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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델미아"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33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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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엔비디아, 버추얼 트윈 결합한 산업용 AI 플랫폼 구축
다쏘시스템과 엔비디아는 산업 전반에 걸쳐 미션 크리티컬 인공지능(AI)을 구현하기 위한 공동 산업 아키텍처 구축을 목표로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은 다쏘시스템의 연례 글로벌 행사인 ‘3D익스피리언스 월드(3DEXPERIENCE World)’에서 발표됐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기술과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오픈 모델, 가속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를 결합한다. 이로써 과학적으로 검증된 산업용 월드 모델(World Models)을 구현하고, 에이전틱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Agentic 3DEXPERIENE Platform)상에서 숙련된 버추얼 동반자(Virtual Companions)를 통한 새로운 업무 방식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산업 전문가들은 한층 고도화된 전문 역량을 확보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은 자회사 브랜드인 아웃스케일(OUTSCALE)을 통해, 지속 가능하고 주권을 보장하는 클라우드 전략의 일환으로 AI 팩토리(AI Factory)를 구축하고 있다. 아웃스케일 AI 팩토리는 3개 대륙에 걸쳐 최신 엔비디아 AI 인프라를 활용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AI 모델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의 데이터 프라이버시, 지식재산권 보호, 데이터 주권을 보장한다. 엔비디아는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 기술로 다쏘시스템 설루션을 채택해 AI 팩토리를 설계하고 있으며, 이는 엔비디아 루빈(Rubin) 플랫폼을 시작으로 대규모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엔비디아 옴니버스 DSX 블루프린트에 통합될 예정이다.     이러한 인프라는 엔비디아의 오픈 모델과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한 다쏘시스템의 산업용 버추얼 트윈을 구동하며, 생명과학, 소재 과학, 엔지니어링, 제조 전반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 생명과학 및 소재 연구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바이오네모(BioNeMo) 플랫폼과 다쏘시스템 바이오비아(BIOVIA)의 과학적으로 검증된 월드 모델을 결합해 신물질 및 차세대 소재 개발을 가속화한다.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쿠다-X(CUDA-X) 및 AI 물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시뮬리아(SIMULIA)의 AI 기반 버추얼 트윈 물리 거동 예측을 통해, 설계자와 엔지니어는 보다 정확하고 즉각적인 결과 예측이 가능해진다. 또한 엔비디아 옴니버스 피지컬 AI 라이브러리를 델미아(DELMIA) 글로벌 생산 시스템 버추얼 트윈에 통합함으로써, 자율적이고 소프트웨어 정의된 생산 시스템을 구현한다. 버추얼 동반자를 통한 사용자 역량 강화도 추진된다. 엔비디아의 AI 기술과 네모트론(Nemotron) 오픈 모델, 그리고 다쏘시스템의 산업 월드 모델을 결합한 에이전틱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깊이 있는 산업 맥락을 이해하는 버추얼 동반자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산업 규모의 효율성으로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다쏘시스템과 엔비디아 간 기존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산업 AI를 어떻게 구축하고, 검증하며, 대규모로 확산할 것인가에 대한 공동의 장기 비전을 제시한다. 이는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 팩토리와 엔비디아의 AI 기술을 결합한 접근 방식이다. 다쏘시스템의 파스칼 달로즈(Pascal DALOZ) CEO는 “우리는 이제 AI가 단순히 예측하거나 생성하는 단계를 넘어, 현실 세계를 이해하는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과학과 물리 법칙, 검증된 산업 지식에 기반한 AI는 인간의 창의성을 증폭시키는 강력한 도구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엔비디아와 함께 버추얼 트윈과 가속 컴퓨팅을 결합한 산업 월드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생명과학, 소재 과학, 엔지니어링, 제조 분야에서 복잡한 시스템을 보다 신뢰성 있게 설계·시뮬레이션·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신뢰성을 설계 단계부터 내재화한 산업 AI의 새로운 기반을 제시하고, 생성형 경제 전반에서 혁신을 확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고 강조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는 “피지컬 AI는 물리 법칙에 기반한 차세대 인공지능의 새로운 영역”이라며, “다쏘시스템과 함께 수십 년간 축적된 산업 전문성과 엔비디아의 AI 및 옴니버스(Omniverse) 플랫폼을 결합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연구자, 설계자, 엔지니어들이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2-04
[무료강좌] 디지털 연속성의 시대, 기준 정보가 이끄는 AR 현장의 진화
