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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시장동향"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7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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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2020,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3D 프린팅 & 금형기술’ 컨퍼런스 4월 1일 개최 예정
제조업의 혁명이라 불리는 ‘3D프린팅’과 제조혁신과 품질경쟁력 제고의 핵심이 되는 ‘금형기술’은 스마트 제조의 시대를 앞당기는 중요한 기술이다. SIMTOS 2020에서는 3D 프린팅과 금형기술 관련 최신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3D 프린팅 & 금형기술’ 컨퍼런스를 준비했다. ‘SIMTOS 2020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의 8개 컨퍼런스 중 하나인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4월 1일(수)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KINTEX 2전시장 3층 301, 302호에서 진행된다. <사진> SIMTOS 2018 4차산업혁명 컨퍼런스 전경    첨단 3D 프린팅 및 금형기술 소개와 스마트공장 관련 성공사례 및 전략을 공유하게 될 이번 컨퍼런스는 기조강연과 전문강연으로 나눠 진행되며 에이팀벤처스 고산 대표, 현대자동차 권병칠 상무, LG전자 금형기술센터 백만인 센터장 등이 기조강연자로 나선다. 4차 산업혁명위원회 산업경제혁신위원회 위원인 에이팀벤처스 고산 대표는 ‘온라인 제조 플랫폼의 동향과 사례’를 주제로, 제조 플랫폼이 왜 한국 제조 산업에 중요한지, 그리고 눈여겨볼 글로벌 플레이어들의 동향 등에 대해 소개한다.  또 현대자동차 현대금형기술실장인 권병칠 상무는 ‘스마트 제조를 위한 금형의 패러다임 변화와 생존 전략 및 사례’ 발표를 통해 수작업에서 데이터 기반 제작 전환을 위한 금형 자동설계, 일원화/통합화된 데이터 관리, 무사상/자동용접, 디지털 검사체계가 구축된 금형공장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  마지막 기조강연자인 LG전자 금형기술센터 백만인 센터장은 ‘금형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금형제작 및 성형시스템이 나아가야 할 방향(지능화/자동화)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기조강연 뿐만 아니라 국내외 3D 프린팅 및 금형 전문가들이 ‘전문강연’을 통해 관련 산업의 장비 및 시장현황 소개와 기술적 이슈 전망, 글로벌 제조 플랫폼 소개 등을 통해 스마트 제조 확대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3D프린팅연구조합 강민철 이사의 ‘금속 적층제조 산업의 시장동향 및 기술 전망’ 발표를 시작으로 현대자동차 조신후 책임연구원이 ‘자동차 산업에서의 3D, 4D 프린팅 사례분석’을 발표하며, GE 애디티브 코리아 정일용 이사가 ‘스마트 제조를 위한 최신 3D 프린팅 기술과 GE의 적층제조 여정’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Autodesk 피터 로저스(Peter Rogers) 적층제조 제품 스페셜리스트가 ‘금형 산업을 위한 스마트 제조 융합 기술’을,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박동환 책임연구원이 ‘스마트 제조를 위한 자동차 분야 금형 신기술’을 각각 발표한다. 한국금형기술사회 황규복 회장은 “금형과 3D 프린팅 관련 수요·공급업계가 모이는 국내 최대 전시회인 SIMTOS에서 마련한 컨퍼런스를 통해 최신기술 및 트렌드를 듣고, 전시현장에서 적용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며 “이번 컨퍼런스는 금형과 3D 프린팅 관련 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번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3D 프린팅 & 금형기술’ 컨퍼런스의 강연 발표 후에는 금형 및 3D 프린팅 관련 업계를 대표하는 패널들이 모여 ‘스마트 제조 방식의 변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좌담회를 개최해 동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SIMTOS 2020 국제제조혁신 컨퍼런스의 등록은 컨퍼런스 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등록 절차는 홈페이지 메인 메뉴에서 ‘Register’(등록)를 클릭한 후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일반 등록’을 선택한다. 컨퍼런스1~7 중 참여를 원하는 컨퍼런스를 선택한 후, 참여자 정보와 회사(소속) 정보 등을 입력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등록비를 결제한 후 신청내역을 최종 확인하면 컨퍼런스 등록이 완료된다.
