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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기술지원"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117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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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오 플로 어낼리시스를 통한 유동해석
제품 개발 혁신을 돕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 (9)   크레오 플로 어낼리시스(Creo Flow Analysis)는 설계자가 CAD 환경 내에서 직접 유체 흐름과 열 전달을 시뮬레이션하여 제품의 성능을 즉각적으로 검증하고 최적화할 수 있게 돕는 통합 CFD 설루션이다. 크레오 플로 어낼리시스는 별도의 데이터 변환 없이 크레오 모델에서 직접 해석을 수행하므로, 설계를 수정하면 해석 모델도 즉시 업데이트된다. 그리고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마법사 방식의 설정을 통해 메시(mesh) 생성부터 결과까지 단계별로 진행할 수 있으며,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통해 복잡한 형상에 대해서도 비교적 빠른 계산 결과를 제공한다. 크레오 플로 어낼리시스는 내·외부 유동 분석을 통한 압력 강하 및 속도 분포 확인은 물론, 전도·대류·복사를 모두 고려한 정밀한 열전달 해석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최신 크레오 12.0에서는 전기장 및 음향 해석 기능까지 추가되어, 더욱 폭넓은 물리적 현상을 하나의 환경에서 통합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 김주현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차장으로 크레오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이번 호에서는 인버터 어셈블리의 예를 통해 유체 도메인 생성부터 열, 유동해석을 진행해보자. 먼저 어셈블리를 열고 각 부품의 필요한 재료를 모두 설정한다.     유동해석을 위해 메뉴에서 응용 프로그램 → Flow Analysis를 클릭한다.     새 프로젝트를 생성하여 이름 및 어셈블리 단순화 표현을 선택한다.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그림과 같이 해석 트리가 생성된다.     해석을 위해 유체 도메인을 생성한다.     크레오 플로 어낼리시스는 설계 형상에서 유체 영역을 자동으로 추출하고 설계 변경 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여, 번거로운 모델링 작업 없이 유체 도메인을 생성할 수 있다. ‘오프닝’을 클릭하여 공기가 유입되고 나가는 두 면을 Ctrl 키를 누르고 선택한다.     두 면을 모두 선택하고 ‘확인’을 클릭하면 그림과 같이 자동으로 구멍이 모두 선택된다.     구멍을 모두 확인한 후 ‘확인’을 클릭한다. 모델 트리를 보면 그림과 같이 두 부품이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시뮬레이션 도메인 선택 아이콘을 클릭하여 각 영역을 지정한다.     ‘유체 도메인 추가’를 클릭한 후 모델 트리에서 ‘INVERTER_ FLUID_1.PRT’를 클릭한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4-02
캐디안 2026의 스마트 옵셋 외
새로워진 캐디안 2026 살펴보기 (5)   오토캐드와 양방향으로 호환되는 국산 CAD인 캐디안(CADian)이 한 차원 높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CAD ‘캐디안 2026’을 선보였다. 이번 호에서는 새 버전에서 선보인 신기능 중에서 스마트 옵셋을 포함해 여러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 최영석 위즈코어 기술지원팀 부장으로 기술지원 업무 및 캐드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cadian.com 카페 | https://cafe.naver.com/ilovecadian   스마트 옵셋(Q11~Q44) Q11, Q22, Q33, Q44는 입력한 값의 1/2이 옵셋값으로 자동 계산되어 옵셋되는데, 목적지를 정해서 Q11, Q22, Q33, Q44 중에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1. Q11 명령은 입력한 값의 1/2이 옵셋 값으로 들어가게 된다. 원본이 어떤 레이어 또는 어떤 라인 타입이든지 0번 레이어(외형선)로 옵셋이 되어 흰색의 실선으로 옵셋되는데, 보통 0번은 외형선으로 많이 사용한다.      2. Q22 명령은 입력한 값의 1/2이 옵셋 값으로 들어가게 된다. 원본이 어떤 레이어 또는 어떤 라인 타입이든지 CENTER 레이어로 옵셋이 되어 적색의 중심선으로 옵셋된다. 