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서피스"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728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에서 중립 파일 솔리드화하기(IDD)
제품 개발 혁신을 돕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 (7)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Creo Parametric 12.0)에서 손상된 중립 파일(STEP, IGES 등)을 IDD (Import Data Doctor) 기능을 사용하여 솔리드화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 박수민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과장으로 크레오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IDD 기능은 이기종 CAD 데이터로부터 받은 IGES나 STEP 파일을 열었을 때 형상이 깨지거나 불완전하게 나타나는 문제를 해결한다. 크레오 12에서는 데이터 교환 기능이 강화되어 STEP AP242 Edition 3와 같은 최신 중립 포맷을 더 안정적으로 가져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IDD에서 처리해야 할 초기 오류가 줄어든다. 가져오기 피처를 마우스 우클릭하여 ‘정의 편집’을 선택하면 IDD 전용 리본 탭이 활성화되어 형상을 진단하고 수리할 수 있다. 이러한 개선으로 초보자도 손쉽게 깨진 형상을 솔리드 모델로 변환할 수 있으며, 후속 설계 작업에서 시간과 오류를 줄일 수 있다.   IDD의 솔리드 보디 가져오기 가져온 중립 파일의 형상을 기존 부품에 효율적으로 통합한다. 보디 추가, 형상 추가, 형상 제거, 서피스 추가의 네 가지 옵션을 제공하여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보디 추가 : 가져온 솔리드 보디를 새 멀티보디로 추가하여 독립 편집 가능  형상 추가 : 솔리드 형상을 기존 기본 보디에 병합하여 통합 모델 생성  형상 제거 : 선택된 보디에서 불필요한 형상 빠르게 제거  서피스 추가 : 가져온 피처의 서피스를 기존 부품에 추가   IDD의 아이콘별 기능 형상 문제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수정할 수 있는 도구들이다. 분석, 구조, 구속, 개선, 편집, 생성의 6개 카테고리로 나뉘어 있어 초보자도 단계별로 접근할 수 있다.     분석 결함 있는 형상, 커브의 품질, 거리, 길이 및 2면 각을 분석하고 모델과 함께 저장한다. 서피스의 곡률과 커브 및 서피스 편차를 평가한다.  : 커브의 곡률, 반지름 탄젠트를 분석한다.  : 커브의 음영처리 곡률을 분석한다.  : 커브 또는 서피스의 편차를 분석한다.  : 두 엔티티 사이의 거리를 측정한다.  : 2면 각을 측정한다.  : 커브와 서피스의 길이를 측정한다.  : 형상 결함을 확인한다.   구조 GTS(형상 및 토폴로지 구조) 트리에서 가져온 피처와 노드의 토폴로지 구조를 조작할 수 있다. GTS 트리에서 노드나 노드의 형상을 활성화, 분리, 결합, 축소, 제외 또는 숨기기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활성화 : 노드 및 서피스 세트 활성화  : 활성 노드 및 서피스 세트 비활성화  분리 : 컴포넌트 또는 결합 노드의 서브 노드 세트 분리  : 컴포넌트 노드 분할  : GTS 트리에서 둘 이상의 노드 결합  : 유효한 퀼트를 표현하는 두 노드 병합  : 결합되거나 병합된 노드 축소  변환 : 원통, 평면, 밀어내기 및 회전으로 변환 결합으로 변환 : 병합된 노드를 결합된 노드로 변환 포함 : 제외된 서피스 노드 포함 제외 : 서피스 노드 제외   구속 가져온 형상에 탄젠트, 와이어프레임 및 동결된 구속을 적용한다. 간격과 슬라이버를 정의하여 와이어프레임에 추가한다. 또한 형상 고치기 중 원치않는 변경과 재 매개변수화를 방지하기 위해 서피스를 동결한다. 와이어프레임에 대한 탄젠트 구속을 추가하거나 제거한다.  간격 정의 : 결합시킬 서피스의 경계 식별  슬라이버 정의 : 제거할 좁은 서피스 식별  고정 : 서피스 동결  고정 해제 : 서피스 동결 해제  와이어프레임 추가 : 선택한 항목을 와이어프레임으로 추가  와이어프레임 제거 : 와이어프레임에서 항목 제거  탄젠트 추가 : 와이어프레임 상에서 서피스 간의 탄젠트 조건 추가  탄젠트 제거 : 와이어프레임 상에서 탄젠트 제약 조건 서피스 제거   ■ 참고 : 탄젠트 조건은 도구모음에서  옵션을 활성화를 한 경우에만 사용 가능하다.     개선 간격과 슬라이버 서피스를 찾아 제거한다. 가져온 퀼트에서 간격을 닫고 원치 않는 슬라이버 서피스를 제거하고, 충족되지 않는 토폴로지 연결 및 탄젠트 조건과 문제의 서피스를 고치고, 서피스를 확장 및 교차하여 경계 루프를 채운다.  고치기 : 충족되지 않은 토폴로지 연결과 탄젠트 조건 수정  일치 : 면이 네 개를 초과하는 문제 서피스, 충족되지 않은 토폴로지 연결 및 관련 탄젠트 조건 수정 닫기 : 와이어프레임 고치기 간격을 닫고 슬라이버 서피스를 제거하는 작업을 한번에 수행   편집 서피스, 모서리 및 커브의 형상을 편집한다. 서피스 정점 이동, 서피스 경계 수정 및 대체, 분석 서피스를 자유형 서피스로 변환, 자유형 서피스의 특성 수정, 외삽을 통해 서피스의 자연 도메인을 확장 또는 축소한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2-04
서피스 모델 생성하기
