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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슈나이더"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5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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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EGDC 가입과 함께 산업의 지속가능성 모색
다쏘시스템은 ‘유럽 그린 디지털 연합(European Green Digital Coalition : EGDC)’에 창립 멤버로 가입했다고 발표했다.  유럽연합은 '그린딜(Green Deal)'를 미래 성장전략으로 설졍하고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위한 정책과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 천연자원 고갈, 대기오염, 멸종 위기 생물 등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네트워크, 기술, 애플리케이션의 핵심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이런 흐름에 맞춰 지난 3월 19일 개최한 '디지털데이 2021' 콘퍼런스에서는 유럽 안팎에서 녹색경제와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자는 공동 미션을 가진 기술 기업들이 모여 EGDC 연합을 공식 설립했다. EGDC 연합은 친환경, 디지털 솔루션의 개발과 구축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에너지와 재료 효율이 높은 친환경 디지털 기술 및 서비스의 개발 및 구축 투자 ▲그린 디지털 기술의 영향을 측정하는 방법과 도구 개발 ▲환경, 사회, 경제에 혜택을 주는 그린 디지털 전환을 위한 권장사항 및 지침 개발 등을 위해 다양한 업계, NGO 및 관련 전문가 조직과 협력하게 된다. EGDC의 창립 멤버로는 다쏘시스템 외에도 액센추어, 도이체 텔레콤, 에릭슨, IBM,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 SAP, 슈나이더 일렉트릭, 텔레포니카, 보다폰 등 26개 기업이 참여했다.     다쏘시스템은 자사의 환경 발자국 뿐 아니라 다국적 기업에서부터 스타트업까지 이르는 다양한 고객의 환경 발자국을 줄이는 ‘2025 지속가능성 전략’을 선포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이니셔티브인 ‘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SBTi)’에 참여하고 있으며, 글로벌 지속가능 경영에서 디지털 기술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우선시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자사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한 버추얼 트윈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의 버나드 샬레(Bernard Charlès) 회장은 “다쏘시스템은 유럽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으로서, EGDC와 같은 중대한 연합에 창립 멤버로 참여하여 환경을 향한 유럽의 의지와 노력을 지원하게 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속가능한 혁신은 가상 세계를 활용하여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순환 경제를 발전시키는 획기적인 신소재, 제품, 프로세스를 끊임없이 상상해야만 가능하다. 다쏘시스템은 EGDC의 일환으로 다른 업계와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혁신은 물론 고객이 보다 더 나은 세상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이끌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쏘시스템은 컨설팅기업 액센츄어와 공동 발간한 백서를 통해, 버추얼 트윈 기술로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건설, 자동차 및 모빌리티, 소비재, 생명과학, 하이테크 산업에서 확인된 사례들은 버추얼 트윈이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7.5기가톤을 줄일 수 있다고 분석되었다.
