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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안보"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71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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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토리얼] AI로 국가를 다시 짜는 시대
2025년, AI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국가 시스템의 설계 도구로 진화하고 있다. ‘AI가 인간을 대체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이제는 ‘AI를 국가가 어떻게 작동하게 만들고, 체제를 어떻게 다시 쓰는가’가 핵심 의제가 되었다. 중국과 미국은 이미 이 싸움에 돌입했고, 한국도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AI 세계 3대 강국’을 1호 공약으로 내세우며 AI를 국가 전략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준비와 방향이 충분한지는 냉정히 따져봐야 한다.   AI 통치 실험을 가속하는 중국과 미국 중국은 2025년 1월 말, 자국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공개한 추론 모델 R1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고성능 GPU 없이 오픈AI의 챗GPT 대비 95% 낮은 비용으로 구현된 이 모델은 기술력보다 시스템 설계 전략의 힘을 입증한 사례다. 중국은 이미 ‘차세대 AI 발전계획’과 ‘중국제조 2025’를 통해 AI를 중심으로 한 통치 구조를 설계해왔다. 초·중등 AI 교육 의무화, 칭화대·베이징대 AI 인재 트랙, 4700개 기업의 테스트베드 구조는 그 일환이다. AI는 기술이 아닌 국가의 신경망으로 작동하고 있다. 미국은 이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다. 민간이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정부는 방향을 잡는다.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소라 등 세계 최고 AI는 모두 미국 기업의 손에서 나왔다. 정부는 AI 규제와 윤리 가이드라인을 빠르게 마련하며, AI를 국가 안보의 핵심 요소로 인식하고 있다. DARPA를 통한 국방 R&D, 스탠퍼드 AI 인덱스 같은 연구 생태계, 그리고 엔비디아 중심의 반도체 인프라까지, 미국은 민간·정부·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AI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 산업 중심을 넘어 체제 설계로 갈 수 있을까? 이재명 대통령은 100조원 규모의 민관 공동 투자를 통한 AI 산업 육성을 주요 어젠다로 삼고 있다. ‘AI 인프라와 R&D 투자 확대’, ‘법·제도 정비를 통한 규제 기반 마련’, ‘산업 현장 중심의 AI 인재 양성’이라는 세 축의 균형 있는 추진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공개된 전략은 산업 성장을 중심으로 한 기술·시장 중심 접근에 머물러 있다. 문제는 이 방향으로는 중국이나 미국을 따라잡기 어렵다는 데 있다. 중국은 국가 전체를 실험실 삼아 정책-교육-산업이 정렬되어 있고, 미국은 민간의 창의성과 국가 전략이 분리 없이 흘러간다. 반면 한국은 산업과 정부, 교육과 규제 간 연결 고리가 느슨하다. 정부는 정책을 던지고, 산업은 기술을 개발하며, 교육은 아직 뒤처져 있는 구조다. 또 AI 윤리, 노동시장 변화, 데이터 주권 등 민감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국가적 프레임도 부재하다. 기술은 지금도 진화 중이다. 그러나 국가 전략은 선택이다. 한국이 AI 시대에 주도권을 가지려면 ‘기술’이 아니라 ‘방향’을 고민해야 한다. 이제는 ‘AI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라는 물음 대신, 이렇게 물어야 한다. “우리는 AI로 어디까지 갈 준비가 되어 있는가?”   ■ 박경수 캐드앤그래픽스 기획사업부 이사로, 캐드앤그래픽스가 주최 또는 주관하는 행사의 진행자 겸 사회자를 맡고 있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CAE 컨퍼런스’, ‘코리아 그래픽스’, ‘SIMTOS 컨퍼런스’ 등 다수의 콘퍼런스 기획에 참여했고,행사의 전반적인 진행을 담당해 왔다. CNG TV 웨비나의 진행자 겸 사회자로, IT 분야의 취재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7-01
오라클, “새로운 소버린 에어갭 클라우드 설루션으로 국가 안보 강화 지원”
