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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71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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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빠른 클라우드 이전을 돕는 리프트 서비스 제공
오라클이 클라우드 이전(마이그레이션)의 비용과 노력을 줄이고 매끄러운 도입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Cloud Lift Service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사용자가 추가 비용 없이 기업의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OCI로 이전할 수 있도록 기술 도구와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제공한다. 오라클 클라우드 고객은 이를 활용해 성능 분석,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핸즈온 마이그레이션과 실제 운영(go-live)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아우르는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사용할 수 있다. 오라클은 생산 중인 워크로드가 마련될 때까지 기업 고객과 협력해 직원들에게 모범 사례를 기반으로 시스템 환경 운영을 위한 전문 지식을 교육해나갈 계획이다.  오라클은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와 관련해 "모든 종류의 기술 지원을 단일 연락 창구(single point of contact)로 제공하며, OC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문성의 장벽을 제거함으로써 가치 실현 시간(time to value)을 단축하고 기업들이 신속하게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비네이 쿠마(Vinay Kumar)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은 원활한 클라우드 이전을 위한 올바른 지침과 솔루션 아키텍처 및 실질적 지원에 대한 기업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고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지원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1-04-08
[핫윈도우] 주목할만한 캐드 시장 트렌드 - 제너레이티브 디자인과 AR,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등 관심 대두
지난 해 캐드 분야에서는 어떠한 기술들이 주목을 받았고 어떠한 트렌드를 눈여겨 보아야 할까.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AI, 증강현실, IoT, 클라우드 등 새로운 기술과 더불어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MBD(모델 기반 정의), 2D 설계 등도 여전히 주목을 받았다. 이 글에서는 이 중에서 몇 가지 주목할 만한 트렌드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 1. 클라우드 기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의 확대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 : 생성 설계) 기술이 업계의 주요 화두다. 기업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혁신이 필요하며, 경쟁업체를 이기기 위해서는 설계 프로세스에 대해 다르게 생각해야 하고 더 적은 리소스로 최적의 결과를 내야 한다.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은 이러한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기술이다. 제너레이티브 기술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술을 채택을 하는 업체들도 늘어나고 있다. 또한 고성능 컴퓨팅을 활용하기 위해 클라우드로 확장하려는 의지 또한 커지고 있다. 다양한 매개변수에 걸친 제품 설계. 이러한 차세대 설계 도구를 통해 제품 개발 팀은 무게, 강도, 모양, 재료 및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더 많은 반복 작업을 동시에 탐색할 수 있다. 건축가들은 창의성을 유지함으로써 과거의 경험을 쌓아가는 제너레이티브 엔지니어링 접근 방식으로 매장 개선, 공간 배치 등을 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은 이론적으로 건축가의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건축 작업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 몇 년 전에 대규모 벤더와 신생 기업이 이 분야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현재 이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제품을 내놓고 있는 업체는 오토데스크를 비롯하여 알테어, 앤시스, MSC 소프트웨어, 다쏘시스템, ESI 그룹, 벤틀리 시스템즈, Desktop Metal, nTopology, PTC 등이 있다. 이러한 업체들의 결과는 눈에 띄지만 아직 돌파구는 없다. 이것은 필드의 복잡한 측면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이 지배적이 되는 것은 결국 시간 문제가 될 것이다. 마켓인사이트리포트(Market Insights Reports)는 세계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시장은 2018 년 2 억 4,800 만 달러에서 2025 년 말 10 억 8 천만 달러로 CAGR 23.95 %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마켓인텔리전스데이터(MarketIntelligenceData)에 따르면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사장은 2020년에서 25년동안 15% 이상의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복잡한 디자인의 고급 제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자동차의 성능을 향상시키면서 크기를 줄여야 하는 필요성으로 인해 자동차 제조업체는 R&D 투자를 늘리고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에어버스, 블랙앤데커 등 많은 대기업들이 엔지니어링 산업의 미래를 형성하는 트렌드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수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는 CAD 소프트웨어에서 주어진 제약 조건에 대한 최상의 솔루션을 자연스럽게 찾으면서 엔지니어의 상상력을 강화시켜 나가고 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은 설계를 위해 AI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결합시킨 기술로 프로젝트 목표, 설계 변수, 입력 요소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설계 옵션을 빠르게 만들어낸다. 이를 통해 건축가·엔지니어·발주처 등 프로젝트 관계자들은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된 결과를 신속하게 결정할 수 있다. 이는 코로나19 및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혁신 기술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시 실내 공간 및 자리 배치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활용해 개발한 엘리베이트(Elevate) 콘셉트카(이미지 제공 : 현대자동차) ​ 2. 기계학습, 인공지능, 통합에서 도움을 받는 설계 설계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 및 기계학습(ML) 기술이 더 많이 채택되고 있고, 고급 해석을 기반으로 설계 기능 및 워크플로우를 개발할 때 이를 고려하고 있다. 