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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 에드캐스트 인수 절차 완료
코너스톤이 인재 경험 플랫폼 전문기업인 에드캐스트(EdCast)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코너스톤과 에드캐스트는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및 직원 데이터에 기반한 인재개발, 성장, 이동성을 위한 개방형 플랫폼 창출이라는 비전을 위해 합병했다.  이 플랫폼을 통해 크고 작은 모든 기업이 확장성 있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으며, 인재 기술 투자의 효과를 확대하고 러닝, 스킬 개발, 콘텐츠, 커리어 이동성을 아우르는 직원을 위한 맞춤 성장을 지원할 수 있다.  코너스톤과 에드캐스트는 함께 전 세계 기업이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코너스톤 히만슈 팔슐레(Himanshu Palsule) CEO는 “코너스톤의 에드캐스트 인수는 업계의 중요한 순간이다. 양사의 집합적 전문 지식과 규모가 직원 러닝 부문을 전환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으며 이번 합병의 가치는 그보다 훨씬 크다”며 “에드캐스트 팀과 결합된 코너스톤은 플랫폼 중립적 혁신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보다 빨리 이행하고 있다. 우리가 공유하는 상호 보완적인 비전으로 인재 리더를 위한 보다 개방적인 플랫폼을 만들고 직원을 위한 AI 기반 성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는 함께 고객이 러닝 및 인재육성 이니셔티브, 그리고 직원 경험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합병으로 에드캐스트 칼 메타(Karl Mehta) 전임 CEO가 코너스톤에 합류해 회사 내 에드캐스트 사업부를 총괄할 예정이다. 에드캐스트 칼 메타 전임 CEO는 “혁신은 항상 에드캐스트 비전의 중심이었으며 코너스톤의 파트너로서 합병을 통해 시장을 재정의하고 우리의 미션에 힘과 규모를 더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코너스톤은 에드캐스트 직원들이 갖고 있는 가치를 알고 있으며 고객에게 선택권을 주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우리는 에드캐스트가 추구해 온 플랫폼 독립성, 생태계 및 산업 중립적 접근을 유지하면서 함께 고객의 인재개발과 성장 혁신에 집중할 것이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5-19
SAP 코리아, ESG 경영을 위한 ‘SAP 지속가능성 서밋’ 개최
SAP 코리아는 오는 5월 24일 ESG 경영을 위한 ‘SAP 지속가능성 서밋(SAP Sustainability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SAP 코리아는 최근 기업들이 강화된 정부 규제뿐 아니라, 지정학적, 기후 환경적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것이 기업경영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핵심과제로 떠올랐다고 행사 개최 배경을 소개했다. SAP 코리아는 ‘SAP 지속가능성 서밋’을 통해 학회, 컨설팅 및 국내외 ESG 경영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패널 토의를 통해 최신 트렌드와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기업의 ESG 담당자들의 네트워크의 장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행사에서는 신은영 SAP 대표이사가 ‘ESG 경영을 위한 SAP의 전략과 실천’이라는 주제로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서 수잔나 하젠욀(Susanna Hasenoehrl) SAP APJ(아태 및 일본지역) 지속가능성 총괄이 ‘ESG 경영을 위한 SAP 지속가능성 포트폴리오 및 글로벌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수잔나 SAP APJ 지속가능성 총괄은 ESG 경영을 위한 가장 큰 장애물인 기업 내 ESG 데이터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의 접근 방식과 함께, 이를 지원할 SAP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엄지용 KAIST 기술경영학부 교수 및 KAIST 지속발전센터장은 ‘기업을 위한 지속가능성 및 ESG 트렌드’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엄지용 교수는 이번 발표를 통해 '글로벌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방향성과 연계한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강조할 예정이다. 이후, 윤영창PwC 컨설팅 ESG 부문 총괄 파트너, 전윤재 KB손해보험 ESG전략유닛 팀장, 수잔나 하젠욀 SAP APJ 지속가능성 총괄, 엄지용 KAIST 지속발전센터장이 참석하고 김형섭 SAP 파트너가 좌장으로 진행하는 패널 토의가 진행된다. 