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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산업"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1,367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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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과 파트너십 체결
DJI가 최신 항공 이미징 및 카메라 기술로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 지원에 나섰다. DJI가 제공하는 드론 기술로 레이싱 팬들은 트랙 안팎의 상황을 생생하게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의 새로운 공식 파트너사로 DJI가 합류했다. DJI는 항공 촬영 및 창의적인 카메라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DJI는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해온 두 회사가 포뮬러 E 레이싱에 획기적인 제품과 개성 있는 스토리텔링을 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 1] DJI 드론을 활용해 메르세데스-벤츠 포뮬러 E 팀을 촬영하는 모습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은 다양한 DJI의 드론과 핸드헬드 제품을 사용해 트랙 안팎의 팀 모습을 디지털 콘텐츠로 담아 팬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포뮬러 E 이안 제임스(Ian James) 팀 총괄은 “DJI와의 대화를 통해 두 회사가 공유하는 공통 가치가 있다는 것을 즉시 알 수 있었다”며, “DJI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술에 접목해 기술적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 이는 포뮬러 E가 추구하는 것과 동일하다. 이 시리즈는 기술 혁신, 지속가능성, e-모빌리티 산업의 선구자가 되었다. DJI의 첨단 기술과 창의성을 포뮬러 E 환경에 적용하고 함께 협력할 것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2] DJI 오즈모 Action이 설치된 메르세데스-벤츠 포뮬러 E 팀 차량의 내부 멕시코 시티 E-Prix 대회부터,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은 DJI 오즈모 Action 등 DJI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DJI 오즈모 Action의 다양한 카메라 모드는 활용도가 높아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견고하고 튼튼한 디자인으로 혹독한 환경에서도 매끄러운 4K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바실 데이빗(Basile David) 파트너십 총괄은 “DJI는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과 함께 작업하고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시리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두 브랜드 모두 ‘변화 견인, 혁신을 통한 발전, 협업을 통한 우수성 추구’라는 공통 가치를 갖고 있어 함께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DJI 드론과 핸드헬드 카메라 기술로 촬영한 영상을 전 세계의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 팬과 모터스포츠 애호가에게 새로운 몰입감 넘치는 관람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10-27
어도비, C3.ai 및 마이크로소프트와 인공지능 기반 CRM 혁신 위해 협력나서
어도비는 C3.ai 및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최초의 엔터프라이즈급 AI 퍼스트(AI-first) 고객관계관리 솔루션인 'C3 AI CR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한 고객 서비스를 위해 개발됐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Microsoft Dynamics 365)로 구동되고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와 통합된다. 어도비와 C3.ai,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십에 대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마케팅, 영업, 고객 서비스를 아우르는 공동 시장 전략을 위해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Adobe Experience Platform)을 포함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그리고 C3.ai 업종별 데이터 모델 및 커넥터, AI 모델이 통합된 업종별 특화된 AI 기반 CRM 솔루션 스위트를 제공한다. 전담 영업팀을 통해 에이전트, 업계 파트너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러 산업을 망라한 엔터프라이즈 고객에 업종별 AI CRM을 제공한다. 초기에는 금융 서비스, 석유∙가스, 공급처리시설(utilities), 제조, 통신, 공공, 의료, 국방, 인텔리전스, 자동차, 항공우주 분야를 포함한 버티컬 산업을 목표로 한다. 3사는 공동 브랜딩한 C3 AI CRM 솔루션을 전 세계에 판매하고, 고객 성공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선다.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 어도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어도비가 C3.ai,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디지털 고객 참여를 위한 필수적 비즈니스 과제를 추진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업계를 선도하는 고객 경험 솔루션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와 C3.ai 스위트(C3.ai Suite),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의 특별한 조합을 통해 기업은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풍부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토마스 M. 