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스마트제조혁신협회"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0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대한화장품협회, 부처협업형 스마트 공장 구축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스마트제조혁신협회와 대한화장품협회가 2026년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에 참여할 화장품 제조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중견 화장품 제조기업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화장품 GMP 활성화·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화장품 GMP 활성화 지원사업·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기관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을 통해 스마트제조혁신협회와 대한화장품협회가 공동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202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화장품 GMP 및 스마트 공장 구축을 필요로 하는 화장품 제조 기업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업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화장품 제조 기업의 제품 설계·생산 공정 개선 등을 위한 스마트 공장 설루션 구축 및 설루션과 연동되는 자동화 장비·제어기·센서 등 구축 지원 ▲화장품 GMP 인증 컨설팅 ▲화장품 GMP 전문가 양성 교육 ▲K-뷰티 전문가 멘토링(8회) 등이다. 지원 조건의 경우 올해부터 목표수준별 총 2억 5000만 원 내에서 2회(1회차 고도화→2회차 동일 수준)까지 지원하되, 회당 최대 2억원 한도, 지원비율 50% 이내에서 지원 가능하다. 한편, 이번 사업에 선정되는 화장품 제조 기업은 CGMP 인증 컨설팅 및 교육, K-뷰티 전문가 그룹(화장품 선도기업 전문가·스마트 공장 구축 전문가로 구성)으로부터 스마트 공장 구축 운영 노하우 및 기업별 요구·문제 해결을 위한 1:1 멘토링 밀착 지원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은 4월 9일까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작성일 : 2026-02-12
스마트제조혁신협회, ‘제조 디지털 트윈 설문조사’ 결과 소개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표준모델 연동 가이드라인’ 다운로드 2000여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제조 디지털 트윈 기술에 대한 관심도 파악, 기술 적용 의향 및 조건 파악, 협력 분야 및 필요 지원사항 파악 등을 위해 실시되었다. 설문에서는 디지털 트윈 도입 현황, 활용 수준 및 기능, 기술 및 인프라 구성, 운영 환경 및 비용, 도입 애로사항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었다. 그 결과 제조 디지털 트윈 도입기업의 주요 도입 목적은 품질, 모니터링, 생산성으로 나타났고, 기업의 정부 지원 형태에 대한 요구는 ‘정부 R&D 연계’와 ‘실증 테스트베드’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답변자 중 디지털 트윈을 도입 완료하거나 일부 도입한 기업은 28%로 나타나, 디지털 트윈 도입 기업의 비율이 낮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지털 트윈의 적용 분야(복수 응답)로는 생산 시뮬레이션(53.6%)과 공정 최적화(53.6%)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설비 예지보전은 35.7%였다. 디지털 트윈 도입 주요 목적(복수 응답)은 품질(62.1%), 모니터링(62.1%), 생산성(58.6%)이 높았다.     활용 수준 및 기능 파트에서는 도입 기업 중 63.3%가 실시간으로 설비나 센서 데이터 연동을 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55.2%가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한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5.2%는 디지털 트윈과 연계하여 AI 모델이나 예측 분석을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60%가 디지털 트윈 모델이 부서 간 협업에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디지털 트윈과 연동하고 있는 데이터는 설비 제어(66.7%)와 생산 실적(59.3%)이 많았다. 도입 애로사항 및 향후 계획에 있어서는 가장 큰 애로사항(복수 응답)으로 비용(72.7%), 그 다음으로 현장 적용 난이도(54.5%), 전문가 부족(51.5%), ROI 불확실성(39.4%)순으로 나타났다. 향후 디지털 트윈을 다른 분야로 확장할 계획은 75.8%가 갖고 있어 높은 비율을 보였다. 정부로부터의 지원 형태(복수 응답)로는 정부 R&D 연계와 실증 테스트베드가 각각 64.7%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자금 지원이 61.8%로 나타났다. 정부가 구축한 공통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활용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82.4%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제조 디지털 트윈 표준모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 중 스마트제조혁신기술개발 내역사업으로 개발되었으며, 다양한 시뮬레이션, 분석, 예측 모델을 연결 및 통합하여 국제 표준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의 객체관리/실행/컴포지션(연합)을 가능하게 하는 개발 도구 및 실행 기술이다. 이 기술은 그동안 사일로식으로 개발되어 왔던 디지털 트윈을 효과적으로 확장하고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연구개발기관을 맡고 성균관대학교,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이즈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스마트제조혁신협회, LG전자가 공동연구개발기관을 맡았다. 이 과제는 스마트제조혁신연구개발(R&D) 우수과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표창 대상 우수과제로 선정되었다. 그동안 제조 현장에서는 재사용에 대한 고민 없이 추진 목적에 따라 각자의 방식으로 사일로 식의 디지털 트윈 개발을 해왔으나, 이 연구 성과는 디지털 트윈의 확장성과 재사용성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의 개발 도구와 실행 엔진 기능을 제공한다. 
