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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익스프레스"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93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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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생성형 AI 비서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 공개
어도비가 크리에이티브 에이전트 기반의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Firefly AI Assistant)’를 공개하며 생성형 AI 기술의 새로운 혁신을 선보였다.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는 어도비의 다양한 창작 도구를 하나의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는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에서 곧 사용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가 일상적인 언어로 원하는 결과물을 설명하면 파이어플라이를 비롯해 포토샵, 프리미어, 라이트룸, 익스프레스, 일러스트레이터 등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앱 전반의 복잡한 작업을 조율하고 실행한다. 어도비는 이번 발표가 크리에이티브 작업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크리에이터가 비전과 방향성을 제시하면 어시스턴트가 작업을 수행하는 구조로, 창작 과정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줄이면서도 제작자의 주도권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영상 및 이미지 편집 기능도 강화했다.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에디터에는 노이즈를 줄이고 음질을 개선하는 음성 강화 기능과 정밀한 색상 조정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8억 개 이상의 라이선스 애셋을 보유한 어도비 스톡을 워크플로 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미지 편집에서는 ‘정밀도 흐름’과 ‘AI 마크업’ 기능을 도입했다. 정밀도 흐름은 슬라이더를 이용해 이미지의 변형 정도를 세밀하게 탐색할 수 있는 기능이다. AI 마크업은 브러시나 사각형 도구로 편집 위치를 직접 지정해 사물을 배치하거나 조명을 조정하는 정밀 제어를 지원한다. 어도비는 자체 모델 외에도 외부 AI 모델과의 협력을 확대했다. 클링 3.0과 클링 3.0 옴니를 비롯해 구글의 나노 바나나 2, 비오 3.1, 런웨이의 젠-4.5 등 30개 이상의 AI 모델을 파이어플라이에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는 작업 목적에 맞는 최적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게 됐다. 협업 툴인 프레임닷아이오와의 통합도 이루어진다. 어시스턴트에게 작업물 공유를 요청하면 이해관계자의 피드백을 해석해 최적의 도구로 변경 사항을 자동 적용한다. 아울러 앤트로픽의 클로드와 같은 외부 모델에서도 어도비의 기능을 호출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어도비의 데이비드 와드와니 사장은 “크리에이터의 관점과 취향이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되는 시대를 이끌고 있다”면서, “파이어플라이는 모든 어도비 앱의 성능을 하나로 통합해 새로운 창작 방식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는 몇 주 안에 공개 베타 버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새로운 영상 및 이미지 편집 기능과 신규 파트너 모델은 파이어플라이 플랜 이용자를 대상으로 현재 서비스 중이다.
작성일 : 2026-04-16
아마존, 어도비와 AI 시대의 창의성 및 마케팅 재편 위한 협력 강화
아마존웹서비스(AWS)는 ‘리인벤트 2025(re:Invent 2025)’ 이벤트에서 어도비의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 CEO가 창의성 및 마케팅을 재편하는 AI에 대해 발표했다고 소개했다. 최신 AI 도구는 어도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전문가, 소비자, 크리에이터, 창작 전문가, 마케터 등 전 고객층에서 개인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빠른 속도와 높은 정밀도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변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어도비와 아마존은 제품 혁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고객 참여 강화 전반에 걸쳐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생성형 AI 모델 훈련부터 AI 에이전트 배포까지 양사가 더 빠르게 혁신할 수 있도록 AWS 인프라를 활용한다. 두 회사는 AI 기반 창의성과 고객 경험 오케스트레이션에 쉽게 접근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개인과 기업이 오늘날 디지털 경제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공동의 목표에 집중하고 있다. 어도비는 AWS의 인프라를 활용해 자사 핵심 제품 전반에 AI를 적용하고, 디지털 경험의 모든 측면에서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본연의 강점에 집중할 수 있다.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는 대화형 편집을 가능하게 하는 AI 어시스턴트를 제공하며, 에이전트가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작동하도록 보장하기 위해 AWS의 AI 역량을 활용한다. ▲어도비 애크로뱃 스튜디오(Adobe Acrobat Studio)는 PDF에 개인화된 AI 어시스턴트와 콘텐츠 생성 기능을 제공하는 최초의 플랫폼으로, 선도적인 파운데이션 모델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활용한다. ▲상업적으로 안전한 생성형 AI 모델을 탑재한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는 텍스트–이미지, 텍스트–비디오, 생성형 채우기 기능을 제공하며, 이는 아마존 EC2(Amazon EC2) P5 및 P6 인스턴스에서 훈련되고 데이터는 아마존 S3(Amazon S3)와 러스트용 아마존 FSx(Amazon FSx for Lustre)에 저장된다. AI가 창의성의 경계를 재정의함에 따라, 마케터는 영향력 있는 고객 경험을 오케스트레이션하는 더 큰 역할을 맡고 있다. 