산업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버추얼 트윈 (10)   이번 호에서는 제조 현장의 데이터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디지털 연속성(digital continuity)’과 ‘기준 정보(master data)’를 중심에 두고, 증강현실(AR)이 어떻게 설계–제조–품질–운영을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하는 핵심 인터페이스가 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 김수훈 다쏘시스템코리아에서 인더스트리 프로세스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스마트 매뉴팩처링 팀에서 DELMIA Augmented Experience 제품을 담당하고 있다. 기업의 운영 환경과 목표에 최적화된 DELMIA Augmented Experience 기반 AR 설루션 전략을 제안하고, 제조 현장이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3ds.com/ko   제조 현장의 복잡성과 정보 단절 : 디지털 연속성 단절로 인한 현실적 과제 제조 산업은 여전히 수많은 부서, 시스템, 공정 간의 단절로 인해 데이터의 단일 흐름을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설계, 생산, 품질, 유지보수 각 단계에서 정보가 단절되고, 현장에서는 최신 데이터가 아닌 문서나 경험에 의존해 작업이 진행되기도 한다. 이러한 단절은 품질 문제, 작업 오류, 재작업 증가로 이어지며, 디지털 전환의 근본적인 목표인 효율과 유연성을 해친다. 그 결과, 새로운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기 어렵고, 숙련 인력의 부족으로 인한 운영 부담이 커지며, 제품과 공정의 복잡성이 증가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따라서 현대 제조 환경에서는 단절된 정보를 해소하고 연결성을 확보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새로운 기술의 개발도 중요하지만, 제조 경쟁력은 엔드 투 엔드(end-to-end) 정보 연결성과 활용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데이터 중심 제조로의 전환 : 디지털 연속성이 이끄는 산업 변화의 흐름 글로벌 제조 기업은 이미 ‘데이터 중심 운영’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단순한 자동화나 디지털화가 아니라, 제품 생애주기 전반을 데이터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AI(인공지능), AR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설계부터 생산, 유지보수까지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AR은 단순한 시각화 도구를 넘어, 데이터를 현장 실행으로 전환하는 인터페이스로 자리 잡고 있다. AR은 디지털 세계와 물리적 현상을 연결하는 핵심 인터페이스로서, 디지털 연속성을 현실 세계로 투영해주어 버추얼 트윈을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디지털 연속성 기반 제조 가치사슬 : 설계부터 현장까지 단일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성 확보 디지털 연속성은 단순한 시스템 통합이 아니라 조직 전체가 신뢰하고 참조하는 공식의 원천 데이터(single source of truth)를 기반으로 전체 가치사슬을 연결하는 개념이다. 설계자가 CAD에서 생성한 데이터가 PLM을 거쳐 그대로 작업 지시, 품질 검증, 유지보수 단계까지 이어질 때, 비로소 기업은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제조 체계를 갖추게 된다. 이러한 데이터 연속성은 제조 효율 향상은 물론 공정 표준화, 오류 감소, 변화 대응 속도 향상 등 운영 전반의 일관성을 강화한다. 즉, 디지털 연속성은 ‘데이터 연결’을 넘어 ‘운영 체계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제조 혁신의 기반이다.     기준 정보의 정합성 : 정확한 데이터가 만드는 신뢰성 높은 AR 디지털 연속성 기반 AR 설루션의 성공 여부는 결국 기준 정보(master data)의 정확도에 달려 있다. 아무리 정교한 AR 설루션이라도 그 기반이 되는 CAD, BOM, 공정 데이터가 불완전하다면 현장에서의 정확한 가이드나 자동 검증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AR 구축의 핵심은 단순한 시각화가 아니라 최신의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행력을 제공하는 것이다. 델미아 오그멘트 익스프리언스(DELMIA Augmented Experience : DAE)는 PLM, MES 등 기존 IT 인프라와 통합해 최신 기준 정보를 AR 콘텐츠에 직접 반영함으로써, 디지털 연속성과 현장 실행의 일체화를 실현한다.   기준 정보부터 제조까지 : DAE의 가치 흐름 다쏘시스템의 AR 설루션인 DAE는 연구·설계 단계에서 생성된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기반으로 AR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고, 이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증강하여 작업을 지원한다. 또한 현장에서 발생한 검사 결과와 작업 데이터를 다시 백오피스 시스템으로 전달해 엔지니어링과 운영 간 데이터 흐름을 완성한다.     DAE는 디지털 연속성을 명확하게 구현한 현장 중심의 실행 설루션이다. 이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는 세 가지이다. 설계 데이터로부터 AR 작업 지시서를 생성하는 ‘오서(Author)’, 현장에서 증강 지시를 실행하는 ‘플레이어(Player)’, 자동으로 품질 검증을 수행하는 ‘인스펙트(Inspect)’이다.     모든 과정은 기준 정보 기반으로 자동화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별도의 코딩 없이 CAD 데이터를 그대로 현장용 AR 지시서로 변환할 수 있다. 또한 작업 과정과 품질 정보가 다시 PLM 및 MES로 피드백되며, 엔지니어링과 현장이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된 데이터 순환 구조(data loop)가 완성된다.   기준 정보 기반 제조의 선순환 : 디지털 연속성을 완성하는 DAE의 역할 디지털 연속성의 핵심은 단순한 데이터 보유가 아니라, 정확한 기준 정보가 전체 제조 과정에서 끊김 없이 활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 일부 설루션은 주로 3D 모델 기반 시각화에 집중해 설계 데이터와 현장 실행 간 연속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반면 DAE는 설계·공정·품질 정보를 포함한 기준 정보를 그대로 AR 작업 지시, 품질 검사, 작업 피드백의 흐름으로 전환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 기사의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1-07
다쏘시스템, 아스콘 큐브 자동화 기술 인수로 공장 버추얼 트윈 전략 강화