작성일 : 2025-12-10
스마트제조혁신협회 지원기업 5개사, 신규 사업 지원하는 ‘사업재편계획’ 승인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3월 17일~25일 개최한 제46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통해 협회에서 지원한 5개 기업이 사업재편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 지원을 통해 사업재편 승인을 받은 기업은 포인트엔지니어링, 나인랩스, 에스엘테크 등 신산업 진출 3개사와 케이앤이, 엠케이스틸 등 디지털 전환 2개사로, 향후 5년간 약 2500억 원을 투자하고 약 30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포인트엔지니어링은 반도체 장비 부품 제조의 전문성을 살려 반도체 검사용 고정밀 마이크로핀 제조에 나서고, 나인랩스는 기존 보유 기술을 발전·활용하며 데이터센터 액체 냉각 설루션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에스엘테크는 무인 자동화 드론 스테이션 사업에 나선다. 케이앤이는 배터리 내 온도·압력 상승 시 자동 개방되어 화재를 방지하는 장치를 개발할 계획이며, 엠케이스틸은 철강재 임가공 전문성을 살려 철강재 가공·검사 자동화 설루션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사업재편 승인제도는 기업의 구조 변경 및 사업 혁신을 통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제도로, 사업 재편 계획을 승인하여 사업 재편 과정에 필요한 절차 간소화, 규제특례, 세제 등의 혜택을 부여하는 사업이다. 사업재편 승인 시 주요 혜택으로는 ▲(세제)법인세 과세이연 및 등록면허세 감면 ▲(금융)중진공, 산은/기은, 신보/기보 등 융자 보증시 금리 요율 우대 ▲(정부사업)중기부 R&D 및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 우대 가점 ▲(기타)상법절차간소화, 공정거래법 규졔 유예, 컨설팅, 입지특례, 교육 등이 있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우리나라 제조업은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사업재편이 시급하다. 신성장 제조업의 육성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사업재편을 통해 기업의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으로 제조혁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전달하고 기업들의 수평적·개방적 연대를 지원하며 교육, 컨설팅, 표준, 오픈 이노베이션, 스마트 제조 관련 간행물 발간 등 기업의 제조 혁신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작성일 : 2025-04-04
스마트제조혁신협회-인하대 제조스타트업 DX 지원
스마트제조혁신협회와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3 초기창업패키지’ 제조스타트업 대상으로 ‘IN 디지털 제조 전환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의 DX 컨설팅 지원을 지난 8월 1일 시작하여 11월 말 성료했다. ‘IN 디지털 제조 전환 프로그램’은 업종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제조스타트업의 DX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한 것인데, 기업 내외부 환경을 분석하여 기업의 핵심역량을 정의하며 분석 결과에 따른 DX 도입 전략 및 중장기 기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따라, 스마트제조혁신협회에서는 제조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각 기업별 현장방문을 통한 진단 및 컨설팅과 협회에서의 집체 교육을 통하여 디지털 역량을 점검하고 DX 추진계획을 수립하며 DX 전환 과제 정의 및 구체화에 따른 실행 우선순위를 정하고 DX 정착을 위한 지원사업 선정을 위해 준비과정 컨설팅 및 후속 프로그램 연계 지원을 수행했다. 지원기업은 ’진서에프티’와 ‘포윈(4Win)’의 2개사다. 진서에프티는 2021년 설립된 전기자동차 부품 제조사로, 에폭시를 이용한 배터리 접지 부스 바 절연 코딩을 주요공정으로 하고 30년 이상 축적된 경험을 통해 창업 후 바로 현대기아차와 거래를 시작하여 2022년 6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금번 DX 컨설팅을 통해 제품별 도장의 공정 조건에서 최적화 조건을 찾아 실시간으로 분석 및 조치하는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했다. 2023년 올해는 100억 매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DX 컨설팅 이후 개선을 통해 220억원의 중기 목표를 갖고 있다. 포윈은 2020년 설립된 스포츠 관련 기능성 의류 제조사로 실리콘 프린팅을 주요공정으로 한다. DX 추진 이유는 수익 구조 개선, 판매 유통 구조 개선, AS 대응 프로세스의 명확한 적용 기준 설정,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 역량 사전준비이며, 이를 통해 2022년 12억원이던 매출을 2024년까지 41억까지 끌어올리고자 한다. 양사는 모두 “제조스타트업으로 비교적 성공적으로 시작하였으나 지속가능성에 있어서 문제를 느끼고 있었다. 금번 DX 컨설팅은 당사의 핵심역량 및 문제를 파악하고 DX 도입 전략 및 중장기 기업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어, 향후 실제 DX 추진 및 그를 통한 지속가능성을 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제조사의 디지털화에 핵심사업이라 할 수 있는 스마트제조혁신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접점을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며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인하대 관계자는 “제조스타트업을 위한 DX 컨설팅 지원은 도메인 지식과 함께 OT/IT 지식을 필요로 해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전문성을 요하는데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스마트제조혁신협회를 통하여 기업의 만족도가 높은 지원을 할 수 있었다. 제조스타트업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지속성을 검토하고자 한다.”고 언급했고, 스마트제조혁신협회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은 중기부의 주요 핵심사업인 ‘창업’과 ‘제조혁신’을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는 수단이 되기로 하여 정책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최대 효과를 위한 방안으로도 좋다고 생각한다. 협회는 제조스타트업에도 더욱 관심을 갖고 관련지원기관들과 협업을 논의해나가고자 한다.”고 언급했다.