작성일 : 2021-04-05
슈나이더 일렉트릭-삼성중공업, 디지털 조선해양 기술 공동 연구 나선다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인공지능(AI)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의 적용 범위가 확대고, 조선산업에서도 스마트십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삼성중공업은 조선해양의 기술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loT) 기반의 스마트 모터 보호 계전기 스펙트럼 버전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모터 보호 계전기(Electronic Over Current Relay: EOCR)는 모터의 전류, 전압, 에너지를 감시 및 보호하는 장치로 제조 공장뿐만 아니라 모터를 사용하는 다양한 곳에 쓰인다.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 넘게 항해하는 선박에는 수십·수백 대의 모터가 적용되며, 항해 시 모터 손상으로 고장이 날 경우 수리 및 복구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모터의 상태를 연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고 시점을 예지하면, 모터의 사전 수리 및 교체를 통해 자산 및 장비를 최적의 상태로 운영할 수 있다.   ▲ 삼성중공업 스마트 선박에 적용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 IoT 모터 보호 계전기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 IoT 모터 보호 계전기 스펙트럼 버전(EOCR-iSEMMETS)은 부하 전류의 고속 푸리에 변환(Fast Fourier Transform: 이하 FFT)을 통한 분석으로 실시간 주파수 스펙트럼과 고주파를 분석해 모터 상태를 진단하고 예지 보전한다. 또한 전류 스펙트럼 저하도(Spectrum Degradation)를 가시화하여 직관적인 스펙트럼 해석이 가능하고, 이더넷 통신을 지원한다.  안정적이고 지능적인 스마트십 솔루션을 구축하기 삼성중공업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스마트 IoT 모터 보호 계전기 스펙트럼 버전 제품을 선박 제어시스템에 적용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모터 보호 계전기에 저장된 데이터는 사물인터넷 연결을 통해 삼성중공업의 해상 스마트십 시스템인 에스베슬(SVESSEL)에 전송된다.   ▲ 삼성중공업 에스베슬의 모터 상태 모니터링 화면   관리자는 삼성중공업의 에스베슬씨비엠(SVESSEL CBM)을 사용하여 직접 모터컨트롤 판넬을 열어보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모터의 상태를 원격으로 체크해, 모터의 이상 여부를 진단 및 예측할 수 있다.  삼성중공업은 해상과 육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십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선박 내 탑재된 솔루션인 에스베슬온보드(SVESSEL Onboard)를 통해 최적 운항 계획 수립, 연료 소모량 및 선박 안전성 감시, 자동화된 보고기능을 제공하여 선박의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운항을 지원한다. 또한, 육상에서는 원격 선단 관리시스템인 에스베셀온쇼어(SVESSEL OnShore)로 실시간 장비 상태 감시, 수리 시점 알림, 선박운영 성능분석 기능을 제공해 선사들의 효율적 선단 관리를 돕는다. 삼성중공업의 이동연 조선해양연구소장은 ”이번에 개발된 모터진단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대한해운 등 가스운반선에 시범 적용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의 협업은 삼성중공업이 업계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김경록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모터의 이상을 미리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여, 선박 디지털화에 한 걸음 다가가고 있다” 며,”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의 상황에 맞춘 솔루션과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3-29
[포커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디지털 전환의 핵심인 산업용 PC의 수요 증가에 대응”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산업용 PC를 주제로 앞으로 변화할 ‘HMI 및 산업용 PC’의 시장 흐름과 함께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슈나이더 프로페이스(Pro-face) 산업용 PC인 ‘PS6000’을 소개했다. ■ 이예지 기자    팬데믹으로 인해 기업의 원격 모니터링 및 제어가 활성화되면서 데이터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디지털화,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엣지 컴퓨팅의 확대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의 데이터 관리 및 유연성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데이터 취합 및 상위 플랫폼과 매끄러운 통신을 할 수 있는 산업용 PC(Industrial PC)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 산업용 PC 시스템 구성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으로 산업용 PC 성장 가속화 HMI(Human Machine Interface)는 자동화 생산 라인의 장비를 제어하는 다양한 컨트롤러들의 제어/작동 데이터 화면을 작업자가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터치스크린, 제조현장의 장비단에서 주로 사용된다. 