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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인쇄"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117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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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코리아, 업무 효율 높인 기업용 A3 잉크젯 복합기 출시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유지보수 비용과 업무 중단 시간을 줄인 A3 잉크젯 복합기 MFC-J3960DW를 출시했다. 최근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자리 잡으면서 사무실 내 업무 연속성과 시간 효율이 기업 생산성의 주요 지표로 강조되고 있다. 브라더코리아는 이러한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맞춰 출력 환경 전반의 속도와 효율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신제품은 폐잉크 패드를 교체하지 않고도 최대 30만 장까지 출력할 수 있는 잉크 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유지보수 빈도를 줄이고 총소유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했다. 용지함은 총 3개로 구성했으며 A3 용지를 최대 600매까지 적재할 수 있어 용지 교체 번거로움을 덜고 관리 부담을 낮췄다. 출력 성능 면에서는 차세대 맥시드라이브(MAXIDRIVE) 기술을 탑재했다. 브라더코리아는 이 기술을 통해 첫 장 출력 시 컬러 인쇄가 흑백보다 빠르게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맥시드라이브 기술은 잉크 막힘과 방출 오류를 자동으로 관리하며, 프린트 헤드 다중 노즐을 기반으로 잉크를 동시에 분사해 안정적인 품질과 속도를 구현한다. 출력 속도는 A4 기준 최대 31ipm(흑백)이며 해상도는 최대 1200×4800dpi를 지원한다. 기업 내 데이터 보안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보안 기능도 강화했다. 저장 데이터 암호화와 보안 스캔 기능을 비롯해 비밀번호 기반의 보안 인쇄와 사용자별 기능 잠금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출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안전한 데이터 관리 환경을 조성한다. 제품 패키지에는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요소를 반영했다. 비생분해성 소재인 스티로폼(EPS)을 배제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돕는다. 브라더코리아는 “이번 신제품은 번거로운 용지 급지와 폐잉크 교체 등을 개선하여 업무가 멈추는 다운타임을 최소화한 제품”이라면서, “유지보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출력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4-30
스트라타시스, 신제품 ‘J850 코어’ 출시하며 적층 제조 경쟁력 강화
스트라타시스는 폴리젯 기술 라인업을 확장하는 ‘J850 코어(J850 Core)’ 3D 프린터를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제조업체들이 적층 제조(AM)를 개념 모델 단계에서 실제 생산 부품 단계로 빠르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기능과 신규 소재, 플랫폼 강화 방안을 함께 공개했다. 스트라타시스는 설계 편의성을 높이고 신뢰성을 개선해 기존 제조 공정에서 적층 제조 워크플로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공정 속도와 성능을 높이면서도 비용 절감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J850 코어 프린터는 기능성 시제품 제작에 집중하는 엔지니어링 팀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는 시스템이다. 풀컬러 기능에 대한 비용 부담 없이 폴리젯 기술의 성능과 소재를 활용할 수 있어 성능과 비용 사이의 최적의 균형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4월 말까지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이 장비는 케이싱, 하우징, 지그, 픽스처 등 기능성 부품 제작에 적합하며 리지드, 플렉시블, 투명 소재와 폴리젯 터프원 소재를 지원한다. 대형 빌드 트레이와 고속 인쇄 모드를 통해 빠른 반복 작업과 일관된 결과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트라타시스 측은 J850 코어가 매일 빠르게 부품을 검증해야 하는 엔지니어링 팀의 실제 활용 방식에 맞춰 설계되었다고 덧붙였다.     의료 분야에서는 신에쓰와 공동으로 오리진(Origin) 프린터 전용 소재인 P3 메드 실리콘 25A를 소개했다. 이 소재는 환자 맞춤형 의료기기와 소량 생산 부품을 위한 생체 적합성 실리콘 3D 프린팅 소재로 ISO 10993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탄성, 내구성, 내열성 등 실제 실리콘의 특성을 구현해 기존 3D 프린팅 실리콘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를 통해 고가의 금형 없이도 보청기나 CPAP 마스크, 의족 등 정밀한 기기의 확장 생산이 가능해지며 생산 주기 또한 단축된다.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트린클(trinckle)이 개발한 애디티브 앱 스위트(Additive App Suite)를 공개했다. 올여름 10개 앱으로 출시되는 이 스위트는 11월까지 15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클램핑 조, 드릴 가이드 등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자동화 설계 앱이 그랩캐드 프린트(GrabCAD Print) 및 그랩캐드 프린트 프로(GrabCAD Print Pro)에 직접 통합된다. 이를 통해 단일 워크플로 내에서 자동 설계부터 출력 준비까지 끊김 없이 진행할 수 있다. 스트라타시스의 빅터 게르데스 소프트웨어 부문 부사장은 “그랩캐드 프린트를 자동화된 생산 준비 워크플로를 안내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공장 전반에서 적층 제조를 더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디티브 앱 스위트를 사용하면 생산 문제 해결부터 설루션 도출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존 수일에서 수분 단위로 단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산업용 분말 베드 방식인 SAF 기술 부문에서는 새로운 SAF PA12를 선보였다. 