어도비는 고객 참여의 핵심 요소, 콘텐츠 공급망 및 브랜드 가시성을 통합해 기업이 AI를 통해 고객 경험 오케스트레이션(CXO)을 가속화하고 대규모 경험 개인화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도비와 아마존은 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협력하고 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Adobe Experience Platform : AEP)은 기업이 조직 전반의 실시간 데이터를 연결하여 뛰어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AEP로 구동되는 실시간 CDP(Real-Time CDP), 저니 옵티마이저(Journey Optimizer), 커스터머 저니 애널리틱스(Customer Journey Analytics)와 같은 어도비 애플리케이션 및 익스피리언스 매니저(Experience Manager), 워크프론트(Workfront) 등 기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 애플리케이션은 AWS에서 제공되며, 브랜드가 프로필을 손쉽게 생성하고 오디언스를 구축하며, 채널 전반에서 고객과 소통하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경험을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공동 제공은 기업에 새로운 수준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며, AEP 기반 인사이트와 워크플로를 AWS에서 중앙 집중화할 수 있게 한다. 또한 AEP와 AWS 간 데이터 통합을 통해 마케터는 데이터 전략을 통합하고, 아마존 및 기타 채널에서 오디언스를 활성화하며, 가치 실현 시간을 가속화할 수 있다. 퍼포먼스 마케팅용 Gen스튜디오(GenStudio for Performance Marketing)는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한 광고·이메일 등을 확장하기 위한 생성형 AI 우선 앱이다. 어도비의 콘텐츠 공급망 설루션인 어도비 Gen스튜디오(Adobe GenStudio)의 일부인 이 앱은 팀이 다양한 주요 광고 플랫폼에서 경험을 자동으로 조립하고, 활성화하며,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한다. 이제 기업은 아마존 애즈(Amazon Ads)를 통해 직접 디스플레이 광고를 활성화할 수 있으며, 이는 개인화된 캠페인을 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전환율 및 클릭률을 포함한 비즈니스 지표를 향상시킨다. 어도비 실시간 CDP 컬래버레이션(Adobe Real-Time CDP Collaboration)은 광고주와 퍼블리셔가 동의 기반 자사 데이터를 활용해 고가치 오디언스를 발굴·활성화·측정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측정과 인사이트가 더 관련성 높은 경험, 효율적 지출, 더 나은 수익으로 이어짐에 따라 어도비와 아마존 애즈는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준수하는 동시에, 쉽게 접근·이해·활용할 수 있는 풀 퍼널(full-funnel) 미디어 성과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어도비와 아마존은 AI 에이전트 도입 및 멀티 에이전트 협업 영역에서도 협력하고 있으며, 어도비는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코어(Amazon Bedrock Agentcore)와 같은 AWS의 최신 기능을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를 대신해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기능의 배포를 가속화할 수 있다.
작성일 : 2025-12-12
어도비, 챗GPT에 포토샵, 익스프레스, 애크로뱃 탑재
어도비가 챗GPT용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 어도비 애크로뱃(Adobe Acrobat)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어도비는 자사의 크리에이티브 및 생산성 앱을 8억 명에 이르는 챗GPT 사용자에게 제공하게 됐다. 챗GPT용 어도비 앱은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자연어로 설명하기만 하면 휴가 사진을 보정하고, 초청장을 디자인하며, 전문적인 문서를 제작할 수 있다. 어도비는 자사의 크리에이티브 기술과 챗GPT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결합한 챗GPT용 어도비 앱이 많은 사람에게 크리에이티브의 접근성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챗GPT용 어도비 앱은 어도비의 대표적인 툴을 어도비 앱이 처음인 사용자에게도 제공한다. 사용자는 채팅 내에서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많은 인기 있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대화형 편집은 물론 포토샵의 슬라이더(sliders)와 같은 직관적인 어도비 툴을 통한 이미지 밝기나 대비 조절 등 정교한 제어도 가능하다.     챗GPT에서 어도비 앱을 사용하려면 앱 이름과 함께 원하는 작업을 입력하면 된다. 예를 들어, 포토샵으로 이미지 배경을 흐리게 하고 싶을 경우 “어도비 포토샵, 이 이미지의 배경을 흐리게 해 줘”라고 입력하면 챗GPT가 자동으로 해당 앱을 불러오고, 문맥을 파악해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밖에도 챗GPT에서 ▲어도비 포토샵을 통해 이미지의 원본 품질을 유지하면서 이미지의 특정 부분을 조정하고, 밝기 및 대비, 노출 등 설정을 정교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어도비 익스프레스의 전문가급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탐색해 상황에 적합한 템플릿을 찾는 것부터 텍스트 입력, 이미지 교체, 디자인에 애니메이션 적용 등 다양한 편집 작업까지 채팅 내에서 바로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어도비 애크로뱃을 통해 채팅 내에서 직접 PDF를 편집하고, 텍스트나 표를 추출하며, 여러 파일을 정리하거나 병합할 수 있다. 또 파일을 압축하고, 원본 서식과 품질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PDF로 변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챗GPT 내에서 직관적인 작업을 제공함으로써 어도비는 자사의 주요 앱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이미 이용 중인 작업 환경에서 새로운 사용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어도비 툴의 보다 강력한 성능과 정밀도를 활용하고자 하는 사용자라면 어도비 앱으로 이동해 기존 작업을 매끄럽게 이어갈 수 있다. 어도비는 데스크톱, 웹, iOS 환경에서 챗GPT용 포토샵, 어도비 익스프레스, 애크로뱃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중 챗GPT용 어도비 익스프레스는 안드로이드에서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챗GPT용 포토샵과 애크로뱃도 곧 안드로이드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챗GPT용 포토샵, 익스프레스, 애크로뱃 앱 출시는 어도비의 에이전틱 AI기반의 대화형 경험과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 MCP)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에 기반한다. 올해 초 어도비는 생산성과 창의성을 위한 플랫폼인 ‘애크로뱃 스튜디오(Acrobat Studio)’를 출시했다. 