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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이노베이션"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12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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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럭스로보, 스마트 주택사업 기술협력 MOU 체결
현대엔지니어링이 스마트 주택 사업 추진을 위해 국내 유명 스타트업 기업인 럭스로보와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서명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사업본부 황헌규 부사장, 럭스로보 이대환 대표이사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스마트 주택 사업 추진을 위한 협업 사항 및 향후 제품 기획 등에 대해 협의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럭스로보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스마트 주택을 구현하기 위한 IoT 플랫폼 및 관련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현재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분양하는 단지에 힐스테이트 고유의 IoT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 기술을 적용중이며, 스마트폰으로 내부 기기 제어 및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각종 생활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 주택 플랫폼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 제안하고, 주택 거주자의 세부적인 니즈 및 트렌드의 분석 자료를 럭스로보에 제공한다. 럭스로보는 이 데이터를 활용해 인공지능(AI), IoT 기술 개발과 적용 가능한 제품을 기획할 계획이다. 한편 향후 협업을 통한 성과는 ‘하이오티(Hi-oT)’ 시스템에도 연동되어 ‘힐스테이트’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스마트 주택 구현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현대엔지니어링과 스마트 주택 기술 개발에 참여하는 럭스로보는 2014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 모듈형 Robotics Platform을 개발했으며, 국내 대표적인 에듀테크 회사로 성장해 IoT와 AI분야로 사업 영역을 점차 확대해가고 있다. 특히 Micro OS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해 이를 활용한 인공지능(AI), IoT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홈 및 스마트 시티 구축사업분야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CES 2019에서는 럭스로보의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홈 모델하우스를 전시하며 로봇, 드론 부문에서 ‘2019 CES Innovation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사업본부 황헌규 부사장은 “급변하는 주거 트렌드에 수요자의 요구는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이러한 신주거 트렌드에 맞춘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통해 다양한 스타트업과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스타트업계 대표회사인 럭스로보와의 협업으로 현대엔지니어링만의 특화된 스마트 주택 IoT 플랫폼을 개발, 적극 적용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5-24
[동향자료] 2021년 3월 스마트팩토리 국내외 동향 리포트
스마트제조혁신협회(회장 강철규)는 지난 3월 8일, 매월 스마트공장 트렌드와 이슈를 담은 스마트공장 국내외 동향 리포트의 제작 및 발행을 한다고 밝히며 2021년 2월호를 첫 호로 발간했다. 본 보고서의 목적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공장 관련 국내 지원 사업 동향과 해외 선진 국가들의 동향 파악을 통해 ‘한국형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정책 및 트렌드 등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호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대·중·소 상생형 등 민간주도 스마트공장 확산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케이(K)-방역 성공모델 제시 △리쇼어링 기업의 스마트공장 관련 정부 지원 △`21년 중기부 스마트공장 추진 방향(양적 보급 중심에서 질적 고도화) △스마트제조 및 산업제어시스템 융합보안과 디지털트윈 관련 동향 등이 있으며, 본 보고서는 이 내용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이 질적 고도화 수준으로 갈 수 있도록 관련 스마트공장 고도화 솔루션 개발 및 보급이 필요하며 스마트공장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국가 차원의 로드맵과 민간 차원의 세부적 대응 전략이 필요함을 시사점으로 제시했다. ‘스마트공장 국내외 동향 리포트’는 매월 첫째 주 발간되고 협회 뉴스레터와 홈페이지(http://www.smiba.or.kr/) 자료실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참고로, (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으로 제조혁신 현장의 목소리를 빠르게 정책에 전달하고 기업들의 수평적ㆍ개방적 연대를 지원하며 교육, 컨설팅, 표준, 오픈 이노베이션, 스마트제조 관련 간행물 발간 등 기업의 제조혁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 스마트제조혁신협회 https://www.smiba.or.kr/page/12_02.html?board_number=37&page=1&slist=&search_item2_value=&search_item_value=&search_value=
작성일 : 2021-05-10
2021년도 3D프린팅산업 진흥 시행계획
