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스트리밍"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75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HPE, 간편하고 합리적인 중소기업용 스토리지 솔루션 ‘HPE MSA Gen 6’ 공개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이하 HPE)가 차세대 HPE MSA 스토리지인 ‘HPE MSA Gen 6’를 공개했다. HPE MSA Gen 6는 중소기업을 겨냥해 합리적인 비용에 향상된 성능과 자동화 기능을 내세운 엔트리급 하이브리드-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중소기업 고객은 HPE MSA Gen 6를 활용해 새로운 데이터 서비스와 현대적인 아키텍처로 업데이트된 엔트리급 스토리지 솔루션을 경제적인 요금으로 이용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원격 및 재택근무 시에도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솔루션은 미디어 스트리밍, 온라인 교육 분야와 같은 온디맨드 비즈니스 환경의 고객들도 분산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더욱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HPE MSA는 중소기업 고객사들의 주요 니즈를 반영해 더욱 신속한 데이터 접근을 위한 자동 티어링, MSA 헬스 체크 툴을 통한 다운타임 주요 원인 제거, 클라우드 백업 및 데이터 아카이브를 위한 HPE Cloud Volumes Backup과의 통합을 포함해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핸즈프리 티어링은 더 뛰어난 퍼포먼스와 낮아진 지연율로 워크로드의 효율성을 더욱 높였다. 이 기능은 HDD만 구축되었을 때보다 2배에서 4배 가까이 더 향상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어레이는 SSD 용량을 적게 차지하면서도 실시간 변화하는 워크로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가장 높은 빈도로 사용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가장 신속한 미디어에 이동시킴으로써 고객이 워크로드에 따라 SSD 퍼포먼스와 HDD 성능을 최대한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HPE MSA Gen 6는 신규 MSA 데이터 프로텍션 플러스(MSA DP+)를 통한 새로운 어레이 내장형(in-array)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모든 드라이브에 걸쳐 유휴 HDD 스페어(spare)를 제거해 전반적인 시스템 효율성과 퍼포먼스를 더욱 향상시킨다. 또한, 드라이브 장애 시 MSA DP+가 리빌드 시간을 약 25배 가까이 가속시킴으로써 어레이의 문제 발생 시에도 다운타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MSA 헬스 체크 툴(MSA Health Check Tool) 역시 다운타임의 주요 원인을 제거하는 기능을 갖추었다. 특히, 고객들이 MSA 헬스 체크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HPE MSA관련 서포트 문의 전화가 76%나 감소되는 효과도 확인되었다. 클라우드 기반의 MSA 헬스 체크 툴은 기존의 이슈 관련 센서 데이터를 찾아 로컬 운영 오버헤드를 줄이는 동시에, 베스트 프랙티스 준수 등을 통해 성능을 최대화하며 사용자 경험을 더욱 향상시키고 있다.  한편, 고객들은 별도의 백업 기기 비용을 지불할 필요 없이, HPE Cloud Volumes Backup과의 통합을 활용해 더욱 간편하고 저렴하게 데이터 보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HPE Recover Manager Central을 통해 빌트인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인 HPE Cloud Volumes Backup을 활용함으로써, 기존의 백업 워크로드에 영향 없이 즉시 클라우드에 백업할 수 있다. HPE Cloud Volumes Backup 클라우드 서비스는 HPE 그린레이크를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HPE 빅데이터 및 협력 플랫폼 개발 총괄 겸 부사장 크리스 파워스(Chris Powers)는 “MSA 제품군은 성능과 비용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6세대에 걸쳐 꾸준히 성능을 향상시켜왔으며 솔루션의 간편함과 고객 경험도 놓치지 않고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 HPE MSA는 중소기업 고객들이 비즈니스를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퍼포먼스와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더욱 신뢰할 만하고 신속한 솔루션을 합리적인 비용에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9-18
유니티 코리아, 공인 전문가 그룹 ‘유니티 마스터즈’ 5기 공개
유니티 코리아가 1년간 유니티 공인 전문가 그룹으로 활동할 ‘유니티 마스터즈’ 5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니티 마스터즈는 유니티 관련 지식과 활용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유니티 커뮤니티와 교류하며 각종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게 된다. 유니티 코리아는 지난 2016년부터 유니티 마스터즈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5기는 2021년 7월 말까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5기 마스터즈는 유니티 관련 전문 도서 저자를 비롯해 1인 개발자, 대학 교수, 게임사 종사자 등 다양한 경험을 갖춘 11명의 전문가가 선정됐으며, 테크니컬 아트(TA), 프로그래밍, XR(확장현실), AI(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과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 ‘유나이트 서울(Unite Seoul)’  및 유니티가 주최하는 각종 세미나 등에 연사로 참가하며, 2019년 신설된 ‘유니티 마스터 데이’도 진행하면서 유니티 전문 지식을 개발자들과 공유하게 된다. 또한 유니티 에반젤리스트와 함께하는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등 SNS 채널에서 다양한 온라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3기부터 5기까지 활동하고 있는 한양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과의 민규식 연구원은 "작년 한해 ‘텐서플로와 유니티 ML-Agents로 배우는 강화학습’이라는 책을 집필하고, 올해 세종도서 학술 부문에 선정되는 등 유니티를 활용해오며 많은 보람과 성취를 느꼈다”며, “이번 5기 활동에서도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2019년 세종도서 학술 부문에 선정된 ‘레트로의 유니티 게임 프로그래밍 에센스’ 저자이자 게임 개발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이제민 개발자는 “비전공자이던 시절 유니티 개발에 입문한 경험을 살려 책과 비디오를 제작해왔는데, 이번 5기에 선정되어 개발 노하우와 정보를 개발자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비개발자와 아티스트도 유니티를 통해 자신만의 창작물을 만들 수 있도록 활발한 커뮤니티를 조성하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 온라인으로 진행된 ‘유니티 마스터즈’ 5기 발대식
