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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PLM"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868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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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온쉐이프-아레나 연결해 CAD부터 PLM까지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
PTC는 클라우드 기반 제품 개발 솔루션인 온쉐이프(Onshape)와 2021년 인수한 클라우드 PLM 솔루션 아레나(Arena)를 연결하는 '온쉐이프-아레나 커넥션(Onshape-Arena Connection)' 기능을 공개했다. PTC는 이 기능을 통해 두 솔루션 사이에 제품 데이터를 빠르게 공유할 수 있어, 기업이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공급망 파트너와의 협업을 간소화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온쉐이프-아레나 컬렉션은 비용을 줄이고 제조 공정에 미치는 영향을 예상할 수 있는 교차 기능 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온쉐이프와 아레나를 연결함으로써 설계 엔지니어링, 품질, 조달 및 공급망 파트너를 포함한 제품 개발 프로세스의 모든 이해 관계자가 동일한 버전으로 설계 작업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고가의 제조 라인 및 툴링에 투자하기 전에 언제든지 설계 검토와 제품 개선이 가능하다는 것이 PTC의 설명이다.     PTC의 존 허쉬틱(Jon Hirschtick) 온쉐이프 총괄 매니저는 "온쉐이프-아레나 커넥션은 설계자, 엔지니어 및 공급업체가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더 빠르고 쉽고 민첩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면서, "CAD, PDM 및 PLM 워크플로를 클라우드에서 온전히 실현하게 된 것은 온쉐이프와 아레나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에 기반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소개했다. PTC는 온쉐이프-아레나 커넥션을 사용하기 위해 별도의 다운로드, 설치, 관리 시간이 필요 없으며, 기존 온쉐이프와 아레나 솔루션 사용자에게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9-28
지멘스, FIA의 공식 PL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 선정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세계 모터스포츠 관리 기구인 국제자동차연맹(FIA)의 ‘공식 지속가능성 PL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FIA는 지멘스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 솔루션을 채택해 FIA와 F1을 포함한 FIA 챔피언십 대회를 지원하고, F1 팀들과 협업해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FIA는 에너지 소비와 배기 가스를 줄이는 차량 설계와 규정들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를 구현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지멘스는 혁신적인 사고와 모터스포츠의 선구적 접근 방식, 그리고 자동차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기술 발전을 통해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FIA를 지원할 예정이다. FIA는 2021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ISO14001:2015 인증을 획득한 후에도 새로운 개발 영역을 계속해서 탐색하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이니셔티브는 이전의 협업과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여 FIA에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지멘스의 전문성과 혁신을 적용하여 도시 이동성, 안전성, 효율성, 경제성, 접근성, 신뢰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FIA와 지멘스는 지난 2019년 자율주행 차량 보행자 감지 기술을 통해 랠리 관중들에게 위험한 위치를 식별하는 방법을 탐구하여 경기의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협력했다. 그 후 2020년에 지멘스는 FIA 멤버 클럽이 이동성 정책 구현을 지지하는 증거 기반 접근 방식을 제공하도록 도왔다. FIA의 모하메드 벤 슐라옘(Mohammed Ben Sulayem) 회장은 "혁신과 지속가능성은 FIA의 가장 중요한 지침이다. 그런 만큼 지멘스를 공식 공급업체로 맞이하게 되어서, 그리고 포뮬라 1과 기타 모터스포츠 활동 전반에 지멘스의 지속 가능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채택하게 되어서 기쁘다. 이와 같은 혁신적인 협업은 2030년까지 넷제로(탄소 중립)가 되기 위해 우리가 헌신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의 세드릭 나이케(Cedrik Neike) CEO는 “올바른 기술만 있다면 모터스포츠와 지속가능성은 공존할 수 있다. 모터스포츠가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면 다른 산업도 탄소중립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대중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고 지속 가능한 이동성을 촉진할 계획이다. FIA가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공식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2-09-22
