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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벡터웍스"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6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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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웍스, 모폴리오 인수로 모바일 디자인 앱 라인업 강화
네메첵 그룹에 속한 CAD 및 BI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벡터웍스가 모폴리오(Morpholio)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모폴리오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앱인 모폴리오 트레이스(Morpholio Trace), 모폴리오 보드(Morpholio Board), 모폴리오 저널(Morpholio Journal)을 개발한 업체다. 이번 인수는 초기 개념 구상과 스케치부터 문서화 및 납품에 이르는 전체 디자인 과정을 지원하며,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등 창의적인 전문가에게 직관적인 도구를 제공하려는 양사의 목표를 진전시키는 것이다. 모폴리오는 벡터웍스의 AI 기능을 기반으로 생산 단계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AI 기능과 스케치, 무드보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AI 워크플로 로드맵을 제공한다. 모폴리오 트레이스는 건축가와 디자이너를 위한 올인원 드로잉 앱으로, 축척을 인식하는 스케치, 레이어, 마크업 기능을 제공하며 벡터웍스 모델 및 도면과 호환된다. 모폴리오 보드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를 위한 무드보드 및 제품 큐레이션 도구를 제공하여 영감을 세련된 결과물로 바꿔준다. 모폴리오 저널은 유연한 디지털 스케치북이자 노트로, 디자이너가 어디서나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이를 전체 프로젝트 워크플로에 반영할 수 있게 돕는다.     인수 이전부터 벡터웍스와 모폴리오는 모폴리오 앱과 벡터웍스 클라우드 서비스(Vectorworks Cloud Services) 간의 연결성을 높이기 위해 협력해 왔다. 합병 이후 두 회사는 하나의 팀으로서 데스크톱 기반의 디자인 중심 BIM 및 CAD 기술과 애플 기기에서의 직관적인 모바일 스케치, 마크업, 무드보드, 저널링 기능을 통합하게 된다. 모폴리오가 벡터웍스 제품군에 합류함에 따라 고객은 구상과 실행 사이를 더욱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에서 스케치와 반복 작업을 수행하면서 벡터웍스 디자인 파일 및 문서와 긴밀한 연결을 유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디자이너가 실제로 생각하고 작업하는 방식에 맞춰 세심하게 설계된 도구를 제공하려는 벡터웍스의 의지를 보여준다. 기존 모폴리오 사용자는 이전과 동일하게 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구독을 유지할 수 있다. 벡터웍스는 향후 모폴리오 트레이스와 보드에서 여러 기기를 사용하는 대규모 사무실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벡터웍스의 제이슨 플레처(Jason Pletcher) CEO는 “소프트웨어가 디자이너의 창의성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향상시켜야 한다는 믿음을 모폴리오와 공유하고 있다”면서, “벡터웍스의 CAD 및 BIM 플랫폼과 모폴리오의 모바일 스케치 및 프레젠테이션 전문성을 결합해 기초를 강화하고 도구의 기능을 확장함으로써, 고객이 워크플로에서 더 큰 자유와 자신감, 창의적 통제력을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폴리오의 마크 콜린스(Mark Collins) 공동 창립자는 “향후 수년간 스케치, 마크업, BIM, AI가 원활하게 작동하여 더 풍부한 디자인 경험을 지원할 기회가 올 것이다. 이것이 디자인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새로운 창의적 능력을 여는 방법”이라고 전했고, 안나 케노프(Anna Kenoff) 모폴리오 공동 창립자는 “지난 10년 동안 아이패드와 애플 펜슬은 건축가와 디자이너에게 창의적 르네상스를 불러일으켰다. 모폴리오는 그 시대를 정의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이제 디자인 산업의 차세대 기술 혁명을 이끌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 네메첵 그룹의 기획 및 디자인 부문 책임자인 수닐 판디타(Sunil Pandita) 올플랜 CEO는 “네메첵 그룹의 일원으로서 벡터웍스의 모폴리오 인수는 AEC(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분야 고객에게 지능적이고 연결된 개방형 설루션을 제공하려는 전략의 중요한 단계”라면서, “시간이 흐름에 따라 네메첵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디자이너들이 모폴리오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할 잠재력이 크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6-02-24
오토데스크-네메첵, “건축 설계 및 건설 산업을 위한 개방형 워크플로 발전시킨다”