제품 개발 혁신을 돕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 (6)   크레오 파라메트릭(Creo Parametric)의 서피스 모델링(Surface Modeling) 기능은 일반적인 솔리드 모델링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복잡하고 부드러운 형태를 만드는 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서피스 모델링은 곡률이 연속적이고, 유기적인 형태를 정밀하게 제어하며 생성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서피스 기능을 이용하여 모델링을 생성해본다.   ■ 김주현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차장으로 Creo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서피스 모델링을 이용하여 주로 자동차의 외장 부품, 항공기 부품, 소비재(가전, 휴대폰 등), 의료 기기, 금형 등 디자인이 중요한 제품을 생성한다. 크레오 파라메트릭은 서피스 모델링을 위해 다양한 도구와 기능을 제공하며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원하는 형태를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다. 서피스 모델링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파라메트릭 서피싱(Parametric Surfacing), 자유형 커브 및 서피스를 빠르고 쉽게 생성할 수 있는 스타일 기능의 ISDX, 다각형 제어 메시를 사용하여 부드럽고 잘 정의된 B 스플라인 서피스를 쉽고 빠르게 생성할 수 있는 프리스타일(Freestyle)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예제에서는 그림과 같이 만들고자 하는 부품의 이미지를 가져와 서피스 모델을 생성한다.   ▲ 정면 이미지   ▲ 측면 이미지   먼저 새 부품을 생성한 후 이미지를 삽입한다. 보기 탭에서 모델 디스플레이 → 이미지를 선택한다.     가져오기 아이콘을 클릭한 후 이미지를 삽입하고 싶은 평면을 선택한다. 먼저 FRONT 평면을 선택한 후 정면 이미지를 가져온다. 이미지의 크기 및 위치를 정의한 후 화면을 클릭한다.     다음으로는 측면 이미지를 가져온다. 가져오기 아이콘을 클릭한 후 RIGHT 평면을 선택하여 측면 이미지를 가져온다. 이미지를 가져왔는데 그림과 같이 방향이 맞지 않으면 회전하여 이미지의 방향을 맞춰준다.     정면 이미지를 고려하여 측면 이미지의 크기와 위치를 정의한다. 이미지를 가져올 때 RIGHT 평면을 선택하였기 때문에, 측면 이미지가 가운데 평면에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만약 이미지를 이동하기를 원한다면 수직 이동 아이콘을 이용하여 위치를 설정할 수 있다.     이미지 가져오기를 모두 마치고 ‘확인’을 클릭한다. 두 이미지를 바탕으로 3D 모델을 생성해 보자. 기본 베이스 피처로는 가변 단면 스윕을 생성한다. 가변 단면 스윕을 생성하기 위해 필요한 커브를 생성한다. FRONT 평면에 스케치를 한다. 그림을 보고 형상의 위 아래 부분에 중심선을 그어주고, 외곽 라인을 스플라인으로 그려 준다. 스플라인 생성 시 처음과 끝만 지정한 후 스케치된 선을 후에 수정한다.     선을 더블 클릭하면 그림과 같이 스플라인을 수정할 수 있다. 제어점을 이용하여 그림의 외곽 라인대로 스플라인을 수정한다. 다른 라인도 제어점을 수정하여 이미지에 맞게 라인을 생성한다.       ■ 기사의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1-07
CAD&Graphics 2026년 1월호 목차
  INFOWORLD   Editorial 17 2026년, AI는 ‘증명’의 심판대에 오른다   Case Study 18 인프라 프로젝트에 실시간 시각화 기술 활용한 에이프리 대규모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시각화해 커뮤니케이션 개선 20 세이코 엡손의 로봇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첨단 3D 엔진으로 시뮬레이터 개발의 효율 향상   Hot Window 23 RBDO, 데이터 시대에 무결점 설계를 향해 / 최병열 28 입자 기반 다중물리 해석 설루션의 개발과 진화 / 서인수   Focus 32 PTC, “제조 산업의 라이프사이클을 AI로 혁신한다” 34 AI 시대의 경쟁력을 위한 열쇠는 데이터 전략에 있다   People&Company 37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존 폭스 마케팅 부사장 디자인센터 솔리드 엣지, 브랜드 통합과 AI로 제품 설계 효율 높인다 40 OSC모듈러산업협회 김인한 회장 현장 노동에서 공장 제조로… 건설 산업의 패러다임 혁신 이끌 것 42 콘택트 소프트웨어 칼 하인츠 자크리스 CEO 제조 경쟁력을 위한 PLM 플랫폼 및 한국 맞춤형 성공 모델 구축 추진   On Air 44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설계자는 해석을 못한다?”