애크로뱃 스튜디오는 정적인 문서를 상호작용하는 AI 기반 작업 공간으로 전환해, 사용자가 PDF에서 질문하고 통찰력을 얻으며 눈에 띄는 콘텐츠를 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에는 모든 사용자가 자신의 언어로 창작하고 결과물을 정교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돕는 포토샵 및 어도비 익스프레스용 AI 어시스턴트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크리에이터가 여러 어도비 앱에서 아이디어를 빠르게 완성형 콘텐츠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용 차세대 AI 어시스턴트도 선공개했다. 어도비의 데이비드 와드와니(David Wadhwani) 디지털 미디어 부문 사장은 “포토샵, 익스프레스, 애크로뱃 등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혁신과 챗GPT의 간편한 사용성을 결합해 모두에게 크리에이티브의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제 수억 명의 사용자가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 안에서 자신의 언어로 간단하게 포토샵을 이용한 편집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2-11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및 익스프레스에 구글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모델 탑재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 및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에서 구글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Gemini 2.5 Flash Image) 모델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와 익스프레스 통해 제공되는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모델을 통해 사용자는 더 쉽게 뛰어난 콘텐츠를 제작하고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현할 수 있다.  앞으로 소셜 크리에이터는 파이어플라이에서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모델을 활용해 일관된 스타일의 그래픽 시리즈를 제작하고, 이를 어도비 익스프레스로 가져와 애니메이션, 사이즈 조정, 프롬프트 기반 캡션 생성 및 소셜 채널 게시까지 한 번에 작업할 수 있다. 마케터와 기업 사용자는 어도비 익스프레스에서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모델을 통해 기존 캠페인 애셋을 소셜 콘텐츠, 전단지,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그래픽 등 다양한 포맷으로 손쉽게 제작하는 것은 물론, 배경 교체, 개체 삽입, 이미지 변형 등을 몇 분 만에 실행해 브랜드 가이드에 맞는 사실적인 결과물을 빠르게 얻는 것이 가능하다. 디자이너의 경우 파이어플라이에서 제품 콘셉트나 캐릭터 디자인 시안을 빠르게 만들고, 다양한 방향성을 탐색하며,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정교한 편집을 이어갈 수도 있다.     어도비는 크리에이터들에게 폭 넓고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제공하기 위해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와 어도비 익스프레스를 통해 이미지, 영상, 벡터, 오디오 전반에 걸쳐 상업적으로 안전한 파이어플라이 생성형 모델군을 제공함은 물론 구글, 오픈AI, 블랙 포레스트 랩스(Black Forest Labs), 런웨이(Runway), 피카(Pika), 이디오그램(Ideogram), 루마 AI(Luma AI), 문밸리(Moonvalley) 등 파트너사의 생성형 AI 모델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고 소개했다. 생성형 AI 모델은 각기 고유한 심미적인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 어도비는 워크플로나 플랫폼을 전환하지 않고도 작업 목적에 맞는 모델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보다 정밀한 제어를 원하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는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 어도비 프리미어(Adobe Premiere) 등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앱을 통해 세밀하게 조정하거나 편집할 수 있다. 어도비는 자사의 제품 내에서 어떤 생성형 AI 모델을 선택하더라도, 어도비 앱에서 생성하거나 업로드한 콘텐츠는 생성형 AI 모델의 훈련에 사용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생성형 AI 모델은 이를 항상 준수하며, 파트너십 계약 시에도 필수 조건으로 명시하고 있다. 또한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와 어도비 익스프레스에서 전적으로 AI로 생성된 모든 콘텐츠에는 콘텐츠 자격증명(Content Credentials)이 첨부된다. 한편,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모델은 파이어플라이의 텍스트를 이미지로(Text to Image) 모듈, 파이어플라이 보드(Firefly Board, 베타) 및 어도비 익스프레스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작성일 : 2025-08-27
어도비, Gen스튜디오의 AI 기능 확장해 영상 및 디스플레이 광고 캠페인 제작 지원 강화
어도비는 마케팅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관리, 측정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콘텐츠 플랫폼 ‘Gen스튜디오(GenStudio)’의 새로운 혁신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AI를 결합해 브랜드에 맞는 개인화된 콘텐츠를 대규모로 신속하게 제작할 수 있다. 어도비는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면서 광고, 이메일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생성형 AI 퍼스트 애플리케이션인 퍼포먼스 마케팅용 Gen스튜디오(GenStudio for Performance Marketing)를 강화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영상 및 디스플레이 광고를 위한 AI 구동 역량이 추가돼, 기업이 아마존 애즈(Amazon Ads), 구글 캠페인 매니저 360(Google Campaign Manager 360), 링크드인(LinkedIn), 메타(Meta) 등 다양한 플랫폼에 맞춰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제작 및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도비의 이러한 혁신은 캠페인을 더욱 빠르게 전개하고, 정밀한 개인 맞춤형 마케팅을 대규모로 구현할 수 있게 지원한다. 어도비는 또한 팀 단위의 콘텐츠 제작 효율을 높이기 위해, 파이어플라이 서비스(Adobe Firefly Services), 파이어플라이 커스텀 모델(Firefly Custom Models),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도 향상시켰다.