오토데스크는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및 운영(AECO) 및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M&E) 산업의 개방형 협업과 효율성 향상을 위해 네메첵 그룹과 상호운용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및 데스크톱 제품 간의 기존 상호운용성을 강화하고, 솔루션 간 원활한 정보 교환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건물과 고속도로 등을 건설하거나 미디어 애셋을 제작할 때 클라우드 연결 도구로 작업하면 자동화를 강화하고 프로젝트의 모든 단계에서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와 파일의 비호환성으로 인해 사람, 프로세스, 데이터가 사일로화되어 비효율적인 워크플로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오토데스크와 네메첵의 워크플로를 최적화하면 하나의 클라우드 플랫폼 또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서 다른 애플리케이션으로 데이터를 보다 쉽게 전송할 수 있으므로 세부 정보를 적시에 적절한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상호운용성은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및 웹 서비스 세트인 오토데스크 플랫폼 서비스(APS)를 기반으로 하며, 이를 통해 네메첵의 디트윈(dTwin), 블루빔 클라우드(Bluebeam Cloud), BIM클라우드(BIMcloud) 및 BIM플러스(BIMplus)를 오토데스크의 포마(Forma), 퓨전(Fusion) 및 플로(Flow) 등 산업용 클라우드와 설계 솔루션에 연결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과 파트너는 각 솔루션에서 데이터와 기능을 연결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는 자동화, AI 및 인사이트를 통해 프로젝트를 최적화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     이번 상호운용성 계약은 건축 자산 산업에서 디지털 데이터의 접근성, 유용성, 관리 및 지속 가능성을 개선하여 BIM(빌딩 정보 모델링)의 이점을 확장하는 빌딩스마트의 오픈BIM(openBIM)과 같은 통합 및 개방형 산업 표준에 대한 노력을 보여준다. 사일로 없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하여 협업함으로써 팀은 엔드 투 엔드 워크플로에서 동일한 디지털 모델로 작업할 수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오토데스크와 네메첵 그룹은 양사의 API와 산업 클라우드에 대한 상호 액세스를 제공한다. 개발자는 오토캐드, 레빗, 3ds 맥스, 마야 등 오토데스크 솔루션과 오토데스크 포마, 오토데스크 건설 클라우드에 올플랜, 아키캐드, 블루빔, 맥슨 원, 벡터웍스 등 네메첵의 관련 클라우드 플랫폼과 솔루션과 비슷하게 액세스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양사는 기존의 데이터 교환을 개선하고 분야와 산업을 아우르는 새로운 데이터 중심 워크플로를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토데스크의 에이미 번젤(Amy Bunszel) AEC 솔루션 부문 수석 부사장은 “오토데스크는 데이터를 활용하고 프로젝트 팀을 연결하는 개방형 통합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에 전념하고 있다”면서, “오토데스크의 클라우드 및 데스크톱 솔루션에 네메첵 상호 운용성을 확장하는 것은 고객의 워크플로를 최적화하고 더 나은 프로젝트 결과를 창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네메첵 그룹의 마크 네제(Marc Nézet) 최고 전략 책임자(CSO)는 “오픈BIM, 상호 운용성, 개방형 산업 표준을 지원하는 것은 네메첵 그룹의 DNA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오토데스크와의 상호 운용성 계약은 고객이 모든 프로젝트 환경과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에서 작업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여 궁극적으로 더 나은 건설 세계를 만들기 위한 행보”라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4-04-29
아키캐드 AI 비주얼라이저 : AI 기반으로 건축/인테리어 3D 그래픽 생성
개발 : Graphisoft 주요 특징 : 스테이블 디퓨전을 활용해 텍스트 프롬프트로 디자인 배리에이션 생성, 간편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제공, 건축/인테리어 디자인의 작업 흐름에 맞춰 최적화, 소스 이미지를 PC에 저장해 지식 재산권 보호 등 자료 제공 : 아키소프트     그라피소프트(Graphisoft)는 건축 및 인테리어 3D 그래픽을 생성하는 툴인 아키캐드 AI 비주얼라이저(Archicad AI Visualizer)를 공개했다. AI 이미지 생성 툴인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을 활용하는 아키캐드 AI 비주얼라이저는 건축 디자인과 인테리어 디자인에 최적화된 간편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므로 디자인 초기 단계에서 세밀한 3D 그래픽을 생성할 수 있다. 