정부는 과기정통부(장관 최기영), 산업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삼차원(이하 ‘3D’)프린팅 시장 수요 창출, 기술 경쟁력, 산업 확산 및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2021년 3D프린팅산업 진흥 시행계획(이하 ’시행계획‘)’을 마련하였다.    * 과기정통부(총괄), 산업부, 국방부, 국토부, 고용부, 복지부, 중기부, 교육부, 환경부, 식약처, 방사청 이번 시행계획은 ‘16년 12월 시행된 삼차원프린팅산업진흥법(제5조)에 의거하여 수립한 제2차 3D프린팅산업 진흥 기본계획(’20~‘22) (20.6.22, 정보통신전략위원회 의결)의 2차년도 추진내용으로 총 968.3억원이 투입된다.  * 일부 인프라 구축사업 종료에 따라 1차년도(’20년) 대비 17.7억원(1.8%) 감소  1 3D프린팅 산업 현장 활용 가속화 (214.5억원) 정부 투자성과가 민간투자 확대와 기술 확산 촉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한국형 성공사례를 발굴하고 민간ㆍ수요 중심 기술 활성화 및 산업 확산을 지원한다. 3D프린팅 기술의 산업적용과 시장창출을 위해서 산업용 부품 현장 실증기반을 통한 실증을 지원하고, 건축물 대상 3D프린팅 기술개발과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며, 의료기기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 임상실증을 지원한다. 3D프린팅 사업화 성공모델 발굴을 위하여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부품 공정개발을 지원하는 제조혁신실증 과제를 추진하고, 제조혁신을 위한 공정개발 컨설팅, 데이터 기반 공정기술 지원, 다양한 산업 군에서 기술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제작을 지원하며, 컨퍼런스․경진대회 등을 통한 인식개선․저변확대와 산업발전을 위한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과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한다.   2.  차별적 기술력 확보 (232.8억원)   핵심 소재·장비·SW기술을 자립화하고, 잠재수요가 많고 기술선점이 필수적인 분야의 기술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한다. 초경량, 기능성 등의 차세대 소재를 개발하고, 정밀․대형․맞춤형 장비를 개발하며, 산업용 등 핵심 소프트웨어(SW) 국산화를 위한 요소 기술 및 플랫폼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시장지향 응용기술 개발을 위해서 의료․바이오 혁신기술과 생활혁신형 고품질․맞춤형 제작기술, 제조혁신을 위한 신산업 응용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3.  혁신·성장 중심 산업기반 고도화 (521억원)  전문인재 양성, 제조혁신과 기업성장을 위한 인프라 및 기술표준·평가체계 고도화, 법·제도 정비와 안전성 강화를 통해 혁신·성장을 촉진한다.   융합형 전문인재를 위한 대학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신소재분야의 석․박사급 인력 양성을 추진하며, 산업혁신을 위한 고급인재와 훈련과정 운영 및 재직자 교육을 통한 실무인재 양성을 지원한다.   스타트업 특화 One-Stop 서비스를 지원하며, 제조혁신 공정개발을 지원할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를 구축하고,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3D프린팅 제작․공정지원센터”를 구축․운영하며, 제조창업 지원 인프라인 메이커스페이스를 확대한다.   3D프린팅 국제표준 선도를 위한 국제표준화 활동과 국가기술표준 제정을 추진하며, 소재 품질평가 규격 개발과 SW품질 신뢰성 확보 가이드 개발 및 보급을 추진한다.   조기 시장진출 지원을 위한 규제 혁신을 위해 의료기기 공동제조소 운영․실증을 추진하고, 현장성 강화를 위해 3D프린팅 분야 과정 평가형 자격 운영 과정 확산과 실기평가 개선을 검토한다. 또한, 철저한 안전대책을 통한 3D프린팅 이용자의 안전 강화를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추진과제를 추가하였다. 3D프린팅 이용자의 위험가능성 예방 차원에서 범부처 3D프린팅 이용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서비스사업자 등의 안전교육 체계화 및 효율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과기정통부 이승원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인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서 3D프린팅 기술이 새로운 성장 동력 및 혁신의 시발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수요발굴, 인재양성, 기술개발 및 인프라 고도화 등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올해는 3D프린팅의 제조혁신 수요발굴을 통한 시장 확대 및 3D프린팅 관련 창업 활성화 등 산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3D프린팅 이용 안전성 강화를 위한 대책 추진에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1년도 시행계획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과기정통부 등 관계기관과 전담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누리집, 3D상상포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년도 추진과제 주요내용   ① 시장진입 유망분야 실증 및 초기시장 창출 지원 ㅇ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부산, ‘20~’21)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건축물 대상 3D프린팅 설계·재료·장비 개발기술* 검증(국토부, 16억원)  * 3D프린팅 콘크리트 현장배합 설계·제조 기술, 개발 장비 보완 및 비정형 부재(지붕・기둥 등) 현장 생산기술 개발·검증을 통한 건설재료 최종 표준화    ㅇ 3D프린팅 의료기기 상용화를 위해 기술개발부터 임상실증까지(품목인허가, 건강보험적용 등) 전주기 지원* 지속 추진(산업부, 44억원)  * (’21년 기준) 척추ㆍ소관절 임플란트 실증 등 8개 과제 추진(신규 1개, 계속 7개)   ② 3D프린팅 사업화 성공모델 발굴ㆍ확산 ㅇ 제조기업의 공정설계·사업화 역량과 3D프린팅의 고부가 제품·부품 공정개발 역량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제조혁신 실증지원*(과기정통부, 60억원)  * 산업용 핵심부품 양산을 위한 최적생산 기술, 공정 표준화, 생산설비 구축을 목표로 기존과제(3개) 및 신규과제(3개) 추진   ③ 민간 중심 경쟁ㆍ협력체계 구축  ㅇ 산업·안전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3D프린팅 얼라이언스* 구성·운영, 정보포털 운영 및 경진대회(이노베이션 챌린지) 개최 등 3D프린팅 인식 확산 및 서비스 기반 지원(과기정통부, 4억원)     * ①정부 정책(진흥계획 등), 지원사업, 법·제도 관련 자문, ②3D프린팅 산업 주요 현안(안전문제 등) 관련 자문, ③유공자 포상, 경진대회 등 심사 참여   ④ 소재ㆍ장비ㆍSW 기술 자립화 ㅇ 미래 유망 신소재 개발 및 양산기술* 확보(산업부·과기정통부, 30억원)   * 3Dㆍ4D프린팅용 형상기억 고분자 원천소재 및 초내열 합금분말, 금속분말 기술 연구   ㅇ 신공정 기술 기반 장비* 개발(산업부·방사청, 140억원)  * 3D프린팅 특화설계(DfAM)기반 제조기술, 의료ㆍ국방ㆍ항공 등 산업별 3D프린팅 제조혁신 맞춤형 기술, 정밀ㆍ대형부품 고속 출력장비 고도화를 위한 민군겸용 기술개발   ㅇ SW 핵심기술* 확보(과기정통부, 23억원)  * 산업용 3D프린터 컨트롤러SW, 발전ㆍ조선용 적층해석SW, 금속 3D프린팅 모니터링SW 개발   ⑤ 시장 지향 3D프린팅 응용기술 개발 ㅇ 의료·바이오 응용기술* 개발(과기정통부, 20억원)  * 환자 맞춤형 의료혁신 기술, 난치성 질병치료 보조기 및 솔루션 개발   ㅇ 생활혁신형 응용기술* 개발(과기정통부, 10억원)  * 고품질ㆍ맞춤형 생활소비재 제작기술, 사용자 참여형 3D프린팅 제조기술 개발    ㅇ 제조혁신 및 고부가 신산업 창출을 위한 응용기술* 개발(과기정통부, 10억원)    * 광 중합성 3D프린팅 핵심기술, 실생활 적용 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 연계 기술 개발   ⑥ 산업밀착형 선도 인재 육성(학위과정ㆍ석박사ㆍ실무인재)  ㅇ 