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드롭박스"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73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드롭박스, 설루션으로 건설 현장의 협업 혁신한 설루션 도입 사례 소개
드롭박스는 뉴질랜드 건설사인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Southbase Construction)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며 AEC(건축·엔지니어링·건설) 산업의 고질적인 문제 해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은 BIM(건설 정보 모델링), 드론 기반 AR(증강현실) 및 VR(가상현실), AI(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건설 프로젝트에 적극 도입해 왔다. 크라이스트처치 스타디움 건설 프로젝트에서는 드론 촬영 데이터를 4D BIM 모델에 결합해, 시공 상황을 시각화하고 AR 기술로 정확도를 검증하기도 했다. 뉴질랜드 전역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은 전체 인력의 85% 정도가 각 건설 현장에 분산되어 근무한다. 기존의 VPN(가상 사설망) 및 원격 데스크톱 기반 데이터 운영 방식은 데이터 접근 유연성과 보안성 측면에서 한계를 보였다. 특히 건설 현장에서는 대용량 CAD 및 BIM 모델과 설계 도면을 열람하는 데 제약이 있어, 사무실과 현장 간 협업은 물론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 효율에도 영향을 미쳤고 프로젝트 지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다.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은 분산된 근무 환경에서도 프로젝트 데이터를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협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드롭박스 설루션을 도입했다. 그 결과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보안 가시성과 데이터 복원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 드롭박스 도입 이후 건설 현장에서의 데이터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분산된 팀 간 협업도 한층 효율화되었다. 또한 이메일, 채팅, 타사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 다양한 업무 도구와의 연동을 통해 여러 곳에 분산된 엔지니어링 파일과 프로젝트 데이터를 단일 플랫폼에 통합했다. PC(피씨), 태블릿, 모바일, 웹 환경과 다양한 파일 형식에 대한 지원 덕분에 건설 현장에서도 BIM 모델과 드론 데이터 등 대용량 산업 특화 파일에 쉽게 접근하게 되었다. 실시간 동기화를 통해 분산된 업무 환경에서도 팀원들과 동일한 최신 버전 자료를 기반으로 협업할 수 있게 되었다. 동시에 보안과 거버넌스 체계도 강화했다.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은 파일 활동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함으로써, 누가 파일에 접근했고 어떻게 공유했으며 어떤 작업이 이루어졌는지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세분화된 접근 권한 설정을 통해 내부 팀과 외부 파트너 간 안전한 협업 환경도 구축했다. 또한 드롭박스 사인(Dropbox Sign)을 활용해 계약 절차를 간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인쇄량을 30% 줄여 비용과 환경 영향을 모두 낮출 수 있었다. 강력한 데이터 복원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연속성도 확보했다. 드롭박스의 파일 복구 및 버전 관리 기능을 통해 사건 이전 상태로 되돌리거나 파일을 특정 작업 버전으로 복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실수로 삭제된 콘텐츠도 복원이 가능해졌다. 나아가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은 드롭박스 대시(Dropbox Dash)를 도입해 데이터의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드롭박스 대시는 AI 기반 유니버설 검색 및 지식 플랫폼으로, 드롭박스뿐만 아니라 연동된 다양한 업무 도구의 데이터까지 통합 검색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방대한 데이터 가운데 필요한 도면, 프로젝트 문서 및 엔지니어링 지식을 더욱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컨텍스트 인식 AI를 기반으로 관련 인사이트를 제공해 업무 효율을 높였다.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의 렘 프레스티지 그룹 IT 매니저는 “모든 의사소통 오류는 건축물의 결함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를 바로잡는 데에는 수백만 달러의 비용이 든다”면서, “드롭박스 덕분에 분산된 인력들이 동시에 동일한 파일을 기반으로 협업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드롭박스 대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설루션”이라고 전했다. 드롭박스의 신재용 한국 비즈니스 총괄은 “국내 AEC 산업이 생산성과 보안을 강화하고 AI 활용을 준비하는 가운데,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은 데이터 관리 및 활용 방식의 전환에 있어 중요한 참고 사례”라고 전했다. 또한 “드롭박스는 단순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넘어 데이터를 저장하고 찾고 공유하며 협업과 업무 수행까지 가능한 스마트 워크스페이스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과 같은 선도 기업을 지원하고 국내 AEC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6-05-07