또한 사용자가 건설 모듈의 오프 사이트 조립을 수행하고 설계를 최적화하기 위한 설계 대안을 탐색함에 따라 모듈식 설계 및 알고리즘 지원 설계의 사용이 여러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캐드 기술의 사용을 아이디어를 포착하는 수동적인 솔루션에서 집단 학습을 기반으로 하는 도움과 제안을 제공하는 반응형 도구로 전환해야 할 필요성은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의 응용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엔지니어가 최상의 솔루션을 결정하기 위해 토폴로지 최적화와 같은 것 이상으로 프로세스를 수행하고 있다   3. MBD(모델 기반 정의)를 기반으로 모델 기반 엔터프라이즈로의 진화 지난 해에는 모델 기반 정의(Model-Based Definition)를 통해 실시간 시뮬레이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 등을 이용하여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하려는 설계자들이 많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러한 흐름은 모델 기반 정의에서 더 나아가 PLM을 기반으로 한 MBSE(모델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 모델 기반 엔터프라이즈로의 진화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설계를 설명하는데 도움이 되는 3D 주석은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으나 실제 채택률은 높지 않았다. 이러한 이유 중 하나는 설계를 설명하는 주석을 추가하는 작업에 집중하기 때문이었다. 기존 2D 도면을 주석이 있는 3D 모델로 대체하는 아이디어가 초점이 되었고 가치 제안은 쉽지 않았다. 그동안에는 데이터가 축적되지 않은 것이 문제였다면, 이제는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창조에서 소비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는데 투자함에 따라 다음 단계는 기업 전체에서 데이터를 가지고 활용하는 것이 계속 해서 추진력을 얻을 것이다. 변화는 수동 입력에 의존하지 않고 데이터를 소비하는 시스템의 능력에서 비롯되어야 하며, 정보는 그들이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모델 기반 기업으로의 전환은 실제로 디지털 트윈을 기반으로 투자 수익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하다. ​ 4. 디지털 트윈과 IoT 설계 몰입형 시각화(immersive visualization) 및 가시성(visibility) 분석에 대한 요구 사항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BIM(건설 정보 모델링)은 2D 기반의 추가 정보 및 시각화를 제공하기 위해 몇 년 동안 사용되어 왔다. 모델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는 프로젝트는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완전히 작동하는 디지털 모델이 개발되는 고급 설계 환경에서 점점 더 광범위하게 응용될 것이며, 기존 접근 방식에 비해 더욱 발전된 접근 방식으로 프로젝트 단계까지 다양한 설계 선택을 분석하여 개선할 수 있다. 혁신은 명확하게 정의된 단계를 나타내는 정적 설계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건설 및 운영으로 진화하는 모델을 가져가고 있다. PTC는 IoT가 기업 전체에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제품 디자이너에게 현실이 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처음부터 제품에 내장된 스마트하고 연결된 기능과 디자이너는 해당 데이터에서 통찰력을 가져와 이를 반복하여 사용하기 시작했다. 작업 현장에서 AI 및 기계 학습을 활용하는 등 연결된 기계 및 데이터 분석의 발전은 혁신을 촉진하고 스마트 제조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스마트 제조 시장은 예측 유지 보수 및 보증 관리를 위한 정교하고 일관된 분석 모델로 인해 생산 효율성, 제품 품질 및 비용면에서 가시적 인 결과를 제공하는 동시에 무인 비접촉식 운송 기계의 채택을 장려할 것이다. ​ 5. 2D는 관련성 유지, 효율성 향상에 초점 현재 3D 모델에서 연관 2D 문서를 생성할 수 있지만 2D 문서를 직접 생성해야 하는 필요성은 여전히 강력하다. 르네상스가 2D 캐드 워크플로우에서 진행 중이라는 것이 캐드 공급업체들의 전언이다. 2D 캐드는 수십 년 동안 유지되고 있지만 2D 문서를 만드는 과정은 바뀌고 있다. 2D 드래프터의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하는 반복적인 작업을 위해 향상된 소프트웨어 사용성과 자동화 기능이 제공되고 있으며,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추구하는 것은 설계 패러다임에 관계없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3D 캐드와 BIM 솔루션의 등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2D 도면이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만 20 년 후에도 여전히 수십억 개의 DWG 도면이 순환되고 있다. 새로운 3D 기술은 모델의 복잡성과 모델의 정보 양을 상당히 증가 시켰다. 디지털 트윈은 고급 설계 환경에서 점점 더 광범위하게 응용될 것이다. 오토데스크의 경우 2D 캐드를 강점으로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고, 지더블유캐드(ZWCAD), 지스타캐드(GSTARCAD), 캐디안(Cadian), 브릭스캐드(BricsCAD), 드래프트사이트까지 다양한 캐드 솔루션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케팅을 하고 있다. 도면은 더 높은 수준의 세부 사항과 포괄적인 방식으로 이러한 프로젝트를 문서화하는 데 여전히 널리 사용되고 있다. 복잡성이 증가할수록 도면이 필요하다. 클라우드가 애플리케이션 간의 심층 통합과 사용자 간의 더 나은 협업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이러한 추세는 SaaS 변환과 함께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6. 클라우드 흐름은 맞지만 한국 시장 갈 길 멀어 클라우드(Cloud) CAD는 공급 업체를 위한 티핑 포인트에 도달하고 있지만 사용자는 아니다. 최근 주목할만한 CAD 업계의 흐름 중 하나는 SaaS(Software-as-a-Service) 제공 모델로의 이동이었다. PTC가 온쉐이프(Onshape)를 인수한 것이 변곡점이라고 할 수 있으며, 최근 아레나 솔루션즈(Arena Solutions)의 인수 등으로 그 흐름은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오토데스크를 비롯, 많은 업계 리더가 SaaS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경쟁 환경 외에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성숙해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특히 협업 측면에서 이점을 누릴 수 있는 대기업들 사이에서 매우 강력하다. 특히 코로나 상황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벤더들의 비즈니스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는데 일조했다. 많은 IT 관리자가 SaaS 솔루션을 선호하고 있고, SaaS 회사가 비 SaaS 소프트웨어 회사보다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SaaS 솔루션은 현재 15%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기존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의 시장 점유율은 85 %이다. CAD 공급 업체는 더 이상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지만 클라우드 사용자 수가 기존의 수를 능가하는 데 10 년 이상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인 추세 속에서 정작 한국 제조기업들의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더딘 편이다. 제조현장 보다는 비대면 교육 현장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다쏘시스템에서는 선문대 등을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고 있다. 따라서 향후 몇 년 동안 우리 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과제는 데스크톱 및 클라우드용 제품을 동시에 유지 관리하는 것이다. 가장 성공적인 기업은 이러한 하이브리드 에코 시스템의 복잡성을 관리하여 변화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다. ​ 7. 기계 및 전기 시스템의 통합 지멘스는 기계 및 전기 시스템 통합에 지속적으로 집중할 것으로 기대되며, 멘토의 인수를 통해 이를 현실화 하고 있다. 혁신의 기반으로 전자 및 소프트웨어 사용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기계 및 전기 시스템의 통합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MCAD 및 ECAD는 고유한 요구 사항이 있는 전문 도메인이며, 현실은 각 도메인에 전문성이 있다. 단일 설계 도구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절충안이 각 팀을 제한하게 될 것이고, 분야 간의 긴밀한 통합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투자 회수를 제공할 것이다. 