시벨(Thomas M. Siebel) C3.ai 최고경영자(CEO)는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 C3.ai는 25년 전에 시벨 시스템즈(Siebel Systems)가 개척한 시장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시장의 역동성과 디지털 전환의 과제는 CRM 시장이 필요한 사항을 큰 폭으로 변화시켰고, 더 이상 범용 CRM 시스템만으로는 충족시키기 어려워졌다. 오늘날 기업은 AI에 기반해 수익과 제품에 대한 예측, 고객 이탈 방지, 차선책 제시, 구매 성향 파악을 제공하는 완전한 AI 기반의 산업별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고 전했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대대적인 변화를 겪으면서 우리는 디지털 기술로 강화된 기업이 더 빠른 회복탄력성을 갖고 있으며, 비즈니스 전환 역량 또한 크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도비 및 C3.ai와 함께, 조직이 운영을 디지털화하고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실시간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이나믹스 365로 구동되는 새로운 종류의 산업별 AI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로렌조 시모넬리(Lorenzo Simonelli) 베이커 휴즈(Baker Hughes)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 AI의 발전에 있어 엄청난 결과물”이라며, “어도비, C3.ai,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으로 특별하면서 강력하고 완전히 새로운 CRM 솔루션이 시장에 나올 것이다. 베이커휴즈는 AI를 사내 다양한 앱에 적용하고 있으며 C3.ai와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을 위한 제품 및 서비스에도 도입하고 있다. 고객이 C3 AI CRM을 도입해 그 역량을 내부에서 십분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어도비의 고객경험관리(CXM) 솔루션과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CRM 소프트웨어를 C3.ai의 엔터프라이즈 AI 역량에 결합한 C3 AI CRM은 최신 AI 퍼스트 아키텍처로 구축된 세계 최초의 AI 기반 산업별 CRM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기업 내외부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양의 정형 데이터 및 비정형 데이터를 단일 이미지로 통합해 고객 접촉부터 현금화에 이르는 매출 공급망 전반에 걸쳐 실시간 예측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AI 기반의 산업별 워크플로우를 탑재한 C3 AI CRM의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확한 매출 예측, 제품 수요에 대한 정밀한 예측, 고객의 이탈 파악 및 감소, 잠재 고객 식별, 차선의 제품 및 서비스 제시, AI 기반의 고객군 세분화, 마케팅 및 타겟팅 지원 등이다. 한편 C3 AI CRM을 통해 기업은 크로스채널 여정을 조율하는 데 실시간 고객 프로파일링을 활용할 수 있다. 새로운 솔루션은 애저(Azure), 마이크로소프트 365,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플랫폼(Microsoft Power Platform) 생태계에 통합되어 제공된다. C3 AI CRM은 금융 서비스, 의료, 통신, 석유∙가스, 제조, 공공처리시설, 항공우주, 자동차, 공공, 국방, 인텔리전스 부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에 적합하도록 사전 개발 및 구성되었다. 이로써 기업은 C3 AI CRM과 산업별 머신러닝 모델을 빠르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다. 아울러 C3 AI CRM은 오픈 데이터 이니셔티브(ODI, open data initiative)의 공통 데이터 모델을 활용해 기업 전체에 흩어진 고객데이터를 보다 쉽게 통합할 수도 있다. C3 AI CRM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와 함께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10-27
오토데스크, 현대차와 미래 모빌리티 개발에 앞장
오토데스크는 현대자동차그룹 ‘뉴 호라이즌스 스튜디오(New Horizons Studio)’와 걸어 다니는 자동차 ‘엘리베이트(Elevate)’ 콘셉트카 개발을 위한 양사의 협력에 대해 공개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개발 조직인 뉴 호라이즌스 스튜디오는 로봇과 전기차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한 엘리베이트 콘셉트카를 지난 CES 2019에서 처음 선보였다. 엘리베이트 콘셉트카는 4개의 바퀴를 탑재한 로봇 다리를 활용해 기존 자동차로는 접근이 어려운 지역 및 상황에서 활용하도록 설계됐다. 보행과 운전을 동시에 수행하기 때문에 복잡한 설계 과정과, 더욱 강한 내구성 및 경량화된 부품 개발을 필요로 했다. 뉴 호라이즌스 스튜디오는 이러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효율적인 설계를 위해 오토데스크의 통합 CAD/CAM/CAE 소프트웨어 Fusion 360(퓨전 360)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을 엘리베이트 콘셉트카 개발에 활용했다.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은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강도, 무게, 소재, 제조 방식 등 사용자가 입력하는 설계 조건에 맞춰 수 백, 수 천 개에 달하는 다양한 설계 옵션을 제공한다.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활용해 개발한 엘리베이트(Elevate) 콘셉트카(이미지 제공 현대자동차)   엘리베이트 콘셉트카는 로봇 다리에 고성능 전기 모터를 장착해야 했다. 보행과 바퀴 이동에 무리가 없도록 강성을 높이는 동시에 가벼운 무게를 필요로 했다. 