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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인공지능"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088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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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주요 사진 편집 및 디자인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어도비가 아이패드용 포토샵(Photoshop on iPad), 라이트룸(Lightroom), 포토샵 익스프레스(Photoshop Express) 등 주요 사진 편집 도구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크리에이터의 빠르고 효율적인 사진 및 이미지 편집 작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과 워크플로우 개선 등이 포함됐다. 아이패드용 포토샵_카일 웹스터 브러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패드용 포토샵 사용자도 데스크톱 포토샵에서 제공됐던 카일 웹스터 브러시(Kyle Webster Brushes)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수채화, 만화, 레터링 같은 독특하고 창의적인 효과 표현을 지원하는 카일 웹스터 브러시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구독자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어도비 프레스코(Adobe Fresco)와 포토샵(Photoshop) 전용으로 제작된 키스 해링 브러시(Keith Hering Brushes)도 아이패드용 포토샵에서 사용 가능하다. 그래피티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키스 해링 브러시는 올해 9월까지 한정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 크리에이터가 직접 그린 선 또는 원하는 객체를 어도비 캡처(Adobe Capture)로 찍어 ‘나만의 브러시’로 만드는 기능도 추가됐다.   라이트룸 프리미엄 프리셋   라이트룸의 기능 개선으로 크리에이터의 작업 간소화 및 편집 효율성도 향상됐다. 먼저 어도비 카메라 로우(Adobe Camera Raw), 라이트룸 클래식(Lightroom Classic) 등 어도비 사진 편집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프리미엄 프리셋(Premium Preset)’을 추가해 모든 사용자가 수백 개에 달하는 유명 사진 작가의 전문적인 사진 편집 설정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난 3월 어도비 카메라 로우에서 선보인 인공지능(AI) 기반의 ‘초고해상도(Super Resolution)’ 기능을 라이트룸과 라이트룸 클래식에도 추가해 이미지 품질 저하 없는 사진 편집 과정을 지원한다. 한편, 라이트룸에는 크리에이터의 협업을 지원하는 ‘공동 편집’ 기능과 원하는 비율로 이미지를 자를 수 있는 ‘종횡비 자르기 사용자 정의(Custom Crop Aspect Ratios)’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포토샵 익스프레스 얼굴 인식 픽셀 유동화   사진 편집 및 공유를 위한 올인원 모바일 앱인 포토샵 익스프레스(Photoshop Express)에는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 기반의 자동 얼굴 감지 기술을 활용한 보정 기능이 다수 추가됐다. 이로써 사용자는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과 캐리커처 효과 외에도 교체할 영역을 선택하면 해당 부분에 채울 이미지를 결정해주는 ‘내용 인식 복구(Content Aware Healing)’와 머리 각도부터 미소까지 원하는 부분에 대한 섬세한 보정을 지원하는 ‘얼굴 인식 픽셀 유동화 (Face Aware Liquify)’ 등 고도로 지능화된 보정 기능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어도비는 주요 사진 편집 도구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용 일러스트레이터(Illust on iPad)와 어도비 XD(Adobe XD)의 일부 기능 업데이트도 공개했다. 아이패드용 일러스트레이터는 강화된 캔버스 제어 기능을 추가해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작업에 적합하게끔 캔버스를 회전할 수 있도록 했고, 어도비 XD에는 내부 그림자(Inner Shadow)와 윤곽선(Outline Stroke) 등 새로운 스타일 도구와 XD용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 플러그인을 추가했다.
