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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스테이션"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66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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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DGX 스파크, ‘DGX 스테이션’ 공개
엔비디아는 글로벌 시스템 제조업체들이 개인용 AI 슈퍼컴퓨터인 엔비디아 DGX 스파크(NVIDIA DGX Spark)와 DGX 스테이션(DGX Station)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DG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의 가용성이 확대되면서 전 세계 개발자, 데이터 과학자, 연구원이 높은 성능과 효율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업,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정부 기관, 스타트업, 연구 기관 등에서은 데이터 크기, 독점 모델 프라이버시 또는 확장 속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데스크톱 폼 팩터에서 AI 서버의 성능과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강력한 시스템을 필요로 한다. 자율적인 의사 결정과 작업 수행이 가능한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스템의 부상은 이러한 요구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DG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은 개발자들이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모델의 프로토타이핑, 미세 조정, 추론 등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DGX 스파크에는 엔비디아 GB10 그레이스 블랙웰 슈퍼칩(Superchip)과 5세대 텐서 코어(Tensor Core)가 탑재돼 있다. 이는 최대 1페타플롭(petaflop)의 AI 컴퓨팅 성능과 128GB의 통합 메모리를 제공하며, 엔비디아 DGX 클라우드(DGX Cloud)나 기타 가속화된 클라우드 또는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모델을 원활하게 내보낼 수 있다. 간소한 패키지로 강력한 성능과 기능을 제공하는 DGX 스파크는 개발자, 연구원, 데이터 과학자, 학생들이 생성형 AI의 한계를 뛰어넘고 산업 전반의 워크로드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까다로운 AI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DGX 스테이션은 엔비디아 GB300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 데스크톱 슈퍼칩(Ultra Desktop Superchip)을 탑재해 최대 20페타플롭의 AI 성능과 784GB의 통합 시스템 메모리를 제공한다. 또한 이 시스템에는 고속 연결과 멀티스테이션 확장을 위해 최대 800Gb/s의 네트워킹 속도를 지원하는 엔비디아 커넥트X-8 슈퍼NIC(ConnectX-8 SuperNIC)도 탑재했다. DGX 스테이션은 고급 AI 모델을 로컬 데이터로 실행하는 단일 사용자용 데스크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여러 사용자를 위한 온디맨드 중앙 집중식 컴퓨팅 노드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엔비디아 멀티 인스턴스(Multi-Instance) GPU 기술을 지원해 최대 7개의 인스턴스로 분할할 수 있다. 각 인스턴스는 독립적인 고대역폭 메모리, 캐시, 컴퓨팅 코어를 갖춰 데이터 과학과 AI 개발 팀을 위한 개인 클라우드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DG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은 산업용 AI 팩토리를 구동하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반영한다. 두 시스템 모두 최신 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 스택으로 사전 구성된 엔비디아 DGX 운영 체제를 사용하며, 엔비디아 NIM 마이크로서비스와 엔비디아 블루프린트(Blueprints)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개발자는 파이토치(PyTorch), 주피터(Jupyter), 올라마(Ollama)와 같은 일반적인 도구를 사용해 DGX 스파크에서 프로토타이핑 생성, 미세 조정, 추론을 수행할 수 있다. 그리고 이를 DGX 클라우드나 가속화된 데이터센터 또는 클라우드 인프라에 원활하게 배포할 수 있다. DGX 스파크는 7월부터 에이서, 에이수스, 델 테크노로지스, 기가바이트, HP, 레노버, MSI를 비롯한 글로벌 채널 파트너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예약이 진행 중이다. DGX 스테이션은 올해 말 에이수스, 델 테크놀로지스, 기가바이트, HP, MSI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창립자 겸 CEO는 “AI는 실리콘에서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컴퓨팅 스택의 모든 계층을 혁신했다. AI 혁신을 촉발한 DGX-1 시스템의 직계 후속인 DG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은 차세대 AI 연구와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처음부터 새롭게 설계됐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5-19
