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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건축"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4,742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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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중소기업 10대 유망기술 지원 대폭 확대
국토교통 분야 중소기업 유망기술의 시장진출을 위해 시제품 제작·검증, 시험시공 등을 지원하는 국토교통기술사업화지원사업(이하 기술사업화지원사업)의 2021년 신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사업화지원을 위해 265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R&D)예산을 확보,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국토교통 10대 유망산업 중심으로 신규과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10대 유망산업은 스마트시티, 녹색건축, 자율주행차(미래차), 드론, 자동차 애프터마켓, 스마트건설, 스마트물류, 프롭테크, 공간정보, 철도부품 등이다. 기술사업화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직접 기획하고 개발해, 실험실 성능검증까지 완료한 수준(기술성숙도 6 이상)의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망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시장진출을 위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촉진을 통해 매출액 증대 뿐만 아니라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토부는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중소·벤처기업의 연구역량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기술경쟁력 강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중소·벤처기업 연구개발(R&D) 지원예산을 전년대비 약 4.6배 증액했으며, 스타트업, 혁신중소기업, 민간투자 연계, 수요기관 연계 등 중소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으로 사업지원을 체계화했다. 창업 7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4억 원(연구기간 3년 이내)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스타트업(초기창업) 지원의 경우, 창업 초기임을 감안하여 등록 특허가 아닌 출원특허 보유기업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지원조건을 대폭 완화하고, 공공기관의 기술을 이전받은 중소기업이나, 중소기업이 개발한 유망기술의 기술개량, 시제품 제작·검증 등을 위해 최대 13억 원(연구기간 3년 이내)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화 역량이 검증되어 민간투자(최근 3년간 3억 이상)를 받은 중소기업인 경우, 추가 기술개발, 인·검증, 현장적용 등 사업화 전과정 통합지원을 위해 최대 20억 원(연구기간 3년 이내) 규모의 자금도 지원하며, 중소기업이 연구기간 내 사업화 실적을 도출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이 수요처로 연구실증장소를 제공하는 수요기관 연계형 과제도 최대 13억 원(연구기간 3년 이내)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에 대한 지원규모,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누리집 사업공고를 통해 공고 중(2월 9일까지)이며, 제안서 접수와 선정평가 등을 거쳐 4월부터 연구비 지원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 오공명 기업성장지원팀장은 “국토교통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우수기술의 개발을 위한 인력과 자본이 모일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국토교통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지원뿐만 아니라, 개발된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판로개척 지원 등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사업화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1-14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1년 1월 수상자로 두산인프라코어 오승현 전무와 기양금속공업 배명직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두산인프라코어 오승현 전무   대기업 수상자인 두산인프라코어 오승현 전무는 수입에 의존하던 굴착기 MCV를 국산화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굴착기 개발을 주도하여 우리나라 건설기계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굴착기 MCV는 모든 동력을 분배, 제어하는 동시에 동력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정밀 기술이 요구되어 굴착기 부품 중에서 최고 난이도의 기술력이 요구된다. 