데이터 변환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많은 반복주기와 트레이드 오프를 수반하는 병렬 프로세스를 지원하면 시스템 간의 긴밀한 유대가 형성될 것이다. ​ 8. BIM 표준화 노력과 새로운 플랫폼 옵션의 대두 BIM은 혁신으로서 이미 틈을 넘었고 설계 팀은 이미 이 접근 방식을 채택했다. 계약자, 건물 소유주 및 개발자는 BIM의 이점을 더 많이 인식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에서도 BIM 기반 워크 플로우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건물 프로젝트를 전통적인 접근 방식이나 BIM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합리적이냐가 아니라 가장 효율적인 BIM 프로세스에 따라 수행하는 방법이다. BIM을 구현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 건설 정보 모델링 - 설계 단계에서는 도면, 렌더링, 수량 산출 등을 자동으로 생성하여 건축 설계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기 위해 지능형 건물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 건설 정보 관리 - 설계 데이터를 디지털의 재사용 가능한 형식으로 건설 프로젝트의 이해 관계자와 공유하기 위해 표준화가 필수적이다. BIM의 주요 목표는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므로 데이터 형식 및 데이터 분류에 대한 합의 없이는 이러한 일이 발생할 수 없으므로 표준화는 필수이다. 점점 더 많은 분류 표준이나 산업에서 빌딩 스마트(Building Smart)의 역할이 증가함에 따라 디지털 정보를 체계적인 방식으로 전달하는 능력이 갈 길이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준다. 또한 플랫폼 영역의 변화를 예측한다. 많은 공급 업체가 BIM 프로젝트의 백본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크고 작은 벤더의 다양한 플랫폼 이니셔티브가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캐드, BIM 산업에서 매우 강력할 것이다. ​ 8. 협업 촉진 도구의 중요성 증가 설계 측면에서 증강현실(AR)이 협업의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증강현실의 유용성은 많이 입증되었다. 문제는 기존의 접근 방식이나 BIM을 따르는 건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이 합리적일지 여부가 아니라 가장 효율적인 BIM 프로세스에 따라 수행하는 방법이다. 사람들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 엔지니어는 공장이나 자신의 세계에서도 이제 막 시작되는 단계에 있다. 이를 사용하여 언제든지 최소한의 마찰로 모든 사람과 대규모로 설계 개념을 전달할 수 있다. 비용 증가로 인해 다른 국가에서 제조들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러한 변화는 팀 간의 커뮤니케이션 속도를 높이는 클라우드 기반 제품 개발 도구를 통해 자발적인 협업에 대한 수요를 크게 증가시킬 것이다. ​ 9. 보안과 클라우드의 관심 확대 기업은 보안을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접근 방식을 시도하고 있다. 사이버 보안에 대한 두려움은 계속되고 있으며 대기업은 자체 보안 팀을 고용할 수 있고 고용할 수 있지만 공급 업체를 찾아야 한다. 랜섬웨어 및 바이러스의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경영진이 데스크톱에 설치된 보안 소프트웨어보다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에 대한 지적 재산(IP) 보안을 신뢰하게 될 것이다. 아직까지 클라우드에 대한 사용 확대는 크게 늘어나고 있지 않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최근 환경의 변화는 이러한 변화를 가속화시킬 것이다.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지 않듯이 제조와 관련된 데이터도 클라우드 서비스와 블록체인을 이용하는 것이 당연해지는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       
작성일 : 2021-03-30
시트릭스-티맥스오에스, DaaS 시장 공략 위한 MOU 체결
시트릭스는 티맥스오에스와 손잡고 DaaS(서비스형 데스크톱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공공 및 일반기업 재택근무 지원 사업 확대 ▲DaaS 시장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 기획 및 홍보 ▲특화된 비대면 업무 솔루션 공동 마케팅 등 적극적인 상호 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지난 2019년 정부가 발표한 정부 PC의 개방형 OS 도입 추진 사업에 맞춰, 시트릭스의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VDI)인 ‘시트릭스 버츄얼 앱스 앤 데스크탑(Citrix Virtual Apps and Desktops)’와 티맥스오에스의 PC용 운영체제인 ‘티맥스오에스(TmaxOS)’를 결합하여 제공하기 위한 개발에 착수하여 호환성 검증을 이미 마쳤으며, 지난 1월 행정안전부가 개방형 OS를 포함한 인터넷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시범사업을 진행하기로 발표함에 따라 양사의 ‘개방형 OS 기반 DaaS 서비스’를 대안 솔루션으로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대부분 기업의 재택근무 및 외부에서의 업무환경은 원도우 OS 기반의 노트북 기기에서 VPN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제공되고 있다. 양사는 윈도우 7 기술지원 종료에 따른 마이그레이션 이슈 및 유지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에게는 시트릭스 VDI와 티맥스오에스의 개방형OS의 조합이 보다 경제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VDI 기술은 OS를 비롯한 기업의 모든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을 중앙에서 배포 및 관리할 수 있어 재택근무 및 외부 업무에서 취약한 보안에도 강력한 보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기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는 안전한 원격근무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양사는 정부가 시범으로 추진 중인 개방형 OS를 포함한 인터넷 서비스형 데스크톱 사업에 양사의 공동 솔루션이 공급된다면, 향후에도 공공부문을 포함한 일반 기업 고객을 위한 DaaS 시장을 이끌 솔루션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다.     시트릭스코리아의 이동운 지사장은 “시트릭스는 이미 가상화 부문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서 국내 시장에서도 뛰어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간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최적의 원격근무 솔루션으로 고객 선택이 이어져 압도적인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티맥스오에스와의 전략적 업무 협약을 통해 국내 환경에 맞는 최적의 디지털 업무 환경을 제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티맥스오에스의 허희도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업무 형태가 완전히 변한 현 시대에서는 장소 및 기기의 제약 없이 어디에서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티맥스OS와 시트릭스 VDI 솔루션의 시너지를 통해 고객들의 업무 유연성과 연속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자유로운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1-02-01
앤시스, 삼성 파운드리 전체 핀펫 공정 노드 라인에 앤시스 다중 물리 솔루션 인증
