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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데브옵스"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68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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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국내 데이터센터 열고 기업의 지능화 속도 높인다
SAP 코리아는 국내 첫 번째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한국 리전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SAP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세계 58개의 데이터센터 리전을 갖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 리전은 14개이다. SAP 코리아는 이번 데이터센터 개소가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를 간편하게 확장하고, 신기술을 민첩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멀티클라우드 전략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SAP 코리아는 "한국 데이터센터 설립을 통해 데이터 보안 및 데이터 주권에 관련한 국내 기업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국내 고객이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로 더 빠르게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AP의 첫 한국 데이터센터 설립은 총 2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SAP HANA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 관리 관련 서비스와 함께 ▲데브옵스(DevOps) 환경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UX 및 모바일 서비스 ▲협업 서비스 등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프로세스 통합 관련 핵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후 SAP는 올해 2분기까지 SAP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Business Technology Platform: BTP)의 분석 서비스인 SAP 분석 클라우드(SAP Analytics Cloud)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SAP 코리아는 전세계적으로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용하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인프라 장점을 최대환 활용하면서도 SAP BTP에 내장되어 있는 비즈니스 콘텐츠와 수 십 가지의 플랫폼 서비스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전환의 모든 단계에서 고객이 지능적인 기술로 프로세스를 재설계해,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라이즈 위드 SAP(RISE with SAP)를 제공하고 있다. 라이즈 위드 SAP는 지능형 클라우드 ERP(전사적 자원관리)인 SAP S/4HANA 클라우드를 통해 기업의 프로세스를 모듈화 및 표준화하면서, SAP BTP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대한 민첩하고 유연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이외에도, SAP는 고객 및 파트너사와 함께 산업별 특화 솔루션인 산업 클라우드(Industry Cloud)를 공동 개발함으로써 산업별 혁신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국내 컨설팅 회사와 SI(시스템 구축) 회사들이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산업별 지식 및 경험을 SAP BTP 상에서 구현함으로써, SAP 산업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하고 글로벌 SAP 고객에 서비스형 클라우드(SaaS)를 제공할 수 있다.  SAP 코리아의 이성열 대표이사는 “SAP 코리아는 이번 데이터센터 개소를 통해 국내 기업들에 솔루션을 보다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한층 강화해, 다양한 현업부서에서 원하는 솔루션을 빠르게 도입하고 데이터 가치를 빠르게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SAP 코리아는 다양한 산업군의 국내 기업들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로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4-12
퓨어스토리지,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서 프라이머리 스토리지 부문 리더 선정