다쏘시스템이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시스템 전문 개발기업인 아스콘 시스템즈(Ascon Systems Holding GmbH)로부터 아스콘 큐브(Ascon Qube) 기술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아스콘 큐브 기술은 자동화 집약적 산업 분야의 기업이 AI 기반 플랫폼 접근 방식을 통해 기계별로 특화된 소프트웨어를 프로그래밍하고, 생산 공정을 효율적으로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쏘시스템은 이번 인수를 통해 공장 전체의 버추얼 트윈을 모델링, 시뮬레이션, 최적화할 수 있는 고급 산업 설루션을 제공하는 데 있어 자사의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스콘 큐브는 공장 내 자동화 시스템 및 기계의 최적화 및 관리를 위한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 이 기술은 기존의 하드코딩된 PLC(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 및 경직된 이질적 생산 시스템의 비효율성과 한계를 극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SaaS 기반으로 설계된 아스콘 큐브는 AI를 활용한 모델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해 생산 계획 수립부터 제어까지 일관된 프로세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산업 자동화 전반에 걸친 상호운용성과 유연성을 실현한다. 생성형 경제 시대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수요와 새로운 제품을 도입하기 위한 생산라인 자동화를 적응하고 수정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 각각의 기계는 특화되어 프로그래밍된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수백 대의 기계를 운영하는 공장에서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및 재설정만으로도 생산 품질, 전환 시간, 제품 배송에 지연을 초래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해법으로, 기업이 생산 변경 속도를 높이고 품질을 개선하며, 자산 활용도 극대화를 동시에 가능케 하도록 지원한다. 다쏘시스템은 전 세계에 배포되고 구동되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델미아(DELMIA)에 이번에 인수한 아스콘 큐브 기술을 통합할 계획이다. 이는 다쏘시스템의 차세대 3D유니버스(3D UNIV+RSES) 환경 구축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버추얼 트윈, AI 학습 엔진, 고객 지식재산 보호를 통합한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아스콘 큐브 기술은 제조 과정을 새로운 수준의 세밀함으로 모델링, 시뮬레이션, 최적화 및 실행하는 ‘경험 기반 서비스(Experiences as a Service : XaaS)’ 형태로 구현될 계획이다. 이는 기존 PLC를 대체하는 기계 단위의 정밀 제어 기반 자동화를 통해 제조 공정을 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하며, 최적화 및 실행까지 가능한 새로운 차원의 제조 혁신을 제시한다. 고객은 더욱 빠른 의사결정 속도 향상, 생산 중단 최소화, 장기적 효율성 확보, 운영 탄력성 제고 등 다양한 실질적 혜택을 얻게 된다.
작성일 : 2025-07-15
[포커스]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통해 AI 버추얼 트윈 시대의 혁신 비전 제시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지난 5월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코리아 2025(3DEXPERIENCE CONFERENCE KOREA 2025)’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과 결합한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 기술을 통한 산업 혁신 비전과 사례가 소개됐다. 다쏘시스템은 ‘생성 경험 재생으로 순환하는 모델로 전환하며 경쟁력을 갖춰야 할 시점’이라는 기조 아래,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혁신 성과와 미래 전략을 다뤘다. ■ 정수진 편집장     버추얼 트윈에서 3D 유니버스로, 산업 전환의 비전 제시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정운성 대표이사는 2040년을 향한 자사의 새로운 비전으로 ‘생성형 경제’로의 본격 전환을 짚었다. 그는 “생성형 경제는 ‘경험 경제’와 ‘순환 경제’를 통합하는 개념으로, 제품 중심이 아닌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고 환경 및 리사이클링을 고려하는 것을 뜻한다. 다쏘시스템은 기존의 ‘제조−소비−폐기’라는 기존의 일직선 방식 대신에 ‘생성−경험−재생’이라는 순환 모델로의 산업 전환을 추구하면서, 사회로부터 얻은 가치를 사회에 환원하여 진정한 경쟁력을 갖추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한 핵심 역량으로 다쏘시스템이 내세우는 것이 ‘버추얼 트윈’이다. 다쏘시스템은 지난 1981년 3D 기술을 선보인 이후 디지털 목업(DMU), PDM(제품 데이터 관리),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를 거치면서 기술 혁신을 이어왔다. 그리고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이라는 하나의 플랫폼 상에서 데이터, 행동, 제품의 정체성이 전체수명 주기 동안 동적으로 연결되는 버추얼 트윈을 제시했다. 정운성 대표이사는 “제품뿐 아니라 인간의 버추얼 트윈을 구현하고, 궁극적으로 가상과 실제의 간극을 없애는 것을 목표로 버추얼 트윈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버추얼 트윈에 이어 다쏘시스템이 다음 세대의 기술로 제시하는 것은 ‘3D 유니버스(3D UNIV+RSES)’이다. 올해 초 7세대 기술로 공개된 3D 유니버스의 핵심은 버추얼 트윈 기술에 생성형 AI를 탑재한 것이다. 버추얼 트윈을 고도화하는 것과 함께 베스트 프랙티스의 형태로 축적된 버추얼 트윈 기반의 경험을 AI로 학습해 미래의 경험을 제시하는 것이 3D 유니버스의 비전이다. 정운성 대표이사는 “다쏘시스템은 미숙련 사용자도 숙련된 업무를 가능하게 돕는 버추얼 AI 동반자인 ‘아우라(Aura)’를 선보였고, 애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애플 비전 프로(Apple Vision Pro)에서 몰입감 있는 버추얼 트윈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다쏘시스템의 모든 기술은 지식과 노하우 플랫폼인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3D 유니버스는 12개 주요 산업 및 모든 제품 브랜드에 걸쳐 맞춤형 설루션을 강화하고 지원 범위를 넓힐 것”이라고 전했다.   ▲ 다쏘시스템코리아 정운성 대표이사는 생성형 경제를 위한 기술 개발 내용을 소개했다.   버추얼 트윈으로 포괄적인 산업 혁신 이끈다 다쏘시스템의 3D익사이트 사업 및 영업 총괄인 마시모 프란도(Massimo Prando)는 3D익사이트(3DEXCITE)가 엔지니어링 데이터와 고객 경험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면서,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잇는 버추얼 트윈에 생성형 AI를 접목하여 혁신적인 경험을 창출한다는 다쏘시스템의 비전을 제시했다. 그리고 항공우주, 반도체 제조, 산업 장비, 철도, 가전제품,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버추얼 트윈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프란도 총괄은 “3D익사이트의 목표는 제품을 더 빠르고, 더 좋게, 더 스마트하게 만들고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다쏘시스템이 제시하는 버추얼 트윈은 단순히 현실을 디지털로 복제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설계, 스타일링, 재료, 엔지니어링, CAD, 시뮬레이션, 제조 등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통해 구성된 디지털 복제본을 제품 수명주기 내내 성숙시키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CGI 허브(CGI hub)를 활용하여 통합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버추얼 트윈을 구현하고, 제품 개발 과정을 간소화하며, 그 위에 생성형 AI 경험 레이어를 겹친다는 전략을 마련했다. 