만약 기존에 CENTER 레이어가 이미 존재하고 다른 색으로 지정되어 있으면 그 설정을 따라가게 된다. LTSCALE은 현재의 CELTSCALE 설정값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3. Q33 명령은 입력한 값의 1/2이 옵셋 값으로 들어가게 된다. 원본이 어떤 레이어 또는 어떤 라인 타입이든지 HIDDEN 레이어로 옵셋이 되어 녹색의 은선으로 옵셋된다. 만약 기존에 HIDDEN 레이어가 이미 존재하고 다른 색으로 지정이 되어 있으면 그 설정을 따라가게 된다. LTSCALE은 현재의 CELTSCALE 설정값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4. Q44 명령은 입력한 값의 1/2이 옵셋 값으로 들어가게 된다. 원본이 어떤 레이어 또는 어떤 라인 타입이든지 PHANTOM 레이어로 옵셋이 되어 6번색(마젠타)의 가상선으로 옵셋된다. 만약 기존에 PHANTOM 레이어가 이미 존재하고 다른 색으로 지정되어 있으면 그 설정을 따라가게 된다. LTSCALE은 현재의 CELTSCALE 설정값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옵셋 양끝 막기(OFC) 옵셋하면서 양끝을 막는 OFC 명령은 옵셋한 이후에 양끝을 라인 명령을 이용해서 별도로 추가 작업해야 하는 겻을 옵셋하면서 자동으로 같이 양끝을 막는 유용한 명령이다. 사용법은 일반 옵셋 명령의 사용법과 같고, 옵셋되는 객체 및 양끝 막는 객체는 원본의 성질을 따라간다. 명령창에 ‘OFC’를 입력한 후 Enter 키를 입력하고 객체 선택 후 방향을 찍으면, 입력한 값만큼 옵셋이 되면서 그림처럼 양끝이 막아진다.     옵셋 거리조절하고 양끝 막기(OFD) 옵셋하면서 옵셋되는 객체의 길이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더불어 양끝을 막는 OFD 명령은 옵셋한 후에 몇 단계 추가로 할 명령을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다. 명령창에 ‘OFD’를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르고 옵셋 거리(간격, 그림의 예에서는 20)를 입력한 다음에 옵셋되는 객체의 길이(그림의 예에서는 50)를 입력한다. 그러면, 그림처럼 옵셋이 되면서 길이도 조절되고 양끝도 같이 막아진다. 이 명령을 응용하면 기계 부문에서 축 같은 부품을 그리는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4-02
크레오 파라메트릭 12의 향상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제품 개발 혁신을 돕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 (8)   PTC는 설계부터 제조까지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디지털 스레드(digital thread)를 더욱 강화한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Creo Parametric 12.0) 버전을 2025년 4월 출시했다. 12.0 버전은 시뮬레이션 기반 설계(SimulationDriven Design) 환경을 한층 더 고도화하였으며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최적의 형상을 찾아내는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 생성형 설계)의 개선 기능이 포함되었다. 기존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이 구조적 경량화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크레오 12.0은 열 최적화(thermal optimization)와 복합형 보디(hybrid body)의 정밀 분석, 그리고 제조 형상 제어 기능을 강화하여 엔지니어가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완성도 높은 형상 결과를 제공한다.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12.4 업데이트에 포함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의 핵심 개선 사항들을 알아보자.   ■ 김성철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이사로 크레오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복합형 보디의 면적 및 부피 측정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형상이 포함된 복합 보디의 표면적 및 부피 측정을 지원한다. 분석(Analysis) 탭 → 측정(Measure) 그룹에서 영역(Area) 또는 볼륨(Volume)을 선택한다.     이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에서 생성된 최적화된 형상의 중량을 예측하고, 도장 면적 산출 및 금형 투영 면적 계산 등에 활용하여 후속 공정의 필요한 데이터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다.   복합형 확장된 형상 분석 지원 생성한 복합 보디에 대한 음영처리 곡률, 반사, 새도 및 슬로트 분석 등 다양한 형상 분석 기능을 지원한다. 