창의적 사고와 3D프린팅 설계ㆍ제작 역량을 갖춘 융합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학위과정 운영*(고용부, 29억원)    *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 성남, 인천 등 16개 캠퍼스(26개 학과, 정원 2,060명)    ㅇ 산업현장 수요기반 맞춤인력 양성을 위한 3D프린팅 신소재 분야 석ㆍ박사급 인력양성* 추진(산업부, 27억원)    * 소재→부품, 디자인·설계→공정·장비, 유용 사례연구 등 제조 전주기 교육    ㅇ 의료ㆍ자동차ㆍ항공ㆍ기계부품 등 유망산업 분야에서 3D프린팅 기반 혁신을 선도할 고급인재 양성*(과기정통부, 10억원)  * 3D프린팅 적용 공정개선, DfAM적용 및 시험인증 가능 수준의 고급 인재 양성   ⑦ 중소기업 지원 인프라 및 프로그램 고도화  ㅇ 3D프린팅 혁신성장센터(마포)를 통해 스타트업에 특화된 기업경쟁력 강화 One-Stop 서비스* 제공(과기정통부, 15억원)  * 고품질 출력 장비를 활용한 고품질 제작지원, 제품화·사업화 코디네이팅, 수요·공급·유관기관 네트워크 허브, 기술교류 및 홍보지원    ㅇ 메이커스페이스ㆍ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제조창업 인프라를 통해 초기 시제품 제작과 소재ㆍ부품ㆍ장비 등의 전문화된 제조창업 지원*(중기부, 345억원)  * 제조창업 저변 확대 및 지원기능 강화를 위해 ’21년 메이커 스페이스 62개(전문랩 10개 내외, 일반랩 52개 내외) 추가 조성    ⑧ 신산업 창출 및 조기 시장진출 지원을 위한 규제혁신 주력산업 신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3D프린팅 첨단 의료기기 공동제조소 운영·실증을 통한 규제개선 추진*(중기부·식약처, 15억원)   * 의료기기 실증특례 안전성, 법령정비 필요성 입증 후 법령 정비안 검토 및 의료기기 공동제조 실증특례 관련 소관부처 대상 제도개선 요청   ⑨ 기술 표준 및 평가 체계 고도화 ㅇ 국제표준화(ISO/IEC JTC1, ISO/TC261) 활동*, 품질·성능평가 등 국가표준 개발** 및 민간 표준화 포럼 운영(산업부·과기정통부, 5억원)  * 국제표준화기구(ISO/TC261 총회)에서의 안전, 의료분야 활동 지속   ** 소재별 품질ㆍ성능평가 고유표준 6종, 금속 3D프린팅 관련 국제표준 부합화 3종   ⑩ 철저한 안전대책을 통한 이용자 안전 강화 3D프린팅 이용자의 인체위험 가능성 예방 차원의 관계부처 합동 3D프린팅 안전 대책* 추진(과기정통부, 고용부, 산업부, 중기부, 교육부, 환경부)    * ①이용자 안전교육 확대·강화, ②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지원, ③안전한 이용기반 마련, ④3D프린팅 기업 및 이용자의 안전의식 제고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작성일 2021.03.08.    첨부파일 : 2021년도 3D프린팅산업 진흥 시행계획
작성일 : 2021-04-02
[칼럼] 디지털 전환과 혁신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우리는 일상에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그리고 혁신(innovation)에 대해서 말하지만, 이것을 정확하게는 모르고 사용한다. 이 분야의 전문가들은 대부분 정보통신기술(ICT) 배경을 가지고 있다.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정보통신기술 분야와 새로운 디지털 기술 지식 그리고 경영과 혁신에 대해서 모두 알아야 한다.    그림 1. 디지털 기술 산업혁신(digital technology industry innovation)     디지털 전환은 사회 현상인 메가트렌드이다. 컨설팅을 해야 하는 것은 디지털 전환의 방법론이다. 디지털 혁신은 디지털 기술 지식 30% 그리고 혁신 지식 70%, ‘혁칠기삼’이다.  미래에는 사이버 변환(cyber transformation) 또는 AI 변환이 될 것이다. 이것도 메가트렌드이다. 여기서도 AI 전환(AI transformation)의 방법론이 컨설팅 대상이 된다. AI 혁신 역시 AI 기술 지식 30% 그리고 혁신 지식 70%가 될 것이다. ‘혁칠인삼’이다. 디지털 전환 방법은 디지털 전환의 메가트렌드에 대한 생존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혁신이 왜 중요하냐 하면, 혁신은 그동안 어떤 메가트렌드에도 살아 남는 방법에 대해서 기반 지식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그림 2. 디지털 변혁(digital disruption)    디지털 전환은 디지털 혁신(digital innovation)으로 혼용해서 사용된다. 디지털 전환은 디지털 혁신으로 변한 세상에서 생존하고 번성하기 위한 중장기적이고 체계적·총체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디지털 혁신이란 디지털 기술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이나 재분배하는 것이다. 혁신의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디지털 다음은 디지털 트윈이나 인공지능이 될 수 있다.   혁신의 속성과 유형에 대해서  우선, 혁신의 정의와 속성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다. 디지털 변환과 디지털 혁신은 중복되는 점이 많다. 혁신이란 새로운 가치를 실현하거나 재분배하는 것이다. 디지털 혁신이란 디지털 기술로 새로운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나 재분배하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새롭고 가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혁신의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디지털의 다음은 인공지능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혁신의 성격과 유형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다. 혁신은 여러가지일 수 있다. ISO52000에서 혁신(innovation)의 속성(attributes)은 세 가지이다.  첫 번째는 혁신 대상이나 정도를 설명하는 속성이다. 대상 유형 : product innovation, service innovation, process innovation, business model innovation or management innovation 정도 유형 : incremental innovation or radical and breakthrough innovation 두 번째는 참여자, 상황, 자원의 혁신 방법을 설명하는 속성이다. 참여자 유형 : user innovation, employee innovation, crowd-based innovation or cross unit innovation 상황 유형 : internal innovation(using resources within an organization), open innovation(using resources within and outside of an organization), collaborative innovation(involving one or multiple partner organizations) or ecosystem innovation 자원 유형 : technology innovation or digital innovation 세 번째는 혁신 이유를 설명하는 속성이다. 실현가치 유형 : growth innovation, sustaining innovation, strategic innovation, productivity innovation, environmental innovation or social innovation 변화 또는 영향 유형 : disruptive innovation  or transformative innovation   그림 3. DT와 이노베이션   디지털 전환의 대표적 이론적 근거는 단속평형설(punctuated equilibrium)이다. 