씨게이트, 전문가용 스토리지 설루션 울트라 초소형 SSD 출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높은 내구성과 휴대성을 갖춘 초고속 SSD인 씨게이트 울트라 초소형 SSD(Seagate Ultra-Compact SSD)를 출시했다. 1TB 및 2TB 용량으로 제공되는 울트라 초소형 SSD는 최대 1000MB/s의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대용량 파일을 저장하고 옮길 수 있어 PC, 휴대폰, 태블릿 또는 게이밍 기기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울트라 초소형 SSD는 엄지 손가락 크기로 열쇠고리에 걸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가벼우면서 강력한 성능과 편의성을 갖추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3m 높이에서의 낙하를 견딜 수 있는 내구성과 IP54 등급의 방진 및 방수 기능, 강력한 보호를 위한 탈착식 고무 슬리브를 갖춰 험난한 여행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둬 중량 기준으로 35% 이상이 재활용 재료로 제작됐고, USB-C 포트에 직접 연결할 수 있어 플러그 앤 플레이 사용이 가능하며 윈도우, 맥, 안드로이드, 아이폰, 태블릿 및 게임 콘솔과 호환된다. 씨게이트는 3년 제한 보증 및 3년 데이터 복구 서비스(Seagate Rescue Data Recovery Services)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울트라 초소형 SSD는 씨게이트 툴킷(Seagate Toolkit) 백업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해, 컴퓨터에 파일을 백업하고 드라이브에 중요한 프로젝트를 동기화할 수 있다. 그리고 컴퓨터 1대와 외장형 드라이브 1개를 자동으로 백업할 수 있는 드롭박스 백업(Dropbox Backup) 6개월 무료 체험판, 사진 및 동영상을 정리하고 보정할 수 있는 밀리오 포토(Mylio Photos)+ 6개월 무료 구독권을 함께 제공한다.   씨게이트 울트라 초소형 SSD는 1TB 용량이 소비자권장가 14만 9000원, 2TB 용량이 26만 9000원에 제공되며, 씨게이트 공식 유통사를 통해 국내에서 구매 가능하다.
작성일 : 2025-03-05
엔비디아, 기업용 생성형 AI 구축 돕는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 공개
엔비디아가 기업용 생성형 AI 구축을 가속화하는 엔비디아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NVIDIA NIM Agent Blueprints)를 공개했다. 최근 고급 오픈소스 기반 모델의 가용성과 AI 워크플로의 효율성 및 자율성을 개선하는 에이전트 AI의 발전이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은 구글 젬마(Google Gemma), 라마 3.1(Llama 3.1) 405B, 마이크로소프트 파이(Microsoft Phi), 믹스트랄(Mixtral), 네모트론(Nemotron)과 같은 모델을 사용해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자체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하기 위해 기업은 디지털 휴먼 고객 서비스 챗봇, 검색 증강 생성(RAG), 신약 개발과 같은 표준 생성형 AI 워크플로에 대한 청사진을 필요로 한다. 엔비디아는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통해 이러한 모델을 효율적이고 엔터프라이즈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나, 엔터프라이즈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 구축은 복잡하고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프로세스이다. 이번에 발표한 엔비디아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에는 엔터프라이즈 개발자가 비즈니스 목표에 부합하는 맞춤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배포하는 데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는 특정 사용 사례에 맞게 조정된 레퍼런스 AI 워크플로다. 여기에는 엔비디아 NIM과 파트너 마이크로서비스로 구축된 샘플 애플리케이션, 레퍼런스 코드, 사용자 정의 문서, 배포를 위한 헬름차트(Helm chart)가 포함된다. 개발자는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를 통해 각 사용 사례에 대한 엔비디아의 고급 AI 도구와 엔드 투 엔드 개발 환경을 바탕으로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블루프린트는 수정과 개선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개발자는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정보 검색과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를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는 개발자가 AI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애플리케이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용자가 AI 애플리케이션과 상호작용을 하면 새로운 데이터가 생성된다. 이 데이터는 지속적인 학습 주기를 통해 모델을 개선하고 향상시키는 데 사용되며, 이로써 데이터 기반 생성형 AI 플라이휠(flywheel)을 만들 수 있다.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는 기업이 모델과 데이터를 연결하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체적인 생성형 AI 플라이휠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네모(NeMo)는 이 프로세스를 용이하게 하고, 엔비디아 AI 파운드리(AI Foundry)는 플라이휠을 실행하기 위한 생산 환경 역할을 한다. 엔비디아는 사용 가능한 첫 번째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로 ▲고객 서비스를 위한 디지털 휴먼 ▲신약 개발 가속화를 위한 생성형 가상 스크리닝 ▲엔터프라이즈 RAG를 위한 멀티모달 PDF 데이터 추출 등을 소개했다. 