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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서버"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313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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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아비바, PLC와 SCADA의 통합 솔루션 선보여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아비바와 협력해 PLC 제어와 자동화 모니터링을 통합한 새 솔루션을 출시했다.   불확실성이 뉴노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동화 전문가는 기업의 수익을 위해 생산성, 에너지 소비 및 유지보수 효율을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기업들은 설비 지출, 운영 비용 등과 같은 지속적인 개선 과제를 해결하고, 운영 전반의 시스템을 통합하는 것이 필요하다.   많은 기업이 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PLC: 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제어 계층과 감시 제어 데이터 수집 모니터링 시스템(SCADA: 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의 통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운영의 현대화, IT 및 OT의 융합 그리고 전사적인 연결성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통신, 엔지니어링, 표준화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아비바가 협력을 통해 새롭게 출시한 통합형 제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이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통합형 솔루션은 제어 기능을 모니터링(supervision) 기능과 통합해 소프트웨어 계층 간의 원활한 데이터 흐름을 용이하게 하며, 통신, 엔지니어링, 표준화 등의 문제를 해결한다.   먼저, 현대적인 제어 시스템은 통신 연결의 최적화와 사이버보안이 보장된 연결성이 중요하다. 운영기술(OT: Operational Technology)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컨트롤 엑스퍼트(EcoStruxure Control Expert)의 모디콘 커뮤니케이션 서버(Modicon Communication Server)는 제어 시스템과 모니터링 기능의 연결을 단순화한다. 즉, 사용 가능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개별 통신 연결을 최적화하고, 사이버상의 안전한 연결 사용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추가되는 기술에 대해 교육을 받지 않아도 높은 성능과 안전한 제어 시스템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둘째, 제어 및 감독 시스템의 동기화로 중복을 인식하고 제거해 엔지니어링 부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제 위험을 해결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컨트롤 엑스퍼트(EcoStruxure Control Expert)는 아비바 시스템 플랫폼(AVEVA System Platform)에 구성을 복제해 사용자가 최소한의 PLC 코드를 빌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태그가 제거돼 사용자는 최소한의 하드웨어로 제어 시스템을 실행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에코스트럭처 하이브리드 라이브러리(EcoStruxure Hybrid Libraries)는 연결된 장치의 통합을 위해 표준화된 오브젝트를 제공한다. 라이브러리는 컨트롤러 내에서 자세한 단계식 운영을 정의해 소프트웨어 제품군 내에서 즉시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Batch, Historian, Recipte)에 대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광범위한 솔루션 포트폴리오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인더스트리 사업부의 이상호 본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솔루션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와 제어 및 모니터링 솔루션의 최고 분야인 아비바의 시스템 플랫폼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PLC와 SCADA간의 통합의 어려움을 겪은 고객들은 이 신제품을 통해 효율적인 유지보수와 공정 운영의 민첩성과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앞으로도 다양한 업계 리더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9-17
뉴타닉스, MS 애저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파트너십 맺어