에보닉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 소재는 기존 대비 총 소유 비용을 최대 14% 절감할 수 있어 생산 수준의 성능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한다. 강도와 내구성이 우수한 부품을 일관된 품질로 생산할 수 있어 신뢰성 높은 반복 생산을 지원한다. 스트라타시스 리치 개리티 최고 산업 비즈니스 책임자는 “제조업체들이 적층 제조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자 하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혁신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트라타시스는 공구 제작 시간 단축과 고성능 부품 생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팀이 적층 제조를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4-21
[무료 다운로드] 전기 설계에서 AI 활용의 의미 그리고 위기와 기회
AI 시대의 새로운 제사장, 정보 권력의 재구성   역사는 정보의 통제권이 소수에서 다수로 확산되는 과정의 연속이었다. 구텐베르크의 금속 활자는 성경을 종교처럼 감추고 붙들고 있던 성직자들의 손에서 정보를 해방시켜 종교 개혁의 불씨를 당겼다. 이후 PC(개인용 컴퓨터)의 보급은 개인을 정보 생산의 주체로 만들었고, 인터넷은 전 세계를 하나의 거대한 정보망으로 엮어 지식의 민주화를 완성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인공지능(AI)의 등장은 이 흐름에 미묘하지만 거대한 균열을 만들고 있다. 정보의 양이 인간의 처리 능력을 압도하는 지금, 우리는 AI가 쏟아내는 방대한 정보의 진위를 가리고 그 의미를 해석해 줄 새로운 권위, 즉 ‘AI 시대에 제사장 역할을 하는 전문가’를 갈망하기 시작했다.   ■ 구형서 전기 CAD인 WSCAD AI와 컨설팅을 공급하는 WS코리아의 대표이다. 경기중소벤처기업청 주최 AI 도입 최우수 사례 등 국내 전기 설계 분야에 AI를 적용해 설계와 업무를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홈페이지 | www.wscad.co.kr   정보 권력의 진화 : 사제부터 AI까지 정보의 형태와 소유권, 보편화 수준은 기술의 발전에 따라 극적인 변화를 겪어왔다. 이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AI 시대의 새로운 권력 구조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필사 시대에는 정보가 성경이나 고전처럼 손으로 옮겨 적어야 하는 희소한 자원이었고, 그 소유권 역시 제사장·성직자·왕족 등 극히 제한된 계층에게만 허락되었다. 당시의 정보는 특정 계급에 의해 독점되었으며, 대다수는 그 내용에 접근하기조차 어려웠다. 텍스트 중심의 기록만 존재했고, 정보는 곧 권력 그 자체였다. 금속 활자 시대에 들어서면서 상황은 서서히 달라졌다. 인쇄 기술 덕분에 서적과 팸플릿이 대량 생산되기 시작했고, 지식인과 신흥 부르주아 계층까지 정보의 소유 범위가 넓어졌다. 문해력이 향상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지식의 세계로 들어왔고, 텍스트를 넘어 이미지의 활용까지 확대되며 지식의 확산 속도도 빨라졌다. PC 시대는 개인의 손에 정보 생산 도구가 쥐어진 시기였다. 디지털 문서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초기 온라인 데이터가 등장하면서 누구나 정보를 만들어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때부터 비로소 정보의 개인 소유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인터넷 시대는 공간과 시간의 장벽을 무너뜨린 결정적 전환점이었다. 웹사이트, 이메일, 온라인 커뮤니티,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개인과 기업뿐 아니라 집단지성까지 정보의 생산과 공유에 참여하게 되었다. 정보는 텍스트, 이미지, 영상 등 복합적인 형태로 확장되었고, 누구나 실시간으로 접근하고 나눌 수 있는 대중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AI 시대의 한가운데 서 있다. 개인화된 맞춤 정보, 생성형 콘텐츠, 데이터 기반 예측 등 인간이 직접 만들지 않아도 되는 정보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AI 플랫폼을 다루는 특정 분야 전문가들은 점차 새로운 정보 권력층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정보의 해석·판단·선별 능력이 이 시대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잡고 있다. 텍스트와 이미지, 음성, 코드 등 인간이 다뤄 온 거의 모든 형식의 정보가 AI에 의해 생성되면서, 정보의 보편화와 동시에 개인화가 동시에 심화되는 새로운 국면이 열린 것이다.   표 1   사례 연구 1 : 바둑계의 지각 변동 AI가 어떻게 기존의 권위를 해체하고 새로운 권력 구조를 만드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례는 바로 바둑계다. 수천 년간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바둑은 알파고의 등장 이후 거대한 변화를 맞이했다. 정보 권력의 변화는 바둑계에서도 또렷하게 드러난다. 시대가 바뀔수록 ‘누가 바둑의 정수를 소유하고, 어떻게 학습하며, 어떤 방식으로 소비하는가’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제사장 시대의 바둑은 철저히 폐쇄적이었다. 특정 도장과 사범이 모든 기력과 권위를 독점했고, 제자들은 사범의 지도와 도장 내부의 비공식적인 기보를 통해서만 실력을 기를 수 있었다. 명인의 대국을 직접 관전하거나 신문에 실리는 한정된 해설을 통해 배우는 것이 전부였고, 사범의 인정을 받아 도장의 제자가 되는 것만이 성공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경로였다. 금속 활자 시대에 해당하는 ‘바둑책의 시대’는 판을 바꿨다. 정석과 포석, 묘수풀이 등을 담은 책들이 보급되면서 지식의 대중화가 시작되었고, 일부 도장의 권위는 약해졌다. 누구나 책을 통해 고수의 기보를 연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정형화된 이론과 패턴을 스스로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길이 열렸다. 고전 이론을 깊이 파고드는 노력이 중요한 시대였다. PC와 인터넷의 등장으로 바둑은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진입했다. 