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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몰입"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502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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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포 휴머니티 서밋 2020, 3D 기술을 활용한 분야별 혁신사례 소개
유니티가 ‘유니티 포 휴머니티 서밋 2020(Unity for Humanity Summit 2020)’ 온라인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실시간 3D 기술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크리에이터들의 경험과 통찰력을 공유하는 컨퍼런스인 유니티 포 휴머니티 서밋 2020은 ‘크리에이터는 사회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혁신가(Creators are Changemakers)’라는 주제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명인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의 기조연설로 막을 열었으며 유니티 소셜 임팩트 부분 부사장 제시카 린들(Jessica Lindl)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새롭게 출범한 ‘유니티 소셜 임팩트(Unity Social Impact)’ 사회공헌활동 전담 부서의 시작을 축하하고 의의를 설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유니티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주요 그룹들과의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비디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민간 비디오 게임 부문 회원사 연합인 ‘플레잉 포 더 플래닛(Playing for the Planet)’, 전 세계 모든 기업가와 기업, 직원들이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장려하는 글로벌 운동인 ‘플렛지 1%(Pledge 1%)’,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가 설립한 뷰티 브랜드로 정신 건강과 관련된 부정적인 인식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레어 뷰티(Rare Beauty)’의 ‘레어 임팩트 펀드(Rare Impact Fund)’ 등 3개 그룹과 협력 관계를 통해 다양한 분야를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유니티는 사회적 콘텐츠 공모전인 '유니티 포 휴머니티(Unity for Humanity)'내 정신 건강 관련 주제를 다루는 카테고리를 마련하고, 최종 우승 프로젝트에 수여할 5만 달러를 기부하며, 레어 임팩트 펀드에도 추가 5만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컨퍼런스에서는 3D 기술로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전파해온 각 분야 크리에이터들의 발표와 토론 등 60여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유니티를 통해 지역사회의 의료서비스·농업·지속 가능성 분야의 변화를 일으킨 학생들이 발표에 나섰으며, 유니티를 활용해 기존의 교육 방식과 교육용 툴 등을 혁신한 기업과 대학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또한 노숙자들을 위한 자선활동에 유니티를 활용한 비영리단체의 사례가 전해졌으며, 올 한 해 지구촌의 가장 큰 이슈인 코로나 19 팬데믹 관련 3D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대응하는 방법들이 소개됐다. 이외에도 국내 사례 발표로는 'MWU 코리아 어워즈 2020'에서 '베스트 에셋'상을 수상한 게임 ‘태양의 숲’을 제작한 이노션(INNOCEAN)이 개발 계기와 개발 과정 및 유니티 기술 활용에 대해 설명했다. 사고력 기반 에듀테크 기업 ‘씨엠에스에듀(CMSEDU)’가 유니티 코리아와 함께 개발 중인 실시간 인터렉티브 코딩교육 플랫폼 ‘코드얼라이브(codeAlive)’의 특징과 교육적 효과 등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코드얼라이브는 유니티의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오브젝트를 통해 학습자가 실시간으로 작업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온라인 게임을 하는 듯한 친숙함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세션에 참여한 엄태경 CMS에듀 전략기획이사는 “코드얼라이브는 아이들이 게임을 하는 것과 같이 코딩 학습에도 강력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이러한 몰입감은 아이들의 학습에 대한 흥미와 성취감을 높이며 결과적으로는 창의성을 기르고, 기술에 대한 자신감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0-27
에이수스, 인텔 11세대 프로세서 탑재한 젠북 UX425 및 비보북 S533, X513 출시
에이수스(ASUS)가 최신 인텔 11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프리미엄 노트북 젠북 UX425와 비보북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 젠북 UX425와 비보북 X513, S533은 최신 인텔 11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한 에이수스의 첫 번째 노트북이다. 이번 신제품 3종은 기존 모델에서 CPU, GPU가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새롭게 출시됐다. 이외에 인텔 11세대 CPU를 탑재한 젠북 모델은 1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 에이수스 젠북 UX425   젠북 UX425는 1.13kg의 무게와 약 13.9mm의 두께를 갖춘 슬림형 14인치 노트북으로, 콤팩트한 디자인에 휴대성을 높인 제품이다. 나노엣지 베젤의 FHD 디스플레이는 90%의 높은 스크린 대 보디 비율을 구현해 향상된 몰입감을 제공하고, 일반 노트북 대비 63.6% 이상 낮은 디스플레이 패널 소비 전력을 갖췄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1시간 사용할 수 있고, 49분 만에 60%까지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적외선(IR) 카메라 기능이 내장된 웹캠으로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고, AI 노이즈 캔슬링 오디오 기능으로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원격 회의 등 외부 작업이 많은 직장인과 학생에게 최적화됐다. 젠북 UX425는 최신 11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인텔 인텔 아이리스 Xᵉ(Iris Xᵉ)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16GB 메모리와 512GB M.2 NVMe PCIe 3.0 SSD, 와이파이 6를 지원해 고사양 멀티태스킹 작업도 빠르게 가능하다. 