오승현 전무는 세계 최초로 일체형 골격 형태의 중형 굴착기용 MCV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해외 MCV보다 연비는 12% 개선하고 제작 원가는 20% 이상 절감하는 성과를 통해 국내 유압부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유해가스 정화기술이 적용된 장비 중량 80톤에서부터 1.7톤에 이르는 다양한 굴착기를 개발하며 세계 최고 건설기계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오승현 전무는 “우리나라 최고 건설기계 제조사로서 오랜 시간 축적해온 역량과 경험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며 “세계 수준의 기술경쟁력을 갖춰 국내 건설기계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기양금속공업 배명직 대표이사   중소기업 수상자인 기양금속공업 배명직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로 전해법을 통한 스테인리스강판의 흑색 처리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우리나라 소재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스테인리스강판의 흑색 처리기술은 가전, 건축, 생활용품 등에서 은백색이라는 스테인리스의 단일 색상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흑색을 포함한 다양한 색상구현을 가능하게 했다. 이번 신기술 개발은 국내 기업들이 해외부품의 수입 규제로 인해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고부가 가치 소재를 국산으로 대체하고 수출 기회도 마련하는 성과를 냈다. 기양금속공업 배명직 대표이사는 “스테인리스 강판의 흑색 처리기술 개발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라며 “적극적인 해외진출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작성일 : 2021-01-11
삼성물산, 건설사 취업인기 ‘넘사벽’ 39개월째 1위… 현대건설-DL이앤씨-GS건설 순 빅4
건설워커가 건설사 취업인기순위를 공개했다.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 가 발표한 ‘1월 건설워커 랭킹’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종합건설’ 부문에서 39개월 연속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삼성엔지니어링(ENG), LT삼보(전문건설),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CM), 계선(실내건축)은 각 부문 1위를 고수했다. ​​■ 종합건설 부문 톱10 (괄호 안은 2020년 토건 시공능력평가 순위) ▲삼성물산(1위) ▲현대건설(2위) ▲DL이앤씨(3위) ▲GS건설(4위) ▲포스코건설(5위) ▲대우건설(6위) ▲롯데건설(8위) ▲한화건설(11위) ▲호반건설(12위) ▲태영건설(13위) 순으로 인기순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대림산업 건설사업부에서 이름을 바꾼 DL이앤씨(DL E&C)는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인기순위 1위부터 6위까지는 국토부 토건 시공능력평가액 순위와 동일했다. 시평액 7위인 현대엔지니어링은 ENG부문으로 분류돼 종합건설 순위에서는 제외됐다. ​11위~20위는 ▲반도건설(14위) ▲HDC현대산업개발(9위) ▲SK건설(10위) ▲계룡건설산업(18위) ▲대림건설(17위) ▲동부건설(21위) ▲한신공영(20위)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22위) ▲코오롱글로벌(19위) ▲금호건설(23위) 순이다. ​​이어 ▲우미건설(26위) ▲대방건설(27위) ▲쌍용건설(28위) ▲KCC건설(29위) ▲제일건설(31위) ▲효성중공업(24위) ▲서희건설(33위) ▲금강주택(37위) ▲한양(32위) ▲중흥건설(35위) 순으로 상위 30위권에 포함됐다. ​수시채용을 활발하게 진행한 대림건설과 효성중공업이 각각 3계단, 6계단 인기순위가 상승하며 15위와 26위를 기록했다. ​​​■ 엔지니어링·CM 부문 톱10 (괄호안은 주력·전문분야) ▲삼성엔지니어링(플랜트종합) ▲현대엔지니어링(플랜트종합) ▲도화엔지니어링(토목종합) ▲건원엔지니어링(CM) ▲한국종합기술(토목종합) ▲유신(토목종합) ▲벽산엔지니어링(토목·플랜트) ▲동명기술공단(토목·건축) ▲삼안(토목종합) ▲건화(토목종합) 순으로 상위 10위에 올랐다. ​ ​■ 전문건설 부문 톱10 (괄호안은 주력·전문업종) LT삼보(토공)가 25개월째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특수건설(토공) ▲구산토건(토공) ▲우원개발(토공) ▲현대스틸산업(철강재설치) ▲동아지질(보링·토공) ▲삼호개발(토공) ▲다스코(금속창호) ▲도양기업(토공·철콘) ▲흥우산업(수중·토공)이 뒤를 이었다. ​ ■ 건축설계·CM 부문 톱10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한미글로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순으로 톱10을 형성했다. ​ ​​■ 실내건축(인테리어) 부문 톱10 ▲계선 ▲국보디자인 ▲다원디자인 ▲은민에스엔디 ▲시공테크 ▲삼원에스앤디 ▲두양건축 ▲대혜건축 ▲엑사이엔씨 ▲엄지하우스 순으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실내건축 업종 시평액 12위에 해당하는 계선이 연중 수시채용을 활발하게 진행하면서 부문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실내건축 업종 시평액 순위는 국보디자인, 다원디자인, 은민에스엔디, 시공테크, 삼원에스앤디, 두양건축, 모투스컴퍼니, 대혜건축, 동일인테리어, 광건티앤씨 순이다. ​건설워커는 지난 2002년부터 자체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월 건설사 인기순위를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종합건설 ▲전문건설 ▲ENG·CM ▲건축설계·CM ▲실내건축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선정한다. 빅데이터를 통해 취업선호도와 관심도를 추출해, 기업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의 편의를 돕는다는 취지다. ​#건설워커 #취업인기순위 #1월랭킹 #종합건설 #삼성물산 #전문건설 #LT삼보 #엔지니어링 #삼성엔지니어링 #CM #감리 #건축설계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인테리어 #실내건축 #계선​
작성일 : 2021-01-09