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마케터의 71%는 2027년까지 콘텐츠 수요가 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어도비는 특히 마케팅 팀이 소셜 미디어와 영상 콘텐츠에 대한 기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혁신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AI 혁신을 통해 팀이 더 민첩하게 움직이고, 다양한 타깃에 맞는 콘텐츠 경험을 위해 필요한 툴을 선보일 것이다. 퍼포먼스 마케팅용 Gen스튜디오에 곧 출시될 영상 광고 제작 기능을 활용하면, 기업은 기존 영상을 다양한 광고 포맷에 맞게 자동으로 재구성해 각 플랫폼에 최적화된 맞춤형 영상 광고를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상업적으로 안전한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모델(Adobe Firefly Video Model)을 이용해 스틸 이미지로 짧은 영상을 생성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 광고 기능도 개선된다. 마케터는 퍼포먼스 마케팅용 Gen스튜디오를 통해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지키면서도 개인화된 디스플레이 광고를 쉽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아마존 애즈와의 확장된 협업으로, 사전 제작된 템플릿을 활용해 아마존 애즈용 캠페인 애셋을 빠르게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링크드인 광고(LinkedIn Ads)용 에셋 생성도 가능하며, 새로 생성한 애셋은 광고 제작용 미디어 자산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공간인 링크드인 미디어 라이브러리로 바로 내보낼 수 있다. 아울러 구글 캠페인 매니저 360을 통해 웹사이트, 앱,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에 디스플레이 광고를 바로 게재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 광고, 마케팅 이메일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AI 생성 이미지 기능은 현재 베타 버전으로 제공된다. 이는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이미지 모델(Adobe Firefly Image Model)로 구동되며, 파이어플라이 커스텀 모델과 연동돼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마케팅 팀은 30개 이상의 비영어권 언어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번역할 수 있고, 현지 소비자들의 선호에 맞춰 메시지를 조정할 수 있다.   어도비 Gen스튜디오는 크리에이티브와 마케팅 워크플로를 통합해 콘텐츠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과제를 해결한다. 업무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어도비 워크프론트(Adobe Workfront)와 누구나 쉽고 빠르게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어도비 익스프레스의 연동으로 에셋 검토 및 승인 과정이 간소화됐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서비스 API(Adobe Firefly Services API)는 크기 조정과 같은 반복 작업을 간소화하며, 향후 영상 생성 역량도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3D 이미지 및 디지털 아바타 생성용 API도 정식 출시됐다. 파이어플라이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Firefly Creative Production)은 팀이 코딩 없이도 파이어플라이 서비스 API를 활용해 반복 작업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색 보정과 크기 조정 워크플로를 위한 신규 기능도 제공한다. 파이어플라이 커스텀 모델은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스타일을 제공하며, 어도비 익스프레스는 맞춤형 홈 화면과 및 원클릭 브랜드 설정 기능을 통해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는 콘텐츠를 더 빠르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도비의 바룬 파머(Varun Parmar) Gen스튜디오 및 파이어플라이 엔터프라이즈 설루션 부문 총괄은 “마케팅 팀은 영상과 같은 콘텐츠 포맷의 증가로 인해, 여러 채널에 걸쳐 새롭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계속 제작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어도비의 AI 플랫폼은 크리에이티브 비전과 마케팅 목표를 연결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7-29
어도비, 프리미어리그와 파트너십 맺고 축구 팬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혁신 지원
어도비가 프리미어리그(Premier League)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전 세계 팬에게 AI(인공지능)로 구동되는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 팬들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AI 기술은 프리미어리그 디지털 혁신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팬들이 프리미어리그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공유하거나, 판타지 프리미어리그(Fantasy Premier League) 게임 속 자신의 팀을 통해 더 개인화된 방식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어도비는 프리미어리그가 ▲팬 참여 강화 및 판타지 프리미어리그 경험 개인화 ▲생성형 AI를 활용해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 콘텐츠 제작 ▲실시간 맞춤형 뉴스 알림 제공 ▲팬과 실시간으로 소통 ▲팬 참여도 분석 등의 영역에서 팬 경험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 세계 18억 명에 달하는 프리미어리그 팬은 각자의 관심사에 맞춘 개인화된 경험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클럽, 선수, 그리고 인상적인 순간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다. 프리미어리그의 디지털 혁신으로, 팬들은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와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 생성형 AI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콘텐츠 경험은 물론 판타지 프리미어리그 게임도 한층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어도비 익스프레스는 2025-26 시즌 판타지 프리미어리그를 위한 프리미어리그의 새 웹사이트와 앱에 통합될 예정이다. 