뉴타닉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에서 뉴타닉스 클러스터를 지원하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라이선스의 원활한 이동성을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솔루션과 온프레미스 및 애저 환경에서의 통합된 관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뉴타닉스의 연례 글로벌 콘퍼런스인 ‘닷넥스트(.NEXT)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에서 발표되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뉴타닉스 하이브라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애저로 확장하며, 뉴타닉스 클러스터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애저 상에 뉴타닉스 노드를 개발할 예정이다. ‘뉴타닉스 클러스터 온 애저(Nutanix Clusters on Azure)’에서 워크로드를 실행하면 애저 하이브리드 혜택 뿐만 아니라 비용, 보안 및 효율성을 개선하는 확장된 보안 업데이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또한, 뉴타닉스의 관리 인터페이스에서 애저 인스턴스를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어서, 일관된 경험, 툴링 및 운영 관행을 제공한다. 특히, 고객은 애플리케이션을 재설계할 필요 없이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하이브리드 워크로드를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다. 여러 환경을 관리해야 하는 운영 및 기술적 어려움 없이 각 워크로드에 적합한 클라우드를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여 잠재적으로 고객에게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와 뉴타닉스는 고객에게 원활한 판매와 지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애저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소비 커밋먼트(Microsoft Azure Consumption Commitment: MACC)를 통해 기존 크레딧을 사용하여 뉴타닉스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수 있으며, 뉴타닉스 고객은 이미 사용 중인 기존 라이선스를 뉴타닉스 클러스터 온 애저에 포팅하거나 애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뉴타닉스 소프트웨어를 온디맨드 방식으로 사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애저 내 프라이빗과 퍼블릭 클라우드 사이를 매끄럽게 전환할 수 있다. 또한, 양사는 고객 지원을 위해 진정한 엔드투엔드 하이브리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애저 아크 제어 기능을 통해 뉴타닉스의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온프레미스 또는 애저에서 서버, 컨테이너 및 데이터 서비스를 한 눈에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고객은 뉴타닉스 환경에서 애저 아크의 서버, 컨테이너 및 데이터 서비스를 실행하고, 온프레미스에 애저 클라우드 방식을 도입하며, 애저의 보안 기능을 어디서나 확장할 수 있다. 뉴타닉스의 타르칸 마네르(Tarkan Maner) 최고사업책임자(CCO)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뉴타닉스의 협력은 진정하고 통합된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양사의 노력을 나타낸다”며, “클라우드 전환을 앞당기는 진정하고 단순한 솔루션에 대한 고객 요구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반에 단일 소프트웨어 스택을 제공하여 높은 민첩성, 간소화된 운영방식 및 획기적인 비용절감 혜택을 지원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캇 구스리(Scott Guthrie) 클라우드 및 AI 부문 수석 부사장은 “많은 기업이 프라이빗과 퍼블릭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할 때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뉴타닉스 및 애저의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통해 고객에게 유연성과 원활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뉴타닉스는 이번에 소개된 기능이 현재 개발 중에 있으며, 특정 고객에게 프리뷰 형태로 제공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9-10
리미니스트리트, 현대-기아자동차의 국내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지원 확대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제공업체인 리미니스트리트(Rimini Street)는 현대-기아자동차가 모든 그룹 계열사 및 해외 법인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의 유지보수를 위해 자사의 기술지원 서비스를 확대 도입했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유지보수를 위해 지난 2019년 리미니스트리트가 제공하는 3자 유지보수 서비스로 전환하였으며, 이번에 확장 계약을 맺었다. 현대 기아 자동차는 리미니스트리트 서비스로 전환한 이후 얻은 시간/비용/리소스의 절감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커넥티드 카, 충전 기술 등 다양한 혁신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경쟁이 심화되는 자동차 시장에서 성장을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처음 현대-기아자동차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기술 지원을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전체 IT 운영 예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리미니스트리트의 유지보수 서비스로 전환했다. 