두 개의 썬더볼트 4 USB-C 포트, HDMI 2.0 및 USB 3.2 Gen 1 타입-A 포트 등을 탑재해 호환성을 높였고, 엣지 투 엣지 키보드와 2세대 넘버패드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MIL-STD-810G 밀리터리 인증을 받아 내구성도 갖췄다. 공식 가격은 114만 9000원부터 시작한다.   ▲ 에이수스 비보북 S533   비보북 S533은 1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슬림형 노트북으로, 최신 11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인텔 아이리스 Xᵉ 그래픽 카드, 최대 8GB DDR4 메모리와 512GB PCle HDD를 탑재했다. 얇은 베젤의 나노엣지 F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넓은 시야각과 선명한 색 표현으로 보다 몰입감 넘치는 환경을 구현하며,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뛰어난 휴대성이 특징이다. 하만 카돈에 인증 받은 고품질 사운드 시스템에 AudioWizard 앱의 5가지 튜닝 설정을 통해 음악, 영화, 게임 등에 맞게 오디오 설정을 최적화할 수 있어 엔터테인먼트 작업에 더욱 적합하다. 색상은 인디 블랙, 드리미 화이트 2가지로 구성됐고, 공식 가격은 84만 9000원부터 시작된다.   ▲ 에이수스 비보북 X513   비보북 X513은 최신 11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인텔 아이리스 Xᵉ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고, 8GB 메모리, 최대 512GB PCIe SSD를 장착한 15인치 노트북이다. 비보북 X513은 약 1.8kg의 가벼운 무게와 19mm의 얇은 두께로 휴대성을 겸비했다. USB 3.2 Gen 1 타입-A, USB 2.0 타입-A, USB 3.2 Gen1 타입 C 등 다양한 포트를 탑재해 호환성을 높이고, 와이파이 6 지원 및 백라이트 치클릿 키보드를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공식 가격은 69만 9000원부터 시작한다. 한편, 14인치 노트북인 비보북 X413은 1.40kg 무게로 휴대성이 우수하며, 12월 중에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에이수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젠북 UX425와 비보북 S533, X513은 최신 인텔 11세대 CPU를 탑재해 기존 모델 대비 성능이 대폭 강화됐다”며, “특히 뛰어난 성능과 휴대성은 물론 편의성까지 모두 갖춘 젠북 UX425는 화상 회의, 원격 교육 등 외부 환경에서 작업을 하거나, 영상 편집 등 고사양 작업을 하는 사용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0-10-27
DJI,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과 파트너십 체결
DJI가 최신 항공 이미징 및 카메라 기술로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 지원에 나섰다. DJI가 제공하는 드론 기술로 레이싱 팬들은 트랙 안팎의 상황을 생생하게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의 새로운 공식 파트너사로 DJI가 합류했다. DJI는 항공 촬영 및 창의적인 카메라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DJI는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해온 두 회사가 포뮬러 E 레이싱에 획기적인 제품과 개성 있는 스토리텔링을 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 1] DJI 드론을 활용해 메르세데스-벤츠 포뮬러 E 팀을 촬영하는 모습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은 다양한 DJI의 드론과 핸드헬드 제품을 사용해 트랙 안팎의 팀 모습을 디지털 콘텐츠로 담아 팬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포뮬러 E 이안 제임스(Ian James) 팀 총괄은 “DJI와의 대화를 통해 두 회사가 공유하는 공통 가치가 있다는 것을 즉시 알 수 있었다”며, “DJI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술에 접목해 기술적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 이는 포뮬러 E가 추구하는 것과 동일하다. 이 시리즈는 기술 혁신, 지속가능성, e-모빌리티 산업의 선구자가 되었다. DJI의 첨단 기술과 창의성을 포뮬러 E 환경에 적용하고 함께 협력할 것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2] DJI 오즈모 Action이 설치된 메르세데스-벤츠 포뮬러 E 팀 차량의 내부 멕시코 시티 E-Prix 대회부터,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은 DJI 오즈모 Action 등 DJI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DJI 오즈모 Action의 다양한 카메라 모드는 활용도가 높아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견고하고 튼튼한 디자인으로 혹독한 환경에서도 매끄러운 4K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바실 데이빗(Basile David) 파트너십 총괄은 “DJI는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과 함께 작업하고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시리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두 브랜드 모두 ‘변화 견인, 혁신을 통한 발전, 협업을 통한 우수성 추구’라는 공통 가치를 갖고 있어 함께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DJI 드론과 핸드헬드 카메라 기술로 촬영한 영상을 전 세계의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 팬과 모터스포츠 애호가에게 새로운 몰입감 넘치는 관람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10-27
어도비 MAX 2020 개최... ‘모두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실현에 초점 맞춰