다쏘시스템, "협력사의 디지털 전환 인재 양성 지원한다"
다쏘시스템은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의 초격차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식 협력사의 우수 인재 발굴과 육성을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다쏘시스템의 공식 협력사들은 9월 23일까지 디지털 전환 전문 기술 인재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PLM 플랫폼 개발을 위한 자바(JAVA) 개발자로,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 소지자와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 유경험자가 우대 대상이다. 합격자는 오는 11월부터 약 4주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다쏘시스템코리아 본사에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개발자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제공 받는다.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개발자 아카데미 과정에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및 PLM(제품수명관리) 기초 ▲위젯 개발 및 커스터마이징 등 핵심 기술을 학습 및 경험할 수 있다. 정규직 전환 이후에는 PLM 솔루션 전문가로의 빠른 성장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쏘시스템의 정규 교육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제공받는다. 이번 우수 인재 채용은 다쏘시스템의 공식 협력사인 오상자이엘, 아티스시스템, 이즈파크, 리치앤타임, 디원, 케이이노텍, 알텐코리아 등 총 7개사가 함께 하며 최종 합격자는 서울, 인천, 부산, 창원 등 수도권 및 부산 경남지역에서 근무하게 된다. 다쏘시스템의 삼손 카우(Samson KHAOU)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석부사장은 “다쏘시스템과 협력사들은 대한민국 제조산업을 이끌고 있는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현대중공업, 삼성전자 등 대표 기업들에게 혁신적인 PLM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산업계의 디지털 전환 초격차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역량 있는 인재 발굴과 육성은 그 어떤 시기보다 중요하다. 미래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을 주도할 젊은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9-05
기술부터 플랫폼까지, 디지털 제조 혁신의 전략과 실천 방안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제조산업에서도 디지털 전환(DX)은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 가치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문제는 ‘어떻게’ 디지털 전환을 실천하는가로 모아진다. 클라우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 등의 디지털 기술을 제품의 개발과 생산 과정에 접목하려는 노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다. 중요한 것은 제조산업이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어떻게 도입 및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과 정교한 실천방안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7월 7일~8일 진행된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www.plm.or.kr)’에서 발표된 내용을 중심으로, 제조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고민과 전략을 짚어본다. 최신의 IT 기술을 제조산업에 접목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우리 회사에 기술을 도입하기 전에 살펴봐야 할 점은 무엇인지에 대한 업계의 시각을 소개하고자 한다.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미래 제조 혁신 플랫폼 전략 / 이수아 클라우드 시대, 중소 제조기업의 PLM 도입 및 운영을 위한 체크리스트 / 홍상훈 범용 산업 자동화로 가는 여정 : IEC 61499와 개방형 자동화 시스템 / 김건   총 17 페이지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9-01
[칼럼]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지식 시대의 혁신적 PLM 환경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많은 기업들이 현재도 제품을 개발할 때 PLM 시스템을 사용한다. 그리고 이전에도 오랫동안 제품을 개발할 때 PLM 시스템을 사용했다. 현재까지는 PLM 시스템은 그냥 제품을 개발하는 동안 사용하는 정보 기술 시스템이다. ‘현재의 PLM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제품 개발에 대한 지식을 축적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 오랫동안 제품을 개발하면서 축적된 지식이나 아이디어들은 다 어디에 있는 것일까? PLM 시스템을 오래 사용한다고 제품 개발 지식이 자동으로 축적되는 것이 아니라, 제품 관련 정보와 참조자료가 축적되는 것뿐이다. 이것을 활용하여 기업의 지식으로 축적하는 것은 기업의 또 다른 문제이다. 이제 제품의 성공은 단지 품질이나 가격과 개발 시간 단축이나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그리고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같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는 것도 힘들지만, 점점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기 힘들다. 