작성일 : 2020-01-17
3D 프린팅 관련 업체 디렉토리_ 관련 기관 및 단체 소개 (2017)
3D융합산업협회(3DFIA)   ■ 문의 : 02-6388-6086, WWW.3DFIA.ORG ■ 소개 : 3D융합산업협회는  3D융합산업 활성화 및 관련 산업계 의 구심점 역할 수행을 위해 2010년 설립된 기관으로, 3D영상, 3D프린팅, VR/AR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3D융합기술의 정부정책 수립 지원, 3D융합인력의 양성, 표준화 활동지원 및 R&D 등 3D 융합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20여개 회 원사와 각종 위원회를 중심으로 3D융합산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 책에 반영되고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네 트워크 구축 및 운영에 힘쓰고 있다. ■ 사업 분야 : 3D프린팅산업 산업계 의견 수렴 및 정부 정책 수 립 지원(3D프린팅산업발전전략포럼, 글로벌 3D기술포럼, 3D프린 팅 산업 실태조사, 제도 개선사항 발굴 및 정책제안 등), 3D융합 인력양성(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별 인적자원개발협의 체-3D프린팅 부문, 창조아카데미-3D프린팅, 3D프린팅산업 인력 수급 실태조사 수행 등), 표준화 기반조성(ISO/TC 261 한국 간사 기관), R&D 수요 발굴 및 기획, 기타 3D융합 산업 활성화 및 저 변 확대를 위한 활동 수행(한국전자전-3D융합관 운영, FormNext-한국공동관 운영, 3D프린팅 기술세미나  개최 등) 3D프린팅강사협회   ■ 문의 : 031-388-2327, www.3dpta.org ■ 사업 분야 : 3D프린팅 창의융합 교육과정, 3D프린팅 전문강사 양성과정 등 3D프린팅 전문 교육 실시, 3D프린팅 관련 전문 인재( 강사)에 대한 관리 플랫폼 구축으로 양질의 교육을 통한 3D프린팅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 전국단위 창의융합 방과후 교육 및 자유 학기제 교육 지원, 글로벌 ART SCIENCE 프로젝트 기획 및 운영   3D프린팅강사협회는 국내외 3D프린팅산업 관련 신기술을 습 득하여  국가와  사회에  전파하고,  전 국민이  3D프린팅  산업 기술 을 실현하게  하는  목표를  갖고  출발한  전국의  3D프린팅  전문· 일반 강사 및 초중고 교사, 대학 교수, 평생교육인  등으로 구성된 전국 규모의 민간단체이다. 본  협회는  미래  한국의  경쟁력은  정보와  과학,  첨단  기술  및 창의  교육에  있고,  3D프린팅이  정보,  과학,  첨단  기술의  중심에 있다고 보며, 전 국민에 대한 양질의 3D프린팅 교육 확산과 산업 으로의  적용이  국가  경쟁력  강화에  아주  중대한  일임을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구체화시키는 것으로 3D프린팅 관련 강사를 양 성하고  보수 교육하며,  3D프린팅  표준 교육 과정을  개발 보급하 고자 한다. 국제적 학술 교류 및 협력으로 3D프린팅 산업 발전에 공헌하고,  3D프린팅  교육을  통한  취업·창업·창직을 도모하며, 국가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다. 각 지부는 지역사 회에서 강연회, 강습회를 개최하고 또한 3D프린팅 무료 재능기부 교육을 실시하여 정보 격차 없는 대한민국 미래 사회를 선도할 것이다. 3D프린팅연구조합   ■ 문의 : 02-589-2338(서울본사). 055-282-6646(창원사무소), www.3dpro.or.kr ■ 사업 분야 : 연구기획, 기술 개발·보급, 시장동향 및 교육사업 3D프린팅연구조합은 3D 프린팅 산업의 연구개발 등 기술개발 분야의 제반 업무를 협의·조정하고 관련 산업의 상호간 협동화 기반을 구축하여  3D 프린팅 산업의 건전한 발전 및 활성화를  목 적으로 설립되었다. 3D프린팅연구조합은  정부가 진행하는 과제를 수행하고 컨퍼런 스  및  세미나  등을  개최  또는  지원하며  국내  3D프린팅  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3D프린팅산업협회   ■ 문의 : 054-461-3030, www.3dpia.org 사단법인  3D프린팅산업협회는  2013년 기술사랑방에서  출범하 여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2014년 1월에 법인 설립을 승인받아 정 식 출범하였다. 사단법인  3D프린팅산업협회는  이제  초기  성장단계에  있는  국 내 3D프린팅 산업시장의  육성을 목표로 세계적인 3D프린팅 환경 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회원  업체간의  정보교류를  통해  미래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자  한다. 새로이  창업하는  벤처기업뿐만  아니라  기존  제조업계를  포함한 각종  산업영역에서  3D프린터를  활용한  신제품  개발,  신소재  산업, 3D디자인 기술 등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시장개척과 가치 창조를 통해 경쟁력 강화와 지방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1989년 정부 출연기관으로  설립된 이래 생산기술분야의  산업원 천기술의  개발  및  실용화  지원을  통해  글로벌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선도하고 창의적 융합생산기술을 창출하는 세계일류 생 산기술 전문연구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1,000여명의 연구인력으로  전국 7개 지역본부를  구축하여 전국 의 중소기  업 밀착형  기술지원을  강화한  근접지원체제를  운영하 고 있다.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개발과 기술지원을 통해 2012년 세계1등 기술  5개,  국제특허등록  27건,  글로벌기업  302개  육성, 공동 R&D 945건, 기술지원 8만여건 등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3D 프린팅은 최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우수한 연구인력을 투 입하여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핵심분야이며  산업부의  지 원을 받아 3D프린팅 기술기반 제조혁신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 ■ 문의 : 02-3010-6195, www.3dpm.or.kr   한국3D프린팅협회   ■ 문의 : 02-730-1333, http://k3dprinting.or.kr 한국3D프린팅협회는  미래창조부  관인  협회로서  미래창조부를 위시한 유 관부처의  3D 프린팅 관련 정책 이행을 민간 차원에서 협력하고 관련 기업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고자  만들어졌다. 협회는 3D프린팅 관련 교육과 홍보를 바탕으로 창업 기반의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하며,  정부의  목표와  발  맞추어 2020년까지 1000만 창의 Makers를 양성하고 전국 각지의 초· 중·고에 3D 프린터를 공급하는 한편, 청년실업에  실질적인 도움 이 될 수 있는 일자 리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다. 