현대건설, 스마트건설·BIM· 로보틱스·IoT 분야 경력직 채용
  현대건설이 스마트건설 관련 분야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스마트건설(디지털현장관리), 스마트교통(도로, 철도, 공항·항공), 로보틱스·자율주행, IoT(스마트시티) 등이다. 스마트건설 분야 지원자격은 ▲토목·건축공학 석사+5년 이상 또는 박사+3년 이상 경력보유자 ▲디지털현장관리 및 자동화·정보화 프로젝트 유경험자 ▲BIM, Point Cpoud 분석 S/W 활용능력 보유자 우대 등이다. 스마트교통 분야 지원자격은 ▲유관 석사+3년 이상 경력자(설계사 또는 시공사) ▲모집분야 경력 보유자 ▲외국어 활용능력 우수자 우대 ▲민간투자사업 및 T/K 등 프로젝트 제안 경험 보유자 우대 등이다. 로보틱스·자율주행 분야 지원자격은 ▲로보틱스·자율주행 석사+2년 이상 경력자 ▲SLAM관련 프로젝트 경력 보유자 ▲LIDAR, Vision 센싱 프로그램 활용 가능자 ▲컴퓨터 프로그래밍 가능자(Python, C++, C# 등) 우대 ▲ROS 프로그래밍, Manipulation PJT 경험자 우대 등이다. IoT 분야 지원자격은 ▲유관 석사+3년 이상 경력자 ▲IoT 기반 서비스 또는 플랫폼 개발 경력 보유자 ▲코딩 수행 역량 보유자(Python, R 등) ▲스마트시티 및 도시개발 사업참여 경험자 우대 ▲IoT관련 플랫폼 개발 경험자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1월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현대건설은 2020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12조 3953억 원으로 시평 2위를 기록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에너지,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현대도시개발 등이 있다.​ 구인 관련 상세내용은 링크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 2021-01-09
[회사소개서]다쏘시스템코리아 (2020)
  다쏘시스템 소개                                                                                                 1981년에 설립돼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기업이다. 140여 개국 22만 고객사와 협력하여 경험의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다쏘시스템은 지속 가능한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가상 세계를 비즈니스와 사람들에게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의 솔루션은 제품의 디자인, 생산 및 서비스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며, 가상세계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사회적 혁신을 촉진한다. 다보스 포럼 선정 2018년 세계 100대 가장 지속가능한(The Most Sustainable) 기업 세계 1위, 2014년 포브스 선정 소프트웨어 부문 ‘가장 혁신적인 기업’ 세계 2위에 선정되는 등 혁신성과 지속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7년 기준 다쏘시스템 전 세계 매출은 약 4.1조원, 매년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3D기술로 기업과 과학, 사회가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전통적 텃밭이던 자동차나 항공 등 제조 산업을 넘어 과감한 산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당장 수익과 거리가 먼 혁신적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다쏘시스템은 인간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담아 과학에 기반을 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의 내외부를 3D로 구현해 연구 및 교육에 활용하는 ‘기자 3D’, 빙하를 이용해 아프리카 물부족 사태를 해결하는 ‘아이스드림’, 태양열 비행기 ‘솔라임펄스 2’, 심장질환 치료를 위한 인공심장모델을 만드는 ‘리빙하트’,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설계하는 ‘싱가포르 3D익스피리언스시티’ 등이 그 대표적 예다. 또한, 다쏘시스템은 ‘기자 3D’ 프로젝트에 이어 2012년에 파리의 역사(BC 52년 – 1889년)를 타임랩스 렌더링 형식의 3D로 구현하는 ‘파리 3D 사가’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 프로젝트에서 취합된 노트르담 대성당의 정확하고 상세한 데이터는 화재로 소실된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쏘시스템은 자사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비롯해 3D 로봇 시뮬레이션 모델링 및 3D 협업 프로젝트를 향후 5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 솔루션은 이미 전 세계 과학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화학적 성질을 수학적 계산과 이론을 이용해 컴퓨터로 예측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2013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마르틴 카르플루스는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해 연구활동을 했다. 2014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아카사키 이사무도 이 제품을 활용해 ‘청색 발광다이오드’를 세상에 내놓았다. 다쏘시스템은 1929년 설립된 다쏘그룹에 속해 있는 기업이다. 다쏘그룹은 모기업인 다쏘 항공(Dassault Aviation)을 필두로 다쏘 팔콘 제트, 항공 관련 업체인 SABCA, Sogitec, 프랑스 일간지인 르피가로, 부동산, 미술품 경매, 샤또 다쏘 와이너리까지 다양한 산업군에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명실 상부한 프랑스 대표기업이다. 