소셜 네트워크와 유튜브 등이 확산되면서 고객들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주는 제품 인플루언서(Influencer)도 많다.   그림 1. 인플루언서와 고객   고객들도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모르지만, 지금 당장 그것을 원한다. 시장에서 1위를 하는 제품도 출시하고 나면 혁신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면 혁신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하면, 잘 모른다고 하거나 현실성 없는 기대치를 가지고 있다. 현재의 환경은 과거의 제품 개발에 대한 니즈(needs)와 요구사항(requirement)이 많이 변했지만, 이상하게 수십 년간 PLM 시스템의 패러다임은 그렇게 많이 변하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제품 개발 관리 시스템의 혁신적인 변신에 대해서 몇 가지 생각해 봤다. 첫 번째는 제품에 대한 기본 자료만 아니라 대안 데이터(alternative data), 소진 데이터(exhaust data), 디지털 그림자(digital shadow) 자료 등이다. 대안 데이터는 현재의 우리가 디지털 환경에서 사용하고 버리는 모든 데이터이다. 이런 자료는 제품에 대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product business intelligence)에 유용하다.   그림 2. 그래프 지식 관리와 디지털 스레드(이미지 출처: CONWEAVER)   두 번째는 PLM 시스템과 지식 그래프 관리(knowledge graph management)와의 연동이다. 현재의 PLM 시스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작업의 효율성이 높을지는 모르지만, 작업의 효과성은 많이 부족하다. 국제표준기구(ISO)의 정의에 따르면, ‘효율성은(efficiency) 계획된 활동이 실현되고 계획된 결과가 달성되는 정도, 효과성(effectiveness)은 계획된 활동이 실현되는 범위와 계획된 결과가 달성되는 범위’라고 한다. 현재 PLM에서 사용하는 제품 정보는 효율적인지는 몰라도 효과적이지 않다. 빅데이터나 지식 그래프 데이터 같은 새로운 데이터 기술에 대해서 적용하지 않고 있다. 세 번째는 PLM과 산업용 메타버스(industrial metaverse)의 연동이다. 메타버스가 중요한 것은 개발자나 고객에 대해서 보다 직감적이라는 것이다. 산업용 메타버스는 기업 지식 그래프(enterprise knowledge graph)와 연동될 수 있다.   그림 3. 산업용 메타버스 생태계   현재의 기계 친화적인 IT 환경을 인간 친화적인 디지털 환경으로 변화시켜 줄 수 있다. 산업용 메타버스는 제품의 수명주기 전체를 통해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제품 개발 환경에서 모든 엔지니어링 분야와 제품 유지보수(MRO) 분야와 제품의 운용(operation) 등에서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윈과 함께 사용될 수 있다. 결국은 이런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의 디지털 자산을 가능한 많이 신속하게 재사용해서 최고의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제는 PLM에서 관리하는 기존의  전통적인 제품 데이터만 사용하기에는 이 세상이 너무 많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단순 제품 데이터 뿐 아니라 제품의 인텔리전스(product intelligence)도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또한 현재의 트렌드인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 기술을 적극 도입해서 혁신적인 제품 개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진정한 산업 디지털 전환(industrial digital transformation)이라고 생각된다. “나의 최종 목표는 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다 배우려는 사람이다.” (Be a Learn-it-All, not a Know-it-All.)   조형식 항공 유체해석(CFD) 엔지니어로 출발하여 프로젝트 관리자 및 컨설턴트를 걸쳐서 디지털 지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디지털지식연구소 대표와 인더스트리 4.0, MES 강의, 캐드앤그래픽스 CNG 지식교육 방송 사회자 및 컬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보잉, 삼성항공우주연구소, 한국항공(KAI), 지멘스에서 근무했다. 저서로는 ‘PLM 지식’, ‘서비스공학’, ‘스마트 엔지니어링’, ‘MES’, ‘인더스트리 4.0’ 등이 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9-01
CAD&Graphics 2022년 9월호 목차
    17 Theme. 기술부터 플랫폼까지, 디지털 제조 혁신의 전략과 실천 방안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미래 제조 혁신 플랫폼 전략 / 이수아 클라우드 시대, 중소 제조기업의 PLM 도입 및 운영을 위한 체크리스트 / 홍상훈 범용 산업 자동화로 가는 여정 : IEC 61499와 개방형 자동화 시스템 / 김건   Infoworld   Case Study 34 맞춤형 반영구 화장 머신 개발 기업, 성윤테크 3D 프린터로 빠른 시제품 제작 및 기업 경쟁력 강화 37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한 인터랙티브 건축 플랫폼 주택 건설과 부동산 매매의 미래를 설계하다 42 유니티 플랫폼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한다 디지털 트윈을 통해 실천하는 탄소 발자국 줄이기   Focus 46 K-스마트건설 포럼,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술 및 비전 공유 49 마이크로소프트, 