… 단순화 노하우로 해석 진입장벽 낮춰 45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설계 가능한 인과 기반 AI : 지식조립공장의 시대가 온다 46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생성형 AI 영상 제작 기술의 변화와 제작 노하우… 낙서가 영화가 되는 시대   Column 47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AI 시대의 인류 생존 전략과 새로운 불의 발견 50 현장에서 얻은 것 No. 25 / 류용효 나의 비서 – AI 활용 점수는?   52 이달의 신제품   Directory 115 국내 주요 CAD/CAM/CAE/PD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디렉토리   CADPIA   AEC 54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2026 (10) / 최하얀 설계 협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트리니티 58 새로워진 캐디안 2026 살펴보기 (2) / 최영석 스마트 치수 63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코딩 없는 LLM 기반 에이전트 개발 도구, 디파이   Mechanical 66 전기 설계에서 AI 활용의 의미 그리고 위기와 기회 / 구형서 AI 시대의 새로운 제사장, 정보 권력의 재구성 71 제품 개발 혁신을 돕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 (6) / 김주현 서피스 모델 생성하기   Manufacturing 80 산업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버추얼 트윈 (10) / 김수훈 디지털 연속성의 시대, 기준 정보가 이끄는 AR 현장의 진화   Analysis 83 심센터 HEEDS 더 깊게 살펴 보기 (1) / 이종학 심센터 HEEDS 커넥트와 MBSE 방법론 90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 사례 / 이광희 10분만에 이해하는 열전달 메커니즘 94 성공적인 유동 해석을 위한 케이던스의 CFD 기술 / 나인플러스IT 산업 전반에 걸친 고충실도 CFD 시뮬레이션의 잠재력 98 로코드를 활용하여 엔지니어링 데이터 분석 극대화하기 (5) / 윤경렬, 윤민영 데이터 분석 로코드 설루션을 클라우드로 확장해 보자 102 설계, 데이터로 다시 쓰다 (4) / 최병열 Hello World 110 가상 제품 개발을 위한 MBSE 및 SysML의 이해와 핵심 전략 (3) / 오재응 다양한 도메인에 통합 적용되는 MBSE         캐드앤그래픽스 당월호 책자 구입하기   캐드앤그래픽스 당월호 PDF 구입하기
작성일 : 2025-12-29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의 모델 기반 정의 개선사항
제품 개발 혁신을 돕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 (4)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Creo Parametric 12.0) 버전에서 모델 기반 정의(Model-Based Definition : MBD) 기능의 최신 개선사항을 살펴보자. 크레오 MBD(Creo MBD)는 제품의 모든 제조 및 설계 정보를 3D 모델 안에 직접 입력하여, 별도의 2D 도면 없이도 명확하게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기하공차 주석의 매개 변수 콜아웃, 주석 피처의 체계적 의미 정의, 기준 대상 전파, 치수 기준 기호 배치, 주석 관리 및 재사용, 패턴 서피스 검색, 원통축 치수 정의 등 여러 실무적 기능이 한층 강화되어 실제 업무 활용도가 크게 높아졌다.   ■ 박수민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과장으로 Creo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기하 공차 콜아웃 지원 크레오 파라메트릭 12에서는 기하 공차의 추가 텍스트 필드에 매개 변수를 직접 입력하여 콜아웃을 자동 생성할 수 있다. 기하 공차를 선택하면 나타나는 추가 텍스트 패널에서 매개 변수를 지정할 수 있어, 이후 모델을 변경할 때마다 수동으로 텍스트를 수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로 인해 작업 과정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지고, 실수 없이 일관된 공차 정보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해칭 디자이너를 드로잉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어 PAT 해칭 패턴 생성 및 편집도 가능해졌다.     콜아웃을 하기 위해 ‘도구’ 탭으로 이동하여 관계식을 열어준다. 관계식에서는 콜아웃 시 사용할 매개변수의 이름을 정하고 생성한다. 여기서는 ‘HOLE_PATTEN_ 98 · COUNT’로 생성한다.     생성한 매개변수를 관계식에 추가하고 목록에서 매개변수를 불러오는 옵션을 선택한다.  찾는 위치를 피처로 변경하여 불러오려는 구멍 패턴의 피처를 선택한다. 구멍 패턴에 생성되어 있는 매개변수가 리스트에 나타나고, 이 매개변수를 선택하여 선택한 항목 삽입을 눌러 관계식에 추가한다. 관계식에 매개변수가 추가가 되면  검증 버튼을 눌러 관계식을 검증하고, 생성했던 매개변수 HOLE_PATTEN_ COUNT 값이 업데이트되었는지 확인하고 관계식 창을 닫는다.     이제 사전에 생성된 기하공차를 선택하고  상단에 추가 텍스트를 눌러 콜아웃을 위해 생성한 매개변수를 입력한다. X &HOLE_PATTEN_COUNT를 입력하면 패턴 개수에 맞춰 구멍의 정보가 자동 기입된다. 패턴의 값을 변경하여 구멍의 개수가 달라지더라도 매번 수동으로 입력하는게 아니라 자동으로 반영되어 실수를 줄이고 쉽게 유지관리할 수 있다.   의도 체인을 활용한 주석 참조 수집 크레오 파라메트릭 12에서는 주석 피처 작성 시, 의도 체인을 주석 참조로 쉽게 수집할 수 있다. 그래픽 영역에서 목록 선택 또는 의도 체인 수집 기능을 활용해 여러 형상을 한 번에 주석 참조로 지정할 수 있어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주석 달기를 통해 생성한 주석 피처에 의도 체인으로 생성한 체인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주석 피처에 체인 항목을 추가하기 위해 ‘확인’을 눌러 창을 닫는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11-04