시놀로지, 디스크스테이션 DS925+ 및 DX525 확장 유닛 출시
시놀로지는 고성능과 안정적인 데이터 관리를 필요로 하는 전문가 및 기업을 위해 새로운 NAS 제품 디스크스테이션(DiskStation) DS925+를 출시했다. 시놀로지의 제프리 황(Jeffery Huang) 제품 매니저는 “4베이 플러스(Plus) 시리즈는 지금까지 100만 대 이상 설치되며 가장 널리 사용되는 제품군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면서, “전문가뿐 아니라 원격지나 지사 환경에서 에지 서버로 활용하려는 기업들 사이에서도 선호되고 있다. 이러한 점을 반영하여, DS925+는 비즈니스급 성능과 신뢰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 DS925+는 높은 처리 성능이 요구되는 워크로드를 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듀얼 2.5GbE 포트와 함께, 올플래시 스토리지 풀 또는 캐시 구성을 위한 M.2 슬롯 2개를 탑재해 전작 대비 큰 폭의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SMB 프로토콜을 통한 다운로드 속도는 146%, 업로드는 40%, 읽기 속도는 131%, 쓰기 속도는 150% 향상되었다.     또한, DS925+는 높은 용량과 유연한 확장성을 지원한다. 새롭게 출시된 DX525 확장 유닛을 활용하면 드라이브 베이를 최대 9개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최대 180TB의 원시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해 급증하는 데이터 수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DS925+는 시놀로지의 운영체제인 디스크스테이션 매니저(DSM) 기반으로 작동하며,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하는 풍부한 기능을 제공한다. 시놀로지 드라이브(Synology Drive)는 시스템을 개인 클라우드로 전환해 다양한 플랫폼 간 파일 접근과 원격지 간 동기화를 지원한다. 액티브 백업 스위트(Active Backup Suite)는 윈도우,리눅스, 맥OS 기기뿐 아니라 가상 머신과 클라우드 계정까지 통합 백업 및 복구를 제공하며, 오프사이트 백업 옵션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다. 서베일런스 스테이션(Surveillance Station)은 실시간 지능형 분석 기능을 갖춘 확장형 영상 관리 설루션으로, 물리적 자산 보호에 효과적이다. DS925+는 시놀로지 하드 드라이브와 함께 최적의 호환성과 안정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올인원 시스템이다. 7000시간 이상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검증된 드라이브 호환성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하며, 설치 시에는 DSM에서 지원하는 호환 드라이브 사용이 요구된다. 시놀로지는 DS925+와 DX525 확장 유닛이 4월 23일부터 국내 시놀로지 파트너 및 리셀러를 통해 출시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5-04-23
스마트제조혁신협회 지원기업 5개사, 신규 사업 지원하는 ‘사업재편계획’ 승인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3월 17일~25일 개최한 제46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통해 협회에서 지원한 5개 기업이 사업재편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 지원을 통해 사업재편 승인을 받은 기업은 포인트엔지니어링, 나인랩스, 에스엘테크 등 신산업 진출 3개사와 케이앤이, 엠케이스틸 등 디지털 전환 2개사로, 향후 5년간 약 2500억 원을 투자하고 약 30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포인트엔지니어링은 반도체 장비 부품 제조의 전문성을 살려 반도체 검사용 고정밀 마이크로핀 제조에 나서고, 나인랩스는 기존 보유 기술을 발전·활용하며 데이터센터 액체 냉각 설루션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에스엘테크는 무인 자동화 드론 스테이션 사업에 나선다. 케이앤이는 배터리 내 온도·압력 상승 시 자동 개방되어 화재를 방지하는 장치를 개발할 계획이며, 엠케이스틸은 철강재 임가공 전문성을 살려 철강재 가공·검사 자동화 설루션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사업재편 승인제도는 기업의 구조 변경 및 사업 혁신을 통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제도로, 사업 재편 계획을 승인하여 사업 재편 과정에 필요한 절차 간소화, 규제특례, 세제 등의 혜택을 부여하는 사업이다. 사업재편 승인 시 주요 혜택으로는 ▲(세제)법인세 과세이연 및 등록면허세 감면 ▲(금융)중진공, 산은/기은, 신보/기보 등 융자 보증시 금리 요율 우대 ▲(정부사업)중기부 R&D 및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 우대 가점 ▲(기타)상법절차간소화, 공정거래법 규졔 유예, 컨설팅, 입지특례, 교육 등이 있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우리나라 제조업은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사업재편이 시급하다. 신성장 제조업의 육성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사업재편을 통해 기업의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으로 제조혁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전달하고 기업들의 수평적·개방적 연대를 지원하며 교육, 컨설팅, 표준, 오픈 이노베이션, 스마트 제조 관련 간행물 발간 등 기업의 제조 혁신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작성일 : 2025-04-04
