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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자동차"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4,225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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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AI·IoT·에지 기술 활용한 ‘스마트 홈 플랫폼’ 선보여
현대오토에버는 디지털키, 비전 인식, 음성 대화,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리빙&라이프 스마트 홈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를 시작으로 생활 공간의 미래를 한 발짝 앞서 볼 수 있도록 스마트 홈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것이 현대오토에버의 계획이다. 전통적인 거주 공간에서는 현관문부터 침실까지 IT의 활용도가 높지 않았고, 개인이 IoT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현대오토에버의 리빙&라이프 스마트 홈 플랫폼은 디지털키를 비롯해 AI미러 등 IT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 홈 모바일 앱’은 IoT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홈 컨트롤 서비스로, 빌트인 디바이스와 주요 생활, 가전 기업의 가전제품 제어가 가능하며 생활 서비스 및 카투 홈 기능이 제공된다. ‘보이스 홈’ 서비스는 인공지능(AI) 스피커 및 음성 대화 플랫폼을 통한 AI 서비스로 집안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 홈 모바일 앱처럼 여러 제품의 제어가 가능하다. 현재는 통신사와 연계로 상용 AI 스피커를 사용하지 않고도 TV 제어까지 할 수 있다. ‘AI미러’ 서비스는 영상 인식과 음성 인식, AI 기반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목소리를 통해 개인을 구별하는 화자 인식 기능을 통해 개인화 서비스를 지원하고, 엣지 기술을 적용해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IoT 센서로 통합 홈케어 서비스 역시 제공한다. ‘디지털 키’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자택에 출입할 수 있고 국제 표준 보안 기준을 적용해 출입 인증을 강화했으며 방문자 일시적 출입 인가 권한 서비스 등과 같은 편리한 기능도 제공된다.     리빙&라이프 스마트 홈 플랫폼을 이용하면 스마트폰과 얼굴로 현관문을 열 수도 있고 친구와 주변 지인에게 일시적으로 출입 권한도 줄 수 있다. 집안에 들어오면 안면 인식을 통해 개인화에 따른 웰컴 모드를 실행하고, 커튼이 열리게 제어가 가능하며, TV를 켜고 채널 변경을 하는 등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다. 목소리로 전등을 켰다 껐다 할 수 있고 공기 청정기, 로봇 청소기 제어뿐만 아니라, AI미러 기능을 통해 날씨 정보, 시간, 스케줄 내용까지 확인할 수 있다. 날씨마다 다른 옷 코디도 추천받을 수 있다. 카투 홈 기능을 통해 차량 시동 켜기, 차량 내 온도 설정 등을 하거나 주차장까지 가는 시간을 고려해 미리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도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자동차의 디지털 카키와 아파트의 디지털 홈키를 통합하는 디지털 키의 방향을 그리고 있다"면서, "하이오티(HioT) 앱 안에 세차, 집 청소, 집수리 등 리빙&라이프 관련 O2O 구독 서비스를 포함하는 기획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오토에버의 리빙&라이프 스마트 홈 플랫폼은 현재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적용돼 있으며 앞으로 여러 아파트 브랜드에 적용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작성일 : 2020-10-23
MSC, 적층제조 시뮬레이션에서 금속 바인더 젯팅 지원 추가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는 자사의 제조공정 시뮬레이션 솔루션인 시뮤팩트(Simufact)에서 소결 공정(Sintering Processes)에서 발생하는 부품 변형을 제조 업체가 설계 단계에서 예측하고 방지할 수 있도록 금속 바인더 젯팅(MBJ: Metal Binder Jetting)의 시뮬레이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금속 바인더 젯팅은 파우더 베드 융합 공정(PBF)에 비해 최소한의 간격으로 부품을 대량 프린팅할 수 있고, 지지 구조가 필요하지 않으며, 부품 크기를 더 늘릴 수 있는 등의 장점을 가진 적층제조(additive manufacturing) 기술이다. 고비용의 금속 사출 성형을 대체할 수 있어 자동차 및 항공기 부품부터 의료 기기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 적합하다. 