작성일 : 2021-06-16
대한기계학회 가상제품개발연구회, "디지털 제조의 핵심인 VPD 기술의 연구 및 산업 적용 뒷받침할 것"
많은 제조산업에서 제품 개발 과정에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효율을 높이고 있다. 컴퓨터를 활용한 설계나 스타일링뿐 아니라 가상환경에서 설계를 평가하고,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하는 모습은 이제 새로운 것이 아니다. 나아가 생산 공정의 가상 검증이나 자동화, 디지털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PLM 그리고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을 접목한 디지털 스튜디오까지 제조 전반의 디지털화는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이 가운데 가상제품개발(Virtual Product Development : VPD)은 설계 아이디어를 효율적으로 검증하고 개선해, 제품 개발의 전체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는 방법론으로 꾸준히 주목을 받고 있다. CAD와 CAE를 중심으로 논의되어 오던 가상제품개발은 제품 R&D 프로세스의 전반에 접목되는 디지털 프로토타이핑(digital prototyping) 기술을 한데 아우르는 개념으로 확장되는 추세이다. 이런 가운데 대한기계학회 는 가상제품개발연구회를 발족하고, 6월 10일 열린 춘계세미나를 통해 가상제품개발에 대한 다양한 흐름과 활용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방향을 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가상제품개발의 주된 방향은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물리적인 프로토타입을 줄이거나 궁극적으로는 없애는 것이다. 이를 위해 프로토타입을 통한 실험 대신 CAE나 시뮬레이션을 활용하는 것이 대표적인 가상제품개발 프로세스로 꼽힌다. CAE/시뮬레이션이 중요한 이유는 제품 개발 단계의 초기에서 제품의 문제점을 발견할 수록 이를 해결하는데 드는 시간과 노력이 크게 줄고, 생산 시간/비용을 줄이면서 제품의 품질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시뮬레이션의 역할과 범위가 달라지고 있다. 초기의 CAE는 상세설계가 끝난 후 이를 검증하는데 쓰였지만, CAE의 적용 시점이 점차 빨라지면서 앞으로는 개념설계를 하기 전에 시뮬레이션으로 개념설계를 최적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후 제품 개발 단계를 수행하는 흐름이 확산될 전망이다. 이런 변화의 과정에서 형상(지오메트리) 기반의 3D CAE뿐 아니라 시스템 구조를 정의하는 1D CAE나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기술이 더욱 활발히 쓰일 것으로 보인다.     가상제품개발연구회의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LG전자 오세기 부사장, 현대자동차 김철웅 실장, 피도텍 최동훈 대표, 한양대 민승재 교수, KISTI 조금원 박사가 연사로 참여하였으며, 패널토론도 이어졌다.  LG전자와 현대자동차에서는 가상제품개발에 대한 제조 분야의 인식 변화와 실제 도입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또한, 가상제품개발을 위한 기술 연구 흐름이나 향후 발전 과정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 국가 정책 동향 등 다양한 내용이 소개되었다. 가상제품개발연구회의 회장인 건국대학교 강병식 겸임교수는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효율을 높이는 것이 기존의 VPD 방법론이었다. 앞으로는 전체 개발 효율을 높일뿐 아니라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진화시킬 수 있는 방법론과 기술을 추구해야 할 것"이라고 짚었다. 또한, 가상제품개발연구회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산업계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가상제품개발 원천기술의 연구와 함께, 산업체-연구기관-학계-소프트웨어 업계 등을 연결해 가상제품개발 체계와 기술을 산업계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1-06-11
시스코, 유연성과 개인화에 중점 둔 웹엑스의 업그레이드 공개
시스코 시스템즈가 미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한 새로워진 시스코 웹엑스(Webex)를 공개했다. 시스코는 기존 웹엑스에 새로운 기능과 디바이스를 추가해 기업 고객 및 사용자들에게 향상된 유연성과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스코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향후 기업 회의 중 98%는 원격으로 참여하는 인원이 최소 한 명 이상이 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사무실과 원격 근무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은 업무 문화나 기업 이벤트 참여 및 관련 기술에 장기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 시스코는 미래의 업무 방식이 팬데믹 이전이나 팬데믹 기간과는 극명하게 달라지고, 더욱 수준 높은 업무 환경을 요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맞춰 기업이 하이브리드 업무 및 하이브리드 이벤트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웹엑스를 업그레이드했다는 것이 시스코의 설명이다. 