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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오케스트레이터"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3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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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에 AI 에이전트 도입
어도비가 모든 접점에서 차별화되고 고도로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기업용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 제품을 발표했다. 경쟁적인 환경에서 브랜드 충성도를 구축하고 높이기 위해 원활하고 통합된 고객 경험 제공이 중요해진 가운데, 기업들은 데이터, 콘텐츠, 고객 여정 전반에 걸친 단절된 워크플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도비는 통합된 고객 경험을 구동하는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통해, 실행 가능하고 포괄적인 데이터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강력한 역량과 다양한 채널에서 참여도 높은 경험을 조율하는 툴을 공개했다. 분석, 타기팅, 여정 조율 및 콘텐츠 관리 서비스를 아우르는 클라우드 기반 제품군인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는 브랜드가 수동적으로 고객 참여를 관리하는 것에서 벗어나 AI 구동 경험을 능동적으로 조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카콜라 컴퍼니, 콜스, 델타항공, 일라이 릴리 앤 컴퍼니, 제너럴 모터스, HDFC 은행, 헨켈, 홈디포,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엔비디아, PGA 투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TSB 은행, 얼타 뷰티, U.S. 은행, 퀄컴 등 여러 브랜드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를 도입했으며, 영향력 있고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기획, 구성, 제공할 수 있는 워크플로를 통해 디지털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를 구동하고 모든 채널에서 고객에 대한 단일 뷰를 제공하는 콘텐츠, 데이터 및 여정 플랫폼인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Adobe Experience Platform)을 기반으로 구축된 어도비 저니 옵티마이저 익스페리멘테이션 액셀러레이터(Adobe Journey Optimizer Experimentation Accelerator)는 어도비 저니 옵티마이저의 새로운 AI 퍼스트 모듈이다. 이 모듈은 옴니채널 성과 및 결과를 개선하는 성공 전략을 정확히 찾아내어 성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회를 파악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새로운 실험 에이전트(Experimentation Agent)는 과거 및 현재 활성화된 실험 중 성과가 높은 사례, 트렌드 등을 자동으로 분석해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영향력이 가장 높은 순위에 기반한 테스트 권장 사항을 제공한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Adobe Experience Platform Agent Orchestrator)를 기반으로 구축된 해당 AI 에이전트는 기업이 어도비 및 서드파티의 AI 에이전트를 관리하고 조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팀은 어도비 저니 옵티마이저의 활성 고객 여정 및 캠페인 내에서 권장 실험을 적용하고 어도비 타깃(Adobe Target)에서 활동을 테스트할 수 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통합된 실시간 데이터로 구동되는 어도비 저니 옵티마이저 익스페리멘테이션 액셀러레이터는 여러 부서로 구성된 팀이 주요 비즈니스 지표, 성과 영향 및 성장 동인에 대한 현재 및 과거 실험 결과를 단일 셀프서비스 뷰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습 및 최적화 역량을 향상시킨다. 또한 누구나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조직 전반에 걸쳐 실험 프로그램을 확장하도록 돕는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Adobe Experience Manager)의 일부이자 채널 전반의 경험을 구동하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인 사이트 옵티마이저(Sites Optimizer)는 자동화된 문제 진단 및 솔루션 추천을 통해 웹 트래픽과 참여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번에 정식 출시된 새로운 설루션을 통해 허쉬 컴퍼니, PGA 투어, 윌슨 컴퍼니 등이 참여와 전환에 중점 둔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영향력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사이트 옵티마이저는 웹사이트 최적화의 전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올인원 애플리케이션이다. 실시간 트래픽 성과 모니터링을 통해 새로운 사이트 최적화 에이전트(Site Optimization Agent)는 성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회를 예측, 감지 및 추천할 수 있다. 또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를 기반으로 해, 여러 랜딩 페이지 옵션에서 콘텐츠가 브랜드 규정을 준수하는 지 미리 확인 후, 자동으로 제안 및 생성해 전환율을 높일 수 있다. 특정 웹 경험으로 인해 참여도가 낮아지거나 백링크 끊김과 같은 SEO 문제로 트래픽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AI 에이전트는 문제를 파악하고 조정을 제안할 수 있으며 마케터는 기술적 지원 없이도 클릭 한 번으로 제안 사항을 즉시 구현 가능하다. 어도비의 아미트 아후자(Amit Ahuja) 디지털 경험 비즈니스 부문 수석 부사장은 “통합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실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보다 민첩하고 간소화된 운영이 필요한데, 종종 리소스와 시간 제약을 맞닥뜨릴 때가 있다”면서, “어도비는 AI, 데이터 및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를 통합해 적절한 디지털 경험을 정교하게 제공하는 동시에 보이지 않는 문제를 발견하는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5-28
어도비, 기업용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발표