어도비가 10월 21일(한국 시간) 개막한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 어도비 MAX에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전반에 적용될 주요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 어도비는 포토샵(Photoshop) 뉴럴 필터(Neural Filters)와 같은 인공지능 기반의 획기적인 기능과 라이트룸(Lightroom),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또한 아이패드용 일러스트레이터(llustrator on iPad)와 아이폰용 프레스코(Fresco on iPhone)의 공식 출시를 알리며, 모바일 및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 가능한 앱 개발을 가속화한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이 밖에 콘텐츠 진위 이니셔티브(Content Authenticity Initiative)의 일환으로서 포토샵과 비핸스(Behance)를 통해 첫 선을 보일 디지털 콘텐츠 속성 도구의 프로토타입도 미리 소개했다. 어도비 MAX 2020은 ‘모두를 위한 무한한 크리에이티브(Limitless Creativity for All)’라는 주제 아래, 역대 최초로 온라인 무료 행사로 열렸다. 어도비는 56시간 연속으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신제품 및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소개와 각 제품 전문가의 마스터클래스, 커뮤니티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전 세계 크리에이터에게 인사이트와 영감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업계 전문가는 물론, 학생, 소셜미디어 콘텐츠 제작자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는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무한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스콧 벨스키(Scott Belsky)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변화를 경험 중인 이 때, 크리에이티브의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강조하고 ‘모두를 위한 크리에이티브’를 강화하겠다는 어도비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스토리를 공유하며 떠오른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어도비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는 동시에, 초보자도 쉽고 간편하게 창의적인 영감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돕는 크리에이티브 앱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어도비 코리아 우미영 대표는 “뉴노멀에 적응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국내 커뮤니티의 창작에 대한 열정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려는 요구가 높아지면서, 창의적의고 몰입도 높은 디지털 경험이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며 “올해 어도비 MAX에서 공개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혁신이 국내 크리에이터들이 창의성에 보다 역량을 집중하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0-10-21
델 테크놀로지스, 재택근무 시대 업무생산성을 위한 프리미엄 모니터 신제품 및 협업 솔루션 발표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나 사무직 직원들의 업무생산성을 높이고 보다 편안한 작업을 지원하는 모니터 신제품 5종과 새로운 팀 협업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 5종은 델 울트라샤프 32 HDR 프리미어컬러 모니터 UP3221Q, 델 울트라샤프 24 USB-C 허브모니터 U2421E, 델 울트라샤프 34 커브드 USB-C 허브 모니터 U3421WE 및 새로운 P 시리즈 모니터인 P2721Q와 P3421W이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의 팀 협업 솔루션인 ‘팀즈 룸즈(Teams Rooms)’를 지원하는 ‘델 미팅 스페이스(Dell Meeting Space)’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 지난 3월 IDC에서 발표한 ‘퓨처 오브 워크’ 보고서에서, 설문에 참여한 사무직 직장인의 81%가 모니터의 해상도나 색감, 인체공학적(Ergonomics) 설계가 업무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러한 사용자 요구에 발맞춰, 프리미엄 모니터 브랜드인 ‘울트라샤프(UltraSharp)’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미니 LED, 내장된 컬러리미터(colorimeter), 블루라이트 저감 스크린 등의 최첨단 기술을 도입했다.   ▲ 델 울트라샤프 32 HDR 프리미어컬러 모니터 UP3221Q   ‘델 울트라샤프 32 HDR 프리미어컬러 모니터(Dell UltraSharp 32 HDR PremierColor Monitor) UP3221Q’는 정확한 색감으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 디자인 전문가를 겨냥한 제품이다. UP3221Q는 2K 해상도의 미니-LED 다이렉트 백라이트 디밍 영역을 지원하는 전문가용 모니터로, 모니터 상에서 개별적으로 제어 가능한 백라이트 영역을 통해 높은 명암대비(contrast)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칼맨 인증 컬리리미터(Calman Powered colorimeter)가 내장된 31.5인치형 전문가용 모니터로서, PC 연결 여부와 상관없이 온-디맨드(on-demand) 또는 정기적으로 캘리브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DCI-P3 99.8%로 높은 색 재현율을 구현했으며, 4K 고해상도 및 베사(VESA) 디스플레이 HDR 1000을 지원하여 영화 및 비디오 콘텐츠에 대한 정확한 색감과 균일성을 재현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델 울트라샤프 24 USB-C 허브모니터 U2421E   ‘델 울트라샤프 24 USB-C 허브모니터(Dell UltraSharp 24 USB-C Hub Monitor) U2421E’와 ‘델 울트라샤프 34 커브드 USB-C 허브 모니터(Dell UltraSharp 34 Curved USB-C Hub Monitor) U3421WE’는 주로 스프레드시트나 데이터 기반 업무를 하는 데스크 중심 근무형(Desk Centric) 직원들을 위한 제품으로, 편안한 시각 경험과 향상된 기능의 균형을 유지한다. 인체공학적 편안함을 고려하여 설계된 24인치형 모니터 U2421E는 델 모니터 중 최초로, 컴포트뷰(ComfortView)와 함께 스크린의 색상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청색광 방출을 최소화하고 편안한 시각경험을 최적화하는 TUV 라인란드(TV Rheinland) 인증 ‘하드웨어 로우 블루라이트(Hardware Low Blue Light)’ 솔루션을 내장했으며, 16:10 화면 비율로 보다 넓은 화면 공간을 구현했다.  34인치형 모니터인 U3421WE는 WQHD 해상도 및 DCI-P3 95%의 색 영역을 지원하며, 3면의 '울트라 씬(ultra thin)' 베젤과 내장된 듀얼 스피커로 한층 더 몰입감과 생동감이 넘치는 시청각 경험을 선사한다.   ▲ 델 울트라샤프 34 커브드 USB-C 허브 모니터 U3421WE   이 외에 델 테크놀로지스는 새로운 P 시리즈 모니터 ‘P2721Q’와 ‘P3421W’를 선보였다. P2721Q는 800만 픽셀 이상을 지원하는 27인치 4K 모니터이며 P3421W는 울트라와이드 WQHD 커브드 스크린을 지원하는 34인치 모니터이다. P2721Q, P3421W와 24인치 울트라샤프 모니터 신제품은 ‘델 슬림 사운드바(Dell Slim Soundbar) SB521A’를 디스플레이 하단에 부착하여 보다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다. 