 4차 산업혁명과 인류문명사적 변화 속에서 비즈니스의 미래를 탐색하는 공학자다.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과 공학의 융합, 인문학, 동물행동학, 심리학과 비즈니스의 융합 등 학문 간 경계를 뛰어넘는 활약을 이어가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 4차 산업혁명 권위자다. 베스트셀러 《포노사피엔스》를 통해 문명을 읽는 공학자로 널리 알려졌다. 2014년부터 기업, 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2000회 이상 디지털 문명 대전환에 대한 강연을 이어 오고 있다. 저서로는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포노사피엔스》, 《포노사피엔스 코드 체인지9》, 《엔짱》 , 공저로 《세븐테크》, 《코로나사피엔스》  등이 있다.  
작성일 : 2022-04-07
TUV SUD,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과 산업용 전기기기 분야 활성화 시험 MoU 체결
티유브이슈드코리아(TUV SUD Korea)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과 ‘산업용 전기기기 분야 활성화를 위한 시험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용 전기기기 분야에서 ▲미국, 영국, 독일 등 각 나라의 전기 안전 및 그리드에 대한 해외 인증(IEC 62109-1, IEC 62109-2, IEC 62477-1, UL 1741/Grid: UL 1741 SA, UL 1741 SB, IEEE 1547, G99, VDE-AR-N 4105 등) ▲국내 스마트그리드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 산업용 전기기기 분야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 발굴 및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 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티유브이슈드코리아의 서정욱 대표는 “티유브이슈드코리아는 국내 산업용 전기기기 분야 발전을 위해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과 시험 업무를 협력하게 되었다.”면서, “티유브이슈드코리아는 오랜 국내외 인증 경험과 기술 전문성,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과 함께 산업용 전기기기 분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의 강동혁 본부장은 “연구원은 그린기자재센터 내에 구축된 산업용 전기기기분야의 다양한 제품군(ESS, PCS, 태양광인버터 등)에 대한 시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나아가 티유브이슈드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인증을 통한 국내 전력망에 대한 활성화를 증대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4-06
CAD&Graphics 2022년 4월호 목차
  Hot Window.  플랜트·조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디지털 전환   17 대우조선해양의 디지털 전환 방향과 추진 사례 / 백종현 22 디지털 전환 시대, 설비관리의 길은 진단과 예방보전 업그레이드에 있다 / 정일영   INFOWORLD   Case Study 24 유니티 디지털 트윈 기술로 제작한 의료 솔루션 미국 심장의 달 기념 메디버스 애플리케이션 26 리얼타임으로 실감나는 자동차 영상을 선보인 자이언트스텝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능을 활용한 R&D 프로젝트 진행   New Products 31 쉽고 편한 디지털 도면 관리 솔루션    ASTRA Cloud 42 이달의 신제품   People & Company 34 한국CDE학회 노상도 제18대 회장 디지털 전환 선도하는 융복합 학회… SCIE 등재 및 국내외 학술 활동 통해 성장 기대   Focus 36 스트라타시스, 제조 현장에 쓰이는 탄소섬유 3D 프린팅 소개 38 가치사슬 혁신과 고부가가치화 지원을 위한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제정의 의미 40 몽고DB 코리아, 안정적인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로 디지털 비즈니스 현대화 지원   On Air 44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산업별 고객 사례로 살펴보는 3D CAD 설계 최적화 / 디지털 트윈 도입으로 시공 관리 개선한 국보디자인   Column 45 트렌드에서 얻은 것 No.10 / 류용효    NFT의 모든 것   48 New Books 50 News   Directory 123 국내 주요 CAD/CAM/CAE/PD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디렉토리   CADPIA   Cloud Computing 59 AWS 클라우드 환경의 가상 서버, Amazon EC2 인스턴스 (1) / 조상만 올바른 AWS 클라우드 사용의 시작, 서버 기술 알아보기   Mechanical 66 스마트 