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뷰티"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59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DJI, 4K 240fps 촬영 지원하는 ‘오즈모 포켓 4’ 출시
DJI는 1인치 CMOS 센서를 탑재해 영상 성능을 강화한 포켓 짐벌 카메라 ‘오즈모 포켓 4(Osmo Pocket 4)’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이전 모델의 설계를 바탕으로 4K 240fps 영상 촬영과 향상된 저조도 촬영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오즈모 포켓 4는 1인치 CMOS 센서와 f/2.0 조리개를 통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인물 촬영을 지원한다. 14스톱의 다이내믹 레인지와 10비트 D-Log 컬러 프로파일을 제공해 황혼이나 해변 같은 저조도 환경에서도 실제에 가까운 색감을 구현한다. DJI는 카메라 자체 화질이 좋아지면서 인물 촬영 시 피부톤 표현이 자연스러워졌으며, 대비가 높은 조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결과물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편의 기능으로는 전용 줌 버튼을 통해 1배와 2배 무손실 줌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으며, 4K 240fps의 울트라 HD 슬로 모션 녹화가 가능하다. 3축 안정화 기능을 활용하면 걸으면서 촬영해도 흔들림 없는 브이로그와 라이브 스트리밍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새롭게 적용된 액티브트랙 7.0은 4배 줌 상태에서도 피사체를 추적하며 스포트라이트 팔로우와 다이내믹 프레이밍 모드로 영화 같은 연출을 돕는다. 인텔리전트 자동 초점 기능은 피사체를 선명하게 유지하고, 피사체 고정 추적 기능을 활성화하면 선택한 대상을 자동으로 쫓는다. 사전에 등록한 피사체를 우선 인식하는 기능과 손바닥이나 브이 제스처로 촬영을 제어하는 퀵 샷 기능도 포함됐다.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직관적인 설계도 눈에 띈다. 화면을 회전하면 즉시 녹화가 시작되며, 하단에는 줌 버튼과 사용자 설정을 저장하는 커스텀 프리셋 버튼이 추가됐다. 5D 조이스틱으로 구도 조정과 짐벌 재설정을 쉽게 할 수 있고, 107GB 내장 스토리지를 탑재해 메모리 카드 없이도 영상을 저장하고 최대 초당 800메가바이트 속도로 전송할 수 있다. 이외에도 셔터 속도를 조절해 움직임의 궤적을 담는 슬로 셔터 비디오, 클래식한 스타일을 재현하는 필름 톤, 피부를 매끄럽게 보정하는 내장형 뷰티파이 기능을 제공한다. 배터리는 18분 만에 80%까지 충전되는 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완전 충전 시 최대 240분 동안 1080p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오디오 면에서는 내장 마이크 어레이와 더불어 DJI 마이크 3 등 전용 송신기와 연결해 4채널 녹음을 지원한다. 제품 가격은 스탠다드 콤보 66만 2000원, 에센셜 콤보 64만 2000원, 크리에이터 콤보 83만 5000원이다. 4월 17일부터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공식 판매와 배송은 4월 22일부터 시작된다. 파손 시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DJI 케어 리프레시 플랜도 함께 운영된다.