그라피소프트는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업무를 간소화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로컬라이제이션, 지원,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하여 AI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그라피소프트는 소개 영상을 만들기 위해 AI 툴을 사용하여 여러 가지 언어로 만들어진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영상 자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 그라피소프트의 졸트 캐러신(Zsolt Kerecsen) 소프트웨어 사업 부문 부사장은 “우리는 로컬라이제이션을 비롯한 소프트웨어 생산 과정에 AI를 통합함으로써 고객에게 더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를 더 우수한 품질로 더 빠르게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키캐드 AI 비주얼라이저는 아키캐드에 통합되어 추가 구매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아키캐드에서 단순한 콘셉트 모델을 만든 다음 텍스트 프롬프트나 몇 가지 설명을 사용하여 원하는 만큼 디자인 배리에이션을 생성할 수 있으므로, 매번 세부적인 모델을 만들지 않아도 된다. 이 툴은 오리지널 콘셉트에 디테일, 컨텍스트, 아이디어를 추가함으로써 디자인 초기 단계에서 여러 가지 대안 디자인을 생성할 수 있다. 아키캐드 AI 비주얼라이저는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으며, 프롬프트와 결과물은 건축 디자인 및 인테리어 디자인의 작업 흐름에 맞추어 최적화된다. 소스 이미지는 사용자의 컴퓨터에 저장되기 때문에 지식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다. 사용자는 이미지의 크기를 지정하거나, 반복 횟수를 변경하여 이미지 생성 속도를 높이거나, 프롬프트 강도를 편집하여 더 정밀한 결과를 얻는 등 다양한 조작을 수행할 수 있다.     아키캐드 AI 비주얼라이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키캐드 27 라이선스와 엔비디아 GPU 또는 애플 실리콘 칩이 필요하다. 다국어 버전에 맞추어 최적화되었지만, 현재는 영어 버전만 제공된다. 아키캐드 AI 비주얼라이저는 AI와 같은 혁신적 기술을 기업의 솔루션에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그라피소프트의 어댑티브 하이브리드 프레임워크(Adaptive Hybrid Framework)에 기반을 둔다. 캐러신 부사장은 “우리는 어댑티브 하이브리드 프레임워크를 도입함으로써 AI 비주얼라이저와 같은 혁신적 기술을 우리의 기술 스택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통합할 수 있다”면서, “이것은 우리의 소프트웨어에 포함된 새로운 기능에 이러한 기술을 통합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첫 번째 사례이다. 현재 여러 가지 새로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므로, 그라피소프트의 고객들은 앞으로 새로운 AI 솔루션을 활용함으로써 훌륭한 건물을 디자인하는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라피소프트의 마르톤 키쉬(Marton Kiss) 제품 사업 부문 부사장은 “AI의 혁신에 대한 사람들의 높은 관심이 기술 산업 전체를 흔들어 놓았으며, 창조성은 더욱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며, "우리는 실제 세상의 실제 사용자들이 이 툴이 가장 필요한 단계인 디자인 초기 단계에서 새로운 디자인을 탐구하고 클라이언트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이 툴을 테스트하기를 원한다. 앞으로 수 개월 이내에 네메첵 그룹의 브랜드인 올플랜(Allplan)과 벡터웍스(Vectorworks)에서 AI 비주얼라이저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4-01-04
그라피소프트, AI 기술에 기반한 아키캐드용 비주얼라이저 공개
그라피소프트(Graphisoft)는 건축 및 인테리어 3D 그래픽을 생성하는 툴인 아키캐드 AI 비주얼라이저(Archicad AI Visualizer)를 공개했다. AI 이미지 생성 툴인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을 활용하는 아키캐드 AI 비주얼라이저는 건축 디자인과 인테리어 디자인에 최적화된 간편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므로 디자인 초기 단계에서 세밀한 3D 그래픽을 생성할 수 있다. 아키캐드 AI 비주얼라이저는 아키캐드에 통합되어 추가 구매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아키캐드에서 단순한 콘셉트 모델을 만든 다음 텍스트 프롬프트나 몇 가지 설명을 사용하여 원하는 만큼 디자인 배리에이션을 생성할 수 있으므로, 매번 세부적인 모델을 만들지 않아도 된다. 이 툴은 오리지널 콘셉트에 디테일, 컨텍스트, 아이디어를 추가함으로써 디자인 초기 단계에서 여러 가지 대안 디자인을 생성할 수 있다.     아키캐드 AI 비주얼라이저는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으며, 프롬프트와 결과물은 건축 디자인 및 인테리어 디자인의 작업 흐름에 맞추어 최적화된다. 소스 이미지는 사용자의 컴퓨터에 저장되기 때문에 지식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다. 사용자는 이미지의 크기를 지정하거나, 반복 횟수를 변경하여 이미지 생성 속도를 높이거나, 프롬프트 강도를 편집하여 더 정밀한 결과를 얻는 등 다양한 조작을 수행할 수 있다. 아키캐드 AI 비주얼라이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키캐드 27 라이선스와 엔비디아 GPU 또는 애플 실리콘 칩이 필요하다. 다국어 버전에 맞추어 최적화되었지만, 현재는 영어 버전만 제공된다. 