앤시스가 삼성 파운드리의 전체 핀펫(FinFET) 프로세스 공정 노드를 위해 최첨단 반도체 설계 솔루션 제품군에 대한 새로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앤시스와 삼성 파운드리의 고객은 고급화된 반도체 애플리케이션의 전력 및 신뢰성 목표를 검증하고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삼성의 차세대 실리콘 공정은 복잡한 설계 문제를 안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통계적 전자 마이그레이션(EM) 예산 책정 및 열 신뢰성 분석을 포함한 거대한 설계와 혁신적인 기능을 수용하는 대용량의 툴이 필요하다. 삼성은 앤시스 레드호크-SC(Ansys Redhawk-SC)를 인증 제품군에 추가해 고객들이 5G, AIML(인공지능 머신러닝), 자동차 및 IoT(사물인터넷) 등 시장에 맞는 에너지 효율적이면서 신뢰성 높은 칩을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삼성 설계팀은 앤시스 레드호크-SC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고급 공정 노트 설계에 필요한 성능, 전력 및 신뢰성을 최적화했다. 삼성은 14nm, 11nm, 10nm, 8nm, 7nm, 5nm, 4nm 등 전체 핀펫 공정 노드 라인에 앤시스 레드호크-SC와 앤시스 레드호크(Ansys Redhawk)를 인증했으며, 향후 노드에 대해 앤시스와의 긴밀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인증에는 전력 무결성 EM 및 IR 드롭(IR-drop), 통계적 EM 예산, 열 분석 및 멀티다이 통합을 위한 다중 물리 솔루션이 포함된다. 앤시스 레드호크-SC는 기본 앤시스 씨스케이프(Ansys SeaScape) 인프라에서 사인오프 알고리즘을 실행해 4nm의 대규모 설계를 검증함으로써 시뮬레이션 시간을 몇 주에서 몇 시간으로 단축하는 동시에 모델링 충실도를 높였다. 더불어 앤시스 토템(Ansys Totem)은 트랜지스터 수준의 맞춤형 설계에 상응하는 인증을 받았다.     삼성전자의 김상윤 부사장은 “앤시스 레드호크-SC, 앤시스 레드호크 및 앤시스 토템의 인증은 전력 무결성, 신뢰성 및 열 문제를 관리해 향상된 신뢰성으로 새로운 디자인을 빠르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면서 “앤시스와 삼성의 오랜 신뢰 관계를 통해 우리의 고객들은 최첨단 실리콘 혁신을 구축하고, 까다로운 성능에 대한 목표를 달성하여 시장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앤시스의 빅 쿨카니(Vic Kulkarni) 반도체 사업부 전략 부문 부사장은 “우리의 고객은 업계를 선도하는 핀펫 공정을 통해 더 빠르고, 더 작고, 더 낮은 전력의 애플리케이션을 혁신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그러나 새로운 기술에 대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능 및 신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고급 시뮬레이션 기반의 분석 플랫폼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번 인증은 앤시스와 삼성 파운드리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상호 고객이 확신을 가지고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승인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작성일 : 2020-11-02
[피플&컴퍼니] 국내 제조산업의 클라우드 확산, 변화는 일어나고 있다
다쏘시스템코리아 황민선 대표     제조산업의 클라우드 도입은 상대적으로 느린 행보를 보였지만, 최근에는 변화가 눈에 띌 정도로 진행되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의 글로벌 유행은 변화의 속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만들고, 주요 솔루션을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전략을 진행 중이다. 여기에 클라우드 1위 기업인 AWS(아마존 웹 서비스)와 손을 잡고 제조 엔지니어링 분야의 클라우드 확대를 위한 노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 정수진 편집장   제조 엔지니어링 분야에서도 클라우드에 관심이 높아지는 것 같은데,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설계, 시뮬레이션, 매뉴팩처링 등 제조 엔지니어링 분야에서도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 배경은 크게 세 가지의 흐름에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첫 번째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변화하는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엔지니어들은 플라잉카(flying car)와 같이 이전에 없던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개념설계부터 시장의 요구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이에 맞춰 설계-검증-제조-생산까지 유연하게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두 번째는 코로나19 이후 더욱 중요해진 비대면 협업이다. 제품 R&D와 생산 분야에서는 오랫동안 진행해 온 대면 협업이 여전히 익숙하지만, 글로벌 팬데믹으로 이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대면 협업이 어려워졌다. 이에 따라 제조산업에서도 비대면 협업은 필수로 여겨지고 있다. 세 번째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시장과 고객의 변화가 빨라졌다는 점이다. 변화의 속도는 비즈니스에 대한 예측을 어렵게 만든다. 제조산업에서는 과거의 판매실적 데이터를 가지고 여기에 맞춰서 제품 개발과 생산에 드는 리소스를 예측해 왔는데, 코로나19의 확산 이후에 불확실성이 더욱 커지면서 미래에 대한 예측이 어려워졌다. CAD/CAM, CAE, PLM 등 엔지니어링 IT 솔루션은 변화에 맞춰 개발과 생산을 유연하게 지원하고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전에는 설계자를 몇 명 늘릴지에 대한 계획을 마련하고 여기에 맞춰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추가로 확보하거나 하드웨어 인프라를 늘리는 작업을 몇 개월 전부터 준비해 왔다. 하지만,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예측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는 온프레미스(on-premise)로 IT 인프라를 마련하고 공급하는 것보다 클라우드로 신속하게(agile) 대응하는 것이 제조산업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변화는 기업의 규모에 상관 없이 새로운 경쟁 환경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과거 대기업이 가진 장점은 자본, 기술, 인력, 노하우 등이 작은 기업에 비해 잘 갖추어져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앞서 살펴 본 최근의 트렌드는 기업의 규모에 따른 경쟁력이 사라지고 모두가 같은 출발점에 서게 되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리막(Rimac Automobili)의 경우에는 전기차도 슈퍼카도 아닌 ‘전기 슈퍼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에서 앞서나가고 있는데, 클라우드 솔루션을 적극 활용하면서 전통적인 자동차 산업의 대기업과 경쟁하고 있다.  이런 시사점은 리막 외에도 에어택시를 개발하는 조비(Joby), 전기차 분야의 카누(Canoo)와 같이 주목받는 제조 스타트업이 국내서도 등장하고, 클라우드 솔루션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 영국의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는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전기 항공기 모델 개발에 클라우드 기반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했다.    국내 제조산업의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나 활용 추세는 어떤지 최근 국내 제조분야에서도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이전에 비해 늘고, 클라우드를 준비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 진행한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에서 다쏘시스템은 AWS와 함께 클라우드 트랙을 진행했는데, 2년 전에 비해 4배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콘퍼런스에서 진행한 11개의 브랜드 트랙 중에서는 세 번째로 많은 숫자였다. 클라우드 트랙에 참석한 이유를 물어보니 ‘클라우드에 관심이 있어서’, ‘클라우드를 공부하고 싶어서’. ‘어떻게 클라우드를 준비해야 할지 알고 싶어서’라는 응답이 많았다. 반면, 높아진 관심에 비해 구체적으로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활용하는 기업은 아직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는다. 