모빌리티 섀시 설계하기 (4) / 김인규 섀시 프레임 어셈블리 Ⅲ 118 미래 지향적인 설계로 제품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8.0 (11) / 김성철 최적화 설계   Analysis 75 앤시스 디스커버리로 메시 생성 없는 구조 해석하기 (1) / 박세민 자동차 암의 구조 해석 따라하기 114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 사례 / 정우영 Ansys Polyflow의 점성 모델링 방법 소개   AEC 80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Flask, mySQL, 파이썬을 활용한 Open API 기반의 플랫폼 개발 방법 88 레빗에서 알아 두면 아주 유익한 꿀팁 시리즈 (9) / 장동수 넓은 간격으로 분할하기 90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살펴보기 (19) / 천벼리 아레스 캐드 2022 : 치수 스타일 수정하기 Ⅱ 94 새로워진 캐디안 2022 살펴보기 (5) / 최영석 데이터 링크 기능   Reverse Engineering 98 우리의 감각과 인공적 감각(센서) (4) / 유우식 청각, 이명, 환청   Manufacturing 106 제조산업 지능화의 구축 방법과 사례 (3) / 차석근 국내외의 스마트 공장 구현 사례 소개     캐드앤그래픽스 2022년 4월호 목차 from 캐드앤그래픽스  
작성일 : 2022-04-01
[핫윈도] 디지털 전환 시대, 설비관리의 길은 진단과 예방보전 업그레이드에 있다
■ 이 글의 내용은 지난 2월 17일 진행된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2’의 발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설비관리 전반에 대한 접근보다 예지보전만 이슈가 되고 있다. 설비관리의 꽃인 예방보전조차 잘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는데 말이다. 우리 공장의 설비관리는 목적이 무엇이고 추진하려는 방향이 무엇인가? 혹 설비관리가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된 것은 아닌가?   유니온 카바이드의 가스 누출 사고 1969년 미국에 있던 유니온 카바이드(Union Carbide)가 인도의 보팔로 이전한다. 미국의 환경규제가 강화되자 미국을 떠난 것이다. 이 기업의 주 생산 제품은 살충제로, 주 원료에는 무색·무취의 신경 독가스인 이소시안산 메틸(MIC)이 사용된다. 1984년 12월 3일 오후 11시 30분경 페이징이 울렸다. “MIC 저장창고 근방인데 가스 냄새가 납니다.” 조정실에 있던 관리자가 급하게 현장으로 나갔다. 이소시안산 메틸은 자연발화 특성을 가지고 있어 평소에도 저장고의 온도와 압력을 관찰하고 있었다. 그러나 온도 관리를 위한 냉각 시스템은 도입을 한 후에 단 한 번도 가동을 하지 않았다. 관리자는 냄새를 맡아 보며 저장고의 온도계를 봤지만 큰 이상은 없었다. 평소에도 냄새가 조금은 있던 곳이라 관리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조정실로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MIC 저장탱크의 온도가 빠르게 상승했고 압력이 상승했다. 갑자기 높아진 압력 가스는 배관을 통해 굴뚝으로 향하고 있었다. 가스가 신경 독가스이기 때문에 중간에 세 개의 방지 시스템이 있었다. 저장고의 냉각 시스템은 이미 동작하지 않았고, 굴뚝으로 가는 배관 중간에는 중화 시스템이 있었다. 조정실에서 중화 시스템의 스위치를 켰다. 그런데 시스템은 가동하지 않았다. 배관을 타고 계속 흐르는 가스는 마지막 관문인 연소 시스템에 이르렀다. 조정실에서 연소 시스템의 스위치를 켰지만 이 시스템 또한 가동하지 않았다. 가스는 굴뚝을 빠져나갔다. 마침 바람이 보팔 시 쪽으로 불고 있어 가스는 시내로 흘러 들어 갔다. 두 시간 동안 흐른 가스는 3000여 명의 사망자와 50만의 후유증을 가진 환자를 만들었다. 유니온 카바이드는 이 사고로 석유화학 사업을 접었다.   그림 1. 보팔 유니온 카바이드 가스 누출 사고의 진행   이 사고에서 볼 수 있는 사고 유형은 무엇인가? ‘숨은 고장’이다. 정비 업무를 하는 사람도 이런 유형의 고장을 처음 들어 볼 수 있다. 숨은 고장이 무엇인가? 말 그대로 고장이 숨어 있다고 보면 된다. 예를 들어보면, 컨베이어 벨트에 신발이 끼어 긴급 정지 버튼을 눌렀는데 컨베이어 벨트가 멈추지 않는 것과 같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면, 방에 화재가 났는데 스프링클러에서 물이 나오지 않는 것과 같다. 숨은 고장은 평소에는 알 수가 없다.   설비관리의 시작은 예방보전 우리 공장은 숨은 고장과 같은 대상에 대해 예방보전(Preventive Maintenance, 이하 PM)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PM 항목에 포함은 하고 있는가? 여기서 알아 둘 것은 숨은 고장의 대상이 이와 같은 시스템이나 설비가 전부는 아니라는 점이다. 하수처리장이나 폭발성 가스가 모일 수 있는 사각지역, 공정지역도 포함이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대상이 더 많아질 수 있다. 또 한 가지 질문은 “우리 공장의 PM은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는가”이다. 