퓨어스토리지가 시장조사 전문기업 가트너가 발표한 ‘2020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의 프라이머리 스토리지(Primary Storage) 부문에서 최상위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퓨어스토리지는 7년 연속으로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더에 선정되었다.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혁신시키며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여기에는 3세대 올-NVMe(all-NVMe) 플래시어레이//X(FlashArray//X) 발표, 플래시어레이에서 미션 크리티컬한 SAP 워크로드 제공, 퓨리티 6.0(Purity 6.0) 소프트웨어로 통합 블록 및 파일 솔루션 제공, 레거시 하이브리드 디스크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용량 최적화된 올-QLC(all-QLC) 플래시어레이 출시 등이 포함된다. 또한, 퓨어스토리지는 고객에게 유연한 소비 모델을 제공하는 서비스형 퓨어(Pure as-a-Service)의 공급을 대폭 늘리고, 최근에는 프라이머리 스토리지 부문 2020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 고객의 선택(Gartner Peer Insights Customer’s Choice)에도 선정된 바 있다. 퓨어스토리지의 찰스 잔칼로(Charles Giancarlo) 회장 겸 CEO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는 데브옵스, 개발자 및 IT 팀을 위하여 탄력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이터 스토리지에 대한 코드 기반 실시간 액세스를 가능하게 하는 퓨어스토리지의 전략의 우수성을 방증한다”며 "이러한 영광은 퓨어스토리지의 훌륭한 팀, 충성 고객 및 파트너가 있어 가능한 일"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12-07
탈레스, 2020 탈레스 데이터 위협 보고서 아태지역판 발표
탈레스가 '2020 탈레스 데이터 위협 보고서 아태지역판(2020 Thales Asia-Pacific Data Threat Report)'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점점 더 많은 아태지역의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고,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이전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보고서에 참여한 응답자 중 26%만이 시장을 공격적으로 혁신하거나 기업 민첩성(Enterprise Agility)를 높이는 디지털 역량을 도입하고 있다고 답했다. 클라우드는 데이터 환경을 선도하며 디지털 혁신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다. 응답 기업들의 거의 절반인 45%가 기업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있으며,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 중 42% 미만의 데이터가 민감데이터라 밝혔다.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의 증가 등으로 보안 시스템이 내장되지 않은 개인 디바이스를 사용함으로써, 기업들의 민감 데이터의 보안위협이 증가하고 있다. 아태지역 기업의 임원 5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가 지난해 데이터 유출을 경험하거나 데이터보안 규제를 위반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중 66%는 자사의 내부 데이터가 보안 위협에 취약하다고 답했다. 클라우드 환경에 더 많은 민감 데이터가 저장될수록 데이터 보안 위험은 증가한다. 특히 거의 모든 응답자인 99%가 클라우드 내 민감 데이터 중 적어도 일부가 암호화되지 않았다고 답해 우려를 표명했다. 여기에, 클라우드 환경 내 민감 데이터의 절반인 52%만이 암호화되어 보호되고 있으며, 토큰화(가명화)를 통해 보호되는 데이터는 42%로 더욱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수많은 위협에도 불구하고, 응답 기업의 37%는 환경의 복잡성이 데이터 보안 구현의 가장 큰 과제라고 답했다. 멀티 클라우드 채택은 복잡성의 주요 원인으로, 아태지역 기업의 75%는 1개 이상의 서비스형 인프라(IaaS)를 사용하고 있으며, 73%는 1개 이상의 서비스형 플랫폼(PaaS) 벤더를, 20%는 50개 이상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력 부족(44%), 예산 부족(37%), 그리고 구매 우선도 떨어짐(28%) 등도 상위 문제점으로 꼽혔다. 탈레스 아태지역 데이터 보안 솔루션 담당 라나굽타(Rana Gupta) 부사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경쟁으로 기업은 더욱 복잡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계속해서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결과, 기업 데이터에 대한 위험이 그 어느때 보다 큰 것이 사실이다”라며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혁신적인 기업들은 제로 트러스트 접근 방식으로 보안 관련 과제를 정면 돌파하고 있다. 본 전략은 원격 근무를 수행해야하는 직원들이 어디서든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보호한다“고 말했다. 많은 조직들이 계속해서 현재 위협을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양자컴퓨팅의 가속화가 가져올 수 있는 관련 위협과 미래에도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실제로 거의 모든 응답자인 93%가 양자 컴퓨팅이 저장된 민감 데이터를 노출시키기 위해 악용될 것을 우려했다. 여기에, 응답자의 75%는 양자 컴퓨팅이 향후 5년 이내 자사의 암호화 운영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했다. 대부분의 조직은 양자컴퓨팅에 대하여 선제적으로 조치를 하고 있다. 기업의 31%는 정적 암호화나 대칭 암호화 방식에서 벗어나 양자 컴퓨팅 위협을 상쇄할 계획이며, 나아가 30%는 양자 보안 난수 생성기(Quantum Safe Random Number Generator)를 지원하는 키 관리도 도입할 계획이다. 라나 굽타 부사장은 "거의 모든 아태지역 경영진이 빅 데이터, IoT, 모바일 결제, 컨테이너 및 데브옵스 환경에서 데이터 보안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점점 더 진화하는 위협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라며, “정적 암호화에서 벗어나 양자 방지 키 관리를 구현하는 등의 주요 보안 단계를 인식하고 있는 것은 다행이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필수 요소인 사이버 보안 프로세스를 반드시 갖춰야 한다”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9-21