이후 현대-기아자동차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리미니스트리트 기술지원 서비스를 그룹 계열사 및 미국, 남아메리카, 유럽, 중동 등 해외법인 20여 곳으로 확장하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한 시점을 기준으로 미션 크리티컬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불필요한 업그레이드 없이 안정적으로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리미니스트리트는 싱글 서버에서부터 수백개의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인스턴스로 운영되는 복잡한 운영 환경에 걸쳐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모든 리미니스트리트 고객은 고객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대해 평균 15년 이상 경험을 보유한 고객 전담 엔지니어, PSE(Primary Support Engineer)를 배정받고 글로벌 전문 기술팀의 지원을 받는다.     현대-기아자동차 클라우드기술팀의 김희곤 팀장은 “리미니스트리트의 기술지원 서비스를 계열사와 해외 법인으로 확장하여 비용 절감을 달성하고 해당 지역의 IT 인력을 사업의 전략적인 이니셔티브에 투입할 수 있게 됐다. 절감한 리소스를 자율 주행, 전기 차량 등 기술 혁신에 투자하여 경쟁이 치열한 자동차 제조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리미니스트리트 김형욱 지사장은 “리미니스트리트의 고객들은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고 또한 리미니스트리트의 고객중심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기술지원 경험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면서, “현대-기아자동차는 혁신적인 데이터베이스 전략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로써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9-09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및 연산 스토리지를 위한 Arm Cortex-R82 프로세서 발표
영국의 반도체 설계(IP) 및 IoT 서비스 기업 Arm이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및 연산 스토리지를 위해 설계된 Cortex-R82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Arm Cortex-R82는 이전 세대에 비해 최대 2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며, 연산 스토리지(computational storage)를 통해 데이터에 근접한 곳에서 프로세싱이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작업 효율성과 인사이트 발굴 능력을 높인다. 또한 IoT(사물인터넷), ML(머신러닝) 및 엣지 컴퓨팅 등을 아우르는 폭넓은 분야에 적용될 수 있으며, 높은 유연성을 갖춘 아키텍처를 제공해 출시 비용과 시간을 단축한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의하면 2025년에는 79제타바이트(ZB) 이상의 IoT 데이터가 존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러한 데이터의 실질적인 가치는 데이터가 생산하는 인사이트에 있다. 데이터 소스에 더 가까이 접근할수록 향상된 보안, 지연 시간 및 에너지 효율성으로 인해 이러한 인사이트를 더 잘 추출할 수 있게 된다. 연산 스토리지는 스토리지 디바이스에 프로세싱 능력을 직접 부여함으로써 기업이 안전하고 빠르며 쉽게 중요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데이터 스토리지의 중요한 퍼즐 조각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토리지에 대한 전문성과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Arm은 이러한 시장 니즈의 변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입지를 다졌다. 약 85%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컨트롤러와 SSD 컨트롤러가 Arm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Arm은 이미 수십억 개의 스토리지 디바이스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잡았다. 더 나아가, Arm은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및 연산 스토리지 솔루션의 개발과 구축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된 최초의 64비트 및 리눅스(Linux) 지원 Cortex-R 프로세서인 Arm Cortex-R82를 선보였다.   ▲ 이미지: Arm   새로운 Arm Cortex-R82는 이전 세대의 Cortex-R에 비해 작업 부하에 따라 최대 2배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이 머신러닝과 같은 새로운 워크로드(workload)를 실행하는데 걸리는 지연 시간이 더욱 짧아졌으며, Arm Neon 기술 옵션을 추가하면 이를 더욱 가속화할 수 있다. 64비트 CPU인 Cortex-R82는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에서 향상된 데이터 처리를 위해 최대 1TB의 DRAM에 액세스할 수 있다. Cortex-R82는 MMU(Memory Management Unit) 옵션을 통해 풍부한 운영 체제가 스토리지 컨트롤러에서 직접 실행될 수 있도록 한다. 