프란도 총괄은 “버추얼 트윈을 기반으로 하는 3D익사이트의 기술 스택은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시드(seeds)’를 생성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확장 가능하다”면서, 버추얼 트윈 기술을 항공우주, 반도체 제조, 산업 장비, 철도, 가전,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산업 분야의 버추얼 트윈 활용 사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면서, “다쏘시스템은 복잡한 기술을 쉽고 대중화된 방식으로 배포하여 모든 사용자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전했다. 복잡한 설계를 이해관계자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며, 더 빠르고 스마트한 의사 결정을 지원 시뮬레이션을 통해 생산 라인을 가동하기 전에 병목 파악 작업자 훈련 및 재설비의 가상 계획 자동화 및 로봇 시나리오 개발 지원 실제 제작 전 가상 제품 경험 및 구성 카탈로그, 브로슈어, 온라인 등 다양한 고객 접점에 대해 높은 수준의 시각적 결과물의 빠른 배포 고객 데이터 기반으로 맞춤형 제품 설계 및 3D 모델을 통해 고객에게 상호작용 경험 제공 가능한 제품 구성 시나리오를 플랫폼에서 직접 호출하고, CAD 및 구성 관리와 연결 여러 시장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웹사이트, 브로슈어, 쇼룸 등에 배포 생성형 AI를 통해 2D 정적 이미지에서 완전한 구성의 대화형 비디오 재창조   ▲ LG전자 황윤제 기술고문은 모델 기반의 제품 개발 가상화 전략을 소개했다.   산업 혁신 위한 브랜드 전략과 기술 활용 사례 소개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제품별 행사와 통합 행사를 격년 주기로 번갈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는 다쏘시스템의 모든 제품 브랜드를 아우르는 연례 콘퍼런스로 마련됐다. 오전에 진행된 ‘3D 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2025’의 제너럴 세션에서는 ▲LG전자 황윤제 기술고문의 ‘모델 기반 가상화 R&D를 통한 디지털 혁신 : AI 시대의 도전과 미래’ ▲PWC 컨설팅 문홍기 대표의 ‘Beyond Digital | Virtual Twin’ ▲델 테크놀로지스 오리온 상무의 ‘Unleashing the Future of AI Development with Dell Pro Max Workstation’ 등 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오후에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핵심 설루션인 바이오비아(BIOVIA), 에노비아(ENOVIA), 넷바이브(NETVIBES), 카티아(CATIA), 3D익사이트(3DEXCITE), 델미아(DELMIA), 시뮬리아(SIMULIA)의 브랜드 트랙과 더불어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트랙이 진행됐다.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다쏘시스템은 AI 기반 버추얼 트윈이 산업 혁신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필수적인 도구임을 강조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7-01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코리아 2025’에서 AI 버추얼 트윈 비전 제시
다쏘시스템은 5월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코리아 2025(3DEXPERIENCE CONFERENCE KOREA 2025)’를 열고,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생성형 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비전과 함께 AI 기반 버추얼 트윈 기술을 통한 산업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다쏘시스템의 모든 제품 브랜드를 아우르는 연례 콘퍼런스이다. 올해 콘퍼런스의 오전 세션에서는 다쏘시스템코리아 정운성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LG전자 황윤제 기술고문의 ‘모델 기반 가상화 R&D 를 통한 디지털 혁신 : AI시대의 도전과 미래’, PWC 컨설팅 문홍기 대표의 ‘Beyond Digital | Virtual Twin’, 다쏘시스템 마시모 프란도(Massimo PRANDO) 3D익사이트 사업 및 영업 총괄의 ‘Virtual Twins in Action : The Experience Engine Across Industries’, 델 테크놀로지스 오리온 상무의 ‘Unleashing the Future of AI Development with Dell Pro Max Workstation’ 등 발표가 진행됐다.     정운성 대표이사는 2040년을 향한 다쏘시스템의 비전인 ‘생성형 경제(Generative Economy)’를 소개하면서, 경험 경제와 순환 경제를 통합하는 개념으로서 제품 중심에서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그리고 환경 및 리사이클링을 고려하는 산업 모델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이는 제품의 제조 – 소비 – 폐기로 이어지는 일직선 방식에서 생성-  경험 - 재생이 순환하는 생성형 모델로의 변화를 뜻한다. 또한, 정운성 대표이사는 “다쏘시스템은 3D 기술을 시작으로 디지털 목업(DMU), 제품 데이터 관리(PDM),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를 거쳐 제품 및 인간 영역의 버추얼 트윈(Virtual Twin)을 선보였으며, 이 모든 기술을 바탕으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구축했다”면서, 버추얼 트윈에 생성형 AI를 탑재한 7세대 기술인 ‘3D 유니버스(3D UNIV+RSES)’를 소개했다. 3D 유니버스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는 ▲꾸준히 고도화되는 버추얼 트윈 ▲버추얼 트윈 기반의 경험 축적 ▲생성형 AI를 통한 생성형 경험 ▲가상의 AI 동반자 기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지원하는 센스 컴퓨팅 기술 등을 꼽았다. 마시모 프란도 총괄은 3D익사이트(3DEXCITE)가 엔지니어링 데이터와 고객 경험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면서,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잇는 버추얼 트윈에 생성형 AI를 접목하여 혁신적인 경험을 창출한다는 다쏘시스템의 비전을 제시했다. 