상업적으로 안전하게 설계된 어도비 파이어플라이는 어도비 스톡(Adobe Stock) 등 사용 허가를 받은 라이선스 콘텐츠와 저작권이 만료된 공개 도메인 자료만을 학습한다. 팬들은 어도비 익스프레스 내 파이어플라이 기능을 활용해 좋아하는 판타지 프리미어리그 팀의 배지와 유니폼 키트를 쉽게 독창적으로 디자인하고 팀에 대한 열정을 전 세계에 공유할 수 있다. 판타지 프리미어리그 매니저와 프리미어리그 팬들은 이제 게임을 넘어 어도비 익스프레스의 프리미어리그 전용 템플릿을 활용해 자신만의 열정을 담은 소셜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다. 어도비 익스프레스는 팬 제작 콘텐츠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 비디오 생성(Generate Video) 및 클립 메이커(Clip Maker) 등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 수 있는 AI 구동 기능들을 통해, 팬들은 롱폼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짧은 클립으로 자동 변환할 수 있다. 또한 개체 삽입(Insert Object)이나 개체 제거(Remove Object)를 활용해, 이미지에 원하는 요소를 추가하거나 불필요한 부분을 쉽게 제거하는 등 AI를 활용한 자유로운 이미지 편집도 가능하다. 프리미어리그의 팬들은 각자 응원하는 클럽과 선수에 대해 특별한 유대감을 갖고 있으며, 경기 당일은 물론 시즌 내내 다양한 방식으로 경기를 즐긴다. 프리미어리그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Adobe Experience Platform), AI 에이전트, 그리고 어도비 실시간 고객 데이터 플랫폼(Adobe Real-Time Customer Data Platform), 어도비 저니 옵티마이저(Adobe Journey Optimizer), 어도비 커스터머 저니 애널리틱스(Adobe Customer Journey Analytics) 및 퍼포먼스 마케팅용 Gen스튜디오(Adobe GenStudio for Performance Marketing)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디지털 생태계 전반에 걸쳐 팬 개개인의 선호를 통합한다. 이를 통해 팬들이 원하는 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모든 접점에서 최적화된 팬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어도비의 레이첼 손턴(Rachel Thornton) 엔터프라이즈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는 “어도비의 AI 기술은 팬들이 경기 당일의 압도적인 드라마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팬들은 어도비 익스프레스를 통해 소셜 미디어에서 돋보이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면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되는 축구 리그에 어도비의 기술력을 접목함으로써, 팬들은 AI 구동의 새로운 방식으로 중요한 순간을 경험하고 참여하며, 경기에 대한 애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프리미어리그의 윌 브래스(Will Brass) 최고 커머셜 책임자(CCO)는 “프리미어리그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이 열광하는 스포츠이며, 팬들은 저마다 다른 이유로 프리미어리그를 응원하고 있다. 디지털 경험과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어도비와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팬들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바를 더 깊이 이해하고 전달할 수 있는 디지털 툴을 제공하고, 프리미어리그의 최고 수준의 콘텐츠를 팬들에게 직접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력을 통해 프리미어리그는 팬 경험을 더 풍부하게 하고, 팬들이 리그에 대한 열정을 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5-07-23
어도비, 뉴웰 브랜즈의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공급망 혁신 지원
어도비는 글로벌 소비재 기업인 뉴웰 브랜즈(Newell Brands)가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 및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를 통해 생성형 AI를 도입하고, 전 세계 소비자와의 접점 확장 및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샤피, 러버메이드, 콜맨, 양키캔들 등 50개 이상의 브랜드를 보유한 뉴웰 브랜즈는 증가하는 콘텐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 이커머스 등 옴니채널 마케팅 및 콘텐츠 전략에 투자하며, 소비자 및 소매 파트너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어도비의 콘텐츠 공급망 설루션 활용을 확대해, 마케팅 캠페인의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실행, 성과 측정까지 전 과정을 최적화하고 있다. 뉴웰 브랜즈의 콘텐츠 공급망은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서비스를 포함한 어도비의 생성형 AI 설루션으로 구동된다. 파이어플라이 서비스는 생성형 채우기(Generative Fill)와 생성형 확장(Generative Expand) 등의 역량을 기존 제작 워크플로에 직접 통합하는 생성형 및 크리에이티브 API 모음이다. 이를 통해 팀은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 맞게 콘텐츠 크기를 조정하거나, 지역별 또는 캠페인별로 배경을 교체하는 등의 작업을 간소화함으로써 대규모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뉴웰 브랜즈는 자사 고유의 애셋으로 안전하게 학습된 맞춤형 생성형 AI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커스텀 모델(Adobe Firefly Custom Models)도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팀 전반에서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제로 페이퍼메이트(Paper Mate)의 패키징 작업에 이 모델을 적용했을 때, 콘텐츠 제작 속도가 75% 향상됐으며 출시 소요 시간도 단축됐다. 뉴웰 브랜즈는 콘텐츠 공급망을 최적화해, 향후 콘텐츠 크기 조정과 같이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 시간을 줄이고 연간 수천 개에 달하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애셋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웰 브랜즈는 자사의 크리에이티브 및 마케팅 조직 전반에 어도비 익스프레스도 도입하고 있다. 어도비 익스프레스는 마케팅 및 크리에이티브 담당자가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돕고, 팀원들이 비즈니스 성과 달성에 필요한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제작하고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앱이다. 