즉, Cortex-R82는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새롭고 향상된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데이터가 저장된 곳에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게 되면, IoT, ML 및 엣지 컴퓨팅 등을 아우르는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엄청난 기회가 열린다. 이는 스토리지 사용 사례에서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례로 대용량 파일을 이동할 필요가 사라지고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가 강화되어 데이터베이스 가속화를 실현할 수 있게 되며, 비디오 트랜스코딩의 경우에는 스트리밍을 위해 데이터가 보다 효율적으로 트랜스코딩 및 인코딩되어 필요에 따라 비트 전송률과 해상도를 스토리지 내에서 조절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데이터를 저장 위치에서 프로세싱하는 것은 운송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최신 항공기는 하루에 수 테라바이트(TB)의 데이터를 생산하는데, 일반적으로 이러한 데이터는 분석을 위해 항공기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연산 스토리지는 항공사가 해당 데이터를 드라이브에서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해, 항공기 착륙 후 30분 이내에 다음 비행을 위한 안전 점검을 완료함으로써 정비소요시간(turnaround time)을 단축하고 승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안전성을 제공한다. 스토리지 시장이 발전함에 따라, 파트너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요소 중 하나는 유연성이다. Cortex-R82 프로세서의 새로운 기능은 파트너들이 최대 8개 코어의 멀티코어 구현을 설계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며, 소프트웨어의 외부적인 요구사항에 따라 스토리지 컨트롤러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의 유형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주차장은 정기적으로 영상 감시를 이용해 번호판 정보를 인식하고, 해당 정보는 추후 주차 비용 청구에 활용된다. 주간에는 차량 등록 번호 데이터가 수집되므로, 대부분의 코어가 집중적인 저장을 위해 사용된다. 야간에는 코어들이 비용 청구를 위한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사용되며, 필요한 데이터 분석 및 머신러닝을 수행하기 위해 조절된다. 스토리지 컨트롤러가 각 시장과 기능을 충족시키기 위해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Cortex-R82는 높은 유연성을 갖춘 아키텍처를 제공해 출시 비용과 시간을 단축한다. 미래의 사용사례에 필요한 SoC(시스템 온 칩)를 개발하기 위해 파트너들은 쉽고 비용 효과적인 기술에 액세스할 수 있어야 하며, 더 중요한 것은 소프트웨어가 잘 작동한다고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  Arm은 Cortex-R82가 Arm 리눅스와 서버 에코시스템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리눅스 실행 기능은 개발자들이 도커(Docker)와 쿠버네티스(Kubernetes)처럼 완전히 새로운 소프트웨어 도구와 기술을 그들의 스토리지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다 신속한 구현 방식을 제공한다. 또한 Cortex-R82는 Arm의 보안 기반을 활용하며 Arm 트러스트존(TrustZone)과 호환되므로, 다른 리눅스나 실시간 워크로드에서 스토리지 컨트롤러 펌웨어가 분리되도록 한다. Arm의 스토리지 솔루션 디렉터인 닐 워드뮬러(Neil Werdmuller)는 “수십억 개, 나아가 수조 개의 커넥티드 디바이스가 존재하는 세상에서 데이터 프로세싱이 클라우드에서만 수행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Cortex-R82는 기업들이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인사이트를 창출하고 향후 IoT 시장의 전개에 있어서 최대한의 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9-09
웅진,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ERP의 클라우드 전환 지원
웅진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고객사의 SAP on Azure 구축 및 애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기회를 함께 발굴하고, AI(인공지능) 기반의 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웅진은 SAP 기반 ERP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문 파트너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컨설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웅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고투마켓(Go-To-Market) 협력 MOU를 체결하고,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 기반의 전사적자원관리(EPR) 및 유관시스템 전환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우선, 양사는 고객사의 중소기업용 ERP 시스템(SAP Business One)을 애저로 전환하고, 신규 고객의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간다. 