그런데 업그레이드는 무슨 근거로 해야 하는지 궁금할 것이다. 50년 전 테리 와이어먼(Terry Wireman)의 ‘Maintenance Management Decision Tree’에는 설비관리 전반의 진단 트리(tree)가 있다. 진단 트리의 첫 번째 질문을 보면 “Do we have a PM program?”이다. PM이 없으면 PM 프로그램을 개발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바로 다음에 나오는 질문은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the PM program?”이다. 이 질문의 결과로 Reactive work가 20% 이하가 안 되면 효과적인 PM 프로그램의 실행을 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이처럼 설비관리의 시작은 PM이다. 그런데 우리 현장을 보면 기본인 PM조차도 제대로 수행하지 못 하고 있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은 공장의 설비등급으로 가능하다. 설비등급 중 A 등급의 비율이 5% 이하가 된다면 그 공장은 PM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A 등급이 20%를 넘는다면 무늬만 PM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된다.   신뢰성 보전을 위한 설비관리 진단 플랜트 설비관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신뢰성 보전이다. 신뢰성 보전, RCM(Reliability Centered Maintenance)은 예방보전 PM과 예지보전 PdM, 선행보전 PaM 그리고 사후보전 BM이 어우러진 관리이다. 최근 디지털 전환의 과제 중 설비관리 과제로 예지보전이 많이 이슈가 되고 있다. 2010년 필자가 한화케미칼 정보기획팀장을 맡던 시절 SmartSignal, Areva, Artesis 등 세 가지 예지보전 솔루션을 도입했다가 3년 만에 실패했던 경험이 있다. 그 당시 실패 원인은 기술에 있지 않았다. 추진 담당자였던 필자 자신의 무지도 한몫을 했다. 당시만 해도 예지보전으로 설비관리를 다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도입을 했지만 문제는 프로세스와 사람이라는 장벽에 있었다. 만일 “기술은 신과 같다. 제도는 따라오지 못하고 있고, 정서는 아직 석기시대에 머물고 있다”는 에드워드 윌리엄의 말을 당시에 알고 있었다면 어땠을까. 신뢰성 보전을 위한 접근의 첫 단계가 바로 설비관리 진단이다. 우리 공장이 어떤 상황인지 알지 못한다면? 스마트팩토리연구소의 설비관리 진단 방법은 <그림 2>와 같다.   그림 2. 설비관리 진단 방법   설비관리와 정비업무 그리고 생산, 환경안전 등의 벨류체인까지 포함한 진단을 시행해야 한다. 조사분석 항목에 보면 ‘퇴직자 분포’라는 것이 있다. 이 데이터는 전략 수립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1980~1990년 건설 붐 시대에 입사한 현장 직원 중 60~70% 정도가 퇴직을 바라고 있다. 어느 순간 역량이 급강하할 수도 있다. 그런 역량의 동향과 기술 발전, 보전 방향 등을 고려한 전략 수립을 한다. 설비관리 진단을 통해 PM 업그레이드는 주기적으로 계획하고 수행해야 한다. 특히 PM 업그레이드는 5년 주기로 수행을 해야 한다. 방법으로는 ECM, Experience Centered Maintenance로 한다. 한 예로, PM을 수행하고 있는 설비에서 CM 발생이 있다면 그 자체를 문제로 봐야 한다. 발생한 CM을 PM 업그레이드로 발생을 막을 수 있는가? 이 모든 것이 설비관리의 목적인 ‘고객이 원하는 것을 지속시켜 주는 것’을 이루게 할 것이다. 내부고객인 생산부서가 원하는 생산을 지속시키는 것이 바로 설비관리이다.   ■ 정일영 스마트팩토리연구소의 소장이며 에이피에스티 연구소 소장으로 디지털 전환과 설비관리에 대한 강의 및 기술자문을 하고 있다. 한화케미칼 공장 및 기획실에서 총 29년간 근무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4-01
[핫윈도] 대우조선해양의 디지털 전환 방향과 추진 사례
플랜트·조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디지털 전환 (1)   조선해양산업은 대한민국이 오랜 기간 세계에서 1등을 유지하고 있는 대표 산업이다. ‘중후장대’, ‘복합제조’, ‘노동집약’과 같은 굴뚝 산업의 전형적인 특징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조선해양산업에서도 사업 영속성(sustainability) 유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을 앞다투어 추진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조선해양기업인 대우조선해양(DSME)의 디지털 전환 방향과 주요 추진 사례를 소개한다.   ■ 이 글의 내용은 지난 2월 17일 진행된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2’의 발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조선해양산업과 디지털 전환 조선해양산업의 특징 조선해양산업은 수주 산업으로 고객이 발주한 선박을 설계, 건조하여 인도함으로써 프로세스가 완료되는, 영업에서 인도까지 라이프사이클이 긴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또한 대규모 부지에 고정 설비를 구축, 운영하고 많은 인원을 투입해서 생산활동을 하는 설비산업이자 노동집약형 산업이다. 