자연적 진화론에서 생존 패턴을 발견하여 기업과 경영과 조직에 적용하자는 것이다. 진화론에서는 생물이 꾸준히 진화되었다고 하지만, 급작스러운 천재지변이나 일정한 시간 동안의 생태계 대변환에 의해서 다른 변종이 살아 남는 것이다. <그림 4>처럼 진화론은 2가지로 나눠지는데, 계통점진설 (phyletic gradualism)과 단속평형설(punctuated equilibrium)이다. 디지털 변환은 단순평형설을 근거로 주장하고 있다. 적응주의(adaptationism)는 진화에서 자연선택의 중요성을 밝히는 생물철학 이론이다.   그림 4. 진화론의 종류   현재 진화론적 적응론은 다원의 전통적 계통점진설보다 단속평형설이 더 우세하고 이러한 진화론을 경영에 적용하는 것도 무리가 있지만, 디지털 변환의 정신적 배경이 되고 있다. 특히 우리의 기술 진화에서 단속평행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에 따르면, 촛불에서 백열등이 점차적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고 마차에서 자동차가 점차적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다. 아주 다른 변종으로 진화했고, 백열등이나 자동차가 존재하는 시점에도 촛불과 마차는 존재한다는 것이다.  톰 시벨(Tom Siebel)은 ‘디지털 변환(Digital Transformation)’ 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경영에서, 저는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가 패턴 인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상황에서 여러분이 인식하는 기본적인 진실을 찾기 위해 복잡성을 분류하는 능력입니다. 정보 기술 분야에서 추구하는 방식에 접근할 때, 저의 결정과 선택은 역사적 맥락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림 5. 디지털화(digitalization)의 종류   디지털 자료화, 디지털화 그리고 디지털 변환 컴퓨터가 대중화된 이후 기업은 끝 없이 물리적 세계의 데이터를 디지털 데이터로 만들거나 디지털 자료화(digitization)를 했다. 디지털 자료화만이 컴퓨터가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 사회는 기존의 물리적 세계의 자료 또는 아날로그 자료도 디지털 자료화했다. 대표적인 예가 스캐너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세계는 디지털 변환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변환에 대한 연구의 적용이 나오고, 성공사례도 많이 발표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수많은 자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경제에서 성공 사례의 패턴이 필요하다. 성공은 미래에 있는 것이지, 현재의 성공 사례를 안다고 미래에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디지털 변환이나 디지털 혁신이나 디지털 DNA(마인드셋)를 관찰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은 디지털 이노베이션의 지식과 이노베이션 경영 그리고 산업 분야의 특성과 인사이트가 필요하다.    ■ 조형식 항공 유체해석(CFD) 엔지니어로 출발하여 프로젝트 관리자 및 컨설턴트를 걸쳐서 디지털 지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디지털지식연구소 대표와 인더스트리 4.0, MES 강의, 캐드앤그래픽스 CNG 지식교육 방송 사회자 및 컬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보잉, 삼성항공우주연구소, 한국항공(KAI), 지멘스에서 근무했다. 저서로는 ‘PLM 지식’, ‘서비스공학’, ‘스마트 엔지니어링’, ‘MES’, ‘인더스트리 4.0’ 등이 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4-01
[포커스] 마이크로소프트,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연결해 최적의 기업 환경을 예측·설계하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물리적 환경을 쌍둥이처럼 가상의 데이터로 구현하는 ‘애저 디지털 트윈(Azure Digital Twins)’을 공개했다. 에저 디지털 트윈은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상 환경에서 분석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게 한다. 두산중공업은 애저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디지털 기반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모델을 구축했다. ■ 이예지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은 가상 세계에 현실 속 사물의 ‘디지털 쌍둥이’를 만드는 솔루션이다. 단순히 디지털 모델을 만들거나 가상 건물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현실로부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해 생산성을 높이고 상황을 예측하며 사고를 방지하는 등의 상호작용까지도 가능하다.  또한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무한히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이미 디지털 트윈은 미래 산업에 혁명적인 변화를 불러올 기술로 전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제조 공장은 물론 사무실이나 경기장, 병원, 도로, 심지어는 도시 전체까지도 디지털로 구현해 스마트 빌딩과 공장, 스마트 시티 실현도 가능하다. 초기의 디지털 트윈은 단순히 사물의 가상 3D 모델에 불과했지만, 최근에는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엣지 컴퓨팅,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컴퓨팅 기술의 집합체로 정의되어지고 있다.    애저 디지털 트윈, 물리적 환경을 가상 데이터로 쌍둥이처럼 구현 ‘애저 디지털 트윈(Azure Digital Twins)’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애저(Azure)를 기반으로 구현되는 디지털 트윈 솔루션이다. 복잡한 현실 환경에서 방대하게 수집되는 데이터를 확장성과 안정성이 보장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빠르게 처리할 수 있으며, 애저의 데이터, 분석, AI 서비스와 긴밀하게 연계해 더 강력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이제나 IoT & MR 아시아 기술 총괄 부문장은 “애저 디지털 트윈으로 연결된 환경을 구축하면 데이터와 시스템 보안 및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고, 구현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과거를 추적하고 가능성을 시뮬레이션하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마이크로소프트 이제나(Jenna Lee) IoT & MR 아시아 기술 총괄 부문장    애저 디지털 트윈이 구현하는 일련의 과정은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 걸쳐 디지털 피드백 순환을 가능하게 한다. 