이전에 사용하지 않던 기술을 섣불리 도입했을 때 제품 개발에 문제가 생기거나 생산 라인이 멈추기라도 한다면, 비즈니스의 연속성이라는 면에서 큰 리스크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를 향한 변화는 국내 제조산업에서도 꾸준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일부 대기업에서는 온프레미스 PLM이나 해석/시뮬레이션 업무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스타트업에서는 전사적으로 설계부터 생산까지 전사 데이터를 엔드 투 엔드로 관리하는 데에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제조분야에서 클라우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 R&D와 매뉴팩처링 분야의 고객들이 클라우드에 대해 갖는 최우선 관심사는 보안인 것 같다. 클라우드의 보안에 대한 걱정이 아직도 있는데, 다른 산업분야에서 클라우드가 도입되고 확산되는 것을 보면 온프레미스보다 클라우드 전문업체의 보안이 더 안전하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금융이나 게임 등의 산업에서는 클라우드의 보안에 대한 우려를 넘어 실제 사용이 본격화되는 추세이다. 또한, 기존에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구축할 때 적지 않은 비용을 들였는데, 클라우드를 위해 새롭게 지출을 해야 함에 따라 TCO (총소유비용)에 대해 문의하는 고객이 많다. 보안이나 비용에 대해서 막연한 걱정보다 구체적인 데이터에 바탕을 두고 검토한다면, 어떤 업무에 클라우드를 활용해 우리 회사의 도전과제를 극복할지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국내 제조산업의 업무 방식과 기업 문화는 다소 보수적인 경향이 있어 보인다. 대면 미팅을 하고 회의록을 작성하는 것이 아직 익숙하다는 경우도 있다. 이런 문화의 변화가 뒷받침된다면 제조 혁신을 더욱 빠르게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다쏘시스템이 AWS와 협력을 진행하는 것도 이런 걸림돌을 넘을 수 있도록 고객을 설득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클라우드와 관련해 다쏘시스템이 차별화되는 부분은 어떤 것인지 PLM이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공급사들이 저마다 클라우드 솔루션과 사례를 내놓고 있지만, 개별 업무나 솔루션 단위의 클라우드에 그치는 경우도 있다. 반면, 다쏘시스템은 클라우드가 본격화되기 전부터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전략을 제시해 왔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제품의 기획부터 개발, 검증, 제조, 품질관리, 애프터서비스까지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데이터를 연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런 플랫폼의 가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더욱 커질 수 있다.  국내서는 PLM을 구축할 때 커스터마이징을 많이 하는 편인데, 클라우드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도입할 때 중요한 것은 커스터마이징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전략을 처음 제시할 때부터 OOTB(Out-of-the box) 형태를 염두에 두었기 때문에, 클라우드 기반에서도 큰 차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산업 프로세스, 고객 경험, 글로벌 베스트 프랙티스를 솔루션 안에 녹여내고 있으며, OOTB로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클라우드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   ▲ GEA 그룹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구내식당의 버추얼 모델을 만들어 실내 공기 흐름을 시뮬레이션했다.   클라우드 분야에서 다쏘시스템과 AWS의 협력은 어떻게 진행할 계획인지 다쏘시스템과 AWS는 지난 2011년부터 클라우드 서비스에 관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서도 두 회사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면서, 각자 강점을 갖고 있는 제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클라우드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협력의 일부로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에서 AWS의 클라우드 기술을 소개했고, 11월 11일 진행되는 ‘AWS 클라우드 위크(AWS Cloud Week)’에서는 다쏘시스템의 클라우드 비전과 솔루션 전략을 소개한다. 이 자리에서는 다쏘시스템 클라우드 전략의 핵심인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기술 그리고 글로벌 사례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클라우드 PLM을 도입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다쏘시스템이 국내 제조기업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도 소개한다. 한편, 국내에서 다쏘시스템의 PLM을 사용하는 대형 제조기업의 경우 온프레미스에서 AWS 클라우드로 전환(마이그레이션)하고 있는 사례가 있다. 단계별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 중이며, 향후에는 전체 PLM 기능을 클라우드로 옮기는 것이 목표이다. 이외에도 AWS의 클라우드 HPC에서 시뮬레이션 업무를 진행하는 등의 제조 분야 사례를 개발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다쏘시스템과 AWS의 협력을 진행하고자 한다.   향후 다쏘시스템의 클라우드 전략을 소개한다면 다쏘시스템은 ‘경험 비즈니스’의 핵심에 클라우드를 놓고, 꾸준히 클라우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 2016년을 기준으로 다쏘시스템의 전체 솔루션 포트폴리오 가운데 87%가 SaaS 형태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함께 제공하는 멀티테넌시(multi tenancy) 솔루션도 꾸준히 늘릴 계획이다. 전통적인 제조업체에서는 오랜 기간 온프레미스로 다쏘시스템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왔다. 한편 테슬라와 같은 신생기업은 처음부터 클라우드를 선택했다. 다양한 고객사에 맞춰 다쏘시스템도 솔루션을 개발, 제공하고 있는데, 전반적인 비즈니스의 중심은 클라우드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은 ‘버추얼 트윈(virtual twin)’을 내세우고 있다. 버추얼 트윈의 기본 개념은 디지털 트윈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여기에는 다쏘시스템의 철학이 담겨 있다. 버추얼 트윈은 3D 설계가 아니라 물리적으로 표현되는 현실의 형상과 특성 그리고 숨겨져 있는 잠재적인 형상과 특성까지 가상으로 구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버추얼 트윈을 통해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의 차이를 줄이고, 현실 세계를 개선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 이는 기업뿐 아니라 사회와 자연의 지속적인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다쏘시스템의 사명으로 이어진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오래 된 격언이 있다. 많은 실패를 통해 얻은 경험을 분석하면 미래에 겪을 수 있는 실패를 피하고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뜻이다. 현실 세계가 아닌 가상 세계에서 먼저 빠르게 실행해 보고 실패를 통해 경험을 쌓는다면 이런 경험과 데이터와 노하우를 현실 세계에 반영해 경쟁력을 높이고 더 빠르게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과정에서 클라우드는 가상 제품 개발과 가상 제조의 속도, 효율, 비용 측면에서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은 고객사의 비즈니스 연속성과 지속 성장을 지원한다는 측면에서 클라우드 전략을 가져가고 있다. ‘비즈니스는 계속되어야 한다(Business must go on)’는 다쏘시스템의 슬로건은 이런 전략을 표현하는 핵심 메시지라고 할 수 있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10-30
[포커스] VM웨어, 멀티 클라우드의 현대화 여정을 위한 주요 전략 공개
