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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PLM"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608개 있습니다
심데이터, "전세계 모든 지역에서 PLM 성장률 소폭 감소… 스마트 제품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성장 동력 될 것"
PLM 전략 경영 컨설팅 및 리서치 회사인 심데이터(CIMdata)는 '2020 PLM 지역별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2019년 전세계 PLM 시장의 주요 동향과 이슈를 분석했으며, 지역별 주요 PLM 공급업체의 매출 및 시장 성장 추이와 예상을 포함하고 있다. 심데이터에 따르면, 전세계 PLM 시장은 2019년 515억 달러의 매출을 거두면서 전년도 대비 7.7% 성장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33.7%, 아메리카 38.1%, 아시아/태평양 28.2%였다. 아메리카 지역은 2024년까지 연평균 6% 성장하면서 263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EMEA와 아시아/태평양은 각각 5.2%와 6.2%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면서 2024년 224억 달러와 19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심데이터는 예상했다. 작년 심데이터 조사에서 모든 지역이 5년간 8% 대의 연평균성장률을 거둘 것으로 전망한 것과 비교하면 다소 하락한 수치이다.   ▲ 지역별 PLM 매출 추이 및 예상(그래프: 심데이터)   심데이터의 스탠 프르지빌린스키(Stan Przybylinski) 부사장은 "글로벌 PLM 시장은 2019년 당초 예상한 것보다 낮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주요 PLM 솔루션 제공업체는 수년간의 인수합병을 통해 꾸준히 포트폴리오 통합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기존 고객의 입지를 확대하면서 수익을 늘렸다"고 분석했다. 산업 기업들은 PLM을 사용하여 제품이나 플랜트의 전체 수명주기를 보다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협업, 분산, 유연한 설계 및 제조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런 역량은 모든 산업에서 매우 중요하며, 스마트하고 연결된 제품이 더 큰 시스템의 일부로서 작동하기 때문에 복잡성이 늘고 있다. 심데이터는 강력한 PLM 전략과 제조 기업의 솔루션 활성화에 기반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또는 인더스트리 4.0의 추진은 PLM 성장의 또 다른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심데이터는 중국의 PLM 시장에 대한 정보와 심층 분석을 담은 '2020 중국 PLM 시장 분석 보고서'에서 2019년 중국 PLM 시장이 12.5%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세계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률보다 높은 수치이다. 심데이터는 항공우주, 자동차, 하이테크 전자, 기계 등 산업을 중심으로 PLM에 많은 투자가 이뤄졌다고 분석했다. 심데이터가 작년에 분석한 2018년 중국 PLM 시장 성장률은 15.9%였으며, 올해 조사에서는 글로벌과 동일하게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성장률 수치는 소폭 하락했다.    ▲ 2015~2019년 중국 PLM 시장 매출 및 성장률 추이(그래프: 심데이터)   글로벌 경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규모와 중요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PLM 분야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PLM 솔루션 공급업체 역시 중국 시장에 대한 투자 및 파트너 네트워크를 강화하면서 고객 기반을 넓히고 있다. 다쏘시스템, PTC,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등 주요 글로벌 PLM 공급업체가 중국에서 성장을 지속하는 한편으로, 중국 내 솔루션/서비스 공급기업도 발전을 이루고 있다. 중국의 PLM 시장에 대한 견해와 국내외 PLM 솔루션 제공 업체의 매출 실적 등을 담은 보고서를 통해 심데이터는 중국 내 제조업체들이 제품 혁신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전통적인 산업뿐만 아니라 생명과학, 식음료 및 다양한 영역에서 PLM을 구축해서 R&D 역량 및 프로세스 개선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심데이터의 스탠 빌레로(Peter Bilello) CEO는 “중국 PLM 시장이 확대되면서 중국 내 기업 고객의 요구에 맞춘 조정도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몇 년 동안 중국 솔루션 업체가 어느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해 왔다”고 짚었다. 또한 “중국 기업들은 스마트 커넥티드 제품 개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시스템 엔지니어링에 대한 관심도 높다. 중국에 기반을 둔 PLM 공급업체는 현지 시장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한편, 새로운 영역으로 솔루션을 확장하고 있는데, 이는 중국 PLM 시장의 미래 성장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0-07-10