일례로 기업은 애저 디지털 트윈을 통해 소비자가 가지는 과거의 다양한 패턴을 추적하고, 이를 기반하여 미래의 환경을 설계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 모델링 언어를 활용해 실시간 실행 환경을 IoT 또는 업무용 프로그램에 데이터를 입력하는 절차에서 시작할 수 있다.  이후 정확한 분석과 데이터베이스로의 출력 과정을 거쳐, 원하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이처럼 다이내믹한 로직 및 데이터 처리를 구축해 실시간 실행 환경을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을 통해 건물, 공장, 농장, 에너지 네트워크, 철도, 경기장 등 도시 전체를 모델링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IoT & MR 아태지역 기술 총괄은 “애저 디지털 트윈은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와 인텔리전트 엣지로 모든 것들이 연결된 미래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과정”이라면서 “이는 보다 체계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을 구현해 사람과 기업이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 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IoT & MR 아태지역 기술 총괄   애저 디지털 트윈 활용한 주요 사례 공개 차세대 혁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트윈은 특히 제조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돕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2020년 7월부터 한국의 그린 뉴딜 플랜의 일환으로 창원 해안을 따라 풍력발전기를 건설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 효율을 최적화하고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디지털 트윈과 애저 IoT를 기반으로 벤틀리시스템즈(Bentley Systems)의 아이트윈(iTwin) 솔루션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두산중공업은 에너지 발전을 극대화하고 기존 설비의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차세대 풍력발전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실시간 및 과거 IoT, 날씨, 기타 운영 데이터를 물리 및 머신러닝 기반 모델과 결합해 생산량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 두산중공업 디지털 이노베이션 장세영 상무는 “애저 디지털 트윈, IoT 허브, 그리고 벤틀리시스템즈의 아이트윈 디지털 시각화 모델을 통해 두산중공업은 즉시 사용 가능한 빌딩 블록들을 활용하고 풍력발전기의 가상 모델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두산중공업은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두산중공업의 애저 디지털 트윈 적용 사례   이외에도 GE항공 디지털팀은 마이크로소프트 디지털 트윈과 다양한 애저 기능들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항공기의 상태, 효율성, 기록 등을 포함한 디지털 모델을 구축하여 연비를 높이고, 유지 관리 비용을 절감하며 효율성 높은 비행을 진행했다. GE항공 디지털팀은 애저 디지털 트윈 기술로 개별 항공기의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똑같은 모델을 디지털로 생성하여 성능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부품 소모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유지보수 및 비행 기록을 추적했다. 또한 유지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유니레버는 공장에 있는 기계들과 장비들의 온도부터 제조까지 생산 사이클을 제어하는데 디지털 트윈을 사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장 내 모든 단계의 기계, 공정과 프로세스를 가시성 있게 제공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패턴과 효율성을 분석 및 예측하고 있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3-03
[칼럼] 디지털 기술 산업 혁신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최근 10년간 스마트폰과 클라우드 컴퓨팅, 3D 프린팅, 산업 자동화 그리고 최근의 빅데이터,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그리고 미래의 양자 컴퓨팅(quantum computing)까지 빠르게 변화하는 것을 경험하면서, 수많은 개념 속에서 전체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이러한 혼란 속에 어떤 패턴을 발견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가장 핵심이 되는 패턴 4개는 정보분야의 디지털 변환(digital transformation), 기술분야의 출현 신기술(emerging technology), 산업분야의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경제, 경영 분야의 이노베이션(innovation)이고, 이 모든 것이 세상의 모든 분야에서 변화시키는 세상을 4차 산업혁명 사회라고 정리해 봤다. 어떤 사람들은 5차 산업혁명 사회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림 1. 디지털 기술 산업혁신(digital technology industry innovation)     이러한 것을 정리하기 위해서 큰 그림을 그리고 도표를 만들어 봤다.(그림 1) 다양한 관점이 있지만 필자의 지식과 경험과 그리고 관심 부분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으나, 가급적이면 원천 자료 중심으로 용어를 사용했다. 서로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서 인더스트리 4.0은 독일의 ‘인더스트리 4.0 보고서(Recommendation for Implementing the strategic initiative Industrie 4.0)’,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생각과 사회의 영향은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출현신기술(emerging technology)에 대해서는 가트너의 10년간 기술 트랜드와 다양한 자료를 통해서 정리하였다. 그리고 디지털 전환은 오래된 자료부터 현재 자료까지 다양하게 참조하였고, 그 중에 톰 시벨(Siebel)의 ‘디지털 변환(Digital Transformation)’으로 공부했다. 우선 최근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용어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그리고 인더스트리 4.0 그리고 새로운 기술들이다. 이 모든 것에 연결할 수 있는 것은 혁신이라고 생각된다. 혁신의 종류를 수 없이 만들 수 있지만 디지털 혁신, 산업 혁신 그리고 기술 혁신으로 설명할 수 있다.   그림 2. 