웅진이 서비스하고 있는 기존 고객사에 전략적 클라우드 오퍼링을 제공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에 기여할 방침이다. 웅진은 이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의 Business One에 대한 애저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하였다. 또한 전세계적 팬데믹 확산 대응으로 계열사인 웅진씽크빅의 액티브 디렉토리(Active Directory) 연동 및 파일서버 등 윈도우 가상 데스트톱(Windows Virtual Desktop) 구축을 애저 기반으로 진행 중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플랫폼(Power Platform), 로보틱프로세스자동화(RPA), 파워BI(Power BI) 등을 통해 AI 기반의 서비스를 접목하고, 고객사에서 더욱 고도화된 기술을 적용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SAP ERP 및 S/4HANA 유관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도 함께 한다. 양사는 지속적인 디지털 전환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9월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도입 사례와 효과적인 클라우드 도입 전략을 안내하는 등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웅진의 이수영 대표는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력 등 다양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필수 단계인 디지털 전환의 기회를 지속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이지은 대표는 “양사의 전략적 협업이 ERP 및 유관업무 시스템 애저 전환의 모범사례를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클라우드 전환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9-08
인텔리코리아, 언택트와 M2O 환경의 아레스캐드(ARESCAD) 사업 확대
인텔리코리아가 ‘데스크톱, 모바일, 클라우드’ 플랫폼을 지원하는 그래버트(Graebert)의 아레스캐드(AresCAD) 사업 확대에 나섰다.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 플랫폼을 지원하는 삼위일체형 캐드   글로벌 기업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발 빠르게 비대면(언택트), M2O(Mobile to Offline) 비즈니스 환경으로 변화를 꽤하는 가운데, 모바일 기반의 도면뷰어와 웹 기반의 캐드프로그램 및 도면관리 툴이 부상하고 있다. 인텔리코리아 박승훈 대표는 “데스크탑, 모바일, 웹 기반의 캐드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2년 전부터 준비해 왔다”면서 “오토캐드를 대체하는 PC 기반의 캐드인 아레스 커멘더(ARES Commander)를 축으로 하여, 모바일 기반의 아레스 터치(ARES Touch)와 클라우드 기반의 웹캐드인 아레스 쿠도(ARES Kudo)를 동기화시킨 삼위일체형 캐드 보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아레스캐드는 데스크톱, 모바일, 웹 어느 플랫폼에서도 클라우드에 저장된 dwg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수정한 후 클라우드에 다시 업로그 할 수 있다. 최종 업로드된 dwg 파일은 언제 어디서나 어느 디바이스에서도 공유 및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삼위일체(Trinity) 형 캐드로 알려지고 있다. 공용 클라우드 저장소는 구글 드라이브, 박스, 온쉐이프, 트림블 커넥트,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웹데브는 물론 자체 서버를 통해서도 쉽게 동기화 할 수 있다. 작업자는 모바일 디바이스 또는 인터넷에 연결만 되어 있어도 현장은 물론 이동 중에 모바일 캐드와 웹캐드를 통하여 dwg 도면파일을 열어서 쉽게 편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면에 마크업(스템프, 텍스트, 이미지, 음성 데이터 등) 추가, 수정 및 편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수의 제조공장이나 건설현장을 운영하는 기업체 외에도 도면 변경이 잦은 기업체는 삼위일체형 캐드프로그램을 이용함으로써 약 15%의 생산성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웹(WEB)용 캐드인 아레스 쿠도는 인터넷(익스플로러 엣지, 크롬, 파이어 폭스, 사파리) 연결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어떤 환경에서도 최종 업데이트된 웹캐드 프로그램을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설계프로그램을 별도로 설치할 필요도 없다. 아마존웹서비스(AWS)를 이용하는 LG그룹의 S계열사는 모바일 캐드(아레스 터치)를 사용자화(모바일 기기에 dwg 파일의 저장 기능을 블로킹, 스크린캡처 제한, PDF 내보내기 차단 등 도면보안 기능을 강화)하여, 고객사의 건설·시설물관리(FM)·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오토캐드에 이어 세계시장 점유율 2위인 아레스캐드는 탁월한 DWG 호환성과 도면 비교 기능 외에도 오토캐드보다 빠른 도면확대/이동(줌/팬) 속도로 dwg 도면작업을 할 수 있다. 데스크톱·모바일·웹 기반의 캐드프로그램이 하나의 세트로 공급되는 아레스캐드는 오토캐드 서브스크립션(구독) 가격의 18%에 불과하므로 가성비가 높은 편이며, 사용자는 서브스크립션과 영구 라이선스를 선택할 수 있다. 그래버트 홈페이지 에서 3가지 플랫폼의 평가판을 내려 받아 30일간 체험해 볼 수 있다.