패널 토의에서는 기업이 ESG 경영을 위해 실천해야 하는 선결 과제에 대해 다양한 사례에 기반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은영 SAP 코리아 대표는 “이제 해외는 물론 국내 기업에 있어서도 향후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필수적으로 환경/사회/거버넌스(ESG) 경영을 구축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했다”며 “SAP는 기업과 조직이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서밋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위한 SAP의 노력을 더욱 자세하게 소개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2-05-18
워크데이, 인사·재무·IT부문 글로벌 서베이 조사 발표
워크데이는 세계적 팬데믹인 코로나19가 인사, 재무, IT 부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 최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가속화 간극 메우기: 지속 가능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향해(Closing the Acceleration Gap: Toward Sustainable Digital Transformation)라는 주제의 보고서에서 워크데이는 전 세계 1150명의 고위급 비즈니스 리더들을 대상으로 지난 2년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속도와 성공을 저해하는 최대 장벽이 무엇인지 파악했다.  그 결과, 인사, 재무, IT 리더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55%의 응답자들은 디지털 전략이 비즈니스의 요구를 따라잡지 못한다고 답했다. 이런 가속화의 간극을 완화하기 위해 인사, 재무, IT 리더는 다음의 영역에 집중하고 있다.     먼저 인사 리더는 채용을 늘리고 직원 유지율을 높이고 전반적인 직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스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5%의 인사 부문 리더가 ‘회복력’과 ‘적응력’을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를 지속적으로 충족하기 위한 가장 필수적인 스킬로 꼽았다. 그리고 50%가 전사적인 트랜스포메이션 강화를 위해서는 긍정적인 직원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재무 리더 절반 이상(51%)은 계획과 실행, 분석 사이클을 가속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분산된 시스템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내부 데이터 사일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신기술이라고 답했다. 한편, 61%는 인사, 재무, 운영 데이터를 통일시키는 기술이 가장 시급하다고 보고 있으며 64%는 리포팅 기간 말에 결과를 받기까지 수주 혹은 그 이상이 소요된다고 인정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CIO는 데이터 기반 트랜스포메이션의 열쇠를 쥐고 있지만 이들 중 상당수는 레거시의 제약과 데이터 사일로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최대 장벽임을 인지하면서 변화의 속도에 압도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자사 팀이 레거시 제약없이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확신하는 IT 리더는 42%에 불과했다. 또, 절반 정도는(50%) 레거시 기술로는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따라가기가 쉽지 않다고 답했으며, 59%는 자동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변경하는데 수주 내지 수개월이 소요된다고 밝혔다. 한편,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엔터프라이즈 관리 클라우드(Workday enterprise management cloud)’를 통해 인사, 재무, 운영 데이터에 대한 통합된 관점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이 디지털 가속화의 간극을 좁히고 빨라지는 변화의 속도에 앞서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워크데이 피트 슐램프(Pete Schlampp) 최고전략책임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오늘날의 변화하는 세상에서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하지만 보고서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기업이 가속화의 간극을 메워야만 날로 커지고 진화하는 비즈니스의 요구에 부합하는 디지털 여정을 순조롭게 진행해 나갈 수 있다”며 “전 세계 인사, 재무, IT 리더들이 전사적 적응력을 강화하는 워크데이 같은 기술을 활용해 보다 신중하게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2-05-16