출현 신기술(emerging technology)   첫 번째 핵심변화는, 지난 수 십년간 출현 신기술이 이 세상을 변화시켰지만 지난 10년간에는 디지털 기술이 가장 각광받기 시작했다. 자동화 기술, 클라우드 컴퓨팅, 정보통신기술(ICT), 그리고 최근의 인공지능(AI) 기술은 이제는 핵심기술(core technology)가 되고 있다.  현재 출현 신기술 중에 디지털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지만, 이러한 기술은 물리적 기술(physical technology), 디지털 기술(digital technology), 생물학적 기술(biological technology) 등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대표적인 물리적 기술은 로보틱스, 공장 자동화 기술, 스마트 디바이스, 드론, 3D 프린팅 등이며, 디지털 기술에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행동 인터넷(internet of behavior), 초자동화(hyperautomation) 그리고 신약 개발이나 DNA 기술과 같은 생물학적 기술이다.  두 번째 핵심 변화를 우리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또는 디지털 변혁이라고 말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에는 사물인터넷과 다양한 플랫폼 비즈니스를 시작으로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같은 클라우드 거대기업을 만들었고 페이스북, 알리바바, 에어비앤비, 우버 같은 플랫폼 전략(platform strategy)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성공하고 있다.   그림 3. 디지털 전환   현재 디지털 전환과 플랫폼 전략을 앞세운 이러한 미국의 기업들이 전세계를 석권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다른 나라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은 미국의 기업들이 인터넷 시대 이후 디지털 시대에서도 지속적으로 전세계의 경제와 부를 지배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려고 독일과 프랑스는 데이터의 주권을 찾고자 가이아 엑스(Gaia-x)라는 프로젝트를 2019년 10월에 시작했지만, 아직은 그렇다 할 결과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최근의 디지털 기술은 수백가지라고 생각되는데, 매년 출현 신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려고 디지털 지식(Digital BoK)을 만들어 정리하였다. 그러나 그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기술의 수명주기 역시 변화무쌍해서 정리가 쉽지 않아서, 기존의 ICT 전문가들로 너무 힘들다. 최근에는 단지 디지털 변환이라는 명목으로 기업들에게 급격한 디지털 변혁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세 번째 핵심 변화는 산업 분야에서 기존의 핵심기술인 자동화와 정보통신기술 등이 새로운 산업혁신의 플랫폼인 인더스트리 4.0과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가상물리시스템(cyber physical system) 그리고 디지털 트윈(digital twin)까지 발전하고 있다.  산업혁신(industry innovation) 분야에는 여러가지 새로운 디지털 혁신이 나타나고 있다. 10년 전만 해도 전통적인 핵심 기술인 설계기술(CAx), 개발정보(PLM), 생산자원관리(ERP), 고객관리(CRM), 생산현장관리(MES) 등 산업 정보기술(industrial IT)은 각자 영역과 역할이 구분되었지만, 최근의 기술은 이러한 영역과 역할의 구분이 모호하고 클라우드 환경으로 변화는 더욱 기존의 개념을 깨뜨리고 있다.    그림 4. 인더스트리 4.0   산업혁신은 새로운 IT(new IT) 혁신인 디지털 기술 혁신과 로봇틱스, 드론, 무인이동장치 같은 물리적 기술혁신 또는 CPS처럼 융합기술 혁신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분야는 산업 디지털 전환(industrial digital transformation)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분야의 커다란 관심사는 디지털 트원과 스마트 공장이 포함된 인더스트리 4.0, 산업용 인공지능(industrial AI), 제품수명주기 최적화(optimization)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 네 번째 핵심 변화는 지속적으로 이러한 3가지 요소를 결합하는 혁신 활동이다. 수많은 새로운 신기술, 새로운 메가 트렌드인 디지털 변환, 지속적인 산업 자동화와 무인화도 중요하지만, 디지털 혁신과 기술 혁신, 산업 혁신으로 현재와 미래의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때 완성된다. 이 모든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며 이것을 4차 산업혁명이라는 커다란 개념으로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신기술인 양자컴퓨팅(quantum computing)과 고도의 인공지능(AI)의 결합으로 또 다른 5차 산업혁명이 나타날 수도 있다. 최근에 이러한 모든 변화에 대한 큰 그림을 한 장의 도표로 만들어 보고 싶어서, 디지털 기술 인더스트리 이노베이션(digital technology industry innovation)이라는 프레임워크(framework)를 만들어 봤다.  디지털 분야에 너무 많은 정보와 기술이 나오기 있지만, 서로 무슨 연관이 있는지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올해 필자의 가장 큰 목표는 이런 디지털 분야의 다양한 개념과 현상과 현실에서 어떤 패턴을 인지하고 정리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은 큰 그림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설명하고 미래를 예측하려는 것이다. 과거, 현재, 미래에서 인간은 완전한 예측이 어렵지만, 인간의 가장 뛰어난 능력은 어떤 사실에 대한 패턴을 인지하고 분석하는 것이다. 패턴을 알아낸다는 것은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예상할 수 있다.  “벽의 복잡한 문양 속에서 형상을 발견하는 것은 마치 시끄러운 종소리 속에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이름이나 단어를 찾아내는 일과 같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조형식 항공 유체해석(CFD) 엔지니어로 출발하여 프로젝트 관리자 및 컨설턴트를 걸쳐서 디지털 지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디지털지식연구소 대표와 인더스트리 4.0, MES 강의, 캐드앤그래픽스 CNG 지식교육 방송 사회자 및 컬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보잉, 삼성항공우주연구소, 한국항공(KAI), 지멘스에서 근무했다. 저서로는 ‘PLM 지식’, ‘서비스공학’, ‘스마트 엔지니어링’, ‘MES’, ‘인더스트리 4.0’ 등이 있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3-03