아키캐드 AI 비주얼라이저는 AI와 같은 혁신적 기술을 기업의 솔루션에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그라피소프트의 어댑티브 하이브리드 프레임워크(Adaptive Hybrid Framework)에 기반을 둔다. 그라피소프트의 Zsolt Kerecsen 소프트웨어 사업 부문 부사장은 “우리는 어댑티브 하이브리드 프레임워크를 도입함으로써 AI 비주얼라이저와 같은 혁신적 기술을 우리의 기술 스택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통합할 수 있다”면서, “이것은 우리의 소프트웨어에 포함된 새로운 기능에 이러한 기술을 통합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첫 번째 사례이다. 현재 여러 가지 새로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므로, 그라피소프트의 고객들은 앞으로 새로운 AI 솔루션을 활용함으로써 훌륭한 건물을 디자인하는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라피소프트의 마르톤 키쉬(Márton Kiss) 제품 사업 부문 부사장은 “AI의 혁신에 대한 사람들의 높은 관심이 기술 산업 전체를 흔들어 놓았으며, 창조성은 더욱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며, "우리는 실제 세상의 실제 사용자들이 이 툴이 가장 필요한 단계인 디자인 초기 단계에서 새로운 디자인을 탐구하고 클라이언트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이 툴을 테스트하기를 원한다. 앞으로 수 개월 이내에 네메첵 그룹의 브랜드인 올플랜(Allplan)과 벡터웍스(Vectorworks)에서 AI 비주얼라이저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3-12-04
인텔, 전문가용 아크 프로 A60 및 아크 프로 A60M GPU 출시
  인텔이 인텔 아크 프로(Arc Pro) A 시리즈 전문가용 GPU의 신제품인 아크 프로 A60 및 아크 프로 A60M을 공개했다. 데스크톱용인 아크 프로 A60과 모바일용의 아크 프로 A60M은 워크스테이션 GPU에 새로운 선택권을 제공하는 인텔 아크 프로 제품군의 성능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대 12GB의 비디오 메모리(VRAM)를 지원하며, HDR(High Dynamic Range) 및 돌비 비전 (Dolby Vision)을 지원하는 최대 4개의 디스플레이에 연결 가능한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용으로 설계됐다. 아크 프로 A60 GPU는 레이 트레이싱 하드웨어와 그래픽 가속 및 머신 러닝 기능을 내장했다. 이외에도 기존 단일 슬롯 팩터에서 최신 시각화 기술 및 풍부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유동형 뷰포트(fluid viewports)를 통합했다. 인텔 아크 프로 A 시리즈는 한다. 인텔 아크 프로 A60과 A60M은 최대 16개 PCIe 레인, 초당 384GB(기가바이트) 메모리 대역폭, 256개 전용 AI Xe 매트릭스 확장(XMX) 엔진, 16개 레이 트레이싱 유닛 등으로 기존 인텔 아크 프로 제품군 대비 두 배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AV1을 포함한 전체 미디어 인코딩 및 디코딩을 지원한다. 인텔 아크 프로 GPU는 컴퓨터 지원 설계 및 모델링(CAD/CAM), AI 추론 작업 및 미디어 데이터 처리에 적합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인텔은 "인텔 아크 프로 GPU가 성능 최적화를 위해 분기마다 드라이버를 배포하고 있으며, AEC(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 디자인 및 제조 산업에서 사용되는 주요 워크스테이션 애플리케이션의 ISV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크 프로 GPU가 ISV 인증을 받은 주요한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오토데스크의 3ds 맥스, 오토캐드, 퓨전, 인벤터, 마야를 비롯해 벤틀리 마이크로스테이션,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네메첵 벡터웍스, PTC 크레오, 지멘스의 NX 및 솔리드 엣지 등이 있다. 또한 인텔의 워크스테이션 GPU는 블렌더(Blender) 등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인텔 원API(oneAPI) 렌더링 툴킷에서 렌더링 및 레이트레이싱 라이브러리를 실행하여 고성능의 하이파이 시각적 경험을 구현하도록 지원한다. 한편, 인텔 아크 프로 GPU 제품군은 125W 전력 공급에 언락된 1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인텔 NUC 13 SFF(Extreme small form factor) PC와 함께 사용하도록 검증되었다.
작성일 : 2023-06-07
트윈모션 2023.1 : 다양한 산업에서 고품질 시각화와 강력한 리얼타임 경험 제작 지원