협회에서는 이를 통해 창의 교육을 통한 창직/ 창업 확대로 이 루어지고  기업의  자발적  발전을  통하여  대중소  기업의  상호  발 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D 프린팅  제조혁신지원센터(KAMIC) ■ 홈페이지 : www.kamic.or.kr (제조혁신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 T h e  Ko re a n  S o c i e t y  o f  3D Printing for Allied and Fusion Medicine)는 3D 프린팅과 적층기 술을  이용한  첨단의료로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한다는 미션을 갖고 2016년 3월에 설립된 학회이다. 본 학회는 3D프린팅 융합기술에의한 맞춤형의료기기 개발 및 기술의  임상적용,  유관  의료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연/병/정  융 합의  장  마련,  융합교육을  통한  의료3D프린팅  인재  육성,  국내 의료용 3D프린팅 유관 산업 활성화,  3D프린팅 의료 관련 국가정 책 개발 및 규제조정 소통 확대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무한상상실   ■ 성격 : 정부기관이  운영하며, 무료 또는 저렴하게 3D 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다. ■ 홈페이지 : www.ideaall.net 무한상상실은   정부  기관이  운영하는  곳이다.  정부는  과학관, 도서관,  우체국,  대학,  주민센터  등  공  공  시설에  무한상상실을 개설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대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무한상상실의  장점은 정부 자금으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무상 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무상으로  진행하는  곳에서 기계나 품질에 대한  퀄리티를  담보하기는  한계가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필요에 따라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오픈크리에이터즈   ■ 성격 : 3D프린터 커뮤니티 ■ 홈페이지 : http://cafe.naver.com/makerfac 오픈크리에이터즈는  국내에서 가장 큰 3D프린터 커뮤니티를 가 지고 있다. 커뮤니티를  조성한 이유는 사람들이 좀더 수월하게 자 신의 창작물을 공유하고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3D 프린터가 조명을 받고 있지만 여전히 그것은 사용자의 능 력으로  감당할  부분이  많은  기기이다.  이것을  모르고  구입한  많 은 분들이 기기를 사용하지 못 하고 애를 먹는 사례가 꾸준히 늘 어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커뮤니티는 이러한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꼭 필요한 노하우를  제공해주는  창구의 역할을 한다.  더불어  창작한  결과물을  사람들에게  공유함으로써  혼자만 의 이벤 트가 아닌 같이 즐기는 창작으로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오픈크리에이터즈 커뮤니티 회원은 현재 40,000명을 넘긴 상 태이며, 꾸준히 회원 수를 늘려가고  있다. 향후에는  3D 프린터뿐 만 아니라 창작 전반의 통합적인 콘텐츠를 다루는 커뮤니티로 발전시키는  것이 오픈크리에이터즈의  목표이다.   K-AMUG(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 ■ 문의 : 052-247-5585, www.kamug. or.kr ■ 사업 분야 : 3D 프린팅 관련 전문 엔지니어(유저) 그룹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는  국내 적층제조(AM)기술  축적 및 공유를  통한 3D 프린팅  산업 활성화 를 목적으로  하는 관련 전문 엔지니어(유저)로  구성된 전문가 협 회이다. 2017년 9월‘3D 프린팅 갈라 in 울산’행사에서 창립식을 개최하고  울산시의  본원을  중심으로  하여 전국적인  협회로써  본 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되었다. 협회는 국내 3D 프린팅 관련 공 급자  및  수요자  중심으로  창립되어  3D 프린팅의  발전  및  관련 기술인의 권익증진에  기여하며, 활발한 기술교류를  통해 3D 프린 팅 산업을 발전시키고자  한다. KAMUG  윌리암왕선생님의 카페/ 한국  AM 3D프린터유저그룹   ■ 성격 : 산업용 3D 프린터와 3D 프린터의 사용자, 기술자 정보 공유 및 모임 ■ 홈페이지 : http://cafe.naver.com/3dprinters 비영리 유저그룹 카페로 회원 수 15,000명이 넘는 비영리 유저 그룹이다.  산업용,  개인용  3D 프린터를  사용하여,  기존의  플라스 틱 프린팅뿐만 아니라 금속, 주물 등의 프린터의 활용 방안을 모 색하고 창업까지 고려하는 모임이다. 무료 교육, 세미나. 전시, 신제품, 사용 방법, 노하우 등을 찾아 볼 수 있다. 이 카페에는  일반인을  위한 윌리봇  오픈소스  3D 프린터의  개 발 과정 및 오픈소스가  공개가 되어 있으며, 10만 원대 오픈소스 국민 3D 프린터의  개발 과정과 개발에 필요한 모든 소스가 공개 가  되고  있다.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과  이해하기 쉬운 프린터 구조, 쉽게 배우고 사용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의 창의력을 발산시키는  환경을 제공한다.     산업용 SLS 주물사 프린터, BJ 방식의 프린터 등의 개발과 연계된 카페로,  교육 및 확산을  위해서  사용 교육,  세미나  등의 계 몽 활동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운영자 주승환 교수는 현재, 미래부 산업자원부의 3D 프린팅 국가전 략 로드맵 작성에도 위원으로 활동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오픈소스  프린터의  개발뿐만  아니라 산업용 메탈 프린터의  개발 및 보급이 이루어 지고 있는 유저 그룹이다. 산업용 3D 프린터의  개발, 사용, 오픈소스  공개, 공동 구매, 개 발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개발자 커뮤니티이다. 경북대  3D융합기술지원센터   ■ 문의 : 053-217-3456, www.3dc.or.kr ■ 사업 분야 : 3D융합산업 관련 기술 개발, 장비 지원, 기술 확 산 교육, 기 술 사업화 지원 경북대학교  3D융합기술지원센터는  3D  융합산업  분야  기업들 의 기술 경쟁력 강화, 기술 개발 활성화, 제품화 촉진을 위해 거 점센터를  통해 장비 구축 지원,  기술 확산 지원,  기술 사업화  지 원을  수행하는  지역  거점  기관이다.  4개의  세부  사업(건축/운영, 장비  구축,  기술  확산,  기술  사업화  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림대학교  기계과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3D프린터  설계/제작 기술을  활용하여  산업체와  협업하여  특성화고등학교  및  전문대 학교 교육모듈개발과  전문교재를  개발하였다. 또한 국가지원 R&D사업으로 초,중,고, 대학생 3D프린팅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였다.