작성일 : 2020-09-09
다쏘시스템, 지속가능한 혁신 방향 제시하는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온라인으로 개최
다쏘시스템은 연례 사용자 행사인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를 9월 9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는 ‘버추얼 트윈, 코로나 팬데믹 극복의 열쇠’를 주제로 설계, 시뮬레이션, 제조 분야의 디지털 혁신 방향성을 소개한다.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는 다쏘시스템 솔루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와 업무 방식의 혁신, 비즈니스 연속성 달성 및 혁신 가속화 방안에 대한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8개의 트랙과 50여 개의 세션에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내 주요 애플리케이션인 카티아(CATIA), 시뮬리아(SIMULIA), 델미아(DELMIA), 에노비아(ENOVIA), 바이오비아(BIOVIA) 등에 대한 소개와 활용방안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또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장인 ‘플레이그라운드’도 마련된다. 다쏘시스템은 이번 행사에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을 아우르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전략 업데이트와 비즈니스 성장 및 혁신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기조연설에서는 록히드 마틴의 연구개발 혁신조직인 ‘스컹크웍스(Skunk Works)’의 통합 시스템 부서 총괄 디렉터 르네 파스만(Renee Pasman)이 ‘디지털 연속성(Digital Thread)’을 주제로, 비즈니스를 디지털로 전환하고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스컹크웍스는 협업, 민첩성, 효율성 등을 극대화한 스타트업 형태의 소규모 혁신 조직으로 유인기, 무인기, 선박 등 다양한 록히드 마틴 제품군의 연구개발을 책임지고 있다. 이 외에도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에서는 현대자동차, LG이노텍, 넥센타이어, 한화디펜스, 포스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SK바이오팜, PSK, 포어시스 등 다양한 산업군의 국내 선도기업 및 스타트업이 대거 참여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도입을 통한 혁신사례를 발표한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조영빈 대표는 “오늘날 위기가 비즈니스 방식과 시장요구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변화의 시대가 도래했다. 버추얼 트윈 기술이 위기와 기회의 대전환에 대한 열쇠를 쥐고 있다”라며, “이번 콘퍼런스에서 다쏘시스템이 제안하는 지속가능한 혁신을 통해 오늘날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의 비즈니스 시대를 이끌 수 있는 풍부한 인사이트 및 노하우를 알아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9-03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 시리즈 GPU 공개
엔비디아가 암페어(Ampere) 아키텍처 기반의 지포스 RTX 30 시리즈(GeForce RTX 30 Series) GPU를 공개했다. 지포스 RTX 3090, 3080 및 3070 GPU는 이전 튜링(Turing) 세대 대비 최대 2배의 성능과 1.9배의 전력 효율성을 내세웠다. 또한, 2세대 엔비디아 RTX를 활용해 더욱 향상된 수준의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과 AI 게임을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이번 RTX 30 시리즈에 대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세대적 도약'이라는 표현을 덧붙였다.     새로운 RTX 30 시리즈 GPU와 엔비디아 암페어 아키텍처의 향상된 성능은 다음과 같은 기술에 기반하고 있다. 새로운 스트리밍 멀티프로세서: 빠르고 효율적인 GPU를 위한 빌딩 블록으로 이전 세대 대비 2배의 FP32 처리량(throughput)과 30셰이더(Shader)-테라플롭스 처리 능력(processing power)을 제공한다. 2세대 RT 코어: 신규 전용 RT 코어는 이전 세대보다 2배 높은 처리량과 동시 레이 트레이싱, 셰이딩, 컴퓨팅 및 58 RT-테라플롭스 처리 능력을 제공한다. 3세대 텐서 코어: 이전 세대 대비 처리량이 최대 2배 향상된 신규 전용 텐서 코어(Tensor Core)로 엔비디아 DLSS와 238 텐서-테라플롭스(Tensor-TFLOPS) 처리 능력 등의 AI 기반 기술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동할 수 있다. 엔비디아 RTX IO: 신속한 GPU 기반 로딩 및 게임 자산 압축해제를 통해 하드 드라이브 및 기존 스토리지 API 대비 입출력 성능이 최대 100배 빨라졌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제품 윈도우 API용 다이렉트스토리지(DirectStorage)와 연동해 RTX IO는 수십 개의 CPU 코어에 해당하는 작업을 RTX GPU로 오프로드해 프레임률을 개선하고 거의 즉각적인 게임 로딩을 가능하게 한다. 빠른 그래픽 메모리: 엔비디아는 마이크론(Micron)과 협업해 RTX 30 시리즈, GDDR6X를 위한 이산형 그래픽 메모리(discrete graphics memory)를 만들었다. 그래픽 카드 애플리케이션에 1TB/s에 달하는 시스템 메모리 대역폭의 데이터 속도를 제공하여 게임과 앱 성능을 극대화한다. 