한국CDE학회, CDE DX Awards 2020 성황리에 개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활성화를 위한 CDE DX Awards 2020가 2월 24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CDE DX Awards 2020는 정부, 기업, 연구소/대학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정책, 엔지니어링 이노베이션 사례 및 4차 산업기술 연구개발 관련 활동을 발굴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우수 정책, 적용 사례, 연구개발 성과를 시상하는 자리이다.     한국CDE학회가 매년 개최해오던 CDE 경진대회를 확대 개편하여 진행된 CDE DX Awards 2020에서는 공공 부문(디지털 비전 어워즈), 민간기업 부문(엔지니어링 이노베이션 어워즈), 대학/연구소 부문(CDE 경진대회 어워즈)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엔지니어링 이노베이션의 성공 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59편의 작품(공공기관 부문 5편, 민간기업 부문 15편, 대학/연구소 부문 39편)이 출품되었으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평가를 통해 부문별 수상 기관을 선정하였다. 디지털 비전 어워즈(공공기관) 대상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수상했으며, 엔지니어링 이노베이션 어워즈(민간기업) 대상은 삼성중공업이 수상하였다. 또한  CDE 경진대회 어워즈(대학/연구소) 대상은 한국기계연구원이 수상하였다.   디지털 비전 어워즈(공공기관) 대상 : 한국가스안전공사 디지털 비전 어워즈(공공기관)는 정부가 추진 중인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노력에 발맞춰 공공기관에서진 행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정책 성과물을 시상하였다.   엔지니어링 이노베이션 어워즈(민간기업) 대상 : 삼성중공업 엔지니어링 이노베이션 어워즈(민간기업)는 민간기업에서 경영 및 기술 등의 제반 비즈니스 분야에서 4차 산업기술을 융합하여 진행하고 있는 엔지니어링 이노베이션 성과물을 시상하였다.   CDE 경진대회 어워즈(대학/연구소) 대상 : 한국기계연구원 CDE 경진대회 어워즈(대학/연구소)는 소프트웨어, 메이커, 콘텐츠 분야에서 CAD/VR, AI, 3D 프린팅 등의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연구개발한 새로운 제품/기술/콘텐츠를 시상하였다.   공공기관 부문 수상자 수상 기관명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한국가스안전공사 특별상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디지털솔루션연구소 금상 한국서부발전㈜ 은상 조달청 동상 국립기상과학원   민간기업 부문 수상자 수상 기업명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삼성중공업㈜ 특별상 ㈜큐빅테크 금상 ㈜연우PC엔지니어링 금상 두산중공업㈜ 은상 ㈜태성에스엔아이 은상 에스에이치아이엔티 은상 주식회사 코너스 은상 대우조선해양 은상 동광사우 은상 디엘이앤씨 주식회사 동상 호전실업㈜ 동상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 동상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동상 주식회사 테이아 동상 ㈜소프트로이드   대학/연구소 부문 수상자 수상 대표자 제목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차무현 농업용 작업기계 가상 자율운용 체계 개발 특별상 김재정 친환경 그린 빌딩을 위한 BIM 기반 냉난방 시스템  설계 소프트웨어 금상 공민철 객체 인식 딥 러닝 모델을 활용한 선박 도면 인식 프로그램 금상 유성종 훼손 도자기 원형 복원 시뮬레이션 솔루션 은상 김성래 SmartScanFeature - 점군을 이용한 정도 관리 포인트 추출 시스템 은상 서동우 공기청정 시뮬레이션 가상현실(HVAC-VR) 은상 박홍석 Intelligent quality management system 은상 송규원 학술행사 진행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전문가 추천 시스템 은상 배수민 청각장애인 업무 지원용 수어통역기 은상 이상훈 증강가상현실 및 360 공간 시각화 기반 실내 설계안 프레젠테이션 영상 동상 이세진 인허가법규 최적화 BIM 데이터 동상 여창모 기계가공 특징형상 인식 정보를 활용한 제조성 검증 시스템 동상 이아현 World of Geospatial Craft (WoGC, 유니티3D 기반의 공간정보 플랫폼) 동상 조영인 Gantt Planning with Time Window Scanner 동상 김형중 딥러닝 기반 FDM 공정 스파게티 형상 결함 검출 App - KEM Studio for FDM 동상 이현오 플랜트 3D CAD 시스템과 중립 모델간의 스펙-카탈로그 번역 시스템 동상 김다윗 정밀 3D 프린트 사이클로이드·유성기어 감속기를 이용한 고속 전방향 이동형 협동로봇 동상 백승훈 접이식 구조를 활용한 이재민 대피소(거주 시설) 장려상 박홍석 Digital Twin based process monitoring and control system 장려상 한민구 체적 적분방정식법 (Volume Integral Equation Method) 프로그램 장려상 이정민 AR/Navisworks 기반의 Crane/Curved Monorail Hoist 제어 모듈 개발 장려상 남명훈 피격선 분석을 통한 부품 피해확률 산출 소프트웨어 개발 장려상 임채옥 Computational ship analysis를 위한 운동 해석 전처리 시스템 장려상 이득희 환자별 심장 형상의 자동 4차원(3D+t) 모델 생성 소프트웨어 장려상 조영인 Pile stock locator 장려상 송민환 조선해양IoT플랫폼(Bada-IoT 플랫폼) 장려상 오승헌 멀티 에이전트 강화학습 기반 항공모함 비행 스케쥴링 알고리즘 장려상 김세윤 배관 및 기기 공종의 중립 형식의 3D CAD 모델 가시화 시스템 개발 장려상 이학성 적층제조물인식프로그램및시제품 장려상 정구엽 Vaccine Carrier and Monitoring System with 3D Printing Manufacturing 장려상 구자건 금속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다중판 에어포일 형상 제작 장려상 김남훈 냉각채널이 적용된 하이브리드방식의 다이캐스팅 몰드 제작 외 3편 장려상 지무건 Band Saw Blades 면취 공정 시스템 개선 장려상 양수현 반자동식 타격 보조장치를 포함한 망치 장려상 황현아 욕실 배수구 머리카락 분쇄기 장려상 박준호 스마트 주차 관리를 위한 주차정보 실시간 확인 디지털 트윈 구축안
작성일 : 2021-02-26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기반 ‘애저 디지털 트윈’ 공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 디지털 트윈(Azure Digital Twins)을 공개했다. 애저 디지털 트윈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애저’의 사물인터넷(IoT)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는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실재하는 환경과 자산을 디지털 환경에 접목해 사람, 장소, 사물 간 복잡한 상호작용을 추적하고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디지털 R&D와 엔지니어링을 통해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연결하고 다양한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해 발생 가능한 사건들을 미리 예측하고 최적의 기업 환경을 설계할 수 있어 생산, 운영, 서비스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새로운 형식과 솔루션을 제시해 디지털 혁신을 가능케 한다. 