작성일 : 2026-04-17
다쏘시스템, 버추얼 트윈으로 그룹 로쉐의 천연 화장품 개발 속도 높인다
다쏘시스템은 프랑스의 천연 화장품 기업인 그룹 로쉐와 협력해 화장품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과학 기반의 버추얼 트윈 기술을 활용해 화장품 성분을 분석하고 제품 개발 효율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1959년 설립된 그룹 로쉐(Groupe Rocher)는 이브 로쉐, 사봉, 아르본 등 다수의 브랜드를 운영하며 자연 유래 원료 기반의 뷰티 제품을 개발해 왔다. 이 회사의 과학 전문가들은 식물 성분의 작용 기전을 분석하고 독자적인 활성 성분을 활용한 포뮬레이션을 연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화장품의 적절한 배합 비율인 포뮬레이션을 완성하기까지는 평균 30회 정도의 실험이 필요하다. 그룹 로쉐는 다쏘시스템의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화학 모델링, 시뮬레이션 기술을 도입해 이 과정을 최적화할 방침이다.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형 버추얼 트윈’을 통해 그룹 로쉐의 활성 성분과 피부를 모델링한다. 버추얼 트윈을 활용하면 성분 사이의 상호작용을 분석하고 피부 침투 여부를 미리 테스트할 수 있다. 개발 초기 단계부터 과학적 정확도를 높여 효능을 예측하고 강화하는 방식이다. 다쏘시스템은 이를 통해 실험 횟수를 20% 줄이고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룹 로쉐의 베로니크 슈바르츠 부아슈 최고과학책임자는 “다쏘시스템의 기술을 통해 활성 성분의 효능을 정밀하게 예측하고 자연 친화적인 제품을 더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쏘시스템의 앨리사 프리스너 산업, 마케팅 및 지속가능성 수석부사장은 “과학 기반의 인공지능 버추얼 트윈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포뮬레이션을 시뮬레이션하고 최적화하도록 지원한다”면서, “그룹 로쉐가 식물 과학에 기반한 혁신 체계를 구축해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양사의 협력은 극한 환경에서 적응하는 식물인 ‘아이스 플랜트’ 연구부터 시작한다. 아이스 플랜트는 그룹 로쉐의 안티에이징 라인인 ‘이브 로쉐 리프트 프로 콜라겐’ 개발에 영감을 준 성분이다. 양사는 향후 다양한 활성 성분으로 기술 적용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작성일 : 2026-04-15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 AWS 서울 리전 출시…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이전 가속화
오라클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하여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AWS(Oracle AI Database@AWS)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공식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AWS의 서울 리전에서 출시되었으며, 국내 기업은 AWS 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전용 인프라에서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와 오라클 자율운영 AI 데이터베이스 등을 운영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출시로 기업은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운영하던 오라클 워크로드를 큰 변경 없이 AWS로 옮길 수 있게 되었다. 오라클은 “온프레미스와 동일한 기능과 성능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서의 복잡성을 줄였다”고 설명한다. 또한 오라클과 AWS 사이의 데이터를 통합하는 제로 ETL 기능을 통해 아마존 베드록과 같은 생성형 AI 서비스와 고급 분석 도구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전국 138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뷰티 및 웰니스 리테일 기업인 CJ올리브영은 이 서비스를 활용해 핵심 워크로드를 AWS 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로 이전하고 있다. CJ올리브영 박원호 팀장은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AWS는 핵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옮기는 손쉬운 경로를 제공한다”면서, “아마존 베드록 등 AWS의 인공지능 서비스와 통합해 비즈니스 성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김성하 사장은 이번 출시가 국내 기업의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 현대화와 AI 혁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AWS코리아 함기호 대표 또한 국내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재설계 없이 오라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보안성과 확장성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고객은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서비스를 직접 구매하거나 유클릭, 에티버스와 같은 공인 채널 파트너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유클릭 김철 대표와 에티버스 정인성 대표는 이번 서비스가 고객의 AI 기반 혁신을 가속화하고 운영을 간소화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서울 리전 출시는 기존 도쿄, 시드니, 런던 등 11개 리전에 이은 확장이다. 오라클과 AWS는 앞으로 싱가포르, 오사카, 파리 등 10개 리전으로 서비스 범위를 더욱 넓힐 계획이다.