다쏘 그룹 내에서도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솔루션은 널리 사용된다. 다쏘항공은 다쏘시스템의 초기 고객으로 팔콘 제트 항공기 제작에 CAD 디자인 툴 ‘카티아(CATIA)를 사용했다. 1955년에 설립된 샤토 다쏘 와이너리는 최상품의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포도밭의 배수 정비, 불량품 최소화, 병충해 관리 등 와이너리 운영 및 관리에 다쏘시스템의 솔루션을 사용한다.     다쏘시스템 코리아                                                                                              1997년에 설립된 다쏘시스템 한국 법인은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위치하며 26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삼성전자, POSCO,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인프라코어, 삼성디스플레이, STX, 현대중공업, SK하이닉스, KAI, 등 국내 11,000여 유수 혁신 기업들을 고객사로 지원한다. 2010년에 720여억원을 투자하여 대구 최초의 해외 기업 R&D 센터를 설립해 조선해양산업,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 산업 그리고 에너지, 프로세스 및 유틸리티 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구 지역에 50여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아낌없는 투자를 해오는 등 한국경제 발전과 기업 혁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0, 2012, 2014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2015년 9월에는 대한민국국무총리가 프랑스 본사를 방문하여 한국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또한, 2017년 5월에 아시아 최초로 3D익스피리언스 랩을 개소하여 이노디자인, 서울시, 프랑스 테크 허브 등과 MOU를 맺고 국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들을 발굴 및 육성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2018년 10월에는 국내 산업의 비즈니스 혁신 및 산학협력에 대한 투자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무역협회가 수여하는 ‘한국-프랑스 비즈니스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2019년 6월에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전 세계 6번째로 3D 디자인, VR(가상현실), 시뮬레이션, 3D 프린팅 등 최첨단 3D 가상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를 개소했다.     3DEXPERIENCE 플랫폼 소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제품수명주기관리(PLM)부터 디지털 목업(DMU), 컴퓨터 지원설계(CAD)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하나의 가상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디자이너부터 엔지니어, 마케팅 담당자, 세일즈 담당자 등 기업 내 모든 조직이 가치 창출 프로세스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든 이해관계자는 3D라는 공통 언어를 통해 별도의 데이터 변환을 거칠 필요 없이 하나의 연결된 소셜 엔터프라이즈 상에서 공통 데이터를 토대로 협업할 수 있다. 3D익스리피리언스 플랫폼은 온프레미스 방식 또는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스크톱, 태블릿 및 모바일 기기에서 구현된다. 자동차, 항공우주 및 국방, 건설,도시&국토, 홈&라이프스타일, 포장소비재, 비즈니스 서비스, 하이테크, 생명과학, 조선 해양, 에너지&소재 산업 등 11개 산업 분야에서 초기 제품 컨셉 개발부터 엔지니어링, 제조, 생산, 판매까지 아우르는 앤드투앤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용법이 쉬운 단일 인터페이스를 통해 양방향 협업환경에서 3D 모델링 앱, 소셜 및 협업 앱, 정보 지능 앱 그리고 시뮬레이션 앱을 제공한다. 고품질의 제품을 빠르게 납품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제품 생산 전 과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한다. 최근 제조업에서 도입하고 있는 스마트 매뉴팩처링은 단순 무인 자동화 기술이 아닌 효율적인 생산 계획을 통한 생산 최적화를 추구하는 기술이다.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안에는 3D CAD 프로그램인 카티아, 또는 솔리드웍스와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시뮬리아, 델미아 등 12개의 강력한 브랜드 애플리케이션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통합된 앱들은 11개의 주요 산업 고객들에게 85개 이상의 산업 특화된 솔루션 경험들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은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반영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더욱 다양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실제로 전체 매출의 20%에 육박하는 금액을 R&D 및 기업 인수에 투자한다. 적극적인 기술 관련된 투자 및 인수 활동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500년전, 생각을 전파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했다. 