크레오 시뮬레이션 라이브를 활용한 제품 설계 최적화
제품 개발 혁신을 돕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 (3)   크레오 시뮬레이션 라이브(Creo Simulation Live)는 설계자 중심의 실시간 통합 해석 설루션으로, 빠르고 쉽게 구조·열·모달·유체 해석을 수행할 수 있는 설루션이다. 크레오 12.0 크레오 시뮬레이션 라이브에서는 더욱 향상된 기능으로 제품 개발 효율과 품질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12.0에서 추가된 패스너(fastener) 추가 및 예비 하중(preload) 조건 적용, 자동 접촉(contact) 감지 및 생성을 기반으로 하여 구조 해석을 진행해보자.   ■ 김주현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차장으로 크레오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이번 호에서는 다음과 같은 어셈블리를 해석해보자. 해석하고자 하는 모든 부품에 필요한 재료를 지정한다.     해석을 하기 위해 메뉴에서 ‘라이브 시뮬레이션’을 선택한다.     ‘시뮬레이션 추가’에서 원하는 해석 유형을 선택한다. 이번 호에서는 구조해석을 하기 위해 ‘구조 시뮬레이션 검토’를 선택한다.     어셈블리를 모두 해석하지 않고 원하는 부품만 해석하기 위해 ‘범위’를 통해 부품을 지정한다. ‘B02482.prt’, ‘B02400.prt’ 이 두 부품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품을 모두 선택한다.     다음으로 제약조건을 설정해 보자. ‘고정’ 아이콘을 선택한다.     고정하고자 하는 서피스 면을 선택한 후 확인한다. 예제에서는 그림과 같이 네 개의 구멍을 선택한다.     다음으로는 베어링 하중을 부여한다. 크레오 12.0 라이브 시뮬레이션에서는 베어링 하중을 부여할 수 있다. 베어링 하중을 부여하는 경우 힘이 핀/구멍 연결로 적용되며, 하중 분포는 지정된 방향으로 원통의 절반에 걸쳐 자동으로 적용된다. 베어링 하중은 완전 원통형에서만 지원되고, 강도 및 방향의 기준으로 정의되거나 방향 컴포넌트의 기준으로만 정의될 수 있다. 베어링 하중을 부여할 수 있게 되면서 핀/구멍 연결 하중을 좀 더 정확하게 시뮬레이션할 수 있게 되었다. 메뉴에서 ‘베어링 하중’을 선택한다.     그림과 같이 ‘B02521.prt’의 안쪽 면을 참조로 선택한 후 방향에 값을 입력한다. 이번 호에서는 X 방향으로 ‘-500N’, Z 방향으로 ‘-200N’을 입력한 후 확인한다.     다음으로 두 번째 베어링 하중을 입력한다. 베어링 하중 아이콘을 선택한 후 이번에는 ‘GB6LASTSN001228.prt’의 서피스 면을 참조면으로 선택한다. 하중의 값은 X 방향으로 ‘-200N’, Z 방향으로 ‘50N’의 힘을 입력한 후 확인한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10-02
[온에어] 설계 효율 극대화한 PTC 크레오 12.4 업데이트
캐드앤그래픽스 지식방송 CNG TV 지상 중계   CNG TV는 9월 2일 ‘PTC 크레오12 론칭 웨비나’를 개최하고, 설계 및 엔지니어링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도록 향상시킨 크레오 12.4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더욱 강력하고 사용자 친화적으로 개선된 크레오 12의 핵심 변화점들이 집중 조명됐다. 특히 단순한 기능 확장을 넘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업데이트 내용이 주목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박경수 기자   설계부터 제조까지 통합 설루션 강화 크레오 12.4는 설계 효율과 검증 정확도를 높이는 핵심 기능들로 업데이트됐다. 주요 개선사항은 UI/UX 개선, 시뮬레이션 고도화, MBD 및 GD&T Advisor 정밀성 강화, 생성형 설계(GTO/ GDX) 성능 향상 등이다. PTC코리아 김도균 대표는 “크레오 12.4는 이전 버전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체감 성능과 워크플로 효율을 제공한다”며, “중요한 것은 기능의 개수가 아니라, 이를 통해 리드타임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느냐”라고 강조했다. PTC코리아 박정호 CAD 사업 총괄대표는 “이번 웨비나는 단순히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 PTC코리아 김도균 대표   반복 작업 절반으로 단축, 생산성 대폭 향상 가장 눈에 띄는 개선점은 설계자 생산성 강화다. 신기능 툴팁과 개선된 트리 구조로 설계 환경이 직관적으로 개선됐으며, 피처 옵션 프리셋과 최근 사용값 불러오기 기능으로 반복 작업 시간을 절반 이상 단축했다. 인클로즈 볼륨 기능, 멀티보디 지원, 성능 리포트 강화 등도 설계 과정 전반의 효율을 높였다. 선도솔루션 황교성 주임은 “크레오 12.4에는 48가지 이상의 기능 개선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설계자의 실제 작업 시간이 평균 30% 단축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선도솔루션 황교성 주임   GPU 활용 확대로 시뮬레이션 성능 대폭 개선 시뮬레이션 분야에서는 앤시스 2025R1 솔버 탑재로 GPU 활용이 확대되고 접촉 처리와 오류 로깅이 향상됐다. 