차세대 프로세스 기술: 트랜지스터 밀도를 높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삼성의 새로운 8N 엔비디아 맞춤형 프로세스 온라인 출시 행사를 통해 RTX 30 시리즈를 공개한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는 인기 게임인 ‘포트나이트(Fortnite)’가 RTX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도입하고 ▲리플렉션(reflections) ▲쉐도우(shadows)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등 보다 몰입감 있는 게임 경험을 위한 레이 트레이싱 기능 4가지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포트나이트는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Call of Duty: Black Ops Cold War)’,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 ‘다잉 라이트 2(Dying Light 2)’ 및 ‘와치독: 리전(Watch Dogs: Legion)’과 같은 AAA 타이틀에 이어 RTX를 적용한 최신 블록버스터 게임이다. 또한 젠슨 황 CEO는 RTX 텐서 코어로 구동하는 딥러닝 신경망을 활용하는 엔비디아 DLSS 그래픽 기술을 비롯해 ▲경쟁 게임 플레이어들을 더 빠르게 만들어주는 엔비디아 리플렉스(NVIDIA Reflex) ▲실시간 컴퓨터 그래픽 엔진을 이용한 비디오 게임 스토리텔링을 위한 옴니버스 머시니마(Omniverse Machinima) ▲AI를 활용해 모든 방을 홈 스튜디오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NVIDIA Broadcast) 등 게이머들을 위한 강력한 새로운 도구들을 함께 공개했다.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 RTX는 프로그램 가능한 셰이딩(programmable shading), 레이 트레이싱, AI를 융합해 개발자들이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창조할 수 있게 한다. 20년 후에 지금을 되돌아보면, 우리는 여기서부터 게임의 미래가 시작되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발표와 함께 지포스 RTX 3080, RTX 3070, RTX 309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도 소개했다. RTX 2080보다 최대 2배 빠른 지포스 RTX 3080은 699달러부터, RTX 2070보다 평균 60% 더 빠른 지포스 RTX 3070은 499달러부터 시작하며, 타이탄 RTX보다 최대 50% 빠른 지포스 RTX 3090의 가격은 1499달러이다. 이들 그래픽카드는 이중 축(Dual-Axial), 플로 스루 열 솔루션(Flow-Through Thermal Solution), 새로운 12핀 전원 커넥터와 로우 프로파일 리프 스프링이 들어간 기계 구조, HDMI 2.1, 새로운 AV1 코덱 지원 등이 특징이다.   지포스 RTX 3080은 9월 17일부터, 지포스 RTX 3090은 9월 24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지포스 RTX 3070은 10월 출시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파운더스 에디션은 엔비디아 본사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며, 국내에서는 ‘갤럭시코리아’(Galax 브랜드), ‘디앤디컴’(Gainward 브랜드), ‘아이노비아’(Inno3D 브랜드), ‘에스티컴’(Palit 브랜드), ‘에이수스코리아’(ASUS 브랜드), ‘엠에스아이코리아’(MSI 브랜드), ‘웨이코스’(Colorful 브랜드), ‘이엠텍’(EMTEK, EVGA 브랜드), ‘제이씨현시스템’(Gigabyte 브랜드), ‘조텍코리아’(Zotac 브랜드), ‘한미마이크로닉스’(PNY 브랜드) 등 을 통해서 출시 이후 이용 가능하다.
작성일 : 2020-09-02
[포커스] 언택트 산업의 핵심 기술, VR·AR의 현재와 미래를 짚다
서울 VR·AR 콘퍼런스가 8월 13일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5G시대의 디지털 전환을 맞이하여 언택트 산업의 핵심 기술인 VR·AR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뉴노멀 중심에 있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신규 비즈니스 사례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예지 기자     언택트 시대의 VR·AR 기술 사례 공유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와 경제 전 분야에 걸쳐 비대면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VR·AR 기술은 최근 다양한 산업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서울 VR·AR 콘퍼런스에서 유니티코리아 오지현 에반젤리스트는 “언택트 시대에 자동차, 운송, 교육,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VR·AR 기술이 각광받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VR·디지털 콘텐츠 전문기업인 서틴 플로어(Thirteenth Floor)가 비대면 원격 교육 솔루션인 ‘XR CLASS(XR 클래스)’를 개발하여 강사와 학생들이 가상공간에서 수업을 하고,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XR CLASS는 교직원들에게 실시간 VR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별도의 영상물을 제작할 필요 없이 가상의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강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오지현 에반젤리스트는 3차원 공간에서 디지털 브러시를 활용해 그림을 그리는 VR 앱인 틸트 브러시(Tilt Brush)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틸트 브러시는 가상공간 안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플랫폼이다”라며 “틸트 브러시 앱 안에서 창작자는 VR 공간의 특성을 활용해 작품의 크기를 마음대로 조절해 세밀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틸트 브러시 앱   이외에도 유니티 코리아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AR을 활용해 실시간 렌더 엔진 기반의 콘텐츠 창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례도 소개했다. 오지현 에반젤리스트는 “지난 4월 진행된 체결식은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일환으로, AR을 활용해 증강현실 상에서 진행됐다”면서 “유니티 엔진 기반의 AR 협업플랫폼인 스페이셜(Spatial) 앱을 활용해 체결식에 참여했고, 매직리프와 홀로렌즈의 AR 기기를 이용해 현실과 홀로그램 아바타가 공존하는 텔레프레젠스(Telepresence) 기술을 활용했다”고 전했다.   