‘3D프린팅으로 창의력을 키워요(초, 중급 과정)’,‘3D프린팅 활용과 실무(고, 대학생)’,‘클라우드 기반의 저작과  활용’등의 교육콘텐츠  개발과  더불어  일선 학교 재학생 들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경대학교 3D프린팅과 ■ 문의 :  053-850-1284, http://3d.tk.ac.kr ■ 사업 분야 : 3D모델링 및 3D프린팅교육, 시제품제작지원 ■ 취급 제품 : 맞춤형 피규어제작,  무드등제작 국내  유일!  국내  최초!  미래지향저이면서  자신의  창조성을  발 현할  수  있는  3D 프린팅  전공,  국내  최초로  전신포토스캐너  도 입, FULL COLOR 3D 프린터 등 최첨단 기자재를 활용한 실무중 심교육으로  의료, 로봇, 기계, 건축, 자동차, 피규어, 게임 등 다양 한 산업에서 활동 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낸다. 2017년 9월 1일 학교기업 DK3D프린팅 상상공작소 개소로 현장실 습 및 취업이 이루어지고,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피규어제작,  무드 등을 학생들이 직접 제작 함으로 실무중심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사업의  수행을  통해  3D  융합산업  관련  기업의  기술  개발  활성화   및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림대학교 기계과 ■ 문의 : 031-467-4800(4801), http://home.daelim.ac.kr/mac/index.do ■ 사업 분야 : 3D모델링 및 3D프린팅 교육/콘텐츠  개발 대림대학교는  3D프린터  교보재  및 교육 콘텐츠  개발로  4차산 업 창의인재 주관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 ■ 문의 : 031-995-8076, www.inside3dpirnting. co.kr ■ 사업 분야 : 3D PRINTING 세계 전문 전시회 및 컨퍼런스 INSIDE 3D  PRINTING CONFERENCE  AND  EXPO  행사는 2014년 6월에  한국을  처음  방문했던  국제적인  순회행사로,  2018 년 6월 27일부터 29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본 행사의 특징으로는 국내  최초  개최되는  3D프린팅  관련  단독  행사로  국제  컨퍼런스 및 전문전시회가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외 대기업, 정부 등 주요 참가자,  바이어  대상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또한  국제행사인  만 큼 해외업체의  높은 참여율(주로  미국)로  해외수출,  J/V  및 업무 협약 체결이 가능하다. 본 행사는 킨텍스와 메클러미디어 (MecklerMedia)가 공동주최하는  행사이다.   출처 : 3D 프린팅 가이드 V3 자료 제공 : 캐드앤그래픽스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9-11-10
코리아 VR 페스티벌 2019, VR/AR 산업의 시장동향 및 인사이트 제공
  가상·증강현실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엿보는 '코리아 VR 페스티벌 2019(이하 KVRF 2019)'가 서울 코엑스에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된다. KVRF 2019는 가상증강현실 산업을 활성화하고 대국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에코마이스가 주관하는 행사로, 2016년 첫 개최 이래로 가상증강현실 기업들이 각자의 최신정보를 교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네트워크의 장임과 동시에, 이들의 핵심기술들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높은 명성을 갖고 있다. 올해는 5G와 VR/AR의 융합기술을 일반국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선보이며 제조, 국방, 의료, 훈련, 교육, 플랫폼, 게임, 엔터테인먼트, 영상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된 최신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기술을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다.   국내외 주요 VR·AR 기업들이 참가하는 전시회는 120여 기업 300여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SKT, KT 등 이동통신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분야와의 융합콘텐츠를 선보이는 기업 및 유관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시기업 중 노바테크에서는 고소작업차 작업자의 운전미숙으로 인한 대형사고가 발생되지 않토록 하는 ‘VR고소작업차 훈련 시뮬레이터’를 선보일 예정이며, 모션테크놀로지에서는 의문의 병원에서 발생되는 상황을 배경으로 하는 ‘호러 로케이션 베이스 VR 콘텐츠’인 ‘락아웃(LOCKOUT)’을, 두리번에서는 AR캐릭터와 함께 인터렉티브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실시간 AR방송제작 솔루션인 ‘아이튜버’를 최초로 공개한다. SKT는 비룡, 고양이, 강아지 등 다양한 동물을 AR로 소환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Jump AR(AR동물원)과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가상공간에서(Social VR기능) 콘텐츠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Jump VR, 그리고 유명게임 리그오브레전드를 360도 영상으로 체험(‘전지적 와드시점’)하고 AR로 응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KT는 ‘VR 축구/낚시/윷놀이’ 등 KT Super VR을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과 우주선, 피라미드 공간에서 탈출 미션을 수행하는 실감형 인터랙션 게임인 ‘Run Out’, 귀신세계를 탐험하면서 귀신을 물리치는 탑승형 슈팅게임 ‘신비아파트 VR 라이더’ 밀리터리 대전형 멀티플레이 VR 슈팅 게임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워’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2일(수), 3일(목) 양일간 진행되는 KVRF 글로벌 컨퍼런스는 국내외 저명인사의 강연을 통해 가상증강현실산업의 최신 동향 및 성공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첫날인 10월 2일에는 가상증강현실로 만드는 5G 세상이라는 주제로, 마이크로소프트사 스티브 설리반(Steve Sullivan)의 기조연설, 국내·외 이동통신사 및 제조사의 가상증강현실 기술과 5세대 이동통신서비스와의 연계 방향을 살펴 볼 예정이다. 10월 3일에는 우리의 일상을 바꾸는 초실감 기술이라는 주제로, 쇼핑, 교육, 의료 등 우리 생활에 실제 적용되고 있는 초실감기술 사례 공유로 변화되는 우리 삶의 미래상을 살펴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를 맡은 행사조직위 관계자는 "가상·증강현실은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실생활과 산업에 속속 접목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이다"며 "관람객들에게는 축제의 장을, 산업 종사자들에게는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비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19-10-01