또한, 높은 해상도를 지원해 기어나 터빈 휠처럼 구조가 복잡한 경량 금속 부품의 생산 비용과 리드 타임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높은 품질 수준을 달성하고 이 같은 이점을 온전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전문 지식을 짧은 시간 안에 습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핵심 과제 중 한 가지는 소결 공정에서 발생하는 변형을 예측하는 것이다. 부품은 최대 35%까지 수축할 수 있지만, 다른 공정에 사용되는 단순한 수축 모델은 빌드한 뒤 소결 공정에서 발생하는 변형까지 예측할 수 없다. 지금까지는 각 부품을 3D 프린팅하는 과정에서 값비싼 물리적 시험이 필요했기 때문에, 많은 제조 업체에서는 MBJ가 제공하는 저비용과 유연성을 누리기 어려웠다.     기존 시뮤팩트 애디티브(Simufact Additive) 사용자는 지난 8월부터 제공되는 새로운 도구로 MBJ 공정 역량을 대폭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제조 업체는 시뮬레이션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소결 도중 발생하는 열변형, 마찰 및 중력 등에 따른 수축을 예측할 수 있다. 이러한 변경 사항을 보정하면 부품을 설계한 대로 3D 프린팅할 수 있으며 생산 팀이 폐기하거나 재처리해야 하는 부품 비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프린팅 이전에 소결이 유도하는 기계적 응력이 예측돼 결함이 발생할 수 있는 위치를 나타낼 수도 있다. 제조 업체는 이러한 정보를 사용해 제품 개발 초기에 변경 사항을 반영하고 값비싼 재설계 작업을 줄일 수 있다. 시뮤팩트 애디티브의 MBJ 시뮬레이션 도구는 모델 설정을 자동화하고 제조 시뮬레이션에 필요한 CAD 또는 CAE 파일을 준비한다. 이외에도 파이썬(Python) 스크립트를 통해 시뮬레이션을 자동화할 수 있다. 소결 보정을 검증하고 품질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MBJ 도구에서 최적화한 지오메트리를 사용자 인터페이스 안에서 제조한 부품의 최초 설계(CAD) 지오메트리 및 계측 스캔과 바로 비교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10-21
NXP, 폭스바겐의 MEB 전기차 플랫폼에 배터리 관리 솔루션 공급
NXP는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인 'NXP 커넥트(NXP Connects)'에서 전기차(EV)용 전자제품을 중심으로 한 폭스바겐과의 협업을 발표했다. 폭스바겐은 자사의 MEB 플랫폼에 NXP의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을 도입해 주행거리를 늘리고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며 안전성을 강화했다. NXP의 BMS는 소형전기차인 ID.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물론 ID.4, 아우디 이트론(e-Tron), 포르쉐 타이칸과 같은 고급 전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e-모빌리티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데 필요한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폭스바겐 AG의 차량 에너지 공급 및 고전압 시스템 개발 부문 총괄인 홀거 맨즈(Holger Manz) 박사는 "폭스바겐은 배터리 전기차 이니셔티브에서 첫 번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9년까지 최대 75개의 완전 전기차 모델을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라며, “많은 자동차 모델에 확장이 가능하고 기능적으로 안전한 배터리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면 배터리의 최대 전력 성능, 주행거리 최적화, 배터리 수명 연장 등을 쉽게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수년간 전기차 개발에 노력해 왔지만 주행거리 연장은 여전히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폭스바겐은 ID 시리즈를 출시하며 45kWh, 58kWh, 77kWh 용량의 다양한 배터리 모델을 제공하여 EV 주행의 한계를 확장하고 있다. 중형 배터리의 경우, 100kW DC(직류) 급속 충전 모드에서 30분 동안 충전하여 최대 260마일까지 주행할 수 있고, 대형 배터리로는 완충 시 최대 340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 NXP의 라스 레저(Lars Reger)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폭스바겐은 다가오는 전기화 시대에 대비해 고객들에게 풍부한 옵션을 제공한다. NXP는 모델 전반에 걸쳐 확장 가능한 정밀 시스템 레벨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설계를 용이하게 하고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NXP에 따르면, 현재 상위 20대 자동차 제조업체 중 16개사가 NXP 배터리 관리 솔루션을 자사 설계에 포함하고 있다.