시스코의 지투 파텔(Jeetu Patel) 협업 및 보안 부문 수석 부사장은 “하이브리드 업무 시대에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유연성과 포용성, 보안을 비롯해 IT 관리자들이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새로워진 웹엑스 스위트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동등한 참여 기회를 갖도록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 시스코 웹엑스 데스크   이번에 공개한 새로워진 시스코 웹엑스의 주요 업그레이드 사항은 다음과 같다. 가치 향상 : 시스코는 웹엑스가 고객 및 모든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 가치와 목적을 반영해 새로운 웹엑스 로고 및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였다. 이와 더불어 새롭게 탄생한 웹엑스 스위트는 하이브리드 업무를 위한 회의, 전화, 메시징, 투표 및 이벤트 툴을 단일 솔루션으로 묶어 제공한다. 시스코는 개별 솔루션을 구매하는 것보다 최대 40% 가량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엔드 투 엔드 이벤트 지원 : 시스코는 하이브리드 환경에 최적화된 대규모 이벤트 실행 및 관리를 지원하는 플랫폼을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엔드 투 엔드 이벤트를 위한 모든 기능을 지원하며, 시스코의 소시오 랩스(Socio Labs) 인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출시될 예정이다. 미팅 참가자 인터랙션 툴(Audience Interaction Tools) : 슬라이도(Slido)가 제공하는 투표, 퀴즈, 질의응답 등 미팅 참가자들의 인터랙션을 지원하는 솔루션이 웹엑스에 통합된다. 투표 기능은 현재 웹엑스 미팅(Webex Meetings)에서 제공되며, 웹엑스 이벤트(Webex Event)에도 곧 추가될 예정이다. 오디오 인텔리전스 : 새롭게 추가된 마이 보이스 온리(My Voice Only) 기능은 웹엑스의 소음 제거 및 음성 품질 향상 기능을 기반으로, 원격 및 공유 작업 공간에서 음성 최적화를 지원한다. 사용자 주변에 있는 다른 음성을 포함한 배경 소음을 제거하고 발언자의 음성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마이 보이스 온리 기능은 오는 8월부터 지원된다.   ▲ 시스코 웹엑스에 추가된 투표 기능   카메라 인텔리전스 : 올해 초 발표한 피플 포커스(People Focus) 기능이 웹엑스에 추가된다. 피플 포커스는 머신 러닝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해 분산된 미팅 참가자들을 각각 화면에 맞게 재조정한다. 원격으로 참여하는 이들에게 보다 연결된 경험을 제공하며 보디랭귀지, 표정 등이 더욱 잘 보이도록 지원한다. 차세대 협업 디바이스 : 웹엑스 데스크(Webex Desk)는 사무실과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협업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최신 기술 기반의 터치 인터랙션으로 잦은 컨텍스트 전환 없이 워크플로를 연결하는 룸OS(RoomOS), 웹엑스 디바이스에 다양한 제어, 콘텐츠 및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쉽게 연동하도록 음성 기반 기능을 확장한 웹엑스 어시스턴트 스킬(Webex Assistant Skills) 플랫폼 등은 협업에서 몰입감을 강화한다. 보안 강화 : 기밀 정보를 자동으로 차단 및 제거하는 실시간 데이터 유출 방지 기능이 웹엑스 메시징(Webex Messaging)에서 지원된다. 사용자가 기밀 정보가 담긴 콘텐츠를 게시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기밀 정보가 담긴 콘텐츠가 게시된 후 이를 다시 수정하거나 삭제할 필요가 없다. 유럽 지역 내 웹엑스 사용자들은 지역 내에서 콘텐츠를 호스팅 및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엔드 투 엔드 신원 확인 등 강화된 엔드 투 엔드 암호화 옵션을 통해 안전한 협업을 지원한다. 시스코의 척 로빈스(Chuck Robbins) CEO는 “시스코의 협업 비즈니스는 고객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시스코는 작년 9월부터 다양한 기술 혁신을 통해 800여개의 새로운 웹엑스 기능과 디바이스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미래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포괄적인 회의, 통화, 메시징 및 이벤트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1-06-10
어도비, 애플 M1 맥용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라이트룸 클래식 공개