작성일 : 2026-04-07
로레알, 엔비디아 AI로 자외선 차단제 분자 시뮬레이션 100배 단축
엔비디아와 로레알 협력 확대, 알케미 AI로 뷰티 연구 및 배합 최적화 100배 가속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세계 최대 AI 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GTC 2026에서 글로벌 뷰티 기업 로레알과의 협력 확대를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엔비디아의 화학 및 소재 혁신을 위한 AI 연구소인 알케미(ALCHEMI)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스킨케어 시장에 전격 도입되어 제품 개발 공정을 혁신할 전망이다. 로레알, 엔비디아 알케미 도입으로 연구 효율 극대화 로레알은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기반의 알케미를 활용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한 배합 물성 예측의 속도와 정확도를 대폭 높이고 있다. 기존의 자외선 차단제 개발은 방대한 분자 조합을 일일이 실험실에서 테스트해야 하는 한계로 인해 수년에 걸친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했다. 그러나 로레알 연구진은 이제 알케미를 통해 자외선 차단제 분자 조합을 기존 시뮬레이션 방식 대비 최대 100배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선별할 수 있게 됐다.   AI 기반 배합 최적화로 신소재 발굴 및 비용 절감 로레알은 스킨케어, 헤어케어, 메이크업, 향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년 3400개 이상의 신규 배합을 개발하고 있으며, 연간 13억 유로 이상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있다. 연구의 핵심인 배합 공정에 엔비디아 알케미가 적용되면서, 그동안 컴퓨팅 복잡성으로 인해 탐색이 어려웠던 방대한 화학 조합을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는 신소재 발굴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으로 이어져 화학 및 소재 과학 산업 전반의 제품 개발을 가속하고 있다. 뷰티 산업을 넘어 화학 및 소재 분야 전반으로 확산 이번 기술 협력의 이점은 단순히 화장품 산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로레알은 배합 최적화를 통해 피부 보호와 조기 노화 방지에 기여하는 활성 성분의 효능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헬스케어 분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엔비디아 알케미는 자외선 차단제와 향수의 복잡한 화학 구성을 넘어 반도체 소재, 페인트, 코팅제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배합 최적화에도 폭넓게 활용될 수 있어 소재 공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작성일 : 2026-03-21
정부, 4230억원 규모 AX 사업 통합 공고 설명회 3월 25일 예정...산업 제조 AI 전환 가속화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정부 부처들이 힘을 모은다.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주요 AI 전환(AX) 사업을 통합 공고하고, 기업들의 사업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한 범부처 협력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공고는 지난해 10월 체결된 산업 전반의 AX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그동안 기업들이 각 부처의 사업을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산업 및 제조 AX 분야에서 원팀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총 사업 규모는 4230억원에 달하며, 오는 4월에는 지역 AX 실증밸리 조성 및 혁신기술개발 등 지역 관련 사업도 합동으로 공고할 예정이다.   AI 에이전트 및 AX 스프린트 사업 신규 추진 3개 부처는 올해부터 각 분야의 특성을 살린 AI 에이전트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산업부는 생산계획, 공급망 관리, 재고 운영 등 제조 현장의 핵심 과업을 대상으로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실증한다. 과기정통부는 의료 초음파와 상담 서비스 등 공공성과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의 에어전틱 AI 핵심기술 확보에 집중한다. 중기부는 식품, 뷰티, 제약 등 소비자 밀착형 중소 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비정형 작업 대응을 위한 다중 AI 에이전트 기술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망 분야에서 AI 기반 제품과 서비스를 조기에 상용화하기 위한 AX 스프린트(AX-Sprint) 사업도 부처별로 차별화하여 전개한다. 산업부는 제조설비 점검 로봇과 가전 등 일상 제품에 AI를 적용하며, 과기정통부는 네트워크, 보안 등 생활 밀접 분야의 AI 융합을 추진한다. 중기부는 중소 제조 현장의 공정 혁신을 위한 응용 솔루션 보급에 주력한다. 제조 현장 혁신 위한 산업 AI 솔루션 및 스마트공장 지원 산업 전반의 AX 확산을 위한 기존 주요 사업들도 이번 공고에 포함되었다. 