엔비디아, 개인용 AI 컴퓨터 ‘DGX 스파크’ 및 ‘DGX 스테이션’ 발표
엔비디아가 자사의 연례 콘퍼런스인 GTC에서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NVIDIA Grace Blackwell)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엔비디아 DGX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DGX 스파크(DGX Spark)’와 ‘DGX 스테이션(DGX Station)’을 발표했다. DG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은 블랙웰 울트라(Blackwell Ultra)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그레이스 블랙웰 데스크톱 슈퍼컴퓨터이다. 이들 제품은 AI 개발자, 연구자, 데이터 과학자, 학생이 데스크톱에서 대규모 모델을 프로토타입 제작, 미세 조정, 추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이러한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하거나 엔비디아 DGX 클라우드(DGX Cloud), 기타 가속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배포할 수 있다. DG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은 기존에 데이터센터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그레이스 블랙웰 아키텍처의 성능을 데스크톱으로 가져온다. DG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을 개발하는 글로벌 시스템 빌더로는 에이수스, 델 테크놀로지스, HP, 레노버 등이 있다.     DGX 스파크는 작은 크기의 AI 슈퍼컴퓨터로, 수백만 명의 연구자, 데이터 과학자, 로봇 개발자, 학생에게 높은 성능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생성형 AI와 물리 AI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DGX 스파크의 핵심은 데스크톱 폼 팩터에 최적화된 엔비디아 GB10 그레이스 블랙웰 슈퍼칩(Grace Blackwell Superchip)이다. GB10은 5세대 텐서 코어(Tensor Core)와 FP4를 지원하는 엔비디아 블랙웰 GPU를 탑재해 초당 최대 1000조 회의 연산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코스모스 추론(Cosmos Reason)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과 엔비디아 GR00T N1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비롯한 최신 AI 추론 모델을 통해 미세 조정과 추론을 수행할 수 있다. GB10 슈퍼칩은 엔비디아 NV링크(NVLink)-C2C 상호 연결 기술을 사용해 5세대 PCIe 대비 5배 높은 대역폭을 지원하는 CPU+GPU 코히어런트 메모리 모델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GPU와 CPU 간 데이터에 액세스해 메모리 집약형 AI 개발자 워크로드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DGX 스파크 사용자는 엔비디아의 풀스택 AI 플랫폼을 사용해 코드를 거의 변경하지 않고도 모델을 데스크톱에서 DGX 클라우드 또는 기타 가속화된 클라우드나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도 쉽게 워크플로의 프로토타이핑, 미세 조정, 반복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DGX 스테이션은 데스크톱에 AI 개발을 위한 데이터센터 수준의 성능을 구현한다. 이는 엔비디아 GB300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 데스크톱 슈퍼칩이 탑재된 첫 번째 데스크톱 시스템으로, 대규모 훈련과 추론 워크로드 가속화를 위한 784GB의 코히어런트 메모리 공간을 갖추고 있다. GB300 데스크톱 슈퍼칩은 최신 세대 텐서 코어와 FP4 정밀도를 갖춘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GPU를 탑재하고 있다. 또한 NV링크-C2C를 통해 고성능 엔비디아 그레이스 CPU에 연결돼 빠른 시스템 통신과 높은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DGX 스테이션은 하이퍼스케일 AI 컴퓨팅 워크로드를 강화하도록 최적화된 엔비디아 커넥트X(ConnectX)-8 슈퍼NIC(SuperNIC)를 갖추고 있다. 초당 최대 800기가비트(Gb/s)의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커넥트X-8 슈퍼NIC는 빠르고 효율적인 네트워크 연결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보다 큰 워크로드에서도 다수의 DGX 스테이션을 고속 연결하고, AI 워크로드를 위한 네트워크 가속 데이터 전송을 구현한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최첨단 DGX 스테이션 기능과 엔비디아 쿠다(CUDA)-X AI 플랫폼을 결합하면 탁월한 데스크톱 AI 개발 성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용자는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AI Enterprise)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사용해 엔비디아 NIM 마이크로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지원이 포함된 고도로 최적화되고 배포하기 쉬운 추론 마이크로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DGX 스파크 시스템의 사전 예약은 3월 19일 시작하며, DGX 스테이션은 올해 하반기에 에이수스, BOXX, 델, HP, 람다 랩스, 슈퍼마이크로와 같은 제조 파트너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창립자 겸 CEO는 “AI는 컴퓨팅 스택의 모든 계층을 변화시키고 있다. AI 네이티브 개발자와 AI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유형의 컴퓨터가 등장하는 것은 필연적인 일이다. 새로운 DGX 개인용 AI 컴퓨터를 통해 AI가 클라우드 서비스부터 데스크톱, 에지 애플리케이션까지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3-19