분석(Analysis) 탭에서 형상 검사(Inspect Geometry)를 선택한다.     복합 보디에 대한 반사를 분석할 수 있다.     복합 보디에 대한 슬로프 분석이 가능하다.     복합 보디에 대한 확장된 형상 분석으로 설계자는 표면 품질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하고 검토할 수 있다. 다양한 형상 분석을 통해 급격한 곡률 변화로 인한 형상 문제나 제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열 최적화 검토 생성형 설계의 열 검토(Thermal Study) 기능을 활용하면 전자기기 및 열 민감 제품에 대한 설계 최적화 과정에서 강력한 분석과 최적화를 수행할 수 있다. 안정 상태 열 해석을 기반으로 전도 및 대류 조건을 정의할 수 있으며, 전열/열류/열 생성 하중과 같은 새로운 하중 유형을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최고 온도 최소화 또는 질량 최소화와 같은 최적화 목표를 설정하여 다양한 사용 사례에 대응할 수 있다. 생성형 설계(Generative Design) 탭에서 검토(Study) → 열 검토(Thermal Study)를 선택한다.     열 검토의 설계 공간 설정에서 보존된 형상을 선택하면 다중 보디에서 보존 형상과 시작 형상을 명확히 구분하여 정의할 수 있어, 최적화 과정에서 불필요한 형상 변경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설계 공간을 정의할 수 있다.     열 검토(Thermal Study)에서는 경계 조건으로 온도(Temperature)와 대류(Convection)를 선택하여 공기나 유체에 의한 냉각 효과를 정의할 수 있다. 온도 조건은 지정된 표면에 일정한 온도를 부여하여 열 전달을 제어하며, 대류 조건은 외부 환경과의 열 교환을 모사한다. 특히 대류 조건은 상온을 기준으로 자동 설정되어 별도의 입력 없이도 기본적인 냉각 효과를 반영할 수 있다.     생성형 설계의 열 검토(Thermal Study)에서 다양한 열 하중을 정의하여 실제 사용 환경을 보다 정밀하게 모사할 수 있다. 열 하중(Heat Load) : 발열원을 정의하며, 와트(W) 단위로 입력한다. 특정 부품이나 영역에서 발생하는 발열량을 직접 지정할 수 있어 전자기기와 같은 발열 요소를 정확히 반영할 수 있다. 열류(Heat Flux) : 단위 면적당 열의 이동량을 정의한다. 표면을 통해 전달되는 열 흐름을 제어할 수 있으며 냉각판이나 방열판과 같은 열 관리 구조의 성능을 검토하는 데 활용된다. 열 생성(Heat Generation) : 부품 내부에서 발생하는 발열 조건을 정의한다. 재료 자체의 발열 특성이나 내부 전기/화학 반응으로 인한 열 발생을 모델링할 수 있다.     ■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3-06
캐디안 2026의 신 기능 - 원 중심선 그리기 외
새로워진 캐디안 2026 살펴보기 (4)   오토캐드와 양방향으로 호환되는 국산 CAD 대표 브랜드인 캐디안이, 한 차원 높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CAD ‘캐디안 2026(CADian 2026)’을 선보인다.이번 호에서는 새 버전에서 새롭게 선보인 기능 중에서 원 중심선 그리기 외에 여러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 최영석 캐디안 기술지원팀 부장으로 기술지원 업무 및 캐드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cadian.com 카페 | https://cafe.naver.com/ilovecadian   원 중심선 그리기(CL2) CL2 명령은 원의 중심선을 자동으로 그리는 명령이다. 한 개 또는 여러 개의 원에 한번에 중심선을 그리는 것이 가능하고, CELTSCALE 변수가 원의 지름에 연동되어 LTSCALE이 조절된다. 그래서 작은 원이든 큰 원이든 중심선 모양으로 잘 보이게 각 원마다 중심선의 LTSCALE 촘촘한 정도가 자동으로 조절되어 그려진다. 선택시 다른 객체와 섞여 있어도 원 객체만 자동으로 선택된다. 명령창에 ‘CL2’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르면, AddOnUtil CENTER 레이어가 존재하지 않으면 먼저 AddOnUtil CENTER 레이어가 만들어진다. 디폴트는 적색에 중심선 모양으로 레이어가 지정된다. 그리고 나서 도면에서 원이 있는 부분을 윈도우 개념으로 원이 100% 내부로 들어가게 선택해 주면 영역에 들어간 모든 원의 중심선을 자동으로 그려주며, 중심이 같은 원이 여러 개 있을때 큰 원을 기준으로 중심선이 자동으로 그려진다.     사각형 중심선 그리기(RCT) RCT 명령은 사각형의 중심선을 자동으로 그리는 명령이다. 명령창에 ‘RCT’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르면 AddOnUtil CENTER 레이어가 존재하는지 확인하며, 해당 레이어가 없으면 먼저 _AddOnUtil_CENTER 레이어가 만들어진다. 이제 사각형 또는 사각형들을 선택해야 하는데 폴리라인으로 그려진 사각형은 CROSS 개념으로 일부만 선택이 되어도 되고, 일반 선 객체로 만든 사각형이면 윈도우 개념으로 그 선들이 100% 선택 영역에 포함되어야 한다.     