VMware, IDC 선정 IT 자동화 및 구성 관리 소프트웨어 부문 1위
 VMware가 글로벌 IT 시장조사기관인 IDC가 발표한 '전 세계 IT 자동화 및 구성 관리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2019년 매출 기준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최근 업계의 초점이 전통적인 워크로드 관리 솔루션에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의 설정 및 프로비저닝 자동화, 데브옵스(DevOps) 라이프사이클 운영,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의 셀프 서비스 자동화로 이동하면서 VMware는 고객 IT 환경의 현대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아제이 싱(Ajay Singh) VMware 본사 수석 부사장 겸 클라우드 관리 비즈니스 부문 총괄 사장은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VMware가 전 세계 IT 자동화 및 구성 관리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기업은 운영 간소화 및 인프라 자동화를 통해 인적 오류를 줄이고 비즈니스의 요구 사항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 이에 VMware는 고객이 오늘날 급변하는 자동화 환경에서 직면하는 도전과제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관련 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IDC가 발표한 ‘전 세계 IT 자동화 및 구성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점유율, 2019: 코로나바이러스 여파에서 벗어난 시장 확대(Worldwide IT Automation and Configuration Management Software Market Shares, 2019: Market Expands Ahead of Coronavirus Impact)’ 보고서에 따르면 VMware는 2위 업체를 8%p 차이로 앞서며 전 세계 IT 자동화 및 구성 관리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3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IDC는 “기업의 IT 경영진이 인프라는 물론 운영 및 개발 부문의 자동화를 위해 투자하고 있으며,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에 대한 투자가 자동화와 결합될 때 더 높은 투자 대비 수익률(ROI)을 달성하고 보다 빠르게 비즈니스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다”며, “VMware가 데이터 센터, 데스크톱, 네트워크, 보안, 통신, 스토리지 제품 전반에서 기업이 총소유비용(TCO)을 낮출 수 있도록 핵심 관리 스위트인 vRealize Suite와 vCloud Suite에 대한 R&D 투자를 확대하는 등 관리 포트폴리오에 전략적으로 집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작성일 : 2020-08-03
AWS, E-커머스부터 AI까지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육성 지원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중소벤처기업부 및 창업진흥원과 함께 E-커머스, 핀테크, 스마트 물류, AI 활용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스타트업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글’이라고 불리는 신규 프로그램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30개의 스타트업을 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기업을 가리키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스타트업은 최대 3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으로부터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프로그램 운영 총괄을 비롯해 기업별 기술개발·고도화, 마케팅 등의 사업화를 위한 자금을 지원한다. AWS는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AWS 상에서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무료 크레딧을 제공한다. AWS는 또한 클라우드 활용 기술을 비롯해 빅데이터 분석, DevOps(데브옵스) 팀 운영 등 기술 특화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AWS의 세미나에 참석해 AWS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AWS 기술 전문가들은 기술 컨설팅을 제공해 스타트업들이 기술 로드맵을 수립하도록 돕는다. 또한, 아마존닷컴과 AWS 상에서 활용 가능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찾고, 구매하고,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소프트웨어 스토어인 AWS 마켓플레이스와 연계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정글 프로그램의 신청은 2020년 7월 31일까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후 9월 초까지 1차 서류,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9월 중순 30개 최종 기업을 발표한다. 