어도비가 에이전틱 AI에 대한 전략과 제품을 공개했다. 어도비는 마케팅 및 고객 경험 플랫폼인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Adobe Experience Platform, AEP)에 대한 혁신으로, 마케터가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사용해 웹사이트 최적화, 크기 조정과 같은 반복적인 콘텐츠 제작, 타깃 고객 세분화, 채널 실험 생성 및 최적화, 콘텐츠 및 디지털 미디어 제작 확장 등의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이전틱 역량을 내장했다. 기업들이 조직 전반에 걸쳐 실시간 데이터를 연결하여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돕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매년 1조 건 이상의 경험이 활성화된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차세대 AI 에이전트를 주도하기 위한 경험 플랫폼이다. 기업이 고객과 소통하는 방식과 영향력 있는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조정하는 마케터의 일상 업무를 재편할 어도비의 최신 AI 혁신은 어도비 제품 전반에 걸친 AI 에이전트 및 모델을 통합한 어도비 AI 플랫폼(AI Platform)으로 구동된다.  서드파티 생태계의 AI 에이전트를 비롯해 상업적으로 안전한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 안전한 서드파티 모델, 자사 데이터 인사이트 등을 포함한다. 이는 고객 경험(CX) 데이터, CX 언어 모델 및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합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Adobe Experience Platform)에서 실행된다. 이처럼 어도비는 AI 플랫폼을 통해 마케팅 및 크리에이티브 요소를 통합하며 대규모로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AEP Agent Orchestrator)는 선도적인 브랜드들이 디지털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 중인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를 통한 기업 데이터, 콘텐츠 및 고객 여정의 맥락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근간으로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데이터 거버넌스 및 규정 준수를 갖춘 특화된 에이전틱 AI 설루션을 통해 특정 세그먼트를 겨냥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를 통해 기업은 어도비 및 서드파티 생태계에서 AI 에이전트를 구축, 관리 및 조율할 수 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반의 에이전트는 고객 데이터와 콘텐츠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의사 결정을 강화하고, 멀티 에이전트 협업 및 역동적인 적응형 추론을 가능하게 하는 의사 결정 과학 및 언어 모델을 지원한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데이터는 무관한 데이터에서 의미를 도출하고 영향력 있는 고객 경험을 구현하는 경험 데이터 모델(Experience Data Model) 스키마에 따라 통합되어, 기업이 가치 실현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수십억 개의 고객 프로필이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관리 및 활성화되고 있다. 또한 어도비는 최초의 브랜드 중심 에이전틱 앱인 ‘브랜드 컨시어지(Brand Concierge)’도 공개했다. 이 앱은 특정 임무 수행형 챗봇 및 웹 기반 에이전트에서 진화한 형태로, 기업의 고유한 브랜드 속성과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모든 고객에게 맞춤형 브랜드 컨시어지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 중심 에이전트 경험을 준다. 어도비 브랜드 컨시어지는 B2C및 B2B 팀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브랜드 컨시어지는 영업 및 마케팅 팀의 공동 운영이 필요한 계정 자격 에이전트 등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에이전트를 사용해 B2B 팀만이 가진 고유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일례로 브랜드 컨시어지는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일반적인 제품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해당 계정과의 기존 관계를 기반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후속 미팅을 예약할 수도 있다. 이러한 기능은 보다 정확한 개인화를 지원해 더 많은 리드(lead)를 생성하고 전환을 촉진함으로써 세일즈 주기를 최적화한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에 구축된 새로운 AI 구동 설루션인 어도비 브랜드 컨시어지를 통해 기업은 몰입감 있는 대화형 경험을 제공하며, 소비자가 탐색부터 구매 결정을 내리는 전 과정을 안내하는 AI 에이전트를 구성 및 관리할 수 있다. 멀티모달 방식의 브랜드 컨시어지는 텍스트, 음성 및 이미지를 통한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동시에 AI 기반의 풍부한 상품 추천 및 비교를 제공한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포괄적인 인사이트,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브랜드 경험 및 서드 파티 소스를 활용하는 제품 어드바이저 에이전트 등을 활용해, 브랜드 컨시어지는 사용자 맥락 및 브랜드 선호도에 맞춘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신뢰성 확보와 규정 준수를 위한 자사 데이터 및 브랜드 콘텐츠에 기반한다. 또한 고객이 기업의 디지털 자산 전반에 걸쳐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파악된 감정, 행동 및 문제에 대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전반적인 고객 경험을 알리고 형성할 수 있다. 한편, 어도비는 어도비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에이전트 제품군을 발표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에 구축된, 바로 사용 가능한 AI 에이전트는 어도비 실시간 고객 데이터 플랫폼(Adobe Real-Time Customer Data Platform, CDP),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Adobe Experience Manager), 어도비 저니 옵티마이저(Adobe Journey Optimizer), 어도비 커스터머 저니 애널리틱스(Adobe Customer Journey Analytics)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해 팀의 역량을 높인다. 어도비의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에이전트는 마케팅 및 크리에이티브 팀의 역량을 강화해 대규모 개인화 추진을 돕는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는 기업에 멀티 에이전트 협업을 위한 툴을 제공하며, 특정 요구 사항을 해결하는 맞춤화 역량을 통해 더 많은 워크플로에서 에이전틱 AI의 가치를 확장한다. 여기에는 에이전트 전반에서 고객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리소스 계획, 인력, 협업 및 생산성, 데이터 관리를 위한 사용 사례를 원활하게 실행하도록 액시엄(Acxiom),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제네시스(Genesys), IBM,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레인포커스(RainFocus), SAP, 서비스나우(ServiceNow), 워크데이(Workday)와의 신규 및 지속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이 포함된다. 또한 어도비는 다양한 업계 및 사용 사례에 대한 맞춤화를 추진하기 위해 액센추어(Accenture), 딜로이트 디지털(Deloitte Digital), EY, IBM과 확장된 에이전시 및 시스템 통합업체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어도비의 안줄 밤브리(Anjul Bhambhri)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은 “어도비는 신뢰할 수 있는 실시간 경험 인사이트를 핵심으로 영향력 있는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CMO(최고 마케팅 책임자), CIO(최고 정보 책임자) 및 해당 조직과 긴밀히 협력해오고 있다”면서, “에이전틱 AI는 업무 환경의 혁신을 가속화할 획기적인 도약이다. 어도비의 최신 혁신은 실무자의 생산성을 높여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통해 개인화를 확장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3-19