산업부는 제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산업 AI 솔루션 실증 및 확산 지원 사업을 지속하며, 과기정통부는 AI 가상융합 산업혁신 프로젝트와 AI 바우처 사업을 통해 서비스 개발과 기술 도입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중소 및 중견기업의 사업장에 특화된 AI를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사업을 공고하여 현장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한다. 통합 공고는 3월 19일부터 각 부처 및 유관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된다. 상세한 지원 내용과 절차는 산업부, 과기정통부, 중기부를 비롯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등 11개 기관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3개 부처는 3월 25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공동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상세 안내와 질의응답,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유튜브 생중계도 병행한다. 정부는 앞으로도 부처 간 강점을 결합한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국가 인공지능 전략을 체계적으로 이행해 나갈 방침이다.   3개 부처 통합 공고 대상 사업
작성일 : 2026-03-15
스마트제조혁신협회–대한화장품협회, 부처협업형 스마트 공장 구축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스마트제조혁신협회와 대한화장품협회가 2026년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에 참여할 화장품 제조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중견 화장품 제조기업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화장품 GMP 활성화·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화장품 GMP 활성화 지원사업·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기관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을 통해 스마트제조혁신협회와 대한화장품협회가 공동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202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화장품 GMP 및 스마트 공장 구축을 필요로 하는 화장품 제조 기업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업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화장품 제조 기업의 제품 설계·생산 공정 개선 등을 위한 스마트 공장 설루션 구축 및 설루션과 연동되는 자동화 장비·제어기·센서 등 구축 지원 ▲화장품 GMP 인증 컨설팅 ▲화장품 GMP 전문가 양성 교육 ▲K-뷰티 전문가 멘토링(8회) 등이다. 지원 조건의 경우 올해부터 목표수준별 총 2억 5000만 원 내에서 2회(1회차 고도화→2회차 동일 수준)까지 지원하되, 회당 최대 2억원 한도, 지원비율 50% 이내에서 지원 가능하다. 한편, 이번 사업에 선정되는 화장품 제조 기업은 CGMP 인증 컨설팅 및 교육, K-뷰티 전문가 그룹(화장품 선도기업 전문가·스마트 공장 구축 전문가로 구성)으로부터 스마트 공장 구축 운영 노하우 및 기업별 요구·문제 해결을 위한 1:1 멘토링 밀착 지원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은 4월 9일까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작성일 : 2026-02-12
마이크로소프트, “전 세계 고객과 파트너의 AI 전략 실행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전 세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자사의 AI 비즈니스 설루션, 클라우드 및 AI 플랫폼 그리고 보안 기술을 활용해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이룬 고객 사례를 공개했다. IDC가 발표한 ‘2025 CEO 우선순위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CEO의 66%는 생성형 AI를 통해 운영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 개선 등에서 측정 가능한 성과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IDC는 또한, 기업이 AI에 1달러를 지출할 때, 전 세계 경제에서 평균 4.9달러의 부가가치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과 파트너가 ‘AI 퍼스트(AI-first)’ 전략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전략을 재편하고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직원 경험 강화 ▲고객 경험 혁신 ▲비즈니스 프로세스 재설계 ▲혁신 가속화 등 네 가지 핵심 영역에서 변화가 가시화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포춘 500대 기업의 85%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설루션을 도입해, 이러한 변화를 실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Microsoft 365 Copilot), 팀즈(Teams), 인튠(Intune) 등을 차량 운영체제에 통합해 차량을 업무가 가능한 이동형 생산성 공간으로 전환하고 있다. 