IBM, 양자 컴퓨터 실용화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드맵 공개
IBM이 대규모 양자 컴퓨터의 실용화를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로드맵은 최대 수 십만 큐비트의 IBM 양자 시스템을 만들어낼 수 있는 새로운 모듈식 아키텍처와 네트워킹에 대한 상세한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IBM은 앞으로 나올 대규모 큐비트의 양자 컴퓨터가 양자 컴퓨터 실용화에 필요한 속도와 품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통해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인프라 문제를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양자 컴퓨터 실용화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IBM은 ▲확장 가능한 양자 하드웨어 ▲다루기 쉽고 강력한 양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조율하기 위한 첨단 양자 소프트웨어 ▲양자에 준비된 조직 및 커뮤니티로 구성된 광범위한 글로벌 생태계 등 세 가지 부문에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 IBM의 양자 컴퓨터 시스템 개발 로드맵   IBM은 2020년 양자 로드맵을 처음 발표한 이후 타임라인 상의 목표를 달성해왔다. 여기에는 기존 컴퓨터에서 정확하게 시뮬레이션할 수 없는 양자 회로를 보유한 127큐비트 프로세서 ‘IBM 이글(Eagle)’도 포함된다. 또한, IBM은 컨테이너 방식의 퀀텀 컴퓨팅 서비스와 프로그램 모델인 퀴스킷 런타임을 통해 분자 시뮬레이션 속도를 2017년 대비 120배 향상시켰다. 올해 후반 IBM은 로드맵에 따라 433큐비트 프로세서인 ‘IBM 오스프리(Osprey)’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IBM은 2023년 핵심 양자 소프트웨어 스택에 서버리스 접근법을 도입하고, 개발자에게 향상된 단순성과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에서 바로 구축된 퀴스킷 런타임과 워크플로를 사용하여 기존 방식과 마찰 없는 개발 경험을 제공하려는 목표를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새로운 로드맵에 따르면, IBM은 양자 프로세서의 확장성을 위해 세 가지 방식을 취할 예정이다. 첫 번째는 여러 개의 프로세서가 전통적인 방식으로 통신하고 병렬로 동작하는 기능을 구축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칩 수준의 단거리 연결 장치(coupler)를 배치하는 것이다. 이러한 장치는 여러 칩을 긴밀하게 연결함으로써 더 큰 단일 프로세서를 만들고, 확장에 필수적인 모듈성을 제공할 것이다. 세 번째 요소는 양자 프로세서 간에 양자 통신 링크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IBM은 클러스터를 함께 연결하여 더 큰 양자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양자 통신 링크를 제안했다. IBM은 이 세 가지 기법을 모두 활용해 2025년까지 모듈식으로 확장된 프로세서로 만든 여러 개의 클러스터를 연결해 4000큐비트 이상의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2025년까지 개발 예정인 4158 큐비트의 '쿠카부라(Kookaburra)' 프로세서   이번에 소개된 IBM의 로드맵에는 하드웨어 혁신과 더불어 오류 억제 및 완화를 포함한 소프트웨어 발전에 대한 이정표도 포함돼 있다. 올해 초 IBM은 알고리즘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양자 하드웨어 쿼리를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압축하는 퀴스킷 런타임 프리머티브(Qiskit Runtime Primitive)를 출시했다. 이 프리머티브는 개발자가 유연한 양자 및 기존 컴퓨터 자원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2023년에 핵심 소프트웨어 스택에 퀀텀 서버리스(Quantum Serverless)를 제공하고자 하는 IBM의 목표를 지원할 예정이다. 로드맵에 따르면, 퀀텀 서버리스는 탄력적인 기존 컴퓨터와 양자 컴퓨터 자원 사이에서 지능적으로 전환하고 균형을 맞추기 위한 IBM 소프트웨어 스택 내 핵심 기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여 양자 중심 슈퍼 컴퓨터의 기반을 구축할 것이다. IBM의 새로운 양자 시스템은 IBM 퀀텀 시스템 투(Quantum System Two) 안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될 것이다. IBM 퀀텀 시스템 투는 기술 스택의 모든 계층에 모듈성과 유연성을 불어넣어 여러 개의 양자 프로세서를 성공적으로 연결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할 것이다. 