어도비가 애플 M1맥(Mac)을 지원하는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인디자인(Indesign), 라이트룸 클래식(Lightroom Classic)을 공개했다. 앞으로 편집자와 디자이너 및 크리에이터는 M1칩을 탑재한 최신 맥 환경에서 한층 향상된 성능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더욱 빠르게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애플 M1 맥용 프리미어 프로의 퍼블릭 베타 버전은 프로젝트 생성부터 내보내기에 이르기까지 파이퍼(Pfeiffer)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동급 설정의 인텔 기반 시스템보다 평균 77% 더 빠른 작업 속도를 보이며, 원활한 편집 환경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퍼(Pfeiffer)의 테스트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 M1용 프리미어 프로 베타는 파일 가져오기부터 재생, 내보내기까지 전반에 걸쳐 향상된 기능을 드러냈다. 일례로 XAVCS 4K 형식의 영상을 가져올 때 유사하게 구성된 전 세대 시스템 보다 187% 빠른 성능을 보였고, 프로레스 422(ProRes 422)로의 인코딩 속도도 129% 가량 빨랐다. 60fps의 아이폰 4K 영상과 같은 까다로운 압축 포맷 또한 프리미어 프로 타임라인에서 원활하게 재생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뿐만 아니라 어도비 인공지능 기술인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 기반의 장면 편집 감지(Scene Edit Detection) 기능도 동일 사양의 인텔 기반 시스템보다 최소 430% 더 빠른 성능을 보였다. 애플 M1을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프리미어 프로는  현재 베타 버전으로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애플 M1용 프리미어 프로 베타_애플 M1 맥북 프로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와 인디자인 애플 M1칩을 탑재한 맥(Mac) 에서 네이티브로 구동된다. 이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 사용자는 전체적으로 인텔 기반에 비해 65% 향상된 성능을, 인디자인 역시 비슷한 수준인 59% 향상된 성능으로 작업할 수 있다. 특히 일러스트레이터의 경우 복잡한 벡터 편집을 위한 스크롤 성능이 390% 높아지는 등 작업을 한결 빠르게 이어갈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디자인은 e북, PDF, 매거진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의 보다 빠른 제작과 게시를 돕는다. M1기반 맥 지원을 통해 특히 많은 그래픽이 담긴 파일을 열거나 텍스트가 많은 다량의 페이지 문서를 편집할 때 디자이너는 기존보다 탁월하게 향상된 성능과 속도를 경험할 수 있으며, 어떤 작업에서도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  라이트룸 클래식도 이제 바로 M1칩을 장착한 맥에서 더욱 빨라진 속도로 경험할 수 있다. 애플 M1에 최적화된 라이트룸 클래식은 시작, 가져오기, 내보내기, 루페 뷰(loupe view) 등 전반적인 기능에서 2배 가량 개선된 성능을 보인다. 더불어 3배 이상 향상된 초고해상도(Super Resolution) 기능으로 보다 정교하고 지능적인 사진 작업도 지원한다. 
작성일 : 2021-06-10
2020년도 ICT RnD 기술로드맵 2025 보고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는 총 15개 분야를 대상으로 ICT RnD 기술로드맵 2025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각 보고서별로 5년(21년~25년)간 정부가 중점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는 핵심기술과 이의 확보전략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ICT RnD 관련 종사자분들께 유용한 자료가 되길 기대합니다.   <보고서 구성>   1. 총괄보고서 2. 통신전파 보고서 : 이동통신, 네트워크, 전파위성, 사물인터넷 3. ICT융합/방송콘텐츠 보고서 : ICT융합, 방송미디어, 디지털콘텐츠 4. 인공지능/SW/자율주행자동차 보고서 : SW‧클라우드‧컴퓨팅, 인공지능‧빅데이터, 자율주행자동차 5. ICT디바이스‧양자 보고서 : 스마트디바이스, 지능형반도체, 양자정보통신 (*3D프린팅 분야 번외) 6. 차세대보안/블록체인 보고서 : 차세대보안, 블록체인   < ICT R&D 기술로드맵 2025 수립 분야 > 구 분 로드맵 수립분야 구 분 로드맵 수립분야 ICT융합 o ICT융합서비스 방송· 콘텐츠 o 방송‧미디어 o 디지털콘텐츠 통신·전파 o 이동통신 o 네트워크 o 전파‧위성 o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양자 o 스마트디바이스 o 지능형 반도체 o 양자정보통신 SW· 클라우드 o 자율자동차 o SW‧컴퓨팅‧클라우드 차세대 보안 o 차세대보안 인공지능 ‧데이터 o 인공지능‧빅데이터 블록체인 o 블록체인 <첨부 파일> 1.총괄보고서.pdf 2.통신전파보고서.pdf 3.ICT융합_방송콘텐츠보고서.pdf 4.인공지능_SW_자율주행자동차보고서.pdf 5.ICT디바이스_양자보고서.pdf 6.차세대보안_블록체인보고서.pdf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제 4유형으로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작성일 : 2021-06-10
레노버, 엣지용 컴퓨터 씽크엣지 SE30 및 SE50 출시