프로그램은 2021년 6월까지 10개월간 운영된다. AWS의 이기혁 스타트업 에코시스템 총괄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한국의 역량 있는 스타트업들의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협력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AWS는 혁신적이고, 저비용의, 신뢰할 수 있고, 확장 가능하며, 안전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해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확장과 서비스 혁신을 지원한다. 또한 이번 정글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AWS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 국내외 유망 VC 및 엑셀러레이터를 초청하여 '정글 IR 데이'를 내년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글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은 국내외 시장 진출 및 투자 연계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7-08
AWS, AWS 서밋 코리아 온라인으로 개최
AWS(아마존 웹서비스)는 'AWS 서밋 온라인 코리아(AWS Summit Online Korea)'를 5월 13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5년간 AWS 서밋 서울(AWS Summit Seoul)은 광범위한 산업과 기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 세션과 클라우드 기술 핸즈온(hands-on) 경험을 제공했으며, 클라우드 커뮤니티를 연결하며 함께 협업하고 AWS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자리로 자리매김했다. AWS는 올해 AWS 서밋을 한국, 호주 및 뉴질랜드, 미국 및 캐나다, 아세안(ASEAN), 인도에서 모두가 참석하는 온라인 행사로 개최한다. 참석자들은 클라우드 기술 경험, 베스트 프랙티스, 최신 정보에 대해 배우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5월 13일 오전 9시부터 버너 보겔스(Werner Vogels) 아마존닷컴 CTO의 기조 연설로 시작된다. 기조 연설에서는 국내 최대 모바일 통신 사업자이자 5G 시장 리더인 SK텔레콤,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이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beNX가 고객 사례를 발표한다. SK텔레콤은 5G와 모바일 에지 컴퓨팅(MEC) 분야에서 AWS와의 협업 사례를 발표하고, beNX는 AWS가 어떻게 자사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도록 했고,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들 간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플랫폼인 위버스(Weverse)를 통해 최상의 경험을 제공했는지에 대해 소개한다.   ▲ 이미지: AWS 서밋 온라인 코리아 웹사이트   또한, 행사에서는 비즈니스 및 기술 콘텐츠를 다루는 다양한 난이도에 따른 총 47개의 세션이 마련된다. 기술주제에 관심이 있는 참가자들은 데브옵스(DevOps), 컨테이너, AI/ML(인공지능/머신러닝), 데이터베이스, 분석, 서버리스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블록체인, 로보틱스, 앱 현대화 등 최신 클라우드 기술 발전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비즈니스 트랙 세션은 AWS를 활용한 비즈니스 운영 강화 방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계획과 실행, 고가용성 서비스와 앱을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 현대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패턴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 등을 다룬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AWS 클라우드를 시작하기 위한 기본 온라인 교육 과정인 어썸데이(AWSome Day)와 전문가 질의 응답 세션(Ask the Experts), 파트너존(Work with AWS Partners), 빌더존(Builders’ Zone)과 같은 프로그램에도 참석할 수 있다. 이외에 자율주행 레이싱 토너먼트인 'AWS 딥레이서 리그(AWS DeepRacer League)'가 온라인 서밋 레이스(Summit Race)로 진행된다. 리그 우승자들은 글로벌 2020 AWS 딥레이서 챔피언십 컵(2020 AWS DeepRacer Championship Cup)에 참가할 기회를 얻는다. 올해에는 더 많은 나라에서 참가해 AI와 ML 역량을 겨루게 되며, 총 98개의 예선 통과자들이 리인벤트 2020(re:Invent 2020)에서 펼쳐지는 AWS 딥레이서 챔피언십 컵 결승전 참가 자격을 얻는다. AWS 코리아의 마이클 최 대표는 “AWS 서밋은 AWS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도록 참가자들에게 배움과 공유,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국내외 많은 고객들이 AWS를 활용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AWS 서밋 온라인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여정에 있는 고객들이 새로운 비전과 인사이트를 얻기를 기대한다. 또한 AWS와 AWS 파트너를 통해 비즈니스에 도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4-27
IBM, "엣지, 자동화, 산업 특화가 2020년 클라우드의 트렌드"