이 시스템의 프로토타입은 2023년에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IBM은 사이버 복원력을 한 차원 높여 양자 컴퓨팅의 발전에 따라 함께 진화할 수 있는 미래의 위협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자 보안 기술을 사용하여 보호되지 않는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데이터는 언젠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 IBM은 이를 위해 미국 국립 표준 기술 연구소(NIST)뿐만 아니라 학계 및 산업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IBM은 양자 시대에 고객의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IBM 퀀텀 세이프(Quantum Safe)의 암호화 기술 포트폴리오와 전문 컨설팅을 발표할 예정이다. IBM의 퀀텀 세이프 포트폴리오는 교육, 전략적 가이드, 위협 평가 및 신속한 양자 보안 암호화로의 전환 등으로 고객을 지원할 예정이다.  IBM의 다리오 길(Dario Gil) 수석 부사장 겸 연구소장은 "우리는 단 2년만에 기존 양자 로드맵을 놀랄 만큼 발전시켰고, 비전을 실행해 나가면서 양자의 미래와 양자 컴퓨터 실용화 시대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로드맵에서 소개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발전과 퀴스킷 런타임(Qiskit Runtime) 플랫폼을 통해 개발자 커뮤니티와, 파트너, 고객들을 크고 강력한 컴퓨팅 공간을 열어 줄 양자 중심 슈퍼 컴퓨터의 시대로 인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2-05-13
인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에서 데스크톱 성능 구현한 12세대 코어 HX 프로세서 출시
인텔은 개발자를 대상으로 자사의 기술을 소개한 ‘인텔 비전 2022’ 이벤트에서 12세대 인텔 코어(12th Gen Intel Core) 모바일 프로세서의 신규 제품군 7종을 공개했다.  12세대 인텔 코어 HX 프로세서는 데스크톱 성능의 실리콘을 모바일 패키지로 제공해 CAD, 애니메이션 및 시각 효과와 같은 전문적인 작업 처리를 위한 성능을 제공한다. 인텔은 코어 i5, 코어 i7 및 코어 i9 모델의 HX 프로세서를 현재 출하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더 강력한 처리 성능과 더 큰 플랫폼 대역폭을 요구한다. 이를 통해 빠르게 진행되는 작업 환경에서 설정한 예산과 목표 일정을 맞출 수 있다. 12세대 인텔 코어 HX 프로세서는 멀티 스레드 워크로드에서 더 많은 코어와 메모리 및 더 높은 I/O 성능으로 65%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성능 퍼포먼스 코어와 에피션트 코어를 활용하는 인텔 스레드 디렉터(Intel Thread Director) 기술을 통해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렌더링 및 워크로드를 위한 고성능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12세대 인텔 코어 HX 프로세서는 게이머들을 위해 더 높은 프레임레이트를 제공한다. 12세대 인텔 코어 HX 프로세서 제품군은 기본 전력 55W에서 프로세서 당 최대 16개 코어(퍼포먼스 코어 8개, 에피션트 코어 8개) 및 24 스레드를 제공한다. 최대 16개의 PCIe Gen 5.0 및 전용 플랫폼 컨트롤러 허브(PCH) 기반의 4x4 PCIe Gen 4.0을 통해 더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오류 수정 코드(ECC) 기능이 탑재된 DDR5/LPDDR5(최대 4800MHz/5200MHz) 및 DDR4(최대 3200MHz/LPDDR4 4267MHz) 메모리를 최대 128GB까지 지원한다. 또한, 인텔 Wi-Fi 6/6E(Gig+)2를 탑재해 신규 6GHz 스펙트럼 연결성 및 접근성 개선도 이뤄졌다. 인텔에 따르면, 올해 안에 12세대 인텔 코어 HX 프로세서를 탑재한 10개 이상의 워크스테이션 및 게이밍 제품이 델, HP, 레노버 등 주요 OEM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인텔의 크리스 워커(Chris Walker) 모빌리티 클라이언트 플랫폼 총괄 겸 부사장은 “인텔은 12세대 인텔 코어 HX 프로세서의 새로운 코어 아키텍처와 향상된 전력 제한을 통해, 콘텐츠 제작자가 백그라운드에서 3D 렌더링을 실행하는 동시에 다른 3D 에셋 작업도 반복해서 수행하는 등 까다로운 작업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서, “이를 통해 프로세서 집약적인 워크로드를 기다릴 필요 없이 작업 흐름에 맞춰 진행할 수 있다. 게이머와 콘텐츠 제작자는 RAID를 지원하는 PCIe 5세대와 같은 고대역폭 플랫폼 기술과 ECC 메모리를 통해 높은 수준의 시스템 데이터 무결성과 신뢰성을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5-12
몽고DB, “복잡한 인프라가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늦춘다”