이에 오토데스크 연구팀은 뉴 호라이즌스 스튜디오와 협업해 메탈폼, 탄소 섬유 및 새로운 금속 합금 등 무게가 더욱 가볍고 미래 지향적인 소재를 탐색할 수 있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든 팀원이 손쉽게 설계 및 엔지니어링 정보를 공유하고 프로젝트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솔루션 도입이 필수적이었다. 뉴 호라이즌스 스튜디오 팀원들은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이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능을 바탕으로 한층 원활한 협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현대자동차그룹 뉴 호라이즌스 스튜디오 존 서(John Suh) 상무는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은 사람의 생각이 닿지 못하는 범위까지 디자인 가능성을 넓혀준다. 엔지니어나 설계자가 다양한 관점에서 수많은 설계 옵션을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반복 작업 시간을 줄여주고 설계자가 더 복잡한 설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지원해 작업 전반에 디지털 솔루션을 도입하면서도 설계 방향은 인간이 직접 주도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지난 150여 년간 지속된 자동차 산업은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여러 규제와 전기차 시장의 약진, 글로벌 유통망의 변화 등으로 인해 빠른 변화와 혁신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이번 엘리베이트 콘셉트카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산업 군에 적용할 수 있는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의 범용성과 지속가능성 기여 등 새로운 가능성을 찾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0-26
아비바, 석유, 가스 산업을 위한 ‘리얼-타임 크루드’ 공급망 솔루션 강화
아비바가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AVEVA Real-time Crude)’ 솔루션을 발표했다.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는 원유 품질이 밸류 체인에 미치는 영향을 신속하게 평가하고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이를 통해 아비바는 공급망 관리 솔루션인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 플랫폼(AVEVA Unified Supply Chain Platform)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함께 개발한 솔루션이다. 최첨단 분석 장비와 강력한 머신 러닝을 결합해 단 몇 분만에 기업 전체에 빠르고 신뢰할 만한 원유 분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더욱 합리적인 구매 결정 및 운영 계획 개선, 효율적인 정제 자원 할당과 정확한 생산제품량과 물성예측이 가능해진다.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은 기업 내 다양한 부서들이 의사 결정을 공유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는 단일 지식(정보)소스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플래닝, 스케줄링, 에세이관리, 공급유통을 위한 모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장과 비즈니스에 대한 공통의 데이터와 모델 그리고 사용자 관리를 통해 공급망 전반에 걸친 협업과 가시성을 촉진한다. 한편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은 아비바 커넥트(AVEVA Connect)를 통해 제공된다. 아비바 커넥트는 아비바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클라우드에서 안전하게 호스팅하도록 설계되어 더욱 쉬운 유지보수와 향상된 부서간 협업이 가능하다. 고객은 아비바 커넥트를 통해 부가 가치를 얻는 것은 물론,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의 컴퓨팅 파워 강화로 더욱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아비바의 플래닝&오퍼레이션 사업부장인 하프리 굴라티(Harpreet Gulati) 수석부사장은 "유가 변동, 불안한 시장과 심각한 세계 경기 침체를 고려할 때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는 에너지 산업에 산재한 다양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며 "원유 품질과 가격 변동의 민첩한 대응이 필수인 업계에서 아비바는 이에 대한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효율성, 신뢰성을 높이고 민첩한 의사결정을 돕는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공정 자동화 사업부 부사장인 매튜 캐러라(Matthew Carrara)는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는 에너지 산업의 요구를 반영한 최첨단 솔루션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아비바는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의 진정한 가능성은 첨단 분석 장비와 머신 러닝 기술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복잡하지 않다는 것이 핵심"이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아비바는 비즈니스의 효율성 창출은 물론 기업의 비즈니스 가치를 최대화 시킬 수 있는 효율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0-23
엘코퍼레이션, 2020 폼랩 로드쇼 통해 3D 프린터 체험 기회 마련