그리고 항공우주, 반도체 제조, 산업 장비, 철도, 가전제품,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버추얼 트윈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황윤제 기술고문은 LG전자의 R&D 디지털 혁신 여정을 공유하면서, AI의 발달로 디지털 혁신은 최적기를 맞았다고 짚었다. 그리고, R&D 분야에서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의 중요성과 AI를 활용한 가상화 설계 및 복잡한 문제 해결 사례를 제시했다. 문홍기 대표는 디지털 전환을 넘어서는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버추얼 트윈이 한국 제조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 선도 기업들이 버추얼 트윈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오리온 상무는 인공지능의 능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워크스테이션 등 컴퓨팅 기술을 소개했다. 오후에는 바이오비아(BIOVIA), 에노비아(ENOVIA), 넷바이브(NETVIBES), 카티아(CATIA), 3D익사이트(3DEXCITE), 델미아(DELMIA), 시뮬리아(SIMULIA) 등 다쏘시스템의 주요 브랜드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를 주제로 한 트랙별 브레이크 아웃 세션에서 다양한 기술 정보와 고객 사례가 소개됐다. 이외에도 AI 포토 부스, VR 부스, 플레이그라운드 등 현장에 마련된 체험존은 참가자들이 다쏘시스템의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기술 비전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정운성 대표이사는 “변화하는 생성형 경제 시대에 다쏘시스템은 3D 유니버스 기술 비전을 통해 사용자의 업무 혁신, 지적 재산 보호, 그리고 지속 가능한 혁신을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5-05-29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코리아 2025’에서 AI 시대 선도하는 버추얼 트윈 혁신 제시
다쏘시스템은 5월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코리아 2025(3DEXPERIENCE CONFERENCE KOREA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두를 위한 모든 것의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of Everything for Everyone)’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생성형 AI와 결합해 한층 진화한 버추얼 트윈 기술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혁신 비전을 소개한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다쏘시스템이 올해 초 새롭게 발표한 기술 비전 ‘3D유니버스(3D UNIV+RSES)’를 소개하고, 7개 혁신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는 최신 기술 트렌드를 선보인다. 특히 다쏘시스템은 ▲40개 이상의 전문 세션 ▲산업 전문가들이 직접 전하는 실무 지식과 노하우 등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실질적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전에 진행되는 제네럴 세션은 다쏘시스템코리아 정운성 대표이사의 환영사로 시작한다. 기조연설자로 초청된 LG전자 ES연구소의 황윤제 기술고문은 ‘모델 기반 가상화 R&D를 통한 디지털 혁신 : AI 시대의 도전과 미래’를 주제로, 디지털 전환(DX)을 이끄는 AI 기술과 버추얼 목업 제작을 더욱 용이하게 하는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한다. 황윤제 기술고문은 가상화 분야에서 현재 직면한 주요 도전 과제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이를 극복함으로써 열릴 미래의 가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바이오비아(BIOVIA), 에노비아/넷바이브(ENOVIA/NETVIBES), 카티아/3D익사이트(CATIA/3DEXCITE), 델미아(DELMIA), 시뮬리아(SIMULIA)의 5개의 브랜드 트랙과 별도 마련된 SDV(Software-Defined Vehicle) 트랙이 진행된다. 각 트랙을 통해 다쏘시스템의 전문가와 브랜드별 고객사는 최신 기술 동향과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를 폭넓게 소개하며, 특히 3D익스피리언스 기반 통합 업무 환경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추가로 마련된 SDV 트랙은 총 3개의 발표로 구성되어, 다쏘시스템의 SDV 설루션 전략과 함께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 : Model-Based Systems Engineering),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가상 검증 등 제품 전체 관점의 개발 방향을 소개한다. 아울러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도전과제와 설루션 방안, 메카트로닉스(mechatronics) 및 소프트웨어 중심 경험(software-driven experiences)을 위한 엔드 투 엔드 통합 업무 환경 구축 전략을 다룬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정운성 대표이사는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코리아 2025는 가상과 현실을 끊임없이 연결하는 기술로 산업 혁신의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라며, “모두를 위한 모든 것의 버추얼 트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쏘시스템은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의 전문가들과 함께 버추얼 트윈으로 미래 산업을 혁신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5-05-08
다쏘시스템-쿠카, 제조업체의 로봇 공학 및 자동화 효율 향상 위해 협력 