범용 데이터 플랫폼 기업 몽고DB(MongoDB)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업의 디지털 혁신에 관한 ‘혁신세 보고서(Innovation Tax Report)’를 발표했다.  혁신세란 혁신을 위해 새로운 곳에 투자하는 대신, 뒤처진 인프라 개선에 투입되는 비용을 뜻한다. 몽고DB가 이번에 발표한 혁신세 보고서는 한국(400명)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서 2000 명의 개발자와 IT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 결과, 한국 기업은 기술 혁신이 미래 성장을 이끄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지만 79%는 복잡한 데이터 아키텍처가 혁신을 저해한다고 응답했다. 아시아 지역 전체에서는 절반(48%)에 가까운 응답자가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데이터 아키텍처의 복잡성이 더욱 가중됐다고 답했다. 특히 클라우드와 관련해서는 기업마다 답변에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응답자의 31%는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아키텍처 단순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답한 반면, 거의 2명 중 1명(49%)은 “더욱 복잡한 데이터 아키텍처를 야기했다”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응답자의 75%가 레거시 데이터 인프라를 혁신의 걸림돌로 꼽으며 여전히 디지털 혁신을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응답자의 67%는 애플리케이션 구축과 개선에 있어 데이터 작업이 가장 어려우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서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의 통합과 보안, 그리고 거버넌스가 가장 어려운 요소라고 응답했다. 또한, 68%는 새롭고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정기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에 있어 중요하다는 점에 동의했으나, 많은 기업이 혁신을 위해 투입할 시간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개발팀과 IT 의사결정팀 모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능이나 애플리케이션 구축(30%) 그리고 기존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유지(27%)에 거의 동일한 수준의 시간을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출처 : '데이터와 혁신에 관한 2022년 MongoDB 보고서'   이외에도 보고서에 따르면 절반 이상(53%)의 응답자가 ‘기업의 데이터 아키텍처가 복잡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79%는 이러한 복잡성이 혁신을 저해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기업은 혁신 없이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거나 경쟁기업에 대응하지 못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요구사항이 늘어나고 검색 기능이나 모바일 앱과 같은 항목이 다양해지면서 이를 위한 인프라도 필요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다. 실제 조사에 참여한 기업의 35%는 10개 이상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 중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복잡성으로 인해 개발자는 여러 데이터 모델을 유지 및 보수하고, 데이터 소스를 통합하며, 레거시 시스템을 지원하면서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몽고DB 코리아의 신재성 지사장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클라우드가 모든 기업에게 이점만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다. 여전히 많은 기업이 레거시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며 서비스를 추가하는 데 그치고 있지만, 이들이 보유한 온프레미스 상의 문제는 곧 클라우드의 문제이기도 하다”며, “몽고DB는 기업이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고 본다. 가장 혁신적인 기업은 ▲개발자 생산성에 집중하고 ▲반복 가능한 아키텍처를 우선 순위로 두고 ▲몇 번의 클릭만으로 보안 및 데이터 개인 정보를 보호하며 ▲멀티 클라우드에 중점을 두고 배포 유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2-05-12