레드햇-소프트뱅크, AI-RAN 기술 연구 개발 협력 발표
레드햇과 소프트뱅크가 AI-RAN(인공지능 무선 접속망) 기술의 공동 연구 및 개발을 위한 협력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개발되는 설루션은 향상된 네트워크 오케스트레이션과 최적화를 위한 AI의 활용을 극대화하고, 개선된 성능과 높은 리소스 효율성 및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지능형 자율 네트워크의 제공을 목표로 한다. 레드햇은 “이 같은 설루션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목적으로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의해 활용될 수 있는 5G 및 미래 6G 네트워크 사용 사례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전했다. 레드햇과 소프트뱅크는 더 빠른 데이터 처리와 리소스 최적화를 지원해 서비스 제공업체가 향상된 성능과 지능형 자동화, 강화된 다층 보안을 달성할 수 있도록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에서 실행되는 고성능 AI 기술의 RAN 인프라 내 통합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서비스 제공업체가 가상화된 RAN과 AI 애플리케이션 모두를 단일 통합 플랫폼에서 확장 가능하고 안전하게 관리함으로써 네트워크 운영 방식을 재정립하고 새로운 수익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에 구축된 유연한 RAN 설루션의 최적화 및 호환성 확보와 성능 향상을 위해 ARM 아키텍처에서 AI 및 RAN 기능을 지원 ▲짧은 지연 시간과 높은 처리량의 통신을 위해 하드웨어 가속 ARM 아키텍처에서의 분산 유닛(DU)의 성능을 최적화하여 미래 네트워크의 진화하는 요구사항을 해결 ▲서비스 가용성과 민첩성, 사용자 경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능형 자율 네트워크 운영을 위해 엔비디아와 협력 하에 오케스트레이터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레드햇이 후원한 지속가능성 연구에 따르면, RAN은 서비스 제공업체의 총 전력 소비량 중 75%를 차지한다. 서비스 제공업체는 더 나은 자원 최적화와 전력 사용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에 가까워질 수 있다. 소프트뱅크와 레드햇은 개방적이고 상호운용 가능한 RAN 생태계 개발을 통해 새로운 AI 사용 사례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함으로써 이 기술을 더 광범위한 통신 산업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양사는 AI-RAN 얼라이언스 멤버십을 통해 산업 생태계 파트너 및 연구 기관과 협력하여 새로운 AI-RAN 기술과 설루션에 대한 연구를 진전시키고, 추가적인 개념 증명(PoC) 테스트를 수행할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작성일 : 2024-11-14
시스코, 클라우드 보안 위한 AI 어시스턴트 출시 
시스코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연례 네트워크 및 보안 행사인 ‘시스코 라이브 2023 멜버른’에서 시스코는 정보 기반 의사 결정 및 복잡한 업무의 자동화를 지원하고 툴 활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코 보안 AI 어시스턴트(Cisco AI Assistant for Security)’를 공개했다. 시스코는 이번 솔루션을 선보이며 AI(인공지능) 기반의 통합 크로스 도메인 보안 플랫폼 ‘시스코 시큐리티 클라우드(Cisco Security Cloud)’에 AI를 확장 적용했다. 네트워크와 보안 분야에서 가시성을 제공하는 시스코 솔루션은 머신 기반 대규모 텔레메트리를 사용한다. 이번에 출시된 시스코 보안 AI 어시스턴트는 웹, 이메일,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에서 매일 5500억 건 이상의 보안 이벤트를 분석하는 보안 특화 데이터로 학습된다. 이를 기반으로 이벤트의 분류, 영향, 범위, 근본 원인 분석, 정책 설계 등 보안 사고의 다양한 측면을 파악해 고객들이 사이버 보안으로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기능은 시스코의 책임감 있는 AI 체계(Responsible AI Framework)가 적용돼 보안, 개인정보, 인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구축됐다. 시스코는 이번 시스코 라이브 행사에서 방화벽 정책을 위한 AI 어시스턴트 및 모든 방화벽 모델에 적용 가능한 AI 기반의 암호화된 가시성 엔진 등의 기술을 선보였다. 시스코 보안 AI 어시스턴트는 먼저 시스코 클라우드 기반의 방화벽 관리 센터와 시스코 디펜스 오케스트레이터(Cisco Defense Orchestrator)에 적용돼, 복잡한 정책과 방화벽 규칙을 설정하고 유지 관리의 어려움 해결에 사용될 예정이다. 관리자들은 자연어를 사용해 정책을 찾고 규칙을 시스템으로부터 추천받아 규칙 중복, 정책 구성 오류, 복잡한 워크플로를 제거해 가시성을 높이고 문제 해결 및 구성 작업을 보다 신속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시스코의 7.4.1 운영 체제(OS)가 모든 시스코 보안 방화벽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고객은 암호화된 가시성 엔진(Encrypted Visibility Engine)을 통해 AI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샌드박스화된 악성 코드 등을 포함한 수십억 건의 샘플을 활용해 암호화된 트래픽의 악성 코드 전송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복호화 없이도 트래픽이 발생하는 운영 체제와 트래픽을 생성하는 클라이언트 응용 프로그램을 식별해 알려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시스코의 지투 파텔(Jeetu Patel) 보안 및 협업 부문 부회장 겸 총괄 매니저는 “AI 선도 기업이 되려면 데이터를 우선순위에 두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 시스코는 대규모 텔레메트리를 통해 기업이 머신 스케일에서 자신 있게 운영할 수 있는 차별화된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여, 인간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보강해준다”라면서, “시스코는 이번 신기술을 비롯해 시스코 시큐리티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적용된 AI를 통해 보안 공격을 방어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3-12-07
VM웨어, '익스플로어' 콘퍼런스에서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한 멀티 클라우드 제시