다쏘시스템은 산업용 자동화 로봇 기업인 쿠카(KUKA)와 파트너십을 맺고, 제조 산업에 로봇 및 자동화 분야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는 종합 설루션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다쏘시스템은 쿠카의 산업용 소프트웨어 설루션을 위한 디지털 에코시스템인 모자이크엑스(mosaixx)에 합류해, 쿠카 고객에게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버추얼 트윈 기술에 대한 고객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협업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다쏘시스템과 쿠카는 새로 설립된 쿠카 디지털(KUKA Digital)을 통해 기업이 운영을 혁신하는 보다 효율적이고 적응력 있는 설루션 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AI, 에너지 효율성 및 기타 트렌드에 힘입어 산업용 로봇 설치의 글로벌 시장 가치는 165억 달러로 추산된다. 2024년에는 전 세계 공장에서 400만 대 이상의 산업용 로봇이 운영 중인 것으로 추산되었으며, 2026년에는 연간 설치 대수가 71만 8000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2024년 쿠카 그룹은 산업용 로봇 분야용 소프트웨어를 위한 개방형 협업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모자이크엑스를 출시했다. 시스템 통합업체와 엔지니어는 기계 유형이나 제조업체에 관계 없이 에코시스템 접근 방식을 사용하여 공장 현장과 생산 기계의 디지털화 및 자동화를 추진할 수 있는 포괄적인 설루션에 액세스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은 전 세계 산업 장비 업계에서 제품, 프로세스 및 인프라를 물리적으로 생산하거나 구현하기 전에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해 가상으로 설계, 시뮬레이션 및 엔지니어링하는 데 사용된다.     퀴린 고어츠(Quirin Goerz) 쿠카 디지털 CEO는 “다쏘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버추얼 트윈 기술로 모자이크엑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면서, “엔지니어는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해 시뮬레이션과 분석을 수행할 수 있으며, 간소화된 협업을 통해 시스템 통합업체는 유연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적응력과 혁신을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쏘시스템의 지앙 파올로 바씨(Gian Paolo Bassi) 고객 경험 부문 수석 부사장은 “쿠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카티아, 델미아, 솔리드웍스와 같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간소화된 액세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우리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우리의 고객이 가상 세계의 혜택을 누리고 자동차, 항공우주, 전자, 금속 가공, 물류,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하고 혁신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2-25
​​​​​​​디지털 제조 및 계획 소프트웨어, DELMIA
주요 PLM 소프트웨어 소개   디지털 제조 및 계획 소프트웨어, 델미아 (DELMIA)   개발 및 자료 제공 : 다쏘시스템, 02-3270-7800, www.3ds.com/ko 1. 주요 특징 3DEXPERIENCE 플랫폼에서 구동되는 DELMIA는 제조 전 단계의 가상화 및 생산현장과의 동기화를 통해 지속적 제조 최적화를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 즉, 업계 및 서비스 공급업체의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여 운영을 협업, 모델링, 최적화,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DELMIA는 가상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을 실제 운영 환경과 함께 활용하여 공급업체부터 제조업체, 물류 및 운송업체, 서비스 사업자 및 인력까지 가치 네트워크 관계자 모두에게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DELMIA 제조 운영 관리 솔루션은 글로벌 생산 운영의 변모를 꾀하여 운영 효율성을 달성 및 유지한다. 이는 글로벌 규모의 제조 운영 및 공급망 프로세스에서 가시성, 통제력 및 동기화를 개선하기 위해 모든 관계자들을 연결하는 공유 디지털 환경인 디지털 연속성을 통해 달성된다. 결과적으로 기업 및 확장된 글로벌 공급망에서 기민성이 향상되고 지속적으로 확대 개선된다.  모델 기반, 데이터 중심 디지털 사용자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제조업체는 종합적으로 생성, 관리, 통제할 수 있는 글로벌 규모의 공통 운영 프로세스를 수립할 수 있다. DELMIA는 클라우드 기반 3DEXPERIENCE 플랫폼으로, 최신 앱 및 온라인 서비스 카탈로그에 액세스하여 팀, 고객 및 외부 기여자와 협업할 수 있게 해 사용자는 기존 IT 시스템의 한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 모든 것이 클라우드에 저장되므로 데이터를 잃을 염려가 없으며 팀원들은 언제든지 안전한 액세스를 보장받는다. 이 같은 디지털 액세스 관리로 지적 재산을 보호하고 팀원이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 분야별 델미아 활용 방안 (1) 협업 운영 분야 DELMIA Collaborative Operations는 3DEXPERIENCE 운영 비전의 초석이다. 이러한 비전과 함께 린 비즈니스라는 표준 영역이 등장하여 더 나은 팀 관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프레임워크 내에서 3D 콘텐츠 및 데이터를 시각화한다.  DELMIA 3DLean은 모든 관계자가 공통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면서 팀이 함께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팀의 과제와 목표를 해결하여 운영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사용자는 협업 지침을 제공하고 팀 성과를 개선하기 위한 프레임워크와 함께 모든 기능을 수행하는 팀 및 다부서 팀에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 효율적인 협업은 사용자를 디지털 방식으로 연결하여 기업이 기업 전체에 대한 가시성, 제어 및 동기화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뤄진다. (2)산업 엔지니어링 분야 DELMIA Industrial Engineering은 글로벌 운영을 계획, 시뮬레이션, 모델링함으로써 혁신과 효율성을 실현한다. DELMIA를 통해 제조 및 서비스 공급업체는 설계 영향부터 글로벌 수요를 충족시키는 방법의 결정까지 전체 운영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엔지니어링, 제조, 물류, 서비스까지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단일 3D 데이터 모델 덕분이다.  고객은 가치 네트워크, 공장 레이아웃, 운송 계획, 공정 계획, 물류 계획 및 인력 계획을 가상으로 검증하여 경쟁에 신속하게 대응하거나 새로운 시장 기회를 이용할 수 있다 제조업체를 위한 이러한 기능은 시각화를 제품 영역을 넘어 제조 및 운영으로 확대하여, 물리적 플랜트나 생산 라인이 구축되기 전에 제조 프로세스를 시뮬레이션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 제조 및 운영 분야 DELMIA Manufacturing & Operations 솔루션은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유지하기 위해 글로벌 운영을 혁신한다. 