수많은 공급사와 협력사가 연결되어 일하기 때문에 공급망에 대한 파급효과가 큰 기간산업이기도 하다. 사업의 규모는 반도체나 플랫폼 사업에 비해서 크지 않지만, 산업 전반에 걸쳐 기여하는 효익이 큰 대한민국의 대표 산업이다.   조선해양산업의 위기 우리나라는 1990년대 중반 일본을 제치고 조선해양산업 1등 국가로 도약한 이후, 현재까지 끊임 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1등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그림 1>에서 보듯이 조선해양산업에 닥친 내·외부의 위기로 인하여 1등 수성을 장담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그림 1. 조선해양산업의 대·내외 환경   경쟁자인 중국이 국가적 지원을 바탕으로 턱밑까지 따라와 있고 기술 격차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오랜 기간의 불황으로 인한 선박 발주 축소와 낮은 선가, 공급망 불안으로 인한 자재비 상승, 노동 법규 변경으로 인한 노동시간의 제약, 조선산업 기피현상으로 인한 인력 부족 등이 조선해양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대표 1등 산업의 위치를 유지하는 것은 전통적인 혁신이나 개선으로는 불가능하며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조선해양분야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조선해양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획기적인 변화를 가능케하는 대안의 하나로 국내 조선사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디지털 전환 조선산업의 위기가 대우조선해양에는 더 크고 강하게 영향을 끼쳐서 지난 5년간 엄청난 어려움을 겪었다. 다행히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을 위해 2020년부터 ‘DSME Digital Transformation (DX)’ 전략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전 세계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패러다임을 업무 전반에 적용하고 이를 통해 현재의 비즈니스 운영 모델을 혁신했다. 이를 통해 조선해양산업의 주요 경쟁력 지표인 생산성, 안전,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지속적인 생존에 기여하고 ‘Digital DSME’로 변신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 2년간 꾸준히 추진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DSME DX의 추진 방향 DSME DX를 추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일시적인 효과로 끝나서는 안 되고 꾸준히 실효성 있게 추진하여 전사적으로 공감하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많은 기업들이 기술 중심의 접근으로 인해 디지털 전환이 IT 혁신 활동의 일부로 이해되고, 현장까지 파고들어가지 못하였으며, 어떤 기업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일부 분야에만 적용하여 종합적인 혁신 성과를 얻지 못하기도 했다. 그래서 DSME DX는 전사적인 활동으로 추진해야 하고, 실용적이어야 하며, 현장에 적용해야 한다는 목표를 염두에 두고 오랜 기간 기획을 통해 방향을 설정하였다. <그림 2>에서 보듯이 ▲Digital Management(디지털 매니지먼트) ▲Digital Engineering(디지털 엔지니어링) ▲Digital Manufacturing(디지털 매뉴팩처링) ▲Digital Product(디지털 프로덕트) ▲Digital Platform(디지털 플랫폼) ▲Digital Culture(디지털 컬처)의 6가지 방향으로 구분하여 추진하고 있다.   그림 2. DSME DX 추진 방향   DSME DX의 6개 영역 디지털 매니지먼트 기업경영 전반에 걸쳐 디지털화(digitalization)를 추진하는 영역으로, 대우조선해양의 3가지 핵심 영역인 설계, 생산, 제품 개발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업무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와 미래의 경영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데이터에 기반한 시뮬레이션과 분석 및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Smart Planning’과 데이터 분석 기반의 업무 자동화, 효율화 그리고 지능형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Smart Work’의 2개 분야로 구분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실시간 의사결정이 가능한 Real Time Workplace’ 구축을 목표로 한다.   