VM웨어가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멀티 클라우드 콘퍼런스 'VMware Explore(익스플로어) 2022'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VM웨어는 고객이 오늘날의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탐색하고 사업을 확장하도록 지원하는 혁신과 신규 제품, 서비스 및 파트너십 확대 등을 발표했다. 많은 기업이 혁신을 앞당기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즈니스 발전과 디지털화에 힘쓰고 있다. VM웨어는 파트너 생태계를 통해 기업이 올바른 앱과 그에 적합한 클라우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비전을 소개했다. VM웨어의 라구 라구람(Raghu Raghuram) CEO는 “클라우드 기반의 신생 기업이든 기존 플레이어든 간에, 고객의 궁극적인 목표는 조직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도록 지원하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이라며, “VM웨어 익스플로어에서 발표된 혁신을 비롯해 VM웨어와 파트너는 고객이 클라우드 스마트 접근 방식을 통해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 제품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규 기능은 대부분 지난해 'VMworld(VM월드) 2021'에서 공개된 VMware Cross-Cloud(크로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기업에 클라우드 스마트 접근 방식의 전략적 이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업이 비즈니스 목표를 가속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클라우드의 수를 늘리는 경우, 운영의 복잡성이 함께 높아진다. VM웨어 크로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앱 플랫폼, 클라우드 관리, 클라우드 및 에지 인프라, 네트워킹 및 고급 보안, 워크스페이스 등 모든 클라우드와 기기에서 모든 앱의 구축, 운영, 접근을 지원하고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통합되고 간소화된 방법을 제공한다. VM웨어는 기업이 클라우드 전환을 가속화하고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전반에서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를 보다 효율적으로 실행, 확장,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및 에지 인프라 솔루션을 공개했다. 또한 VM웨어는 고객이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더욱 내재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네트워킹 및 보안 혁신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CPU, GPU와 함께 DPU(데이터 처리 장치)를 지원해 모든 기업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VMware vSphere 8(브이스피어 8)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를 갖춘 최신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차세대 스토리지 플랫폼 VMware vSAN 8(브이샌 8) ▲데이터센터에서 풀 스택 HCI를 관리하고 운영하기 위한 클라우드 연결 아키텍처를 선보일 VMware Cloud Foundation+(클라우드 파운데이션 플러스) ▲소규모의 상용 기성품 하드웨어에서 컨테이너를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소규모 클러스터 크기를 지원하는 VMware Edge Compute Stack 2(에지 컴퓨트 스택 2) 등이 포함된다.   또한, VM웨어는 고객이 모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을 안전하게 보호, 실행, 관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VMware Tanzu(탄주) 포트폴리오의 새로운 발전은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고, 구축에서 생산까지 엔드 투 엔드 보안을 제공하며, 보다 안전한 대규모 멀티 클라우드 운영을 지원한다. VM웨어는 또한 새로운 멀티 클라우드 관리 포트폴리오 VMware Aria(아리아)를 발표하면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및 인프라를 관리하기 위한 일련의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도 전했다. 새로운 서비스는 고객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비용, 성능, 구성 및 제공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이번에 업데이트된 VMware Anywhere Workspace(애니웨어 워크스페이스)는 기업의 최종 사용자 컴퓨팅 환경에 자동화를 도입해, IT 팀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는 ▲멀티 클라우드 민첩성과 유연성을 지원하는 차세대 VMware Horizon Cloud(호라이즌 클라우드) ▲Workspace ONE UEM으로 관리되는 장치뿐만 아니라 VMware Horizon과 타사 관리 및 관리되지 않는 장치까지 포함하는 디지털 직원 경험 솔루션 ▲모바일 기기 및 타사 앱까지 Workspace ONE Freestyle Orchestrator(워크스페이스 원 프리스타일 오케스트레이터)의 지원 확장 등이 포함된다.
작성일 : 2022-09-01
IBM, 멀티 클라우드의 데이터 보호 위한 신규 서비스 출시
IBM은 중요 데이터에 대한 사이버 공격 및 내부 위협 위험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관리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새로운 서비스는 오늘날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것으로, 다른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는 물론 어느 곳에 위치한 데이터이든 IBM의 클라우드 보안 기술로 보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들이 현대화되며(modernization) 위험을 줄이고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에서 필요한 워크로드를 호스팅하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접근 방식이 점점 더 많이 채택되고 있다. 평균적인 기업이 8~9개 이상의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데이터를 손상시킬 수 있는 악의적인 위협에 더 많이 노출될 위험이 있다는 것이 IBM의 설명이다. 반면, 기업에서 클라우드를 더 많이 사용할수록 IT 팀이 중요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보호하는 암호(key)를 관리하는 데 더 많은 기술이 필요하고 복잡성도 늘어난다. IBM은 통합된 뷰를 통해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암호화 키를 관리함으로써, 기업들이 규정 준수를 입증하고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BM 클라우드에서 사용 가능한 '유니파이드 키 오케스트레이터(Unified Key Orchestrator)'는 IBM의 암호화 기능,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문 지식 및 자동화를 활용해 고객이 데이터 보안 상태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기업은 중요한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는 사용자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제어하면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과 데이터 주권을 보장해야 하는 위치에서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다. 