이는 글로벌 규모의 제조 운영 및 공급망 프로세스에서 가시성, 통제력 및 동기화를 개선하기 위해 모든 관계자를 연결하는 공유 디지털 환경인 디지털 연속성을 통해 달성된다. 그 결과, 기업 및 확장된 가치 네트워크에서 민첩성이 향상되고 지속적인 개선이 확대된다. 모델 기반,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사용자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사는 종합적으로 생성, 관리, 통제할 수 있는 글로벌 규모의 공통 운영 프로세스를 수립할 수 있다. DELMIA Apriso는 제조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통합된 단일 솔루션을 통해 제조 기업 전반의 운영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DELMIA Apriso는 생산, 품질, 창고, 유지 보수, 노동, 공급망과 관련된 프로세스를 비롯하여 회사 전반의 제조 운영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실행한다. 기존의 제조 실행 시스템보다 훨씬 더 뛰어난 기능을 갖춘 DELMIA Apriso는 유연성을 높이는 동시에 비용을 절감하고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모든 제조 운영에 대해 필요한 실시간 가시성과 통제력을 갖춘 계획 시스템을 기업에 제공한다. (4) 공급망 관리 및 최적화 분야 DELMIA Supply Chain Planning & Optimization은 전체 계획 기간 동안 제조, 물류, 운송, 인력 운영 내 복잡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현실 기반 계획, 일정 수립, 최적화를 지원한다. 100% 맞춤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생산 설비, 재고, 물류 제약 조건, 계약상의 요구 사항 등 조직 고유의 모든 규칙과 제약 조건을 반영하도록 구성되었다. 그리고 일상 작업의 최고점과 최저점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하다. 그 결과, 각 조직의 KPI에 따라 최적화되고 항상 업무 현실과 긴밀히 연계되는 실현 가능한 계획을 완성할 수 있다. DELMIA Ortems는 최적화, 계획 및 스케줄링을 제공함으로써 DELMIA 디지털 제조 및 DELMIA Apriso 솔루션을 보완한다. DELMIA Ortems는 원자재에서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제약 기반의 유한 용량 자원 최적화 및 생산 흐름 동기화 기능을 추가한다. 그 결과는 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종합적인 디지털 연속성이다.  DELMIA Ortems Manufacturing Planner는 제조 병목 현상을 빠르게 파악하고, 스케줄을 신속하게 수정하고, what-if 시뮬레이션을 지원한다. Manufacturing Planner는 제조업체의 영업 및 운영 계획과 마스터 생산 스케줄 프로세스를 개선한다. 긴 주기 시간이나 복잡한 생산 실행을 관리하는 회사들을 위해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모든 자원 및 생산 관련 제약 조건을 식별하는 필수 협업 도구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위한 PLM과 DX 가이드'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 가기 
작성일 : 2025-01-19
[무료다운로드] 제조 혁신을 위한 MOM 솔루션의 필요성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버추얼 트윈 (5)   제조 산업에서 운영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생산, 품질, 창고, 설비 및 인원 관리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이 필수이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ISA-95 표준 절차서에서 정의한 레벨 3에 해당하는 MOM(Manufacturing Operations Management : 제조 운영 관리)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MOM 솔루션은 제조 공정의 실시간 데이터 관리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핵심 도구로, 제조 현장과 ERP(전사 자원 계획) 시스템 간의 간극을 효과적으로 메워준다.   ■ 박태준 다쏘시스템코리아에서 인더스트리 프로세스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델미아 브랜드를 주로 담당하고 있다. 스마트 공장 관련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며, 지능화된 공장 시스템 구축에 있어 고객들이 직면하는 문제점과 실무적인 니즈를 분석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함으로써,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효율성 및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홈페이지 | www.3ds.com/ko   MOM 솔루션의 핵심은 단순한 데이터 관리가 아닌, 통합 관리 프레임워크와 통합된 데이터 모델(unified data model)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조 운영 요소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생산 효율을 높이고, 품질 개선과 자원 최적화를 가능하게 한다. 특히, 현대의 MOM 솔루션은 생산 인프라 스트럭처로써 기능하여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발과 생산 프로세스 모델링을 지원하며, 제조 프로세스 전반을 구성하는 표준 프로세스를 모듈화된 컴포넌트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멀티 사이트(multi-site) 제조 환경에서 각기 다른 공장의 운영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대시보드(dashboard)가 필요하다. 이 대시보드는 여러 사이트의 운영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전반적인 성과와 문제점을 즉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기업이 여러 제조 현장의 데이터와 자원을 최적화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로 작용한다. 결과적으로 MOM 솔루션은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스마트 제조 환경 구축과 멀티 사이트 운영 관리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그림 1. MOM 솔루션인 델미아 아프리소의 구성요소   BPM 플랫폼 : MOM 개발 및 프로세스 관리의 근간 현대 제조 환경에서는 효율성과 품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통합된 프로세스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를 실현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가 바로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플랫폼이다. BPM 플랫폼은 제조 현장에서 생산, 품질, 설비, 창고 및 인원 관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운영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특히 MOM 솔루션 개발의 근간으로 작용하며, 제조 공정의 통합 관리와 실시간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한다. 