자동 접촉 인식, 베어링 하중, 패스너 이상화 기능이 추가돼 복잡한 해석도 간단한 조건만으로 현실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글루온아이엔에스 허훈 팀장은 “CSL과 앤시스 솔버가 GPU 활용과 자동 접촉 기능을 강화하면서 복잡한 해석도 간단한 조건 정의만으로 실제와 유사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 글루온아이엔에스 허훈 팀장   국제 표준 준수 자동화로 설계 오류 최소화 모델 기반 정의(MBD)와 GD&T Advisor 기능도 대폭 개선됐다. MBD는 3D 모델에 직접 치수와 공차를 입력해 협업과 변경 검토를 용이하게 하며, 주석 복사·붙여넣기, 의도 체인, 평면 지름 치수 지원 등 실무 친화 기능이 추가됐다. 쓰리피체인 박상범 차장은 “MBD와 GD&T Advisor 개선으로 반복 입력이 크게 줄었고, 표준을 자동으로 준수할 수 있어 설계 오류와 제조 비용을 동시에 줄이는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 쓰리피체인 박상범 차장   AI 기반 생성형 설계로 최적화 수준 한 단계 향상 생성형 설계 모듈(GTO/GDX)에는 열 기반 최적화, 보존 보디·서피스 연결, 강체 지정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를 통해 열 해석이 필요한 분야의 설계 최적화가 가능해지고, 형상 연결의 안정성이 강화되며, 해석 속도도 향상됐다. 모두솔루션 백승환 과장은 “크레오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은 설계자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형상을 자동으로 생성하며, 이번 업데이트로 더욱 신뢰성 있고 완성도 높은 최적화가 가능해졌다”고 강조했다.   ▲ 모두솔루션 백승환 과장   한편 발표자들은 크레오 12.4가 실시간성, 재사용성, 표준성을 기반으로 설계·검증·제조 전 과정을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연결한다고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설계자가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이 PTC의 설명이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10-01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지원 종료 앞두고 전환 로드맵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2025년 10월 14일 윈도우 10 공식 지원 종료를 앞두고, 사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현대적인 컴퓨팅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윈도우 11, 코파일럿+ PC, 윈도우 365 등을 포함한 전환 로드맵을 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사용자는 향상된 보안과 생산성을 제공하는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 11로 전환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지원 종료 이후에는 윈도우 10에 대한 정기 보안 업데이트와 기술 지원이 제공되지 않는다. 보안 업데이트가 중단되면 시스템이 악성 소프트웨어나 바이러스 등 사이버 위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로 인해 윈도우 10을 사용하는 기업이나 조직은 보안 위협과 함께 규제 준수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또한, 기능 업데이트가 중단됨에 따라 일부 앱이나 기능의 지원이 종료되거나 제한될 수 있다. 개인용 및 상업용 윈도우 10 PC에서 실행되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은 2028년 10월 10일까지 보안 업데이트, 2026년 8월까지 기능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이 조치는 고객의 윈도우 11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표준 업데이트 채널을 통해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은 현존하는 운영체제 중 가장 안전하며, 현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특히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기본으로 적용해, 별도의 설정 없이도 사용자를 즉시 보호한다. TPM 2.0, 가상화 기반 보안, 스마트 앱 컨트롤(Smart App Control) 등 고급 보안 기능이 기본 탑재돼 있다. 또한, 업데이트 구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더 빠른 속도와 효율적인 기능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절전 모드에서의 반응 속도, 웹 브라우징 속도,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이 향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윈도우 11 기반 PC는 윈도우 10 대비 최대 2.3배 빠른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도 개선이 이뤄졌다. 윈도우 10의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면서도, 스냅 레이아웃과 멀티 데스크톱 등 향상된 멀티태스킹 기능과 현대적인 UI를 함께 제공한다. 