그러나 HMI로는 더 다양하고 복잡하고 무거운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채울 수 없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송연옥 매니저는 “이러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것이 바로 ‘산업용 PC’이다”라며 “열악한 산업현장에서 패널컴퓨터의 사용은 어려운 선택일 수 있으나 최근 고성능 팬리스 CPU 및 SSD 보급 확산, 하드웨어의 생존성을 지원하는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들로 인해 HMI 기기의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성능의 기능 및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요구하는 현장에서 산업용 PC를 사용하면 다양한 유연성에 대응할 수 있고, HMI보다 높은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복잡한 작업을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다. 송연옥 매니저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디지털화, IIoT, 엣지 컴퓨팅 등의 확대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복잡한 데이터의 관리와 유연성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자동화 작업을 위한 기계 또는 시스템을 제어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산업용 PC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마켓(Markets and Markets)의 통계에 따르면 글로벌 산업용 PC 시장은 2020년 44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하고, 2025년에는 57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해, CAGR(연평균 성장률) 5.4%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처럼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산업용 PC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석유·가스, 항공·우주·방산 등의 특수분야, 화학,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다.  자동차 생산 공장을 예로 들면 자동차 차체를 생산하는 공장은 먼지, 진동 등의 환경에 24시간 노출되어 있다. 생산 공장은 쉬지 않고 돌아가기 때문에 현장에서의 산업용 PC는 24시간 365일 작동된다. 자동화된 생산 라인의 경우 PC의 고장으로 인하여 생산이 정지되었을 때에 발생할 수 있는 막대한 손실 때문에 산업용 PC의 사용은 필수적이다. 뿐만 아니라 반도체 시장은 산업용 PC가 적용되는 주요 산업군으로, 더 정밀한 작업이나 제조가 요구되기 때문에 반도체 라인에서 장비단은 HMI가 사용되고, 전체 생산라인이나 전체 제어 시스템에서는 산업용 PC가 주로 사용되고 있다.    ▲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PS6000 산업용 PC   안정적인 PC 기반 아키텍처 환경으로 생산성 향상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데이터 관리 및 유연성에 대한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새로운 산업용 PC인 ‘프로페이스 PS6000’을 공개했다.  프로페이스 PS6000은 안정성이 높고 유연한 모듈을 갖추고 있어 자동화 엔지니어와 운영자 및 생산 관리자, 유지 보수 전문가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최민지 매니저는 “PS6000은 특정 고객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모듈식 장치 설계로 고객이 원하는 조건에 맞춰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면서 “시스템 설계부터 시운전까지 진행하는 엔지니어, 자동화 설비를 직접 운영하는 운영자와 생산관리자, 유지 보수 전문가까지 사용자에 따라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PS6000 시리즈는 개방성이 강한 제품 중 하나로, 프로페이스의 스카다(SCADA) 솔루션인 블루 오픈 스튜디오(BLUE Open Studio)를 탑재하여 애니메이션, 이메일, 로컬 레시피 관리, 원격 연결, FDA Part 11, PDF 내보내기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작업자의 작업 환경과 극한 생산 환경을 고려한 것도 특징이다. 다양한 작업자의 상황을 고려해 디스플레이 터치를 기본 모드, 장갑을 벗지 않고 사용이 가능한 글로브 모드와 워터 모드 등으로 변경할 수 있다. 극한 산업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큰 충격과 진동 등에 대한 내성을 갖췄고, 0~55℃까지 넓은 작동 온도 범위를 지원해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PS6000 시리즈는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HMI 디자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다. HMI 전면에 카메라를 부착하거나, 특수한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생산하거나, 고객사의 로고를 삽입하는 등 고객 맞춤형 디자인 제작이 가능하다.   ▲ PS6000 시리즈의 모듈식 장치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3-03
CAD&Graphics 2021년 3월호 목차