손으로 글씨를 옮겨 적던 시대에 지식을 학습하는 것은 일부의 특권이었다. 하지만 구텐베르크의 활판인쇄기술의 등장으로 르네상스 혁명은 촉발되었고, 대중들이 책과 지식을 접하게 되면서 세상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디지털 시대에도 르네상스가 일어나고 있다. 21세기 인더스트리 르네상스의 새로운 ‘책’은 바로 ‘경험’이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는 현실과 가상세계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발명, 학습, 제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창출한다. 새로운 유형의 고객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과 새로운 범주의 혁신 기업이 만들어지며, 이는 단지 디지털화 및 자동화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를 주도하는 게임체인저들은 지식과 노하우의 문화를 창출한다. 밸류 네트워크와 경험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제가 조성되는 것이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류애, 경험, 지속가능성이며 제품과 자연, 인간의 삶을 조화시키는 것이다. 경험을 원동력으로 삼는 것이 바로 21세기 인더스트리 르네상스의 핵심이다.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에게 최고의 지식과 노하우를 갖춰 미래인력들을 구축하고,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며, 혁신을 위한 플랫폼 비즈니스로 전환하도록 다양한 솔루션과 디지털 경험을 제공해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오늘날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순 생산능력이 아닌 고객 경험이 중요해진 시대인 만큼, 제품의 가치 창출은 현실과 가상 세계를 결합하여 지속가능한 경험을 부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스마트시티 사업                                                                                                  다쏘시스템은 도시의 기하학적/지형학적 요소, 인구 통계, 교통 및 자원 데이터 등 도시의 모든 정보를 3D 가상 환경에 구현하여 현실의 도시문제를 시험 및 검증하게 해주고, 시민과 정부, 기업간 협업이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상의 ‘3D익스피리언시티(3DEXPERIENCity)’라는 버추얼 트윈(디지털 트윈) 기술은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와 동일한 도시를 가상공간에 3D로 재현한다. 다쏘시스템에서 정의하는 ‘스마트시티’는 도시를 가상 환경에 동일하게 구축하여 교통, 공기흐름, 환경오염, 소음, 도로계획, 상하수도 시설, 인프라 구축 등을 실제로 미리 가상에서 테스트하여 설계하는 미래도시를 일컫는다. 3D익스피리언시티에는 도시의 건물, 사람, 도로, 교통정보, 지리, 풍향, 나무, 차량 등 모든 데이터가 담겨있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머신 러닝, 인공지능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가상 플랫폼 안에서 다양한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도시의 문제를 예측하고 분석하며, 최적의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쏘시스템은 인간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정부, 공공기관, 기업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앞으로 살아갈 도시를 직접 계획하고, 의견을 공유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도시를 만드는 것이 다쏘시스템의 미션이다. 다쏘시스템은 2015년부터 싱가포르 정부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설계를 위한 ‘버추얼 싱가포르’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2018년 도시 디지털화를 완료하고, 현재는 지하철, 배수관, 케이블선 등을 포함한 지하 디지털화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이 외에도 프랑스 서북부의 렌(Rennes) 시, 인도네시아 빠당빠리아만시, 중국 광저우시, 인도 자이푸르시 등 전세계 여러 도시에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시티를 이미 사용 중이다.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                                                                                  프랑스, 독일, 미국, 중국, 인도에 이어 6번째로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개소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는 3D 기술을 통해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 사이의 경계가 없어지는 새로운 산업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경험을 통해 인간 중심의 가치를 구현하는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의 실질적인 디지털 혁신을 실현할 수 있는 서비스와 솔루션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디지털 언어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위한 3D 기반의 자유로운 창의성 교육의 장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은 국내 전문 교육기관과 정부 및 지자체 기관들과 협업해 장기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에서는 고객 대상으로 혁신을 향한 플레이그라운드 투어, 워크숍, 클라우드 및 VR 체험 등을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과 미래 혁신가들을 대상으로 3D 트레이닝, 3D 프린팅, VR 체험을 비롯해 스타트업 세미나, 유저 커뮤니티 미팅, 메이커 커뮤니티 대회 등 다양한 경험 프로그램들을 시행한다.