[기획]불확실성의 시대, CAE 시장 동향과 전망
과거에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제품의 사양에 기초하여 도면을 작성한 후 시제품을 제작하고, 시제품에 대해서 실험·평가를 하여 그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설계를 변경하여 만족할 때까지 다시 시행오차를 반복하였다. 그러나 CAD로 작성된 모델을 바탕으로 컴퓨터 내에서 실제 제조 프로세스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가상으로 해석하여 최적화된 설계를 지향하는 CAE가 출현하면서 이러한 번거로움은 없어졌다. 그리고 설계 및 부품가공에 있어서 최적설계를 실현해 주는 CAE의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다.   이미지 출처 : 펑션베이(리커다인) CAE의 중요성 확대 컴퓨터를 이용해 설계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게 하는 CAD(Computer Aided Design) 이후에 제품의 초기 설계단계에서부터 설계의 제반 문제점을 컴퓨터상에서 가상으로 시뮬레이션(Virtual Simulation)하는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때 CAE는 제조공정상 또는 품질상의 결함이 없는 최적 제품 및 공정을 설계하고, 불필요한 가공요소들을 최소화시켜 원가절감과 생산의 효율성 극대화에 기여한다. CAE가 산업전반에서 많이 활용되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부터다. 시제품을 만들지 않고, 컴퓨터만을 이용하여 제품을 설계하고 검증하는 CAE는 공학적 해석은 물론이고 비용 해석, 제품 계획, 공정 관리 등 제품 개발의 모든 과정과 연계되고 있다. 최근 CAE는 생산제조현장에서 신제품의 개발기간 및 비용 단축뿐 아니라 제품에 대한 고객만족 실현도구로 CAD, CAM 등과 함께 도입⋅운용되는 필수 요소이다. 특히 최근에는 인더스트리 4.0, 스마트 공장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실제 제품이나 공장을 가상 공간에서 동일하게 구현하고 검토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위해 CAE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불확실성 커진 CAE 시장 전망 CAE 시장은 기계가공 및 생산제조분야의 투자 확대로 2015년 전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 왔다. 영국의 글로벌 리서치회사 Technavio(테크나비오)가 지난 3월 발행한, ‘세계의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 2024년 글로벌 CAE 시장은 11%의 연평균 성장률(CAGR)이 예측되며, 2024년에는 42억 70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기계분야 CAE는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미 시장이 성숙해지고 있어, 2020년 이후부터는 성장률이 서서히 둔화할 것으로 전망하기도 한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투자위축과 글로벌 불확실성의 확대로 인해 앞으로의 경기전망은 그리 밝지만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계가공 및 3D 프린팅 가공, 금형가공 분야에서 CAD, CAM, CAE 등 제조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의 역할과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동 시장에 대한 니즈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이미지 출처 : MSC소프트웨어   산업 트렌드 해외 주요 CAE 소프트웨어 업체로는 앤시스, 알테어, MSC소프트웨어, ESI 등이 있으며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다쏘시스템, PTC, 오토데스크 등 CAD/PLM 업체도 CAE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제품의 다양한 특성을 가상 환경에서 더욱 정확하게 검토할 수 있는 '멀티피직스(multiphysics) CAE'를 내세우는 이들 글로벌 업체들이 국내 CAE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반면 국산 CAE 소프트웨어 업체는 펑션베이, 경원테크, 브이엠테크, 버추얼모션, 마이다스아이티 등이 대표적이지만 대부분 특화된 분야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클라우드 환경의 소프트웨어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CAE 등의 소프트웨어도 전문지식 없이도 사용이 쉬운 사용자환경(UI)을 제공되고 있다. 이로 인해 CAE 개발 트렌드도 다수의 사용자가 해석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대중화(democratization)' 및 AR/VR/IoT 등 기술과의 접목, 제품·공정 맞춤형으로 개발되는 ‘맞춤형 CAE 소프트웨어’ 등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와 함께 CAE 벤더의 비즈니스 모델 역시 영구 라이선스에서 서브스크립션으로 전환되고 있다. 한편으로 고가의 해석 소프트웨어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는 ‘오픈소스 CAE 소프트웨어’도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지 출처 : 엘머로 해보는 오픈소스 엔지니어링 (캐드앤그래픽스 기고, 김동호)   앞으로 관련업계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본으로 한 플랫폼으로 전환과 함께 이에 따른 SaaS(Software-as-a-Service,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디지털 제조혁신 과정에서 최적설계에 대한 니즈가 더욱 커지는 만큼, CAE 등의 제조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는 시제품 제작이나 개인 제조업 등의 분야에서 점차 영향력을 넓혀 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숙 lss@cadgraphics.co.kr