VR·AR 기반의 3D 공간데이터 플랫폼 공개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3D 데이터를 현실감 있게 볼 수 있는 몰입형 기술은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이 가지고 있던 커뮤니케이션의 한계를 극복하고, 설계자와 시공자 간 효과적인 협업 도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어반베이스는 이러한 몰입형 기술을 활용해 2D 도면을 단 몇 초 만에 3D 공간으로 자동 모델링하는 기술 및 AR, VR 뷰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어반베이스 하진우 대표는 “어반베이스의 AR 스케일(AR Scale)’은 클라우드와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건축가들이 좀 더 효율적으로 프레젠테이션하고 협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고안됐다”고 소개했다. 또한, 하진우 대표는 “AR 스케일의 1:1 스케일 모드를 활용하면 실제 시공될 건축 부지에서 3D 모델을 띄어 놓고 주변 환경과 건축물의 조화를 미리 확인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건축주와 시공자 입장에서는 자신이 의뢰했거나 지어야 할 건축물을 좀 더 사실적이고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작업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확한 피드백을 주는 것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 어반베이스의 AR 스케일   가상형 실감음악 ‘버추얼 플레이’ 소개 지니뮤직 안정일 팀장은 ‘VR 영상미디어를 활용한 음악감상 방식의 변화’라는 주제로 가상형 실감음악인 ‘버추얼 플레이(Virtual Play, 이하 VP)’에 대해 소개했다. 버추얼 플레이는 지니뮤직이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홀로그램 등 최첨단 ICT 기술과 음악 콘텐츠를 융합해 제공하는 가상형 실감음악 서비스를 의미한다. 안정일 팀장은 “지니뮤직은 2019년 3D-8K VR 기술로 구현한 마마무의 가상형 실감음악인 VP 앨범을 출시했다”면서 “이 앨범에는 마마무의 대표 곡들을 1인칭 시점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나만을 위한 콘서트’로 새롭게 연출 및 제작됐다”고 소개했다.  VP 앨범은 기존 VR 콘텐츠의 해상도 대비 5배 높은 150만 픽셀의 해상도로 구현돼 보다 선명하고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또 전면의 180도 내에서만 VR 영상을 볼 수 있는 기존 콘텐츠와 달리 360도, 상하 180도 전 영역에서 초고화질 VR 영상을 제공한다. 이에 이용자들은 노래를 부르는 마마무 멤버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거나, 손만 뻗으면 닿을 듯한 거리에서 스쳐 가는 마마무 멤버를 따라 고개를 돌려 무대 반대편에서 펼쳐지고 있는 퍼포먼스를 볼 수 있다.  안정일 팀장은 “이렇게 생생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니뮤직은 1인칭 시청에 최적화된 무대를 연출했다”면서 “공간감을 살려 제작한 무대의 360도 전 방향에 밴드와 백댄서를 배치하고 카메라를 중심으로 무대를 이동하며 펼치는 퍼포먼스를 구성해 시청자의 시선에 역동성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 지니뮤직 안정일 팀장은 가상형 실감음악인 버추얼 플레이를 소개했다.    한편 마마무 VP 앨범 제작에는 가상현실 영상 분할과 동기화 영역에서 독보적 역량을 가진 알파서클도 참여했다. 알파서클은 고화질의 VR 영상을 구현하는 VR 엔진 기술 ‘알파서클뷰’를 개발한 국내 강소기업이다. 이번 마마무 VP 앨범을 통해 알파서클뷰의 상용화를 지니뮤직과 함께 이뤄냈다.  지니뮤직은 알파서클과 VR 실시간 스티칭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케이팝 콘서트나 음악 페스티벌을 가상형 실감음악 VP로 구현해 전 세계 팬들에게 5G 기반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분야별 솔루션 및 장비 공개 서울 VR·AR 콘퍼런스와 함께 개최된 서울 VR·AR 엑스포 2020에서는 VR·AR 융합 비즈니스 모델은 물론 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분야별 솔루션 및 장비가 소개됐다. 특히 올해는 언택트 테크쇼 특별전이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전시장 내 쇼케이스장에서 진행된 신작·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참가 기업의 첨단 장비와 최신 기술을 엿볼 수 있었다. ▲포인블랙(포인캠퍼스) ▲리드워크(겟아이즈) ▲더에스(AR키오스크 플랫폼) ▲PKLNS(무선전자교탁) 등 총 11개 업체가 참여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이끌 언택트 트렌드를 제시했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작성일 : 2020-09-01
날리지웍스: 데이터 기반 의시결정을 위한 통합 플랫폼
개발 및 공급: 알테어 주요 특징: 전사 차원의 데이터 준비/예측 분석 및 최적화/시각화 지원, 코딩 없이 클릭만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범용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알테어는 자사의 데이터 분석 통합 플랫폼인 날리지웍스(Knowledge Works)를 한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알테어는 제품 개발, 고성능 컴퓨팅 및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8년 12월에는 데이터 분석 솔루션 공급업체인 데이터워치를 인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플랫폼 분야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날리지웍스는 APA(Analytics Process Automation: 분석 프로세스 자동화) 플랫폼이며, 누구나 데이터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제품에는 코딩이 필요 없는 클릭 기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데이터 과학자는 물론 비전문가도 다양한 데이터 준비, 고급 예측 분석 및 데이터 시각화를 수행할 수 있다. 날리지웍스는 ▲데스크톱 및 서버 기반의 데이터 준비 솔루션인 ‘모나크(Monarch)’ ▲웹 및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준비 솔루션인 ‘날리지 허브(Knowledge Hub)’ ▲데이터 예측 분석 및 머신러닝 최적화 솔루션인 ’날리지 스튜디오(Knowledge Studio)’ ▲데이터 실시간 스트리밍 및 시각화 솔루션인 ‘판옵티콘(Panopticon)’ 등 네 개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필요에 따라 개별 제품 또는 패키지로 구매가 가능하다.   