동시에 기업들은 더 이상 개별 클라우드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보안 전문가에게 의존할 필요가 없으며, 고객을 위한 혁신을 추진하는 데 더 많은 시간과 리소스를 할애할 수 있다. 최근 IBM 기업 가치 연구소(IBV : IBM Institute for Business Value)가 옥스포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와 진행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임원급 응답자의 80%는 여러 클라우드 자산에서 거버넌스 및 규정 준수 툴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특히 여러 플랫폼에 분산된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는 암호 키를 사용할 경우, 데이터 보안 상태를 전체적으로 파악하지 못하면 조직의 운영이 복잡해지거나 심한 경우 규정 비준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어떤 대상이 데이터에 언제 액세스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하나의 안전한 클라우드 기반 뷰(view)를 제공하면 기업은 실시간으로 더 쉽고 빠르게 규정을 준수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IBM 클라우드의 산업 클라우드 및 솔루션 최고기술책임자(CTO)이자 총괄 관리자인 힐러리 헌터(Hillery Hunter)는 “여러 플랫폼에서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는 것은 매우 복잡할 수 있다. 하지만 연결되어 있는 부분 중 약한 곳이 하나만 있어도 기업의 전체 보안이 위험해진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고객에게 단일 제어 지점을 제공해 다른 클라우드에서도 누가 중요한 데이터에 항상 액세스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IDC의 프랭크 딕슨(Frank Dickson) 보안 및 트러스트 담당 부사장은 "IBM은 실제 고객 주도형 사례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 새로운 접근 방식인 제로 트러스트 보안 아키텍처를 선택한 바 있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이와 비슷하게 코로나가 가속화시킨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인해 점점 더 어려워지는 문제를 해결하고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한다"면서, "IBM은 다른 공용 클라우드를 통틀어 단 하나의 제어 지점을 통해 암호화 키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을 지원한다. 또한 유니파이드 키 오케스트레이터는 기업이 여러 클라우드 플랫폼에 걸쳐 규정을 준수하고 있음을 보다 쉽고 빠르게 증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안 인재 부족에 따른 관리 부담을 완화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3-25
레노버, 인공지능 엣지 솔루션 ‘씽크엣지 SE450 서버’ 출시
레노버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그룹(레노버 ISG)이 씽크엣지(ThinkEdge) SE450 서버를 출시하면서, 자사의 씽크엣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많은 기업들은 데이터를 발생 지점에서 직접 처리하기 위한 최적화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2025년까지 엔터프라이즈 영역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75%가 엣지에서 처리되고, 2022년까지 엔터프라이즈 IoT 프로젝트의 80%에서 AI가 이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레노버는 씽크엣지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이 데이터 센터를 넘어 높은 엣지 컴퓨팅 성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씽크엣지 SE450은 엣지에서 직접 인공지능(AI) 플랫폼을 제공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가속화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빠른 인사이트와 우수한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지원 기술로 인텔리전트 엣지 기능을 향상시킴으로써, 엣지의 실시간 의사 결정을 가속화하고 비즈니스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게 돕는다.     레노버 씽크엣지 SE450은 다수의 인공지능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는 컴퓨팅 성능과 유연한 구축 역량을 갖추고 있어, 고객에게 실시간 인사이트와 확장성을 제공한다. 또한 제약이 있는 장소에서도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크기가 작고 소음이 적으며,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전용 폼팩터를 통해 다양한 핵심 워크로드를 수행한다. 또한, 먼지와 충격, 진동 및 폭넓은 작동 온도를 견딜 수 있게 제작됐다. 여기에 보안 위험과 데이터 위협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 인프라 솔루션을 통해 원격 환경에서 쉽게 구축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접속 및 보안 옵션을 제공하며, 기업의 엣지 투 클라우드(edge-to-cloud)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씽크엣지 SE450은 인텔 딥러닝 부스트(Deep Learning Boost) 기술의 최신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또한, 엔비디아 GPU를 통해 다양하고 세부적인 엣지 환경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 엣지 AI 및 애널리틱스를 실행하기 위한 올 플래시(all-flash) 스토리지도 갖추었다. 레노버 ISG는 "씽크엣지SE450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엄격한 구성 요건과 철저하게 시스템 성능을 입증하는 벤치마크를 확보함으로써, 서버 구축 속도를 높이고 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겪는 리스크를 낮춰 평가 및 조달 프로세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제거한다"고 설명했다. 엣지 사이트는 종종 현장 전문 인력 없이 운영되고 해당 공간에 접근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씽크엣지 SE450은 레노버 오픈 클라우드 오토메이션(Lenovo Open Cloud Automation, LOC-A) 기능을 통해 자동으로 설치 및 관리가 가능하고, 레노버 X클래리티 오케스트레이터(XClarity Orchestrator)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손쉽게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대역 외 유무선 액세스를 통해 서버에 원격으로 접근할 수 있어 엣지 사이트로 직접 이동할 필요가 없다. 레노버 ISG의 수미르 바티아(Sumir Bhatia) 아시아태평양 사장은 “오늘날 스마트 노멀(Smart Normal) 환경에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면, 기업은 엣지 서버 내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인사이트를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씽크엣지 SE450은 워크로드가 다양한 원격 근무 상황에서 비즈니스의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컴퓨팅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됐다.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및 진단, 스마트 시티의 효율적인 교통관리 시스템, 제조 분야에서의 선제적 정비 시스템 등 레노버 ISG는 엣지 AI에 대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1-12-17