개발 및 공급 : 에픽게임즈 주요 특징 : CAD 및 BIM 데이터 동기화 및 다양한 파일 포맷 지원, 소재/조명/소품/휴먼 등 다양한 애셋 라이브러리 제공,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 제공, 손쉬운 학습 지원, 인터랙티브 프레젠테이션 및 360도 VR 경험의 빠른 제작 등   다양한 산업의 크리에이터를 위한 손쉬운 리얼타임 3D 시각화 솔루션인 트윈모션(Twinmotion)의 최신 버전인 2023.1이 최근 출시됐다. 이번 2023.1 버전에서는 건축뿐만 아니라, 자동차 & 운송, 패션, 제품 디자인 등 여러 산업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각종 향상된 기능 및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건축 건축 분야에서 트윈모션을 활용하면 몇 분 만에 CAD 혹은 BIM에서 사실적인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다. 트윈모션을 사용하면 크리에이터는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피드백에 즉각 대응할 수 있으며, 작업과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가 시공 전에 디자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경험할 수 있다.  트윈모션을 활용한다면 클릭 몇 번만으로도 멋진 시각화 구현이 가능하다. 트윈모션은 리얼타임 툴의 신속성과 오프라인 렌더러의 퀄리티를 제공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동일한 프로젝트에서 멋진 고해상도 스틸, 고퀄리티 영상, 그리고 매력적이고 몰입도 높은 실시간 경험을 제작할 수 있다. 전 세계 주요 건설 회사가 자신의 비전을 전달하기 위해 트윈모션을 적극 도입하고 있으며, 특히 오토데스크 레빗(Autodesk Revit)과 파트너십을 통해 더 널리 제공되는 등 업계 전반에서 리얼타임 시각화를 위한 필수 툴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트윈모션의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와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워크플로 덕분에 소프트웨어의 전문가가 아니어도 빠르게 작업할 수 있다. 계절을 바꾸거나 보행자들이 길을 따라 걷게 만드는 것과 같은 복잡한 효과도 몇 번의 클릭만으로 구현할 수 있다. 또한 트윈모션 프로젝트에서 언리얼 엔진으로 바로 가져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 없이 맞춤형 인터랙션이 포함된 정교한 경험으로 전환하여 원하는 스토리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건축을 위한 트윈모션 기능 통합, 반복 작업, 커뮤니케이션 트윈모션은 아키캐드, 브릭스캐드, 래빗, 라이노, RIKCAD, 스케치업 프로, 솔리드웍스, 벡터웍스 등과 원클릭으로 직접 동기화할 수 있으며 기타 다양한 패키지와 포맷을 지원하므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 없이 마음껏 반복작업할 수 있다. 또한 하나 이상의 패키지에서 동일한 프로젝트로 데이터를 통합할 수도 있다.   ▲ 관련 영상   생동감 넘치는 신 트윈모션의 라이브러리는 꾸준히 확장되고 있으며, PBR 머티리얼과 IES 라이트, 방대한 가구 및 소품 리소스, 애니메이션 및 포즈 휴먼, 접근 시 자동으로 열리는 문과 같은 스마트 애셋을 포함한 수천 개의 애셋을 제공한다. 또한 수천 개의 고퀄리티 퀵셀 메가스캔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 관련 영상   모든 것을 상황에 맞게 제작 태양과 그림자 연구를 위한 정확한 지리적 위치부터 신을 설정하기 위한 아름다운 HDRI 스카이 라이팅, 고요한 호숫가나 바닷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성장하고 날씨와 계절에 따라 바뀌는 랜드스케이프까지 모든 것을 제공한다.    ▲ 관련 영상   ▲ 이미지 제공 : 자하 하디드 아키텍트(Zaha Hadid Architects, ZHA)   ▲ 이미지 제공 : SHAU   자동차 & 운송 트윈모션은 자동차 분야에서 초기 콘셉트를 구상하거나, 기술적인 디테일을 전달하거나, 완성된 제품 이미지를 제작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트윈모션을 사용하면 크리에이터의 디자인을 이해관계자와 고객에게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트윈모션은 높은 퀄리티와 리얼타임의 장점을 모두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이제 더 이상 오프라인 렌더링 퀄리티와 리얼타임 유연성 둘 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가 없다. 즉각적인 업데이트로 옵션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피드백에 대응할 수 있으며, 클릭 한 번으로 멋진 패스 트레이싱 최종 이미지로 전환할 수 있다.  트윈모션은 또한 신속하고 간편하다. 쉬운 학습과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트윈모션을 사용하면 단 몇 시간 만에 자동차를 시각화할 수 있어, 시작부터 높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다.  그리고 단 하나의 트윈모션 프로젝트를 가지고 인쇄용 고해상도 이미지, 방송 또는 웹용 고퀄리티 영상, 디자인 리뷰나 고객 참여를 위한 인터랙티브 프레젠테이션과 휴먼 스케일의 360도 VR 경험을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제작할 수 있기도 하다. 트윈모션은 리얼타임 여정의 시작에 불과하다고도 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트윈모션에서 언리얼 엔진으로 바로 가져올 수 있는 기능을 활용해,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고도 커스텀 인터랙션과 비헤이비어, 고급 애니메이션과 다이내믹, 심지어는 사실적인 휴먼까지 추가할 수 있다.   자동차를 위한 트윈모션 기능 단 몇 분만에 룩 개발 트윈모션의 방대한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애셋 라이브러리에는 유리, 금속, 가죽, 패브릭을 비롯한 다양한 고퀄리티 PBR 머티리얼이 포함되어 있어, 즉각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룩을 빠르게 탐색하고 반복작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페인트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머티리얼로 카멜레온 또는 펄 페인트와 같은 실제 자동차 마감재 효과를 쉽게 표현할 수 있다.   ▲ 관련 영상   뷰파인더 활용 트윈모션의 리얼타임 환경에서는 차량이 어떤 각도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쉽게 살펴보고, 다양한 라이팅 환경에서 차량의 미관을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스튜디오 라이팅, 실내 및 실외 신, 다양한 하늘을 포함한 수백 개의 HDRI 환경을 통해 전 세계를 직접 돌아다닐 필요 없이 차량의 곡선을 뽐낼 수 있는 환경을 찾을 수 있다.   ▲ 관련 영상   효율적인 디자인 리뷰 트윈모션의 리얼타임 환경을 활용하면 이해관계자와 함께 디자인을 살펴보고, 피드백에 즉각 대응할 수 있다. 실제 크기로 경험해보고 싶다면 VR 모드를 켜고 실제와 같은 느낌의 가상 쇼룸을 만들어 관계자들을 초대할 수도 있다. 또한, 트윈모션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간단한 URL을 통해 인터랙티브 3D 프레젠테이션을 누구와도 어디서든 공유할 수 있다.   ▲ 관련 영상   패션 트윈모션은 한 차원 높은 시각적 퀄리티를 제공하기 때문에, 클로즈업에서도 디자인의 모든 디테일을 세심하게 표현하는 아름답고 사실적인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트윈모션은 클릭 한 번으로 리얼타임 렌더링과 런웨이에 적합한 패스 트레이싱으로 전환할 수 있어 퀄리티에 타협할 필요가 없다.   리얼타임 환경에서 작업하면 다양한 소재와 색상을 쉽게 살펴보고 실험할 수 있으며, 모든 각도에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즉각적인 업데이트로 텍스처와 색상의 미세한 뉘앙스까지 지속적으로 다듬을 수 있으며 팀 전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트윈모션을 사용하면 고요한 호숫가의 목가적인 풍경부터 거친 도시의 스케이트 보드장까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환경에 디자인을 적용하고, 내부 이해관계자나 최종 소비자에게 콘셉트를 전달하는 내러티브를 쉽게 제작할 수 있다.   패션을 위한 트윈모션 기능 드래그 앤 드롭을 통한 아트 작업 트윈모션은 머티리얼, 라이트, 프롭, 그리고 HDRI 스카이 및 배경을 포함한 방대한 기본 애셋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고퀄리티 스캔 라이브러리인 퀵셀 메가스캔과 스케치팹이 갖고 있는 수십만 개의 무료 애셋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 모든 애셋을 신에 드래그 앤 드롭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 관련 영상   신 설정 소매점, 임원 회의, 바람에 흩날리는 나뭇잎으로 둘러싸인 환경 등에서 디자인이 어떻게 보일지 확인하고 싶을 때 트윈모션을 사용하면 원하는 환경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슬라이드를 드래그하는 것만으로 시간, 계절, 날씨까지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 관련 영상   원하는 형식으로 제작 단 하나의 트윈모션 프로젝트로 인쇄용 고해상도 이미지, 방송 또는 웹용 고퀄리티 영상이나 인터넷 상거래에 사용할 다각도의 제품 샷, 인터랙티브 프레젠테이션과 몰입할 수 있는 VR 경험까지 제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언리얼 엔진과의 호환성을 통해 프로젝트의 수준을 한 차원 더 높일 수 있다.    ▲ 관련 영상   제품 디자인 트윈모션은 리얼타임의 신속성과 오프라인 렌더러에서 기대할 수 있는 퀄리티를 결합하여 마음껏 실험하고 반복작업하고 다듬어 히어로 샷 퀄리티의 멋진 최종 픽셀을 단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모두 제작할 수 있다. 특히 제품을 디자인할 때 트윈모션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머티리얼, 라이트, 프롭, 환경 등 방대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창의적인 샌드박스에서 상상 이상의 더 높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다. 단독 제품 샷도 훌륭하지만, 디자인 컨텍스트를 가미하면 완전히 새로운 내러티브를 만들 수 있다. 트윈모션과 함께라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인테리어 또는 익스테리어 환경에 제품을 쉽게 배치하고 원하는 스토리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트윈모션은 에픽게임즈의 에코시스템 제품군 중 하나다. 에픽게임즈의 에코시스템 제품군에는 캡처링 리얼리티의 고급 사진 측량 툴, 방대한 고퀄리티 스캔 라이브러리 퀵셀, 웹 최고의 3D 및 AR 뷰어인 스케치팹, 그리고 트윈모션 프로젝트를 한 단계 더 높게 발전시킬 수 있는 언리얼 엔진이 포함되어 있다.    제품 디자인을 위한 트윈모션 기능 원활한 상호 운용성 트윈모션의 탄탄한 상호 운용성에는 라이노 및 솔리드웍스와의 원클릭 직접 동기화, 3ds 맥스에서 전체 신 임포트, 그리고 FBX 및 C4D를 비롯한 광범위한 파일 포맷에 대한 지원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제품 컨피규레이터와 고급 시뮬레이션 등 언리얼 엔진에서 트윈모션 프로젝트를 한 차원 더 높게 발전시킬 수 있다.   ▲ 관련 영상   효율적인 룩 트윈모션에서는 유리, 플라스틱, 메탈, 가죽, 패브릭 등 다양한 고퀄리티 PBR 소재를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즉각적으로 업데이트하여 다양한 룩을 빠르게 반복작업할 수 있다. 단 한 번의 클릭으로 패스 트레이서 모드로 전환하여 몇 초 만에 원하는 각도에서 오프라인 퀄리티로 제품의 렌더링을 제작할 수 있다.   ▲ 관련 영상   신 설정 다양한 종류의 절차적 사이클로라마와 HDRI 스튜디오 라이팅 배경을 선택하여 스튜디오 샷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트윈모션을 사용하면 수풀이 우거진 숲의 공터, 달빛이 비치는 창턱, 고급 욕실 세면대 위에서 제품이 어떻게 보일지도 확인할 수 있으며, 하루의 시간, 계절, 날씨 등과 같은 원하는 환경 역시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 관련 영상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3-05-02