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에서는 어린이용 3D 소프트웨어인 ‘솔리드웍스 앱스 포 키즈(SOLIDWORKS Apps for Kids)’를 소개하는 3D 메이커 교실을 개최하여 어린이들이 3D 가상세계 및 3D 창작과 친숙해지고 상상을 실현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본격적인 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서울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를 시작으로 지역별 발명교육센터와 협업해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상으로 방과후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별 진로직업체험센터를 통해 중학생들에게 미래 직업 경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3D 모델링에 대한 커뮤니티 교육 프로그램과 협업 콘테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장기적으로 메이커 커뮤니티를 구축해 다쏘시스템의 카티아 및 솔리드웍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아이디어 개발, 창작, 시뮬레이션 등을 지원함으로써 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작성일 : 2021-01-06
스마트 건설기술의 도입 확산을 위한 BIM 기반 도로 품셈 마련
산업통상자원부는 엔지니어링 산업의 공정한 대가지급 환경 조성을 위하여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건설, 환경, 정보통신, 해양 분야의 엔지니어링 품셈 8건이 공표된다고 밝혔다. 그간 산업부는 신기술 적용, 법령 제・개정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해 관련 업계 수요조사, 부문위원회, 온라인 공청회, 심의위원회 등 투명하고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이해 관계자 의견을 수렴하였다. 먼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스마트 건설기술의 도입 확산을 위해 ‘BIM 기반 도로’ 품셈과 ‘스마트 건설계측’ 품셈이 마련되었다. 또한 업계 수요를 반영하여 학교건축물의 감리원 투입수준이 현실화(정보통신공사 감리 품셈 개정)되고, ‘조경 설계’ 품셈이 신설되었다. 이외에도 관련 법령 제・개정에 따른 관계부처의 품셈 마련 수요에 대응해 ‘수도시설 기술진단’, ‘해양공간 관리계획’ 품셈이 제정되고 ‘해양조사’, ‘소음・진동’ 품셈이 개정되었다. 한편 이번에 공표되는 품셈은 엔지니어링종합정보 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표되는 품셈 개요> 분 야 주요 내용 BIM 기반 도로(5종) 도로설계 표준 품셈(건설기술용역 대가의 기준, 국토부)을 기준으로 BIM 활용도에 따른 도로설계 분야 표준 품셈 마련 스마트 건설계측(8종) 기존 ‘지반조사 품셈’에 포함되었던 ‘계측관리’ 분리, 품셈 구성 및 목차 세분화 후 사업의 종류(연약지반, 비탈면 등 6개소)별 표준 품셈 마련 수도시설 기술진단(3종) ‘수도법’에 따라 시행하는 수도시설 기술진단 표준 품셈 마련(정수장, 상수도관망, 현장진단) 해양공간 관리계획(3종) ‘해양공간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해양공간 관리계획 수립(변경), 해양공간 특성평가, 해양공간 적합성협의 표준 품셈 마련 조경설계(3종) 조경사업의 대상지 특성(도시공원, 녹지 등)을 반영한 설계분야 표준 품셈 마련 해양조사(30종) ‘해양조사정보법’ 제정에 따른 해양관측, 수로측량, 해양예보, 해양정보, 해양관측시설 유지관리 표준 품셈 마련 소음·진동 엔지니어링(도로/철도/비행장/사격장 분야 12종) ‘소음·진동 관리법’ 및 ‘군소음보상법’에 따른 도로, 철도, 비행장, 사격장(신설) 분야의 소음/진동 측정 및 대책수립 표준 품셈 마련 정보통신공사 감리(1종)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제8조의3 시행에 따른 학교건축물 특성을 반영한 정보통신공사 감리 표준 품셈 마련     한편, 산업부는 적정한 대가 지급을 통한 공정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품셈개발 확대하고 대가 산정 자동화, 법령 정비를 추진한다. 먼저, 2025년까지 발주량의 95% 이상 품셈 기반 대가 산정이 가능하도록 2021년부터 품셈 개발을 두 배 이상 확대한다. 특히, 디지털기술 확산기반 조성을 위해 관련 분야의 품셈을 업계 수요 등을 토대로 선제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둘째, 지자체 등 발주 담당자의 품셈 활용 편의를 위해 내년 하반기 중 대가 산정 자동화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발주청이 사업대가기준(산업부고시)에 따라 발주금액을 산정, 산출 내역을 공개토록 규정(엔지니어링 산업 진흥법 개정)하는 한편, 2020년 5월 일부 개선된 예산편성 세부지침의 설계 공사비요율을 더욱 개선하기 위해 관계당국과 지속 협의해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 2021-01-05