델 슬림 사운드바는 가볍고 슬림한 바 형태의 스피커 장치로 3.6W 스피커를 통해 고품질의 사운드를 출력하며, 플러그-앤드-플레이(plug-and-play) 방식으로 별도 소프트웨어 없이 바로 꽂아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델 테크놀로지스는 재택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사무실 또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원활한 협업을 위해 기업 내 회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델 미팅 스페이스 솔루션(Dell Meeting Space Solution)’을 새롭게 선보였다.    ▲ 델 미팅 스페이스 솔루션   이 솔루션은 델의 라지 포맷 모니터 및 오디오/비디오 주변기기와 함께 윈도우 기반의 팀즈 룸(Teams Room)을 운영할 수 있는 옵티플렉스 7080 마이크로(OptiPlex 7080 Micro)를 기반으로 그룹 협업 에코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근접 감지 및 원터치 참여 기능을 통해 직원들은 정해진 시간에 회의를 시작하고, 필요한 경우 회의 참여자들에게 즉시 콘텐츠를 제시할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사장은 "사무실 근무와 재택근무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생산성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델의 모니터는 PC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서, 세련된 스타일에 뛰어난 성능과 편안한 시각 경험을 제공해 기업들이 업무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0-15
유니티 크리에이터의 축제, '유나이트 서울 2020' 세션 1차 공개
유니티 코리아가 오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개발자 컨퍼런스 ‘유나이트 서울 2020(Unite Seoul 2020)’의 세션을 1차 공개했다. 올해 유나이트 서울은 ‘새로운 세상을 더 새롭게 만들어 갈 유니티 크리에이터의 축제’라는 주제로 게임을 비롯,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Architecture, Engineering, Construction 이하 AEC),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Media & Entertainment, 이하 M&E), 자동차, 운송, 제조(Automotive, Transportation, Manufacture 이하 ATM)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40여개의 세션이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유나이트 최초로 관람객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유나이트 서울 2020에서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활동 중인 유니티 및 외부 전문가들까지 폭넓게 참여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유니티 활용 사례와 함께, 플라스틱SCM(Plastic SCM), 유니티 아트엔진(Unity ArtEngine), 유니티 리플렉트(Unity Reflect) 등 그간 국내 유니티 개발자들과 아티스트, 각 산업 분야 종사자들이 관심을 가져왔던 기능과 솔루션들을 소개한다. 게임 업계에서는 최근 화제가 된 게임의 개발사들이 참여해 개발 과정과 유니티 활용법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고품질 그래픽 제작을 위한 유니티의 기능들을 소개하는 세션들도 마련된다. AEC 분야에서는 유니티 기반의 건축 3D 비주얼라이제이션 프로젝트인 ‘사운즈한남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본 프로젝트에 적용된 유니티 기술을 시연하는 세션이 열린다. ATM 분야에서는 제롬 모레이 들로네(Jerome Maurey-Delaunay) 유니티 ATM 시니어 테크니컬 스페셜리스트가 설계, 제조, 마케팅, A/S 등 제품 라이프 사이클의 각 단계에서 유니티 기반의 몰입형 인터렉티브 경험의 개발 방법을 소개하고, 전영재 유니티 코리아 ATM 솔루션 엔지니어는 차량, 제조 산업에서의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의 활용 방법을 공개하는 세션이 각각 마련된다. M&E 분야에서는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2020 단편 경쟁부문에 선정된 애니메이션인 ‘와인드업(Windup)’의 감독이자 유니티 데모 제작팀 소속 장이빙(Yibing Jiang) 크리에이티브·아트 디렉터가 유니티로 고품질의 애니메이션을 제작 방법을 설명하는 세션이 마련된다. 또 케이지로 다카하시(Keijiro Takahashi) 유니티 디벨로퍼 애드보케이트(Developer Advocate)가 영화와 애니메이션 제작 등에 필요한 시각특수효과(VFX) 연출을 위해 유니티 비주얼 이펙트 그래프(Visual Effect Graph)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는 “올해 유나이트 서울이 최초로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개최되는 만큼 더욱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양한 세션들을 통해 게임 개발과 산업 분야 전반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유니티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이번 행사가 크리에이터들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나이트 서울 관련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이번 행사의 전체 세션은 11월 중순 공개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20-10-15
Arm, 64비트 컴퓨팅의 성능과 보안성 높인 차세대 CPU 로드맵 공개
Arm이 성능과 보안의 한계를 한단계 높인 차세대 및 차차세대 CPU를 발표했다. Arm이 공개한 다음 두 세대의 CPU 코드명은 ‘마테호른(Matterhorn)’과 ‘마칼루(Makalu)’로, 현재의 Cortex-A78 대비 최대 3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2022년 IP를 시작으로 모든 Arm의 고성능(big) 코어 프로세서가 64비트만 지원하면서 64비트 컴퓨팅의 성능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점점 더 창의적이고, 몰입적이며, 지능적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계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오랜 기간 발전을 거듭해왔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에 발맞춰 Arm 기반 칩도 보다 강력하면서도 에너지 효율이 높은 SoC로 발전해왔다. 칩 수준의 혁신은 이미 상당히 진화했지만, 사용 사례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 디바이스에서 직접 처리되는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ML) 워크로드가 증가함에 따라 계속해서 더 많은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 새로운 현실에서 요구되는 사항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Arm은 보다 진화된 설계 방법론을 제시했다. 