맥슨의 픽솔로직 인수 완료, 시네마4D와 지브러시가 한 지붕 아래에
네메첵 그룹(Nemetschek Group)은 3D 소프트웨어 솔루션 브랜드인 맥슨(Maxon)이 픽솔로직(Pixologic Inc.)의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네메첵 그룹은 그래피소프트, 블루빔, 올플랜, 벡터웍스, 솔리브리 등 건축·건설 분야의 산하 브랜드를 갖고 있는데, 지난 2000년 3D 모델링/렌더링 솔루션인 시네마 4D(Cinema 4D)의 개발사 맥슨을 인수했다. 픽솔로직은 디지털 조각(sculpting) 및 페인팅 소프트웨어인 지브러시(ZBrush)의 개발사이다. 지브러시는 전세계 영화 스튜디오, 게임 개발자, 디자이너, 광고주 및 일러스트레이터가 사용하고 있는데 '듄', '스타워즈', '아바타', '왕좌의 게임' 등 유명한 영화 및 드라마의 제작에 쓰이기도 했다. 앞서 맥슨은 GPU 기반 3D 렌더러인 레드시프트(Redshift)와 영상효과 플러그인 레드 자이언트(Red Giant)를 인수하고 자사 브랜드로 통합했다. 이번 픽솔로직 인수와 함께 솔루션 라인업을 강화하게 된 맥슨은 "픽솔로직은 네메첵 그룹의 평균보다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수익성도 높은 회사"라면서, "지브러시 팀의 3D 산업 전문지식을 추가함으로써, 3D애니메이션 및 빠르게 성장하는 게임 산업을 중심으로 맥슨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작성일 : 2022-01-18
GPU 기반 시각화 솔루션, 루미온 7.3
  ■ 개발 : Lumion, lumion3d.com ■ 주요 특징 : 예산 및 시간 최소화, 기초부터 전문 프로그램까지 호환, 실제와 같은 기후 및 환경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표현, 풍부한 모델 라이브러리, Full HD급 이상의 영상 출력 ■ 시스템 사양 : 윈도우 7/8(64비트), 시스템 메모리 최소 6GB 이상, 엔비디아 460GTX/ATI 5850 이상의 그래픽 카드(최소 1GB 이상 메모리 필요), 5.5GB 디스크 공간 ■ 공급 : 한국인프라, 02-6204-5000, krinfra.co.kr     건축분야에서 짧은 시간에 고객과 유기적이고 신속한 설계 협의의 필요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지만 기존의 조감도 제작 방식으로는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작업을 맞추는 것은 어렵다. 루미온(Lumion)은 이처럼 한정된 시간을 극대화하고, 높은 품질의 제작물로 고객과 설계자 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만들어줌으로써 빠른 시간에 원하는 설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렌더링 솔루션이다.   루미온 기본 작업 프로세스   루미온은 모델링 툴이 아닌 시각화 솔루션으로 기존에 많이 알고 있는 브이레이(V-Ray), 멘탈레이(Mental Ray) 등과 같은 렌더링 프로그램이다. 기존 렌더링 솔루션과 차이가 있다면 CPU 기반의 렌더링 방식이 아닌, GPU 방식의 렌더링 솔루션이라는 것이다. 기존의 렌더링 방식(CPU)은 결과물 연산 시간이 많이 필요했지만, GPU 방식의 렌더링은 CPU 방식에 비해 1/10 이하의 시간으로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는 강력한 렌더링 기술이다.   3D 모델링 이후 루미온으로 임포트(Import) 가능한 제품은 레빗(Revit), 스케치업(SketchUp), 라이노 3D(Rhino 3D), 아키캐드(ArchiCAD), 벤틀리(Bently), 벡터웍스(VECTORWORKS) 등이 있으며, 파일 포맷은 DAE, FBX, MAX, 3DS, OBJ, DWG, DXF 등이 있다.   ■ Lumion 시각화 작업 순서 : 3D 데이터 임포트 → 재질 → 조명 → 오브젝트(사람, 나무, 자동차) → 카메라(Camera) → 애니메이션 생성 → 렌더링 → 이미지/영상 등으로 결과물 제작   루미온은 기존 CG 제작과 같이 여러 그래픽 프로그램을 경유할 필요가 없고 CPU 렌더링 방식처럼 많은 렌더링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또한 만족스러운 산출물을 얻을 수 있어 루미온 워크 프로세스(Lumion Work Process)는 BIM 설계, 스케치업, 3ds Max 모델링을 사용하는 건축사를 중심으로 폭넓게 확산되고 있다.   LiveSync for 레빗   루미온은 대표적인 건축 BIM 설계 프로그램인 오토데스크의 레빗과 연계를 확대하여 원활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했다. 특히 빠르고 편리한 CG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LiveSync for 레빗을 루미온 7.3에 추가했다. LiveSync for 레빗은 레빗과 루미온이 실시간으로 연동할 수 있도록 제작됨으로써 레빗에서 실행하는 작업이 루미온의 렌더링 환경에 실시간 반영되어, 사실적인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설계관련 협의 중, 담의 높이를 조정하여 시야의 간섭을 확인하거나 건축물의 재질을 변경하는 회의를 머릿속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이미지에 반영함으로써 결과물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결정을 내리는 업무가 가능하게 된다.   