신도리코 3D 프린터 ‘Sindoh A1+’,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신도리코의 SLA 방식 3D 프린터인 ‘Sindoh A1+’가 미국 전통의 글로벌 디자인 상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전자기기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디자인 컨설팅 회사 탠저린(Tangerine)이 디자인을 담당한 Sindoh A1은 사무 공간 및 작업 현장 등 어디에나 어울리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의 도어 핸들은 눈에 띄지 않고 직관적이며 마치 떠다니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설계되었으며, 건축적인 양식의 순수한 정사각형 형태는 프린터의 접근성을 저하시키지 않는다. 특히 프린터 외부를 감싸는 3면의 외벽은 주황색 투명 아크릴로 제작되어 심미성을 갖춘 한편, 사용자가 출력 중인 제품을 최대 270도 방향에서 관찰할 수 있어 출력물 품질 관리 절차에도 유용하다.     또한 Sindoh A1+은 프린팅 과정에 있어 방해가 되지 않게 장착된 5인치 풀컬러 터치 스크린은 직관적이며,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사용자에게 편의성과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 아이콘의 이미지와 작업 과정의 따른 컨트롤 흐름을 세부적으로 구성한 것도 장점이다. 이외에도 광경화성 재료에 레이저를 투사해 굳히며 조형하는 SLA(광경화성수지 적층조형) 방식의 3D 프린터로 타 방식 대비 매우 정교한 출력이 가능해 산업 분야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신도리코 관계자는 “Sindoh A1+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인정받아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게 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 그리고 안정성까지 갖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출시하여 글로벌 대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작성일 : 2021-01-0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조성 추진
에너지와 생태환경이 융합된 세계적 수준의 제로에너지 특화도시가 수원당수 2지구에 조성된다. 제로에너지 특화도시는 제로에너지건축물(ZEB : Zero Energy Building)을 도시 단위로 확대 적용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번 특화도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에너지자립률 50% 이상, 탄소저감(CO2) 50% 이상의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추진된다. 수원당수2지구는 수원시 권선구 당수동 일원(면적 684천㎡)으로, 고속도로 및 철도와 근접하여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칠보산, 당수천 등자연여건과 인접한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가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LH는 제로에너지 시범도시에서 수립한 에너지도시 설계기법 등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고도화를 추진하고 ‘정부·지자체·학계·민간’이 참여하는 ‘제로에너지 거버넌스’를 구성하는 등 기술자문 및 관리운영에 대해 공동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홍보관을 건립하여 제로에너지 도시의 홍보·견학·시민참여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김상문 건축정책관은 “이번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사업은 한국판뉴딜의 그린뉴딜 사업과 연계 추진함으로써 도시 차원의 온실가스·에너지를 저감하여 2050 탄소중립 정책 실현과 관련 산업의 혁신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제로에너지건축물의 개념도
작성일 : 2021-01-04
문 패밀리 생성하기 Ⅱ
레빗 패밀리 이해하기 (11)   모든 패밀리를 생성하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가 생성하고자 하는 패밀리의 디자인을 기준으로 필요한 참조 평면을 스케치하는 것이다. 모든 참조 평면이 준비가 되면 그 위에 생성하고자 하는 형상을 그려서 만들기만 하면 된다. 지난 호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계속해서 필요한 참조 평면을 그린 다음에, 그 위에 실제 형상을 생성하는 과정을 살펴보겠다.   장동수 |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Aria Group Architects에서 AutoCAD, Revit, Navisworks, Dynamo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지원하는 BIM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저서로는 Do it! 레빗 – BIM 설계의 시작 (2016), 실전 Dynamo 완전정복 (2018), Do it! 건축 BIM을 위한 Revit 입문(개정판, 2020) 등이 있다. 이메일 | nerkerr@gmail.com 블로그 | http://blog.naver.com/nerkerr 유튜브 | www.youtube.com/c/BIMVDCTV   지난 호에서는 <그림 1>과 같이 2개의 참조 평면을 추가로 생성하고 나중에 문 패널의 위치를 조절하기 위한 ‘Inset’ 매개변수와 문 패널의 두께에 해당하는 ‘Thickness’ 매개변수를 적용하는 과정을 살펴봤다.   그림 1. 참조 평면에 매개변수가 지정된 모습   이번 호에서는 입면에서의 문 패널 디자인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같은 방법으로 참조 평면과 매개변수를 적용하는 과정을 먼저 살펴보겠다. (1) 문 패널의 입면을 확인하기 위해서 프로젝트 탐색기의 입면도 부분에서 하나의 뷰(Exterior)를 연다.   그림 2. 프로젝트 탐색기에서 Exterior 뷰를 연다.   (2) 창문 경계를 스케치하기 위해서 참조 평면을 생성해야 하는데 이번에는 기존의 참조 평면을 복사해서 배치한다. 왼쪽 참조 평면을 선택하고 복사 아이콘을 누른 다음에, 왼쪽으로 50만큼 이동한 참조 평면을 복사한다.