작성일 : 2020-10-21
SMATEC 2020, 한·독 국제 스마트팩토리 콘퍼런스 개최
SMATEC2020 국제 콘퍼런스가 오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날 SMATEC2020 국제 콘퍼런스에서는 ①스마트공장 정부정책 및 지원방향 확인 ②독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동향 및 한·독 협력방안 ③기업들의 최신 기술동향과 맞춤형 스마트공장 등 3가지 테마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9년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국제 콘퍼런스 모습   이 중에서도 SMATEC2020 국제 콘퍼런스는 11월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독일의 제조분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최신 동향 및 미래비전’과 ‘스마트제조분야 한독협력방안’ 두 세션에서 스마트제조 선진국 독일의 제조분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과와 최신 동향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스마트 제조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한국과 독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설명도 기대된다. ‘독일의 제조분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최신 동향 및 미래비전’에는 SAP 정대영 본부장, 지멘스 최유순 부장, 보쉬코리아 하희탁 상무, 한국훼스토 양대열 상무 등이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강연 발표 후에는 SMATEC 추진위원회 김은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하는 토론회가 진행된다. 이어 진행될 ‘스마트제조분야 한독협력방안’ 세션에는 독일 플랫폼 인더스트리4.0 국제협력 책임자 Prof. Kagermann, DEKI(독일인공지능연구소) 중소벤처기업부 강성천 차관, 서울대교수/대통령특보 이정동 특보 등 국내외 유명 연사들이 출연해 한국과 독일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협력방안에 대해 정보를 공유한다. 이와 함께 SMATEC 추진위원회 주영섭 위원장을 좌장으로 한 토론회를 진행해 보다 심도 있는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19년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국제 콘퍼런스 모습   2019년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국제 콘퍼런스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뿐만 아니라 벤츠, 보쉬, HOYA, 덴소, 3M, 지멘스 등 글로벌 기업들과 만도, 현대모비스 등 중견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언텍트)’의 시대에서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구현 기술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보고 주최측은 지난해 보다 많은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이 콘퍼런스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작성일 : 2020-10-21
[지멘스-백서]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에서의 CFD 시뮬레이션
[지멘스-백서]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에서의 CFD 시뮬레이션                   더 나은 설계를 더 빠르게 탐색: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에서의 다분야 시뮬레이션 및 설계 탐색   비교적 가치가 낮은 원재료를 가져와 반응기를 거쳐 고 가치 재료로 변환한 후 폐기물과 불필요한 제품을 분리하는 작업은 모든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의 기본 과정입니다. 이러한 고 가치 재료는 스마트폰용 터치 액정, 제약, 석유 파이프라인용 부식 방지제, 자동차용 페인트와 폼부터 항공기용 탄소 섬유에 이르는 다양한 산업에 새로운 기능을 제공합니다.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에서 수익성을 유지하려면 운영 우수성과 혁신에 대한 집중을 이어가며 프로세스 성능 예측, 에너지 및 프로세스 효율 최적화, 부산물 및 폐기물 감축, 차선 프로세스 문제 해결 등 영구적 과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다중 물리 시뮬레이션은 운영 우수성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기술입니다. 다중 물리 CFD 시뮬레이션 및 설계 탐색 솔루션인 Simcenter STAR-CCM+는 대규모 운송 프로세스 (질량, 열 및 관성 전달)와 미규모 화학 프로세스 간 격차를 해소해 엔지니어가 제품과 수율에 미치는 대규모 프로세스의 영향에 대해 알아볼 수 있게 해 시뮬레이션 경험은 많지 않으나 프로세스 지식은 해박한 프로세스 엔지니어도 시뮬레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본 특별 보고서에서는 다음 사례를 비롯해 시뮬레이션의 가치를 보여주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예시를 집중 조명합니다:  새로운 컨셉트를 테스트 해 프로세스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자유 실제 작동 조건과 규모로 아이디어 및 솔루션 테스트 예비 설계 및 파일럿 규모의 지식을 사용해 프로세스 확장 안내 한글 보고서 다운로드   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 팔로우하기 © 2020 Siemens Industry Software Inc. 5800 Granite Parkway, Suite 600, Plano, TX 75024 USA | +1 800 498 5351 Siemens 및 Siemens 로고는 Siemens AG의 등록 상표입니다. 본 문서에 게재된 모든 로고, 등록상표 또는 서비스 마크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입니다.