VM웨어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연례 디지털 인프라 컨퍼런스인 ‘VMworld 2020(VM월드 2020)’에서 멀티 클라우드를 도입 및 운영하고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주도하는데 필요한 주요 전략을 발표했다. ■ 이예지 기자   ▲ VM웨어가 기업의 멀티 클라우드 여정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주도할 전략을 발표했다.   최근 점점 더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애플리케이션의 요구사항으로 인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과정에서 현대적인 멀티 클라우드 전략의 필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VM웨어는 새로운 멀티 클라우드 전략인 ▲현대적인 멀티 클라우드를 위한 통합 플랫폼 제공 ▲멀티 클라우드 관리 및 운영 통합 ▲VM웨어 멀티 클라우드 포트폴리오를 통한 클라우드 파트너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멀티 클라우드 여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VM웨어 팻 겔싱어 CEO는 “모든 기기, 모든 애플리케이션, 모든 클라우드에 액세스하는 VM웨어의 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전략에 맞춰 앞으로도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및 보안 서비스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보다 빠른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를 지원하고 향상된 비즈니스 민첩성 및 탄력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VM웨어 팻 겔싱어 CEO   현대적인 멀티 클라우드를 위한 통합 플랫폼 제공 VM웨어는 모든 클라우드와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일관된 인프라를 제공 및 운영하기 위한 완전한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와 유연하고 민첩한 개발 모델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v스피어(vSphere) 기반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파트너 AWS(아마존웹서비스)와 협력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에서도 VM웨어 애플리케이션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VM웨어는 AWS와 협력을 통해 고객이 규모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배포, 전송, 연결 및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현대화를 지원하는 VM웨어 탄주(VMware Tanzu) 포트폴리오를 통해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운영 및 관리를 중앙화하고, VM웨어 트랜짓 커넥트(VMware Transit Connect)로 서로 다른 클라우드 환경에서 단순하고 일관된 네트워킹 및 보안을 제공한다. 차세대 애저 VM웨어 솔루션(Azure VMware Solution)은 고객이 온프레미스 내 VM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애저로 쉽게 확장 및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퍼스트 파티(first-party) 서비스인 애저 VM웨어 솔루션은 VM웨어의 애플리케이션과 애저 콘솔을 통합해, 고객이 기존에 사용하던 VM웨어 도구를 그대로 사용하도록 지원하거나 필요에 따라 네이티브 애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새롭게 통합된 VM웨어 마켓플레이스(VMware Marketplace)는 검증된 서드 파티(third-party), 오픈소스 및 퍼스트 파티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들은 VM웨어 v스피어(VMware vSphere),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VMware Cloud on AWS),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VMware Cloud on Dell EMC), VM웨어 탄주(VMware Tanzu) 환경에서 모두 배포 가능하다.   ▲ VM웨어는 AWS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이 규모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배포, 전송, 연결 및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미지 출처: VM웨어 홈페이지)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의 AI 도입 가속화 지원 VMworld 2020에서 VM웨어와 엔비디아는 AI를 지원하는 엔드 투 엔드 엔터프라이즈 플랫폼과 엔비디아 데이터처리장치(Data Processing Unit, 이하 DPU) 기반의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및 엣지 환경의 아키텍처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자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엔비디아 NGC 허브에서 제공되는 다수의 AI 소프트웨어를 VM웨어 v스피어,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 VM웨어 탄주로 통합하고, 기업이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엣지 등 모든 환경에서 기존 AI 인프라를 확장하고 간소화된 운영 방식에 따라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며 기존 데이터가 있는 공간에 AI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양사는 VMworld 2020에서 공개된 기술 프리뷰 ‘몬트레이 프로젝트(Project Monterey)’의 일환으로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과 엔비디아의 블루필드-2(BlueField-2)에 기반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AI, 머신러닝(ML), 대용량(high-throughput) 및 데이터 중심 애플리케이션의 요구사항에 맞춰 설계된 차세대 인프라를 제공하고, AI를 넘어 전체 기업 워크로드로 애플리케이션 가속화를 확장해 중요도가 높은 데이터 센터 서비스를 CPU에서 SmartNIC 및 프로그래밍 가능한 DPU로 오프로드하는 새로운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팻 겔싱어 CEO는 “전 세계적으로 AI가 화두이지만, 10~15%의 기업만이 AI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다”면서 “향후 VM웨어는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의 AI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클라우드 관리 하이브리드 솔루션 ‘VM웨어 v리얼라이즈 클라우드 유니버설’   멀티 클라우드 관리 및 운영 통합  VM웨어는 클라우드 관리 하이브리드 솔루션인 ‘VM웨어 v리얼라이즈 클라우드 유니버설(VMware vRealize Cloud Universal)’을 통해 기존 클라우드 기반의 SaaS와 온프레미스 관리 소프트웨어를 단일 구독형 라이선스로 통합해 고객이 두 가지 옵션을 호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라이선스는 ‘VM웨어 v리얼라이즈 AI 클라우드(VMware vRealize AI Cloud)’와 운영 및 자동화 기능 전반에 걸친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우선 기능으로는 배포 전반에서의 일관된 멀티 클라우드 관리 경험을 위한 연합 기능과 ‘VM웨어 스카이 라인(VMware Skyline)’ 통합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선제적인 이슈 방지, 문제해결, 자동화된 워크플로 등을 지원한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10-30
웅진,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ERP의 클라우드 전환 지원