이는 CPU 성능 수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용 사례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시스템 설계에 영향을 미치는 보다 총체적인 접근 방식을 취한다.     지난해 Arm은 개발자가 차세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토탈 컴퓨트(Total Compute) 전략을 공개한 바 있다. Arm은 초고성능 달성을 위해서는 코어와 기술의 경계를 초월해 전체 시스템을 하나의 유기체로 생각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Arm은 다음의 세 가지 핵심 원칙을 기반으로 토탈 컴퓨트를 구축했다. 세 핵심 원칙은 ▲시스템의 컴퓨팅 성능 향상 ▲Arm 소프트웨어 및 툴을 통한 성능에 대한 개발자 액세스 향상 ▲그리고 Arm 에코시스템 전반에 대한 보안이다.  개발자들이 소비자가 요구하는 새롭고 복잡한 디지털 몰입(digital immersion) 경험을 창조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앱이 64비트를 지원하도록 발전해 나가야 한다. 64비트 명령 집합은 하드웨어에 성능 향상과 컴퓨팅 역량을 제공해 더욱 빠르고 반응적인 경험을 가능케하며, 미래의 AI, XR(AR과 VR) 및 고정밀(high-fidelity) 모바일 게임 경험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컴퓨팅 집약적 워크로드로 인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 64비트로 전환하면 개발자들은 단순한 하드웨어 개선 이외에도 코드의 성능 향상을 통해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64비트로 재구성하게 되면 32비트에 비해 코드의 성능이 확연히 높아진다. 이처럼 향상된 성능과 추가적인 보안으로 인해 2023년에 출시될 64비트 전용 모바일 디바이스들을 겨냥한 앱에 집중하는 개발자가 늘고 있다. 또한, 앱 개발자들은 이제 둘 중 한 세트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므로, 64비트로의 전환은 비용과 출시 시간 단축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따라서 2022년 IP를 시작으로 Arm의 미래 모든 고성능(big) 코어는 64비트 코드만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몇 년간 Arm의 CPU 성능은 Cortex-A73에서 오늘날의 Cortex-A78 세대에 이르기까지 2.5배 높아졌고, Arm은 계속해서 이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미래의 토탈 컴퓨트 솔루션을 지향하면서, Arm은 코드명 ‘마테호른(Matterhorn)’과 ‘마칼루(Makalu)’의 두 클라이언트 CPU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CPU는 현재의 Cortex-A78에서 미래의 마칼루 세대 CPU까지 최대 30%의 성능 향상을 이룰 예정이다. 보안은 토탈 컴퓨트 접근법의 핵심축이며 미래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및 디바이스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는 데 필수적이다. Arm은 1세대 토탈 컴퓨트와 마테호른 세대 CPU에 MTE(Memory Tagging Extension)라는 새로운 보안 기능을 도입해, 메모리 서브시스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의 취약점을 보완할 예정이다.  Arm의 클라이언트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폴 윌리엄슨(Paul Williamson)은 “미래에는 기술 산업 내에서 주목할 만한 혁신이 더 많이 일어날 것이며, Arm의 역할은 혁신가들에게 모바일과 그 너머에서 새로운 현실을 창조할 수 있는 자유를 주는 기술의 청사진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향후 이러한 새로운 기술 역량과 개발자들의 창의성이 융합되면서 발생할 미래의 혁신이 매우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0-10-12
언리얼 온라인 러닝: 언리얼 엔진의 무료 온라인 학습 플랫폼
개발 및 공급: 에픽게임즈 주요 특징: 비디오 강좌를 통해 언리얼 엔진 학습 무료로 진행 가능, 게임뿐 아니라 건축·영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 강좌 포함   언리얼 온라인 러닝(Unreal Online Learning)은 언리얼 엔진 사용자들이 비디오 강좌를 통해 언리얼 엔진 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무료 온라인 학습 플랫폼이다. 언리얼 엔진 계정만 있으면 학생부터 현업 실무자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분야 및 수준에 맞는 강좌를 선택하여 언제 어디서든 영상으로 학습이 가능하다. 게임뿐 아니라 건축, 영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와 관련된 강좌가 준비돼 있으며, 사용자는 강사/기능/분야 등으로 강좌를 분류해 원하는 내용의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각 강좌는 10~15분 정도의 짧은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자의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수강할 수 있고, 강좌 완료율이 표시되어 손쉽게 진도를 확인하며 학습할 수 있다. 하트 아이콘을 클릭, 원하는 강좌를 즐겨찾기에 추가해 자신만의 학습 과정을 설계하는 것도 가능하다. 아직 언리얼 엔진이 익숙하지 않아 어떤 내용의 강좌를 들어야 할지 잘 모르는 초보자들은 에픽게임즈에서 제공하는 ‘학습 과정’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학습 과정은 ‘언리얼 엔진 시작하기’, ‘건축 시각화 전문가 되기’ 등과 같이 특정 주제의 콘텐츠를 모아 놓은 강좌 모음이다. 언리얼 온라인 러닝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언리얼 엔진 홈페이지에 언리얼 엔진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학습 & 지원’의 ‘온라인 러닝’ 탭을 통해 접속하면 된다. 에픽게임즈에서는 최근 건축 관련 종사자들에게 도움이 될 신규 건축 강좌들을 추가했는데, 신규 추가된 건축 강좌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각 강좌의 주요 내용에 대해 소개한다.   언리얼 온라인 러닝 신규 건축 강좌 소개 VR 3D 맵 네비게이션 이 강좌에서는 VR 건축물 모델의 3D 맵과 모션 컨트롤러 기반의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제작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 AEC 분야에서 쌓은 다년간의 실전 경험을 토대로 강사가 VR 건축물 모델의 3D 맵과 모션 컨트롤러 기반의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제작하는데 필요한 교육을 진행한다. VR을 디자인 매개체로 삼아 건축 쇼케이스의 참석자를 깊이 몰입시키며, 일반적인 하드웨어 설정으로 최종 사용자가 사용하기 간편한 메커니즘을 개발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2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된 강좌에서는 단계별로 직접 시연하는 영상을 보여주며 설명을 진행한다.   ▲ 이미지 출처: 언리얼 온라인 러닝 ‘VR 3D 맵 네비게이션’ 강좌 캡처   3D 월드를 탑 모드와 프리뷰 모드, 두 가지 스타일로 탐색할 수 있는 스폰 가능한 인터랙티브 맵을 제작해본다. 애니메이션 애셋을 수정, 생성 후 AnimBP에 활용하여 3D 엘리먼트 제어에서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기 위한 VR 프로젝트 패키징까지 완성하면 과정이 마무리된다. 강좌 중간에 단계별 3번의 퀴즈 타임을 통해 나의 상태를 점검하며 학습할 수 있다.   트윈모션 2020과 아키캐드 다이렉트 링크 사용하기 이 강좌에서는 트윈모션 2020을 시작하고, 아키캐드(ARCHICAD)에서 트윈모션으로 데이터를 원클릭 동기화하는 방법을 배운다. 트윈모션은 사용이 간편한 언리얼 엔진 내 리얼타임 시각화 툴로, 이 강좌에서는 트윈모션 20020에 입문해 건축 디자인을 멋지게 시각화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끝까지 듣고 나면 트윈모션과 아키캐드 다이렉트 링크 플러그인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고, 최고의 데이터 전송 기술로 한층 더 편리해진 두 애플리케이션 사이의 시각화 워크플로를 잘 이해할 수 있다. 강좌 과정은 아키캐드에서 트윈모션으로의 워크플로, 프로젝트 위치 및 원점 정의, 지형 및 랜드스케이프 디자인, FBX 워크플로 및 안투라지(entourage) 추가, 라이팅, 노트를 BCF로 내보내기, 프로젝트롤 이미지, 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 경험으로 내보내기로 나눠 진행된다.   ▲ 이미지 출처: 언리얼 온라인 러닝 ‘트윈모션 2020과 아키캐드 다이렉트 링크 사용하기’ 강좌 캡처   레빗에서 언리얼 엔진으로 기본 이 강좌는 레빗(Revit)에서 언리얼 엔진으로 모델을 익스포트하는 방법, 머티리얼 교체 방법, 다른 프로젝트로부터 엘리먼트를 이주하는 방법, 표면을 개선하는 방법, 신(scene)을 라이팅하는 방법, 실시간 다중 카메라 애니메이션을 생성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리얼 엔진에서 레빗 모델을 활용하고, 디자인의 실시간 다중 카메라 영상을 생성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하는데, 레빗에서 익스포트하기, 데이터스미스 임포트 옵션, 파이썬(Python)을 활용한 머티리얼 교체, 다른 프로젝트에서 랜드스케이프와 안투라지 이주하기, 섭스턴스(Substance) 머티리얼을 활용한 표면 개선을 다룬다. 강좌 마지막에는 신에 라이팅을 사용하고 시퀀서에서 다중 카메라 애니메이션을 생성하여 거의 실시간으로 영상을 출력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 이미지 출처: 언리얼 온라인 러닝 ‘레빗에서 언리얼 엔진으로 기본’ 강좌 캡처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09-29
[피플&컴퍼니]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존 폭스 부사장
인공지능에서 클라우드까지, 솔리드 엣지 2021의 목표는 더욱 빠른 제품 개발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솔리드 엣지 2021 버전을 선보이면서 ‘전체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속도 향상’을 내세웠다. 시장의 주요 CAD 소프트웨어들이 설계뿐 아니라 시뮬레이션과 제조, 데이터 관리 등 프로세스 전반을 지원하기 위해 기능을 확장하는 흐름을 보였고, 솔리드 엣지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에서 메인스트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마케팅을 맡고 있는 존 폭스(John Fox) 부사장은 이번 버전에서 그간 확장된 솔리드 엣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제품 개발의 속도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을 폭넓게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 정수진 편집장      솔리드 엣지 2021의 주요한 변경점을 소개한다면 솔리드 엣지(Solid Edge) 2021의 목표는 전체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필요한 속도를 제공하는 것이다. 솔리드 엣지는 기계 설계의 핵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으로 전기 설계, 시뮬레이션, 제조, 기술 출판, 데이터 관리 등을 위한 새로운 통합 기능으로 포트폴리오를 더욱 광범위하게 개선하고 있다. 솔리드 엣지 2021의 기구 설계는 새로운 서브디비전 모델링(subdivision modeling), 속도가 대폭 빨라진 리버스 엔지니어링(reverse engineering), 인공지능(AI) 기반의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인공지능형 3D 모델 검색 엔진 기능을 추가했다.  전기 설계의 경우 새로운 캐비닛 패널(cabinet panel) 설계 기능을 추가해, 산업용 컨트롤 패널의 2D 레이아웃을 빠르고 정확하게 만들 수 있게 했다. 제조 분야에서는 NC 프로그래밍이 검색 기능이 포함된 후처리기(postprocessor) 데이터베이스, 새롭게 빨라진 황삭(roughing) 및 어댑티브 밀링(adaptive milling) 기능으로 속도가 향상되었다. 솔리드 엣지의 기술 출판(technical publication) 기능은 수 년 전에 소개되었는데, 이번 버전은 기술 출판의 속도를 한층 높였다. 사용자는 고품질의 문서와 일러스트레이션을 3D 모델에서 직접, 이전보다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다. 또한, 솔리드 엣지 2021은 클라우드 기반 협업, 형상 검색, 증강현실(AR)을 위해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같이 보기: [포커스] 지멘스, 솔리드 엣지 2021로 제품 개발 프로세스 전반의 디지털 혁신 지원   솔리드 엣지 2021의 개발 과정에서 지멘스가 중점을 둔 부분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이점에 대한 논의가 거의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중소 제조업체 역시 새로운 디지털 기술에 적응하면 여러 면에서 큰 이득을 볼 수 있다. 솔리드 엣지의 목표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포트폴리오 안에 있는 모든 강력한 기술이 폭넓게 사용되어, 중소기업의 사용 편의성과 투자 수익률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이것이 솔리드 엣지 2021의 핵심 테마이다. 현재의 경제적 환경을 보면 중소업체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가치라고 할 수 있겠다.   솔리드 엣지 2021의 인공지능 UI는 어떤 기능인지 솔리드 엣지 2021은 AI로 구동되는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추가했다. ‘워크플로를 최적화해 생산성 향상을 도와주는 개인 비서’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솔리드 엣지 2021은 설계자의 사용법을 기억하고, 설계 과정에서 다음에 필요한 명령을 예측하여 10개의 명령을 제안한다. 또한 학습된 데이터 모델을 공유하기 때문에, 초보 사용자가 전문가의 사용 패턴을 기반으로 명령 예측 옵션들을 경험할 수도 있다.   전기 설계 관련 기능의 강화도 눈에 띈다 솔리드 엣지 2021에서는 솔리드 와이어링(solid wiring)과 하네스 설계(harness design) 기능이 향상되었고, 멘토(Mentor)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심센터(Simcenter) FLOEFD의 열해석 기능도 추가되었다. 