다양한 소스에서 데이터 준비 자동화 데이터 준비 솔루션 모나크는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연결을 지원하여 데이터 가용성을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데이터에서 행과 열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자료에서 필요한 데이터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변경 이력 관리를 통한 반복 작업 자동화 기능은 수작업으로 인한 오류를 줄이고 오랜 시간이 걸리는 데이터 준비 과정을 대폭 단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알테어에 따르면, 출시 30주년을 맞은 모나크는 전 세계 1만 4000명 이상의 고객이 사용 중이다.   그림 1. Monarch는 PDF와 텍스트 파일뿐 아니라 빅데이터 및 기타 구조화된 소스에서 빠르고 쉽게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다.(이미지: 알테어 웹사이트)   협업 환경에서 데이터의 유효성 향상 날리지 허브는 전사적 협업이 가능한 데이터 준비 솔루션이다. 엑셀과 유사한 인터페이스로 사용이 편리하며, 웹 환경 또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데이터 세트를 공유, 관리 및 보호하는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데이터 세트, 보고서, 모델, 작업 공간 등을 공유할 수 있어 중복 작업을 방지하고, 전사적으로 데이터 유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림 2. 날리지 허브는 직관적인 워크플로를 통해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한 연결과 준비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이미지: 알테어 웹사이트)   머신러닝 기반에서 데이터 예측 분석 데이터 예측 분석 솔루션인 날리지 스튜디오는 데이터 과학자와 비즈니스 분석가의 효과적인 협업을 지원한다. 날리지 스튜디오는 다른 언어와 호환 가능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머신러닝 과정에 대한 시각적인 개발 환경을 통해 데이터 세트의 변수를 빠르게 확인하고, 중복 변수 및 오류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날리지 스튜디오의 의사 결정 트리는 다양한 유형의 예측 모델을 제공하며, 코드도 자동으로 생성되어 빠르게 배포할 수 있다. 파이썬(Python), R, SAS 등 다른 통계 분석 소프트웨어와 연계 통합도 가능하다. 최근 국내 대형 금융기관에서 실시한 PoC(Proof-of-Concept: 개념검증)에서는 파이썬을 단독으로 사용한 시간 대비 날리지 스튜디오를 함께 사용한 결과, 약 50% 이상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다.   그림 3. 날리지 스튜디오는 여러 시나리오를 테스트하며 복잡한 비즈니스 문제를 최적화하고, 결과를 시각화할 수 있다.(이미지: 알테어 웹사이트)   데이터 시각화 및 실시간 모니터링 판옵티콘은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으로, 빅데이터와 상용 데이터베이스를 비롯한 다양한 데이터와 스트리밍 데이터까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한다. 판옵티콘은 데이터 전문가가 아닌 일반 사용자도 리포트와 대시보드를 쉽게 구성할 수 있는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 방식을 지원한다. 또한 웹 브라우저 기반이기 때문에 조직 내에서 데이터 정보를 실시간 공유 및 수정할 수 있다. 금융기업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판옵티콘은 실시간 거래 비용 분석 기능을 통해 거래 흐름과 고객 활동 정보를 빠르게 보여준다. 거래자, 영업 담당자는 대시보드를 통해 거래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익성 위협에 즉시 대응할 수 있다. 현재 세계 10대 은행 중 스탠다드차타드 등 7개 은행이 판옵티콘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최근 국내 보험업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IFRS17 및 K-ICS 시스템 구축에 있어서 주요 고객사로부터 다양한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알테어의 문성수 대표이사는 “요즘 같이 불확실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에 기반해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날리지웍스는 코딩 경험이 없는 데이터 비전문가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글로벌에서 35년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 공급 경험이 있는 솔루션인만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에 대한 노하우가 그 어느 제품보다 많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미 해외 시장에서 충분히 검증된 날리지웍스의 솔루션을 공급하여 국내 사용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림 4. 판옵티콘은 실시간 스트리밍 분석 및 데이터 시각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을 지원할 수 있게 한다.(이미지: 알테어 웹사이트)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07-31
HP코리아, 차세대 게이밍 PC '오멘(OMEN)' 신제품 대거 출시
HP코리아가 게이밍 PC의 한계를 뛰어넘는 오멘(OMEN) 제품군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OMEN 시리즈에는 OMEN 15 노트북을 비롯해 OMEN 벡터 마우스, OMEN 스피커 등 주변기기까지 게이밍 경험을 강화하는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민감한 게이머를 위해 사용자 맞춤형 설정이 가능한 OMEN 커맨드 센터 업데이트 및 이를 최초로 지원하는 16인치 파빌리온 게이밍 노트북도 포함됐다. 팬데믹으로 많은 시간을 가정에서 보내게 되면서 게이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80%에 이르는 미국인들이 힘든 상황에서 비디오 게임을 즐기며, 73%의 사람들이 비디오 게임을 통해 안정과 휴식을 취하고 있다. 