웅진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고객사의 SAP on Azure 구축 및 애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기회를 함께 발굴하고, AI(인공지능) 기반의 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웅진은 SAP 기반 ERP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문 파트너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컨설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웅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고투마켓(Go-To-Market) 협력 MOU를 체결하고,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 기반의 전사적자원관리(EPR) 및 유관시스템 전환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우선, 양사는 고객사의 중소기업용 ERP 시스템(SAP Business One)을 애저로 전환하고, 신규 고객의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간다. 웅진이 서비스하고 있는 기존 고객사에 전략적 클라우드 오퍼링을 제공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에 기여할 방침이다. 웅진은 이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의 Business One에 대한 애저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하였다. 또한 전세계적 팬데믹 확산 대응으로 계열사인 웅진씽크빅의 액티브 디렉토리(Active Directory) 연동 및 파일서버 등 윈도우 가상 데스트톱(Windows Virtual Desktop) 구축을 애저 기반으로 진행 중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플랫폼(Power Platform), 로보틱프로세스자동화(RPA), 파워BI(Power BI) 등을 통해 AI 기반의 서비스를 접목하고, 고객사에서 더욱 고도화된 기술을 적용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SAP ERP 및 S/4HANA 유관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도 함께 한다. 양사는 지속적인 디지털 전환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9월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도입 사례와 효과적인 클라우드 도입 전략을 안내하는 등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웅진의 이수영 대표는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력 등 다양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필수 단계인 디지털 전환의 기회를 지속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이지은 대표는 “양사의 전략적 협업이 ERP 및 유관업무 시스템 애저 전환의 모범사례를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클라우드 전환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9-08
베리타스 넷백업 8.3: 멀티클라우드 환경 관리 솔루션
개발 및 공급: 베리타스코리아 주요 특징: 랜섬웨어 대응의 탄력성 강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보호,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확대 제공, 향상된 워크로드 지원을 통해 데이터 보호 역량 강화    ▲ 대시보드 스크린   전 세계 기업이 원격 근무 지원을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고 경제적 난관 속에서 비용 절감 방안을 모색함에 따라 IT의 탄력성(resilience)과 효율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기업은 베리타스 넷백업 8.3의 새로운 혁신을 통해 단일 플랫폼에서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의 관리를 표준화함으로써 리스크와 시스템 다운타임의 영향을 획기적으로 최소화하고 특정 워크로드용 포인트 제품의 필요성을 줄이는 동시에 상당한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 넷백업 8.3은 기업에 다음과 같은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향상된 보안, 보호 및 복구 기능 통해 랜섬웨어 대응 강화 넷백업 어플라이언스 하드닝 및 넷백업 오픈스토리지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벤더 중립의 불변형 스토리지를 통해 랜섬웨어로부터 보호를 확대한다. 또한 2048비트 암호화를 지원하는 유연한 보안 인프라와 전사적 키 관리 시스템(Enterprise Key Management System)과의 통합으로 선택권을 제공하며, 역할 기반 접근 관리(Role-based Access Control)를 개선해 유연성 강화 및 역할 관리를 간소화한다.  이외에도 지속 데이터 보호(Continuous Data Protection)를 이용해 가상 머신의 개별 단위 복구를 제로에 가까운 복구시점 목표(RPO) 및 효율적인 복구시간 목표(RTO)를 제공하고 탄력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업무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사전 운영 테스트를 통해 복구 절차의 효율성 및 효과를 검증할 수 있다.   ▲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통합   모든 주요 플랫폼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보호 제공 베리타스 클라우드 포인트와 통합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에 강력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호를 제공하며,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의 통합으로 ▲애저 스택(Azure Stack)에서 애저 스택 ▲애저 리전(Azure Region)에서 애저 리전 등을 포함해 클라우드에서 온프레미스나 클라우드 환경 어디로든 버튼식으로 간편하게 재해 복구 실행이 가능하다. 또한 클라우드로 이동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 티어 간 이동이 가능해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에서 원활한 워크로드와 데이터 이동성을 지원한다.    간소화된 단일 플랫폼의 확대 제공으로 기업 환경 전반에서 IT 탄력성 강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의 확대로 관리 툴의 사일로 문제를 해결하며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클라우드 보호,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 재해 복구를 지원한다.  넷백업에서 바로 클라우드로 보낼 수 있는 다이렉트 투 클라우드(Direct-to-Cloud) 티어링을 통해 스토리지 효율성 극대화, 대역폭 요구사항 최소화 및 통합 인프라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 또한 넷백업을 활용해 단일 노드에서 다중 버킷, 스토리지 계층, 클라우드 환경의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  워크로드 범위 확대, 정책 및 스토리지 관리, 베리타스 앱타 IT 애널리틱스(Veritas APTARE IT Analytics)가 제공하는 향상된 인프라 가시성 등 통합된 관리 및 보고 기능을 기반으로 스토리지 비용의 최적화를 지원한다.   ▲ 베리타스 클라우드포인트 통합   향상된 워크로드 지원으로 현저한 성능 향상 및 운영 간소화 VM웨어 v센터(VMware vCenter) 및 v클라우드(vCloud) 검색 속도가 50배 향상돼 대규모 환경의 검색 시간을 수 시간에서 분단위로 단축시켜 준다. 또한 리소스 자동 검색 및 로드 밸런싱으로 25% 더 빠른 동적 NAS 데이터 보호가 가능하고, 모든 넷백업 타깃에서 데이터 복원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SQL(Microsoft SQL), 오라클(Oracle), 오라클 리얼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Oracle Real Application Clusters)에 대해 규모에 관계없이 검색, 백업, 복구, 자동화에 대한 완전한 제어가 가능해 관리가 간소화됐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작성일 : 2020-09-01
<캐드의 정석 ZWCAD> 저자, 최종복 지더블유캐드코리아 대표