뉴웰 브랜즈의 크레이이티브 팀이 정의한 템플릿과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담당자는 각 채널에 맞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어도비 익스프레스 내 생성형 AI 역량을 통해, 사용자는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면서도 상업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에셋을 생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일례로 라틴 아메리카 팀은 어도비 익스프레스를 활용해 로고, 색상, 글꼴, 템플릿 등이 포함된 스타일 가이드를 제작하여, 오스터(Oster)의 소셜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가 33% 향상됐으며 52개의 콘텐츠 제작에 소요되는 시간도 12시간에서 8시간으로 단축됐다. 뉴웰 브랜즈의 멜라니 위에(Melanie Huet) 홈 & 커머셜 부문 공동 CEO는 “시장 경쟁에서 앞서 나가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탁월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설루션에 투자하고 있다”면서, “뉴웰 브랜즈 생태계를 연결해 쉽고 빠르게 고품질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파트너를 찾고 있었다. 결국 우리는 기존 워크플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툴을 보유한 오랜 파트너인 어도비와의 협업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콘텐츠 공급망을 재정비하고 마케팅 기술 스택을 통합함으로써, 콘텐츠 생산량을 5배까지 확대하고 운영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동시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도 한층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어도비의 브렌트 루드위크(Brent Rudewick) Gen스튜디오 부문 부사장은 “향후 몇 년간 콘텐츠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마케터와 크리에이티브 담당자들은 전 세계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고객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콘텐츠를 빠르게 제작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뉴웰 브랜즈가 새로운 고객층으로 영향력을 넓혀가는 이 시점에서, 어도비의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설루션은 크리에이티브와 마케팅을 통합해 강력한 고객 경험을 이끄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대량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5-07-08
세일즈포스, "슬랙 AI에서 한국어로 엔터프라이즈 검색 활용 가능"
세일즈포스는 지능형 생산성 플랫폼 ‘슬랙(Slack)’의 대표적인 기능인 ‘슬랙 AI’가 공식적으로 한국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제 국내 슬랙 유저도 연동된 애플리케이션 내 데이터를 슬랙에서 검색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검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슬랙 AI는 슬랙에 축적된 집단 지식을 기반으로 AI 기반 검색, 채널 요약, 스레드 요약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원하는 답변을 빠르게 찾고, 대화의 흐름을 정리하며,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전 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슬랙에 따르면 이번 공식 업데이트를 바탕으로 국내 사용자도 한국어로 ‘슬랙 AI’를 활용하여 대화, 회의 및 업무 관련 데이터 요약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생산성 향상을 위한 인사이트를 단일 워크플로 내에서 손쉽게 확보 및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슬랙 AI는 협업 툴, 클라우드 기반 파일 저장소, 이메일 서버, 고객 관계 관리(CRM) 시스템, 코드 저장소, 특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조직 내 시스템과 연동되어 기업 내 모든 콘텐츠에 대한 검색과 활용을 지원한다. 슬랙 AI는 단순한 키워드 매칭을 넘어 검색어의 의미를 분석해 사용자가 실제로 찾고자 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연어 처리(NLP) 기술을 통해 대화형 질문도 원활하게 해석한다. 아울러 사용자의 역할, 검색 이력, 접근 권한 등의 개인화 요소와 정보의 관련성, 최신성을 반영해 가장 적절한 정보를 우선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업무 생산성과 정확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검색’은 사용자의 업무, 목표, 배경 정보를 파악해 실시간으로 소스를 분석하거나 통합 시스템에서 다양한 소스의 데이터를 연결 및 통합하여 슬랙 내에서 데이터를 즉시 검색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엔터프라이즈 검색은 슬랙의 ‘대화형 AI 검색’을 기반으로 하며, 아사나(Asana), 박스(Box), 깃허브(GitHub),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지라(Jira) 등의 애플리케이션 및 드라이브와 연동이 가능하다. 슬랙에 따르면 실제로 평균적인 사무직 근로자는 정보 검색, 단순 반복적인 메시지 발송 등의 업무에 하루 평균 3분의 1의 시간을 할애한다. 반면 스탠포드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생성형 AI 기반의 지식 검색이나 자동화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 시간을 60%까지 단축할 수 있다. 실제로 슬랙의 유저는 ‘엔터프라이즈 검색’ 기능과 ‘AI 에이전트’ 간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단순 반복 업무 시간은 줄이고, 필요한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 이 외에도 슬랙은 현재 자체 앱 마켓인 ‘슬랙 마켓플레이스(Slack Marketplace)’를 통해 ‘AI 기반 앱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슬랙 마켓플레이스에서는 직원들이 슬랙 내 단일 워크플로 상에서 콘텐츠 디자인 및 협업을 지원하는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 조직 내 데이터와 정보를 기반으로 질문에 답하고,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아마존 큐 비즈니스(Amazon Q Business)를 포함하여 콘텐츠 초안 작성, 시장 조사, 영업 관리, 인적자원관리, 전산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25개의 새로운 AI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 코리아의 손부한 대표는 “본격적으로 AI와 함께 일하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슬랙은 실질적인 AI 혁신을 가속화하는 차세대 ‘업무 운영체제(Work OS)’이자 ‘에이전틱 인터페이스(Agentic Interface)’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국내 유저들 또한 슬랙 AI와 엔터프라이즈 서치 기능을 본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 만큼, 앞으로도 실행 중심의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구현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5-06-11