오라클이 보안용 소버린 컴퓨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오라클 컴퓨트 클라우드앳커스터머 아이솔레이티드(Oracle Compute Cloud@Customer Isolated)’를 발표했다. 이 설루션은 인터넷에서 완전히 차단되어 정부 및 규제 대상 산업에 보안 기밀 데이터 관리에 요구되는 수준의 보안 및 제어 권한을 제공한다. 오라클 컴퓨트 클라우드앳커스터머 아이솔레이티드는 각국 정부 및 국방부, 정보 기관, 통신사, 의료 기관 등이 사이버 공격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엄격한 규제 요건을 충족하며 국가 안보를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오라클 컴퓨트 클라우드앳커스터머 아이솔레이티드는 오라클 컴퓨트 클라우드앳커스터머(Oracle Compute Cloud@Customer)와 동일한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서비스 및 도구를 제공한다. 이 설루션은 기업 조직이 AI 혁신을 가속화하고, 효율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데이터 주권과 기반 인프라 운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 설루션은 단일 랙 단위로 배포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확장이 가능하므로 기업 조직은 고유의 데이터 주권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격리된 위치에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OCI 컴퓨트(OCI Compute) 서비스를 신속하게 배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방산 기업은 지원이 필요한 미션 발생 시 어디서나 빠르게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시작할 수 있다.     오라클이 제공하는 ‘빠른 시작(Fast-Start)’ 경로는 오라클 컴퓨트 클라우드앳커스터머 아이솔레이티드 온프레미스를 6주에서 8주간에 걸쳐 제공하고, 그동안 고객이 향후에 사용할 오라클 클라우드 아이솔레이티드 리전(Oracle Cloud Isolated Region) 구축을 지원한다. 그 대안으로는 전략적 에지 컴퓨팅에서 시작해 오라클 컴퓨트 클라우드앳커스터머 아이솔레이티드 배포를 거쳐, 최종적으로 하이퍼스케일의 에어갭 오라클 클라우드 아이솔레이티드 리전을 구축하는 단계별 도입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오라클 클라우드 아이솔레이티드 리전은 인터넷 및 타 클라우드와 차단되어 광범위한 제어 권한을 제공하며, 방위 수행에 요구되는 수준의 데이터 주권 및 보안을 보장한다. 오라클의 맷 레오나드 에지 클라우드 제품 관리 부사장은 “오라클은 국가 안보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면서, “오라클 컴퓨트 클라우드앳커스터머 아이솔레이티드는 규제 대상 산업군의 기업도 클라우드 및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어디서나 배포 가능한 유연성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라클 컴퓨트 클라우드앳커스터머 아이솔레이티드는 2025년 내 출시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25-06-30
간단한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디자인해보기
BPMN을 활용하여 제품 개발의 소통과 협업 극대화하기 (4)   지난 호에서는 BPMN(Business Process Modeling Notation)을 작성하기 위한 모델링 툴(소프트웨어)을 살펴보고, 이를 활용하여 비교적 간단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을 작성하는 방법을 배워보았다. OMG 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BPMN 웹사이트를 찾아가 보았고, Camunda 웹사이트를 통해 Camunda Molder를 다운로드하고 본격적으로 Camunda Modeler를 이용하여 BPMN 모델링을 작성해 보았다. 예제로서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모델링을 따라해 보면서 BPMN 모델링의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에서 작성한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예제보다 훨씬 복잡한 BPMN 프로세스를 작성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 연재순서 제1회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이 필요한 이유 제2회 BPMN은 무엇일까? 제3회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을 배워보자 제4회 간단한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디자인해보기 제5회 클라우드 서버 환경에서 BPMN을 연결하는 설루션 탐구   ■ 윤경렬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책임연구원   ■ 가브리엘 데그라시 이탈리아 Esteco사의 프로젝트 매니저   그림 1.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리프 스프링 개발을 위한 BPMN 프로세스 작성 실제 제품 개발 프로세스 관점에서 볼 때 지난 호의 예제가 보여주는 가장 큰 단점은 참여자의 역할 분담이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한 명이 시작 이벤트부터 종료 이벤트까지 모든 아이템을 수행하고 있는 것인지, 다른 많은 인원이 추가로 참여하고 있으나 표시되지 않은 것인지 파악하기가 어렵다. BPMN을 활용하여 프로세스를 표현하고자 하는 장점이 사실상 거의 잘 안보이는 셈이다. 그래서 이번 호에서는 좀 더 복잡한 예제인 리프 스프링(leaf spring) 개발에 대한 BPMN 프로세스를 작성하면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해 보도록 하겠다. 