한 개의 사각형 또는 여러 개의 사각형을 한번에 선택해 사각형의 중심선을 자동으로 그릴 수 있고, 사각형 안에 사각형이 있어도 각 사각형의 중심선이 한번에 그려진다. 선택 영역에 원이나 호, 치수 등의 다른 객체가 있어도 선택에서 제외되므로 자유롭게 선택해도 된다.   수평 중심선 그리기(CLM) CLM 명령은 두 선을 선택해 두 선 사이에 중심선을 그리는 명령이다. 명령창에 ‘CLM’을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르고 두 선을 찍으면, _AddOnUtil_CENTER 레이어가 존재하지 않으면 _AddOnUtil_ CENTER 레이어를 만들고, 그 레이어에 적색의 CENTER LINETYPE으로 중심선을 그려준다. 폴리라인과 선 객체 둘다 중심선 그리기가 가능한데, 선과 선 또는 폴리라인과 폴리라인일 경우 가능하니 선과 폴라라인을 섞어서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원 클릭 이동(M2) M2 명령은 원 클릭으로 객체를 이동할 수 있는 명령으로, 특정 방향으로 최소한의 클릭으로 한 개의 객체를 빠르게 이동하기 위한 기능이다. 명령창에 ‘M2’를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르고 객체(선, 원, 호, 사각형, 블록 등 1개의 객체)를 선택한 후 바로 목표점을 찍으면 선택한 객체가 이동되는 명령이다. F12번 동적 입력 모드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 M2 명령을 입력하고 객체를 선택한 후 방향을 설정한 다음에 거리값을 입력하면, 방향을 설정한 방향으로 입력한 값만큼 떨어진 거리에 정확하게 이동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3-06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에서 중립 파일 솔리드화하기(IDD)
제품 개발 혁신을 돕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 (7)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Creo Parametric 12.0)에서 손상된 중립 파일(STEP, IGES 등)을 IDD (Import Data Doctor) 기능을 사용하여 솔리드화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 박수민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과장으로 크레오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IDD 기능은 이기종 CAD 데이터로부터 받은 IGES나 STEP 파일을 열었을 때 형상이 깨지거나 불완전하게 나타나는 문제를 해결한다. 크레오 12에서는 데이터 교환 기능이 강화되어 STEP AP242 Edition 3와 같은 최신 중립 포맷을 더 안정적으로 가져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IDD에서 처리해야 할 초기 오류가 줄어든다. 가져오기 피처를 마우스 우클릭하여 ‘정의 편집’을 선택하면 IDD 전용 리본 탭이 활성화되어 형상을 진단하고 수리할 수 있다. 이러한 개선으로 초보자도 손쉽게 깨진 형상을 솔리드 모델로 변환할 수 있으며, 후속 설계 작업에서 시간과 오류를 줄일 수 있다.   IDD의 솔리드 보디 가져오기 가져온 중립 파일의 형상을 기존 부품에 효율적으로 통합한다. 보디 추가, 형상 추가, 형상 제거, 서피스 추가의 네 가지 옵션을 제공하여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보디 추가 : 가져온 솔리드 보디를 새 멀티보디로 추가하여 독립 편집 가능  형상 추가 : 솔리드 형상을 기존 기본 보디에 병합하여 통합 모델 생성  형상 제거 : 선택된 보디에서 불필요한 형상 빠르게 제거  서피스 추가 : 가져온 피처의 서피스를 기존 부품에 추가   IDD의 아이콘별 기능 형상 문제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수정할 수 있는 도구들이다. 분석, 구조, 구속, 개선, 편집, 생성의 6개 카테고리로 나뉘어 있어 초보자도 단계별로 접근할 수 있다.     분석 결함 있는 형상, 커브의 품질, 거리, 길이 및 2면 각을 분석하고 모델과 함께 저장한다. 서피스의 곡률과 커브 및 서피스 편차를 평가한다.  : 커브의 곡률, 반지름 탄젠트를 분석한다.  : 커브의 음영처리 곡률을 분석한다.  : 커브 또는 서피스의 편차를 분석한다.  : 두 엔티티 사이의 거리를 측정한다.  : 2면 각을 측정한다.  : 커브와 서피스의 길이를 측정한다.  : 형상 결함을 확인한다.   구조 GTS(형상 및 토폴로지 구조) 트리에서 가져온 피처와 노드의 토폴로지 구조를 조작할 수 있다. GTS 트리에서 노드나 노드의 형상을 활성화, 분리, 결합, 축소, 제외 또는 숨기기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활성화 : 노드 및 서피스 세트 활성화  : 활성 노드 및 서피스 세트 비활성화  분리 : 컴포넌트 또는 결합 노드의 서브 노드 세트 분리  : 컴포넌트 노드 분할  : GTS 트리에서 둘 이상의 노드 결합  : 유효한 퀼트를 표현하는 두 노드 병합  : 결합되거나 병합된 노드 축소  변환 : 원통, 평면, 밀어내기 및 회전으로 변환 결합으로 변환 : 병합된 노드를 결합된 노드로 변환 포함 : 제외된 서피스 노드 포함 제외 : 서피스 노드 제외   구속 가져온 형상에 탄젠트, 와이어프레임 및 동결된 구속을 적용한다. 