[모두솔루션] 모두의 6월 뉴스레터
  If you can't read this email, please view it online 2017-06_NEWSLETTER 2D CAD 시장 동향 백서  (주)모두솔루션에서 2D CAD 시장 동향 백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주)모두솔루션은 소비자들에게  2D CAD제품에  대한 비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정하게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며, 제3자의 시선으로 철저하게 평가분석을 하였습니다. 백서 다운로드 이벤트 2D CAD 시장동향 백서를 다운받으시는 분들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드립니다~ DWG 무료 뷰어 -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DWG Fastview 에서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웹버전에서 등록한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도면을 공유할 수 있어서 간편하게 도면을 편집, 뷰어 하시는 사용자들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starCAD 팁 GstarCAD 설정 초기화 및 백업 - 캐드 프로파일 캐드를 사용하다가 뭔가 꼬여서 간혹 사용자 환경의 옵션들을 초기화 하여 처음으로 되돌려야 할때, 지스타캐드 재 설치를 하고 싶은데 기존 설정을 백업하여 나중에 다시 불러와 사용하고 싶을때 백업 방법을 안내합니다.  > 자세히 보기 BUTECH 2017,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지난 5월 24일 부터 27일까지 개최된 부산기계전-BUTECH 2017,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전시장에 방문하셔서 (주)모두솔루션 부스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신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여러분들과 만나뵙게 되서 반가왔으며 향후로  더 나은 제품, 더 나은 서비스로 찾아뵙도록 약속을 드리오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증강현실을 만나보세요! Creo 4.0*을 사용하면 디지털 설계를 실제 현실 에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증강 현실(AR) 기술 덕분입니다. 클릭 한 번으로 설계한 제품의 3D 표현을 실제 세계에 중첩시키는 몰입형 환경에서 설계를 검토해 보십시오 PTC는 Creo를 세계적인 AR 플랫폼인 Vuforia와 통합시켰습니다. 따라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Creo에서 바로 AR 환경에서 설계를 저작하고 게시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프로그래밍 기술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CREO 교육 CREO 교육 일정 교육주제:  Creo Elements/Direct Modeling Base  (구 Cocreate) 교육날짜: 7월10일~ 13일 교육주제:  Creo Parametric Introduction (구 Pro/Engineer) 교육날짜: 8월21일~ 24일 Creo Parametric 4.0 새로운 기능 들 모델 기반 정의에서 결합 상태 인쇄  여러가지 뷰를 한번에 인쇄하는 방법                                                                                                      > 자세히 보기   모델 기반 정의 주석 유지 모델 기반 정의에서 단면을 만들었을 경우 주석 유지                                                                             >자세히 보기   파일 이름 Creo 4.0에서는 파일 경로 혹은 이릉름에 한글을 입력할수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 (주) 모두솔루션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67 에이스하이엔드타워7 1102호 www,modoosol.com,  www.gstarcad.co.kr modoo@modoosol.com TEL: 02-857-0974 We sent out this message to all existing Company Name customers. If you want more information about our privacy policy, please visit this page.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simply click on the following link Unsubscribe. ©2016 Company name. All rights reserved.
작성일 : 2017-06-15
안드로이드앱개발실무과정 안드로이드어플국비정보
자바안드로이드 개발자지원 자바교육과정 Android Developer 교육안내 Android란? - Google이 제작, 공개한 OpenSource Mobile Operating System. - SmartPhone용 O/S로 공개되었으나 다양한 방면에서 응용되고 있음. - Linux Kernel 기반의 O/S. - Java 기반의 Development Language를 제공. Eclipse등의 공개 IDE를 이용한 개발환경 제공. - OHA(Open Handset Alliance)를 중심으로 Android 확산을 시도하는 중. - 애플의 앱스토어와 같은 안드로이드 마켓이 존재. - 2007년 11월 : 안드로이드 1.0 발표. -2008년 10월 : hTC에서 첫 번째 구글 폰인 G1 출시.                 Motorola의 Droid에 Android 2.0이 처음으로 탑재.  스마트폰 이외에 넷북 등의 MID에 개량되어 탑재되고 있음.   Android2.0?  Motorola의 Droid에 최초 탑재 됨. SonyEricsson의 Xperia X10에 탑재될 예정. [안드로이드 2.0의 특징] - 멀티터치 지원. - 블루투스 2.1 지원.   - HTML5 정식 지원. - 화면 가상 키보드 성능 향상. - 카메라 지원 기능 향상. - 멀티미디어 재생 기능 향상.   Android의 미래 - 아이폰과 윈도모바일을 제치고 스마트폰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큼. - hTC, 모토롤라, 델, 삼성, LG 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 탑재 구글폰을 출시하기 시작함. - 오픈소스 플랫폼의 강점과 강력한 확장성 등으로 수많은 제조사들의 물량 공세로 성장 가능성 이 매우 큼. - 많은 전문가들이 2012년 이후에는 아이폰보다 더 높은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 - 접근하기 쉬운 개발 환경 덕분에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 용이함. 