작성일 : 2020-09-07
유니티 리플렉트: 나비스웍스 지원으로 3D BIM 시각화 향상
개발 및 공급: 유니티 주요 특징: 나비스웍스(Navisworks) 지원, 클라우드를 통한 프로젝트 공유 기능 추가, 탐색 기능과 시각적 측면 개선     유니티에서 제작한 유니티 리플렉트(Unity Reflect)는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AEC) 기업이 다양한 기기에서 고도로 커스터마이징된 실시간 3D 경험을 증강 현실(AR)과 가상 현실(AR)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유니티는 설계, 시공, 현장을 비롯한 건축 과정 전반에 사용되고 있으며, 유니티 리플렉트를 사용하면 보다 맞춤화된 워크플로를 구축할 수 있다. 유니티는 지난해 오토데스크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오토데스크 레빗(Autodesk Revit)에 대한 지원을 추가하여 설계자와 엔지니어가 실시간으로 BIM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유니티 리플렉트를 출시했다. 지난 3월에는 스케치업(SketchUp), 라이노(Rhino), 안드로이드(Android) 등 더 많은 설계 툴과 플랫폼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유니티 리플렉트는 나비스웍스 지원이 추가되어 BIM을 조율할 수 있다. 이번 릴리스에서는 사용자 경험을 향상하고 설계자와 건물주, 하청업체와 같은 비개발자도 실시간 3D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유니티 리플렉트 뷰어(Unity Reflect Viewer)가 개선되어 추가 비용 없이 원하는 수만큼 프로젝트를 클라이언트와 파트너에게 전송할 수 있으며, 모든 사용자가 손쉽게 BIM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나비스웍스를 통한 BIM 조율 유니티 리플렉트는 오토데스크의 레빗을 통합하여 설계자와 엔지니어가 레빗 모델을 AR, VR과 같은 실시간 3D 환경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오토데스크와 파트너십에서 더 나아가 유니티 리플렉트의 메타데이터 지원이 나비스웍스로 확장되면서 BIM 데이터를 설계 및 조율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나비스웍스는 설계 및 건설 데이터를 단일 모델로 통합하고, 충돌 및 간섭 문제를 시공 전에 파악하고 해결하며, 여러 분야의 데이터를 종합하여 결과를 더 효과적으로 제어함으로써 프로젝트 검토 및 BIM 조율 수준을 개선한다. 유니티 리플렉트와 통합을 통해 AEC 분야의 기업은 BIM 조율을 개선하고 설계 충돌을 시각화하며 엔지니어링 검토를 더 효과적으로 조율할 수 있다. 유니티 리플렉트는 나비스웍스 2019, 2020, 2021을 지원한다.   시각적 정확도 및 뷰어 탐색 기능 개선     실시간 3D를 활용하면 시공하기 전 가상 환경을 제작하여 먼저 경험해 보고 물리적 제약 없이 직원을 교육하며,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여러 번 시뮬레이션을 반복할 수 있다. 또한 시각적 품질이 향상되었으며 모바일에서 더 빠르게 모델을 로드하는 멀티스레딩을 지원하고, 사용자가 신에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탐색 기능이 개선되었다.   개발 부담 경감 이제 설정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즈하여 시각적 정확도를 개선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발 부담이 줄어든다. 개선 사항으로는 포스트 효과 조정, 블룸 소폭 향상, 유리 투명도, 조명 반사, 태양 연구 툴, ACES(아카데미 컬러 인코딩 시스템) 톤 매핑, 스크린 공간 반사 활성화 등이 있다.   유니티 에디터 툴을 통한 유연한 커스터마이징 워크플로가 개선되어 사용자가 유니티 에디터에서 빌트인 렌더러, URP(유니버설 렌더 파이프라인), HDRP(고해상도 렌더 파이프라인) 간에 유연하게 전환할 수 있어 시각적 정확도가 높아지고 더 많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탐색 기능 개선으로 사용 편의성 향상 텔레포트 모드, 두 손가락으로 드래그, 손쉬운 모델 재설정 등의 탐색 기능을 추가하여 iOS, Android, PC, Mac 등의 모든 기기에서 제스처와 모델 상호 작용의 직관성을 높였다.    클라우드 호스팅(베타)     클라우드 호스팅(베타) 기능이 모든 유니티 리플렉트 사용자에게 제공된다. 이제 로컬 서버나 클라우드 중 하나를 골라 프로젝트를 호스팅하여 데이터를 모바일 기기로 보내고, 네트워크 외부의 사용자와 모델을 공유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베타로 출시되었으며 실제 사용 환경에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대한 기능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기존 플러그인 개선 및 지원 유니티 리플렉트의 새 릴리스에는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에 관한 피드백이 다수 반영되었다. 이제 새로운 유니티 리플렉트 대시보드(Unity Reflect Dashboard)에서 익스포트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프로젝트와 서버를 관리할 수 있다. 