마이크로소프트 국내 데이터센터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시작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비즈니스 솔루션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Business Applications)’을 국내 데이터센터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인 다이나믹스 365(Dynamics 365) 및 파워플랫폼(Power Platform)을 지원해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이나믹스 365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전사적자원관리(ERP)와 고객관계관리(CRM) 관련 솔루션을 통합 제공한다. 기업에 특화된 업무의 쉽고 빠른 확장을 지원하며, AI 및 머신러닝를 통해 영업기회 점수, 현금 흐름, 생산장비 정비 시기 등의 예측·분석도 가능하다. 파워플랫폼은 로코드(low code)/노코드(no code)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협업 툴이다. 코딩 과정이 최소화돼 현업 사용자부터 개발자까지 쉽고 빠르게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으며,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다양한 소스 시스템 간의 업무 자동화 및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지원, 코딩 작업 없이 고객과 대화할 수 있는 챗봇 시스템 구축 등을 위한 도구를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 론칭을 통해 기업들이 한국 데이터센터에 핵심 데이터를 저장하고, 글로벌과 동일한 수준의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보안 관리 체제와 규제 준수와 같은 보안 역량도 한층 강화됐다"고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인프라형 서비스(IaaS), 플랫폼형 서비스(PaaS), 소프트웨어형 서비스(SaaS)를 모두 제공한다. ▲마케팅 ▲영업 ▲서비스 ▲재무 ▲공급망 관리 등 부서마다 존재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들을 빠르게 적용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세계적인 회사들의 수준 높은 업무 프로세스를 습득하는 동시에, 국내 상황에 맞는 데이터를 결합해 각 기업에 최적화된 디지털 전환 시나리오를 쉽고 빠르게 계획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명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업무 효율성 및 성과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와 협업·생산성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는 업무에 쓰이는 데이터를 수집 및 모니터링한다. 이후 각 솔루션에 내재된 인공지능(AI)/머신러닝(ML) 기능으로 문제 상황을 인지, 예측에 따른 조치와 피드백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펩시(G&J Pepsi)는 다이나믹스 365 세일즈(Dynamics 365 Sales), 다이나믹스 365 필드 서비스(Dynamics 365 Field Service), 파워플랫폼을 도입해 고객 서비스 향상과 수익 증대, 비용 절감 효과를 높였다. 지멘스 모빌리티(Siemens Mobility)는 다이나믹스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동시에 도입해 팬데믹 기간 동안 원활한 협업 환경을 유지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와 고객관계관리(CRM) 데이터를 연계해 물리적 공간 제약 없이 협업을 가속화했으며, 이를 통해 업무 생산성 및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순덕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담당 매니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김순덕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담당 매니저는 “디지털 전환 고도화를 위한 완성형 솔루션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한국 데이터센터 론칭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게 됐다”라며, “특히 글로벌과 동일한 수준의 속도·안전성·보안을 갖추게 된 만큼, 각 산업에 특화된 최적의 시나리오를 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실제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매월 50만 이상의 고객과 포춘 500대 기업의 97%가 사용 중인 검증된 솔루션으로, 앞으로 국내 다양한 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 여정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2-05-11
웨스턴디지털, 데이터의 잠재력 실현 위한 HDD 및 플래시 저장장치 신제품 공개