엔비디아 DGX A100: AI 활용을 위한 GPU 컴퓨팅 플랫폼
개발 및 공급: 엔비디아 주요 특징: 엔비디아 A100 텐서 코어 GPU 8개 및 320GB 메모리 탑재, 멀티 인스턴스 GPU 기능, 5페타플롭(PF)의 AI 성능 제공, 단일 랙 시스템으로 공간/비용/전력소비 절감, 데이터 분석-훈련-추론 등 엔드-투-엔드 머신러닝 워크플로 지원 등     엔비디아가 자사의 인공지능(AI) 시스템인 엔비디아 DGX의 3세대 제품 '엔비디아 DGX A100'을 공개했다. 5페타플롭(PF)의 AI 성능을 제공하는 DGX A100은 전체 데이터센터의 성능과 기능을 유연한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한 솔루션이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창립자 겸 CEO는 “엔비디아 DGX A100은 AI의 진화를 추구한 플랫폼이다. 엔비디아 DGX는 데이터 분석부터 훈련, 추론에 이르는 엔드-투-엔드 머신러닝 워크플로를 위해 구축된 AI 시스템이다. 새로운 DGX의 성능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머신러닝 엔지니어들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AI 모델과 데이터 규모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DGX A100 시스템은 새로운 엔비디아 A100 텐서 코어(Tensor Core) GPU 8개를 통합해 대규모의 AI 데이터세트를 훈련시킬 수 있는 320GB 메모리와 200Gb의 속도를 구현하는 멜라녹스(Mellanox)의 최신 HDR 상호연결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A100 멀티 인스턴스 GPU 기능을 사용해 DGX A100을 시스템 당 최대 56개의 인스턴스로 분할하여 여러 개의 작은 워크로드를 가속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온디맨드 형식으로 통합된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에서 데이터 분석, 훈련, 추론을 포함한 다양한 워크로드를 가속화하기 위해 필요에 따라 컴퓨팅 성능과 리소스를 최적화할 수 있다. 5개의 DGX A100 시스템으로 구성된 단일 랙은 AI 훈련 및 추론 인프라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를 20분의 1, 공간을 25분의 1, 비용을 10분의 1로 줄여준다.   DGX A100의 주요 기술 사양 8개의 엔비디아 A100 텐서 코어가 초당 12.4TB의 대역폭을 지원하며 총 320GB의 GPU 메모리를 통해 5페타플롭(PF)의 AI 성능을 구현한다.  6개의 엔비디아 NV스위치(NVSwitch) 인터커넥트 패브릭과 3세대 엔비디아 NV링크(NVLink) 기술을 통해 초당 4.8TB의 양방향 대역폭을 지원한다. 200Gb의 속도를 제공하는 9개 엔비디아 멜라녹스 ConnectX-6 HDR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통해 초당 총 3.6TB의 양방향 대역폭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멜라녹스의 인-네트워크 컴퓨팅(In-Network Computing) 및 RDMA, GPU다이렉트(GPUDirect), SHARP(Scalable Hierarchical Aggregation and Reduction Protocol)와 같은 네트워크 가속 엔진 활용해 높은 수준의 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3세대 NVMe SSD보다 2배 빠른 속도를 구현하는 15TB의 4세대 NVMe 내장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AI 및 데이터 과학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엔비디아 DGX 소프트웨어 스택을 통해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고, 기업들이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 수익을 빠르게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DGX A100 DGX A100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출하돼 즉시 이용 가능하다. 이미 DGX 100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는 미 에너지국(DOE)의 아르곤국립연구소(Argonne National Laboratory)는 DGX 100의 AI 및 컴퓨팅 역량을 이용해 코로나19를 이해 및 분석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미 많은 글로벌 기업과 서비스 제공업체 및 정부 기관들이 DGX A100의 도입을 결정했다.   아르곤국립연구소의 컴퓨팅, 환경, 생명과학 부문 연구 디렉터인 릭 스티븐스(Rick Stevens)는 “우리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DGX A100과 같은 최신 기술을 활용해 AI 모델을 실행하고 시뮬레이션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DGX A100 시스템의 컴퓨팅 성능은 우리 연구원들이 코로나19의 치료법과 백신을 탐구하고 바이러스의 확산을 연구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몇 년이 걸리는 AI 가속화 작업을 단 몇 개월 혹은 몇일로 단축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플로리다 대학교는 미국에서 최초로 DGX A100 시스템을 도입하는 고등교육기관으로, 교육과정 전반에 걸쳐 AI를 적용해 AI 전문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플로리다 대학교의 켄트 푸크스(Kent Fuchs) 총장은 “플로리다대는 AI 분야를 선도하는 교육기관이 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파트너”라면서, “새로운 엔비디아 DGX A100 시스템은 우리 연구진들이 모든 분야에 걸쳐 세계적으로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이 유능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 DGX A100을 조기에 도입한 기업은 다음과 같다. 독일 함부르크 에펜도르프 대학 메디컬센터 바이오의약품 AI 센터: DGX A100을 활용해 임상 의사결정 지원을 개선하고, 프로세스를 최적화한다. 태국의 쭐라롱꼰 대학교: DGX A100을 사용해 태국어 자연어 처리, 자동 음성 인식, 컴퓨터 비전, 의료 영상 등 선구적인 연구를 가속화한다. 