작성일 : 2020-07-07
아라스, 디지털 스레드와 3D 상호 작용을 위한 '다이내믹 프로덕트 내비게이션' 소개
아라스(Aras)는 다이내믹 프로덕트 내비게이션(DPN)을 플랫폼 서비스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DPN은 아라스 이노베이터(Aras Innovator) 애플리케이션 스위트와 커스텀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전체 제품 구조의 컨텍스트 내에서 3D 어셈블리 데이터를 브라우징, 검색 및 드릴다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제품 개발부터 전체 엔터프라이즈 범위의 디지털 스레드 상호 작용까지 관련 PLM 비즈니스 항목을 쿼리, 식별 및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  아라스의 DPN 기능은 CAD 기반 형상의 정적인 표현에서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따라 관련된 비즈니스 정보를 활용해 3D 뷰를 조정할 수 있는 상호작용으로 전환한다. CAD만의 속성(attribute)이 아닌 PLM 속성을 기반으로 3D 데이터를 선택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모든 유형의 사용자가 초기에 컨텍스트 안에서 3D 데이터와 상호 작용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제조 담당자는 제조 시퀀스에 따라 생산 라우팅 단계를 할당할 수 있으며, 품질 담당자는 확인된 결함이나 CAPA(교정 및 예방 조치 보고서)를 반영해 아이템을 시각화할 수 있다. 유지 보수 담당자는 서비스 공지를 통해 부품을 쉽게 분리하고 볼 수 있다.  이 새로운 기능을 통해 사내 사용자 전체가 기준에 따른 인터랙티브 구조 표현을 반영도록 3D 데이터에 대한 쿼리를 만들 수 있다. 개인은 특정 질문에 신속하게 대답하기 위해 올바른 맥락에서 제품을 볼 수 있다. 동적 질문을 통해 사람들은 보류 중인 변경사항이 있는 부품을 강조 표시하거나, 시뮬레이션 기준에 맞추지 못한 항목을 시각적으로 식별하거나, 특정 공급업체 또는 원산지의 구성 요소를 표시하는 등 복잡한 데이터 조합을 시각적으로 볼 수 있다.      DPN은 전문적인 CAD 지식이나 CAD 라이선스 및 수동 변환 활동이 필요 없으며, 브라우저 기반의 시각화로 CAD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직관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카티아, NX, 크레오, 솔리드웍스 등 메이저 CAD 파일 포맷을 정확하고 가벼운 뷰로 자동 변환하는 것도 특징이다. 아라스의 제품 관리 수석부사장인 존 스펠링(John Sperling)은 "기존의 디지털 목업 툴은 제품의 물리적 디자인을 사용하여 비즈니스 정보를 찾는 중요한 3D 시각화 사용 사례를 간과하고 있다"면서, "DPN은 부품 번호나 추상적 특성으로 검색하는 대신 사용하기 쉬운 3D 뷰를 제공하여, 제품을 시각적으로 탐색하고 관련 비즈니스 정보를 찾을 수 있다. DPN은 전체 디지털 스레드를 관리하는 아라스의 역량을 바탕으로, 시각적 검색뿐 아니라 제품에 대한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작성일 : 2020-07-06
지멘스-IBM, 서비스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 출시
지멘스와 IBM은 양사의 장기적 협력관계를 확대하며 새로운 SLM(Service Lifecycle Management: 서비스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솔루션은 실제 유지보수 활동 및 자산의 성능 정보를 설계 의사 결정 및 현장 수정 단계로 전달함으로써 자산의 SLM을 최적화한다. 또한, 이 솔루션은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요소와 IBM 맥시모(Maximo)를 활용해, 장비 제조업체와 장비의 소유자/운영자 사이에 엔드-투-엔드 디지털 스레드(digital thread)를 구축한다.     OEM과 장비 소유자/운영자는 엔지니어링, 운영 및 유지보수 프로세스 간의 비효율적인 데이터 공유로 인해 운영 수명주기(operating lifecycle) 동안 자산의 성능과 신뢰성을 개선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지멘스와 IBM이 공동 출시한 이 SLM 솔루션은 OEM과 장비 소유자/운영자가 자산의 설계, 유지보수 및 서비스 방법을 다방면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단일 정보 소스를 생성한다. 또한, 이 솔루션을 통해 OEM은 고객들에게 유용한 애프터 마켓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자산 관리와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기술을 통합함으로써, 소유자/운영자가 최신 정보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OEM은 이 솔루션을 통해 자산 성능, 유지보수, 현장에서의 고장에 대한 주요 데이터를 받을 수 있다. 