또한, 포커스 세션, 라이브 캡션, 보이스 액세스 등 다양한 신규 및 개선된 기능도 추가됐다. 윈도우 11 기반 코파일럿+ PC는 리콜(Recall), 클릭 투 두(Click to Do) 등 AI 기반 독점 기능을 통해 업무 효율과 창의성 향상을 동시에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를 비롯해 델, HP, 레노버, 삼성, 에이서, 에이수스 등 주요 파트너사와 협력해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기업 고객의 경우 디바이스 교체 없이 윈도우 11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됐다. 윈도우 365는 클라우드 PC 형태로 제공돼,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작업 환경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규 가입자는 최초 12개월간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로의 원활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윈도우 10 확장 보안 업데이트(Extended Security Updates : ESU) 프로그램은 공식 지원 종료 이후에도 기존 PC의 보안을 일정 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프로그램에 윈도우 10 PC를 등록하면 최대 1년간 매월 긴급(Critical) 및 중요(Important) 보안 업데이트를 받아 안전하게 전환을 준비할 수 있다. ESU 프로그램은 윈도우 10의 설정 메뉴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설정 메뉴에서 ‘업데이트 및 보안’을 클릭한 뒤, ‘윈도우 업데이트’ 항목으로 이동하면, 자격 조건을 충족한 디바이스에는 ESU 등록 링크가 자동으로 표시된다. 사용자는 ‘지금 등록’을 클릭해 등록 절차를 시작할 수 있으며, 로컬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전환하라는 안내가 표시된다. 기업 고객은 디바이스당 61달러에 1년 단위로 ESU를 구독할 수 있으며, 최대 3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 볼륨 라이선싱 프로그램(Microsoft Volume Licensing Program) 또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365 또는 가상 머신을 통해 윈도우 11 클라우드 PC에 접속하는 경우, 추가 비용 없이 ESU가 자동 적용된다. 개인 사용자는 ▲윈도우 백업을 통한 설정 클라우드 동기화(추가 비용 없음) ▲마이크로소프트 리워드 포인트 1000점 사용(추가 비용 없음) ▲유료 결제(한화 3만 7900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등록 기간은 2025년 10월 15일부터 2026년 10월 13일까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수프 메흐디(Yusuf Mehdi) 최고 소비자 마케팅 책임자는 “윈도우는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운영체제로, 사람과 아이디어, 그리고 혁신을 하나로 연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5년은 윈도우 11 PC로의 전환기가 될 것”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PC와 클라우드 기반 윈도우 365를 통해 보안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상의 윈도우 11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작성일 : 2025-09-30
[무료강좌]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의 부품 모델링 개선 사항
제품 개발 혁신을 돕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 (2)   PTC는 2025년 4월 크레오 파라메트릭(Creo Parametric) 12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버전은 현업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설계, 시뮬레이션, 제조, MBD(모델 기반 정의), 복합재 설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능을 개선하여 생산성과 사용성이 향상되었다.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 버전에서 부품 모델링(part modeling) 부문의 주요 개선 사항을 살펴보자.   ■ 김성철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이사로 Creo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스케치 개선 크레오 파라메트릭 12에서는 스케치 선 중점 메뉴가 새롭게 추가되고 팔레트에 다양한 레이스트랙 형태가 포함되었다. 스케치에서 선 중점 기능으로 선택한 점을 중심으로 대칭 선을 쉽게 생성할 수 있다.스케치(Sketch) → 선(Line) → 선 중점(Line Mid-point)을 클릭하고 중심 점을 배치하며 점을 기준으로 대칭선을 빠르게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스케치 팔레트에 다양한 치구 구조와 축 생성을 포함하는 추가 레이스트랙 형태를 지원하여, 필요한 단면을 더 빠르게 스케치할 수 있다.     