간격과 슬라이버를 정의하여 와이어프레임에 추가한다. 또한 형상 고치기 중 원치않는 변경과 재 매개변수화를 방지하기 위해 서피스를 동결한다. 와이어프레임에 대한 탄젠트 구속을 추가하거나 제거한다.  간격 정의 : 결합시킬 서피스의 경계 식별  슬라이버 정의 : 제거할 좁은 서피스 식별  고정 : 서피스 동결  고정 해제 : 서피스 동결 해제  와이어프레임 추가 : 선택한 항목을 와이어프레임으로 추가  와이어프레임 제거 : 와이어프레임에서 항목 제거  탄젠트 추가 : 와이어프레임 상에서 서피스 간의 탄젠트 조건 추가  탄젠트 제거 : 와이어프레임 상에서 탄젠트 제약 조건 서피스 제거   ■ 참고 : 탄젠트 조건은 도구모음에서  옵션을 활성화를 한 경우에만 사용 가능하다.     개선 간격과 슬라이버 서피스를 찾아 제거한다. 가져온 퀼트에서 간격을 닫고 원치 않는 슬라이버 서피스를 제거하고, 충족되지 않는 토폴로지 연결 및 탄젠트 조건과 문제의 서피스를 고치고, 서피스를 확장 및 교차하여 경계 루프를 채운다.  고치기 : 충족되지 않은 토폴로지 연결과 탄젠트 조건 수정  일치 : 면이 네 개를 초과하는 문제 서피스, 충족되지 않은 토폴로지 연결 및 관련 탄젠트 조건 수정 닫기 : 와이어프레임 고치기 간격을 닫고 슬라이버 서피스를 제거하는 작업을 한번에 수행   편집 서피스, 모서리 및 커브의 형상을 편집한다. 서피스 정점 이동, 서피스 경계 수정 및 대체, 분석 서피스를 자유형 서피스로 변환, 자유형 서피스의 특성 수정, 외삽을 통해 서피스의 자연 도메인을 확장 또는 축소한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2-04
[무료강좌] 캐디안 2026의 상세도 작성기, 스마트 공차
새로워진 캐디안 2026 살펴보기 (3)   오토캐드와 양방향으로 호환되는 국산 CAD 대표 브랜드인 캐디안(CADian)이, 한 차원 높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CAD ‘캐디안 2026’ 을 선보인다. 이번 호에서는 새 버전에서 새롭게 선보인 신기능 중에서 상세도 작성기(detail)와 스마트 공차(Smart Tolerance)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 최영석 캐디안 기술지원팀 부장으로 기술지원 업무 및 캐드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cadian.com 카페 | https://cafe.naver.com/ilovecadian   상세도 작성기(DETAIL) DETAIL 명령은 원하는 부분을 사각(또는 다각형) 또는 원형으로, 원하는 축척(배율)의 상세도로 뽑아내는 기능이다. 상세도로 뽑을 부분은 이미 작도되어 있는 원이나 사각형 또는 다각형 폴리라인을 영역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사각형이나 원형을 즉시 작도하면서 바로 상세도로 뽑아낼 수도 있다. 명령창에 ‘detail’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입력하면 <그림 1>과 같은 창이 뜨는데, 옵션은 4개가 있다.   그림 1   경계선 레이어 설정 : 사각형이나 원형으로 생성될 외곽 경계선을 어떤 레이어의 객체로 생성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기존에 존재하는 레이어를 선택하면, 선택한 레이어에 지정된 색상 및 라인 타입으로 경계선이 생성된다. 경계선 색상 설정 : 빗자루 모양 아이콘(속성 복사)을 눌러 레이어를 먼저 지정한 다음, 아래에 나오는 경계선 색상 설정을 ‘ByLayer’로 지정하게 되면 레이어에서 지정한 색상과 라인 타입으로 된다. 경계선 색상 설정에서 ByLayer 대신 빗자루 모양 아이콘(속성 복사)을 눌러 특정 색을 지정하면, 레이어는 지정 레이어로 되고 색상만 다른 색으로 지정이 되어 경계선이 그려진다. 축척 설정 : 축척을 ‘2’로 입력하면 기존 객체에 비해서 두 배 크게 상세도를 뽑아낼 수 있다. ‘3’을 입력하면 세 배 크게 상세로 작성된다. 왼쪽에서 네 가지 옵션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상세도 작성이 가능하다. 사각 영역 그린 후 복사 : 상세도 축척을 실수 값으로 입력한 후 ‘실행’ 버튼을 누른다. 도면에서 두 점을 찍어 사각형을 그려서 상세도로 추출할 부분을 지정하고 원하는 빈 공간을 찍어주면, 사각형 형태로 상세도가 사각 바깥 부분이 모두 자동 트림(trim)되어 입력한 축척 비율대로 그려진다. <그림 2>에서 ‘실행’ 버튼을 누른 후 pt1과 pt2를 지정해서 사각 영역을 지정하고 빈 공간을 찍으면, 입력한 축척대로 상세도가 그려진다.   그림 2   폴리선 객체 선택복사 : 미리 그려진 폴리선 사각형이나 폴리선 다각형을 지정하고 빈 공간을 찍으면, 상세도가 입력한 축척대로 그려진다.   그림 3   원 영역 그린 후 복사 : 상세도로 추출할 부분의 객체 중심 부분을 찍고(pt1) 원의 외곽(pt2)을 찍은 후 빈 공간을 찍으면, <그림 4>와 같이 원형으로 상세도가 입력한 축척대로 그려진다.   