운전자는 음성 명령으로 이메일을 요약하고, 일정을 확인하며, 화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기업 고객들은 사무실 수준의 보안 환경에서 업무용 계정과 앱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이동 중에도 효율성과 연결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멕시코의 웰니스·뷰티 기업인 셸로 나벨(Sheló NABEL)은 다이나믹스 365(Dynamics 365)를 도입해 실시간으로 시장 인사이트를 얻고 400개 이상의 제품에 대한 수요 예측을 최적화했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을 활용해 고객 서비스와 운영 효율성도 향상시켰다. 그 결과 매출은 17% 증가하고, 보고 프로세스 속도는 5배 향상됐다. 사우디아라비아 기술 및 통신 기업인 유니포닉(Unifonic)은 급격한 성장에 따른 대규모 하이브리드 인력 관리와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365 E5(Microsoft 365 E5) 및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을 기반으로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보호 체계를 구축했다. 그 결과 감사 소요 시간은 85% 단축됐고, 보안 관리를 하루에 2시간 절감하며, 고객 데모 설정 시간도 15% 줄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25만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도 거뒀다. 스웨덴의 제조기업인 허스크바나 그룹(Husqvarna Group)은 공장 네트워크와 공급망, 유통 채널 현대화를 위해 애저 아크(Azure Arc), 애저 IoT 오퍼레이션(Azure IoT Operations), 애저 오픈AI 등 애저 통합 설루션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시스템을 통합하고 실시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마련했다. 그 결과 데이터 배포 시간은 98% 단축되고, 인프라 이미지 구축 비용도 50% 절감됐다. 우크라이나의 에너지기업 DTEK의 YANSO는 애저 오픈AI 서비스와 애저 AI 서치(Azure AI Search) 기반 AI 어시스턴트를 도입해 하루 300건 이상의 고객 문의에 대한 평균 응답 시간을 4.5분에서 3.5분으로 단축했다. 이를 통해 모든 문의의 약 80%를 자동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 로봇 기업 쿠카(KUKA)는 애저 AI 파운드리 모델과 애저 AI 서치를 기반으로 iiQWorks.Copilot을 개발해 자연어 기반 코드 생성과 워크플로 시뮬레이션을 구현하며 단순 작업 프로그래밍 속도를 최대 80%까지 높였다. 쿠카는 이 설루션을 통해 로보틱스 도구와 자동화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해 배포 속도와 안전성을 높이고, 다양한 팀과 환경에서 산업용 로봇의 활용성을 확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저드슨 알소프(Judson Althoff) 수석 부사장은 “AI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비즈니스를 차별화하고 리더가 될 수 있는 기회는 바로 지금”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과 파트너가 AI를 통해 개인과 조직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들이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혁신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전략을 재정립하고, 프론티어 기업으로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5-08-19
다쏘시스템, 통합 PLM으로 씨앤씨인터내셔널의 화장품 R&D 역량 강화
다쏘시스템코리아는 글로벌 화장품 ODM 전문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제품 수명주기 관리 시스템(PLM) 구축을 위해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제품 기획부터 연구개발, 생산,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실시간 데이터 공유와 유기적인 협업 환경을 지원한다. 해당 플랫폼을 통한 씨앤씨인터내셔널의 PLM 시스템 구축은 글로벌 고객사의 다양하고 복잡한 제품 요구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하고, 다품종의 제품개발 및 고객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신제품 개발(NPD) 프로세스의 체계적 관리와 함께, 처방·원재료·규제 정보를 포함한 제품 개발 이력을 디지털로 통합 관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로레알, 에스티로더, LVMH 등 세계적인 화장품 그룹을 포함한 500여 개 브랜드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독자적인 제형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뷰티 글로벌 열풍의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에는 스킨케어, 하이브리드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본격 확장하며 글로벌 종합 화장품 ODM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제품 개발 프로젝트 관리 ▲원재료 및 처방 관리 ▲배합 BOM 관리 ▲글로벌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관리 ▲실시간 대시보드 제공 등 주요 PLM 기능을 제공하여 R&D 전반의 디지털화를 지원한다. 