작성일 : 2020-10-20
지멘스, 건국대학교와 융합공학 전문인재 및 스마트 모빌리티 인재 육성 위한 산학협력 체결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건국대학교와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MOU를 맺고, 건국대 공과대학의 융합 공학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육성 및 스마트 모빌리티(smart mobility)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와 건국대학교는 소프트웨어 교육 과정과 교재를 공동 개발한다.    왼쪽부터 전영재 건국대 총장과 오병준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코리아 대표이사   건국대학교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반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육성을 위한 스마트 제조 교육 과정 완성을 목표로, 2020년도부터 3차원 설계, 3차원 가공, 전산응용해석, 최적 설계, 자율주행을 포함한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솔루션 활용 교과 및 특강교육을 개설한다. 2021년도에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기반한 전공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건국대학교가 실시하는 온라인 소프트웨어 솔루션 교육 과정 운영에 필요한 솔루션을 적극 제공하고, 교육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소프트웨어 교육 인증을 발행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코리아 오병준 대표는 “건국대학교와 협력해 차세대 스마트 제조 인재 육성을 돕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자율주행자동차, PAV(Personal Air Vehicle·개인용 비행체), 로보틱스 등 스마트 모빌리티는 4차산업혁명 시대 모빌리티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융합적인 공학 지식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스마트 제조 인재 양성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협력을 통해 건국대 학생들이 스마트 제조 분야의 전문 역량을 키우고 국내 제조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건국대학교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10-19
SMATEC 2020-CAE 콘퍼런스, 제조업 혁신 성장을 위한 장 마련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0이 11월 11일부터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 제2회를 맞는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화자동화전(SMATEC 2020)은 우리나라 스마트 생산 제조 기술의 현황 및 미래를 확인하고 선도하기 위해 마련된 전시회다. SMATEC 2020은 제품 및 전시 중심의 기존 전시회 틀에서 벗어나 ‘전시+콘퍼런스’를 통해 스마트 공장 구축 기술의 이해도를 높이고 전시 현장에서 구축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스마트 공장 구축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눈여겨봐야 할 전시회로 꼽힌다.     특히 이번에는 2020 국제 스마트팩토리 콘퍼런스뿐만 아니라 CAD&GRAPHICS(캐드앤그래픽스)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던 ‘CAE 콘퍼런스’를 SMATEC 2020 기간에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CAE 컨퍼런스는 특정 벤더나 솔루션에 국한되지 않고 국내외 CAE 업계의 기술 트렌드와 다양한 CAE 솔루션, 그리고 CAE를 활용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종합 CAE 컨퍼런스로서 발전해 왔다. 