그림 4   원 객체 선택복사 : 이미 상세도로 추출할 부분이 원 형태로 표시되어 있을 때, 그 원을 선택하고 빈 공간을 찍으면 <그림 5>와 같이 원형으로 상세도가 입력한 축척대로 그려진다.   그림 5   스마트 공차(STOL) STOL 명령은 네 가지 공차 넣기를 쉽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명령이다. 대칭, 편차, 한계, 기준 등 네 개의 옵션이 있고 다섯 번째 옵션은 공차를 없애는 기능을 하는 옵션이다.   그림 6   첫 번째 옵션인 ‘대칭’ 옵션은 ±0.1과 같이 상한값과 하한값이 같은 경우 사용하는 공차의 종류이다. 공차 소수 자릿수를 정수로 결정하고, 공차 문자 높이 비율(1일 경우 치수값과 크기가 같음)을 입력하고, 공차 값을 추가로 입력한다. 이후 ‘실행’ 버튼을 누르고 치수 객체를 선택하면 선택한 치수의 오른쪽에 ±0.1과 같은 공차가 표시된다.   그림 7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2-04
아비바-HD한국조선해양, 디지털 선박 설계 강화 위해 협력
아비바가 HD한국조선해양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의 안정적인 설계 환경 운영 및 고도화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비바와 HD한국조선해양은 이를 위해 ‘아비바 마린(AVEVA Marine)’ 및 ‘아비바 자산 정보 관리(AVEVA Asset Information Management, 이하 AIM)’ 설루션에 대하여 HD현대 조선 부문 3사(HD한국조선해양·HD현대중공업·HD현대삼호)와 통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HD현대 조선 부문 3사는 디지털 기반의 설계 및 생산 시수 절감과 글로벌 조선소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아비바와의 전략적 기술지원 계약 체결을 지난해 말 완료했다. 아비바는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HD현대 산하의 조선사들에 대해서 기존 설계 시스템에 대한 지속적인 고도화 작업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아비바는 2022년 부산에 개소한 조선·해양기술 연구소(AVEVA Marine Center of Excellence) 조직을 기반으로, HD한국조선해양의 현장 요구사항을 반영한 최신 설계 환경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단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러한 협력을 통해 기존의 설계 효율과 안정성을 개선하고, 향후 미래 비즈니스에 대한 적극적 대응전략의 일환으로 설계 환경 고도화 가능성에 대한 기술적 검토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선·해양 전문 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한 통합 설계 환경은 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조선 설계 각 단계를 하나의 환경에 연계함으로써 설계 품질과 협업 효율을 높이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한다. HD현대와 오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디지털 설계 환경조성에 협력해온 아비바는 엔지니어링, 운영, IT 전반의 데이터 사일로를 제거하고 원활하게 협업하게끔 하는데 조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자산 라이프사이클 전반에서 성과 향상, 탄소 효율성 제고, 실행 가능한 산업 인텔리전스를 실현할 수 있다.     HD한국조선해양의 유영웅 상무는 “설루션 적용으로 설계 환경 고도화와 전체 프로세스 혁신이 기대된다”며, “양사간 파트너십을 통해 조선·해양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비바의 크리스 리(Chris Lee) 아시아태평양 총괄 수석부사장은 “아비바와 HD한국조선해양은 업계를 선도하는 설계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며 20년 이상 디지털 조선 혁신의 최전선에서 협력해 왔다”면서, “아비바의 설계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이 협력은 조선 및 해양 분야의 전체 가치 사슬을 지원함으로써 고객이 자산의 전체 수명 주기에 걸쳐 더 큰 효율과 지속 가능성을 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1-22
서피스 모델 생성하기