웨스턴디지털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왓츠 넥스트 웨스턴디지털(What’s Next Western Digital)’ 이벤트를 개최하고 HDD 및 플래시 기반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벤트에서 웨스턴디지털은 데이터의 이용 가능성을 활용해 데이터가 가지는 잠재력을 실현한다는 기업 미션을 구체화하는 한편, 개인과 기업의 데이터 활용 방식에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신제품을 발표했다. 오늘날의 클라우드 확산은 물론,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지능형 커넥티드 디바이스와 이를 바탕으로 매일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양으로 인해 더욱 많은 스토리지 용량이 요구되고 있다. 웨스턴디지털의 데이비드 게클러(David Goeckeler) CEO는 최신 컴퓨팅을 바탕으로 빠르게 확장 중인 스토리지 시장을 언급했다. 게클러 CEO는 “웨스턴디지털의 모든 것은 인간의 잠재성에 대한 신념으로부터 출발한다. 인간의 잠재성은 디지털 혁신의 접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하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고객의 다양한 데이터 활용 형태로부터 착안하여 강력한 고투마켓(go-to-market) 전략을 통해 작은 지능형 디바이스부터 대형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다양한 고객의 광범위한 스토리지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웨스턴디지털은 이번 행사에서 50년 이상의 기술 개발을 통해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및 일반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플래시 및 HDD 신제품을 선보였다.   ▲ 22TB CMR 및 26TB 울트라 SMR HDD, 대용량 PCIe Gen4 NVMe SSD   22TB CMR 및 26TB ‘울트라(Ultra)’ SMR HDD와 대용량 PCIe Gen4 NVMe SSD 제품군은 클라우드 고객을 위한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계층화된 스토리지 솔루션의 효율적인 설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고객은 기존 인프라에서 더욱 높은 가치를 창출해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PCIe Gen4 기반 신제품인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 PC SN740 NVMe SSD’는 얇고 가벼운 저전력 설계와 5150MB/s의 최대 순차 읽기 속도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의 특수한 니즈를 충족하며 향상된 컴퓨팅 경험을 제공한다.   ▲ 샌디스크 프로페셔널 프로 블레이드 모듈러 SSD 에코시스템,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UHS-I SD 카드 및 마이크로SD 카드   ‘샌디스크 프로페셔널 프로 블레이드 모듈러 SSD 에코시스템(SanDisk Professional PRO-BLADE Modular SSD Ecosystem)’은 점차 늘어나는 고해상도 콘텐츠를 캡처, 전송, 보존하기 위한 수요에 맞춰 설계됐다. ‘프로 블레이드(PRO-BLADE)’ 솔루션을 통해 전문가들은 데이터 전송 시간을 단축하고 동일 용량 대비 비용 절감을 누릴 수 있으며 장비의 무게와 부피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웨스턴디지털은 자사의 게이밍 특화 WD_BLACK 포트폴리오에 신제품 2종을 추가했다. ‘WD_BLACK SN850X NVMe SSD’와 ‘WD_BLACK P40 게임 드라이브 SSD(Game Drive) SSD’는 성능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게이머에게 최상의 플레이를 위한 향상된 게이밍 경험을 선사한다.   ▲ WD_BLACK P40 게임 드라이브 SSD, WD_BLACK SN850X NVMe SSD   웨스턴디지털의 롭 소더버리(Rob Soderbery) 플래시 비즈니스 부문 수석 부사장(EVP) 겸 제너럴 매니저는 “자율주행차량, 인공지능, 증강현실(AR)부터 컴퓨팅과 스트리밍, 게이밍까지 아우르는 웨스턴디지털의 플래시 기반 제품은 고객의 잠재력을 끌어올려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그리고 웨스턴디지털의 애슐리 고락퍼웰러(Ashley Gorakhpurwalla) HDD 부문 수석 부사장(EVP) 겸 제너럴 매니저는 드롭박스(Dropbox) 관계자와의 대화를 통해 웨스턴디지털은 클라우드 고객의 목표 달성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고객의 파트너가 되겠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2-05-11
AMD, 라데온 RX 6750 XT/RX 6650 XT/RX 6950 XT 등 그래픽 카드 신제품 공개
AMD가 AMD 라데온 RX 6000 시리즈(AMD Radeon RX 6000 Series) 그래픽 카드 제품군의 추가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제품은AMD 라데온 RX 6650 XT(AMD Radeon RX 6650 XT), AMD 라데온 RX 6750 XT(AMD Radeon RX 6750 XT), 그리고 라데온 RX 6000 시리즈 중 최상위 제품인 AMD 라데온 RX 6950 XT(AMD Radeon RX 6950 XT) 그래픽 카드다. 라데온 RX 6950 XT 그래픽 카드는 2.1GHz 게임 클럭과 16GB 고속 GDDR6 메모리를 지원하며 AAA급 게임 타이틀을 4K 해상도와 최고사양 옵션으로 구동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라데온 RX 6750 XT 그래픽 카드는 1440p 해상도 기준 최고사양 옵션으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며, 라데온 RX 6650 XT 그래픽 카드는 1080p 해상도에 최적화된 게이밍 성능을 지원한다.   ▲ 이미지 출처 : AMD 웹사이트 캡처   새로운 라데온 RX 6000 시리즈 그래픽 카드는 AMD의 RDNA 2 게이밍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더욱 빠른 처리 속도를 위한 최적화, 펌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고대역폭 및 저지연성의 AMD 인피니티 캐시(AMD Infinity Cache), 최대 18G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초고속 GDDR6 메모리 등 다양한 기술이 반영됐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과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 12 얼티밋(Microsoft DirectX 12 Ultimate), AMD 피델리티FX 슈퍼 해상도(AMD FidelityFX Super Resolution : FSR) 1.0, 출시를 앞둔 AMD FSR 2.0, AMD 라데온 슈퍼 해상도(AMD Radeon Super Resolution) 업스케일링 기능 등 최신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향상된 비주얼과 높은 주사율로 최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 AMD의 설명이다. AMD 소프트웨어 : 아드레날린 에디션(AMD Software : Adrenalin Edition)은 AMD 그래픽스 및 프로세서를 탑재한 시스템의 게이밍 성능을 최대화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AMD의 최신 소프트웨어는 여러 다이렉트X 11 타이틀에서 최대 10%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또, AMD 라데온 슈퍼 해상도 1.1 드라이버 기반의 업스케일링 기술을 내장형 라데온 그래픽스를 탑재한 일부 라이젠 6000 시리즈 프로세서에서도 추가 지원한다. AMD 피델리티FX 기술은 비주얼 효과의 향상을 지원하는 개발자용 오픈소스 툴킷으로, AMD GPUOpen에서 이용할 수 있다. 첨단 공간 업스케일링 기술인 FSR 1.0은 현재 80개 이상의 게임에서 지원되며, 곧 출시될 FSR 2.0은 특정 게임 타이틀에서 프레임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그래픽 카드에서 네이티브 이미지를 뛰어넘는 해상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AMD 스마트 액세스 메모리(Smart Access Memory : 이하 SAM)는 라데온 RX 6000 시리즈 그래픽 카드와 일부 라이젠(Ryzen) 데스크톱 프로세서, AMD 500 시리즈 마더보드를 탑재한 시스템에서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능이다. AMD 라이젠 프로세서의 고속 GDDR6 그래픽 메모리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해 성능을 개선하며, AMD 라이젠 7 5800X3D(AMD Ryzen 7 5800X3D) 프로세서 및 라데온 RX 6950 XT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시스템에서 최대 14%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온다이(on the GPU die) 데이터 캐시인 AMD 인피니티 캐시는 지연 및 전력 소모를 감소시키며, 기존 아키텍처 기반 제품 대비 향상된 게이밍 성능을 지원한다. AMD의 스콧 허클만(Scott Herkelman) 그래픽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전 세계 30억 명의 게이머 중 절반 이상이 PC로 게임을 즐긴다”라며, “새로운 라데온 RX 6000 시리즈 그래픽 카드는 AMD RDNA 2 아키텍처의 높은 효율성과 가성비로 경쟁 제품들을 크게 앞서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게이머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AMD의 새로운 라데온 RX 6000 시리즈 그래픽 카드 제품군이 제공하는 강력한 성능으로 한차원 높은 게이밍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AMD 라데온 RX 6950 XT, RX 6750 XT, RX 6650 XT 그래픽 카드는 5월 10일부터 에즈락(ASRock), 에이수스(ASUS), 바이오스타(BIOSTAR), 기가바이트(Gigabyte), MSI, 사파이어(SAPPHIRE), 파워컬러(PowerColor), XFX, 예스톤(Yeston) 등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 및 유통 업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라데온 RX 6950 XT와 RX 6750 XT 그래픽 카드는 AMD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며, AMD 소프트웨어: 아드레날린 에디션의 최신 버전 또한 출시됐다.
작성일 :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