[포커스] 시놀로지, 기업 시장 겨냥한 스토리지 및 백업 설루션으로 국내 시장 성장세 강화
시놀로지가 자사의 비즈니스 매출 성장세를 소개하면서, 스토리지 및 백업 설루션 등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겨냥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국내에서 기업 비즈니스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소개한 시놀로지는 생산성, 데이터 보호, 보안 감시를 중심으로 기업 IT 시장을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 ■ 정수진 편집장   기업 IT 과제 대응력 높이면서 국내 시장서 성장세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IT의 중요성은 꾸준히 커지고 있다.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보안과 함께 재해나 사이버 공격에서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비즈니스 연속성에 대한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시놀로지의 조앤 웡 국제사업 총괄은 “IT는 기업 조직의 토대를 이루는 필수요소이지만, 인력,교육, 리소스의 부족은 해결 과제로 꼽힌다. 시놀로지는 이런 과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한된 예산으로 이상적인 IT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  시놀로지는 2019년 이후 5년간 한국 시장의 매출이 40%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비즈니스 부문의 매출은 두 배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웡 총괄은 “국내 기업들이 비즈니스 연속성과 재해 복구 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안전하며 신뢰성 있는 설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 비즈니스 데이터 보호 강화하면서 편의성 높인 액티브프로텍트 어플라이언스    데이터 보호부터 보안 감시까지 신제품 소개 시놀로지의 석미은 시니어 세일즈 매니저는 “현재 전 세계에서 88 엑사바이트(약 88억 테라바이트)의 데이터가 시놀로지의 시스템에서 관리되고 있는데, 시놀로지는 다양한 산업 환경에 맞춰 비즈니스를 강화할 수 있는 설루션을 꾸준히 소개해 왔다. 특히 스토리지, 생산성, 데이터 보호, 보안 감시 등을 중심으로 기업의 IT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소개했다. 시놀로지는 올인원 백업 설루션인 액티브프로텍트(Active Protect) 어플라이언스, 클라우드 영상 감시 설루션인 C2 서베일런스 스테이션(C2 Surveillance Station),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 설루션 등 신제품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소개했다. 액티브프로텍트는 사이버 복원을 위한 데이터 보호 설루션이다. 간소화된 인터페이스로 배포 및 크기 조정 문제를 단순화하여 최대 2500대의 멀티 서버 환경을 보호할 수 있어, 대용량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플랫폼의 백업 설정이나 보호 계획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내장된 방화벽, 액세스 관리, 멀티 데이터 접근권한 설정 등을 통해 백업의 가용성과 복원성을 높였고, 백업 데이터의 보존기한을 설정해 잠그는 기능도 제공한다.  C2 서베일런스 스테이션은 C2 카메라 제품군과 결합된 클라우드 보안 감시 시스템이다. 스마트 감시에 대한 다양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에지 AI 및 다계층 암호화를 갖춘 것이 특징으로, 로컬 녹화 서버가 없는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할 수 있게 개발됐다. 카메라의 설치와 연결을 빠르게 마칠 수 있고, 엔드 투 엔드 암호화를 위한 C2 암호화 키를 사용해 영상 유출을 막을 수 있도록 했다. 보안 관련 인증과 표준을 준수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영상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것이 시놀로지의 설명이다. 웡 총괄은 “지난 몇 년간 영상 감시 설루션이 꾸준히 성장하면서 클라우드 및 VSaaS(서비스형 영상 관제 설루션)까지 확장하는 추세이다. 특히 VSaaS는 온프레미스 감시 설루션에서 겪을 수 있는 다수 감시지점의 관리 및 인프라 부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향후 VSaaS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클라우드 영상 보안 감시 설루션과 연동되는 시놀로지의 C2 카메라    이외에도 시놀로지는 새로운 스케일 아웃 설루션도 소개했다. 