제품 개발 혁신을 돕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 (6)   크레오 파라메트릭(Creo Parametric)의 서피스 모델링(Surface Modeling) 기능은 일반적인 솔리드 모델링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복잡하고 부드러운 형태를 만드는 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서피스 모델링은 곡률이 연속적이고, 유기적인 형태를 정밀하게 제어하며 생성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서피스 기능을 이용하여 모델링을 생성해본다.   ■ 김주현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차장으로 Creo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서피스 모델링을 이용하여 주로 자동차의 외장 부품, 항공기 부품, 소비재(가전, 휴대폰 등), 의료 기기, 금형 등 디자인이 중요한 제품을 생성한다. 크레오 파라메트릭은 서피스 모델링을 위해 다양한 도구와 기능을 제공하며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원하는 형태를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다. 서피스 모델링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파라메트릭 서피싱(Parametric Surfacing), 자유형 커브 및 서피스를 빠르고 쉽게 생성할 수 있는 스타일 기능의 ISDX, 다각형 제어 메시를 사용하여 부드럽고 잘 정의된 B 스플라인 서피스를 쉽고 빠르게 생성할 수 있는 프리스타일(Freestyle)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예제에서는 그림과 같이 만들고자 하는 부품의 이미지를 가져와 서피스 모델을 생성한다.   ▲ 정면 이미지   ▲ 측면 이미지   먼저 새 부품을 생성한 후 이미지를 삽입한다. 보기 탭에서 모델 디스플레이 → 이미지를 선택한다.     가져오기 아이콘을 클릭한 후 이미지를 삽입하고 싶은 평면을 선택한다. 먼저 FRONT 평면을 선택한 후 정면 이미지를 가져온다. 이미지의 크기 및 위치를 정의한 후 화면을 클릭한다.     다음으로는 측면 이미지를 가져온다. 가져오기 아이콘을 클릭한 후 RIGHT 평면을 선택하여 측면 이미지를 가져온다. 이미지를 가져왔는데 그림과 같이 방향이 맞지 않으면 회전하여 이미지의 방향을 맞춰준다.     정면 이미지를 고려하여 측면 이미지의 크기와 위치를 정의한다. 이미지를 가져올 때 RIGHT 평면을 선택하였기 때문에, 측면 이미지가 가운데 평면에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만약 이미지를 이동하기를 원한다면 수직 이동 아이콘을 이용하여 위치를 설정할 수 있다.     이미지 가져오기를 모두 마치고 ‘확인’을 클릭한다. 두 이미지를 바탕으로 3D 모델을 생성해 보자. 기본 베이스 피처로는 가변 단면 스윕을 생성한다. 가변 단면 스윕을 생성하기 위해 필요한 커브를 생성한다. FRONT 평면에 스케치를 한다. 그림을 보고 형상의 위 아래 부분에 중심선을 그어주고, 외곽 라인을 스플라인으로 그려 준다. 스플라인 생성 시 처음과 끝만 지정한 후 스케치된 선을 후에 수정한다.     선을 더블 클릭하면 그림과 같이 스플라인을 수정할 수 있다. 제어점을 이용하여 그림의 외곽 라인대로 스플라인을 수정한다. 다른 라인도 제어점을 수정하여 이미지에 맞게 라인을 생성한다.       ■ 기사의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1-07
캐디안 2026의 스마트 치수
새로워진 캐디안 2026 살펴보기 (2)   오토캐드와 양방향으로 호환되는 국산 CAD인 캐디안(CADian)이 한 차원 높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CAD ‘캐디안 2026’을 선보였다. 이번 호에서는 캐디안 2026에서 새롭게 선보인 신 기능 중에서 먼저 스마트 치수(Smart Dimension)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 최영석 캐디안 기술지원팀 부장으로 기술지원 업무 및 캐드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cadian.com 카페 | https://cafe.naver.com/ilovecadian   스마트 치수(SDIM – Smart Dimension) 기능은 복잡한 도면에서 치수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스마트 치수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을 순서대로 살펴보겠다.   1. 명령창에 ‘sdim’을 입력하여 스마트 치수 기능을 실행한다.   2. 스마트 치수 창이 표시된다.   그림 1   3. 왼쪽의 작업선택 항목 중에서 원하는 기능을 선택한 후 ‘실행’ 버튼을 클릭하여 치수를 작도한다.   작업선택 옵션 수직/수평/지름 자동 작도 스마트 치수의 메인 기능으로, 일반적인 도면의 전체적인 치수 기입을 자동으로 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객체 내의 호(arc)나 원(circle)의 지름 및 반지름 치수 기입까지 자동으로 가능하다. 외곽선의 각 꺽인점의 치수가 자동으로 인식되며, 선택한 객체의 내부에 원(circle)이 있으면 원의 중심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그 부분까지 거리가 기입된다. 