한국레노버가 엣지 컴퓨터 포트폴리오인 ‘씽크엣지(ThinkEdge)’를 출시하면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씽크엣지 포트폴리오는 '씽크엣지 SE30(ThinkEdge SE30)'과 '씽크엣지 SE50(ThinkEdge SE50)'으로 구성된다. 두 제품 모두 빠른 처리속도와 강력한 보안, 뛰어난 내구성, 컴팩트한 사이즈를 내세우고 있다.  이런 특징을 활용해 실시간 재고 관리 및 맟춤형 프로모션에 활용하거나, 센서/카메라/온도 등 다양한 데이터를 빠르게 수집하고 공정을 최적화하는 스마트 제조 시스템, 보안을 토대로 한 환자 데이터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일 수 있다는 것이 레노버의 설명이다.   ▲ 레노버 씽크엣지 SE30   800g 무게의 씽크엣지 SE30은 산업용 컴퓨팅을 위한 11세대 인텔 코어 i5 v프로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연산 능력과 인공지능(AI) 처리 속도를 제공한다. 최대 16GB 메모리와 1TB 저장공간을 지원해 복잡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으며 USB 3.1, 썬더볼트, HDMI 등 다양한 포트를 지원해 연결성을 높였다. 레노버는 5G 기능을 탑재한 모델을 올해 출시할 예정이다. 씽크엣지 SE50은 고도의 분석 및 데이터 처리 작업에 초점을 맞춘 모델이다. 인텔 WHL-UE i7 프로세서와 최대 32GB 메모리, 1TB 스토리지를 탑재해, 실시간 데이터 집계 및 처리, 주요 워크로드 통합, 엣지 AI 및 컴퓨터 비전 애플리케이션 구동 등의 고성능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유/무선 연결을 지원해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디바이스를 연결하는 IoT 게이트웨이로 활용할 수도 있다. 두 제품 모두 MS 에저 IoT 엣지, 레드햇, AWS IoT 그린그래스 등 주요 IoT 플랫폼 인증을 획득해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군사표준 규격인 MIL-STD 인증을 받아 씽크엣지 SE30은 영하 20도부터 영상 60도까지, 씽크엣지 SE50은 영상 0도부터 50도까지 팬 없이 원활하게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레노버 씽크쉴드(ThinkShield)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제 표준 보안칩 TPM 2.0, 기기를 고정된 물체에 결속시키는 켄싱턴(Kensington) 락 슬롯 등으로 보안을 강화했다. 한국레노버의 김윤호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시간 재고 관리, 공장 라인 자동화, 원격 의료 등 다양한 산업에서 엣지 컴퓨팅을 도입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에 나서고 있다”며, “빠르고 안전하게 IoT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로 전송하는 레노버의 씽크엣지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들이 탄탄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6-08
델, 태블릿과 노트북의 장점을 합친 래티튜드 7320 디태처블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가 디태처블(키보드 분리형) 형태로 이동성을 높인 새로운 폼팩터의 노트북 PC를 발표했다. ‘델 래티튜드 7320 디태처블(Dell Latitude 7320 Detachable)’은 키보드와 디스플레이가 포함된 본체를 분리해서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분리형 투인원 노트북이다. 마그네틱 연결을 통해 한 손으로도 쉽게 키보드 탈부착이 가능한 폼팩터가 적용됐다.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본체의 최소 무게는 0.789kg으로 노트북, 태블릿, 스탠드 텐트 모드 등 다양한 업무 스타일에 적용할 수 있다. 여기에 배터리 수명과 보안성, 관리성이 높아서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췄다는 것이 델의 설명이다.     래티튜드 7320 디태처블은 13형 크기에 풀 HD 해상도(1920×1280)를 갖춘 터치 디스플레이를 포함해, 노이즈를 줄이고 화질을 향상시키는 TNR(Temporal Noise Reduction) 기술, 강화된 냉각 기능,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규격 테스트(MIL-STD)를 통과한 내구성 등이 특징이다. 또한, 인텔 아이리스Xe 그래픽 사양에 인텔 이보(Evo) 플랫폼 기반의 11세대 코어 프로세서(타이거레이크)를 장착하고 인텔 와이파이6, 4G LTE를 옵션으로 지원한다. 이외에 인공지능(AI) 기반의 '델 옵티마이저'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어, 사용자의 사용 방식에 따라 성능을 스스로 조정할 수 있다. 한편 델은 HDD(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 100% 재활용 알루미늄을 사용한 ‘델 옵티플렉스 7090’의 타워 및 SFF(스몰 폼팩터) 제품과 상판에 바이오플라스틱을 적용한 ‘델 래티튜드 5421(Dell Latitude 5421)’ 및 ‘델 래티튜드 5521(Dell Latitude 5521)’노트북 등 커머셜 PC 시장을 겨냥한 신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사장은 “비대면 시대를 맞아 PC에 대한 의존도와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성능이나 가격을 넘어 친환경적 가치나 디자인 상의 효율 등 선택의 기준이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면서, “델 테크놀로지스는 새로운 시대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PC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1-06-08