17 Theme. 2020 캐드앤그래픽스 독자 설문조사 Part 1. 2020년 주요 이슈 및 산업 분야 산업 전반에서 코로나19의 영향 속에 프로세스 변화에 대한 부담도 커져 Part 2. 소프트웨어 활용 및 선호도 전방위로 확장되는 CAD 소프트웨어의 활용도에 주목 Part 3. 서비스, 클라우드 및 하드웨어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서비스 및 클라우드 활용 늘어 Part 4. 2021년 제조·건설 분야의 과제와 전망 글로벌 팬데믹의 극복에 대한 기대와 기술·환경의 요구 엿보여 Infoworld Event 28 캐드앤그래픽스 창간 27주년 독자 이벤트 Focus 31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 디지털화로 새로운 산업 가치를 찾는다 36 다쏘시스템, “PC에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제품 개발의 중심 옮긴다” 38 지능화로 제조업의 미래를 밝혀 줄 K-스마트등대공장 52 마이크로소프트,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연결해 최적의 기업 환경을 예측·설계하다 54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디지털 전환의 핵심인 산업용 PC의 수요 증가에 대응” Case Study 42 현실 공간 정보를 가상 세계에 구현하다 디지털 트윈의 필요성과 언리얼 엔진 46 제일기공, 솔리드웍스 솔루션을 통해 제품 개발 및 성능 향상 3D 설계-시뮬레이션 통합으로 2차전지 믹싱 시스템의 개발 가속화 및 품질 향상 On-Air 49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플랜트 산업의 디지털 전환 트렌드와 미래 전망 People&Company 50 버넥트 하태진 대표 AR 기술로 산업 현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끈다 New Product 56 생산을 위한 대형 3D 프린터 FUNMAT PRO 610HT  58 이달의 신제품 Column 61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디지털 기술 산업 혁신 70 현장에서 얻은 것 / 류용효 첫 번째, 타이어 산업 DX 64 New Books 66 News CADPIA AEC 73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살펴보기 (10) / 천벼리 아레스 캐드 2020 : 도면층 76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IoT용 아투이노 나노 33 BLE 보드와 TinyML 기반 딥러닝 처리 80 레빗 패밀리 이해하기 (13) / 장동수 문 패밀리 생성하기 Ⅳ 84 어드밴스 스틸과 함께 하는 철골구조물 BIM 설계 실무 (6) / 유상현 원하는 대로 철판 형상 만들기 90 새로워진 캐디안 2021 살펴보기 (6) / 최영석 시작 페이지 살펴보기 3D Printing 92 금속 3D 프린터와 공정기술 / 주승환 의료용 임플란트를 위한 저산소 진공장치 금속 3D 프린터 개발 Reverse Engineering 100 보이는 것과 보는 것 (3) / 유우식 보이게 하는 것, 보이지 않게 하는 것 Visualization 106 유니티 포마,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제작을 혁신 / 유니티코리아 자동화된 데이터 준비와 코딩 없는 워크플로로 손쉽게 콘텐츠 제작 Analysis 111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사례 / 황정필 Aqwa를 이용한 부유식 태양광 구조물의 동특성 해석 방법 126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 VPD 프로세스 구축 및 MBSE의 도전과 응용 (3) / 오재응 VPD와 MBSE의 적용 Ⅱ Mechanical 118 제품 혁신 가속화 및 최상의 설계를 위한 크레오 7.0 (10) / 심미연 케이블링 Manufacturing 131 파워밀 애디티브로 적층가공 툴패스 만들기 (6) / 이경하 프로세스 매개변수 및 시뮬레이션       캐드앤그래픽스 2021년 3월호 목차 from 캐드앤그래픽스
작성일 : 2021-03-02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용 PC 시장 소개 및 산업용 PC 'PS6000'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디지털 전환의 핵심인 산업용 PC 시장에 대한 흐름과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산업용 PC인 PS6000 시리즈에 대해 소개했다. 시장조사기관인 마켓앤마켓(Markets and Markets)의 통계에 따르면, 글로벌 산업용 PC 시장은 44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하고 2025년에는 57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해 CAGR(연평균 성장률) 5.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산업용 PC 시장은 기존의 제조업에서 디지털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복잡한 데이터의 관리와 유연성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자동화 작업을 위한 기계 또는 시스템을 제어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산업용 PC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산업용 PC는 자동차, 석유 가스, 항공 우주 방산 등의 특수분야, 화학,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서 쓰이고 있으며, 특히 자동화된 생산 라인의 경우 PC의 고장으로 인하여 생산이 정지되었을 때에 발생할 수 있는 막대한 손실 때문에 산업용 PC의 사용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국내외에서 산업용 PC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고성능에 가격경쟁력 갖춘 슈나이더 프로페이스 산업용 PC인 PS6000 시리즈를 공개했다.   