작성일 : 2020-12-31
오토데스크 어드밴스 스틸 철골구조물 BIM설계 실무 (3)
그리드는 어떻게   오토데스크 어드밴스 스틸(Autodesk Advance Steel)은 파라메트릭 기능을 활용한 3차원 철골구조 모델링 프로그램으로 복잡한 철골 곡선 모델링에 우수하며, 자동 접합 상세, 모델 검증을 수행할 수 있다. 검증된 모델을 통한 정확한 물량산출과 제작/설치를 위한 시공도면을 필요한 형식에 맞춰 실시간 생성할 수 있고, 잦은 설계 변경에 따른 리비전 관리가 용이한 소프트웨어이다. 어드밴스 스틸은 오토데스크 AEC 컬렉션에 포함된 레빗(Revit), 나비스웍스(Navisworks), 로봇 스트럭처 어낼리시스(Robot Structure Analysis)와 완벽한 데이터 호환으로 고품질의 프로젝트 협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별도의 뷰어나 임포트(Import)/익스포트(Export) 작업 없이 오토캐드에서 직접 철골모델링과 도면을 확인할 수 있어 작업 프로세스에 철골을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어드밴스 스틸 기능을 배워본다. 모델링 작업의 기준이 되는 그리드(기능의) 생성부터 설정 및 수정까지 모든 기능을 알아보고 연습해보기로 하자.   ■ 유상현 | 오토데스크 어드밴스 스틸의 원개발사인 프랑스 Graitec의 아태지역 프로덕트 매니저(Asia-Pacific Product Manager)로 싱가포르에서 다년간 교육과 기술지원을 업무를 수행하였다. 현재는 라인테크시스템의 Porch건축사사무소에서 기술 컨설턴트로 근무하고 있으며, 한국디지털교육원의 전문강사로 어드밴스 스틸 실무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어드밴스 스틸 관련 기술 카페 및 SNS, 유튜브 등에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메일 | sh.yu@linetek.co.kr 홈페이지 | www.linetek.co.kr, www.koreadigital.co.kr   프로젝트를 위해 생성되는 결과물들은 작업자 간의 중요 대화 수단이다. 소통이 잘 이루어질 때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은 확연히 높아진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이와 같이 모든 작업자 간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기준이 필요하다. 그 기준이 되는 것 중 하나가 그리드이다. 그리드 생성은 중요 구조부재들의 배치 위치를 알려주는 중요한 작업이다. 단순히 철골 상세설계 뿐만 아니라 모든 도면의 시작은 기준을 잘 정하는 것이므로, 단순한 기능이지만 앞서 언급한 그리드의 중요성을 기억하며 차분히 따라 해 본다. 내용은 생성 방법, 설정 방법, 수정 방법 순으로 알아본다.   1. 그리드의 생성 첫 번째로 생성 방법을 알아보자. 그리드 관련 메뉴는 Home 혹은 Objects 두 가지의 Ribbon탭에서 아이콘을 찾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그리드를 생성할 때 많이 사용하는 아이콘은 Objects → Grid → Grid with groups by distance이다. 이 아이콘은 매 프로젝트 시작 시 계속 사용하게 되므로 지난 시간에 배운 Add to Quick Access Toolbar 기능을 이용하여 꺼내 놓고 사용하자. 이 아이콘을 사용하여 그리드를 생성하는 이유는 매 프로젝트마다 생성하는 그리드가 다양한 길이와 방향, 간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해당 버튼은 <그림 1> 에서와 같이 찾을 수 있다. 그림 1. 그리드 생성 아이콘 ‘Grid with groups by distance’ 위치   일반적으로 그리드 생성은 평면도상에서 많이 작업한다. 사용자는 기존에 오토캐드에서 도면 작업을 했던 것과 같이 오토캐드의 뷰 조정 기능을 이용해서 작업 뷰를 <그림 2>와 같이 평면도로 조정한다. 그림 2. 작업 환경을 평면도 상태로 조정한 화면
작성일 : 202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