이외에 고객 서비스, 콘텐츠 생성,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소매 쇼핑 자문 서비스, R&D 등을 위한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기 위한 더 많은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가 개발 중이다. 엔비디아는 매달 새로운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생성형 AI는 이제 개발자와 데이터 과학자 간의 협업을 촉진하고 있다. 개발자는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데이터 과학자는 데이터 플라이휠을 구현해 맞춤형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NIM이 개선되면 관련 애플리케이션도 개선돼 지속적인 성능 향상과 데이터 생성의 순환이 이루어진다. 엔비디아는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와 엔비디아 파트너의 지원을 통해 기업은 생성형 AI를 애플리케이션에 원활하게 통합해 산업 전반의 효율성과 혁신을 주도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엔비디아는 글로벌 시스템 통합업체 및 서비스 제공 파트너인 액센츄어(Accenture), 딜로이트(Deloitte), 소프트서브(SoftServe), 퀀티파이(Quantiphi), 월드 와이드 테크놀로지(World Wide Technology) 등 파트너 에코시스템이 전 세계 기업에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는 고객 상호작용 데이터를 사용해 엔비디아 파트너 에코시스템에서 제공하는 툴을 통해 최적화될 수 있다. 모델 미세 조정, 관리, 모니터링을 위한 데이터이쿠(Dataiku)와 데이터로봇(DataRobot), 워크플로 구축을 위한 딥셋(Deepset), 라마 인덱스(LlamaIndex), 랭체인(Langchain),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 평가를 위한 웨이트 앤 바이어스(Weights and Biases. W&B), 추가적인 보안을 위한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데이터독(Datadog), 피들러 AI(Fiddler AI), 뉴렐릭(New Relic), 트렌드 마이크로(Trend Micro) 등이 있다. 뉴타닉스(Nutanix), 레드햇(Red Hat), 브로드컴(Broadcom)을 비롯한 인프라 플랫폼 제공업체는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에서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객은 시스코, 델 테크놀로지스,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레노버와 같은 제조업체의 엔비디아 인증 시스템에서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를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 또한, 아마존 웹 서비스(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릭처(OCI)의 엔비디아 가속 클라우드 인스턴스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NIM 에이전트 블루프린트는 기업이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코히시티(Cohesity), 데이터스택스(Datastax), 드롭박스(Dropbox), 넷앱(NetApp), 바스트 데이터(VAST Data)와 같은 엔비디아 파트너의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과 통합할 수 있다.
작성일 : 2024-08-28
시놀로지,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BeeStation 출시
시놀로지는 새로운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BeeStation(비스테이션)을 발표했다. BeeStation은 단순성과 사용 편의성을 추구하는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제품이다. 구독 비용 없이 사용 가능한 BeeStation은 모든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파일을 쉽게 백업, 관리 및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BeeStation은 4TB 하드 드라이브가 내장되어 있어 사용자의 문서, 개인 파일, 사진 및 비디오 등 흔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고 작동 방식이 간단하다. QR 코드를 스캔하고 필요한 케이블을 연결하기만 하면 사용자는 몇 분 내에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작동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함께 제공되는 웹, 데스크톱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널리 사용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편리함을 그대로 반영하여 어디서나 파일을 관리하고 액세스할 수 있는 원활한 환경을 제공한다.     개인 및 가족용 스토리지 솔루션의 요구를 겨냥하는 BeeStation은 사용자의 각 가족 구성원을 위한 개인 스토리지 공간을 쉽게 만들 수 있다. 이 기능은 개인 정보 보호가 존중되고 유지되도록 보장하며 복잡한 네트워킹 또는 IT 기술이 필요하지 않다. BeeStation을 사용하면 iOS 및 안드로이드 장치에서 사진과 비디오를 자동으로 백업하여 중요한 추억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AI으로 작동되는 사진 정리 프로그램은 전체 사진 라이브러리를 관리하는 작업을 간소화하므로, 하드웨어 가속된 사람 및 개체 인식을 통해 특정 이미지나 앨범을 찾고 공유하는 작업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다. BeeStation은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드롭박스 및 USB 드라이브 등 다양한 스토리지에서 파일을 백업하는 고급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사용자가 항상 중요한 데이터의 사본을 유지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시놀로지의 루이스 셩 제품 매니저는 “지난 20년 동안 시놀로지는 NAS 솔루션 분야의 선두자로서 테크 애호가와 전문가를 위한 고급 기능을 제공해 왔다. 이제, BeeStation을 통해 다른 요구 사항을 해결하려 한다”면서, “BeeStation은 파일 관리와 백업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더욱 쉽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며, 간소화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4-01-31