온라인 대국 플랫폼이 생기면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사라졌고, 전 세계의 상대와 언제든 대국할 수 있게 되었다. 프로 기사의 온라인 강의와 녹화 강좌(VOD)를 누구나 시청할 수 있게 되면서 실전 경험이 빠르게 축적되었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의견 교환과 토론도 활발해졌다. 개인들은 방대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동료들과 협업하며 성장하는 새로운 생태계가 만들어졌다. 그리고 AI 시대는 바둑의 문법 자체를 다시 썼다. 알파고와 이후의 AI 바둑 엔진은 수백 년 동안 인간이 쌓아 올린 정석과 이론을 무력화하거나 재해석했고, 프로기사의 절대적 권위는 흔들렸다. AI의 수를 학습하고 AI가 제시하는 수의 의미를 분석하는 것이 새로운 표준 학습법이 되었다. 대국을 관전할 때도 AI 그래프를 보며 판단하는 것이 일반화되었고, ‘기사의 심리’보다 ‘AI의 평가’가 승부의 기준이 되는 시대가 열렸다. 바둑에서 진정한 권력은 AI를 이기는 능력이 아니라, AI의 수를 가장 깊이 이해하고 그 의미를 실제 창의적 판단으로 응용하는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다. 바둑 역시 정보 권력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폐쇄적 전수 체계에서 책의 시대, 온라인 시대를 거쳐 지금은 AI가 중심이 되는 시대까지 – 학습 방식, 권위의 구조, 성공 방정식이 시대마다 완전히 달라졌다. 그리고 이 변화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분야, 모든 전문가에게 동일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지금의 권력은 어디에서 만들어지고 있으며, 나는 그 흐름 위에 서 있는가?’   사례 연구 2 : 전기 설계 분야의 AI 영향 전기 설계 분야 역시 시대의 변화와 함께 권력의 구조, 학습 방식, 그리고 도면을 다루는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어 왔다. 정보가 어떻게 생산되고 소비되는지가 변할 때마다, 전기 설계 실무에서의 경쟁력 역시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재편되었다. 제사장 시대에 해당하는 사수·도제식 시기에는 특정 사수나 회사가 경험과 지식을 독점하며 사실상 권위를 형성했다. 도면의 스타일은 개인화되었고 표준이 자리 잡지 못한 채, 도면 그 자체가 결과물이자 지식의 핵심이었다. 학습은 선배에게 받는 1:1 전수식 교육이 중심이었고, 과거 도면을 그대로 베끼거나 수정하면서 암묵지를 습득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이 시대의 경쟁력은 ‘유능한 사수를 만나 그의 노하우를 얼마나 잘 전수받았는가’에 의해 결정되었다.     ■ 기사의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1-07
[연간일정] 2026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연간 행사 일정 안내
2026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연간 행사 일정 안내  2026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연간 행사 일정 안내 입니다. 일정은 예정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2월 5일(목) 장소 :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https://www.kapit.or.kr 2. SIMTOS 캐드앤그래픽스 컨퍼런스 날짜 : 4월 16일(목) ~ 17일(금) 장소 : 킨텍스 3.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6월 18(목)~19일(금), 예정 장소 : 온라인 https://www.plm.or.kr 4. 코리아 그래픽스 2026 날짜 : 2026년 9월 11일(금) 장소 : 오프라인 (장소 미정) 주요 분야 : 제조시각화, 산업디자인, 건축시각화, BIM, 메타버스. 3D 프린팅 https://www.cadgraphics.co.kr/koreagraphics 5. CAE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11월 20일(금) 장소 : 수원컨벤센센터 https://www.cadgraphics.co.kr/cae 궁금한 사항은 담당자에게 직접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02-333-6900, plm@cadgraphics.co.kr ------------------------------- 홍보/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캐드앤그래픽스 지원 서비스 안내  - 홍보/ 마케팅/콘텐츠/영상 서비스/광고/방송/취재     1. 캐드앤그래픽스 온오프 광고  - 캐드앤그래픽스 잡지 및 홈페이지 배너, 뉴스레터 배너 등 2. CNG TV 인터넷 방송    * CNG TV (웨비나) 연계약 4회 이상시 할인 혜택 * 온라인 컨퍼런스 등도 진행 가능(행사 기획 및 운영, 홍보) https://www.cadgraphics.co.kr/cngtv 3. 캐드앤그래픽스 회원 이디엠   - 이메일 발송, 이메일 마케팅 - 리드 제너레이션, 리드 개런티(백서, 설문조사. 이북, 온디맨드 웨비나 등)  - 설문조사 패키지 진행 가능 4. 캐드앤그래픽스 공동 기획  (온오프 행사 진행 + 관련 기획 기사 + 책자 발간)   5. 케이스 스터디 발굴(취재, 동영상 제작, 잡지 지면 게재 및 별도 인쇄 가능)  6. 관련 서적 발간 - 자비 출판 외 7. 잡지 및 홈페이지 기고 및 취재, 보도자료   - 직접 문의 (보도자료 수신메일 : cadgraphpr@gmail.com ) 8.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 스마트 건설의 모든 것 집대성한 단행본, 이북 병행 - 2026년 3월 발간 예정 - 관련 기고 및 광고, 스폰 진행 중 분야 : 건축, 건설, 토목, 엔지니어링 등  기술:  BIM/CAD/해석(CAE)/AI/디지털 트윈/시각화/OSC/PLM 등 관련 참여 안내 보기 https://www.cadgraphics.co.kr/newsview.php?pages=bbs&sub=bbs01&catecode=29&num=77686   문의 : 02-333-6900, plm@cadgraphics.co.kr
작성일 : 2025-12-17
2026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연간 행사 일정 안내