엘코퍼레이션이 3D 프린팅업체 폼랩(Formlabs)의 첨단 3차원 프린팅 기기를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엘코퍼레이션은 작년에 10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3주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시간대를 나누어 1대 1 또는 소규모 팀으로 '2020 폼랩 로드쇼'를 단독 진행한다.   2019년 폼랩 로드쇼   엘코퍼레이션의 3D프린팅랩에서 진행되는 이번 로드쇼에서는 국내에 소개된 폼랩의 신형 3D 프린터인 폼 3L을 비롯해 폼 3, 폼 3B를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출력물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폼 3L은 기존 SLA 방식보다 필링 단계에 가해지는 힘을 면밀히 계산해 최소화한 LFS 기술이 적용돼 출력물 표면의 품질이 크게 향상됐을 뿐 아니라 보다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출력물을 생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프린터 크기가 77.5×52×73.5㎝이며 이를 통해 출력할 수 있는 출력물의 최대 크기도 33.5×20×30㎝(가로×세로×높이)로 기존 폼3의 14.5×14.5×18.5㎝보다 대폭 커졌을 뿐 아니라 이전에는 사용하기 어려웠던 소재를 재료로 사용할 수도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2019년 폼랩 로드쇼   엘코퍼레이션은 이번 로드쇼를 통해 덴탈, 주얼리, 전기전자, 기계, 교육, 디자인 등 산업군별 활용사례를 제공함과 동시에 해당 분야별 샘플을 출력해 소비자들이 각자 관심있는 산업군별 결과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엘코퍼레이션 임준환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최신 산업용 3D 프린터 폼 3L에 대한 문의가 많아 소비자들이 직접 눈으로 제품을 확인하고 출력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로드쇼가 국내 중소벤처기업 및 연구소, 교육기관 등의 향후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엘코퍼레이션은 '2020 폼랩 로드쇼' 참가 희망고객들을 사전 예약 방식으로 신청을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작성일 : 2020-10-22
HP, "코딩 교육으로 컴퓨터 공학 꿈나무를 키운다"
HP 프린팅 코리아가 성남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언택트 시대 학생들의 IT 역량을 강화하는 코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HP의 이번 코딩 교육은 ‘아워 오브 코드(Hour of Code)’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전문기관인 팹랩 서울(FabLab Seoul)과 함께 메이커 교육도 진행했다.     HP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아워 오브 코드 캠페인에 참여하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학생들에게 지식을 공유하고 배움의 장을 제공한다. 또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과소대표 집단을 중심으로 코딩 학습의 문턱을 낮추고, 동시에 학생들의 과학, 수학, 공학적 흥미를 증진시킬 예정이다. 아워 오브 코드 캠페인은 180개국 이상 1억 명이 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공학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과학 기술 분야의 다양성을 장려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HP는 전 세계 모든 학생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설립된 비영리 교육단체인 Code.org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코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놀이와 학습이 겸비된 활동을 통한 코딩에 대한 재미있는 접근으로 코딩을 일상 속에서 경험함으로써, 논리적 접근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다. HP 프린팅 코리아는 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형교육지원단과 협력해 성남시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향후 정기적으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워 오브 코드 캠페인을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대면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 학생들은 수료증, 소정의 상품 및 기념 티셔츠를 받을 수 있다. 김광석 HP 프린팅 코리아 대표이사는 “HP는 지역사회 교육을 통해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글로벌 IT기업으로서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컴퓨터 공학 인재들이 필수 미래 역량을 갖추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HP 프린팅 코리아는 최근 자사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랩에서 연구 개발 중인 기술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첨단 기술로 인정되었다고 전했다. 기술 우수성, 독자성, 다양한 응용 분야에의 적용 등을 고려해 산업 구조 고도화에 기여하거나 신규 수요와 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이 첨단 기술로 지정된다.  HP 프린팅 코리아의 첨단 기술은 딥러닝, 프린터 보안, 클라우드 플랫폼 관련 기술로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이용한 안드로이드 앱 테스트 자동화 기술 ▲ 공격을 감지하고 제지하도록 설계된 강력한 프린터 보안 ▲다양한 프린트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데 특화된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이 포함됐다. HP 프린팅 코리아는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갈 기술 리더십을 미래 세대에게도 코딩 교육의 형태로 적극 전달할 예정이다.