엔비디아, “내년 AI 산업을 둘러싼 변화 빨라질 것”
엔비디아가 AI에 대한 자사 전문가들의 2024년 전망을 발표했다. 산업계 전반에서 혁신적인 신기술에 주목하면서 '생성형 AI', '사전 훈련된 생성 변환기(GPT)'와 같은 새로운 용어와 함께 '대규모 언어 모델(LLM)', '검색 증강 생성(RAG)'도 등장했다.  올 한 해는 생성형 AI가 주목을 받았으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많은 기업이 텍스트, 음성과 비디오를 수집해 생산성, 혁신과 창의성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LLM 연구의 발전이 비즈니스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 더 많이 적용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RAG, 자율 지능형 에이전트, 멀티모달 인터랙션과 같은 AI 기능은 거의 모든 플랫폼을 통해 더욱 쉽게 액세스하고 배포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기업들이 한두 개의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의 다양한 부분에 적합한 독점 데이터를 사용해 수백 개의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보았다. 프로덕션 단계에서 이러한 맞춤형 LLM이 실행되면 데이터 소스를 생성형 AI 모델에 연결해 보다 정확하고 정보에 입각한 응답을 제공하는 RAG 기능을 갖추게 된다. 드롭박스, SAP, 서비스나우, 스노우플레이크와 같은 기업은 RAG와 LLM을 통해 새로운 생성형 AI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기업이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LLM을 훈련할 때, 부정확하거나 무의미한 답변에 RAG를 해결책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모델이 특정 사용 사례에 대한 정확하고 관련성 있는 정보에 충분히 액세스하지 못할 때 종종 발생한다. 엔비디아는 “RAG를 활용하면 의료, 금융, 소매, 제조 등의 분야에서 더 적은 리소스로 더욱 정확한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그리고 최종 사용자는 데이터와 자연스럽고 직관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멀티모달 챗봇과 맞춤형 콘텐츠 추천 시스템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기업에서는 AI 기반의 슈퍼컴퓨팅을 통해 채팅, 동영상, 코드 등 비정형 데이터를 획득해 생성형 AI 개발을 멀티모달 모델 훈련으로 확장하고, 기업 맞춤형 LLM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하학, 빛, 물리학, 물질, 행동과 같은 물리적 세계의 측면을 디지털 데이터로 더 쉽게 전환하는 데에 생성형 AI가 기여함으로써, 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설계, 최적화, 제조, 판매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가상 훈련장과 합성 데이터를 보다 쉽게 생성해 자율 로봇, 자율주행차 등 물리적 세계 내에서 상호작용하고 작동하는 차세대 AI를 훈련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설계와 엔지니어링 툴을 연결해 생산 시설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효율성 향상, 낭비 감소, 생산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할 수 있다”고 짚었다.
작성일 : 2023-12-08
AWS, 업무용 생성형 AI 기반 어시스턴트 ‘아마존 Q’ 발표
아마존웹서비스(AWS)가 ‘AWS 리인벤트 2023’ 이벤트에서 업무용으로 설계돼 고객의 비즈니스에 맞춤화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어시스턴트인 ‘아마존 Q(Amazon Q)’를 발표했다. 고객은 아마존 Q를 사용해 긴급한 질문에 대한 관련성 높은 답변을 신속하게 얻고, 콘텐츠를 생성하며, 고객의 정보 저장소(repository)/코드/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 기반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생성형 AI 채팅 애플리케이션은 기업 조직의 비즈니스, 데이터, 고객, 운영 및 직원이 수행하는 업무와 상호작용하는 상대, 사용하는 정보와 접근 가능한 정보에 대해 알지 못한다. 또한 처음부터 직원들이 일상 업무에서 안전하게 사용하는 데 필요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지 않다. AWS는 고객이 모든 직원이 생성형 AI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아마존 Q를 만들었다. 아마존 Q는 직원에게 정보와 조언을 제공해 업무를 간소화하고, 의사결정과 문제 해결을 가속화하며, 업무에서의 창의성과 혁신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업 고객의 엄격한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아마존 Q는 기존 신원과 역할, 권한에 따라 각 개별 사용자에게 맞게 맞춤형 상호작용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아마존 Q는 비즈니스 고객의 콘텐츠를 기반 모델 학습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아마존 Q는 AWS를 기반으로 구축하고, 내부적으로 작업하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관리와 고객 센터 관리, 공급망 관리를 위해 AWS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생성형 AI 기반의 지원을 제공해, 모든 규모와 산업의 조직이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마존 Q는 개발자와 IT 전문가가 AWS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구축, 배포, 운영하는 방식을 혁신한다. 