한국산업지능화협회-에이아이큐브, AI 인재양성 위한 MOU 체결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해 에이아이큐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공지능 인재 양성 활성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전문인력 지원을 통한 공동 사업의 수행 및 지원방안 마련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 장희복 단장은 “MOU를 통해 협회가 수행하는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스마트 제조 분야의 인력양성 교육에 에이아이큐브의 인공지능 현장 실무교육을 더하여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하고 활용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나아가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 수요기업이 자사의 업무영역에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하여 신규 비즈니스모델과 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에이아이큐브 정원석 대표이사는 “협회에서 수행 중인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등 국가 과제 및 지자체 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여 우리나라 산업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에 힘을 더하고 디지털 전환 산업 현장에서 일당백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하였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유통물류, 미래차, 가전·전자, 헬스케어, 조선, 뿌리, 철강, 섬유·화학, 에너지, 기계·로봇 10개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R&D과제를 기획하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를 운영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기관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작성일 : 2021-06-07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1, ‘디지털 전환과 가치 중심의 PLM’ 주제로 6월 17일~18일 온라인 개최
  - 르노삼성자동차, 포스코, 삼성SDS, PTC, 다쏘시스템, 헥사곤, 아비바, SAP, 오토데스크, 지멘스 등 참여 디지털 전환 전략과 사례, 비전 제시 - PLM 베스트 프랙티스 & 프로세스 혁신 및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신기술과 솔루션 소개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1(www.plm.or.kr)’이 오는 6월 17일(목)~18일(금)까지 이틀 동안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CDE학회, 캐드앤그래픽스가 공동 주최하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이하 PLM컨퍼런스)’는 지난 2005년 시작된 이래 올해 17회째를 맞았다. 제조, 엔지니어링 업계를 비롯해 전 산업 분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었고, 일상생활에서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럼에도 제조, 건설 분야의 디지털 전환(DX)은 가속화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스마트공장, 산업IoT, 인더스트리 4.0,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공지능(AI) 등을 기반으로 한 PLM과 제조를 융합하고자 하는 시도도 탄력이 붙고 있다.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이러한 사회, 경제, 문화적인 변화들에 주목하면서 투자 대비 효용성을 극대화할 할 수 있는 가치 기반의 PLM에 포커스하여 최신 기술 트렌드와 성공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 PLM 컨퍼런스 기조연설에는 르노삼성자동차 권상순 부사장이 ‘커넥티드 카 글로벌 트렌드 및 미래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커넥티드 카의 트렌드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스마트 카 생태계 구축에 대해 르노삼성자동차의 실제 적용 사례를 바탕으로 미래 전망에 대해 소개한다. 포스코는 제조업에서 IoT, 빅데이터, AI 기술을 도입해 생산, 원가, 품질과 안전 수준을 높이는 사례를 만들어 왔다. 포스코 김기수 공정엔지니어링 연구소장은 ‘Smart Factory 등대공장을 만든 POSCO Use-Cases’를 주제로, 스마트 팩토리 등대공장으로 선정된 세계 최초의 사용 사례와 교훈에 대해 소개한다. 서귀현(전 두산중공업) 상무는 ‘기업에서 진정 필요한 PLM & AI’에 대해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도 내용에 따라 2개의 전문 트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첫째날인 6월 17일(목)에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 프로세스 혁신’ 트랙이 진행된다. 