또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희망 척도 조사(Adult Hope Scale)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게임을 시작한 미국인들이 64% 이상 희망적인 성향을 보였으며, 39%가 스트레스를 해소했다고 말했다.HP코리아 김대환 대표는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게이밍이 야외 활동과 여가 활동, 휴식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HP는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OMEN 게이밍 제품군과 이를 뒷받침하는 OMEN 커맨드 센터 등을 선보이며 진화를 거듭해왔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늘날 게이머들은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 최적의 기술을 필요로 한다. 게이밍 경험 향상을 위해 혁신적인 온도 조절 기술과 전력 기술, 놀라운 비주얼이 필수이며, 주변 기기 역시 이를 뒷받침 한다. 새로운 OMEN 제품군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동시에 갖추고 모든 면에서 게이머를 만족시킬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OMEN 15는 한층 얇아진 베젤을 채택했으며, 블루와 그린 계열의 그라데이션으로 미니멀리즘을 실현한 새 로고가 적용되었다. ‘미카 실버(Mica Silver)’와 ‘쉐도우 블랙(Shadow Black)’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풀 RGB 백라이트 개별 키가 적용된 키보드 또한 옵션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OMEN 벡터 마우스(Vector Mouse) 및 OMEN 벡터 에센셜 마우스(Vector Essential Mouse)는 픽스아트(PixArt)와 공동 개발한 센서를 탑재했으며, 인체공학적 경량 디자인과 고무재질 그립으로 사용자에게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최대 1,680만 색상 표현이 가능한 RGB 조명과 6개의 명령어 버튼, 마우스 감도(DPI)를 사용자가 선호하는 설정으로 저장 가능해 오랜 시간 동안 게임을 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OMEN 벡터 마우스는 e스포츠 등급의 OMEN 레이더 3(Radar 3) 센서가 탑재되어 있으며, 99% 정확도로 최대 16,000DPI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400 IPS의 추적속도, 가속 및 자체 교정 기능을 갖췄다. 5,000만 회 이상의 클릭 수명을 보장하는 오므론 스위치(Omron Switches)가 사용되었으며, 파열 및 꼬임 방지 케이블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OMEN 벡터 에센셜 마우스는 OMEN 레이더 1(Radar 1) 센서가 탑재되었으며, 최대 7,200DPI를 지원한다. 88g의 가벼운 무게로 최대 2,000만 회 이상의 클릭에도 내구성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장시간 게임도 문제 없는 스피드와 컨트롤 기능을 갖췄다 OMEN 다이아드 이어폰(Dyad Earbuds)는 OMEN브랜드에서 출시된 최초의 게이밍 이어폰 제품이다. 밸런스드 아마추어(balance armature) 듀얼 드라이버를 내장해 몰입감 있는 게임 플레이에 필수인 강력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출력한다. 3가지 사이즈의 후크와 4가지 종류의 팁을 제공해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4가지 종류 팁 중 하나로 제공되는 컴플라이(Comply) 프리미엄 이어폰 팁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귀에 밀착되어 최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게임 산업을 지속 성장시키고 있으며, 그 중 절반 이상이 메인스트림 게이머를 표방하고 있다. 이에 따라HP 파빌리온 게이밍 노트북 제품군은 비디오 편집, 콘텐츠 제작 등 작업과 게이밍을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HP 파빌리온 게이밍 16 노트북은 HP 최초의 16인치 게이밍 PC로, 10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2060 맥스큐 그래픽 카드를 장착했다. 각진 형태의 블랙 섀시 바디에 마이크로엣지 베젤, 1080p 144Hz 주사율의 300 니트 IPS 디스플레이로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이 가능하다. OMEN 커맨드 센터를 지원하는 최초의 파빌리온 게이밍 노트북으로, 게이밍은 물론, 콘텐츠 제작에도 충분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와이파이6을 지원, 어디서나 안정적이고 빠른 무선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 20 시간 무선 사용 가능한 HP X1000 무선 게이밍 헤드셋은 두꺼운 이어패드와 충격 흡수 헤드밴드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50mm 대구경 드라이버를 지원하는 7.1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온이어 버튼과 OMEN 커맨드 센터로 관리 가능한 EQ 설정으로 오디오 설정 역시 쉽게 가능하다. HP 게이밍 스피커 X1000은 30W RMS 출력의 2.1 시스템과 서브 우퍼로 웅장한 베이스를 전달한다. RGB 조명과 EQ은 취향에 맞게 OMEN 커맨드 센터에서 조정 가능하며, 3.5mm AUX 입력 단자나 USB-A 포트로 PC, 스마트폰, 태블릿에 연결할 수도 있다. HP코리아는 OMEN 신규 제품군 출시를 기념해 7월 20일부터 11번가 단독으로 OMEN 신제품 출시 기념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1번가에서 OMEN 신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가격 할인 쿠폰 및 포토 리뷰 시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신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 전달과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인벤과 함께 OMEN 브랜드 페이지를 개설했다. 또한 7월 22일 오후 7시부터 인벤 트위치 채널을 통해 언택트 신제품 발표회 및 시청자 참여 이벤트 ‘OMEN 신제품 최초공개! 움직이면 쏜다!’를 라이브 스트리밍한다. 라이브 스트리밍은 1~3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크리에이터 ‘눈쟁이’와 ‘도레’가 OMEN 신제품의 특장점을 알기 쉽게 리뷰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2~3부에서는 게임 전문 해설가 ‘김정민’, 게임 스트리머 ‘딩셉션’과 ‘미라클’이 출연해 시청자와 함께 발로란트와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 하며 미션을 해결해 나간다. 스트리밍 중 시청자를 대상으로 OMEN 15 신제품과 문화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 역시 진행된다.