고객은 AWS 매니지먼트 콘솔의 대화형 인터페이스, 설명서 페이지, 자체 IDE, 슬랙(Slack) 또는 기타 타사 채팅 앱을 통해 아마존 Q에 액세스할 수 있다. 고객은 AWS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 AWS 서비스 작동 방식을 조사하고, 솔루션을 설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고, 사용 사례에 가장 적합한 서비스를 파악하기 위해 질문함으로써 답변과 지침을 얻을 수 있다. 아마존 Q는 질문에 따라 인용문과 출처 링크가 포함된 간결한 답변을 제공하며, 고객은 후속 질문을 통해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워크로드에 가장 적합한 옵션을 찾고, 시작을 위한 기본 단계에 대한 개요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고객은 아마존 Q를 비즈니스 데이터, 정보 및 시스템에 연결해 모든 것을 종합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직원들이 문제를 해결하고, 콘텐츠를 생성하고, 비즈니스와 관련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아마존 S3, 드롭박스, 컨플루언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365,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젠데스크 등 널리 사용되는 데이터 소스를 위한 40개 이상의 기본 제공 커넥터와 내부 인트라넷, 위키, 런북 등을 위한 사용자 지정 커넥터를 구축할 수 있는 옵션을 통해 아마존 Q를 빠르고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아마존 Q가 연결된 모든 정보를 종합하고 고객이 자체 어시스턴트를 배포할 준비가 되면, 아마존 Q는 직원이 고객의 기존 인증 시스템을 사용해 접근할 수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한다. 아마존 Q는 인증 시스템을 사용하여 사용자, 역할, 액세스 권한이 있는 시스템을 파악하기 때문에 직원은 세부적이고 미묘한 질문을 하고 해당 사용자가 볼 수 있는 정보만 포함된 맞춤형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직원들은 여러 데이터 소스에서 일일이 검색해야 했던 것을 아마존 Q에 질문할 수 있으며, 아마존 Q는 관련 콘텐츠를 종합하여 답변과 소스 링크를 공유한다. 또한 아마존 Q는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간소화해 직원들이 블로그 게시물 생성, 문서 요약, 이메일 초안 작성, 회의 안건 작성과 같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마존 Q는 고객이 제공한 소스 자료와 지식에 정확하고 충실한 답변과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고객은 추가 관리 제어를 사용해 전체 주제를 차단하고 키워드를 사용해 질문과 최종 답변을 필터링할 수 있다. 관리자는 특정 직원이나 데이터 소스에 대한 특정 답변을 제한할 수도 있다.  아마존 Q는 현재 프리뷰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AWS는 아마존 Q를 여러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클라우드용 통합 BI서비스인 아마존 퀵사이트(Amazon QuickSight), 클라우드 고객센터 아마존 커넥트(Amazon Connect), 공급망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AWS 서플라이 체인(AWS Supply Chain) 등이 있다. 아마존 커넥트를 위한 아마존 Q는 현재 사용 가능하며, AWS 서플라이 체인용 아마존 Q는 곧 출시될 예정이다. AWS의 스와미 시바수브라마니안(Swami Sivasubramanian) 데이터 및 AI 부문 부사장은 “데이터 우선 접근 방식과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를 기본 내장한 아마존 Q는 다양한 데이터 및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든, 고객이 작업하는 모든 곳에 생성형 AI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조직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생성형 AI 스택의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 강력하게 추가된다”면서, “AWS는 목적에 맞게 구축된 인프라, 도구, 애플리케이션 등 스택의 세 가지 계층 모두에서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3-11-29
엔비디아, 드롭박스의 AI 기반 제품 경험 향상 지원
엔비디아가 드롭박스(Dropbox)와의 협업을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드롭박스의 AI 기능을 확장할 계획이다. 맞춤형 생성 AI를 새롭게 활용해 검색 정확도를 높이고 더 효율적으로 구성하며, 클라우드 콘텐츠 전반에 걸쳐 고객의 워크플로를 간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드롭박스는 엔비디아 AI 파운드리(NVIDIA AI foundry)를 통해 최신 AI 기반 제품 경험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엔비디아 AI 파운드리는 엔비디아 AI 파운데이션 모델(AI Foundation Models),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AI Enterprise)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으로 구성된다. 이를 활용해 앱, 툴, 콘텐츠를 하나의 검색창으로 연결하고 고객이 필요한 것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드롭박스 대시(Dropbox Dash)’ 범용 검색 기능과 드롭박스 전체의 대용량 파일에 대해 질문하고 요약을 확인할 수 있는 툴인 ‘드롭박스 AI(Dropbox AI)’ 및 드롭박스의 다른 AI 기능을 강화하게 된다.     드롭박스는 AI가 지식 작업을 혁신할 수 있는 잠재력에 주목하고, 고객이 중요한 업무를 처리하고 시간을 절약하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수년 동안 핵심 제품 경험에 AI와 머신러닝을 통합해 왔다. 