디지털 엔지니어링 선박의 설계, 생산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영역이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설계 시스템(CAD)과 접목하여 설계 자동화율을 향상시키고, 미래의 인공지능 CAD(AI-CAD) 구현 기반을 구축한다. 그리고 설계를 통하여 생성된 다양한 데이터를 디지털화하여 영업부터 생산까지 전체 업무 영역에 전달할 수 있는 디지털 스레드(digital thread) 체계를 실현한다. 사람이 도면을 그리는 현재의 엔지니어링 업무 수행 체계에서 지능화된 시스템 중심으로 전환하여, 엔지니어링 업무 전반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림 3. 디지털 엔지니어링   디지털 매뉴팩처링 일반 제조 산업의 ‘스마트 공장’ 구축 영역과 유사하나, 선박 건조는 야드 내의 많은 공장에서 수행하기 때문에 ‘스마트 야드(smart yard)’ 또는 ‘인텔리전트 야드(intelligent yard)’ 구축이라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첫 번째 방향은 지능형 로봇, 협업 로봇을 활용하여 단순 반복 및 위험한 작업을 로봇에게 맡기고, 사람은 안전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화시켜 선박 건조 공정의 자동화율, 안전성을 향상시킨다. 두 번째는 야드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여 ‘한 눈에 보이는 조선소’, 반복적인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사전에 최적의 생산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는 조선소’로 발전시키고, 마지막으로 생산현장의 정보화, 연결화를 통해 디지털 기반의 생산 실행이 가능하도록 한다.   그림 4. 디지털 매뉴팩처링   디지털 프로덕트 ‘스마트 십(smart ship)’을 연구개발하여 대우조선해양이 건조 선박에 적용하는 영역으로, 최종 목표는 자율운항선박 개발이다. 앞서 설명한 매니지먼트, 엔지니어링, 메뉴팩처링 영역이 제조 활동의 디지털 전환이라고 한다면, 프로덕트 영역은 제품의 디지털화를 추구한다. 최신 ICT 기술을 선박에 접목하여 경제적이고 안전하며 투명하고 편리한 선박을 개발하여,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박 내 주요 장비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는 플랫폼을 구축하여 운항 중인 선박의 상태를 파악하고 진단하며, 자율 운항을 위해 필요한 응용 기능들을 구현한다. 선박에서 취득한 데이터는 선주에게 제공하여 선박 운영의 효율을 높여주고자 한다.   디지털 플랫폼 DSME DX를 추진하기 위해서 요구되는 ICT 플랫폼을 기획하고 준비, 제공하는 영역이다. 기반이 되는 ICT 인프라와 DX 실행에 필요한 기술 플랫폼 그리고 현장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까지 대우조선해양의 상황에 맞게 구성하고, 적시/적소에 공급할 수 있는 아키텍처를 구축한다. <그림 5>는 DSME 디지털 플랫폼의 개념적인 아키텍처를 표현하고 있다.   그림 5. DSME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컬처 DSME DX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다. 회사의 모든 구성원들이 DX 전략을 이해하고 수용하며, 업무 전반에 걸쳐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을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문화적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 DX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그림 6>과 같이 ▲디지털 마인드(Digital Mind) ▲디지털 탤런트(Digital Talent) ▲디지털 리더십(Digital Leadership) ▲디지털 폴리시(Digital Policy)의 4가지 분야로 나누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그림 6. 디지털 컬처의 4개 분야   DSME DX 추진 사례 대우조선해양은 앞서 설명한 6개 영역에 대해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과제를 도출해서 지금까지 추진하였다. <그림 7>은 DX 분야별로 주요 추진 사례를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다.   그림 7. DX 영역별 주요 추진 사례   디지털 매니지먼트에서는 스마트 워크(smart work) 분야에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통한 업무 자동화는 매년 RPA 대상 항목을 도출하여 RPA 앱을 개발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 챗봇, 협업 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업무 환경의 지능화를 지속 추진해 나가고 있다. 