2026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연간 행사 일정 안내 입니다. 일정은 예정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2월 5일(목) 장소 :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https://www.kapit.or.kr 2. SIMTOS 캐드앤그래픽스 컨퍼런스 날짜 : 4월 16일(목) ~ 17일(금) 장소 : 킨텍스 3.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6월 18(목)~19일(금), 예정 장소 : 온라인 https://www.plm.or.kr 4. 코리아 그래픽스 2026 날짜 : 2026년 9월 11일(금) 장소 : 오프라인 (장소 미정) 주요 분야 : 제조시각화, 산업디자인, 건축시각화, BIM, 메타버스. 3D 프린팅 https://www.cadgraphics.co.kr/koreagraphics 5. CAE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11월 20일(금) 장소 : 수원컨벤센센터 https://www.cadgraphics.co.kr/cae     궁금한 사항은 담당자에게 직접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02-333-6900, plm@cadgraphics.co.kr ------------------------------- 홍보/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캐드앤그래픽스 지원 서비스 안내  - 홍보/ 마케팅/콘텐츠/영상 서비스/광고/방송/취재     1. 캐드앤그래픽스 온오프 광고  - 캐드앤그래픽스 잡지 및 홈페이지 배너, 뉴스레터 배너 등 2. CNG TV 인터넷 방송    * CNG TV (웨비나) 연계약 4회 이상시 할인 혜택 * 온라인 컨퍼런스 등도 진행 가능(행사 기획 및 운영, 홍보) https://www.cadgraphics.co.kr/cngtv 3. 캐드앤그래픽스 회원 이디엠   - 이메일 발송, 이메일 마케팅 - 리드 제너레이션, 리드 개런티(백서, 설문조사. 이북, 온디맨드 웨비나 등)  - 설문조사 패키지 진행 가능 4. 캐드앤그래픽스 공동 기획  (온오프 행사 진행 + 관련 기획 기사 + 책자 발간)   5. 케이스 스터디 발굴(취재, 동영상 제작, 잡지 지면 게재 및 별도 인쇄 가능)  6. 관련 서적 발간 - 자비 출판 외 7. 잡지 및 홈페이지 기고 및 취재, 보도자료   - 직접 문의 (보도자료 수신메일 : cadgraphpr@gmail.com ) 8.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 스마트 건설의 모든 것 집대성한 단행본, 이북 병행 - 2026년 3월 발간 예정 - 관련 기고 및 광고, 스폰 진행 중 분야 : 건축, 건설, 토목, 엔지니어링 등  기술:  BIM/CAD/해석(CAE)/AI/디지털 트윈/시각화/OSC/PLM 등 관련 참여 안내 보기 https://www.cadgraphics.co.kr/newsview.php?pages=bbs&sub=bbs01&catecode=29&num=77686   문의 : 02-333-6900, plm@cadgraphics.co.kr
작성일 : 2025-12-17
[마감임박]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기고 및 무료 홍보 참여 안내 - 아직 참여 안하셨나요?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원고 최종 마무리 중입니다. 아직 참여 안하신 업체나 광고 하실 계획이 있으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당사 문의 후 진행 바랍니다. 업체 홍보 자료 최종 마감일 : 2월 12일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업체 홍보 안내 양식 신청하기 빌딩스마트협회와 캐드앤그래픽스에서는 귀사(기관)를 무료(희망시 유료)로 홍보할 수 있는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BIM/CAD/AI/디지털 트윈/OSC를 중심으로’ 책자 발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스마트 건설 DX  분야의 변화하고 있는 트렌드를 담을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책자는 2026년 3월 정도 출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수록 내용은 캐드앤그래픽스 잡지에도 공유될 수 있습니다.   발간 목적 - 건설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X) 현황·정책·기술·사례 정리로 기업 경쟁력 확대 - 업계 실무자·발주처·공공기관 의사결정에 직접 활용 가능한 실무형 레퍼런스 가이드 - 최신 솔루션 및 공급업체 정보 제공을 통해 수요 기업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 - 관련솔루션 공급업체에게 홍보 기회 제공을 통해 관련 산업의 성장 및 확대   분야 : 건축, 건설, 토목, 엔지니어링 등  기술:  BIM/CAD/해석(CAE)/AI/디지털 트윈/시각화(XR 외)/OSC/PLM 등 참여 대상 : 건설/건축/토목/엔지니어링 업체, 설계/시공/관리/시각화 실무자, 건축·토목 엔지니어링 기술자공공기관·발주처·연구기관, 스마트 건설 IT/BIM/CAD/AI/CAE/디지털트윈/PLM/OSC/시각화/피지컬 AI 공급기업 1. 스마트 건설 DX 소개 및 기술/동향에 대한 기고 요청 - 스마트 건설 개요와 DX 인사이트 - BIM & DX 도입 전략과 가이드 - 스마트 건설 신기술 동향 및 발전 방향  - 스마트 건설 DX 적용 사례 - 기타 관련 기술 기고 원고 분량 : A4 용지 2~4매 내외(워드로 작성 권장,  파워포인트 불가, 고해상도 이미지 별도)  *  해당 주제 파트에 관련된 세부 원고들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 세부 제목은 주제에 맞추어 별도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2. 기고 원고 및 자료 제출 방법 및 마감일  - 기고 제목 마감일 : 2026년 1월 23일 - 기고 희망시 제목 먼저 보내주세요(조율 예정) 보낼 내용(제목 :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참여 요청, 작성자 이름 및 소속, 연락처, 작성할 원고 제목 및 간단 요약) * 기고 승인 받은 원고에 한해 진행 예정 - 원고 마감일 :  1차 1월 23일 /  최종 2026년 1월 30일  3.  내용 한정 기술 기고 추가 모집 중 1차적인 원고 마감은 끝났습니다. 내용 구성상 추가 보완이 필요하여 아래 항목에 대해 기고가 가능하신 분은 협의 후 작성 바랍니다. 해당 내용 원고 마감일 -  2월 12일 - 스마트 건설 DX 개념과 필요성 - BIM 국내 도입 현황 - BIM 기본 개념 및 역할, 전망 - 국내 BIM 발전 로드맵​ - BIM 설계 및 모델링 시스템 구축 가이드 - 국내 스마트 건설 정책과 시장 현황 - OSC(탈현장시공)·모듈러·프리패브 신기술 동향과 전망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기고 희망 신청 및 업체 홍보 안내 양식 신청하기 3. 문의 : 캐드앤그래픽스 취재부 / 02-333-6900 /  plm@cadgraphics.co.kr 4. 