작성일 : 2023-12-24
스마트제조혁신협회, ‘2023 제조혁신코리아’ 통해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혁신 지윈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11월 28일~29일 서울 양재 aT센터 1전시장에서 ‘2023 제조혁신코리아(SMI KOREA 2023)’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3 제조혁신코리아’는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서울시,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협회,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스마트한 미래, 혁신의 제조로(Smart Technology, Innovative Manufacturing)’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 공장 구축을 통한 제조 혁신의 성과를 공유 및 확산하고, 미래 스마트 제조 혁신 정책 추진 방향과 국내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제조 혁신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주최측은 올해 행사에 100여개사가 참여하고 1만 5000여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1월 28일 개막 행사에서는 스마트제조혁신협회 강철규 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중기부 관계자의 축사, ‘K-스마트제조 : 미래를 향한 혁신의 여정’ 주제영상 상영 및 제조 데이터 경진대회 시상식이 진행된다. 기조강연으로는 한국의 WEF 등대공장 1호를 달성하면서 국내외에서 선도적인 스마트 공장 기술력을 입증한 포스코DX의 김미영 상무가 ‘디지털 트윈 : 미래 스마트제조혁신을 리딩하는 핵심 Key’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행사는 크게 전시회와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전시회는 ▲로봇기술과 자동화 시스템 ▲제조업에서의 스마트 공장 기술과 디지털화 ▲일하는 방식 및 중대재해/탄소중립 규제 혁신을 위한 디지털화 ▲제조 혁신을 주도할 스마트 인재의 양성과 미래 직업 등 4개의 테마로 구성된다.  부대행사로는 ETRI 공급기술 상담, 해외 수요기술 관련 상담, 서울시 우수 도시제조사의 수요처 발굴 상담 등 제조혁신 이너서클 밋업이 진행된다. 또한 ▲STEPI 스마트생산 열린혁신랩 콘퍼런스 ▲2023 차세대 축산리더 아카데미 성과대회 ▲제조 디지털 트윈 콘퍼런스 ▲제조혁신 협업툴 기획 섹션 : 제조사에도 스며든다, 업무 방식의 DX& 협업 혁신 ▲규제를 돌파하는 스마트 제조 콘퍼런스 등 제조 혁신을 위한 시의성 있고 깊이 있는 콘퍼런스가 마련됐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 관계자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제조혁신코리아를 통해 디지털 전환, 비즈니스 매칭, 공급망 문제와 규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새로운 수준의 스마트 공장 및 제조혁신을 위한 전략수립 및 실행방안 모색 등 국내 제조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우리 제조기업이 급격한 시대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3-11-28
ETRI, 스마트제조 혁신을 위한 '디지털 트윈' 가이드라인 1.0 공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스마트제조혁신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제조 디지털 트윈 표준모델 및 연동 가이드라인 1.0'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가이드라인은 제조 현장에서 큰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 개발한 디지털 트윈 소프트웨어의 재사용성을 극대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기술을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에 접목하기 위한 지침도 제시한다. 그동안 제조 현장에서는 사업별 목적에 따라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다. 그래서 목적이 변경될 때마다 소프트웨어를 다시 개발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 최근 제조 디지털 트윈 기술은 사전 시뮬레이션은 물론이고 현장의 실시간 변화에 따른 예측과 제어까지 기능을 확장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디지털 트윈을 기존 방식대로 개발할 경우, 재개발의 부담은 계속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ETRI가 개발한 가이드라인에서는 제조 디지털 트윈 표준모델을 통해 재활용성을 높이고 재개발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디지털 트윈은 인공지능(AI) 기술과 함께 가상 제조, 자율 생산 실현을 위한 필수 기술로 알려져 있다. 디지털 트윈 기반의 가상 제조 실현을 위해서는 현장 데이터를 통해 학습하고 추론하는 인공지능 기술 접목이 필수적이다. 디지털 트윈과 인공지능 기술의 접목에 있어 그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연동되어왔으나, 이번 가이드라인에서는 일관된 방식으로 두 기술이 접목되는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본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은 △제조 디지털 트윈 표준 모델 개념 및 구조 △대상 및 범위 △식별체계와 권한 관리 △디지털 트윈 간 컴포지션 및 인터페이스 △디지털 트윈 생성/등록/실행 △관련 표준과의 상호운용성 및 연계성 △모델링을 위한 샘플 예제 및 유즈케이스를 포함한다.     