디지털 엔지니어링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자동 네스팅(auto nesting), 자동 라우팅(auto routing), 도면 인식을 통한 설계 도면의 디지털화 등의 과제를 추진하였으며, 디지털 스레드 구현의 기반인 ‘통합 엔지니어링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전 공정에 데이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디지털 매뉴팩처링에서는 지능화, 자동화 분야의 지능형 곡가공 자동화 로봇, 용접 협동 로봇 등을 개발·적용하였으며, 야드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이를 디지털 생산센터에 적용하여 야드의 생산 현황에 대한 종합적인 가시화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디지털 프로덕트에서는 자체 스마트 선박 솔루션인 ‘DS4’를 연구·개발하여 현재 고객의 선박에 적용하고 있으며, 자율 운항 선박의 연구도 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 플랫폼에서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혼합현실(AR/VR), 빅데이터, 클라우드, RPA, 협업 시스템 등 DX에 필요한 기술 플랫폼을 구축하여 DX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임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컬처에서는 다양한 변화 관리 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DX 인지도를 90% 이상으로 향상시켰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수립하여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DX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특별히 AI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여 현업의 DX 코디네이터로 활용하고 있다.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제언 지금까지 대우조선해양의 디지털 전환 추진 배경, 방향, 6가지 핵심 영역 그리고 주요 추진 사례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DSME DX는 짧은 추진 기간과 적은 투입 자원에 비해서 내부적으로 의미 있는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긍정적인 평가가 대우조선해양의 DX 성공의 잣대는 분명 아니다. 아직도 현장 깊숙한 곳까지 DX가 스며들지 못했고, 열정적인 일부 조직과 인원들만 참여한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공존한다. 대우조선해양의 DX는 긍정적, 부정적 평가를 자양분으로 삼고, 긴 호흡을 가지고 계획한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디지털 전환은 많은 기업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성공을 통해 비즈니스의 혁신적인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제조업에서 성공했다고 알려진 기업은 아직 많지 않다. 아마도 제조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 하지만 짧은 경험을 통해서 얻은 것은, 빠른 결과를 기대하면 실망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열매를 맺을 때까지 기다리는 여유와 경영진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가 성공적인 추진의 필수 요인이다. ICT 조직의 잔치가 되면 반드시 실패할 것이고, 전사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어야 성공에 가까워질 것이며, 작은 분야에서라도 성공적인 변화의 경험을 맛보게 하여 자율적으로 디지털 전환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기술보다는 문화가 우선되어야 하기에 교육과 홍보, 변화 관리 활동, 현장의 체험 등을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수행하는 것이 성공을 위한 지름길이라는 점을 대우조선해양의 DX 추진 과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 백종현 DSME정보시스템의 대표이사로, 대우조선해양의 디지털 전환을 기획, 실행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서 인공지능, 신경망, 문자인식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대우정보시스템, 대우조선해양에서 다양한 분야의 ICT 경력을 쌓아왔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4-01
[피플&컴퍼니] 한국CDE학회 노상도 제18대 회장