Leave Material   루미온 7.3의 자연 재료(Nature Material) 중에 새롭게 추가된 Leave Material은 주로 조형 모형의 식물을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하는 재질이다. 기존의 3ds 맥스 마야와 같은 3D 제작 툴에서 나무 잎을 특정한 객체에 심어주려면 시간도 많이 소요될 뿐 아니라 모델링 용량도 잎의 수량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하지만 루미온에서는 단순한 재질이기 때문에 데이터 용량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Transparent Curtains Material   루미온 7.3에 추가된 재질로 실내(Indoor) 재질에 추가된다. Curtains는 실내에 커튼에 적용하는 재질로 총 25가지 유형의 재질을 제공하고 있다. 실내 투시도에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 커튼 부분이다. 기존에 커튼의 재질을 투명하게 만들기 위해 알파 맵(Alpha Map)을 활용하는 방식을 사용해 왔는데, 각각의 패턴을 만들어 주는 작업이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다.     Foliage   루미온의 기존 재질에 추가된 재질 옵션으로, 적용된 재질 위에 담장이 넝쿨과 같이 잎을 표현하는 기능이다. 앞서 소개한 Leave Material의 경우는 재질이 나뭇잎으로 적용되는 기능이고 Foliage는 건물높이를 기준으로 하단부에서 나뭇잎이 자라는 것을 표현한 기능이라고 볼 수 있다. 이는 Land Scape Design 분야에 폭넓은 활용이 기대되는 기능이다.     Weathering   기존 재질에 추가된 옵션으로, 적용된 재질을 낡은 느낌을 만들어 주는 기능이다. 실내/외 투시도에 딱딱한 3D 느낌을 순화시켜 보다 사실적인 느낌을 만들어 준다. 건축, 인테리어의 활용보다는 보도 CG와 같은 개념 영상 제작에 활용할 때 보다 자연스런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Transparency(Waxiness)   루미온의 기존 재질에 추가된 옵션으로, <그림 12~13>과 같이 Waxiness가 생성되어 있다. 주로 옥 재질처럼 빛이 부분 투영되는 돌을 표현하는 기능이다. Waxiness 기능은 SSS(Subsurface Scattering) 재질과 유사한 기능이지만 처리 속도 면에서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산출물 생성 속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고급 기능이 추가되는 것은 경쟁력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Area Light and Line Light   실내투시도 제작 시에 꼭 필요한 직사각형 형태의 조명이 루미온 7.0에서부터 제공되기 시작했다. <그림 14~15>와 같이 간접광원 표현과 실내투시도에서 창 밖의 태양 조명 등을 표현하면 보다 사실적인 조명 표현을 할 수 있다. 기존에는 브이레이와 같은 하이엔드 렌더(High-end Render)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Area Light and Line Light를 활용해서 GPU 방식의 렌더링 솔루션과 결과물의 차이가 없는 산출물 제작이 가능하다.   OpenStreetMap   건축물 모델링을 할 경우에는 도면의 주변 현황을 반영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토목 도면을 일일이 모델링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루미온의 오픈스트리트맵 기능을 활용하면 위성지도를 기준으로 건물과 도로, 강, 바다 등을 실재 지형과 같이 생성함으로써 3D 모델링을 현황에 반영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는 건축물이 들어설 위치를 루미온에서 오픈스트리트맵 위치 좌표에 입력만 하면 <그림 16~17>과 같은 이미지를 바로 생성할 수 있다.   맺음말   최근 10년간 많은 렌더러가 출시되고, 사라지고 있다. 특히 시각화 시장은 하드웨어의 발전과 함께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이 중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게임엔진 RT(Real Time)이다.   기존의 렌더링 방식인 CPU 방식은 결과물 산출 소요시간이 길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GPU 중심의 게임엔진을 활용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Act 3D는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게임엔진을 건축분야에 최적화, 단순화함으로써 이미지와 영상을 누구나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특별한 플랫폼을 제작해왔다. 이것이 바로 루미온이다.   루미온은 GPU 기반의 시각화 분야에서 최고의 솔루션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오랜 시간 개발한 건축물을 최단시간, 최고의 결과물로 안정적이고, 화려하게 만들 수 있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7-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