어도비 익스프레스, 새로운 AI 기반 영상 편집 툴 추가
어도비가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의 영상 편집 및 생성 기능을 강화한 새로운 역량을 발표했다.  어도비 익스프레스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부터 직장인, 개인 사업자, 소규모 기업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게시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며, 영향력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도비는 “이번 업데이트는 정적인 디자인과 이미지를 애니메이션으로 변환하고,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는 영상 푸티지를 빠르게 생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객은 이를 통해 콘텐츠의 도달 범위와 영향력을 한층 확대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는 어도비 익스프레스를 통해 정적인 이미지를 영상으로 변환하고 이를 고객이나 동료에게 간단하게 전달하는 등 업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마케터, 영업 팀, 사내 커뮤니케이션 담당자 등 기업 사용자는 크리에이티브 팀이 제작한 템플릿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다양한 언어와 스타일로 현지화해 여러 시장에 맞게 대규모로 활용하고 있다. 개인 사업자와 소규모 비즈니스 팀은 콘텐츠를 간편하게 제작하고 소셜 채널에 게시할 수 있는 툴을 활용해 새로운 잠재 고객에게 도달하고, 비즈니스의 성장을 추구할 수 있다.     어도비 익스프레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영상 기능은 다양한 채널에 적합한 영상 콘텐츠를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클립 메이커(Clip Maker)는 AI를 활용해 팟캐스트, 인터뷰, 데모 등 긴 영상에서 주요 장면을 찾아내고 캡션을 추가하며 클립을 재구성해, 다양한 채널에 최적화된 공유 가능한 클립으로 변환하는 기능이다.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모델(Firefly Video Model)로 구동되는 비디오 생성(Generate Video)은 텍스트와 이미지 프롬프트를 활용해 상업적으로 안전한 사용자 지정 b-롤과 배경 푸티지를 생성한다. 음성 향상(Enhance Speech) 기능은 한 번의 탭으로 방해되는 배경 소음을 제거하여 깔끔한 전문가 수준의 음질을 제공한다. 비디오 셀프 녹화(Video Self-Record) 기능을 사용하면 어도비 익스프레스 내에서 직접 녹화하고 튜토리얼, 영상 팟캐스트, 릴스 등의 콘텐츠에 개인적인 감성을 더할 수 있다. 클립을 매끄러운 시퀀스로 편집하는 드롭 영역(Drop Zone), 클립을 쉽게 재배치하고 일괄 편집할 수 있도록 도와 영상 편집 속도를 높이는 장면 보기(Scene View) 기능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밖에 플랫폼으로 직접 내보내기 및 게시를 통해 공유 현황을 빠르게 추적할 수 있도록 비메오 애드온(Vimeo add-on)도 제공한다. 어도비 익스프레스의 새로운 다이내믹 애니메이션(Dynamic Animation)은 고급 물리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흔들림과 바람 효과 같은 자연스럽고 경쾌한 모션을 더해준다.  어도비는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는 콘텐츠를 더욱 빠르고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도 어도비 익스프레스에 새롭게 추가됐다고 소개했다. 비슷하게 생성(Generate Similar)은 어도비 익스프레스의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는 제작 역량을 확장해 고객이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는 단일 이미지를 일관된 스타일의 이미지 콜렉션으로 몇 초 만에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기능은 상업적으로 안전한 파이어플라이 모델로 구동된다. 콘텐츠를 전문가급으로 보정하고 원하는 스타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30가지 이상의 신규 필터도 어도비 익스프레스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해당 필터는 포토샵의 고급 이미징 기술로 구동된다.   어도비에 따르면 어도비 익스프레스의 기업 고객 수는 2025년 4월 기준으로 전 분기 대비 50% 증가했으며, 어도비 익스프레스 프리미엄을 사용하는 학생 수는 전년 대비 85% 늘었다. 또한 내셔널 풋볼 리그(NFL), EA 스포츠, 레알 마드리드, 내셔널 위민스 사커 리그(NWSL), 챗GPT, 슬랙, 미로, 구글, 허브스팟 등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수백만 명의 소비자 및 기업 사용자가 사용 중이며, 250개 이상의 애드온을 통해 확장된 역량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에이전트 AI를 통해 창의성과 생산성을 가속화하고, 콘텐츠 제작 과정을 보다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재정의하겠다는 비전도 공개했다. 어도비 익스프레스는 누구나 무료로 시작해 볼 수 있다. 또,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구독자는 웹과 모바일에서 추가 비용 없이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클립 메이커, 드롭 영역, 비디오 생성 및 비메오 애드온은 어도비 익스프레스 웹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장면 보기, 음성 향상, 다이내믹 애니메이션, 비슷하게 생성, 비디오 셀프 녹화 기능과 포토샵 구동 30가지 이상의 신규 이미지 필터는 어도비 익스프레스 웹 및 모바일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어도비의 고빈드 발라크리쉬난(Govind Balakrishnan) 어도비 익스프레스 수석 부사장 겸 총괄은 “입소문 타는 소셜 미디어 게시물부터 홍보에 도움되는 프레젠테이션, 새로운 잠재고객에게 도달하는 현지화 된 마케팅 캠페인까지 수많은 고객이 아이디어를 강력한 성과로 전환하기 위해 어도비 익스프레스를 선택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AI 구동 영상 및 애니메이션 역량을 도입해 사용자가 브랜드를 더 돋보이게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6-09