또한 PC 및 모바일 기반의 멀티 플랫폼 환경을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인 협업과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이번 PLM 설루션 구축을 통해 제품 개발 단계별 데이터의 실시간 수집 및 분석 환경을 마련하고, 연구개발 결과물의 디지털 자산화, 제품 이력의 추적성 확보, 글로벌 규제 대응력 강화 등 다방면에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의 플랫폼 도입은 제품 개발 과정을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함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 개발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씨앤씨인터내셔널 배수아 대표는 “이번 PLM 도입은 씨앤씨인터내셔널의 R&D 프로세스 전반을 정교하게 재설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한층 고도화된 제품 개발 프로세스 구축 및 협업 역량 강화를 통해 더욱 다양해지는 글로벌 뷰티 시장의 요구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정운성 대표는 “글로벌 종합 화장품 ODM 기업으로 도약 중인 씨앤씨인터내셔널의 디지털 R&D 혁신을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다쏘시스템은 앞으로도 소비재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고객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7-22
성수에서 열린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2025’ 팝업
국내 유튜브 생태계의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인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2025’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며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페이스 S50에서 팝업과 라이브쇼 형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크리에이터 콘텐츠의 오프라인 확장과 팬과의 밀착 소통을 위해 유튜브가 국내에서 처음 시도한 현장 중심 팝업 페스티벌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스페이스 S50 내부에는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개성과 세계관을 반영한 ▲촬영 스튜디오 체험존 ▲굿즈 판매존 ▲AI기술 체험존 ▲유튜브 쇼핑/쇼츠 부스 ▲팬미팅 공간 등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크리에이터 존’은 뷰티(이사배), 푸드(히밥), 키덜트(잠뜰), 패션(깡스타일리스트), 애니메이션(빵빵이의 일상) 등 장르를 넘나드는 크리에이터들의 실제 콘텐츠 제작 공간을 정교하게 구현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이들이 직접 사용하는 소품, 브랜드 제품, 연출 기획까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다. 구글 유튜브는 이번 팝업을 통해 자사 서비스의 최신 기능도 함께 선보였다. ‘쇼핑/쇼츠 존’에서는 크리에이터 브랜드 상품을 QR코드로 스캔해 온라인으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능과, 유튜브 쇼츠 콘텐츠를 제작·편집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MWC 2025에서 공개한 자체 AI 기술 ‘ixix(익시)’ 체험존을 운영했다. ‘AI 컬러 스타일리스트’, ‘AI 스팸 탐지 통화 앱’, ‘딥보이스 판별 기능’ 등 AI 기반 서비스는 팬페스트 현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끌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침착맨, 곽튜브, 육식맨, 너덜트, 수마일, 벽돌할아버지, 세진, 주땡쓰, NICKY 등 인기 크리에이터들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밋앤그릿’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일부 크리에이터는 현장에서 간단한 콘텐츠 시연과 굿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유튜브 APAC 마케팅 총괄 박현욱 부사장은 “이번 팝업은 팬과 크리에이터가 한 공간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소통하는 새로운 형태의 실험이며, 유튜브가 지향하는 커뮤니티 중심 문화의 실현”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라이브쇼’는 6월 15일 KBS 아레나에서 개최되며, 인기 크리에이터와 K팝 아티스트(NCT WISH, KiiKiii 등)의 합동 공연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25-06-15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에 AI 에이전트 도입