ZWCAD(지더블유캐드)는 전 세계 90만 사용자를 확보한 CAD 솔루션이며, 최신 버전인 ZWCAD 2020은 더욱 빠르고 안정적이며, 정확성과 편의성 측면이 강화됐다. <캐드의 정석 ZWCAD>는 ZWCAD 2020의 새로운 기능과 업그레이드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Q. ZWCAD 2020의 주요 특징은 무엇이고, 기존 버전과 비교해 크게 달라진 점은? ZWCAD 2020의 가장 큰 특징은 빠른 속도다. 기존 버전도 빠른 오픈 속도를 자랑했지만, 2020 버전에서는 이전 대비 오픈 속도가 73.56% 향상되어 업무 효율성이 더욱 높아졌다. 또한 사용자 설정 마이그레이션, DGN 내보내기, 배치 내보내기 기능 등 편리한 신기능을 제공한다. 무상으로 제공하는 지드림(ZDream)의 기능도 향상되어 이전 버전보다 더 완벽해진 ZWCAD 2020을 경험할 수 있다.  Q. 국내외 CAD 시장의 규모와 시장 상황은 어떻고, 어느 분야에서 주로 ZWCAD를 사용하고 있나? CAD 시장은 20년 전부터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건설, 건축, 토목뿐만 아니라 자동차, 항공기, 선박 등과 같은 제조업과 인테리어, 지도, 제품 디자인, 그리고 광고, 애니메이션 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CAD의 힘을 빌리지 않는 곳이 없다. ZWCAD도 전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미 건설, 건축 분야에서는 많은 대기업에서 도입했으며 LG전자, 메카로 같은 제조 분야의 기업에서도 점점 더 도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올해는 특히 클라우드 형태의 CAD와 디지털 트윈 솔루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본다. 물론 아직까지는 모든 CAD 설계 소프트웨어가 클라우드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점차 클라우드 시스템 기반에서 돌아가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지더블유캐드코리아에서는 스마트 공장, 스마트 시티를 구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태블릿으로 언제 어디서든 구조물 안전 진단이 가능한 모바일 CAD 솔루션을 이미 상용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접해보고 미리 대비할 수 있게끔 함으로써 디지털 트윈 솔루션 실현에 동참하고 있기에 ZWCAD 2020을 시작으로 앞으로의 전망은 더욱 밝다고 생각한다.  Q. 다양한 CAD 프로그램이 나와 있는데, ZWCAD를 꼭 배워야 할 이유가 있다면? ZWCAD는 다른 CAD 솔루션에 비해 더욱 빠르고 안정적이며, 정확성과 편의성이 더욱 강화된 설계 솔루션이다. 더 친근하고 편해진 인터페이스와 UI, 직관적인 명령어 사용으로 기존 CAD 숙련자들 뿐만 아니라 초보자들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DWG 파일 포맷을 사용하고 있어 기존에 사용 중이던 CAD 소프트웨어와 완벽하게 호환된다. 어느 기업, 현장에서도 높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으며, 전 세계 90만 고객에 사랑받고 있는 검증된 CAD 솔루션이기 때문에 다른 무엇보다 ZWCAD를 꼭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본사 차원의 교육 제공과 전문가들의 기술지원 그 밖에 전문 기술팀이 지원하는 커뮤니티 카페를 통한 사용자와의 소통 부분도 ZWCAD를 더욱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Q. ZWCAD를 재밌게 배울 수 있는 팁이 있는지? CAD의 기능은 다양하고 많다. 많은 기능의 명령어를 알고 암기하려고만 한다면 CAD에 흥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ZWCAD의 교재를 통해 실무에서 CAD를 사용하는 분들이 자주 쓰는 기능들을 익히고 따라하기 예제를 통해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한 내용을 접한다면 ZWCAD를 배우는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다. ZWCAD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통해 혼자서도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바란다.   Q. ZWCAD를 공부하면서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 책을 보면서 CAD를 공부할 때 가장 불편한 점은 궁금한 사항이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을 문의할 수 없어서 중도에 포기하거나 아니면 해당 과정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ZWCAD는 학습하면서 궁금한 사항이나 ZWCAD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실시간으로 답변이 가능하도록 커뮤니티가 가능하다. 카페,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운영 중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자료를 통해 ZWCAD를 충분히 학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작성일 : 2020-07-15
캐드의 정석 ZWCAD
ZWCAD(지더블유캐드)는 전 세계 90만 사용자를 확보한 CAD 솔루션이다. 최신 버전인 ZWCAD 2020은 더욱 빠르고 안정적이며, 정확성과 편의성 측면이 강화됐다. ZWCAD 2020의 새로운 기능과 업그레이드 내용이 담긴 ‘캐드의 정석 ZWCAD’가 새로 나왔다. <캐드의 정석 ZWCAD>은 ZWCAD 2020의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주요 기능을 자세히 소개했다. 또한 ZWCAD를 처음 사용하거나 실무에서 좀 더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길 원하는 전문가를 위해 새로운 기능에 대한 설명과 주요 팁을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ZWCAD를 혼자서 공부한다고 해도 최적화된 기능 설명과 예제를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외에도 ZWCAD만의 스마트 기능과 ZDREAM, ZWCAD 3rd-PARTy 등 활용법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보통 실무에서 CAD를 사용해 자주 쓰는 기능만으로 도면을 작성하곤 한다. 이 책에는 도면 작성 시 시간 단축을 할 수 있는 기능들 위주로 소개해 작업 시간을 좀 더 단축할 수 있고, 효율적으로 도면 작업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ZWCAD의 다양한 기능을 쉽게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쉬운 메뉴 환경과 각 단원마다 기능 설명, 따라하기 예제를 통해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다. ZWCAD 2020의 가장 큰 특징은 빠른 속도다. 기존 버전도 빠른 오픈 속도를 자랑했지만, 2020 버전에서는 이전 대비 오픈 속도가 73.56% 향상되어 업무 효율성이 더욱 높아졌다. 또한 사용자 설정 마이그레이션, DGN 내보내기, 배치 내보내기 기능 등 편리한 신기능을 제공한다. 무상으로 제공되는 지드림(ZDream)의 기능도 향상되어 이전 버전보다 훨씬 더 완벽해진 ZWCAD 2020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지더블유캐드코리아는 스마트 공장, 스마트 시티를 구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태블릿으로 언제 어디서든 구조물 안전 진단이 가능한 모바일 CAD 솔루션을 이미 상용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접해보고 미리 대비할 수 있게끔 함으로써 디지털 트윈 솔루션 실현에 동참하고 있다. ZWCAD는 다른 CAD 솔루션에 비해 더욱 빠르고 안정적이며, 정확성과 편의성이 더욱 강화된 설계 솔루션이다. 더 친근하고 편해진 인터페이스와 UI, 직관적인 명령어 사용으로 기존 CAD 숙련자들뿐만 아니라 초보자들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DWG 파일 포맷을 사용하고 있어 기존에 사용 중이던 CAD 소프트웨어와 완벽하게 호환된다. 어느 기업, 현장에서도 높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으며, 전 세계 90만 고객에 사랑받고 있는 검증된 CAD 솔루션이기 때문에 ZWCAD를 배워두면 좋을 것이다.   <캐드의 정식 ZWCAD>는 ZWCAD를 배울 수 있는 교재로 실무에서 CAD 사용자들이 자주 쓰는 기능들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따라하기 예제를 통해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능 설명에도 신경을 썼다. 책을 보면서 CAD를 공부할 때 가장 불편한 점이나 궁금한 사항, 혹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을 문의할 수 없어서 중도에 포기하거나 아니면 해당 과정을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 ZWCAD는 사용법을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카페,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운영 중이다. ZWCAD를 사용하면서 궁금했던 점이나 기능 설명 등이 필요하다면 커뮤니티 사이트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보자. 지더블유캐드코리아는 다양한 자료를 통해 ZWCAD를 충분히 학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캐드의 정석 ZWCAD 구입하기 >>
작성일 : 2020-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