ETRI는 아울러 세계 최초 제조 디지털 트윈 국제표준인 ISO 23247 후속 표준 아이템(NP)으로 디지털 트윈 구성 기술이 승인되어 향후 국제 표준화 추진에도 청신호가 될 전망이다. 연구진은 향후 총 4부로 이뤄진 ISO 23247시리즈에 대규모 디지털 트윈을 구성하기 위해 개별 단위의 디지털 트윈들을 블록과 같이 조립하여 하나의 시스템처럼 동작시키는 디지털 트윈 컴포지션 표준 개발을 준비 중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하여 2025년에 표준 제정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번 가이드라인 1.0은 스마트제조혁신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템플릿을 비롯한 유즈케이스, 샘플코드 등도 지속 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포스코DX, LG전자, 엠아이큐브솔루션, 이즈파크 등 디지털 트윈 분야 국내 대표 공급사 및 수요기업들과 협력하여 철강 및 전자 분야 생산 현장 적용을 위한 유즈케이스 개발도 진행 중이다.
작성일 : 2023-09-24
스마트제조혁신협회, 2022 하노버 산업박람회 연수단 모집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2022 하노버 산업박람회'와 스마트팩토리·인공지능 우수기업 현장 견학을 함께 하는 2022 독일 연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기업들의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기회 마련과 각 기업에게 특화된 스마트팩토리 전략수립의 통찰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회로서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런 취지에 맞춰 2022 하노버 산업박람회 참관에 머물지 않고, 독일에서 산업혁명 4.0을 실행하고 있는 우수기업 현장견학을 별도로 마련했다는 것이 스마트제조혁신협회의 설명이다.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2022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된다. '디지털 대전환과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하여 ▲자동화 모션 드라이브 분야(Automation, Motion and Drives) ▲디지털 에코시스템 분야(Digital Ecosystems) ▲에너지 솔루션 분야(Energy Solutions) ▲엔지니어 부품 및 솔루션 분야(Engineered Parts and Solutions) ▲미래 핵심 기술 분야(Future Hub) ▲물류 분야(Logistics)의 총 6개 전시 분야로 구성된다. 박람회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전세계 약 6000개사가 참여하고 전 세계에서 20만명의 참관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독일 스마트팩토리·인공지능 우수기업 현장 견학의 후보처로 다음과 같이 8개 기업을 선정했다. 연수일정상 이 가운데 2개 기업의 현장 견학이 예정되어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공장 견학 : 스마트팩토리의 진수 벤츠 신공장 운영 상황, 벤츠 자동차 생산공장의 탈탄소화 추진현황 등 학습 Robert Bosch GmbH 공장 견학 : 로봇의 다각화를 실현한 스마트공장, 지능형 통신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 시각화, 사람의 안전과 기계의 독립화된 작업을 추구하는 인간과 로봇간 상호협력 형태 등 학습 산업용 청소기 기업 Karcher 공장 견학 : 전 세계에 제품의 원활한 수급 및 신속하고 정확한 공급 시스템, 매달 약 28만 5000개의 체계적 부품관리 시스템 등 학습 프라운호퍼 연구소 견학 : 인간-기계 상호작용에 대한 전체론적 관점으로 시스템 최적화, 작업 환경 개선, 기술 향상 등 학습 KUKA 공장 견학 : 산업용 로봇 분야 오코보 기업 견학 : 산업용 소프트웨어, 스마트워치 솔루션 분야 아르고 기업 : AI 분야 크레딧테크 : 머신러닝, 은행신용도 빅데이터, 핀테크 분야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혁명 4.0 발상지에서 독일 기업의 산업혁명 4.0 기술 적용과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례 및 가시적인 경영 효과 검증, 다양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공급업체의 새로운 트렌드 파악 및 협력 네트워크 형성, 산업혁명 4.0 기술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미래 예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함께 참석하는 한국의 동종기업 및 공급기업, 전문가들의 정보 교환으로 각 기업에 적합한 스마트팩토리 구상 및 효율적인 구축 방안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제조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 공장장, R&D/생산/제조/기술 부서장, 공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 스마트팩토리 정책 관련 정부부처 관계자 및 유관 연구소/기관/협회 담당자, 대학부설 R&D 연구소장 및 담당자, 산업용 소프트웨어 종사자 및 관련자 등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5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4박6일의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청 마감은 4월 30일까지이다.  