이 는 대용량∙무중단 데이터 관리를 위한 설루션으로, 파일 및 개체 스토리지와 스토리지 서버 추가 시 성능 향상을 모두 지원하는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시놀로지는 특히 비정형 데이터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면서, 대규모 스토리지에 대한 요구에 스케일 아웃 설루션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기술 지원도 강화할 계획 기업들의 클라우드 활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여러 가지 이유로 퍼블릭 클라우드 대신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사용하거나 퍼블릭과 프라이빗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관심을 보이는 경우도 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웡 총괄은 “한국 기업들은 데이터 보안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고,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흐름도 다른 지역에 비해 늦지 않다고 본다. 시놀로지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여러 플랫폼을 통합하는 데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이와 관련한 신제품을 향후 출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내에서의 유지보수 및 기술 지원과 관련해서는 “현재 세 곳의 대리점과 유지보수 파트너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기술을 지원하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한 추가 기술 지원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 시놀로지 조앤 웡 국제사업 총괄은 “기업이 제한된 예산으로 이상적인 IT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4-11-04
레노버 넵튠, 차세대 수냉식 기술 공개 및 AI 확장 지원 발표
레노버가 지난 10월 15일 개최된 자사 연례 글로벌 행사 ‘테크월드(Tech World) 2024’에서 ‘씽크시스템 (ThinkSystem) N1380 넵튠(Neptune)’을 공개했다. 레노버의 파트너 생태계 전반에 걸쳐 출시된 6세대 넵튠 액체 냉각 기술은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를 최대 40%까지 줄이고, 생성형 AI를 위한 효율적인 컴퓨팅 환경을 구축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레노버의 설명이다. 레노버 넵튠은 공랭 시스템에 비해 열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전력 소비를 감축해, 4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전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액체 냉각 플랫폼이다. 레노버 넵튠은 맞춤형 동관 워터 루프와 특허를 받은 CPU 콜드 플레이트 등 최첨단 소재를 사용해 전체 시스템을 수냉식으로 냉각한다. FEP 플라스틱보다 내구성이 높은 스테인리스와 EPDM 호스를 사용해 성능이 견고한 것도 특징으로 내세운다. 이번 행사에서 레노버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에 기반해 ‘레노버 하이브리드 AI 어드밴티지(Lenovo Hybrid AI Advantage with NVIDIA)’ 및 ‘씽크시스템 SC777 V4 넵튠’을 선보였다. 신규 시스템은 ‘씽크시스템 N1380 넵튠’을 활용해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과 엔비디아 NB200을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도입하는 것을 지원하며, 트릴리언 파라미터 AI 모델을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구현한다.  AI 도입의 확산에 따라, 데이터 센터들이 보다 높은 열 밀도를 처리할 수 있도록 재설계가 요구되고 있다. 레노버는 ‘씽크시스템 N1380 넵튠’과 ‘씽크시스템 SC777 V4 넵튠’을 통해 100KW 이상의 서버 별도 특수 냉각 장치 없이도 작동할 수 있는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이 혁신은 AI 시대에서 더욱 밀도 높은 하드웨어를 제공하고, 냉각용 전력을 재배치한 차세대 데이터 센터를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씽크시스템 N1380 넵튠’은AI 및 연구 목적의 데이터 센터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면서 시스템 냉각 자체에 대한 부담을 해소한다. 이 기술은 차세대 액체 냉각 섀시를 활용해 전력 소모가 큰 팬을 제거하여 소형 시스템에서도 높은 효율의 가속 컴퓨팅을 구현한다. 산업 표준 19인치 랙에 맞춰 설계되어, 표준 전력을 사용하면서도 개방형 생태계에서 가장 강력한 가속 컴퓨팅을 한 번에 한 트레이씩 활용할 수 있다. ‘씽크시스템 SC777 V4 넵튠’은 고성능 가속 네트워킹을 위한 차세대 엔비디아 ‘퀀텀-X800 인피니밴드(NVIDIA Quantum-X800 InfiniBand)’ 및 ‘스펙트럼-X800 이더넷(Spectrum-X800 Ethernet)’ 플랫폼을 지원한다. 나아가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NVIDIA AI Enterprise)’를 지원해 생성형 AI, 컴퓨터 비전, 음성 AI 등 실무급 AI 솔루션의 개발 및 배포를 간소화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한다.   레노버는 엔비디아 GB200 랙 시스템을 통해 AI 훈련, 데이터 처리, 엔지니어링 설계 및 시뮬레이션을 향상시킨다고 소개했다. 