다쏘시스템의 델미아 아프리소(DELMIA Apriso)는 이러한 BPM 플랫폼 기반 MOM 솔루션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아프리소의 주요 목표는 단일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통합 아키텍처를 통해 통합된 프로세스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통합 데이터 모델을 사용하여 각기 다른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일관된 방식으로 관리하고, 단일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통해 모든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그림 2. BPM 플랫폼 - MOM 개발 및 프로세스 관리의 근간   아프리소의 통합 아키텍처는 여러 사이트를 운영하는 글로벌 제조 기업에 특히 유용하다. 하나의 시스템에서 여러 생산 사이트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중앙 관리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멀티사이트 관리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의 공정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보다 효율적이고 일관된 생산 관리 및 품질 보증이 가능해지며,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전사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결국, BPM 플랫폼을 근간으로 한 MOM 솔루션은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제조 공정의 통합성을 보장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중요한 도구로 자리잡고 있다.   Manufacturing Application : 글로벌 생산의 효율화를 위한 가시성과 통합 관리 현대 제조 산업은 글로벌 확장과 복잡한 생산 프로세스로 인해 효율적인 관리가 필수이다. 매뉴팩처링 애플리케이션(Manufacturing Application)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생산 활동의 가시성을 높이고, 통합된 관리 체계를 통해 글로벌 생산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전 세계의 다양한 제조 환경을 하나로 통합하여 생산 운영의 투명성과 유연성을 확보하며, 이를 통해 제조 기업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림 3   Values : 생산 최적화를 위한 핵심 가치 생산 활동 조율을 통한 성능 최적화 주문, 자원, 재고, 품질, 유지보수 등 다양한 생산 활동을 조율함으로써 전체적인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전반적인 자산 활용률을 극대화하고, 효율을 높이며, 운영 성과를 개선할 수 있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해당 기사는 한시적으로 무료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4-10-07
델미아 오르템즈 : 효율적이고 정확한 생산 계획 및 스케줄 관리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버추얼 트윈 (4)   현대 제조업 환경에서 효율적이고 정확한 생산 계획 및 스케줄 관리는 성공의 핵심 요소이다. 특히, 고객의 요구와 시장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이러한 필요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쏘시스템의 델미아 오르템즈(DELMIA Ortems)는 최첨단 제조 계획 및 스케줄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제조업체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황성수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인더스트리 프로세스 컨설턴트로 스마트매뉴팩처링 팀에서 퀸틱 제품을 담당하고 있다. 공급망 계획 및 최적화에 관련한 최신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전략적이고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3ds.com/ko   그림 1. APS의 변천사   델미아 오르템즈의 주요 기능 델미아 오르템즈는 전통적인 제조 실행 시스템(MES)을 뛰어넘는 다양한 기능을 통해 생산 공정을 혁신적으로 개선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유/무한 계획 및 스케줄링, 시나리오 분석, 시스템 통합이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제조 과정의 리드 타임을 단축하고, 정시 납품률을 향상시키며, 운영 효율을 높인다. 또한, 다양한 시나리오 분석을 통해 최적의 생산 계획을 수립하고, ERP 시스템과의 원활한 통합을 통해 데이터 일관성을 유지함으로써 제조업체는 재고 수준을 낮추고 시장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그림 2. 델미아 오르템즈의 KPI   매뉴팩처링 플래너 델미아 오르템즈 매뉴팩처링 플래너(DELMIA Ortems Manufacturing Planner)는 제조업체의 중기 생산 계획 및 스케줄 관리를 최적화하는 솔루션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생산 제약 조건을 정확히 모델링하여 병목 현상을 식별하고, 다양한 시나리오를 실시간으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그리고 ERP 시스템과 통합을 통해 생산 주기를 단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효율성과 유연성을 극대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그림 3. Capacity 계획 관리   프로덕션 스케줄러 델미아 오르템즈 프로덕션 스케줄러(DELMIA Ortems Production Scheduler)는 단기 생산 스케줄 관리를 최적화하는 솔루션으로 기계, 도구, 운영자 등 여러 리소스에 대한 제품 및 프로세스 관련 제약을 통합 관리한다. 주요 특징으로는 셋업타임 최소화, 원자재 재고 및 재공재고(WIP) 감소, 고객 납기 준수, 다양한 생산 운영 시나리오 생성 등이 있다. 또한, ERP 시스템과의 원활한 통합과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생산 현장의 유연성을 높인다.   그림 4. 스케줄링 관리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4-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