앱스토어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가능성이 큼. - MS의 윈도 모바일의 점유율이 점차적으로 감소하는 추세. 상대적으로 안드로이드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음. - 스마트폰 이외의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 시도 중.(넷북에서는 안드로이드가 적용된 버전이 출시 되기 시작했음) - 향후 다음의 분야에서 안드로이드가 적용될 가능성이 큼.  스마트북 : 오히려 넷북보다 더 가능성이 있어 보임.  eBook 리더 : 전자책 표준 포멧 이외에 다양한 형식의 문서를 읽을 수 있게 확장이 용이함.  PMP, 네비게이션 : 현재 WinCE가 대세를 이루지만 안드로이드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함.  그 이외에, ATM 등의 외부 임베디드 디바이스 플랫폼 등으로 확장.   결론 고용정보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향후 5년간 스마트폰 앱개발자의 고용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선 2009년 말 스마트폰 시장이 열리면서 사용자 수가 급증하고 있고 한동안 이러한 스마트폰의 보급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스마트폰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날씨, 여행, 뉴스, 운송 등의 정보제공, 게임, 인트라넷, 편리한 기능을 갖춘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서비스하려는 기업이나 개인사업자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스마트폰은 시각적 정보를 인식하는 카메라 기능과 위치를 파악케 해주는 GPS, 인터넷 활용 그리고 뛰어난 그래픽 기능을 갖추고 있어 무궁무진한 앱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안드로이드개발자의전망 IDC(www.idc.com)는 27일 세계 스마트폰(컨버지드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이 2009~2013년 동안 연평균 20.9%씩 성장하며 오는 2013년에는 3억 9,0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모바일 운영체제(OS)의 판도가 지속적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점이다. 한때 이 시장은 블랙베리, 심비안, 윈도우 모바일과 같은 소수의 선도 업체가 주도했지만 이제는 개방형 표준(안드로이드) 및 직관적인 디자인과 네비게이션(맥 OS X와 web OS)을 갖춘 새로운 업체들이 등장, 사용자와 단말기 제조업체 모두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IDC에서 Mobility및 Telecom 연구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스테판 드레이크 부사장은 "경쟁이 극심한 모바일 단말기 시장에서 모바일 운영체제에 대한 주도권 다툼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단말기의 전반적인 디자인과 느낌이 여전히 구매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겠지만 불편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운영 체제의 잘못된 선택이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IDC의 주요 분석 내용이다. - 심비안이 전망 기간(2009~2013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여전히 주도적 위치를 유지할 전망이다. 이는 미국을 제외한 시장에서 갖는 노키아의 영향력 때문이다. - 안드로이드가 모바일 운영 체제 중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나타낼 것이다. 2008년 69만대로 시작한 안드로이드 탑재 단말기 시장 규모는 연평균 150.4%로 성장해 2013년 6,800만대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안드로이드를 채택하는 휴대폰 제조사들이 증가함에 따른 것으로 2013년 출하량 규모를 기준으로 심비안에 이어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리눅스와 webOS 판매는 전망 기간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강조되는 추세 속에서 리눅스를 채택하는 단말기의 판매는 감소세를 보일 것이다. 그러나 일부 업체가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Palm의 webOS는 완만하게 성장은 하겠지만, 다수 통신 업체에서 제한적으로 도입, 사용됨에 따라 시장 점유율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 것이다.  안드로이드 마켓 안드로이드의 공식적인 앱 스토어는 안드로이드마켓이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공개성 덕분에 어디에서나 앱을 다운로드해서 설치할 수 있지만 가장 많고 다양한 앱이 모여 있는 곳은 안드로이드 마켓이다.덤으로 구글의 결제 시스템을 통하므로 지불 과정도 안전하다. 폰에서 마켓에 접속하려면 홈 스크린에서 마켓(Market) 바로 가기를 두드리면 된다.마켓이 로딩되는 동안 선별된 앱을 홍보하는 페이지가 표시된다. 화면 가장 위에는 앱스(Apps), 게임스(Games) 탭이 있고, 가입한 통신사업자에 따라다른 옵션들이 표시된다.앱스 탭을 두드리면 범주별로 나뉜 메뉴가 표시된다. 원하는 범주로 들어가면 그 부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유/무료를 기준으로 목록화되어 표시된다. 검색 아이콘을 눌러(화면 오른쪽 위에있는 작은 돋보기 모양 아이콘) 이름이나 키워드별로 원하는 앱을 찾을 수도 있다.다운로드하기 위해 특정 앱을 누르면 개발자가제공한 스크린샷과 함께 설명이 표시되고, 다른 사용자의 평가와 의견도 함께 볼 수 있다.일부 웹 사이트에서는 안드로이드 마켓의 특정앱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URL이나 바코드를 제공하기도 한다. 안드로이드어플앱개발교육 대상 - Mobile App Developer - Android App 개발 실무자 - Android App 개발 입문자 - Android Content 기획 및 서비스 관련자 - Smart Phone App개발 관련자 등 - 선수과목 : Java Fundmental,linux서버,자바기초교육,자바프로그래밍언어습득   안드로이드교육 목표 - Android 개요 익히기 - Android API 입문 - Hellow Android 실습으로 기초 다지기 - 기본 제공 예제 실습 - 안드로이드 마켓 배포 등   안드로이드교육과정 -Android Basic -Application Fundamentals -User Interface -Resources and Assets Intents and Intent Filtering -Data Storage Content Providers Security and Permissions -AndroidManifest.xml -2D Graphics 3D with OpenGL -Audio and Video Location Development -AIDL Publishing Best Practices -Android Source Code Review NO 교 육 내 용 1일 ◈OT / Android Advanced 과정소개  ◈Android App 기획2일 ◈모바일 시장동향  ◈모바일 Native Apps  ◈모바일 Web Apps3일 ◈Android App 개발 준비 / Android App 기획4일 ◈스마트폰 기획을 위한 환경 분석5일 ◈Android Application 개발 기본기        ◈View / Custom View / AdapterView6일 ◈Drawing and Animation 처리  ◈OpenGL을 이용한 3D처리7일 ◈Smart Phone Hardware 소개8일 ◈보편적인 Embedded H/W 및 Sensor 소개9일 ◈Phone API 이용하기 (전화 걸고 받기, SMS 처리하기)10일 ◈Media API 이용하기 (음악, 사진, 동영상 재생 및 기록하기)11일 ◈Camera API 이용하기        ◈각종 Sensor 이용하기 (가속, 근접, 지자기 센서 등)12일 ◈Bluetooth 이용하기13일 ◈GPS의 이해 (S-GPS, A-GPS and 좌표계)  ◈Android에서 위치 정보 가져오기        ◈Google API 이용하기 (MAP, 지오코딩)14일 ◈이동통신망을 이용한 Network 처리하기  ◈WiFi를 이용한 Network 처리하기        ◈HTTP를 이용한 데이터 처리하기15일 ◈이상적인 Android Application이란?        ◈AppSite 분석 / AppSite 벤치마킹 / AppSite 기획16일 ◈AppSite 설계 / AppSite 구현 / AppSite 디버깅        ◈AppSite 기획 및 개발17일 ◈AppMall 기획 및 개발-218일 ◈AppMall 기획 및 개발-319일 ◈위치 정보 제공 상용 APP 기획 및 개발-120일 ◈위치 정보 제공 상용 APP 기획 및 개발-2   자바안드로이드 개발자지원 자바교육과정   국비지원 / 오프라인 교육    1. 고등학교 졸업생중 앱개발관련 취업희망자2. 어플리케이션서버구축  희망자3. 대학 컴퓨터공학과,정보통신과,소프트웨어과등 관련학과자바분야 희망자4. 리눅스 유닉스 솔라리스 운영체제 개발자5. 애플리케이션언어 관련 희망자6. 게임프로그래머 컴퓨터 프로그래머 웹마스터희망자7. it분야 취업관련 희망자8. 전자상거래 전자결제시스템관련 희망자9. 안드로이드앱개발취업희망자10.APP개발실무활용자11.고용보험 가입회사에서 정규직(고용보험적용자)  =======================================================   학 원 명 :  IT 솔데스크 안드로이드실무개발교육센터학원 관련 홈페이지 http://www.itsol.kr 학원 상담문의 권용하 교육팀장 02-6901-7046 ========================================================  
작성일 : 2014-02-20
한국BIM학회 2013년 정기학술대회
BIM의 이상과 현실 - 포장되지 않은 ‘생얼’ 공개 한국BIM학회(www.kbim.or.kr)는 5월 25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2013년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BIM의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허심탄회하게 발표하고 향후 국내 BIM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모색해 보았다. ■ 강태욱 | 공학박사, 수석연구원, 한국BIM학회 교육위원회 간사로 활동 중이다. Engineering digest라는 podcast 방송을 통해 이와 관련된 작은 메시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E-mail | laputa99999@gmail.com 국내에서 BIM이 건설산업에 언급된 지 7년 이상이 되어가고 있다.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몇 년 전부터, 민간분야를 중심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으며 현재 BIM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건축 분야에서 비즈니스를 하기 어려울 만큼 진전되고 있다. 그러나 BIM에서 이야기하는 많은 이상과 국내 현실과는 상당한 괴리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번 학회에는 이런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허심탄회하게 발표하고 향후 국내 BIM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두 함께 고민했던 자리였다. BIM 학술대회 주요 발표 내용 학술대회는 신동우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제해성 도시설계학회장의 인사와 최근 한류 열풍에 일조하고 있는 클레이튼 진의 엔터테인먼트 & BIM의 관계에 대한 나눔이 있었고, 이어 연세대 이강 교수의 해외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 섹션은 6개로 구분되어 진행되었는데 내용은 아래와 같다. BIM의 이상과 현실 - 이해관계자들의 변■ 심구식 외, 공공시설 발주자 입장에서의 BIM 현황 및 개선방향 - 한국전력공사■ 이종훈, BIM에 대한 개념적 질문■ 홍승수 외, BIM 발주형태에 따른 건축설비 설계사의 문제인식에 관한 연구■ 김정헌 외, BIM의 이상과 현실 - 시공사 관점을 중심으로■ 고영환 외, CM의 입장에서 바라본 BIM 적용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도출 Infra BIM■ 심창수 외, 프리캐스트 구조를 위한 BIM 기술 적용■ 황희석 외, 하이브리드 BIM 기반 수량(QBS)/원가(EBS) 자동화 솔루션■ 이근일 외, 철도시설공사 BIM 적용을 위한 4D 공정관리 표준 프레임워크 구축 연구■ 이상호 외, 토목 시설물을 위한 FIC 확장 및 그 활용성■ 박민우 외, 건설현장 개체들이 3차원 위치 추적을 위한 영상 기반 추적 시스템■ 신재철 외, BIM 기반 토공/옹벽 물량산출 오차 분석 및 신뢰성 검토 BIM Delivery & Applications■ 신규척, 통합적 프로젝트 수행방식을 위한 계약 유형의 분석■ 신은영 외, 한국형 I PD 도입 방향■ 정상훈 외, BIM 기반 장비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시공성 검토 사례■ 정지숙 외, 프리캐스트 승강장의 BIM 기반 설계를 위한 분류체계와 파라메트릭 모델링 Urban & Landscape BIM■ 강태욱 외, BIM과 GIS 간 상호운용 지원 플랫폼 개발을 위한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 참조 모델과 프로토타입 구현■ 이상훈, Sensible City 구현을 위한 GIS-BIM 연계 국가기본도 갱신 방안■ 황영삼, BIM 모델의 기호학적 확장에 대한 고찰■ 이동환 외,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BIM 적용 3D 에너지 관제시스템 개발 Next Generation & Convergence BIM■ 김용희 외, 국내 건물에너지 관리시스템의 특징 및 시장동향■ 임진규 외, 외장 패널링을 위한 제약조건 기반 파라메트릭 디자인 기법■ 안무정 외, 클라우드 기반 BIM 협력 모델링과 Visualization 도입 방안■ 류재호, 건축 디지털 모델의 휴먼 - 컴퓨터 인터랙션을 위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연구 BIM Applications■ 최철호, BIM 기술 적용 수준에 따른 분류 및 작업형태■ 이대진 외, BIM 기반의 통합 건물설계 시스템 개발■ 오민호 외, BIM 기반 MEP설계 도구 개발 특히, 'BIM의 이상과 현실' 세션은 국내 척박한 BIM 풍토에서 발주처, 시공사, 엔지니어링, 건축사가 현실적으로 직면하게 되는 악전고투를 가감 없이 전해주었고, 각 발표 세션에서도 BIM이 국내 현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 지를 기술적, 제도적, 문화적으로 보여주었다. 