또한 객체 내부에 사각형이 있으면 사각형의 끝점이 자동으로 인식되어 가장 가까운 사분면에 치수 기입이 되게 한다. 추가로, 스플라인(spline) 객체는 치수 기입 지원이 되지 않는다.   그림 2   이 옵션으로 치수를 기입하려면 먼저 ‘치수선 스타일 설정’ 옆의 빗자루 아이콘을 클릭한 뒤 주변에 이미 있는 치수선을 선택한다. 이때 해당 치수의 스타일 설정을 불러오게 된다. 주의할 점은 치수의 첫 번째 단계 치수를 선택해야 하며, 실행했을 때 첫 번째 치수 보조선의 길이가 원본 스타일과 같은 길이로 나오게 된다는 점이다. dimdli 치수 변수(두 번째 이후 치수 보조선 길이)도 설정 복사한 치수 스타일의 설정값으로 따라간다.   그림 3   이렇게 치수 스타일을 불러오면, 그 볼러온 치수 스타일의 현재값이 scale : 1로 설정된다. 이 스케일을 2로 변경하면 원본 스타일보다 글자 및 화살표 크기, 치수 보조선 길이 등이 2배로 커지게 된다. 치수 기입될 때 오류를 줄일 수 있는 선택 제외 옵션이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외곽선의 R 부분을 제외시켜 선형치수에서 호의 끝 부분이 선형치수로 기입이 되는 것을 막는 기능이 있다. 또 하나는 중심선 등 ‘레이어 제외 적용’ 기능이 있다. 객체 밖으로 튀어 나온 중심선 등이 있을 때 ‘레이어 제외 적용’ 부분에 기입을 하거나 또는 빗자루 아이콘을 눌러 제외할 중심선을 선택하면 치수 기입 객체가 지정될때 제외되어 오류 없이 정확한 치수 기입이 가능하게 된다.   그림 4   화살표나 글자 크기, 색, 스케일 등을 수동으로 변경 또는 지정할 수도 있지만, 보통은 치수 주변의 치수 스타일을 복사하고 스케일을 1로 해서 실행하면 기존 치수와 스타일이 동일하게 되어 별도로 세팅이 없이도 원하는 결과가 나올 것이다. 1차로 주변의 치수 스타일의 설정을 불러온 후 ‘레이어 설정’ 부분을 통해 레이어를 바꾸면, 치수 설정값은 복사한 치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레이어만 바뀌어 치수 기입이 된다. 주변 치수 스타일의 설정을 불러 온 후 ‘문자 설정’ 부분을 통해 문자 스타일을 바꾸면, 치수 설정값은 복사한 치수 스타일을 유지하고 문자 스타일만 바뀌어 치수 기입이 된다. 색상도 마찬가지로 주변 치수 스타일의 설정을 불러 온 후 ‘색상 설정’ 부분을 통해 색상을 바꾸면, 치수 스타일은 복사해 온 값을 유지하고 치수선 또는 치수값의 색상을 변경할 수 있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치수선과 치수 보조선은 색상은 각각 컨트롤이 되지 않고 치수선의 색상을 따라가도록 되어 있다. 치수 스타일에서 치수선은 노란색, 치수 보조선은 녹색으로 설정되어 있어도 SDIM에서 치수를 기입하면 치수선의 색을 따라 치수선, 치수 보조선이 모두 노란색으로 나오게 된다.     ■ 기사의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1-07
소프트힐스_디지털트윈 업체 리스트  
소프트힐스는 디지털 트윈 3D 시각화 및 응용 기술에 있어서 우수한 인력과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고객사의 가치실현을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및 차별화된 기술지원/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선해양, 플랜트, 건설, 방산, 우주항공, 그리고 일반기계제조산업 분야에 이르기까지 특화된 경량 시각화 솔루션 공급을 통해, 전 세계 10개국 250개 기업에 5,000개 이상의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11,000명 이상의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차세대 VIZCore3DX(국내유일 국산 가시화 엔진)를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는 VIZZARDX, VIZWide3D 및 VIZWing 솔루션은 고성능 렌더링 기술을 기반으로 수백만개 이상의 파트로 구성된 대용량 3D 모델의 고속 로딩 및 신속한 가시화 성능과 메모리 리소스 최적화 기술을 제공한다. 10년간의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실과 혁신이 만나는 디지털 트윈 산업 분야에 순수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전화 : 02-4999-9998  홈페이지 : www.softhills.net 사업분야 : 엔지니어링 CAD 데이터 2D/3D 시각화 및 응용 기술 개발 디지털 트윈 관련 제품 : VIZZARDX / VIZWide3D & VIZWing           디지털 트윈 프로젝트 : 삼성중공업 – 자재관리 프로젝트 / 한화오션 – 정도관리, 품질 시스템 개발 / 현대중공업 - 도면 발행 시스템 개발 / 현대중공업 - 야드 모니터링 시스템 / SK하이닉스 - 3D 모델링 프로젝트 / LS일렉트릭 - 공정 가상화 / 물류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대용량 설계 검토 시스템 개발   #소프트힐스  #디지털트윈업체리스트 
작성일 : 202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