알씨케이(RCK) 박수진 대표는 SAP 솔루션 관련 ‘국내 기업 실사례로 보여드리는 인더스트리 4.0과 디지털 트윈’이라는 제목으로 설계, 생산, 관리에 이르기까지 중단없는 운영방안과 시각화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인텔코리아 이주석 전무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인텔 솔루션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제목으로 세계 최대 반도체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인텔의 서버 솔루션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IoT 솔루션과 데이터 분석 노하우를 소개한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최우영 기술대표는 ‘조선해양산업의 국내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 및 동향’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클라우드와 온택트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삼성SDS 신철우 플랫폼팀장이 ‘디지털 전환을 통한 온택트 협업 환경 제공’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두현 이사는 국내 새롭게 출시하는 클라우드 기반 PLM을 이번 컨퍼런스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중소/중견 제조업을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구성 가능한 제품개발 협업 시스템’이라는 제목으로 전통적 PLM과의 차별점, 플랫폼 전략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울산대학교 박홍석 교수는 ‘제조 공정 스마트화를 위한 디지털 트윈 시스템 개발’이라는제목으로 데이터 연결을 통한 공정의 예지 및 최적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둘째날인 6월 18일(금)에는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위한 신기술과 솔루션’ 트랙이 진행된다.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는 ‘견고한 PLM 기반의 디지털 하우스 구축하기’라는 제목으로 디지털 스레드를 핵심으로 하는 견고한 엔터프라이즈 PLM 기반을 마련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플랜트 조선 분야의 인사이트들도 많이 소개될 예정이다. 아비바코리아 권오성 상무는 ‘플랜트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엔지니어링 단계에서 적용해야 할 기술 및 솔루션 소개’하고, Hexagon PPM 손창영 상무는 ‘플랜트 조선 분야 디지털 전환 효과와 Hexagon PPM의 솔루션 소개’를 통해 현업의 요구에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미래 기술에 대한 발표도 이어지는데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김명기 프로는 ‘제품 개발 프로세스 혁신 - Future of PLM’이라는 제목으로 PLM의 미래에 대해 얘기하고, 얼라이언스코리아 정종기 대표는 ‘스마트 제조를 위한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스마트 제조 업체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과 미래융합기술 소개, 실무 활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PLM 컨퍼런스는 관련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체 및 관련 벤더, 학계 등 관련 업계가 함께 모여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도 르노삼성자동차, 포스코, 삼성SDS, 인텔코리아, SAP코리아, 다쏘시스템코리아, PTC코리아, 아비바코리아, Hexagon PPM, 오토데스크코리아,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등 업계를 리드하는 업체들이 발표에 참여한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를 주최하고 있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은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1은 ‘연결의 시대, 디지털 전환과 가치 중심의 PLM’을 주제로 내걸고, 코로나19 이후에도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확장되는 제조, 엔지니어링 업계의 트렌드와 기술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제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최신 기술 트렌드와 새로운 변화에 대해 주목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산업지능화의 제조 플랫폼과 혁신의 미래에 대해 전망해 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PLM 컨퍼런스 2021 사전등록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1 프리뷰’ 6월 7일 개최 또한, 6월 7일(월) 오후 4시 캐드앤그래픽스 지식방송 ‘CNG TV’에서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1 프리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프리뷰 행사에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을 비롯해 오키오토 민종철 대표, 커머스아이 김재곤 이사가 출연하여 중공업(조선/플랜트), 자동차, 전자하이테크 등 각 분야에서 PLM 리더로서 고민해온 경험과 해법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PLM 컨퍼런스 2021 프리뷰 사전등록은 CNG TV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작성일 : 2021-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