업체 무료 홍보 관련 안내 (솔루션 벤더사) - BIM/CAD/해석(CAE)/AI/디지털 트윈/시각화/OSC/PLM 등 참여 분야 (예) 구분 소프트웨어(예) 설계 및 모델링 중심 소프트웨어 BIM  (Revit, ArchiCAD, Trimble 등)   CAD (AutoCAD, ZWCAD, GstarCAD, BricsCAD 등)   토목 설계(Civil): Civil 3D, Bentley OpenRoads, InRoads 등 해석 및 상세설계 ETABS, SAP2000, MIDAS Gen, MIDAS Civil, STAAD.Pro 등 데이터 통합 및 관리, 협업 플랫폼(PLM, CDE) Teamcenter, Autodesk Construction Cloud, Trimble Connect, Bentley ProjectWise 등 시각화/XR Enscape, Twinmotion,  Lumion, Unreal Engine, Unity Reflect, Fuzor 등 OSC·모듈러·프리패브 관리/설계 소프트웨어 Autodesk Forge, Katerra, 서한모듈러 등 국내외 OSC 관리 플랫폼, 생산·공정 최적화 도구 등 AI·데이터 분석·예측 솔루션   기타   * 솔루션 판매 벤더사의 경우 별도 양식과 안내문을 보내드립니다. (업체 소개 지면 구성 - 업체소개/솔루션 소개/제품리스트 표) - 벤더사는 개별로 메일 보내드릴 예정이며, 받지 못하신 분은 연락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기본 무료로 홍보 가능하며, 원하실 경우 유료 참여도 가능합니다.  - 유료 참여 및 광고 게재 문의(1차 1월 30일까지,  최종 2월 10일까지, 선착순)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기고 희망 신청 및 업체 홍보 안내 양식 신청하기 ----------------------------------------------------- 5. 기술 원고 기고문 작성 요령 *기고문 쓰실 분은 사전 신청하고 승인 후 진행해주세요   (1) 제출물 : 원고, 그림이 삽입되어 있는 원본, 그림 별도 파일   (2) 사용 소프트웨어 : 워드, 한글, TXT 파일 등(파워포인트, 엑셀 파일은 불가)   (3) 분량 : A4 기준 2~4장 내외(그림 별도, 고해상도)   (4) 그림 : 원고에 삽입되어 있는 원본 그림 파일을 전달해 주시면 됩니다. 별도 그림 첨부(그림파일명은 1,2,3,4---.jpg 등 순차적으로 써주시거나 원고에 파일명으로 표기) 그림 파일 형식 : jpg, png, bmp 등(gif는 가능하면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그림 해상도 : 200dpi 이상 또는 가로 사이즈 700px 이상을 권장합니다. 그림 원본이 파워포인트일 경우 파워포인트 파일도 함께 전달해 주시면 좋습니다. 화면 캡처시 이미지(검정색 바탕에 실선이 가늘게 있을 경우 인쇄에서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쇄를 해도 무난하고 잘 보이는 색으로 선정해서 잘 보일 수 있도록 작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작권 문제가 없는 이미지를 사용해 주세요.  (5) 원고 작성시 번호 체계 가능하면 번호를 이용해 체계적으로 정렬하여 주시면 정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작성 순서는 1.  (1)   1)   가.  ① 순으로 해주시면 좋습니다. (6) 필자 소개 소속, 업무 내용, 경력, 연구분야 등을 2~3줄 분량으로 소개해 주시면 됩니다. 사진, 이메일 주소를 함께 보내주세요.(공개 가능하신 경우) ----------- 주요 참여 예정 업체 리스트(2.5 기준) BIM하이테크솔루션 KCMC 간삼건축 고려대학교 고려소프트웨어 국보디자인 글로텍 다쏘시스템코리아 딜라이트커뮤니케이션 마션케이 마이다스아이티 모두솔루션 베이시스소프트 벤틀리시스템즈 브이디씨테크 비아이엠팩토리 빌딩스마트협회 빔피어스 아키소프트 알씨케이 엠티엠디지털컨스트럭션 위드웍스 A&E 위즈코어 이노액티브 이에이트 인코스 자이로소프트 지더블유캐드코리아 지오시스템 직스테크놀로지 캐디안 콘업 토문건축사 트림블 포치건축사사무소 한국도로공사 휴엔시스템 헥사곤 디자인&엔지니어맹(구 MSC 소프트웨어) 호반건설 주요 저자 이강, 진상윤, 강태욱, 박승, 양승규 외  
작성일 : 2025-12-04
아레스 쿠도가 여는 BIM-to-DWG 자동화의 새로운 기준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2026 (9)   DWG 호환 CAD인 독일 그래버트(Graebert)의 아레스 캐드(ARES CAD)는 PC 기반의 아레스 커맨더(ARES Commander), 모바일 기반의 아레스 터치(ARES Touch), 클라우드 기반의 아레스 쿠도(ARES Kudo) 모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모듈은 상호 간 동기화되어 작동한다. 이러한 구성으로 인해 아레스 캐드는 삼위일체형(trinity) CAD로 불린다. 이번 호에서는 별도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아레스 쿠도의 DWG CAD 환경과 BIM 데이터 기반의 도면 자동화 기능을 소개한다. 또한, 설계부터 최종 문서화까지 전 과정을 끊김 없는 클라우드 워크플로로 완성하는 아레스 쿠도의 혁신적 가치를 짚어본다.   ■ 천벼리 캐디안 3D 솔루션 사업본부 대리로 기술영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arescad.kr 블로그 | https://blog.naver.com/graebert 유튜브 | www.youtube.com/GraebertTV   최근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AEC) 산업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의 거침없는 진보 속에서 필연적인 변화의 물결을 마주하고 있다. 이미 제조업과 산업 설계 분야는 온쉐이프(Onshape)나 3D익스피리언스(3DEXPERIENCE)와 같은 순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전환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AEC 분야는 오랫동안 고사양 로컬 장비에 설치된 데스크톱 중심의 도구와 파일 기반 협업 방식에 안주해 온 것이 사실이다. 설계 초기 단계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도구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여전히 도면 작성 및 문서화 단계만큼은 강력한 데스크톱 BIM·CAD 프로그램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고정관념이 지배적이었다. 웹 환경에서 아무리 심도 깊은 설계 논의를 펼치고 방향을 잡아도 최종 결과물인 도면을 생성하기 위해선 결국 다시 데스크톱으로 회귀해야 하는 이러한 단절은, 프로젝트 전반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해묵은 과제로 남아있었다. 바로 이러한 시점에서, 아레스 쿠도는 오랜 숙원이던 해답을 제시한다. 