이전의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와 비교해 보면 이해관계자(참여자)가 3개 영역으로 구분되었고, 개발에 참여한 이해관계자들이 어떻게 협업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도 있다.(Business layer - Business manager, Engineering layer - Engineering designer, Simulation layer - Simulation engineer) 각각의 레이어(BPMN에서는 레인이라고 한다.) 구분을 통해 현재 해야 할 태스크를 확인할 수 있고, 다음 레이어에는 어느 시점에 플로(flow)가 전달되는지, 어떤 태스크를 수행해야 해야 하는지, 그리고 업무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등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 2. 리프 스프링 개발 프로세스   지난 호에서 살펴 본 것과 비슷하게 Camunda Modeler를 실행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겠다.    그림 3. Camunda Desktop Modeler의 시작 화면   리프 스프링 개발 프로세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참여자(participant)를 구분하기 위한 틀(frame)이 존재한다는 것인데, BPMN에서는 이를 풀(pool)과 레인(lane)으로 정의할 수 있다. 수영장(pool)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는 레인(lane)을 생각해 보면 좀 더 이해가 쉬울 수 있다. Camunda Modeler에서도 <그림 4>와 같이 풀과 레인을 생성하는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그림 4. 풀과 레인을 생성하는 메뉴   우선 풀을 생성해야 한다. 그 다음은 풀을 레인으로 분리해야 하는데, BPMN에서는 여러 가지 옵션(Add lane above, Add lane below, Divide into two lanes, Divide into three lanes)을 제공하고 있다. 옵션의 기능은 모두 비슷하므로 여기서는 ‘Add lane below’를 선택하여 작성해 보도록 하겠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6-04
[무료다운로드] 캐디안 2025의 라이브 업데이트 기능 소개
새로워진 캐디안 2025 살펴보기 (2)   오토캐드와 양방향으로 호환되는 국산 CAD인 캐디안(CADian)의 최신 버전인 캐디안 2025 버전이 출시되었다. 이번 호에서는 캐디안 2025의 몇 가지 주요 기능 중에서 지난 버전에 추가되어 계속 유지되고 있는 라이브 업데이트(Live Update) 기능에 대해서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 최영석 캐디안 기술지원팀 부장으로 기술지원 업무 및 캐드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cadian.com 카페 | https://cafe.naver.com/ilovecadian   캐디안 2025 버전에서는 캐디안 2024 버전부터 지원된 라이브 업데이트 기능이 지원된다. 기존에 캐디안을 업데이트하기 위해서는 캐디안을 제거(uninstall)한 후 다시 설치(install)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했으며, 이 과정에서 기존의 작업환경(단축키, 메뉴, 도구모음 등)이 모두 초기화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라이브 업데이트 기능을 이용하면, 기존의 캐디안 프로그램을 삭제하지 않고도 최신 버전으로 즉시 업데이트가 되므로 매우 편리하다. 특히 캐디안 라이브 업데이트 기능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와 비슷하게 백그라운드에서 업데이트 파일을 내려받은 후 캐디안을 실행할 때 업데이트를 진행하므로, 업데이트를 위해서 캐디안을 종료하지 않아도 되어서 작업자의 불편을 최소화하였다. 캐디안의 라이브 업데이트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라이브 업데이트 확인하기 기본적으로 캐디안의 라이브 업데이트 기능은 모두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진행되며, 새로운 버전 확인 및 업데이트용 패치 파일 다운로드가 진행된다. 수동으로 캐디안의 라이브 업데이트 기능을 활성화하려면 다음의 순서대로 진행한다.   1. 시스템 트레이(알림 영역)에 표시되는 캐디안 업데이트(CADian Update)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다.     2. 메뉴가 표시되면 위쪽의 ‘업데이트 확인’ 항목을 클릭한다.     3. 캐디안 업데이트 창이 표시되면서 현재 상태를 표시한다. ‘현재 업데이트 체크 중이거나 다운로드 중’이라는 표시가 나오면서 백그라운드에서 업데이트 가능 여부의 체크를 진행한다. 확인이 완료될 때까지 대기하거나 다른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4. 업데이트용 파일이 확인되면 ‘새 업데이트가 있다’는 메시지가 포함된 캐디안 업데이트 창이 표시된다.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패치 파일 다운로드가 시작된다.     5. 업데이트용 파일의 다운로드가 완료된 후 캐디안을 실행하면 그림과 같이 업데이트 알림 메세지가 표시된다. 업데이트를 연기하려면 ‘한 시간 동안 안보이기’ 또는 ‘하루 동안 안보이기’ 버튼을 클릭하고, 업데이트를 바로 진행하려면 ‘예’ 버튼을 클릭하여 업데이트를 실행한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