이 시스템은 엔비디아 엔비링크(NVIDIA NVLink) 인터커넥트를 포함한 전체 엔비디아 GB200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 시스템 아키텍처에 대한 개방형 루프의 직접 온수 냉각을 특징으로 하며, 모든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레노버 ‘씽크시스템SC777 V4 넵튠’을 통해 더 빠르게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고, 비용을 절감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도록 돕는다. 새로운 씽크시스템 서버는 첨단 수냉 기능을 통해 주요 부품을 더 낮은 온도에서 작동시키고 GPU, 메모리, I/O, 로컬 스토리지, 전압 조절기를 포함한 모든 요소에 있어 효과적으로 열을 제거한다. 최대 10조 개의 매개 변수로 확장되는 모델에 대한 AI 교육과 실시간 LLM 추론을 수행하는 동시에 컴팩트하고 조용한 시스템으로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신뢰성을 확보했다. 한편, 레노버는 모든 규모의 기업에게 고성능 AI 구현을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컴팩트한 13U 인클로저부터 랙, 열, 데이터센터 전체까지 확장 가능한 ‘씽크시스템 N1380 넵튠’은 8개의 트레이 슬롯, 4개의 15kW 전력 변환 스테이션 탑재에 정교한 수냉식 분배 시스템으로 공간, 전력, 냉각 효율이 최적화된 패키징이 특징이다. N1380은 데이터센터의 랙 규격을 준수하면서도 증가하는 성능 요구사항에 필요한 공간을 제공하도록 최적화되었다. 확장성을 갖춘 설계를 통해 모든 규모의 기업이 최신 고성능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수냉식 냉각 방식을 차용해 내부 팬을 제거하고 공기 흐름을 최소화함으로써 공랭식 시스템 대비 전력 소비량을 최대 40%까지 절감한다. N1380 인클로저는 최대 4개의 씽크시스템 15kW 티타늄 PCS를 탑재하여 48V 버스바를 통해 시스템에 전력을 공급한다. 전력 변환, 정류, 전력 분배 기능을 단일 PCS(전력 변환 스테이션)에 통합하여 기존의 분리된 장치 구성 방식 대비 전력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그리고, 특허받은 블라인드 메이트 메커니즘과 누수 방지 기능을 갖춘 항공 우주 등급 커넥터를 통해 컴퓨팅 트레이에 냉각수를 공급하는 통합 매니폴드를 탑재해 안전한 운영을 지원한다. 엔비디아의 밥 페트(Bob Pette)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부문 부사장은 “엔비디아 블랙웰 플랫폼은 생성형 AI를 구동하는 엔진으로서 새로운 산업 혁명을 정의한다”며, “레노버의 ‘씽크시스템 N1380 넵튠’과 엔비디아 GB200의 혁신적 성능은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한 가속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동시에 운영 비용과 에너지 소비를 대폭 줄여 AI 확장의 약속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레노버의 양 위안칭(Yuanqing Yang) 회장 겸 CEO는 “레노버는 고성능 컴퓨팅의 힘을 확장하고자 10년이 넘도록 액체 냉각의 혁신을 선도해 왔다. ‘씽크시스템 N1380 넵튠’은 첨단 수냉식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엔비디아 블랙웰과 트릴리언 파라미터 AI를 모든 곳에 도입하고, 데이터 센터의 전력 사용 방식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4-10-22
시놀로지,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솔루션과 함께 비즈니스 IT 시장에서 지속 성장 추진
시놀로지가 한국 시장에서 비즈니스 부문 매출이 2019년 이후 지난 5년간 두 배 성장했다고 밝히면서,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신제품에 관해 소개했다. 10월 10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시놀로지는  올인원 백업 솔루션인 액티브프로텍트(ActiveProtect) 어플라이언스,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 솔루션, 클라우드 영상 감시 솔루션 C2 서베일런스 스테이션(C2 Surveillance Station) 등 향후 출시된 신제품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 비즈니스 데이터 보호의 편의성을 높인 액티브프로텍트 어플라이언스   시놀로지는 데이터 보호, 스토리지 및 감시 분야의 최신 혁신 기술을 내세우면서, 기업의 증가하는 IT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솔루션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액티브프로텍트 시리즈는 간소화된 인터페이스로 배포 및 크기 조정 문제를 단순화하여 여러 사이트에 걸쳐 최대 2500대의 멀티 서버 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랜섬웨어 공격 시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는 데이터 불변성 및 보존 정책을 제공한다. 