웹 브라우저 하나만으로 DWG 기반의 전문 CAD 환경에 몰입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며, BIM 데이터를 자동으로 도면화하는 기능까지 탑재하여 설계, 검토, 최종 도면 제작의 전 과정이 단일 클라우드 워크플로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DWG CAD     아레스 쿠도는 설치 과정 없이 웹 브라우저를 통해 실행되는 DWG CAD 환경을 제공한다. 기존 CAD 사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와 명령 체계를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학습 곡선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여러 사용자가 하나의 도면을 동시에 편집하거나, 주석을 남기며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는 기능은 물리적으로 떨어진 공간에서 업무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유연함을 제공한다.     단순히 도면을 열어보고 확인하는 것을 넘어, 본격적인 설계 작업부터 DWG 생성 및 편집, 그리고 인쇄 출력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웹 환경에서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은 이 플랫폼의 핵심 강점이다. 더불어, 기업 환경에서 필수인 권한 관리와 충돌 방지 기능은 높은 수준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보장하며 클라우드 CAD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BIM 데이터를 활용한 도면 자동화     아레스 쿠도의 특징적인 기능은 바로 BIM–to–DWG 자동화 기술이다. RVT(레빗)나 IFC(Industry Foundation Classes) 파일을 업로드하기만 하면, BIM 객체의 속성 정보를 정확하게 읽어 들여 평면도, 단면도, 입면도는 물론, 치수, 주석, 객체 라벨까지 자동으로 생성해낸다.     이는 기존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에서 수없이 반복해야 했던 도면화 작업을 단축시키며, BIM 데이터가 설계 초기 단계의 정보 저장소에 머무르지 않고 최종 도면 문서화 과정까지 그 가치를 확장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다양한 도면 스타일 템플릿, 배치 실행, 주기적인 자동 출력 등 섬세한 자동화 옵션은 설계 변경이 잦은 복잡한 프로젝트에서도 생산성을 높이며, 설계자의 역량을 한층 끌어올린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12-02
팀뷰어, 증강현실 기술로 F1 테스트 및 개발 효율 향상
팀뷰어는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F1) 팀이 팀뷰어의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테스트 및 개발 효율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테스트 및 개발 연구소의 핵심 과제는 복잡한 테스트 장비(test rig)를 신속하게 조립하는 것이다. 레이싱 환경의 극한 스트레스를 견뎌야 하는 차량 부품의 테스트 과정은 신차 개발 단계뿐 아니라 F1 시즌 내내 진행되는 업그레이드 적용 과정에서도 매우 중요한 절차이다. ‘팀뷰어 프론트라인(TeamViewer Frontline)’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팀은 인쇄된 도면을 참조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실시간 AR 지침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테스트 장비 조립 속도를 향상시켰다. 종이 도면과 장비를 번갈아 확인해야 했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으나, 이제는 단계별 조립 순서를 애니메이션 오버레이(overlay)로 시각화해 보여주는 기능 덕분에 작업 효율이 향상되었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스티브 라일리(Steve Riley) IT 운영 및 개발 책임자는 “팀뷰어를 활용해 테스트 및 개발 단계에서의 설정 시간을 최소화하고, 테스트 시작 전 모든 테스트 장비가 100% 정확하게 조립되도록 보장한다”며, “현장 내 다른 곳에 있는 제작 가이드나 설계도를 찾아보는 대신 AR 기술을 워크플로에 통합해 부품 조립 과정을 즉시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팀 운영 전반에서 쌓인 이러한 성과가 궁극적으로 레이스 트랙에서의 성능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공간 기술(Spatial Technology)을 활용한 팀뷰어 프론트라인 도입으로 테스트 프로세스가 한층 진화했다. 태블릿 기기에서 구동되는 팀뷰어 프론트라인은 실시간 AR 지침을 제공하며, 실제 공간 위에 테스트 조립 구조를 그대로 겹쳐 보여주고 단계별 조립 과정을 애니메이션 형태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테스트 및 개발 팀은 어떤 부품을 어디에 조립해야 하는지 즉시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필요한 모든 부품이 누락 없이 정확하게 설치되었는지를 보장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다니엘 마크랜드(Daniel Markland) 수석 테스트 및 개발 총괄 기술자는 “테스트 및 개발 부서는 F1 차량에 장착되는 대부분의 부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신뢰성 및 성능 테스트를 전담하고 있다”며, “이제 우리는 태블릿 하나만 있으면 3D CAD 모델이 실시간으로 실제 공간에 투영된 모습을 보며, 어떤 부품을 어디에 조립해야 하는지 AR로 바로 확인하면서 작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테스트 장비 위에 실시간으로 투영되는 조립 및 부품 정보와 CAD 데이터 간 즉각적인 비교가 가능해지면서, 엔지니어들은 테스트 진행 전 모든 부품이 제대로 준비되고 정확하게 조립되었는지, 설계와 일치하고 오류가 없는지를 안심하고 확인할 수 있게 돼 기존 방식 대비 효율이 높아졌다. 팀뷰어는 이러한 방식으로 레이스 주말 동안 팀 드라이버인 조지 러셀(George Russell)과 키미 안토넬리(Kimi Antonelli)의 경기력 향상에도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마크랜드 수석 기술자는 “우리에게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깊이 이해하는 파트너와 함께하는 것은 부품을 더 빠르게 개발하고 테스트해 트랙에 공급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팀뷰어가 개발 과정의 각 단계를 잘 이해하고 그 모든 단계에서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은 우리 팀에게 매우 큰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팀뷰어코리아의 이혜영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입증된 AR 기반 테스트·개발 혁신은 한국 제조업에도 매우 큰 시사점을 제공한다”라며, “복잡한 장비 조립, 신제품 개발, 품질 검증 등 시간 및 정확도가 중요한 산업 환경에서 AR을 활용한 실시간 안내와 검증은 오류를 줄이고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팀뷰어는 한국 기업들이 이러한 혁신을 빠르게 적용해 개발 속도와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5-11-27