PS6000 시리즈의 모듈식 장치   PS6000 시리즈는 HMI(Human-Machine Interface) 장치로, 자동화 작업을 위한 시스템과 기계를 제어·모니터링할 수 있는 산업용 PC이다. PS6000 시리즈는 애플리케이션, 다양한 소프트웨어 사용, 시스템 구조, 운영 효율, 데이터 전달 등 다양한 요구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PC 기반의 아키텍처를 구축하여 성능, 속도, 가격경쟁력을 갖춘 반도체 장비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디지털 전환을 위한 새로운 경험을 통해 유연성, 가시성, 신뢰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PS6000은 시스템을 설계부터 시운전까지 진행하는 엔지니어, 자동화 설비를 직접 운영하는 운영자와 생산 관리자, 유지 보수 전문가까지 사용자에 따라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작업자의 작업환경과 극한 생산 환경을 고려한 것도 특징이다. 다양한 작업자의 상황을 고려해 디스플레이 터치를 기본 모드, 장갑을 벗지 않고 사용이 가능한 글로브 모드와 워터 모드 등으로 변경할 수 있다. 또한 극한 산업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큰 충격과 진동 등에 대한 내성을 갖췄고, 0℃ ~ 55 ℃까지 넓은 작동 온도 범위를 지원해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작성일 : 2021-02-02
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 모터 관리 시스템 ‘TeSys island’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디지털 모터 관리 시스템 ‘TeSys island’를 새롭게 출시했다. TeSys island는 장비의 부하를 간편하고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제품으로, 효율적으로 모듈을 조합해 설치할 수 있다. 모터 및 기타 전기 부하를 최대 80A까지 관리하며, 전기 및 장비 구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만 있어도 제품 수명 주기 동안 쉽게 업데이트하여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산업용 필드 버스를 통한 결선으로 제어 및 보조 배선 및 I/O 모듈의 필요성을 줄여, 기존 솔루션 대비 설계 시간을 40% 단축하고 비용은 30%까지 절감한다. 뿐만 아니라 TeSys island의 혁신적인 객체 지향 컨셉의 애플리케이션인 TeSys아바타를 통해 디지털 트윈과 같은 온라인 툴에서 기계 설계, 부하 통합, 제어까지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으며, 각 설비 구성 요소를 선택하여 시운전 작업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머신(EcoStruxure Machine)과의 연동을 통해 비정상적인 전기 부하 가동이 감지될 때 사전 경보를 발생시켜 장비 가동중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 예측 경보는 보호 기능 경보(온도 또는 액체 점도와 같은 센서 값에서 생성됨)와 적용 공정 변수 입력 조건 (예: 펌프의 액체 레벨 및 유량 압력)의 조합에 의해 트리거 된다. 예를 들어, 시스템은 이 두 가지 경고를 결합하여 수정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펌프가 고갈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모터 매니지먼트 마케팅 부사장 유겐 스타와츠(Juergen Stawartz)는 “TeSys island를 통해 기존 장비 제조업체들은 기존의 자신들이 쓰던 장비 제어 패널에 Industry 4.0 자동화 및 가장 간편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교환 기능을 적용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1-02-01
슈나이더 일렉트릭, 프로스트 앤 설리번 어워드 2020에서 2관왕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이 주최하는 ‘프로스트 앤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2020’에서 두 개의 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매년 각 국가 및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과 기술력, 사업 성과 등을 기록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올해의 아시아 태평양 핵심 전력 인프라 공급 업체(2020 Asia-Pacific Critical Power Infrastructure Vendor Of the Year)’와 ‘올해의 아시아 태평양 UPS 부문 올해의 기업상(2020 Asia Pacific UPS Company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높은 매출 성장률, 혁신성, 시장 잠재성, 기술 전문성, 고객 만족도 등 총 10가지 심사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9년 대비 UPS분야에서 매출과 시장 점유율에서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3상 UPS와 데이터관리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의 높은 기술력과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제공한 부분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UPS 부문에서 수상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제품은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인  ‘Galaxy V시리즈’이다. 이 제품은 설치가 간편한 고효율 모듈식 확장형 제품으로 중요 전력 요구 사항에 부합하도록 설계됐다. 특허 받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컨버전(ECOnversion)모드로 운영할 경우 최대 99%의 효율성을 제공해 비용 절감에도 유용하다. 