작성일 : 2022-04-14
스마트제조 K-원팀 협의회, 2021년 제조혁신 스타트업 10개사 선정
스마트제조혁신협회와 4차산업혁명연구소, 액셀러레이터 골드아크는 ‘스마트제조 K-원팀 협의회’에서 진행하는 제조혁신 스타트업 10개사 선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12월 12일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 성과보고회 세미나를 통해 발표했다.  스마트제조 K-원팀 협의회는 대중소기업, 전문가 등과 협업하여 스마트공장 공급사의 해외동반진출 및 국내 사업확장을 위한 신규모델 발굴 및 연구를 수행하는 협의회로서, 협의회 구성기업들을 중심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마중물로서의 국책 사업을 모색, 연결하는 일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제조혁신 스타트업 10개사 선정은 국내 스타트업 영역의 스마트공장 솔루션의 역할과 기대를 통한 가능성과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목적을 바탕으로 스마트제조 K-원팀 협의회에서 고안한 6가지 기준에 따라 선정하였다. 선정 프로세스는 700여개 스마트공장 솔루션 공급기업 리스트 확보 및 분석을 통해 30개 1차 후보 선정, 기술 혁신 트렌드 모델을 바탕으로 15개의 2차 후보 선정, 최종 선정 기준을 통해 10개 기업 선발의 순으로 이뤄졌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버넥트, 넥센서, 노타, 뉴로클, 데이터다이나믹스, 모빅랩, 뉴로센스, 심스리얼리티, 잉클, 빛컨의 10개사이다.  스마트제조 K-원팀 협의회는 선정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시장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기성 스마트공장 솔루션 선도기업과 협업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국내 시장에서 이들 기업이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해외 시장 진출 시 우선 홍보를 통해 발전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이번 제조혁신 스타트업 10개사 선정이 국내 스마트공장 솔루션 시장 및 제조 산업에서 선도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 생태계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선정된 10개사 스타트업을 우선적으로 하여 전통제조 산업과 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기대와 함께 의욕을 내비쳤다.  
작성일 : 2021-12-24
스마트제조혁신협회-AWS, 제조 디지털 혁신 세미나 개최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처음부터 시작하는 제조 디지털 혁신’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첫 날 제조기업(스마트팩토리 도입기업)을 위한 세미나는 중소/중견제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며,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의 박한구 단장이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스마트제조혁신 추진 전략 및 실행’, AWS의 강명구 이그제큐티브테크놀러지파트너가 ‘클라우드를 통한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라는 제목으로 키노트를 진행한다.  이후 AWS 우승호 어카운트매니저의 ‘데이터부터 시작하는 스마트 프로세스 수립’, AWS 김광영 솔루션즈아키텍트의 ‘인프라부터 시작하는 제조기업 시스템 진화’가 소개되고, 마지막으로 AWS 정윤지 어카운트매니저가 제조기업들이 아마존 파트너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둘째 날은 제조 솔루션기업을 위한 세미나로 주로 제조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조 솔루션 트렌드나 솔루션 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기를 알아보는 내용으로 마련된다. AWS 황민선 제조솔루션파트너매니저가 ‘제조 산업에서의 클라우드 솔루션 트렌드’라는 내용으로 키노트를 하고 AWS 이준우 제조담당매니저가 ‘제조 공급기업과 AWS가 함께 그려가는 에코시스템’이라는 내용의 세션을 가진다.  티라유텍(박성식 이사)과 아이에스오에스컨설팅(김홍제 대표)이 각각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형태의 통합 제조 운영 솔루션 공급’과 ‘클라우드를 통한 제조 솔루션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라는 제목으로 AWS 도입기를 발표한다. 마지막으로는 공급사들에게 성공적인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위한 AWS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해 안내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스마트제조혁신협회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작성일 : 202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