몬트리올의 AI 기반 솔루션 및 서비스 개발업체 엘레멘트 AI (Element AI): DGX A100을 통해 자사의 오케스트레이터 GPU 스케줄러(Orkestrator GPU scheduler)의 성능 및 기능을 최적화하여 AI 훈련 및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증가하는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 독일 AI연구센터: DGX A100 시스템을 활용해 새로운 딥 러닝 방법과 설명 가능성(Explainability)에 대한 연구를 더욱 가속화하는 동시에 공간 및 에너지 효율을 개선한다. 시드니에 본사를 둔 헬스케어 AI 기업인 해리슨.ai(Harrison.ai): 호주 최초로 DGX A100 시스템을 구축하여 AI-의료-디바이스(AI-as-medical-device) 개발을 가속화한다. 중동 최초로 새로운 DGX A100을 배치한 UAE 인공지능 사무소: 공공과 민간 부문에 걸쳐 AI 연구, 개발, 채택을 가속화할 수 있는 국가 인프라를 구축한다. 하노이, 호치민 시에 본사를 둔 베트남의 AI 연구소 빈AI 리서치: DGX A100을 활용해 효과적인 연구를 실시하고 AI 적용을 가속화한다.   700페타플롭 성능을 제공하는 차세대 DGX 슈퍼POD 또한, 엔비디아는 DGX A100 시스템의 클러스터를 구성해 700페타플롭(PF)의 AI 컴퓨팅 파워를 구현하는 차세대 DGX 슈퍼POD(DGX SuperPOD)를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140개의 DGX A100 시스템과 엔비디아 멜라녹스 200Gb HDR 인피니밴드(InfiniBand) 인터커넥트를 결합해 대화형 AI, 게놈, 자율주행 등의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DGX 슈퍼POD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했다. 이 클러스터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AI 슈퍼컴퓨터 중 하나로, 기존에는 수천 대의 서버가 필요했던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슈퍼컴퓨팅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특정 구성요소를 몇 개월 또는 몇 년에 걸쳐 계획하고 조달해야 했다. 하지만, DGX A100의 엔터프라이즈-레디 아키텍처와 성능을 기반으로 엔비디아는 이 시스템을 한 달만에 구축할 수 있었다.  엔비디아는 고객들이 DGX A100 기반 자체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DGX 슈퍼POD 레퍼런스 아키텍처도 새롭게 출시했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가 DGX A100 기반 AI 슈퍼컴퓨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데 사용한 것과 동일한 설계 원칙 및 모범사례를 따르는 청사진을 제공한다.   전세계 출시 및 인프라 호스팅 제공 계획 엔비디아 DGX A100 시스템의 가격은 미화 19만 9000달러부터 시작하며, 엔비디아 총판을 통해 출하 중이다. 스토리지 기술 제공업체인 DDN 스토리지(DDN Storage), 델, IBM, 넷앱(NetApp), 퓨어 스토리지(Pure Storage), 배스트(Vast)는 엔비디아 DGX POD 및 DGX 슈퍼POD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제품을 포함해 DGX A100을 자사 제품에 통합할 계획이다. 엔비디아 DGX-레디 데이터센터 파트너들은 26개국 122개 이상의 지역에서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통해 DGX 인프라를 호스팅할 비용 효율적인 시설을 찾는 고객들을 돕고 있다. DGX A100 고객은 이러한 서비스를 활용해 검증된 세계적 수준의 데이터센터 시설 내에 DGX A100 인프라를 도입하고 액세스할 수 있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05-29
성능과 유연성 앞세운 스토리지 솔루션, 델 EMC 파워스토어
델 테크놀로지스가 데이터 시대에 대한 기업들의 발 빠른 대응을 위해 강력과 성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모던 인프라 플랫폼인 '델 EMC 파워스토어(Dell EMC PowerStore)'를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델 EMC 파워스토어는 자동화 및 차세대 기술과 새로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결합해, 급격히 늘어나는 워크로드와 복잡성, 비용 등으로 인한 IT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델 EMC 파워스토어는 기업들의 빠른 의사결정과 데이터 접근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의 극대화를 위한 솔루션으로 설계되었다. 블록(block), 파일(file), VM웨어의 '버츄얼볼륨(VVols)'을 위한 스케일 업과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를 통해, 기존의 워크로드는 물론 새로운 워크로드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IT 인프라를 단순화한다. 그리고, 엔드투엔드(end-to-end) NVMe 디자인과 듀얼포트 인텔 옵테인 SSD(dual port Intel Optane SSDs)가 장착된 SCM(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를 지원해 이전의 델 EMC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어레이 대비 7배 높은 IOPS(초당 입출력 횟수)와 3배 빠른 응답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올웨이즈-온(Always-on) 중복제거 및 압축이 지원되며 데이터 절감율 4:1을 보장해 IT 예산은 줄이고, 스토리지 용량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의 신속한 제공을 위해 머신러닝과 지능적인 자동화를 제공하는 것도 델 EMC 파워스토어의 특징이다. 프로그래머블 인프라스트럭처(Programmable Infrastructure)를 지원해 VM웨어와의 통합은 물론 쿠버네티스(Kubernetes), 앤서블(Ansible) 및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케스트레이터(VMware vRealize Orchestrator) 등 업계 주요 관리/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단순화되고, 수일이 걸리던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단 몇 초 만에 처리할 수 있다. 머신러닝을 탑재해 초기 볼륨의 배치, 마이그레이션, 로드 밸런싱, 이슈 해결 등 노동 집약적인 업무들을 자동화하고, ‘델 EMC 클라우드IQ 스토리지 모니터링 및 분석 소프트웨어(Dell EMC CloudIQ storage monitoring and analytics software)’를 통해 머신러닝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IT 인프라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스토리지 성능 분석, 용량 분석 등 델 EMC IT 인프라에 대한 각종 분석 자료와 통찰력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델 EMC 파워스토어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운영과 IT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파워스토어OS(PowerStoreOS)’는 마이크로서비스(Microservice) 기반 아키텍처를 채용하여 기능 이식성(feature portability)과 표준화는 물론, 새로운 기능의 신속한 출시를 가능하게 한다. 델 EMC 파워스토어는 ‘VM웨어 ESXi 하이퍼바이저(VMware ESXi Hypervisor)’가 내장된 중복제거 스토리지 어레이로, 향상된 유연성을 바탕으로 IT 관리자들이 어레이에 애플리케이션들을 곧바로 배치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앱스온(AppsOn)은 중앙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엣지 환경에서도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에 최적화되어 있다.  