효과적인 MR 개발을 위한 기술 업데이트 소개   New Product 52 스마트한 가공과 스마트한 시뮬레이션 지원 베리컷 9.3 54 차세대 혁신 제품의 효율적인 설계 및 개발 지원 앤시스 2022 R2 57 뛰어난 디자인∙스마트 기능·고사양 디스플레이 모두 갖춘 프리미엄 노트북 요가 7세대 65 이달의 신제품   Column 60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지식 시대의 혁신적 PLM 환경 62 책에서 얻은 것 No.14 / 류용효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On-Air 74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기술 사례를 통한 ZW3D 파헤치기 / 산업별 메타버스 적용과 트렌드   68 News 75 New Books   Directory 123 국내 주요 CAD/CAM/CAE/PD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디렉토리   CADPIA   AEC 78 레빗에서 알아 두면 아주 유익한 꿀팁 시리즈 (13) / 장동수 pyRevit을 사용해서 키노트 파일 관리하기 Ⅰ 82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웹 기반 인터랙티브 그래픽 개발 도구 콘바 소개 86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2023 (4) / 천벼리 평형 선형 객체 작성하기 88 새로워진 캐디안 2022 살펴보기 (6) / 최영석 사칙연산, 면적계산   Mechanical 80 스마트 모빌리티 섀시 설계하기 (9) / 김인규 리어 서스펜션 시스템 Ⅱ 118 제품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9.0 (2) / 김주현 부품 모델링 업데이트   Reverse Engineering 94 우리의 감각과 인공적 감각(센서) (9) / 유우식 인공적 보조 감각   3D Printing 104 제조산업에 쓰이는 3D 프린팅 / 조안기 3D 프린터를 활용한 정밀주조 프로세스 개선   Analysis 109 설계부터 해석까지, 단일 환경에서 실시간 해석 진행 / 신주경 앤시스 디스커버리의 소개 및 활용   Manufacturing 114 생산 계획·운영 단계에서 스마트 제조 혁신 지원 / 조강훈 디지털 트윈 플랫폼 솔루션 PINOKIO의 특징 및 활용    
작성일 : 2022-08-30
[온디맨드]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발표자료 및 영상 다시보기
PLM 컨퍼런스 2022 온디맨드 입니다.  보이지 않으면 <여기>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PLM 컨퍼런스 2022] 발표 자료 및 프리뷰 자료 다운로드 안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업체 관계자 분들과 참가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행사는 7월 7일(목) ~ 8일(금)까지 이틀 동안 온라인으 로 진행됐습니다. 컨퍼런스를 놓치신 분이나 다시 시청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한시적으로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내용 중 정보공개에 동의해 주신 발표자료와 영상을 모아서 제공합니다. - 발표자료는 아래 아젠다에 PDF로 표시된 자료만 공개가 가능합니다. - CNG TV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프리뷰' (6/20) 자료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발표자 : 최희경 그룹장(삼성SDS), 오민수 대표(디엑스티), 목종수 컨설팅 대표(다쏘시스템코리아)) - 발표자료는 무료 다운로드는 종료되었습니다. - 발표자료 유료 다운로드 페이지 바로가기 [PLM 컨퍼런스 2022] 질문 댓글 & 답변 보기>> 회신 온 자료에 대해 공개함 문의 • PLM컨퍼런스사무국 Tel: 02-333-6900. E-mail: PLM@cadgraphics.co.kr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1일차 (7/7) ​ [기조연설]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미래 디지털 혁신 플랫폼 전략(지멘스 이수아 부문장) [기조연설] 제조 산업을 위한 클라우드 적용 방향(삼성SDS 이은주 클라우드상품기획팀장( 부사장) Digitalize to Decarbonize : ESG & 탈탄소로 가는 글로벌 전략과 성공사례(헥사곤 ALI (구 PPM) 신병천 부사장 소비재 및 바이오 산업 제품 정보의 디지털 전환(SAP코리아 고건 파트너) 기업 혁신을 위한 디지털 추진 개요와 PTC 디지털 스레드 전략(PTC코리아 지수민 상무) Single Source Of Truth를 위한 모델 기반 엔터프라이즈 달성 전략(지멘스 김성윤 프로) 클라우드 시대, 중소제조기업의 PLM 도입 및 운영을 위한 체크리스트(싱글톤소프트 홍상훈 대표) ​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일차 (7/8) ​ [기조연설]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전략과 리더십(KT Enterprise 신수정 부문장(부사장)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AVEVA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 소개(아비바코리아 조영찬 부장) 제조산업에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협업을 위한 XR 솔루션(버넥트 박근영 센터장) 멘딕스 - 제조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지멘스 김재성 본부장) 라이카의 자율화된 모바일 Reality Capture 솔루션(라이카지오시스템즈 정용훈 리얼리티캡처 세일즈매니저) IEC61499에 기반한 Universal Automation(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건 매니저) Platform 기반 EPC 프로젝트 혁신(삼성엔지니어링 정원상 프로)  
작성일 : 2022-08-09