또한 경쟁사와 달리 단순한 전력 및 냉각 솔루션을 뛰어넘는 개선된 수명 주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핵심 전력 인프라 솔루션으로 인정 받은 데이터센터 관리 솔루션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는 언제 어디서나 원격으로 관리를 가능하게 해 가용성과 연속성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에코스트럭처 IT를 통해 UPS의 배터리 상태 평가를 제공하고, 실시간으로 상태 분석을 진행해 UPS상태에 대한 가시적인 인사이트 및 사전 예지정비를 가능하게 해 다운타임을 최소화한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수석 산업 분석가인 비스웨쉬 반치쉬와르(Viswesh Vancheeshwar)는 “업계 최고의 기술 노하우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매우 까다로운 데이터센터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성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중요 전력 인트라에서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디지털화에 대한 강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높은 시장 인사이트를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1-01-21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탄소중립 실현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협력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2027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을 선정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의 오랜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현재 ST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가변속도 드라이브, 전력 모니터링 시스템, 빌딩관리 시스템,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Uninterruptible Power Supply) 시스템에 사용되는 에너지 효율적인 부품을 다양하게 공급하고 있다. 이번 협력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환경 발자국을 줄이고자 하는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ST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ST의 제조 및 설계 시설에서의 전반적인 에너지 소모 축소, ST 전 지역에 걸친 재생 에너지 소싱 전략, 신뢰성과 타당성 있는 탄소 방지 및 제거 프로그램의 개발과 구현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새로운 협약에 따라 ST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효율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가적인 제품 및 기술, 솔루션에 대한 공동개발 협력을 강화해 빌딩, 데이터센터,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 양사는 특히 와이드 밴드갭(Wide-Bandgap) 반도체(SiC 및 GaN)와 AI 기반 센서 및 커넥티비티 솔루션의 구현에 대해서도 검토할 계획이다. ST의 회장 겸 CEO인 장 마크 쉐리(Jean-Marc Chery)는 “ST는 2027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운영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지와 계획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ST의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자산인 팹에 대한 조치를 비롯해 100% 재생 에너지를 위한 글로벌 에너지 수급 전략과 글로벌 운영 조직 전반에 걸친 탄소 발자국 감소 등 광범위한 실행계획을 담고 있는 포괄적인 프로그램을 구축했다”며, “이는 ST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게는 상당히 도전적인 목표이지만, 이 분야의 선도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협력하여 이를 실현해 나갈 것이다. 슈나이더의 지원은 ST의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물론, 함께 일하고 있는 산업 분야와 궁극적으로는 사회 전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 제품,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회장 겸 CEO인 장 파스칼 트리쿠아(Jean-Pascal Tricoire)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모든 사람들이 기후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완벽한 디지털 전기화 세상으로 나아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는 한 기업의 노력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며, 고객과 공급업체를 포함한 생태계 전반의 구성원들이 이러한 이행 과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고객이자 공급업체인 ST는 이러한 노력을 위한 핵심 파트너 중 하나이다. 당사는 ST 솔루션을 제품에 사용해 성능과 효율성을 가속화하고 있다. 또한, ST와 협력하여 탄소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함으로써 각 사의 지속 가능성 목표를 실현하면서 기후변화에 대처하여 선순환이 이어지도록 기여한다”고 피력했다.