IBM은 2020년 클라우드 분야의 주요 트렌드로 엣지, 자동화, 산업에 특화된 클라우드 등을 꼽았다. IBM은 "2019년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해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분야는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벤더 종속에서 벗어나면서도 워크로드를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클라우드로 이전하길 원하는 기업이 선호함에 따라 가장 크게 성장했다. IBM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이 1조 2000억 달러에 이르는 시장 기회가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2020년에도 이런 경향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모든 영역의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히 출시하고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IBM은 다양해진 사이버 공격에서 클라우드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고급 암호화 및 보호 솔루션의 성장 및 엣지(edge)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수용한 기술 역량 향상 등이 올해 주요 트렌드가 될 것으로 보았다. 이와 함께, 기업은 복잡한 클라우드 생태계를 보다 쉽게 유지할 수 있도록 자동화 도구를 도입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IBM이 바라본 2020년 클라우드 분야 5대 전망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5G로 인해 보다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의 일환으로 엣지를 활용할 것이다. 자동화가 차후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의 일환으로 보안 ‘관제 센터’가 확산될 것이다. 금융 외에 특정 산업에 최적된 클라우드 도입률이 증가할 것이다. 오픈 소스 도구 확산에 따라 쿠버네티스 활용이 높아질 것이다. ■ 5G와 엣지 컴퓨팅: 최대한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에 가까운 위치에서 계산을 수행하는 엣지 컴퓨팅 기술은 상거래, 장비의 예지보전, 모바일 게임, 증강현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에 엣지 컴퓨팅을 통합하고 있기 때문에, 5G는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가장 관련 높은 데이터와 백앤드 기능을 취합하며, 엣지 컴퓨팅은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에서 실시간으로 분석 및 기타 핵심 기능을 지원하게 될 것이다. ■ 자동화: 많은 기업이 중요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어떤 환경으로도 유연하게 이전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에 관심을 보이며, 채택도 빠르게 진행 중이다. 한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강점인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API, 데이터 유형에 대한 복원력, 확장성, 지원 기능은 본질적으로 복잡성이 크다. 2020년에는 복잡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포함한 자동화 도구가 각광 받을 것이다.  ■ 보안 관제 센터: IT 기업 의사 결정자의 약 60%가 클라우드 공급자를 선정할 때 보안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그러나, 다양한 환경에 데이터가 분산되어 있는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높은 수준의 보안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복잡하다. 2020년에는 중앙 집중화된 운영을 지원하는 대시보드를 통해 기업이 보다 빠르게 보안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보안 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많이 등장할 것이다.  ■ 산업 특화: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를 도입함에 따라 특정 산업에 특화된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규제가 심한 사업의 경우 컴플라이언스와 같은 부담을 덜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도입을 선호한다. 클라우드 업계에서는 특정 시장에 맞춤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산업 고유의 가치를 제공하고 특정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 ■ 오픈 소스와 쿠버네티스: 2019년 기업은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보다 빠르게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위해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주목했다. 2020년에는 보다 많은 개발자가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 있는 도구를 활용해 기업이 디지털 혁신의 선두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점차 많은 기업이 신속하게 구축하고 시험하고 배포하는 데브옵스(DevOps)의 철학을 수용하는 지속적 제공(CD: Continuous Delivery) 패러다임을 채택할 것이다. CD 모델은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에서 배포 가능하도록 설계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발전과 함께 증가하고 있다.