[포커스] PLM과 다양한 기술의 접목으로 디지털 전환을 앞당긴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발표 내용 정리 (5)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가 지난 7월 7일~8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고객경험을 위한 DX 전략과 클라우드 시대의 PLM’을 주제로 한 이번 PLM 컨퍼런스는 제조산업에서도 핵심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는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PLM의 진화와 함께, 꾸준히 확장되고 있는 PLM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고객경험과 클라우드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해 짚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 정수진 편집장     행사 이틀째인 7월 8일에는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신기술과 솔루션’에 관한 발표가 이어졌다. 아비바코리아의 조영찬 부장은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아비바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소개했다. 플랜트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은 기존의 문서 중심 업무 내용을 디지털화하고, 디지털 데이터를 활용해 가상 플랜트를 구성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데이터를 중심으로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협업 모델을 확보하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중심축이 되며, 이는 궁극적으로 기업 업무 혁신의 과정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조영찬 부장의 설명이다. 부서간의 장벽을 제거하고 단절에서 오는 문제를 해결하며 기업의 업무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의 핵심 기술로 조영찬 부장은 디지털 트윈을 꼽았다. 물리적 자산을 디지털 자산으로 변환 및 구축하는 디지털 트윈을 통해 운영 표준 정보를 바탕으로 엔지니어링 데이터 및 운영 데이터를 모으로, 신뢰할 수 있는 단일 데이터 소스를 확보해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조영찬 부장은 디지털 트윈을 위해서 엔지니어링-건설-운영 단계에 이르기까지 데이터를 통합하고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짚었다. 또한 “디지털 트윈을 위해서는 제어 시스템 데이터 및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취합하는 디지털 정보 허브와 함께 취합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용자에게 시각적으로 제공하는 기술 등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조영찬 부장은 “아비바는 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엔지니어링 정보 관리, 오퍼레이션 정보 관리, 시뮬레이션, 오서링, 데이터 시각화 등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OSI소프트와 합병을 통해 모든 산업군에 걸쳐 엔지니어링부터 오퍼레이션까지 다양한 산업용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아비바코리아 조영찬 부장은 디지털 전환의 핵심 기술로 디지털 트윈을 짚었다.     버넥트의 박근영 센터장은 ‘제조산업에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협업을 위한 XR 솔루션’을 소개했다. PLM은 전통적인 방식에서 나아가 다양한 IT 기술을 접목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포함하는 XR(확장현실) 기술도 포함된다. 산업 현장에서는 안전사고, 관리 이슈, 설비 이상 시 가동 중단에 따른 생산성 저하, 원격지-현장의 의사소통 등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박근영 센터장은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단으로 XR 기술 기반의 산업 현장 솔루션을 제시했다. “XR 솔루션은 산업 현장의 사고 비용과 의사결정 시간을 줄이고, 업무 이해도와 효율성을 높이며,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생산 현장의 정기점검을 진행하거나 공장에서 문제가 생길 때 공장 외부에 있는 관리자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박근영 센터장은 “XR 기술을 적용한 원격 협업 솔루션을 활용하면 현장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으로 다자간 공유되는 화면 상에서 직관적으로 작업 수행 위치를 가이드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XR 솔루션은 제조 및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원격 협업, 유지관리, 교육 등에 쓰일 수 있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방식 대비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한 박근영 센터장은 “버넥트는 XR 기반의 다자간 원격협업 화상회의 솔루션, 실감형 3D 콘텐츠 저작도구 및 뷰어, 실시간 원격 3D 모니터링 솔루션 등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XR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엔진 및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버넥트 박근영 센터장은 산업 현장을 혁신할 수 있는 XR 기술을 소개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지멘스 DISW)의 김재성 본부장은 ‘제조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인 멘딕스(Mendix)에 대해 설명했다.