시놀로지의 석미은 시니어 세일즈 매니저는 “액티브프로텍트 시리즈는 데이터 복구와 불변성에 관심이 높은 한국 시장에 적합한 제품으로, IT 부서가 데이터 보안을 보장하는 데 신뢰할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라며, “이 시리즈의 멀티 사이트 친화적인 시스템이 한국의 비즈니스 구조에 잘 부합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대용량, 무중단 데이터 관리를 위해 시놀로지가 개발 중인 스케일 아웃 솔루션은 파일 및 개체 스토리지와 스토리지 서버 추가 시 성능 향상을 모두 지원하는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시놀로지는 다양한 스마트 감시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에지 AI 및 다계층 암호화를 갖춘 클라우드 기반 영상 감시 솔루션인 C2 서베일런스 스테이션을 출시하여, 로컬 녹화 서버가 없는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C2 서베일런스 스테이션과 연동되는 C2 카메라   시놀로지의 조앤 웡(Joanne Weng) 국제 사업 총괄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디지털 혁신 등 기술 트렌드에 대한 수요에 힘입어 사놀로지는 정부, 제조, 기술 R&D 등 한국 기업 시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시놀로지는 비즈니스 초창기부터 업계의 진화하는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의 필수 기반인 IT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성장하는 기업들의 최신 스토리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4-10-10
아레스 캐드 2025의 3D 비주얼 스타일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2025 (3)   DWG 호환 CAD인 독일 그래버트(Graebert)의 아레스 캐드(ARES CAD)는 PC 기반의 아레스 커맨더(ARES Commander), 모바일 기반의 아레스 터치(ARES Touch), 클라우드 기반의 아레스 쿠도(ARES Kudo) 모듈로 구성되어 있다. 이 모듈은 상호 간에 동기화되므로 이를 삼위일체형(Trinity) CAD라고 부른다. 이번 호에서는 오토캐드와 호환되는 데스크톱 PC 기반의 아레스 커맨더 2025의 새로운 기능인 3D 비주얼 스타일(3D Visual Style)을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 천벼리 캐디안 3D 솔루션 사업본부 대리로 기술영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arescad.kr 블로그 | https://blog.naver.com/graebert  유튜브 | www.youtube.com/GraebertTV   3D 비주얼 스타일 아레스 커맨더는 이제 오토캐드와 동일한 3D 비주얼 스타일을 지원한다. 오토캐드에서 특정 스타일로 설정된 3D 도면이 아레스 커맨더에서도 동일하게 표시되어 애플리케이션 간에 시각적 일관성을 보장한다. 비주얼 스타일을 사용하면 아레스 커맨더 사용자가 자신의 3D 프로젝트를 더 고품질의 시각적 스타일로 제작할 수 있다.   그림 1. 3D 가스 스테이션 도면   그림 2. Wireframe 비주얼 스타일 적용   그림 3. Hidden 비주얼 스타일 적용   그림 4. Conceptual 비주얼 스타일 적용   다양한 프로젝트 시나리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용자는 각 3D 모델을 적절한 외관으로 표현해야 한다. 예를 들어, 모델이 개념 설계 단계에 있을 때 사용자는 ‘스케치 외관’으로 디자인 팀에게 보여주고 싶어할 수 있다. 반면에 고객에게 보여줄 때는 ‘사실적 외관’으로 최종 3D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외관은 모서리, 색상 및 음영의 표시를 변경하는 설정에 따라 달라진다. 이러한 설정 모음을 ‘비주얼 스타일’이라고 부르며, 이제 아레스 커맨더 2025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림 5. 비주얼 스타일 팔레트 화면   아레스 커맨더 2025는 다음과 같이 기본 설정된 비주얼 스타일을 제시한다. 2D Wireframe : 그림을 선과 곡선만을 사용하여 표시하며, 음영이나 렌더링은 적용되지 않는다. Wireframe : 선과 곡선을 사용하여 3D 모델을 보고 편집하기에 적합한 스타일이다. Hidden : 숨겨진 선을 제거하여 보이는 선이 명확하게 보이도록 그림을 표시한다. Realistic : 사실적인 조명과 음영을 모델에 추가하여, 재료와 질감의 생생한 표현을 제공한다. Conceptual : 스타일화된 렌더링을 모델에 적용하여 윤곽과 형태를 강조한다. 개념 설계와 예술적 프레젠테이션에 유용하다. Shaded : 평면 음영을 사용하여 모델을 표시하며, 기하학적 형태의 시각적으로 만족스러운 표현을 제공한다. Shaded with Edges : 음영 처리된 표면과 보이는 가장자리를 결합하여 모델 내 객체의 경계를 정의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Shades of Gray : 다양한 회색 음영을 사용하여 다른 객체와 그 높이를 구분하여 표시하며, 단색이지만 효과적인 표현을 제공한다. X-Ray : 모든 객체를 투명하게 만들어 모델을 통해 볼 수 있게 한다. 복잡한 조립체를 분석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Sketchy : 손으로 그린 듯한 스케치 외관을 모델에 적용하여 더 예술적이고 비공식적인 모습을 제공한다.   3D Visual Styles support 실행하기   그림 6. Visual Styles 실행   리본 Drafting Annotation ribbon → View tab → Visual Styles panel → Visual Styles drop-down and Visual Styles Manager toggle button 3D Modeling ribbon → View tab → Visual Styles panel → Visual Styles drop-down and Visual Styles Manager toggle button CAD General ribbon → View tab → Visual Styles panel → Visual Styles drop-down and Visual Styles Manager toggle button  메뉴 : View menu → Visual Styles → Visual Styles drop-down options 명령어 : VISUALSTYLE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4-07-04