올해는 언택트 시대,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시뮬레이션이라는 주제로 국내 제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전시 사무국은 한국형 뉴딜 정책 가운데 스마트 공장 구축 관련 지원 정책 소개와 수요 기업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SMATEC 2020 전시장에 ‘스마트 공장 뉴딜 정책관’을 특별관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 정책관에는 디지털 뉴딜 사업과 관련해 스마트공장 확산 사업에 큰 역할을 맡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생산기술연구원 △경기TP △서울 TP △대진TP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민간 기업들도 관심을 보이며 참가를 고려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시 사무국은 동시 개최 행사로 모든 산업의 바탕이 되는 첨단소재기술전을 열어 3D 프린팅 재료 및 세라믹 관련 내용도 보여줄 예정이다. 한국세라믹기술원을 주축으로 진행되는 첨단소재기술전은 SMATEC2020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10-16
DJI, 더 가볍고 스마트해진 DJI RS 2 및 RSC 2로닌 시리즈 출시
DJI는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DJI 로닌 시리즈에 새로운 DJI RS 2와 DJI RSC 2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디자인 구성을 통해 영화 제작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니즈에 꼭 맞는 견고하면서 다재다능한 프로페셔널 3축 카메라 짐벌을 탄생시켰다고 소개했다. DJI RS 2는 이전 모델 대비 강도와 민첩성을 향상해 DSLR 및 컴팩트 시네마 카메라와 같은 무거운 카메라와의 호환성도 향상되었다. 또한, DJI RSC 2는 미러리스 및 컴팩트 카메라 사용자의 니즈 충족을 위해 휴대성이 강화되었다. DJI DSLR용 짐벌 RS2 DJI 폴 팬(Paul Pan) 수석 프로턱트 매니저는 “초기 버전과 동일하게, 촬영 전문가들이 어떻게 로닌 제품을 사용하는지, 차세대 핸드헬드 짐벌에 필요한 새로운 기능은 무엇이 있을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다. 사용자 피드백을 적극 수용, 수년간의 디자인과 개발 과정, 안정화 기술의 발전을 새로운 로닌 시리즈에 담아낼 수 있었다. 시네마 카메라에서부터 미러리스 카메라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영상 제작자 모두를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신제품 출시 의의를 전했다. DJI RS 2는 수많은 촬영 전문가 피드백의 집약체로, 주요 구조재에 탄소섬유 소재를 사용해 견고함은 유지하며 무게는 1.3kg까지 낮췄다. 원핸드 짐벌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DJI RS 2는 최대 4.5kg의 실험 탑재 하중을 지원하며, 덕분에 더 무거운 카메라와 렌즈 조합으로 원하는 대로 촬영할 수 있게 되었다. 배터리는 최대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핸들에 추가된 새로운 고속 충전 기능으로 단 15분 충전으로 2시간 추가 사용이 가능해져 긴급한 상황에도 기민하게 대응이 가능해졌다. DJI DSLR용 짐벌 RS2 DJI RS 2는 더 무거운 페이로드를 지원하면서 영화 같은 장면을 더욱 매끄럽게 촬영할 수 있도록 해 짐벌 기술의 한계에 도전했다. 다년간의 예측 기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최적화된 ‘타이탄 안정화 시스템 알고리즘(Titan Stabilization Algorithm)’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이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수동 조작을 줄이고, 사용자의 움직임에 대한 보정, 짐벌 기울기와 각도 최적화를 지원한다. 또한, 새로운 ‘슈퍼스무드(SuperSmooth)’ 모드는 특히 최대 100mm의 초점 거리가 긴 렌즈에 대한 보정이 뛰어나 카메라 안정성을 한층 높여준다. 설정이 단순하고 조작이 용이하며, 맞춤 설정이 가능한 DJI RS 2는 영화 제작자의 기존 시스템에 맞춰 제작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워크플로에 쉽게 통합해 더욱 자신감 있게 사용할 수 있는 최상의 제품이다. 축 잠금장치를 사용해 운반과 균형 조정이 더 쉬워졌고, 2중 레이어 카메라 마운팅 플레이트를 사용해 ‘아카 스위스(Arca-Swiss)’와 ‘맨프로토(Manfrotto)’ 모두 호환 가능하다. 노브로 정교한 균형 조정이 가능해 더 미세한 카메라 페이로드 균형 조정이 가능해졌다. 내장 1.4인치 풀 컬러 터치스크린에는 카메라 데이터, 짐벌 설정, 또는 카메라 라이브 피드가 표시된다. 11개 언어를 지원하며, 밝은 스크린에서 ‘액티브트랙(ActiveTrack)’과 인텔리전트 촬영 모드 같은 주요 기능을 직접 실행할 수 있다. 