작성일 : 2021-01-07
슈나이더 일렉트릭, 대학(원)생 대상의 글로벌 아이디어 공모전 ‘고그린’ 개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21년 3월 7일까지 글로벌 공모전 ‘고그린 (Go Green 2021)’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고그린은 전 세계 엔지니어링 및 비즈니스 분야 대학생 및 대학원생 대상으로 대담한 아이디어 및 혁신적인 솔루션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9년에는 165개 국가에서 총 2만 3명이 참여해 3천개가 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올해는 엔지니어링 및 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인 ‘아비바(AVEVA)’와 협력해 ‘에너지 관리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의 경계를 넓힐 수 있는 주제’를 추가했다. 참가자들은 지속 가능한 삶을 구축하기 위한 ‘에너지 접근(Access to Energy)’, ‘미래형 빌딩·주택(Homes of the Future)’, ‘미래형 공장(Plants of the Future)’, ‘미래형 에너지 그리드(Grids of the Future)’, ‘미래지향적 디자인/ 엔지니어링(De[coding] the Future)’ 등 총 5가지 카테고리 중 한가지 분야를 선택해 에너지 관리 제안서를 작성하면 된다. 지원팀은 국적과 전공을 불문하고, 학부 2년이상 및 대학원에 재학 혹은 휴학 중인 2명의 학생이 팀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각 팀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인재상인 다양성과 포용성(Diversity& Inclusion) 기준에 따라 최소 1명 이상의 여성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글로벌 공모전인만큼 신청부터 제작, 발표까지의 모든 과정은 영어로 진행된다.     1차 온라인 접수는 다음 달인 1월 22일까지이며, 그 중 선착순 50명에게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온라인 Q&A 세션을 진행한다. 최종 제안서는 2021년 3월 7일까지 별도로 마련된 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고그린 신청 페이지에 접속해 제출하면 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구를 지키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위한 다양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미래 인재들이 가진 대담한 아이디어를 지속 가능한 새로운 솔루션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에너지 분야의 많은 문제 해결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앞으로도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실현하며, 국가 경쟁력과 전 세계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향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12-22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엣지 컴퓨팅에 관한 조사 결과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테크 리서치 아시아(TRA)와 협업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엣지 컴퓨팅에 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호주, 태국, 한국, 대만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위치한 10개국에 위치한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15명의 최고정보책임자(CIO)와 1100명의 기술 리더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는 IT시장 현황, 엣지 컴퓨팅 활용,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설문조사 및 심층 면접으로 진행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엣지 컴퓨팅을 채택한 응답자의 72 %가 IT 비용 절감 측면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고, 이어 운영 비용 절감 (46 %), 고객 만족도 증가 (34 %) 순으로 응답했다.(중복응답 포함) 가장 엣지 컴퓨팅을 많이 채택한 분야는 고등 교육 부분으로 조사 대상 조직의 68%가 엣지 컴퓨팅을 채택했다. 이는 전 세계적인 유행병 및 새로운 학습 모델과 같은 요인으로 인해 기관 간의 협력 및 자료 공유가 일반화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의료 산업에 종사 중인 응답자들의 절반이 엣지 컴퓨팅을 채택했으며, 이용자 중 80 %는 기존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사용했던 고객이었다. 연구에 따르면 클라우드에서 엣지 컴퓨팅으로 변화하는 가장 큰 요인에 대해 대역폭 및 지연 시간, 보안 의무 해결을 통한 비용 효율성 향상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금융 서비스에 종사하고 있는 조직의 63 %가 엣지 컴퓨팅을 채택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에 반해 워크로드(work load)를 클라우드로 이동할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22%에 불과했다. 하이브리드 IT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1 %가 클라우드와 온 프레미스(On-Premise) 인프라를 혼합할 것이라고 답했다. 데이터센터와 코로케이션의 사용의 증가로 총 21%의 응답자가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95%의 응답자는 이미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사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테크 리서치 아시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SaaS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이 비율은 일정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테크 리서치 아시아의 트레버 클라크(Trevor Clarke) 이사는 "앞으로 몇 년 안에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 걸쳐 상당한 수의 조직이 엣지 컴퓨팅의 위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모든 사람이 엣지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엣지 사이트(Edge site)와 기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0-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