와콤, “브랜드 스토어 통해 함께 제품 체험 및 고객 밀착 서비스 강화”
한국와콤이 한국지사 설립 20주년을 맞아 고객 접점 강화를 위한 리브랜딩을 위해 고객 밀착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와콤 상암동 본사에 오픈한 와콤 브랜드 스토어는 브랜드 경험 및 구매를 위한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운영된다. 이전의 제품 체험이 가능했던 브랜드 쇼룸의 성격에서 고객친화적 경험을 높여 고객에게 맞는 제품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스토어로 확장한다. 신제품부터 주요 라인업까지 와콤 전 제품과 액세서리를 체험 후 구매할 수 있으며, 와콤 스페셜리스트가 상주해 고사양 제품의 특징, 나에게 맞는 제품 상담 등 1:1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단순히 제품 체험이 아닌 실제 아트워크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를 위한 작업 공간 서비스 ‘와콤 아트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유저는 사전 예약을 통해 최대 3시간 동안 최고 사양의 태블릿인 와콤 신티크 프로와 클립스튜디오 페인트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신청은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와콤은 브랜드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5월 10일까지 현장에서 태블릿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0%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기종 호환 펜심 및 드로잉 장갑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와콤은 고객 밀착형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며, 한층 강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인다. 와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 구매 고객이 택배와 직접 수령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픽업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제품을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수령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와콤의 김주형 대표는 “와콤은 1983년 설립된 회사로 41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고, 지사인 한국와콤은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 태블릿과 디지털 펜 분야에서 오랜 시간 브랜드 신뢰도를 이어갈 수 있는 것은 제품과 서비스를 끝까지 책임지고자 하는 장인정신이 그 바탕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와콤 본사 공간을 활용한 와콤 브랜드 스토어 오픈, 아트 스테이션 프로그램, 픽업 서비스 등 고객 체험 중심의 서비스와 커뮤니케이션을 확장해 유저의 관점에서 보다 편리하게 와콤을 만날 수 있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고객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4-05-07
와콤, 본사 직영 네이버 스토어 공식 오픈
한국와콤은 본사가 직영으로 직접 운영하는 네이버 스토어를 공식 오픈하고,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와콤 네이버 스토어에서는 펜 태블릿인 원바이와콤, 인튜어스, 인튜어스 프로와 함께 액정 태블릿인 와콤 원, 신티크, 신티크 프로 라인업까지 주요 제품을 포함해 펜, 펜심, 스탠드, 케이블 및 어댑터 등 태블릿 전용 액세서리까지 모두 판매된다. 구매자들은 네이버 스토어의 결제방식과 주문 과정을 활용하며, 네이버 스토어에서 12시 이전 주문 시 당일 출고를 통해 주문 제품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와콤은 네이버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4월 30일까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신티크 프로(17/22/27), 신티크(16/22), 와콤 원 패밀리, 인튜어스 프로, 인튜어스 블루투스 모델 등이며, 태블릿 구매 전 고객에게 구매 모델 전용 호환 펜심을 제공한다. 또한 와콤코리아 스토어 알림받기 동의 고객에게는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1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와콤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카카오톡 스토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등으로 온라인 채널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픈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한층 더 강화했다. 한국와콤은 “특히 온/오프라인 채널 확대는 물론, ‘창작 경험’을 중심으로 한 유저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시켜 나가고 있다. 이미 직영 서비스 센터 운영을 통해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를 위한 작업 공간 서비스 ‘와콤 아트 스테이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