어도비가 모든 접점에서 차별화되고 고도로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기업용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 제품을 발표했다. 경쟁적인 환경에서 브랜드 충성도를 구축하고 높이기 위해 원활하고 통합된 고객 경험 제공이 중요해진 가운데, 기업들은 데이터, 콘텐츠, 고객 여정 전반에 걸친 단절된 워크플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도비는 통합된 고객 경험을 구동하는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통해, 실행 가능하고 포괄적인 데이터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강력한 역량과 다양한 채널에서 참여도 높은 경험을 조율하는 툴을 공개했다. 분석, 타기팅, 여정 조율 및 콘텐츠 관리 서비스를 아우르는 클라우드 기반 제품군인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는 브랜드가 수동적으로 고객 참여를 관리하는 것에서 벗어나 AI 구동 경험을 능동적으로 조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카콜라 컴퍼니, 콜스, 델타항공, 일라이 릴리 앤 컴퍼니, 제너럴 모터스, HDFC 은행, 헨켈, 홈디포,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엔비디아, PGA 투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TSB 은행, 얼타 뷰티, U.S. 은행, 퀄컴 등 여러 브랜드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를 도입했으며, 영향력 있고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기획, 구성, 제공할 수 있는 워크플로를 통해 디지털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를 구동하고 모든 채널에서 고객에 대한 단일 뷰를 제공하는 콘텐츠, 데이터 및 여정 플랫폼인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Adobe Experience Platform)을 기반으로 구축된 어도비 저니 옵티마이저 익스페리멘테이션 액셀러레이터(Adobe Journey Optimizer Experimentation Accelerator)는 어도비 저니 옵티마이저의 새로운 AI 퍼스트 모듈이다. 이 모듈은 옴니채널 성과 및 결과를 개선하는 성공 전략을 정확히 찾아내어 성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회를 파악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새로운 실험 에이전트(Experimentation Agent)는 과거 및 현재 활성화된 실험 중 성과가 높은 사례, 트렌드 등을 자동으로 분석해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영향력이 가장 높은 순위에 기반한 테스트 권장 사항을 제공한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Adobe Experience Platform Agent Orchestrator)를 기반으로 구축된 해당 AI 에이전트는 기업이 어도비 및 서드파티의 AI 에이전트를 관리하고 조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팀은 어도비 저니 옵티마이저의 활성 고객 여정 및 캠페인 내에서 권장 실험을 적용하고 어도비 타깃(Adobe Target)에서 활동을 테스트할 수 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통합된 실시간 데이터로 구동되는 어도비 저니 옵티마이저 익스페리멘테이션 액셀러레이터는 여러 부서로 구성된 팀이 주요 비즈니스 지표, 성과 영향 및 성장 동인에 대한 현재 및 과거 실험 결과를 단일 셀프서비스 뷰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습 및 최적화 역량을 향상시킨다. 또한 누구나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조직 전반에 걸쳐 실험 프로그램을 확장하도록 돕는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Adobe Experience Manager)의 일부이자 채널 전반의 경험을 구동하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인 사이트 옵티마이저(Sites Optimizer)는 자동화된 문제 진단 및 솔루션 추천을 통해 웹 트래픽과 참여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번에 정식 출시된 새로운 설루션을 통해 허쉬 컴퍼니, PGA 투어, 윌슨 컴퍼니 등이 참여와 전환에 중점 둔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영향력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사이트 옵티마이저는 웹사이트 최적화의 전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올인원 애플리케이션이다. 실시간 트래픽 성과 모니터링을 통해 새로운 사이트 최적화 에이전트(Site Optimization Agent)는 성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회를 예측, 감지 및 추천할 수 있다. 또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를 기반으로 해, 여러 랜딩 페이지 옵션에서 콘텐츠가 브랜드 규정을 준수하는 지 미리 확인 후, 자동으로 제안 및 생성해 전환율을 높일 수 있다. 특정 웹 경험으로 인해 참여도가 낮아지거나 백링크 끊김과 같은 SEO 문제로 트래픽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AI 에이전트는 문제를 파악하고 조정을 제안할 수 있으며 마케터는 기술적 지원 없이도 클릭 한 번으로 제안 사항을 즉시 구현 가능하다. 어도비의 아미트 아후자(Amit Ahuja) 디지털 경험 비즈니스 부문 수석 부사장은 “통합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실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보다 민첩하고 간소화된 운영이 필요한데, 종종 리소스와 시간 제약을 맞닥뜨릴 때가 있다”면서, “어도비는 AI, 데이터 및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를 통합해 적절한 디지털 경험을 정교하게 제공하는 동시에 보이지 않는 문제를 발견하는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