트리거 상단의 내장 전면 다이얼로 정밀 초점 제어가 가능하며, RSA 포트에 장착한 DJI 포커스 휠과 함께 사용해 양방향 포커스 및 줌 시스템으로 사용 가능하다. DJI RS 2를 지브, 자동차용 마운트, 슬라이더 등 다른 시스템 및 부속 제품과 함께 사용해 다재다능한 도구로 활용도를 확장할 수 있다. 2개 RSA 포트 모두 NATO 액세서리와 호환되어 사용자는 다양한 액세서리 장착, 그립이나 조종기와 같은 부속 제품 활용이 가능하다. DJI 미러리스용 짐벌 RSC2 접이식 디자인의 DJI RSC 2는 크리에이터가 번거로운 추가 장비 없이 어디서든지 촬영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또한, 접이식 디자인 채택으로 별도 액세서리 없이 수직 촬영이 가능하고, 독특한 앵글 촬영을 위해 메인 짐벌 암이 느슨해지며 카메라를 앞쪽에 유지하는 새로운 브리프케이스 모드 등 원하는 구도의 촬영을 할 수 있다. 자주 사용되는 중요 구조재는 견고한 스틸을 사용했으며, 무게 감소를 위해 알루미늄도 함께 사용했다. DJI RSC 2는 1.2kg의 무게로 초기 로닌-S 대비 약 35% 더 가볍고, 접었을 때 180x190mm로 A5 용지의 크기이다. 내장 배터리는 최대 14시간 사용 가능하며, DJI RS 2와 동일하게 배터리 핸들에 새로운 고속 충전 기능을 추가해 급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DJI RSC 2는 가벼운 무게와 휴대성을 자랑하면서도, 더 강력해진 모터로 최대 하중 3kg를 지원한다. 이 향상된 동적 페이로드는 무거운 조합의 인기 미러리스 카메라(예: Panasonic S1H + 24~70mm 렌즈)를 지원한다. DJI RS 2와 동일한 타이탄 안정화 시스템 알고리즘이 새롭게 추가되어 최첨단 안정화 시스템의 전동식 짐벌과 함께 영상을 한층 더 매끄럽게 촬영할 수 있어 안정화 시스템의 새 장을 여는 것이다. DJI RSC 2는 다양한 카메라 모델과 호환되며, 시스템의 활용도가 높아 언제든지 사용 가능하다. 축 잠금장치를 사용해 운반과 균형 조정이 더 쉬워졌고, 2중 레이어 카메라 마운팅 플레이트를 사용해 ‘아카 스위스(Arca-Swiss)’와 ‘맨프로토(Manfrotto)’ 모두 호환 가능하다. 1” 내장 OLED 스크린은 카메라 데이터 표시는 물론, 직접 설정 조정도 가능하다. DJI RS 2와 RSC 2는 단순 원핸드 안정화 시스템을 넘어 추가적인 액세서리를 상황에 맞게 사용해 제작자가 원하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치즈 플레이트, 포커스 휠, 3D 포커스 시스템, 트위스트 그립 듀얼 핸들, RavenEye 이미지 전송 시스템, 테더링 제어 핸들, 카운터웨이트 시스템 등의 액세서리가 있다. 원격 조종의 경우, DJI RS 2와 DJI RSC 2 모두 RavenEye 이미지 전송 시스템이 연결된 상태에서 ‘액티브트랙 3.0(ActiveTrack 3.0)’를 사용할 수 있으며, 로닌 앱을 통해 최대 200m 떨어진 곳에서 1080p/30fps 저지연율 피드를 모바일 기기로 전송할 수 있다. 버추얼 기능도 향상되어 먼거리에서도 원격으로 로닌 앱을 통해 조이스틱이나 ‘포스 Mobile’ 기능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수동 초점 렌즈를 사용하는 1인 제작자의 경우, 카메라 위에 최첨단 ToF 센서를 사용하는 3D 포커스 시스템을 장착해 자동 초점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덕분에 수동 렌즈를 사용하는 1인 제작자가 제2 촬영 기사나 포커스 풀러에 의존하지 않고도 매끄럽고 시네마틱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멋진 장면을 쉽게 찍을 수 있도록 DJI RS 2와 RSC 2는 이전 모델의 다양한 창의적인 촬영 모드, 움직임, 기능을 더 확대했다. 새로운 기능과 모드는 다음과 같다. - 새로운 타임 터널: 시스템이 360도로 회전하면서 하이퍼랩스를 촬영해 특이한 장면을 연출해 준다. - 플래시라이트: 카메라를 최대한 앞쪽으로 기울이는 모드로 사용자는 손전등을 잡듯 핸들을 잡으면 된다. - 원탭 세로 모드: 프로급 소셜 미디어 컨텐츠 촬영을 위해 짐벌이 카메라의 방향을 수직 촬영 구도로 빠르게 전환한다. - 파노라마: 센서와 초점 거리를 맞춘 후, 파노라마의 시작과 종료 지점을 설정하며, 최대 기가픽셀 사이즈까지 촬영 가능하다. - 롤 360: 짐벌이 ‘플래시라이트 모드’를 실행하고 카메라를 360도 회전한다. - 타임랩스: 이 전형적인 기능은 선택한 시간 이내의 미묘한 변화를 잘 표현해 준다. 한편 DJI RS 2와 DJI RSC 2는 오늘부터 DJI 플래그십 스토어,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각 제품은 짐벌 자체만 판매하는 스탠더드 버전과 액세서리가 추가된 콤보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다. DJI RS 2 스탠더드 버전의 소비자가는 970,000원이며, DJI RSC 스탠더드 버전은 소비자가는 550,000원이다. 두 모델 모두 프로 콤보 패키지도 구매가 가능하며 스마트폰 홀더, 포커스 모터, RavenEye 이미지 전송 시스템, 전용 운반 케이스 등의 액세서리를 포함한다. DJI RS 2 프로 콤보의 가격은 1,160,000원이며, DJI RSC 2 프로 콤보의 가격은 819,000원이다.
작성일 : 20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