작성일 : 2020-10-21
[지멘스-백서]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에서의 CFD 시뮬레이션
[지멘스-백서]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에서의 CFD 시뮬레이션                   더 나은 설계를 더 빠르게 탐색: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에서의 다분야 시뮬레이션 및 설계 탐색   비교적 가치가 낮은 원재료를 가져와 반응기를 거쳐 고 가치 재료로 변환한 후 폐기물과 불필요한 제품을 분리하는 작업은 모든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의 기본 과정입니다. 이러한 고 가치 재료는 스마트폰용 터치 액정, 제약, 석유 파이프라인용 부식 방지제, 자동차용 페인트와 폼부터 항공기용 탄소 섬유에 이르는 다양한 산업에 새로운 기능을 제공합니다. 화학 및 프로세스 산업에서 수익성을 유지하려면 운영 우수성과 혁신에 대한 집중을 이어가며 프로세스 성능 예측, 에너지 및 프로세스 효율 최적화, 부산물 및 폐기물 감축, 차선 프로세스 문제 해결 등 영구적 과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다중 물리 시뮬레이션은 운영 우수성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기술입니다. 다중 물리 CFD 시뮬레이션 및 설계 탐색 솔루션인 Simcenter STAR-CCM+는 대규모 운송 프로세스 (질량, 열 및 관성 전달)와 미규모 화학 프로세스 간 격차를 해소해 엔지니어가 제품과 수율에 미치는 대규모 프로세스의 영향에 대해 알아볼 수 있게 해 시뮬레이션 경험은 많지 않으나 프로세스 지식은 해박한 프로세스 엔지니어도 시뮬레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본 특별 보고서에서는 다음 사례를 비롯해 시뮬레이션의 가치를 보여주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예시를 집중 조명합니다:  새로운 컨셉트를 테스트 해 프로세스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자유 실제 작동 조건과 규모로 아이디어 및 솔루션 테스트 예비 설계 및 파일럿 규모의 지식을 사용해 프로세스 확장 안내 한글 보고서 다운로드   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 팔로우하기 © 2020 Siemens Industry Software Inc. 5800 Granite Parkway, Suite 600, Plano, TX 75024 USA | +1 800 498 5351 Siemens 및 Siemens 로고는 Siemens AG의 등록 상표입니다. 본 문서에 게재된 모든 로고, 등록상표 또는 서비스 마크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입니다.
작성일 : 2020-10-20
지멘스, 건국대학교와 융합공학 전문인재 및 스마트 모빌리티 인재 육성 위한 산학협력 체결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건국대학교와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MOU를 맺고, 건국대 공과대학의 융합 공학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육성 및 스마트 모빌리티(smart mobility)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와 건국대학교는 소프트웨어 교육 과정과 교재를 공동 개발한다.    왼쪽부터 전영재 건국대 총장과 오병준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코리아 대표이사   건국대학교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반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육성을 위한 스마트 제조 교육 과정 완성을 목표로, 2020년도부터 3차원 설계, 3차원 가공, 전산응용해석, 최적 설계, 자율주행을 포함한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솔루션 활용 교과 및 특강교육을 개설한다. 2021년도에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기반한 전공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건국대학교가 실시하는 온라인 소프트웨어 솔루션 교육 과정 운영에 필요한 솔루션을 적극 제공하고, 교육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소프트웨어 교육 인증을 발행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코리아 오병준 대표는 “건국대학교와 협력해 차세대 스마트 제조 인재 육성을 돕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자율주행자동차, PAV(Personal Air Vehicle·개인용 비행체), 로보틱스 등 스마트 모빌리티는 4차산업혁명 시대 모빌리티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융합적인 공학 지식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스마트 제조 인재 양성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협력을 통해 건국대 학생들이 스마트 제조 분야의 전문 역량을 키우고 국내 제조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건국대학교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