이 중 매우 솔직한 견해를 보여준 몇몇 세션의 나눔들은 아래와 같다. “BIM 프로세스를 고려하지 않은 제안 요청서가 작성되고 명확한 BIM 요구사항 제시가 미비하여 여전히 2D 설계와 3D 모델링이 각자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3D 모델 검토 기준 및 방법도 부족하다.” - 심구식 외, 한국전력공사 “모두들 외형적으로 자사가 최고의 BIM을 수행하고 BIM으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포장하는 반면, BIM을 수행하는 실무자들은 국내의 BIM 수준이 낮다고 평가하고 기술적인 한계를 자주 언급한다. 또한 대부분의 건설 종사자들은 BIM 없이도 설계나 시공을 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중략 … 당사가 수행한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기획 및 설계 단계에서 2D로 설계된 결과물을 시공 단계에서 3D BIM 모델로 변환하여 적용하였고 결국, 설계단계부터 BIM 적용은 국내에서 아직 제대로 적용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김정헌 외, 대림건설 “IPD는 아직 적용사례가 적고 미국 내 전문가 그룹에서도 아직 소송, 보험 관계 등에서 충분한 법률적 검토가 이뤄지지 않은 점을 들어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신은영 외, 건기연 “발주처 입장에서 RFP의 명확성을 담보하지 않으면 과도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장비, 교육 및 검증 비용 등등 공공차원에서 불필요한 비용낭비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 토론회에서 “대가 산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발주처가 요구하는 RFP의 부분들이 오히려 BIM을 적용할 때 유연성을 떨어트리고 BIM의 목적성을 얻지 못한 채 불필요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토론회에서 나름 BIM을 오랫동안 수행해온 결과들을 장밋빛으로 포장하지 않은 채 생얼 그대로 드러내고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떻게 이 장애물을 넘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전략을 마련하려 노력한 장이었다고 생각한다. 이와 더불어 현재 진행 중인 BIM에 관한 최신 연구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 유익한 학술대회였다. 맺음말 지금까지는 해외에서 일어난 BIM 혁명을 기술적으로 쫓아가기 급급했다고 하면 이제부터는 대지에 비가 와서 땅이 굳듯이 토양을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야 할 시점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토양을 이루는 문화, 제도적인 개선은 아래의 질문에 확실히 대답할 수 있을 때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 무엇을 얻기 위해 BIM을 하는가?2. BIM에서 가치를 얻을 때 장애물은 무엇인가?3. 어떻게 장애물을 뛰어 넘어야 하는가?4. 이를 위해 우리는 누구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기술적으로 어떻게 BIM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이미 선진사례와 국내에 앞선 BIM 프로젝트 사례에서 이미 도구적인 수준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대부분의 기술과 도구는 우리가 취사선택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해외 선진국처럼 우리 내부에서는 많은 돈을 투자했음에도 상응하는 가치를 못 얻고 있는지, 어떻게 이런 상황을 긍정적으로 조금이나마 변화시킬 수 있을지 진지하게 성찰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3-07-01
Materialise, 매직스 유저 컨퍼런스 개최
Magics e-Solution으로 AM 프로세스 지원한다 Materialise는 지난 9월 21일 ‘Dream is Real’이라는 주제로 매직스(Magics) 유저 컨퍼런스를 개최, 매직스를 사용하는 국내 유저에게 RP, AM의 장비 및 신기술과 함께 시장동향 및 활용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미라 기자 feygirl@cadgraphics.co.kr 1990년부터 시작한 머터리얼라이즈(Materialise)는 벨기에에 본사를 두고 올해 기준 9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머터리얼라이즈는 최근 3가지 키워드를 ‘AM(Additive Manufaturing), 디지털 캐드, 엔지니어링과 생산을 기반으로 하는 의료 이미지’로 놓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비즈니스는 크게 4가지의 큰 틀로 볼 수 있는데, ▲ AMS(Additive Manufacturing Service), ▲ AM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 BME(Bio Medical Engineering), ▲ Otherpity가 그것이다.조한 파웰스 부사장은 “단순한 프로토타입에서 이제는 AM(Additive Manufaturing)으로 넘어가고 있다면서 AM을 위한 매직스 e-솔루션(Magics e-Solution)을 소개했다. 그는 “매직스 e-솔루션의 코어 기술인 21년 동안 개발되었으며 AM에서 기존 캐드보다 파트를 잘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라고 설명하며 “AM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세스에 대한 관리가 필요할수록 Magics e-Solutions의 중요한 코어 기술로 자리잡을 것이며, 시장이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매직스도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이 자리에서는 매직스의 새로운 버전인 매직스 16이 공개되었다. 16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옵티마이제이션이다. 매직스는 머터리얼라이즈가 시작할 때부터 개발된 가장 성숙한 제품으로, 이번 버전에서는 전체적인 프로세스 플로우의 최적화를 지원한다. 머터리얼라이즈 최동환 엔지니어는 “최적화 기능인 신터(sinter) 박스를 통해 파트가 완성되었을 때 데이터를 일일이 찾을 필요가 없이 하나의 박스에서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면서 “이로 인해 데이터를 검색하며 파트가 깨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상세 기사 내용은 PDF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일 : 201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