작성일 : 2020-07-20
한국마이크로소프트, CAD 작업에도 적합한 서피스 북 3 사전 예약 실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북 3(Surface Book 3)’의 7월 27일 공식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피스 북 3는 화면과 키보드를 분리할 수 있는 2-in-1 디바이스로 데스크톱의 강력한 성능, 태블릿의 다양한 용도, 그리고 얇고 가벼운 노트북이 선사하는 해방감을 한꺼번에 제공하는 태블릿 노트북이다. 빠른 속도와 고성능이 필요한 개발자, 고해상도의 영상 및 그래픽을 요구하는 게임 유저, 그리고 긴 배터리 수명을 가진 휴대용 노트북을 필요로 하는 일반 소비자 모두에게 적합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13인치와 15인치 2종으로 출시되는 서피스 북 3는 인텔 10세대 프로세서, 엔비디아 그래픽, 부드럽고 정확한 터치패드, 편안한 키보드, 그리고 서피스 펜(Surface Pen) 또는 터치스크린을 위해 고안된 고해상도의 픽셀센스(PixelSense) 디스플레이로 구성된다. 서피스 북 3는 터치스크린을 지원해 본체와 키보드를 분리하면 곧바로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얼굴인식 기능을 통해 손쉽게 잠금해제를 할 수 있으며, 윈도우 헬로우(Windows Hello) 음성인식으로 암호 없는 로그인을 이용할 수도 있다.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지원으로 입체감 있는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최신 표준인 와이파이6와 블루투스 5.0을 지원해 빠른 무선인터넷 사용, 끊김없는 무선 디바이스 연결, 대용량 파일 송수신, 고해상도 동영상 스트리밍 감상 등 다양한 작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15인치 서피스 북 3는 기존 모델 대비 최대 50% 높은 성능을 제공하며, 모든 서피스 라인업 가운데 가장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 한 번 충전으로 17.5시간을 보장하며, 대기모드 이용시에는 더 오랜 시간동안 사용 가능하다. SSD를 통한 초고속 스토리지, 최신 인텔 10세대 코어 i5/i7 프로세서, 최대 32GB RAM을 통해 밀도 높은 업무를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 GPU를 통한 빠른 그래픽 경험, 돌비 애트모스를 통한 몰입형 사운드 감상도 가능하다. 서피스 북 3는 강력한 노트북이자 터치스크린이 가능한 태블릿이며, 비즈니스 업무나 개인용으로 사용 가능한 휴대용 스튜디오이다. 최신 앱의 코드를 컴파일링하거나,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로 영상 편집을 하거나, 엑스박스 게임 패스로 최신 게임을 즐길 때에도 완벽한 환경을 제공한다. 터치스크린, 키보드, 반응속도가 빠른 터치패드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용도에 맞춰 언제든지 전환이 가능하다. 서피스 펜과 서피스 다이얼을 이용해 고해상도의 그래픽 작업을 할 때에도 유용하며 USB-C, USB-A 포트, 풀사이즈 SD카드 슬롯을 지원하므로 손쉽게 외부 장치와 연결할 수 있다. 13인치와 15인치의 픽셀센스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작업에서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통한 화상통화나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의 음성 받아쓰기를 실행할 때 주변 소음을 억제하여 선명한 음성전달이 가능한 듀얼 마이크 솔루션 '스튜디오 마이크(Studio Mics)'와 몰입형 사운드를 보장하는 '돌비 애트머스'를 통해 더욱 크고 선명하게 소통할 수 있다. 전면에 설치된 1080p HD와 다양한 그래픽 카드 옵션을 통해 수준 높은 동영상 녹화 및 편집도 지원한다. 이 밖에 프리미엄 백라이트 키보드, 고정밀 전면 유리 터치패드 등도 특징이다. 서피스 북 3는 윈도우 운영체제와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을 지원한다. 15인치의 경우,  고사양을 요구하는 PC용 X박스 게임패스(Xbox Game Pass) 신작들까지도 1080p 디스플레이에서 초당 60 프레임으로 부드럽게 실행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고객 또는 고등 교육기관 등을 위한 엔비디아 쿼드로 RTX 3000 옵션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3D 콘텐츠에서 서피스 펜 또는 터치스크린을 이용하거나 음성 받아쓰기 기능도 지원된다. 또, 서피스 북 3에서는 암호 입력 없이 로그인이 가능한 '윈도우 헬로우(Windows Hello)' 기능을 비롯해, 윈도우 10 홈의 친숙한 기능과 신뢰할 수 있는 보안 기능이 모두 제공된다.     업무용 서피스 북 3은 윈도우 10 프로를 기본 탑재하고 있으며, 강력한 성능 지원을 위해 엔비디아의 쿼드로(Quadro) RTX 3000 또는 지포스(GeForce) GTX 그래픽 프로세서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쿼드로 RTX 3000을 선택할 경우, 건축 설계를 위한 오토데스크의 오토캐드, 엔지니어링 설계 및 해석을 위한 솔리드웍스, 전문 디자이너를 위한 어도비 크리에이터 클라우드와 같이 강력한 스펙이 요구되는 소프트웨어 이용 시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업무용 서피스 북 3는 AI 프로그램 개발 용도로도 적합해,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를 활용하는 프로그래머들에게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기업의 보안과 정보관리를 위한 최신 서피스 엔터프라이즈 관리모드(SEMM) 활용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하드웨어의 일부 기능을 정책에 기반한 보안목적에 따라 특정 장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도록 제어할 수 있다. 개인사용자용 13인치 서피스 북 3는 인텔 10세대 코어 i5/i7 프로세서, 8GB~32GB RAM, 256GB~1TB 모델 기준 209만~346만원에 판매되며, 15인치 서피스 북 3는 인텔 10세대 코어 i7 프로세서, 16GB~32GB RAM, 256GB~1TB 모델 기준 296만~386만원에 판매된다. 