한국후지필름BI, 오피스 효율성 높인 A3 흑백 복합기 ‘아페오스 3561 시리즈’ 출시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한국후지필름BI)은 효율과 지속가능성을 높인 A3 흑백 디지털 복합기 신제품 ‘아페오스(Apeos) 3561 시리즈(3561·3061·2561)’를 출시했다. ‘아페오스’는 2021년 5월 출범한 한국후지필름BI의 오피스 통합 브랜드로, 프린터와 복합기를 넘어 하드웨어·설루션·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빠른 처리 속도와 콤팩트한 설계, 저소음·저전력 기술을 결합해 다양한 오피스 환경에서 높은 생산성과 쾌적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신제품 아페오스 3561 시리즈는 핵심 하드웨어 성능을 전면 업그레이드해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현했다. SSD 메모리를 256GB로 확장해 데이터 처리 속도와 안정성을 높였으며, 최대 2176매까지 지원되는 용지 용량으로 대량 출력 시에도 작업이 끊김 없이 이어진다. 긴 용지 출력과 소형 용지 스캔을 모두 지원해 다양한 문서 작업에 대응하며, 페이퍼리스 오피스 구축을 돕는 설루션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소음 수준을 약 60% 줄여 조용하고 쾌적한 사무 환경을 구현한다. 이번 시리즈는 기업의 ESG 경영성과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절전 모드에서 필요한 부품만 전원을 공급하는 스마트 절전 기술과, 낮은 온도에서도 높은 인쇄 품질을 유지하는 ‘수퍼 EA-에코 토너(Super EA-Eco)’를 적용해 인쇄 과정의 전력 소모를 줄였다. 고효율 LED 프린트헤드는 1200×2400dpi의 고해상도 출력을 구현하면서도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한다. 외관과 일부 부품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적용하고, 분해·세척이 용이한 구조로 설계해 자원 순환성을 높여 지속가능한 오피스 환경을 조성한다. 보안성과 관리 효율성도 한층 강화됐다. 아페오스 3561 시리즈는 신규 운영체제를 탑재해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암호화 방식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표준 보안 인증을 다수 획득하여 기업용 정보 보안 요구 수준을 충족했다. 또한 관리자는 원격으로 동일 네트워크망 내 복합기의 설정 및 관리를 수행할 수 있으며, 관리자 계정 복구 기능을 추가해 기기 접근 제어를 한층 강화했다. 한국후지필름BI의 하토가이 준 대표는 “아페오스 3561 시리즈는 생산성, 공간 효율성, 에너지 절감 등 모든 면에서 효율을 극대화한 실용적인 오피스 설루션”이라며, “한국후지필름BI는 앞으로도 고객행복경험(CHX) 실현을 위한 노력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환경 구축을 지원하는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1-24
캔바, 크리에이티브 전 과정에 AI 결합한 ‘크리에이티브 운영체제’ 출시
올인원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캔바(Canva)가 ‘크리에이티브 운영체제(Creative Operating System)’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캔바는 지난 10여년 간 축적해온 혁신을 집약해 창의력을 한층 강화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인다. 새로운 운영체제는 캔바의 ‘디자인 모델(Design Model)’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디자인부터 협업, 퍼블리싱, 성과 관리까지 창작의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한다. 그 결과, 인간의 창의력이 주도하고 AI가 그 가능성을 확장하는 더 빠르고, 더 스마트하며 더 유기적으로 연결된 디자인 방식을 구현했다.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운영체제’의 중심에는 새롭게 재구성된 비주얼 스위트(Visual Suite)가 있다. 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동영상, 이메일, 코드, 폼 모든 형식에서 가능성 영역을 한층 확장해,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을 쉽게 만들어준다. 이번 크리에이티브 운영체제는 다양한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 동영상 편집기 2.0(Video 2.0)은 복잡함과 불편함을 제거하기 위해 처음부터 다시 설계되었다. 전문가 수준의 편집 도구와 캔바 특유의 간편성이 결합되어 어떤 기기에서도 몰입도 높은 영상을 손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다. 매직 비디오(Magic Video)와 새로운 트렌드 템플릿 라이브러리를 통해 단 하나의 프롬프트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다. 새롭게 디자인된 타임라인은 영상 자르기, 동기화, 영상 레이어링을 빠르고 직관적으로 작업할 수 있으며, AI 도구들은 편집과 효과 적용을 자동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캔바에서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 중 하나인 이메일 디자인(Email Design)은 완전히 새로운 형식을 선보이며, 마케팅 팀이 이미 콘텐츠를 디자인하는 플랫폼 안에서 이메일을 제작할 수 있게 해준다. 이제 팀은 별도의 코딩이나 툴 전환 없이 완전히 브랜딩된 마케팅 이메일을 제작하고 맞춤화하여 내보낼 수 있다. 완성된 디자인은 HTML 파일로 내보내 원하는 이메일 플랫폼에서 바로 배포할 수 있다. 