작성일 : 2020-01-29
델-메가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함께 공략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국내 클라우드 관리 기업(MSP)인 메가존 클라우드와 차별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 개발과 공동의 대고객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이후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등 국내 기업들의 빠르고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DMZ 클라우드(가칭)’ 서비스를 3월에 공동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델 EMC VxRail’ 어플라이언스와 데이터 보호 솔루션 등 델 테크놀로지스를 대표하는 IT 솔루션과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메가존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가상화를 위한 VM웨어의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 VCF) 등을 결합한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델 테크놀로지스와 메가존 클라우드가 협력해 제공할 하이브리드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Cloud Managed Service)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as-a-servic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 및 재해복구 서비스(Data Protection-as-a-service) ▲서비스형 컨테이너(Container-as-a-service) 등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는 프라이빗 혹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빠르고 안정적으로 IaaS(서비스형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인 ‘델 EMC V엑스레일(Dell EMC VxRail)’과 이 어플라이언스 상에서 구동되는 VCF를 기반으로 하며, 여기에 메가존 클라우드의 컨설팅과 관리 및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등이 결합된다. 또한 VM웨어의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솔루션인 NSX와 델 테크놀로지스의 오픈 네트워킹 솔루션을 통해 SDN 구축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양사가 제공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 및 재해복구를 위한 서비스’는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호하는 인-클라우드 데이터 보호(In-Cloud Data Protection) ▲클라우드 재해 복구(Cloud Disaster Recovery)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Cloud Migration) 등 3개의 하위 서비스로 구성된다. 이 중 클라우드 재해 복구는 예기치 못한 재해 발생 시 VM웨어 가상화 솔루션 기반의 데이터센터에 저장된 데이터를 AWS 등 퍼블릭 클라우드로 백업하고, 백업 데이터를 통해 해당 VM을 서비스해 복구를 지원한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는 온프레미스의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복제하거나, 반대로 클라우드의 데이터를 온프레미스로 복제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간 데이터 중복제거를 수행하며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한다. 이 서비스에는 통합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인 ‘델 EMC IDPA DP4400’, 중복제거 솔루션 ‘델 EMC 아바마 버추얼 에디션(Dell EMC Avamar Virtual Edition)’, 소프트웨어 정의 버전의 데이터 백업 어플라이언스인 ‘델 EMC 데이터도메인 버추얼 에디션(Dell EMC Data Domain Virtual Edition) 등의 델 테크놀로지스의 IT 인프라 솔루션이 함께 활용된다. 나아가 애플리케이션 개발 현대화를 위한 ‘서비스형 컨테이너(Container as a service)’ 또한 시장에 소개할 예정이다. 메가존 클라우드는 최근 VM웨어로 합병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기업인 피보탈 소프트웨어(Pivotal Software)의 한국 1위 파트너사로서 피보탈과 협력하여 서비스형 플랫폼(PaaS)과 다양한 컨테이너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개발하고 있다. 양사는 최근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중심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패러다임에 발맞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소프트웨어 서비스, 데브옵스(DevOps)를 위한 컨설팅과 개발 플랫폼 등을 공동으로 개발해 공급할 예정이다. 델 테크놀로지스와 메가존 클라우드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 및 재해복구 서비스를 오는 3월에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금융, 공공, 교육, 의료, 제조, 유통, 글로벌 외국계 기업 등의 폭넓은 업계의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한 공동 프로모션을 수행하며, 메가존 클라우드 조직 내에 VM웨어와 피보탈 전담 인력을 포함한 델 테크놀로지스 전담 부서를 구성해 공동 솔루션과 서비스에 대한 협력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 사장은 “이번 MOU는 클라우드 인프라 분야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자랑하는 델 테크놀로지스와 국내 클라우드 전환 서비스 시장을 선도해온 메가존 클라우드가 손잡고,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는 자리”라고 말하며, “양사의 핵심 역량을 모아 고객들이 기다려온 토털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가존 이주완 대표는 “전 세계 IT 인프라 선도 기업인 델 테크놀로지스와 함께 경쟁력 있는 제품, 압도적인 기술력, 검증된 풍부한 경험과 메가존 클라우드의 역량을 융합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작성일 : 2020-01-21