제조업체는 IoT 기술을 활용해 마모 및 파손, 작동 조건, 부품 고장, 그 밖의 설계나 제조 업데이트를 초래하는 유형에 대한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 제조업체는 유지보수 비용을 낮추고, 위험부담을 줄이며, 자산 회복력(asset resiliency)을 개선할 수 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토니 헤멀건(Tony Hemmelgarn) CEO는 “IBM의 맥시모 엔터프라이즈 애셋 매니지먼트(Maximo Enterprise Asset Management) 소프트웨어는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의 기능을 더욱 확장하는 핵심 기술을 제공해 주었다. 기업은 팀센터(Teamcenter)의 제품 구성 관리 기능을 활용함으로써 제품 설계, 제조 및 서비스를 통합하여 소프트웨어 투자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품질 개선 및 재고 비용 절감을 한번에 이뤄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0-07-02
심데이터, 전세계 PLM 시장의 장기적인 회복 전망
PLM 전략 경영 컨설팅 및 리서치 회사인 심데이터(CIMdata)는 https://www.cimdata.com 2019년 전세계 PLM 시장에 대한 정보와 분석을 담은 'PLM 시장 및 솔루션 제공 업체 분석 보고서(PLM Market and Solution Provider Analysis Report)'를 발표했다. 심데이터의 스탠 프르지빌린스키(Stan Przybylinski) 부사장은 "전세계 PLM 시장은 2019년 155억 달러 규모로, 2018년 대비 7.7% 성장했다. 이는 심데이터가 당초 예상한 8.9%보다는 낮은 성장률"이라면서, "분야별로 보면, 서브스크립션으로 전환한 오토데스크의 성장 등에 따라 AEC 및 시뮬레이션&해석 분야가 두 자릿수의 증가세를 보였다. 제품 개발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기타 툴(other tools)' 분야는 11.2%로 최근 수년간 높은 성장률을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2019년 보고서에서 심데이터는 전체 PLM 시장의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연초부터 전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는 PLM을 포함한 모든 비즈니스에 영향을 주고 있다. 심데이터는 이번 보고서에서 PLM 시장이 2021년까지 이전과 같은 성장을 보이기 어려울 것이라면서도, 스마트 연결 제품(smart, connected product) 및 인더스트리 4.0의 중요성이 꾸준히 강조되면서 시장이 회복할 것으로 기대했다. 심데이터가 예상한 2024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5.8%이며, 액수로는 682억 달러이다.     기업들은 메커니컬 CAD, 시뮬레이션 및 해석, 시각화와 협업, 건물 설계 등을 포함해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유형의 솔루션에 대한 PLM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심데이터는 이러한 다양성이 PLM 시장에서도 다양한 솔루션 공급업체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시장 지배적인 공급업체가 나타나지 않는 배경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2019년에는 많은 공급업체가 PLM 관련 투자에 힘입어 상당한 수익을 거두었다. 심데이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14개의 공급 업체가 5억 달러 이상의 PLM 관련 수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쏘시스템, PTC,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등 메이저 공급업체는 MCAD와 cPDm(포괄적 제품 개발 관리) 기술을 모두 제공하고 있으며, 오토데스크 및 케이던스(Cadence) 등은 특정 영역에 중점을 둔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이다. 한편, 헥사곤(Hexagon)은 스스로를 PLM 회사로 보고 있지 않지만, 심데이터는 PLM 관련 비즈니스 매출로 구분해 10위로 올렸다. 심데이터는 "이런 경향은 직접 경쟁을 하지 않더라고 전체 PLM 시장에 참여하는 기업의 폭이 넓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0-07-01
지멘스 DI 소프트웨어-단국대, 스마트 제조 전문 인재 육성 위한 산학협력 체결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이하 지멘스 DI 소프트웨어)는 단국대학교와 스마트 제조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MOU를 맺고, 스마트 제조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국내 제조 산업 혁신에 필요한 디지털 제조 기술의 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스마트 제조 기술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협력에 따라, 지멘스 DI 소프트웨어와 단국대학교는 소프트웨어 교육 과정과 교재를 공동 개발한다. 