특히, 애저 디지털 트윈이 구현하는 일련의 과정은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 걸쳐 디지털 피드백 순환을 가능하게 한다. 일례로 기업은 애저 디지털 트윈을 통해 소비자가 가지는 과거의 다양한 패턴을 추적하고, 이를 기반하여 미래의 환경을 설계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지난해 두산중공업은 마이크로소프트, 벤틀리시스템즈와 함께 풍력 부분에서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시범 개발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과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두산중공업은 에너지 발전을 극대화하고 기존 설비의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차세대 풍력발전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실시간 및 과거 IoT, 날씨, 기타 운영 데이터를 물리 및 머신러닝 기반 모델과 결합해 생산량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 두산중공업 디지털 이노베이션 장세영 상무는 "애저 디지털 트윈, IoT 허브, 그리고 벤틀리시스템즈의 아이트윈(iTwin) 디지털 시각화 모델을 통해, 우리는 즉시 사용 가능한 빌딩 블록들을 활용하고 풍력발전기의 가상 모델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두산중공업은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두산중공업 애저 디지털 트윈 적용 사례
작성일 : 2021-02-04
델,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m15 R4/m17 R4 발표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고성능 게이밍 PC 브랜드 ‘에일리언웨어’의 신제품 2종을 발표했다. 에일리언웨어는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더욱 빠른 성능과 높은 수준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에일리언웨어(Alienware) m15 R4’와 ‘에일리언웨어 m17 R4’ 모델은 차세대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RTX 30 시리즈 랩탑 GPU를 탑재해 더 빠르고 강력한 그래픽 성능을 구현했다. 이번 에일리언웨어 신제품에 탑재된 새로운 GPU는 장시간 플레이에도 높은 전력 수준을 유지해 향상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12단계 그래픽 볼티지 레귤레이션’을 지원한다. 에일리언웨어 m15 R4와 m17 R4는 동급 제품 중에서도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15.6인치 및 17.3인치형 게이밍 노트북으로, 10세대 인텔 코어 i7-10870H 또는 i9-10980HK를 탑재하고 최대 32GB의 DDR4 메모리(2933MHz) 및 최대 4.5TB의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또한, R4 세대 제품에 적용된 더욱 진보된 ‘에일리언웨어 크라이오-테크(Cryo-Tech) 냉각 기술’과 베이퍼 챔버(Vapor Chamber), 원활한 공기 흐름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발열을 최소화해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에일리언웨어 m17 R4의 경우, 더 높은 수준의 초당 프레임 수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더 빠른 재생률과 유연한 게임 플레이에 적합한 360Hz FHD 패널을 옵션으로 제공하여 ‘발로란트(Valorant)’,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과 같은 AAA급의 대형 신작 타이틀을 지원하며, 이와 같은 뛰어난 경쟁력을 인정받아 ‘CES 2021 이노베이션 어워드(게이밍 부문)’를 수상하기도 했다. 에일리언웨어 m15 R4와 에일리언웨어 m17 R4는 새로운 무광 마감(matte finish) 기술이 적용된 전면 패널에 ‘루나 라이트(Lunar Light)’와 ‘다크 사이드 오브 문(Dark Side of the Moon)’ 두 가지 색상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게이밍 TV 또는 대형 디스플레이와 연결하는 경우 120Hz 주사율과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HDMI 2.1 연결을 통해 더욱 향상된 출력을 확보할 수 있다. 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가장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선사하는 에일리언웨어 신제품은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맺고 게이머 및 크리에이터를 위한 보다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PC 게임의 경계를 더욱 확장시켰다”라며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들은 차세대 엔비디아 그래픽으로 구성돼 고사양 게임은 물론, 일상에서도 다양한 멀티태스킹 작업을 원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에일리언웨어 m15와 에일리언웨어 m17은 1월 29일 출시 예정이다.
작성일 : 2021-01-13
스마트제조혁신협회, 경인 지역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지원한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경기·인천 지역 제조기업 및 창업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더이노베이터스와 함께 인하대학교가 주관하는 2020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경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이를 통해 경인 지역의 제조기업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4차 산업기술의 융합과 혁신을 돕고, 산업 내외부의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추진 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 혁신 등을 위한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최종 선발되는 8개 기업에 대해 비즈니스 모델 점검 등의 기업 진단과 함께 연계가 필요한 기술 또는 방안 모색을 진행하고, 4차 산업기술과 융합 및 혁신 사례 교육을 진행한다. 그 후 제조와 AI 결합을 통한 BM 혁신 워크숍 등의 협업 네트워킹을 통해 선정기업에 필요한 기술 또는 기관을 매칭하고, 기업의 속성과 연계된 신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거나 신기술이 접목된 지속가능 경영 모델을 제시한다. 프로그램의 참여 기업은 1월 12일까지 모집하며, 대상은 경인 지역에 소재하는 법인 설립 7년 이내 제조기업 및 창업기업이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조혁신 현장의 목소리를 빠르게 정책에 전달하고 기업들의 수평적ㆍ개방적 연대를 지원하며 교육, 컨설팅, 표준, 오픈 이노베이션 등 기업의 제조혁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