델 테크놀로지스, 메트라이프생명에 기간계 시스템의 U2L에 델 EMC V엑스블록 공급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메트라이프생명의 보험처리업무 기간계 시스템의 U2L(Unix to Linux) 프로젝트에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인 ‘델 EMC V엑스블록(Dell EMC VxBlock)’을 공급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컨버지드 인프라(Converged Infrastructure, 이하 CI) 솔루션이 도입된 메트라이프생명의 ‘멧시스(MetSys)’는 신계약·심사·보전·수금·지급·영업관리 등 광범위한 영역의 보험 거래 이행을 위한 기간계 시스템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멧시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면서 기존의 유닉스 OS(운영체제)를 x86 서버 기반으로 레드헷(RedHat)의 RHEL 리눅스로 교체했다. 이 과정에서 데브옵스(DevOps) 등을 포함한 비즈니스 전략에 따른 민첩성을 강화하고, 가상화 기반의 비용 효율적인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특히 시스템 오픈 후,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및 배치 업무에서 괄목할 만한 성능향상을 이루었으며, 메트라이프생명 측은 이 같은 성능 고도화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이 U2L 전환 과정에서 도입한 CI 솔루션 ‘델 EMC V엑스블록 1000’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가상화 및 관리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로 공급해 턴키 방식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에 최적화돼 있다. 델 EMC V엑스블록 1000은 전통적 방식의 개별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도입과 비교해 구축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주문, 배송, 장비 및 소프트웨어의 설치, 배포, 검증 등 구축에 필요한 절차가 공장 출하 전에 마무리되기 때문이다. 또한 V엑스블록 1000은 공장에서 완제품 상태로 4천5백 개 이상의 환경에서의 테스트를 통해 주요 컴포넌트간 호환성과 안정성을 검증한다. 메트라이프생명 CIO 박흥철 상무는 본 프로젝트를 위해 “V엑스블록 1000을 구성하는 하드웨어와 VM웨어 등 다양한 항목에 걸쳐 엄격한 검증 과정을 거쳤으며 주센터 및 DR센터에서의 V엑스블록에 대한 설치 및 검증을 각각 일주일만에 완료해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하며, “이번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성능면에서도 온라인 및 배치 처리 시간을 약 5배에서 15배 정도 향상시킬 수 있었고, 향후 더욱 안정적이고 민첩하게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프로젝트의 의의를 밝혔다.
작성일 : 2019-12-26
트렌드마이크로, ‘2020 보안 예측 보고서’ 발간…클라우드 사용 증가, 보안 위협 대비해야
트렌드마이크로 한국지사가 11월 20일 최근 클라우드 사용 증가에 따른 보안 위협에 대비해야 한다고 역설한 ‘2020 보안 예측 보고서’를 요약설명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트렌드마이크로 한국지사 김진광 지사장 트렌드마이크로는 이 보고서를 기준으로 대기업을 비롯해 중소기업들도 클라우드와 공급망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앞으로 클라우드 관련 위협으로부터 보안 관련 이슈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클라우드와 데브옵스(DevOps) 환경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비즈니스 민첩성이 향상되고 있지만 일반 기업에서 제조 기업에 이르기까지 서드파티(third-party)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소개했다. <사진> 트렌드마이크로 장성민 기술지원센터 소장   트렌드마이크로 장성민 기술지원센터 소장은 '2020 보안 예측 보고서'를 요약 설명하며 "보안 위협이 고동화되고 다변화 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보안 검증 표준인 '마이터 어택 프레임워크(MITRE ATT&CK Framwork)의 역할이 커질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특히 "서드파티 업체를 통한 클라우드 공격이 늘어남에 따라 기존 보안 방식으로는 대응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기존 방어 기술을 우회하는 공격 대응을 위해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는 행동 탐지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이터 어택 프레임워크는 보안 측정을 위한 포괄적인 매트릭스를 제공하며, 알려진 위협에 대한 대응방안과 기술을 분류해 인사트를 제공하고 있다. 제조업체의 보안 위협을 묻는 질문에 장성민 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조업에서는 랜섬웨어로 인한 피해가 가장 많았다"고 소개하고 "랜덤웨어는 USB로 파일을 옮기거나 메일로도 빠르게 퍼져 피해를 주는 사례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트렌드마이크로 한국지사 김진광 지사장은 "향후 2~3년 안에 클라우드 보안 관련 빅뱅이 일어날 것으로 본다"고 예측하고 "마이크로트렌드가 보안 시장에서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 10대 ~ 30대 그룹사들이 클라우드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고, 2021년부터 클라우드 환경으로 대거 이동할 전망이다"라며 "지난해 대비 2019년에 1.5배 성장했고, 2022년까지 최소 2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1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