단국대학교는 지멘스 DI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반의 스마트 제조 교육 과정 완성을 목표로, 2020년도부터 CAD, CAE, 최적 설계 등을 포함하는 디지털 트윈 과정을 개설한다. 지멘스 DI 소프트웨어는 단국대학교가 실시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교육 과정 운영에 필요한 NX, 심센터(Simcenter), 테크노매틱스(Tecnomatix) 등 솔루션을 적극 제공하고, 교육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소프트웨어 교육 인증을 발행한다.     지멘스 DI 소프트웨어 코리아의 오병준 대표이사는 “단국대학교와 협력해 차세대 스마트 제조 인재 육성을 돕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나라의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융합된 지식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스마트 제조 인재 양성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협력으로 통해 단국대 학생들이 제조 엔지니어링 분야의 전문 경험과 역량을 키워, 국내 제조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단국대학교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7-01
씽크패드 P14s/P15s: 엔지니어링 작업을 위한 초경량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개발 및 공급: 레노버 주요 특징: 10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및 엔비디아 쿼드로 P520 그래픽카드 탑재, 동급 최고 수준의 휴대성과 디스플레이로 최상의 업무 환경 지원, 2D와 3D CAD/CAM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구동이 가능한 ISV 인증   그림 1. 씽크패드 P14s   레노버 씽크패드 P시리즈(Lenovo ThinkPad P Series)는 데스크톱 성능을 대체하는 수준의 고사양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다. 기존 씽크패드 P43s, P53s에 이어 새롭게 출시된 씽크패드 P14s와 씽크패드 P15s는 2D와 3D CAD, CAM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언제 어디서나 구동할 수 있어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 전문가의 업무를 수월하게 지원한다. 워크스테이션의 강력한 성능과 그래픽 사양은 물론 뛰어난 휴대성을 동시에 극대화시켜 교수와 학생, 예술가, 사진 작가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성능도 갖추었다.   그림 2. 씽크패드 P15s   주요 특징 씽크패드 P14s와 씽크패드 P15s는 10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쿼드로 P520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강력한 성능으로 다양한 멀티태스킹 작업을 원활하게 수행한다. 최대 터보부스트 4.9GHz, 스토리지 용량 2TB SSD로 영상 편집부터 가속 렌더링까지 빠른 속도로 처리할 수 있다. 씽크패드 P14s와 P15s는 하루 종일 이동이 많으면서도 강력한 성능 유지가 필요한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완전 충전 시 최장 14시간 배터리 수명과 동급 최고 수준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씽크패드 P14s는 35.56cm(14형) 디스플레이에 무게 1.47kg이며, 씽크패드 P15s는 39.6cm(15.6형) 디스플레이에 무게 1.76kg이다. 씽크패드 P14s는 최대 500니트(nit) 밝기의 4K UHD IPS 패널을, 씽크패드 P15s는 최대 600니트(nit) 4K UHD IPS 패널을 지원한다. 사실적이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 HDR (Dolby Vision HDR), 액정 색상을 보정하는 X-라이트 팬톤 팩토리 색상 보정(X-Rite Pantone Factory Color Calibration) 기능,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며 빠른 속도와 낮은 지연(latency)을 보장하는 Wi-Fi 6로 어디서나 끊김 없는 작업이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주변기기 인터페이스 중 속도가 가장 빠른 썬더볼트3 (Thunderbolt 3)와 USB-C 포트를 지원한다.    그림 3. 이동성과 고성능을 추구하면서 다양한 연결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링 및 크리에이티브 사용자를 위한 지원 건축가,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 전문가의 다양한 업무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씽크패드 P14s와 씽크패드 P15s는 오토캐드, 레빗, 솔리드웍스 등 ISV 제품 인증을 받았다.  특히, PC 리소스를 모니터링하고 우선 순위를 지정하는 레노버 퍼포먼스 튜너(Lenovo Performance Tuner) 기능을 통해 다양한 CAD, BIM 및 PLM 소프트웨어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어도비 RGB를 100% 충족시켜 정확한 컬러 랜더링으로 그래픽 디자인과 영상 제작에 최적화되었으며, 엔트리 레벨의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적합하다.   그림 4. CAD/CAM, BIM, PLM 등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의 ISV 인증을 받았다.   강화된 보안 솔루션 레노버 보안 플랫폼 씽크쉴드(ThinkShield)로 디바이스와 데이터 보안을 위한 강력한 솔루션도 더했다. 물리적 카메라 커버 씽크셔터(ThinkShutter), 스크린 보안필름인 프라이버시 가드(Privacy Guard), 지문 판독기 기능으로 간편하게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dTPM 2.0을 기본 제공한다.   씽크패드 P14s/P15s의 상세 사양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07-01