전국 롯데하이마트, 일렉트로마트, 현대백화점과 롯대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지마켓, 옥션, 11번가, 위메프, 쿠팡, 이마트몰, 하이마트몰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사전 예약 구매자 가운데, 최초 구매자 5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구매자의 이니셜이 각인된 몽블랑 마이스터스턱 명함 지갑을, 이후 200번째 구매자까지는 웨스턴디지털의 512GB SSD 외장하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업무용 13인치 서피스 북 3는 인텔 10세대 코어 i5/i7 프로세서, 8GB~32GB RAM, 256GB~1TB 모델 기준 221만~358만원에 판매되며, 엔비디아 쿼드로 DGPU를 탑재한 업무용 15인치 서피스 북 3는 인텔 10세대 코어 i7 프로세서, 32GB RAM, 512GB~1TB 모델 기준 447만~473만원에 판매된다. 서피스 공인리셀러를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서피스 제품을 위해 디자인된 STM 백팩과 USB-C 허브 등을 예약구매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작성일 : 2020-07-06
키즈케어 기능 갖춘 포터블 미니빔프로젝터, GS2
  벤큐 LED 미니빔 프로젝터 GS2는 인/아웃도어 환경 모두에서 유용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국제 방수 규격 IPX2등급의 성능으로 습한 아웃도어 환경에 강하며, 유니 바디 타입으로 제작되어 강한 내구성을 갖추었다. 또한 심미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GS2는 500안시루멘의 밝기와 HD(1280x720p) 해상도를 지원하며, 약 1m 거리에서 35인치 크기의 화면을 15도까지 상하 높이를 조절해 투사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내장된 앱토이드티비(Aptoide TV)를 통해 다양한 영상 스트리밍 어플을 직접 설치하여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아이와 함께 사용 시에도 보다 안전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점이 눈에 띈다. 시력 보호 센서를 탑재하여 일정 거리 내 근접 시 자동으로 광원을 차단함으로써 아이의 눈이 강한 빛에 노출되는 상황을 방지한다. 또한 키즈타이머(Kids Timer) 기능을 탑재하여 아이에게 바른 시청 습관을 길러줄 수 있으며,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눈의 피로를 방지한다. 적용된 자석 타입의 충전 단자는 아이가 걸려 넘어져서 다치는 상황을 방지한다.
작성일 : 2020-07-01
웨이브, 해외 진출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기술 협력
마이크로소프트는 OTT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가 전사 IT 환경을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애저(Azure)로 전면 이전했다고 밝혔다. 웨이브는 900만 명 이상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다. 웨이브는 현재 운영중인 OTT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고 해외진출 서비스와 지역을 확장하기 위해 전체 시스템을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이전했다. 이를 통해 900만 이상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는 스트리밍 서비스의 송출, 관리, 데이터 분석 등 전 과정이 현재 애저 클라우드 상에서 운영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 애저 CDN 서비스 등 최신 기술을 제공, PaaS형태의 매니지드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대규모 인프라 확장과 데이터 분석을 용이하게 한다. 이를 통해 웨이브가 원하는 플랫폼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작용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엔지니어링 팀과의 협업을 통해 웨이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개발하고, 현업에 바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도 가능했다.     웨이브는 현재 국내 유료 이용자의 해외 사용 지원을 위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 7개국에서 모바일 스트리밍이 가능한 웨이브고(wavve go)를 운영 중이다. 이번 애저 이전을 통해 웨이브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컨텐츠를 7개의 개별 언어로 서비스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이는 AI 기반의 애저 코그니티브 서비스로 자동 번역, 자동 더빙 등을 통해 K-컬쳐가 언어의 장벽을 넘어 더욱 풍부하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이다. 특히 웨이브는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을 진출을 염두해 전 세계 61개 리전에 데이터 센터 운영, 140개 국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경쟁력과 높은 수준의 보안을 고려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웨이브 클라우드 서비스는 메타넷티플랫폼(Metanet Tplatform)이 파트너로 참여, 클라우드 이전과 관리 전반을 지원했다. 메타넷티플랫폼은 클라우드 밸류체인 전 영역에 걸친 엔드투엔드(E2E) 서비스 역량을 활용하여 서비스 확장과 안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조휘열 콘텐츠웨이브 플랫폼기술본부장(CTO)은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 급성장 중인 MS 애저로 서비스 이전을 마무리했다"면서 "향후 해외진출 시에도 MS의 기술지원으로 웨이브 서비스 안정성 및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사업총괄 이한성 상무는 "이번 웨이브IT의 애저 전환은 국내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애저의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있는 사례"라며 "국내 최대 OTT 웨이브의 단계별 글로벌 서비스 확대가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