특히, 많은 산업용 기계에서 볼 수 있는 컨트롤 패널 레이아웃에 중점을 둔 새로운 기능도 추가했다. 설계자는 시간과 오류를 줄여주는 통합된 설계 프로세스에서 도면 레벨에서 최종 단계의 전기 기계 레이아웃으로 이동하면서, 정확한 와이어(wire) 길이를 BOM으로 보낼 수 있다.   ▲ 솔리드 엣지 2021에는 산업용 컨트롤 패널의 레이아웃 설계 기능이 추가되었다 지난 버전에서는 증강현실, 모델 기반 정의, 2D 네스팅 등의 기능을 선보였는데, 이들 기능은 솔리드 엣지 2021에서 어떻게 향상되었는지 사용자들은 솔리드 엣지 2020에서 소개된 새 기능들을 활발히 사용해왔고, 그들의 반응과 피드백을 기반으로 솔리드 엣지 2021에서는 더욱 개선했다. 증강현실(AR)의 경우, 초기 실행을 업그레이드시켜 새로운 앱인 팀센터 쉐어(Teamcenter Share)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카메라 렌즈를 이용해 몰입감 있는 AR 체험을 하고, 이를 통해 설계자가 자신의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기능으로 사용자는 자신이 의도한 작업 환경에서 제품을 ‘보고’, 나중에 협업할 경우를 위해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다. 솔리드 엣지 2021의 2D 네스팅(nesting) 기능은 판금, 플라스틱, 목재, 패브릭, 섬유 등의 가공 재료를 2차원 절단하기 위한 최적의 레이아웃을 알려주는 툴셋을 제공한다. 이 기능으로 가공 작업자는 생산용이나 견적 작성용으로 들어가는 재료와 비용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솔리드 엣지 2021은 이 툴셋을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투입에 기반해 비용을 계산해 주는 빌트인 루틴(built-in routine)을 통해 작업비를 쉽게 추정할 수 있고, 다수의 네스트(nest)를 쉽게 생성하고, 가죽이나 러프컷(rough-cut) 목재 같은 유기물 소재를 비롯해 모든 형태의 표면에 디자인을 네스트할 수 있다.   ▲ 솔리드 엣지 2021은 기구 설계뿐 아니라 전기 설계, 시뮬레이션, 제조, 협업 등 폭 넓은 영역에서 생산성과 속도를 높이기 위한 기능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CAD 분야에서도 클라우드와 Saa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지멘스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지멘스는 지난 6월 새로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앱인 팀센터 쉐어를 발표했다. 이 앱은 사용자가 CAD 소프트웨어 데이터를 포함한 프로젝트 파일을 클라우드에 동기화해, 조직내 팀이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쉽게 참여할 수 있게 지원한다.  팀센터 쉐어의 기능에는 3차원 모델 마크업(markup)과 앞서 소개한 증강현실 기반 시뮬레이션이 포함된다. 이런 기능은 설계/엔지니어링 팀 간의 협업뿐 아니라 테크니컬 분야 바깥에 있는 사용자 및 관계자들의 협업도 촉진할 것이다. 팀센터 쉐어는 설계 중심의 프로젝트 협업 툴로서, 제품 개발 팀은 이를 통해 업무 중에 관련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다. 팀센터 쉐어는 지멘스의 NX와 솔리드 엣지는 물론 솔리드웍스, 인벤터, 카티아 등 다양한 주요 CAD 포맷과 호환되며, 사용자가 웹 브라우저 기반의 인터페이스에서 3차원 공간 모델을 쉽게 보고, 측정하고 마크업할 수 있게 해 준다. 팀센터 쉐어는 CAD 외에도 이미지 파일이나 워드 문서, PDF 등 다양한 파일 형식과 호환되기 때문에, 사용자 팀이 협업 중인 프로젝트 문서를 설계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에 보낼 수 있다. 지멘스는 팀센터 쉐어와 함께 팀센터 X(Teamcenter X)도 소개했다. 팀센터 쉐어는 설계 중심의 프로젝트 협업을 지원하는 한편, 팀센터 X는 제품 수명주기를 통틀어 즉각적인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을 지원한다.   ▲ 팀센터 쉐어는 클라우드에서 CAD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증강현실 시뮬레이션과 협업을 지원한다.   코로나19가 전세계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흐름이 CAD에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는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엔지니어링 팀에게는 가상 세계에서 효율적으로 연결되어 협업하는 방법을 찾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다. 팀센터 쉐어는 바로 이런 아이디어에 맞춰져 설계된 앱이다.  지멘스의 초기 고객인 산악자전거 스타트업 기업 루록 인더스트리스(Rurok Industries)는 팀센터 쉐어를 사용해 비용과 개발시간을 절감하면서 코로나19의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 있다. 팀센터 쉐어는 설계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다양한 팀들이 새로운 자전거 개발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며 루록 인더스트리스에 여러 혜택을 주고 있다.  루록의 창립자 겸 수석 엔지니어인 P. J. 톨렌티노(P. J. Tolentino)는 “내가 라스베가스에서 모델을 마크업하면 필리핀에 있는 설계팀이 내 의견을 보고 솔리드 엣지에서 필요한 조정을 한다”고 전했다. 팀센터 쉐어 앱은 엔지니어와 설계자들이 언제 어디서 영감이 떠오르든 바로 작업할 수 있게 해준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만 있으면 누구나 최신 CAD 모델을 빠르게 불러와 작업할 수 있다. 또한 팀센터 쉐어는 조직 내의 팀원은 물론 전세계의 공급업체나 외부 이해관계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속도를 향상시킨다. 공급업체와 패브리케이터로 구성된 기업의 연결망 내에서 협업의 핵심은 바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다. 팀센터 쉐어로 루록은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과 프로젝트를 공유해 설계 개념을 쉽게 알 수 있게 했다. 팀센터 쉐어 앱이 많은 일반 CAD 플랫폼과 교차 호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파일 공유에는 문제가 없다.   ▲ 3D 모델에서 고품질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생성해 기술 문서에 포함시킬 수 있다.   지멘스는 전체 솔루션을 포괄하는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를 내세우고 있는데, 그 안에서 솔리드 엣지의 역할은 엑셀레이터(Xcelerator)는 현재와 미래의 정보 기술을 연결하는 임베디드 툴 및 데이터베이스, 운영 기술, 엔지니어링 기술 환경으로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전체를 하나로 통합한다. 솔리드 엣지는 지멘스의 강력한 기술을 중소 제조업체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민주화함으로써, 엑셀레이터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솔리드 엣지의 신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이런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으며, 솔리드 엣지 2021도 예외가 아니다. 앞으로도 지멘스는 솔리드 엣지의 기능을 지속 개발하여 고객들이 더 많은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지멘스는 고객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이점을 누리도록 돕고, 고객들이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게 지원해 나갈 것이다.   ▲ 솔리드 엣지 2021의 형상 검색 기능은 더욱 향상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09-29