스케처 투영 및 오프셋 기능 개선 스케치 투영 및 오프셋 도구의 복합 커브 작업 워크플로가 개선되어 보다 유연하게 스케치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생성된 복합 커브의 개별 세그먼트에 대한 선택과 편집 작업을 지원하며, 스케치 투영에서 다른 도구로 전환할 때 기존에 생성된 형상이 그대로 유지된 상태로 추가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스케처(Sketcher) → 투영(Project) 혹은 스케처(Sketcher) → 오프셋(Offset)을 클릭한다. 또한 복합 커브의 세그먼트 ID가 이전보다 더 안정적으로 관리된다. 체인 대체 및 재정의 작업 이후에도 해당 형상의 세그먼트가 그대로 유지되어 안정적으로 참조 편집을 진행할 수 있다.   서피스 근사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 버전에는 다중 서피스를 하나의 근사화된 서피스로 통합하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복수의 서피스 패치를 단일 서피스로 변환하여, 서피스 수를 줄이고 모델을 단순화할 수 있다. 특히 오프셋한 서피스와 같이 불규칙하거나 왜곡된 형상이나 모델링 과정에서 발생한 특이점을 효과적으로 보정하는 데 유용하다. 이를 통해 서피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후속 모델링 작업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모델(Model) → 편집(Editing) → 서피스 근사화(Approximate Surfaces)를 클릭한다.     근사화할 서피스 참조로 개별 서피스를 다중 선택하고 부착, 연결, 연결 처리 등의 옵션을 선택하여 근사 서피스로 생성할 수 있다.     부착 유형에 따라 다음 세 가지 첨부 옵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대체(Replace) : 참조 서피스를 새로 생성된 서피스로 교체, 위의 사용 사례를 가장 잘 지원하는 기본 첨부 복사 및 트림(Copy and Trim) : 근사화된 서피스를 새 퀼트로 생성, 원본 서피스는 유지 트림되지 않은 서피스 복사(Copy Untrimmed) : 경계에서 트림되지 않은 새 퀼트로 근사화된 서피스를 생성, 원본 서피스는 유지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9-03
[무료강좌] 처리 시간이 10시간 미만인 LES 워크플로
성공적인 유동 해석을 위한 케이던스의 CFD 기술 (25)   이번 호에서는 사용자가 피델리티 포인트와이즈(Fidelity Pointwise)와 피델리티 LES 솔버(Fidelity LES Solver, 이전 명칭 CharLES)를 사용하여 LES 워크플로의 이점을 누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 자료 제공 : 나인플러스IT, www.vifs.co.kr   대규모 와류 시뮬레이션(LES)은 최근 전산 유체 역학(CFD)에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급증은 주로 제한된 설계 공간, 긴 실행 시간, 물리학 감소 등 기존의 레이놀즈 평균 나비에 스토크(RANS) 기반 CFD에 내재된 트레이드오프 때문이다. 코드 설계 및 컴퓨팅 아키텍처의 발전으로 경계층 분리, 항공 음향, 연소 등 복잡한 산업 문제에 대해 LES(Large-Eddy Simulation, 대형 와류 시뮬레이션)와 같은 고충실도 시뮬레이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발전은 시뮬레이션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GPU 컴퓨팅 아키텍처의 활용을 통해 LES 솔버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러한 개선으로 이제 LES 워크플로를 실제 엔지니어링 작업에 적용하여 10시간 미만의 처리 시간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LES는 생산 수준의 CFD 환경에서 실용적인 선택이 될 수 있게 되었다.   ▲ CFD Prediction for High-Lift Aerodynamics(Slotnick, 2019)   피델리티 LES 솔버 피델리티 LES 솔버가 고충실도 LES 시뮬레이션에서 갖는 장점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볼 수 있다. 보로노이 다이어그램 기반 대규모 병렬 메시 환경 강력하고 비선형적으로 안정적인 수치 체계 및 고급 물리 모델 대규모 데이터 세트를 위한 신속한 시각화 및 심문 확장 가능한 GPU 상주 다중 물리 유동 솔버     전처리는 전체 정확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일반적으로 전체 워크플로 시간의 약 75~80%를 차지하기 때문에 CFD 워크플로에서 매우 중요한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 CFD 사용자를 지원하기 위해 피델리티 LES는 피델리티 스티치(Fidelity Stitch)라는 고급 메시 툴을 개발했다. 이 툴은 정확도를 개선하고 메시 품질 지표를 향상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단축하여 전처리 워크플로를 훨씬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피델리티 스티치는 LES를 위한 보로노이 다이어그램 기반 볼륨 메시 툴이다. 보로노이 다이어그램은 유클리드 거리를 기반으로 한 고유한 파티션이다. 이 메시 프로세스에는 두 가지 입력이 있다. 첫 번째 입력은 피델리티 스티치가 다이어그램을 클립하는 데 사용할 수밀하고 매니폴드한 표면 메시를 가져오는 것이다. 두 번째 입력은 사이트 생성이다. 토폴로지는 사이트 배치와 해당 사이트 스텐실과 서피스 메시의 교차점을 생성한 결과물이다. 그러면 스티치가 임의의 다면체 셀을 직접 생성한다.     로이드 알고리즘은 반복적으로 메시를 평활화하는 데 사용된다. 이 스무딩 절차는 벽에 가까운 정렬을 유리하게 만들고 고해상도가 필수적인 인터페이스에서 셀 볼륨을 보다 균일하게 분배한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9-03