디지털 전환 선도하는 융복합 학회… SCIE 등재 및 국내외 학술 활동 통해 성장 기대     노상도 성균관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가 한국CDE(Computational Design and Engineering)학회 제1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올 3월부터 1년이다. 한국CDE학회는 1995년 한국CAD/CAM학회로 시작, 2016년 명칭을 바꾸고 제2의 도약을 하였다. 기계, 자동차, 조선, 항공, 건축/건설, 의료, 국방, ICT/컴퓨터,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CAD/CAM/CAE, PLM/디지털생산, BIM, VR/AR, IoT, 빅데이터, AI, 스마트 제조, CPS/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기술들을 융복합하여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다학제 융복합 학회이다. ■ 최경화 국장   한국CDE학회 18대 회장을 맡게 되었는데, 본인에 대해 소개한다면 KAIST와 서울대학교에서 기계공학과 생산공학을 공부하고, 졸업 후 고등기술연구원 생산기술센터에서 근무하였으며, 2002년부터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시스템경영공학과와 대학원 산업공학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학교에 부임한 이후 성균관대학교 코업위원장과 공과대학 부학장, 미국 GM R&D센터 방문연구원과 스웨덴 왕립공과대학 방문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신성-성균관대 산업 AI솔루션 센터’ 센터장과 BK21 FOUR ‘자율형 스마트 공장 교육연구단’ 단장을 맡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제조 IT 및 모델링&시뮬레이션, CAD/CAPP/CAM, 디지털생산과 PLM, 그리고 스마트 공장과 스마트 제조, 사이버-물리 시스템과 디지털 트윈 등이다.   한국CDE학회에 대한 소개 및 다른 기관과 차별화 포인트가 있다면 한국CDE학회는 기계, 자동차, 조선, 항공, 건축/건설, 의료, 국방, ICT/컴퓨터,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CAD/CAM/CAE, PLM, BIM, VR/AR, IoT, 빅데이터, AI, 디지털 트윈, 스마트 제조 등 다양한 기술들을 융복합하여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다학제 융복합 학회이다. 1995년 한국CAD/CAM학회로 시작, 2016년 한국CDE학회로 명칭을 바꾸어 제2의 창립을 하였으며, 올해로 27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오랜 전통과 명성을 가지고 있는 학진등재지인 한국CDE학회 논문집과 함께, 2014년 영문 국제학술지인 JCDE (Journal of Computational Design and Engineering)를 창간해 올해로 8년째 발행하고 있다. 참고로 JCDE는 2016년 Scopus와 E-SCI, 2019년 SCIE에 등재되었고, 2021년 IF 5.860으로 Engineering, Multidisciplinary 분야 상위 10%의 수준 높은 국제 저널이다.   최근 학회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술 트렌드나 업계의 변화가 있다면 4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이 시대의 화두는 디지털, 데이터, 소프트웨어라고 할 수 있다. 한국CDE학회는 새로운 변화의 시대에 융합과 혁신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꼭 필요한 핵심 분야들을 활동 영역으로 삼고 있다. 특히 발전된 컴퓨터 기술을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혁신하는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다양한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선도하며, 스마트 자동차/선박, 스마트 시티, 스마트 빌딩, 스마트 제조, 스마트 공장 등의 새로운 제품과 솔루션, 서비스 구현에 적극 기여하고자 한다.   올해 학회의 주요 사업 계획과 일정에 대해 소개한다면 한국CDE학회는 학계, 연구소와 산업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디지털, 데이터, 소프트웨어 분야의 융합과 혁신을 이끌고, 학술적 발전을 도모하며,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학문과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본 학회에서는 올해 ▲ 학술행사, 논문집 발간 등을 통한 학술 연구(하계/동계 학술대회, 한국CDE학회 논문집 및 JCDE 발간) ▲ 국제 협력과 교류 활동 등의 국제 학술 교류 ▲ 포럼, 워크숍, 튜토리얼, 연구회 등의 강연 프로그램(DX산학연 포럼, 제조 AI/ 데이터 포럼(가칭), 다양한 워크숍 개최) ▲ 기업, 정부, 유관 기관과의 위탁/공동 연구와 정책 개발 활동 ▲ 회원 상호 간의 네트워크, 정보 교류 및 협력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관련 분야 산학연 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작년부터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DX 산학연 포럼’을 계속 발전시키고, 올해는 ‘제조 AI/데이터 포럼(가칭)’을 신설하여 디지털 전환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과 제조 강국의 미래를 위한 제언이나 새 정부에 대한 바람 등이 있다면 과학기술의 굳건한 토대와 혁신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함은 주지의 사실이다. 