새로운 델 EMC 파워스토어는 강력한 클라우드 유연성 또한 내세우고 있다. 델 EMC 파워스토어를 위한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인증 디자인(Dell Technologies Cloud Validated Designs for PowerStore)’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복잡하고 까다로운 워크로드를 유연하고 효과적으로 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EMC 클라우드 스토리지 관리 서비스는 AWS, 애저(Azure), 구글 클라우드 등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와 델 EMC 파워스토어를 곧바로 연결할 수 있으며,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VM웨어 Cloud on AWS)'에 재해복구(DRaaS) 서비스 또한 제공한다. 또한 델 EMC 파워스토어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올인원(All-in-One) 자율인프라 플랫폼인 ‘델 EMC 파워원(Dell EMC PowerOne)’ 내에 스토리지 옵션으로 구축할 수 있어서 보다 신속한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한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사장은 “IT 인프라의 복잡성을 제거하고 운영을 간소화하며 기하급수적인 데이터 증가에 대비하는 것이 IT 인프라 현대화에 있어 가장 필수적인 요소”라고 말하며, “델 EMC 파워스토어의 유연한 아키텍처와 지능형 자동화를 통해 기업들이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필요한 만큼 확장하여 IT 인프라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5-08
퓨어스토리지, 엔비디아 기반 솔루션 발표
퓨어스토리지가 초기 도입부터 대규모 프로덕션까지 모든 규모의 인공지능 이니셔티브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하이퍼스케일까지 확장 가능한 인공지능(AI) 인프라스트척처 에이리(AIRI)는 실제 인공지능 이니셔티브를 추진하는 기업을 위해 슈퍼컴퓨팅 기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인공지능 슈퍼컴퓨팅의 업계 리더인 엔비디아(NVIDIA) 및 멜라녹스(Mellanox)와 공동으로 개발된 하이퍼스케일 에이리(Hyperscale AIRI)는 엔비디아 DGX-1 및 DGX-2시스템으로 구성되었으며, 인피니밴드 및 이더넷 패브릭을 인터커넥트 옵션으로 제공한다. 또한, 퓨어스토리지는 시스코(Cisco) 및 엔비디아와 공동으로 모든 기업의 인공지능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위한 플래시스택(FlashStack for AI)을 추가로 발표했다.  인공지능을 위한 업계 최초의 포괄적인 인프라스트럭처인 에이리는 데이터 아키텍트, 과학자 및 비즈니스 리더가 모든 기업에서 다양한 규모의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으며, 최근 스토리지 매거진(Storage Magazine)의 스토리지 어레이 부문에서 2018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퓨어스토리지의 인공지능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모든 조직의 IT 담당자가 인공지능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IT 팀은 보다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더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 하이퍼스케일 에이리 및 인공지능을 위한 플래시스택을 포함한 퓨어스토리지 인공지능 솔루션의 전체 포트폴리오는 완벽하고 유연한 엔드투엔드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관리 효율성 및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엔비디아 DGX-2를 지원하는 하이퍼스케일 에이리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아키텍처를 제공하여 조직이 인공지능 도입의 장애 요소들을 제거함으로써 인공지능의 진정한 가치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이터 과학자들은 엔비디아 NGC 소프트웨어 컨테이너 레지스트리 및 에이리 스케일링 툴킷을 사용하여 컨테이너화 된 인공지능 프레임워크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데이터를 통해 가치 있는 통찰력을 도출하는 데 시간을 더욱 할애할 수 있다. 또한, 쿠버네티스 및 퓨어 서비스 오케스트레이터(Pure Service Orchestrator)와의 통합은 모든 IT 팀이 클라우드와 같은 탄력성을 지닌 인공지능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하이퍼스케일 에이리는 기업이 엔비디아 DGX-1에서 DGX-2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퓨어스토리지 맷 버(Matt Burr) 플래시블레이드 부문 총괄은 "다양한 업계의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통해 기존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자 한다”며 “예를 들어, 전 세계의 의료기관에서는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치료 및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인공지능은 아직 초기 단계이고 복잡하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위한 솔루션은 간단하고 사용자 친화적이어야 한다. 하이퍼스케일 에이리는 여러 랙에 걸쳐 확장할 때 종종 발생하는 복잡성을 제거해 실제 인공지능 기업들이 슈퍼컴퓨터 기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 토니 페이케데이(Tony Paikeday) DGX 시스템 이사는 "인공지능 혁신 업체와 IT 팀은 설계 복잡성 및 예기치 않은 성능 또는 운영 병목 현상 없이 빠르게 성장하는 인프라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하며, 기업은 늘어나는 용량을 위해 간단하고 예측 가능한 인프라 솔루션이 필요하다"며 "하이퍼스케일 에이리는 기업의 비즈니스 요구에 따라 예측 가능한 솔루션 구축 및 확장을 지원하는 단순화된 솔루션이다"고 말했다.  하이퍼스케일 에이리는 대규모의 고성능 컴퓨팅 환경과 호환되는 네트워크를 필요로 한다. 멜라녹스의 고성능 네트워크는 업계에서 가장 낮은 레이턴시 및 최대 대역폭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멜라녹스 롭 데이비스(Rob Davis) 스토리지 기술 부문 부사장은 "퓨어스토리지 및 엔비디아와 함께 하이퍼스케일 에이리를 출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확장성이 뛰어난 고성능의 인공지능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고객들이 직면 한 가장 힘든 과제 중 하나다. 멜라녹스의 엔드투엔드 이더넷 및 인피니밴드 인터커넥트 솔루션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를 지원한다. 하이퍼스케일 에이리는 멜라녹스, 퓨어스토리지 및 엔비디아의 최고의 기술만을 통합했으며 단일 랙에서 대규모 시스템까지 완벽하게 확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1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