크레오 파라메트릭 12의 개선된 인터페이스 기능
제품 개발 혁신을 돕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 (1)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Creo Parametric 12)에서 개선된 인터페이스에 대해 알아보자.   ■ 박수민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과장으로 Creo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크레오 파라메트릭 12에서는 설계 작업의 효율과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인터페이스 개선이 이루어졌다. 대표적으로, 새로 추가된 기능이나 도구가 자동으로 강조 표시되어 사용자가 새로운 기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레이어 트리의 컨텍스트 명령이 현대적으로 바뀌어 자주 사용하는 명령을 더 빠르게 실행할 수 있고, 서피스 선택 방법도 세션 내에서 유지되어 반복 작업이 훨씬 편리해졌다. 모델 트리와 설계 트리의 통합으로 복잡한 모델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 개선을 통해 설계자는 반복적인 작업 시간을 줄이고, 실수를 예방하며, 새로운 기능도 놓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각 기능이 실제로 어떻게 설계 작업을 더 쉽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지 하나씩 자세히 알아보자.   새 기능 강조 표시       크레오 파라메트릭 12의 ‘새 기능 강조 표시’는 사용자가 최신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피처, 도구, 옵션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홈(Home) 탭의 ‘새 기능 강조 표시(Highlight New)’ 버튼을 통해 이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으며, 활성화하면 새로 추가된 요소에 파란색 플래그나 강조 효과가 표시된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강조 표시 스타일도 선택할 수 있어, 본인에게 잘 보이는 방식으로 설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업데이트 이후 어떤 부분이 새롭게 바뀌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새로운 기능을 놓치지 않고 빠르게 익히고 설계 작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레이어 트리에 대한 현대화된 컨텍스트 명령     레이어 트리의 컨텍스트 명령이 더 현대적으로 개선되었다. 이제 레이어나 피처를 선택하면 바로 미니 도구 모음이 나타나 자주 쓰는 명령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이 도구 모음은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일부 기능을 직접 설정할 수도 있다. 덕분에 레이어 관리가 더 직관적이고 간편해져 설계 작업의 효율이 크게 높아진다.   개선된 서피스 선택 방법 유지     개선된 서피스 선택 방법 유지 기능은 사용자가 직접 선택한 서피스 선택 방식(예 : 상자, 올가미, 추적 등)을 세션 내에서 계속 유지해주는 기능이다. 이전에는 여러 작업을 하다 보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선택 방식을 바꿔버려서, 다시 원하는 방식으로 수동 전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제는 한 번 선택한 방법이 계속 저장되어, 반복 작업 시 매번 다시 설정할 필요 없이 원하는 방식으로 서피스를 빠르고 일관되게 선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설계 과정에서 불필요한 클릭과 시간 낭비를 줄이고, 작업 효율이 높아진다.   그래픽 내 도구모음의 새로운 디스플레이 옵션       그래픽 내 도구 모음에 ‘탄젠트 모서리(Tangent Edges)’라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옵션이 추가되었다. 이 옵션을 통해 탄젠트 서피스 사이의 모서리를 보이게 하거나 숨길 수 있어, 설계 시 모서리 표시를 보다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선택하면 기존에 사용하던 탄젠트 모서리 표시 스타일로 모서리가 나타나고, 선택하지 않으면 탄젠트 모서리가 숨겨진다. 이 기능은 모든 모서리 표시 유형에 적용되며, 솔리드와 퀼트 형상 모두에 영향을 준다. 이전에는 탄젠트 모서리 표시를 따로 조절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추가로 시각적 확인과 설계 검토가 훨씬 편리해졌다. 따라서 복잡한 표면 간 경계 파악이 쉬워져 작업 정확도와 효율성이 향상된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