캔바 폼(Forms)은 캔바 안에서 직접 피드백, RSVP, 데이터 등을 수집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이다. 완전히 브랜딩된 폼을 웹사이트를 포함한 다른 캔바 디자인에도 추가할 수 있으며, 시각적 스타일에 맞게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응답 내용은 자동으로 캔바 시트(Canva Sheets)로 연동되어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이제 캔바 시트를 캔바 코드(Canva Code)로 만든 결과물과 연결할 수 있어 데이터 기반의 인터랙티브 위젯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라이브 대시보드, 계산기, 학습 도구 등 어떤 형태든 데이터가 변경될 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며, 모든 요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상태를 유지한다.  아울러, 캔바는 창의성에 특화된 새로운 세대의 AI를 공개했다. 여기에는 디자인 자체를 이해하도록 학습된 모델이 포함된다. 이번 혁신은 창의력이 이끌고 기술이 가능성을 확장하는 방향, AI가 사용자의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방식을 발전시킨 것이다.  디자인 중심 캔바 AI 모델(Canva Design Model)은 디자인의 복잡성을 이해하도록 학습된 모델로, 수 년간의 연구와 디자인 지식을 바탕으로 구축됐다. 이 모델은 디자인의 논리를 해석하고, 레이아웃을 조율하며, 단 몇 초 만에 완전히 편집 가능한 콘텐츠를 생성한다. 캔바 AI는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치며 이제 디자인의 모든 단계에 깊이 통합되었다. 사진, 영상, 질감, 3D 그래픽 등 원하는 모든 요소를 상상하기만 하면 캔버스 위에서 바로 구현해준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스타일 매치를 통해 모든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한 디자인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Canva에게 질문하기(Ask @Canva)는 디자인 과정 어디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디자인 어시스턴트다. 사용 중 ‘@Canva’를 태그하기만 하면 즉시 피드백, 디자인 제안, 스마트 편집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카피 문구 제안부터 디자인 수정까지 편집기에 내장된 창작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이외에도 캔바는 브랜드 성장을 위한 마케팅 도구
도 소개했다. 캔바는 엔드 투 엔드 플랫폼으로 발전하며 브랜드 관리, 마케팅 캠페인, 성과 추적을 위한 신규 툴을 선보인다. 캔바 그로우(Canva Grow)는 광고 소재 기획부터 제작, 게시, 성과 분석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통합 마케팅 플랫폼이다. 마케팅 팀은 이제 캔바에서 광고를 디자인하고 메타(Meta)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실행하며, 실시간으로 인사이트를 추적하고 성과 지표에 따라 즉시 콘텐츠를 최적화할 수 있다. 브랜드 인식 AI를 기반으로 하는 캔바 그로우는 성과 데이터를 학습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모든 캠페인을 더 스마트하고 효과적으로 발전시킨다. 브랜드 시스템(Brand System)은  브랜드 가이드라인과 브랜드 자산을 편집기로 직접 가져와 팀이 필요한 모든 것을 제작 환경 내에서 즉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글꼴, 색상, 로고 템플릿이 자동으로 적용되어, 모든 디자인과 채널에서 브랜드 일관성을 손쉽게 유지할 수 있다. 성장 중인 팀이나 글로벌 기업 모두에게, 수동으로 하는 브랜드 검수 과정이 필요 없도록 하여 편리하고 일관성 있게 브랜드를 확장할 수 있다.  캔바는 개인, 마케터, 소규모 팀을 위한 ‘캔바 비즈니스(Canva Business)’ 요금제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 요금제는 고급 AI, 분석, 브랜드 관리 도구를 활용해 브랜드를 성장시키고자 할 때 최적화된 구독 플랜으로, 캔바 프로(Canva Pro)와 캔바 엔터프라이즈(Canva Enterprise)의 중간 단계에 해당한다. 확장된 저장공간, 더 높은 AI 사용 한도, 인쇄 할인, 팀 성장을 돕는 다양한 전문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캔바의 멜라니 퍼킨스(Melanie Perkins) 공동 창업자 및 CEO는 “지식의 접근성이 높아질수록 우리는 ‘정보의 시대’에서 ‘상상력의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고 믿는다. 이 시대에는 창의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라며, “이 새로운 시대에 캔바 사용자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지 고민해왔다. 그래서 이번에 올인원 ‘크리에이티브 운영체제’라는 캔바 최대의 혁신을 선보이게 되어 더더욱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동영상, 이메일, 폼 등 주요 기능이 대폭 업그레이드된 비주얼 스위트, 브랜드와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강력한 AI 레이어와 다양한 툴 등 새 기능들을 통해 사용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실현할지 무척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캔바는 전문 디자인과 일상 창작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올 뉴 어피니티(All-New Affinity)’를 공개했다. 벡터 편집, 이미지 보정, 고급 레이아웃 디자인 등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전문 디자인 도구들을 하나의 강력한 제품과 통합된 파일 형식으로 결합해, 이제 여러 프로그램을 오갈 필요 없이 전문가 수준의 작업이 가능하다. 이제 어피니티는 전문 크리에이터가 어피니티에서 애셋을 제작한 뒤 바로 캔바로 이동해 협업, 게시, 브랜드 확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전체 디자인 프로세스를 완성한다. 또한 어피니티는 이번에 최초로 영구 무료로 제공되어, 전문 크리에이터들의 마지막 진입 장벽을 제거하고 누구나 세계적 수준의 도구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작성일 :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