급변하는 사회와 시장 요구 상황으로 인하여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연구와 기술개발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점이다. 무엇보다 기업, 연구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전문가를 중심으로 의사결정이 되도록 하고, 다양한 요구를 조정하여 과학기술 혁신의 결과가 기업과 사회로 효과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 구축, 그리고 대·중·소 기업과 연구소, 학교가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는 상호협력 생태계 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주기를 기대한다.   신임회장으로서 포부나 기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변화의 시기, 요즘 많은 학회들이 어렵다고들 한다. 학회 활동에 대한 인정 부족,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 산학연의 관계, 해외 학술지 편중에 따른 젊은 연구자들의 참여 기피, 재정 압박, 코로나로 인한 대면 행사 진행의 어려움 등 쉽지 않은 문제들이 많이 있다. 변화를 선도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보다 다양하고, 열린 회원 구성이 필요하다. 신진연구자, 산업체, 정부 부처와의 모임과 교류를 통하여 보다 많은 분들이 학회 운영에 참여하고, 그런 목소리들이 모여 큰 힘이 생겨나가는 ‘보다 다양한 구성원들이 모이는 열린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또한 학술대회, 국내학술지와 JCDE 등 학회의 여러 학술활동 들을 더욱 충실하게 강화하고, 하나하나의 성과가 시너지를 발휘하여 국내외 학술 활동의 다양한 확대로 이어지는 ‘내실 있는 학술 활동을 통해 성장하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특히 보다 실제적인 산학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위해 산학연 교류, 네트워크와 상호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넓고 실제적인 산학협력의 장이 되는 학회’가 되어 기업의 실제적인 부가가치 창출에 도움이 되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생태계의 모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4-01
다쏘시스템-중소조선연구원, 조선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위해 협력
다쏘시스템은 중소조선연구원과 조선업의 디지털 기술 보급 및 기술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다쏘시스템과 중소조선연구원의 업무협력 관계를 통해 조선업의 ICT 융합 및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기술개발에 협력하고 디지털 산업 생태계 조성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다쏘시스템은 중소 조선사의 디지털 전환 및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자사의 빅데이터, AI, 메타버스 등 첨단 기술 보급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디지털 트윈 기술을 통해 중소 조선사에 시뮬레이션 기술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공동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국방 MRO(유지·보수·운영) 사업 발전을 및 특수선박 육성을 위한 민·군 협력에 참여하며, 해양 ICT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교류 및 협의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조영빈 대표이사는 “이제 국내 조선산업계도 환경, 효율, 비용, 안전을 위해 반드시 디지털 전환을 빠르게 진행해야 한다”면서 “다쏘시스템이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메타버스, 버추얼 트윈은 사전 설계부터 검증까지 전 프로세스를 아우르는 기술이다. 다쏘시스템은 상대적으로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 조선사들을 위해 첨단 디지털 기술 보급을 통한 산업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중소조선연구원의 서용석 원장은 “중소조선사 중 약 30% 정도만이 연구개발 부서를 보유하고 있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조선산업의 생산성 향상 및 원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