그리고, 엔비디아는 드롭박스가 새로운 AI 기반 기능을 제공하고 고객의 콘텐츠와 워크플로에 더 많은 인텔리전스를 부여할 수 있도록 유연한 도구를 구축했다. 드롭박스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구축, 커스터마이징과 배포하기 위한 엔드투엔드 플랫폼인 엔비디아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엔비디아 네모(NeMo)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LLM을 커스터마이징하고 미세 조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수백만 드롭박스 고객이 신뢰하는 모든 보안 제어, 개인정보 보호, 투명성이 보장되며 더욱 개인화되고 관련성 높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드롭박스는 엔비디아 트리톤 추론 서버(Triton Inference Server)와 엔비디아 텐서RT-LLM.v(Tensor RT-LLM.v)를 포함한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통해 프로덕션 AI의 추론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드롭박스의 드류 휴스턴(Drew Houston) CEO는 “최근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지식 작업을 개선하고 조직, 우선순위 지정, 집중력과 같은 우리 모두가 겪는 많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 AI는 일상적인 업무 부담을 덜어주고, 창의력을 발휘하며, 보다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맺고 새로운 방식으로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해 고객에게 더욱 맞춤화된 AI 기반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엔터프라이즈 생성형 AI 비서로 AI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컴퓨팅 업계에서 지금까지 가장 중요한 변화를 주도할 것이다. 엔비디아와 드롭박스는 함께 수백만 명의 드롭박스 고객이 맞춤형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으로 업무 속도를 높일 수 있는 길을 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3-11-21
AWS, SaaS 애플리케이션의 생산성과 보안성 높이는 'AWS 앱패브릭' 출시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기업들이 기존에 사용 중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관리, 생산성을 개선하는 노코드 서비스인 AWS 앱패브릭(AWS AppFabric)을 발표했다. IT 및 보안 담당 팀은 AWS 관리 콘솔(Management Console)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앱패브릭을 사용하여 기존 SaaS 애플리케이션과 생산성 제품군이 함께 더 잘 작동하도록 하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앱패브릭은 아사나(Asana), 슬랙(Slack), 줌(Zoom)과 같은 앱과 마이크로소프트365(Microsoft 365),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와 같은 생산성 제품군의 로그 데이터를 집계하고 정규화하여 애플리케이션 관찰 가능성(Observability)을 높이고 지점(point-to-point : P2P) 간 통합의 구축 및 유지·관리와 관련된 운영 비용을 절감한다. 기업들은 특정 분야의 직원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점점 더 많은 수의 SaaS 애플리케이션 라이선스를 구매, 관리하고 있으며,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수는 조직당 100개를 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특수 목적의 애플리케이션은 직원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지만, 애플리케이션이 서로 잘 연동되지 않아 보안이나 생산성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또한, 각 애플리케이션에는 고유한 제어, 로그, 인터페이스가 있어 IT·보안 팀이 관리하기 어렵다. 따라서 사용하는 모든 SaaS 앱에 대해 지점 간 통합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각 통합을 완료하는 데 몇 주에서 몇 달이 걸릴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인 유지관리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 더불어, 각 SaaS 애플리케이션에는 고유한 API와 데이터 형식이 있기 때문에 데이터가 매우 가변적이어서 사용 패턴을 분석하기가 어렵다. SaaS 데이터의 높은 가변성과 표준화 부족은 조직 전체의 보안 위험을 높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AWS 앱패브릭은 고객들이 아사나, 아틀라시안 지라(Atlassian Jira) 제품군, 드롭박스(Dropbox), 구글 워크스페이스, 마이크로소프트 365, 미로(Miro), 옥타(Okta), 슬랙, 스마트시트(Smartsheet), 시스코 웹엑스(Webex by Cisco), 젠데스크(Zendesk), 줌 등 많이 쓰이는 SaaS 애플리케이션과 생산성 제품군을 모두 한 곳에서 연결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WS 관리 콘솔 내에서 조직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목록을 선택하여 앱패브릭에 연결하면, 앱패브릭은 연결된 모든 앱에 대해 표준화된 보안 및 운영 데이터 세트를 자동으로 제공한다. IT·보안 팀은 지점 간 통합을 구축 및 관리하고, 서로 다른 보안 데이터를 분석할 필요가 없다. 앱패브릭은 SaaS 애플리케이션을 로그자이오(Logz.io), 넷스코프(Netskope), 넷윗네스(Netwitness), 래피드7(Rapid7), 스플렁크(Splunk)와 같은 보안 도구에 연결하여 조직의 보안를 개선한다. 