나비스웍스 2019, 2020, 2021을 지원할 뿐 아니라 레빗 2021, 스케치업 2020과 같은 기존 통합 기능에 대한 지원도 개선되었다.   향후 계획 유니티는 유니티 리플렉트가 건축 라이프사이클의 모든 단계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향후 릴리스에서는 사용자 경험 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현장 직원이 건설 과정에서 유니티 리플렉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유니티는 항상 사용자의 피드백을 경청하며 제안 사항을 로드맵에 적용하고 있다. 개발 진행 상황, 향후 계획 및 고려 중인 사항을 확인하려면 유니티 리플렉트 로드맵을 참조하면 된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작성일 : 2020-09-01
사물인터넷을 품은 라즈베리 파이
■ 김성우 지음 / 제이펍 출판   사물인터넷은 물건을 나타내는 원자 세계와 인터넷을 통하여 정보를 나타내는 비트 세계의 만남이다. 라즈베리 파이는 아두이노와 더불어 사물인터넷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대표적인 오픈소스 교육용 컴퓨터다. 이 책은 라즈베리 파이를 활용하여 사물인터넷 프로그래밍을 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집필되었다. 또한 이 책은 사물인터넷을 구현하는데 관심을 가진 대학생을 포함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라즈베리 파이 보드를 활용하여 다양한 장치를 제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하는 방법에 관해 다룬다. 기본적인 IT 지식만 있으면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지만, 센서를 비롯한 하드웨어와 운영체제를 포함한 컴퓨터 소프트웨어에 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면 훨씬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  이외에도 리눅스 환경에서 파이썬으로 웹 서버를 구축하고, 센서 등의 입출력 장치를 제어하며, 다른 컴퓨터 및 클라우드 서버와 네트워크를 통해 연동하는 다양한 방법을 다룬다. 라즈베리 파이를 사용하여 사물인터넷 장치를 만들고 구현하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에서 다루는 다양한 기술과 예제가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작성일 : 2020-08-28
네트워크 보안 엔지니어 전액 국비지원 취업교육
2020년 국비100% 무료교육으로 네트워크 보안 엔지니어 취업하기   ** 2020년 09월 18일(금) 까지 내일배움카드 발급 시 정상적으로 교육 참여 가능!! ** * 교육 개요 정보화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지금, 공공기관을 비롯한 기업들의 정보 유출 문제는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 DDOS와 같은 사이버 범죄는 개인 문제를 넘어 범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해결하여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하는 보안전문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이슈에 편승하여 미래 유망직종 중 하나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 * 교육참여 특전 - 교육비전액무료 - 전과정 실무 기반의 체계적인 전문교육 - 교재 무료제공, 수료증발급 - 1:1 학사관리 시스템 - 최적의 교육환경(야간자율학습가능) - 취업지원센터운영(개인맞춤형 취업컨설팅) - 교육 수료 후 미취업자 사후관리 진행(6개월) ------------------------------------ 분야 : 네트워크 보안 엔지니어 양성과정 - 교육과정 : 정보보안 구축을 위한 모의해킹 및 네트워크 침해대응 전문가 양성과정 - 교육기간 : 2020.09.15 ~ 2021.02.09 (4.5개월/800시간) - 교육시간 : 평일 10:00 ~ 19:00 - 리눅스 서버 및 윈도우 서버 구축 및 운용 관리  - 네트워크 초/중급(Routing & Switching)/고급(MPLS,IPv6)기술 습득후 Internetwork구성, 관리능력배양 -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설계,구축,유지보수,침해대응,방화벽구축 에대한 ICT보안기술 이해 및 운영 학습 - 장비실습 및 사례 연구를 통한 현장적응력, 문제해결향상을 위한 기업맞춤식 전문기술 습득 ------------------------------------ 과정 키포인트 ○ 연수생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시각적 방식의 교수법 ○ 팀플(Team Play & Project) 중심의 연수과정 운영 ○ 표준 프로젝트 관리방법론 적용 ○ 프로젝트 기반의 완성도 높은 연수과정 운영 ○ 다양한 실제 장비를 대상으로 하는 실습 ○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기술 CASE STUDY ------------------------------------ 교육문의 ▶ 담당자 : 이동균대리 ▶ 연락처 : 02-6255-8061 ▶ 홈페이지 : www.uniwilledu.kr
작성일 : 202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