씽크패드 P14s/P15s: 엔지니어링 작업을 위한 초경량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개발 및 공급: 레노버 주요 특징: 10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및 엔비디아 쿼드로 P520 그래픽카드 탑재, 동급 최고 수준의 휴대성과 디스플레이로 최상의 업무 환경 지원, 2D와 3D CAD/CAM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구동이 가능한 ISV 인증   그림 1. 씽크패드 P14s   레노버 씽크패드 P시리즈(Lenovo ThinkPad P Series)는 데스크톱 성능을 대체하는 수준의 고사양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다. 기존 씽크패드 P43s, P53s에 이어 새롭게 출시된 씽크패드 P14s와 씽크패드 P15s는 2D와 3D CAD, CAM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언제 어디서나 구동할 수 있어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 전문가의 업무를 수월하게 지원한다. 워크스테이션의 강력한 성능과 그래픽 사양은 물론 뛰어난 휴대성을 동시에 극대화시켜 교수와 학생, 예술가, 사진 작가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성능도 갖추었다.   그림 2. 씽크패드 P15s   주요 특징 씽크패드 P14s와 씽크패드 P15s는 10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쿼드로 P520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강력한 성능으로 다양한 멀티태스킹 작업을 원활하게 수행한다. 최대 터보부스트 4.9GHz, 스토리지 용량 2TB SSD로 영상 편집부터 가속 렌더링까지 빠른 속도로 처리할 수 있다. 씽크패드 P14s와 P15s는 하루 종일 이동이 많으면서도 강력한 성능 유지가 필요한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완전 충전 시 최장 14시간 배터리 수명과 동급 최고 수준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씽크패드 P14s는 35.56cm(14형) 디스플레이에 무게 1.47kg이며, 씽크패드 P15s는 39.6cm(15.6형) 디스플레이에 무게 1.76kg이다. 씽크패드 P14s는 최대 500니트(nit) 밝기의 4K UHD IPS 패널을, 씽크패드 P15s는 최대 600니트(nit) 4K UHD IPS 패널을 지원한다. 사실적이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 HDR (Dolby Vision HDR), 액정 색상을 보정하는 X-라이트 팬톤 팩토리 색상 보정(X-Rite Pantone Factory Color Calibration) 기능,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며 빠른 속도와 낮은 지연(latency)을 보장하는 Wi-Fi 6로 어디서나 끊김 없는 작업이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주변기기 인터페이스 중 속도가 가장 빠른 썬더볼트3 (Thunderbolt 3)와 USB-C 포트를 지원한다.    그림 3. 이동성과 고성능을 추구하면서 다양한 연결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링 및 크리에이티브 사용자를 위한 지원 건축가,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 전문가의 다양한 업무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씽크패드 P14s와 씽크패드 P15s는 오토캐드, 레빗, 솔리드웍스 등 ISV 제품 인증을 받았다.  특히, PC 리소스를 모니터링하고 우선 순위를 지정하는 레노버 퍼포먼스 튜너(Lenovo Performance Tuner) 기능을 통해 다양한 CAD, BIM 및 PLM 소프트웨어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어도비 RGB를 100% 충족시켜 정확한 컬러 랜더링으로 그래픽 디자인과 영상 제작에 최적화되었으며, 엔트리 레벨의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적합하다.   그림 4. CAD/CAM, BIM, PLM 등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의 ISV 인증을 받았다.   강화된 보안 솔루션 레노버 보안 플랫폼 씽크쉴드(ThinkShield)로 디바이스와 데이터 보안을 위한 강력한 솔루션도 더했다. 물리적 카메라 커버 씽크셔터(ThinkShutter), 스크린 보안필름인 프라이버시 가드(Privacy Guard), 지문 판독기 기능으로 간편하게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dTPM 2.0을 기본 제공한다.   씽크패드 P14s/P15s의 상세 사양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