어도비, 급증하는 콘텐츠 수요 대응 위해 ‘Gen스튜디오’ 확대
어도비가 마케팅 캠페인과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위해 콘텐츠 기획, 제작, 관리, 활성화 및 측정하는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엔드 투 엔드 콘텐츠 공급망 설루션인 ‘어도비 Gen스튜디오(Adobe GenStudio)’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새로운 어도비 Gen스튜디오 파운데이션(Adobe GenStudio Foundation)은 어도비 콘텐츠 공급망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 데이터를 한 데 모으는 통합 인터페이스이다. 이를 통해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 및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애플리케이션을 오가지 않고도 캠페인 기획, 프로젝트, 애셋 및 인사이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어도비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링크드인을 비롯한 파트너사와 함께, 마케팅 팀이 개인화된 경험과 마케팅 캠페인용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성형 AI 퍼스트 애플리케이션인 퍼포먼스 마케팅용 어도비 Gen스튜디오(Adobe GenStudio for Performance Marketing)의 활성화 역량도 공개했다. 소셜미디어, 모바일 앱, 이커머스 등 빠르게 변화하는 플랫폼에서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브랜드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관련성 높고, 돋보이는 콘텐츠에 대한 수요와 필요성이 함께 급증하고 있다. 특히 마케터의 약 3분의 2가 2024년부터 2026년 사이 콘텐츠 수요가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마케팅 및 크리에이티브 팀의 부담도 더욱 커지고 있다. 어도비 Gen 스튜디오는 기업이 콘텐츠, 데이터 및 고객 여정을 통합해 뛰어난 성과를 보이는 개인화된 콘텐츠를 확대 제작하도록 지원한다.     많은 조직에서 마케터가 리소스 및 진행 상황을 추적하기 위해 사용하는 툴과 크리에이티브 팀이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공유하는 데 툴은 다르다. 이로 인해 중요한 업데이트가 동기화되지 않아 의사소통을 저해하고, 지연을 야기하기도 한다. 새로운 통합 검토 및 승인 환경에서는 크리에이티브 팀이 선도적인 크리에이티브 검토 및 협업 플랫폼인 프레임닷아이오 v4(Frame.io v4)에서 협업하며 발생한, 진행 상황 및  프로젝트 업데이트가 어도비 워크프론트(Adobe Workfront)에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워크프론트 및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의 통합을 통해, 팀원 누구나 뛰어난 콘텐츠를 빠르고 쉽게 제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케팅 애셋으로 사용된 익스프레스 템플릿을 내보내기 전 검토 및 승인을 위해 어도비 워크프론트로 자동으로 가져올 수 있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서비스(Adobe Firefly Services)는 텍스트를 이미지로(Text-to-Image), 생성형 확장(Generative Expand)과 같은 강력한 역량을 기존 제작 워크플로에 통합하는 크리에이티브 및 생성형 API 컬렉션이다. 이 새로운 API는 커스텀 모델 API(Custom Models API)를 통해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는 콘텐츠 확장을 지원한다. 더 효율적인 영상 편집을 위해 번역 및 립싱크 API(Translate and Lip Sync API)로 대화를 다양한 언어로 번역하거나 리프레임 API(Reframe API)로 영상 크기를 조정할 수 있으며, 서브스턴스 3D API(Substance 3D API)를 사용해 기존 제품 이미지의 애셋 변형을 신속하게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파이어플라이 서비스로 구동되는 파이어플라이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Firefly Creative Production)은 어도비 API의 강력한 성능을 누릴 수 있도록 사용하기 쉬운 노코드(no-code)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다양한 마케팅 채널에 맞춘 애셋 편집 등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반복적인 제작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또한 팀은 고도로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전환율을 높이는 데 필요한 수천 가지의 변형을 더욱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으며, 크리에이티브 팀은 브랜드 및 캠페인 이니셔티브와 같은 전략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퍼포먼스 마케팅용 어도비 Gen스튜디오는 크리에이티브 팀이 정의한 브랜드 템플릿에 맞는 소셜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배너, 마케팅 이메일 등을 제작할 수 있는 단일 셀프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번 발표로 디스플레이 광고용 애셋 생성은 마이크로소프트 애드버타이징 플랫폼(Microsoft Advertising Platform)과 구글 캠페인 매니저 360(Google Campaign Manager 360)을 통해 제공되는 광고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링크드인 광고(LinkedIn Ads)와의 협업 확대를 통해 B2B 사용 사례를 위한 캠페인 애셋의 신속한 제작을 지원한다. 콘텐츠 성과 측정: 어도비 콘텐츠 애널리틱스(Adobe Content Analytics)는 기업이 고객 참여와 전환에 중점을 둔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콘텐츠 애널리틱스는 색상, 개체, 위치 등 속성 수준까지 성과를 측정해 고객과의 상호작용에서 상관관계를 파악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같은 인사이트는 고객 여정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어도비 커스터머 저니 애널리틱스(Adobe Customer Journey Analytics)에서도 제공된다. 어도비의 아미트 아후자(Amit Ahuja) 디지털 경험 비즈니스 부문 수석 부사장은 “대부분의 브랜드가 팀, 워크플로, 시스템이 연동된 복잡한 콘텐츠 공급망을 사용하면서 뛰어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 전달 프로세스 또한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면서, “많은 마케팅 및 크리에이티브 팀이 사용하는 어도비 Gen스튜디오 애플리케이션은 내재된 생성형 AI 역량을 통해 팀 간 워크플로를 통합하고 속도와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유일한 설루션”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