앱패브릭은 오픈 소스 스키마인 OCSF(개방형 사이버 보안 스키마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보안 데이터를 집계하고 정규화하여 이러한 도구가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한다. IT·보안 전문가는 이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더 쉽게 분석하고 여러 SaaS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공통 정책, 알림, 통합 규칙을 설정할 수 있다. 고객은 앱패브릭을 통해 번거로운 지점 간 통합 및 관리 작업을 피할 수 있으므로 보다 생산적이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다. AWS의 딜립 쿠마르(Dilip Kumar) 애플리케이션 부사장은 "AWS의 고객들은 직원의 생산성을 지원하기 위해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사용하지만, 앱 통합, 관리, 보안이 IT·보안 팀의 주요 골칫거리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면서, "수십 개의 맞춤형 지점 간 통합을 구축하고 정규화 없이 데이터와 사용량을 모니터링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실용적이지 않다. 이제 고객들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확장할 수 있는 간단한 솔루션인 앱패브릭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보안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AWS 앱패브릭은 현재 미국 동부(버지니아 북부), 유럽(아일랜드), 아태 지역(도쿄)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곧 사용 가능한 AWS 리전이 추가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23-07-05
[포커스] 인텔리코리아, 아레스 트리니티의 국내 CAD 시장 입지 확대 노린다
인텔리코리아가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CAD 솔루션 아레스 트리니티(Ares Trinity)의 특징과 기능을 소개하면서, 국내 비즈니스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아레스 트리니티는 해외에 비해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편인데, 인텔리코리아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합 지원하는 아레스 트리니티의 이점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향후 국내에서 시장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정수진 편집장   데스크톱/모바일/웹을 통합 지원하는 CAD로 차별화 그래버트(Greabert)는 1977년 설립된 독일의 CAD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오토캐드와 호환되는 이른바 ‘대안 CAD’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데스크톱/모바일/웹 플랫폼에 걸쳐 통합 설계 환경을 제공하는 ‘아레스 트리니티’를 발표한 후 글로벌 CAD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으며, 2020년 인텔리코리아와 국내 공급 계약을 맺었다. 그래버트의 아레스 트리니티는 데스크톱용의 ‘아레스 커맨더 (Ares Commander)’, 모바일용의 ‘아레스 터치(Ares Touch)’, 웹 CAD인 ‘아레스 쿠도(Ares Kudo)’로 구성된다. 지난 4월에 출시된 아레스 커맨더의 2024 버전은 자주 사용하는 도구를 팔레트로 구성해 도면 제작 시간을 줄인 것이 주요한 특징이다. 아래스 커맨더 2024에서는 건축과 기계 분야의 도구 팔레트를 템플릿으로 제공하며,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도구 팔레트를 사용자화할 수도 있다. 또한, 레빗의 3D BIM 모델에서 2D 도면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도면 생성/치수 기입/ 레이블링 등을 명령어로 자동화하며, 3D 모델이 수정되면 2D 도면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웹 브라우저에서 도면 작업을 할 수 있는 아레스 쿠도는 재택근무나 공유 오피스 등 사무실 밖에서 액세스할 수 있도록 SSO(Single Sign-On)를 지원한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박스 등 주요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지원하며, 도면에 대한 접근 권한을 관리할 수 있어 보안을 강화했다. API를 통해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권한 설정을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PDF로 도면을 출력하거나 보기 전용 링크를 생성해 협업에 활용할 수 있는데, 이 기능은 도면 작업을 자주 하지 않는 사용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 아레스 트리니티는 데스크톱/모바일/웹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CAD 솔루션이다.   공간의 제약 극복하는 설계 협업 지원 그래버트의 세드릭 데보르드(Cedric Desbordes) 사업개발 이사는 “현대모비스, 현대스틸, 두산 등 국내 대기업에서 아레스 트리니티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꾸준히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면서, 주요 고객 사례를 소개했다. LG 그룹 계열사인 에스앤아이 코퍼레이션은 건설 사업 및 건물 관리 사업을 주로 수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사무실과 건설 현장 사이에서 도면을 동기화하고 파일을 공유하기 위해 아레스 커맨더와 아레스 터치를 사용한다. 아레스 트리니티는 엔터프라이즈 대상의 유연한 클라우드 라이선스를 제공하는데, 이는 네트워크 라이선스에 클라우드의 장점을 합친 것이다. 라이선스 관리를 클라우드에서 하기 때문에, 회사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네트워크 라이선스와 달리 어디에서든 라이선스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스앤아이 코퍼레이션은 도면 관리와 보안에 대한 요구를 갖고 있었는데, 이를 위해서 사내 구성원에게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함께 로컬에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사내 파일 서버만 사용하도록 커스텀 개발을 수행했다. 