[포커스] 에픽게임즈,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 및 산업별 개발 노하우 공유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9월 1일부터 3일까지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0’을 개최했다. 언리얼 서밋은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개발자들과 공유하는 언리얼 엔진 콘퍼런스로, 올해는 에픽게임즈 개발자들과 업계에 종사하는 외부 언리얼 엔진 전문가들이 준비한 교육과 게임, 건축과 M&E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세션들로 진행되었다. ■ 이예지 기자     이번 언리얼 서밋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온라인 상에서 무료로 개최됨에 따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가 가능했으며, 온라인의 장점을 십분 살려 더욱 인터랙티브한 방식으로 세션이 진행돼 소통이 더욱 활발히 이뤄졌다.   건축 및 자동차 분야에서 언리얼 엔진의 활용사례 및 기술 공개 건축&자동차 트랙에서는 ‘자동차와 제조산업을 위한 언리얼 엔진’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발표가 진행됐다. 최근 언리얼 엔진은 게임뿐만 아니라 건축, 자동차,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건축, 자동차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기업은 이미 사용하던 도구가 있지만, 게임 엔진은 고퀄리티 작업물의 실시간 렌더링을 지원하기 때문에 활용 빈도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강정훈 차장은 “언리얼 엔진은 산업군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영화, 건축, 교육,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사용되고 있다”면서 “특히 자동차 분야는 2016년 맥라렌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유수의 자동차 회사에서 디자인, 리뷰 및 마케팅 등 모든 영역에 걸쳐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정훈 차장은 언리얼 엔진이 활용된 자동차 분야의 사례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에픽게임즈는 포르쉐 디지털 디자인 센터와 협력해 포르쉐 스피드스터 70주년 기념 콘셉트카인 ‘더 스피드 오브 라이트(The Speed of Light)’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는 인터랙티브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으로 시각화된 최초의 자동차다. 또한 폭스바겐은 신형 모델의 컨피규레이터에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최첨단 VR 기술을 도입했다. 폭스바겐 스웨덴은 아르티온의 출시를 앞두고 엔지니어링 및 디자인 시각화 회사인 애니멕과 함께 고객들이 실제와 동일한 상황에서 차량의 옵션 및 인테리어를 커스터마이징해볼 수 있는 몰입형 VR 컨피규레이터를 제작했다. 고객들은 VR 헤드셋을 사용해 차량의 외관과 내부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외형, 색상, 기타 옵션 등이 적용된 차량의 실제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페라리, 벤츠, BMW, 아우디, 쉐보레, 도요타, 인피니티 등이 언리얼 엔진을 개발 파이프라인으로 도입하고 있다.   ▲ 트윈모션 호환성 기능    에픽게임즈 코리아 진득호 과장은 ‘AEC 산업에서의 언리얼 엔진의 역할과 트윈모션을 통한 신속 시각화’라는 주제로 언리얼 엔진에서 AEC 프로젝트의 3D 데이터, BIM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공유하고, 리얼타임 몰입형 3D 건축 시각화 솔루션인 트윈모션을 소개했다. 진득호 과장은 “트윈모션은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건축과 건설, 도시 계획 및 조경 산업 분야에서 차원이 다른 리얼타임 건축 시각화를 제공하는 시각화 툴”이라며, “쉽고 강력한 기능 덕분에 초보자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데이터스미스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데이터스미스는 3ds 맥스, 시네마 4D, 스케치업 등 다양한 서드파티 디자인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전 제작한 신(Scene)을 언리얼 프로젝트로 불러오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오브젝트 계층 구조, 서피스 머티리얼과 텍스처, 라이트와 카메라 프로퍼티를 그대로 보존하며, 반복적인 리임포트 워크플로 등을 제공한다.   ▲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제작한 데이터를 한 번에 임포트할 수 있는 데이터스미스   언리얼 엔진 교육의 필요성 및 업데이트 기능 소개 이번 언리얼 서밋은 자동차&건축 트랙 외에도 교육, 프로그래밍&비주얼 아트 등 다양한 트랙으로 세션 발표가 이어졌다. 교육 강연 세션에서는 교수와 강사 등 언리얼 엔진 교육자를 위한 세션이 진행되었다. ‘언리얼 엔진 강의를 효과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노하우’에서는 그 필요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언리얼 엔진 교육에 있어 도입에 대한 이유와 실제로 도입할 때 어떤 부분들을 고려하고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강연이 이루어졌다.  또한 ‘미디어 아트를 위한 언리얼 엔진: 교육부터 창작까지’라는 세션에서는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언리얼 엔진을 교육하는 방법과 더불어 그 교육과정을 수학한 학생들이 작품을 만드는 방법과 활동 사례들을 소개했다. 특히 컴퓨팅 기술을 전면적으로 사용하여 예술창작을 하는 미디어 아트 교육 과정에서 언리얼 엔진이 다른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혹은 플랫폼과의 연동을 통하여 어떻게 다양한 형태의 창작물을 만드는데 기여하는지를 단계별로 전했다. 프로그래밍과 비주얼 아트 트랙에서는 차세대 게임 개발을 위한 언리얼 엔진의 개발 방향과 언리얼 엔진 4와 언리얼 엔진 5의 로드맵, 그리고 언리얼 엔진 5의 주요 기능이 소개됐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