그래버트는 독일에서 열린 겨루기 스포츠 대회의 공식 기술 파트너로 활동하기도 했는데, 여기서는 2일간 1500명이 참가하는 경기 공간을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7개 국가의 사용자가 협업을 해야 하는 과제가 있었다. 데보르드 이사는 “아레스 트리니티는 파라 메트릭 블록과 배열 기능으로 공간 배치를 수정 및 시뮬레이션하 고, 보기 전용 링크와 마크업을 통해 온라인에서 도면 확인 및 협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소개했다.   ▲ 그래버트의 세드린 데보르드 사업개발이사는 “아레스 트리니티는 각각의 환경에서 높은 완결성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다양한 플랫폼과 비용 절감 내세워 국내 시장 공략 현재 아레스 트리니티는 2D CAD가 중심이다. 아레스의 2D CAD 엔진은 해외의 CAD 솔루션에 OEM으로 탑재되어 있기도 하다. 데보르드 이사는 “건축 분야에서는 BIM이 활성화되는 한편으로 2D 도면의 중요성도 여전하다”면서, “아레스 커맨더는 BIM과 2D 도면 작업의 연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아레스 쿠도 역시 2D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앞으로는 아레스 쿠도에 3D 지원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아레스 트리니티를 국내 공급하는 인텔리코리아 박승훈 대표는 “아레스 트리니티는 데스크톱/모바일/웹 등 모든 플랫폼을 지원하는 CAD 솔루션으로 차별점을 가지면서 CAD 기능의 완성도 또한 높다”면서, “그래버트와 협력을 통해 모바일 및 클라우드 CAD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 시대를 겪은 설계 엔지니어에게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건설 및 제조 현장의 어려운 경제 환경을 고려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레스 트리니티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인텔리코리아 박승훈 대표는 “아레스 트리니티의 국내 도입 사례를 개발하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3-07-03
[온에어] 다양한 환경에서 설계 데이터의 실시간 공유 지원하는 아레스 트리니티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 중계   설계 업무에서 반복되는 도면 수정에 따라 작업자간 변경된 도면 정보의 실시간 공유가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최근 다수의 설계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BIM 기반 설계에서 실시간 모델링 정보 공유는 효과적인 업무 진행에 중요한 요소로 여겨진다. 5월 23일 진행된 CNG TV에서 인텔리코리아의 조병찬 상무와 최영석 부장은 현재 환경에서 도면을 실시간 수정, 공유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의 CAD 솔루션 아레스 트리니티(Ares Trinity)를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정수진 편집장   ▲ 인텔리코리아 조병찬 상무(왼쪽), 최영석 부장(오른쪽)   아레스 트리니티는 독일 그래버트에서 개발한 CAD 솔루션으로, 전세계 건설, 기계, 제조, 공공기관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는 인텔리코리아가 공급하고 있다. 아레스 트리니티는 데스크톱 CAD인 아레스 커맨더(Ares Commander), 모바일 기반의 아레스 터치(Ares Touch), 웹 클라우드 기반의 아레스 쿠도(Ares Kudo)로 구성돼 있다. 클라우드 저장소에 CAD 파일을 저장하고 모바일/웹/PC 등 다양한 환경에서 CAD 파일을 생성, 열람, 편집,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삼위일체 CAD’를 내세우고 있다. 아레스 트리니티는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드롭박스, AWS 등 다양한 클라우드에 도면 파일을 저장해 작업 파일의 실시간 동기화가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별 도면 접근 권한 설정, 프로젝트 참여자에 대한 이메일 알림, 도면 파일의 충돌 방지하는 세션 컨트롤, 소통을 강화하는 코멘트&마크업, 도면 변경 히스토리의 저장 및 되돌리기, CAD 프로그램 없이도 온라인 도면 열람이 가능한 보기 전용 링크 등이 특징이다. 인텔리코리아의 조병찬 상무는 “아레스 트리니티는 언제 어디서나 CAD 파일을 공유하고 확인하면서 마크업과 코멘트로 협업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협업 CAD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데스크톱 CAD인 아레스 커맨더는 윈도우, 맥OS, 리눅스 등 다양한 PC 운영체제에서 구동할 수 있다. 최신 버전의 DEG, DXF 파일을 지원해 오토캐드와 호환성을 제공하며, 오토캐드와 비슷한 UI, 명령어, 단축키를 지원한다. 실시간으로 지형도를 로드하고 SHP 파일을 지원하며, 파라메트릭 구속조건을 지원한다. 도면 비교 기능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레빗/IFC 등 BIM 데이터 파일을 가져올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인텔리코리아의 최영석 부장은 “아레스 커맨더는 오토캐드와 양방향으로 DWG 파일을 교환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파일 형식의 불러오기/내보내기를 지원하기 때문에 회사 내부뿐 아니라 협력업체와의 협업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외에 BIM 데이터 파일을 불러와서 BIM 객체를 확인하고, BIM 모델에서 2D 도면을 자동 추출하는 기능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3-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