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과 서비스를 위해 상용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 외에 기업의 환경에 맞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경우도 폭넓게 이뤄지고 있다. “산업과 기술, 고객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변화의 속도에 대응하는 것이 기업의 과제”라고 짚은 김재성 본부장은 이를 위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재성 본부장은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하향식인 워터폴(waterfall) 방식으로 진행한다. 하지만 긴 프로젝트 기간 중에 다양한 요구사항의 변경 및 추가나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를 대체하는 애자일(agile) 개발 방식은 비즈니스 요구사항의 반영 과정을 빠르게 확인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노코드(no-code)/로코드(low-code)/프로 코드(pro-code) 개발을 하나의 개발 환경에서 지원하는 멘딕스는 전문지식이 없어도 코딩을 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으며, 템플릿이나 위젯,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등을 활용한 로코드 개발도 가능하다. 또한 전문 개발자도 같은 플랫폼에서 개발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개발 관련 협업 및 AI 기반의 추천 기능을 제공하며, 플래닝-모델-테스트-구축-모니터링-플래닝으로 순환되는 구조의 로코드 데브옵스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지멘스 DISW 김재성 본부장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플랫폼 솔루션을 선보였다.     라이카 지오시스템즈의 정용훈 매니저는 ‘라이카의 자율화된 모바일 리얼리티 캡처 솔루션’ 발표를 통해 스캐닝부터 데이터 프로세싱, 고품질 결과물 출력, 인사이트와 가상현실 생성까지 자율화한 솔루션을 소개했다. BLK ARC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스팟(Spot)과 갈은 로봇 플랫폼과 결합해 자율주행 리얼리티 캡처를 지원한다. 건설 현장이나 공장 안에서 같은 경로의 스캔을 반복해 최신의 공간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로봇이 지나갈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3D 데이터를 캡처하고 정밀 레이저 스캔 및 내비게이션 기능으로 로봇의 자율주행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정용훈 매니저는 “현장에서 사용자의 수동 작업을 최소화해 장비 비용을 절감하고, 숙련된 직원을 배치하기 위한 시간과 비용을 줄이며,  쉽고 빠르게 스캔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면서, “사람이 탐색하기 어려운 지형이나 재난현장, 위험지역 등에 로봇 플랫폼을 투입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BLK 2 FLY는 라이다 시스템을 통합한 드론 형태의 자율비행 이미징 레이저 스캐너이다. BLK 2 FLY는 태블릿으로 스캔 영역과 경로를 설정하면 장애물을 회피하면서 스캔 시작 지점까지 날아간 후 자동으로 스캐닝을 시작하게 된다. 충돌을 막기 위해 스캔 대상과의 거리를 조절하면서 스캔 작업을 진행하게 되는데, 라이브 뷰로 비행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어 실시간으로 스캔 상태를 확인하거나 스캔 작업을 제어할 수 있다. 정용훈 매니저는 “스캔 작업이 완료되거나 배터리 용량 저하 등으로 중단해야 할 때에는 스스로 시작 지점으로 돌아가 착륙하게 되며, 핫스왑 기능을 통해 배터리를 빠르게 교체한 후 스캔 작업을 재개할 수 있다”고 전했다.   ▲ 라이카 지오시스템즈 정용훈 매니저는 로봇·드론과 결합된 자율주행 캡처 솔루션을 소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김건 매니저는 ‘IEC61499에 기반한 유니버설 오토메이션’에 대해 발표했다. IEC61499는 분산형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시스템 레벨의 설계 표준이다. PLC의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고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수의 분산된 하드웨어 플랫폼이 원활하게 통신할 수 있는 것이 핵심으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먼저 만들고 테스트-검증-시뮬레이션을 한 후 하드웨어를 선택해 구축하는 톱다운 방식을 지원하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유니버설 오토메이션은 IEC61499 표준을 기반으로 공통 런타임을 공유 및 실행하는 산업 자동화 플랫폼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을 포함한 자동화 시스템 공급사, 고객사, OEM, 반도체 기업, 네트워크 장비 공급사, 학계 등이 참여하고 있다. 김건 매니저는 “기존의 소프트웨어를 재사용하고 여러 공급사 간 상호호환을 지원하면서, 향후 자동화 시스템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시스템으로 발전할 전망”이라고 전하면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IEC61499 기반의 상용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익스퍼트(EAE)에 대해 소개했다. EAE는 유니버설 오토메이션 기반의 분산형 자동화 시스템으로 HMI, 엔지니어링 환경, 라이브러리, 분산형 컨트롤러 등으로 구성된다. 디바이스에 관계 없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PLC뿐 아니라 윈도우 또는 리눅스 PC에서도 구동해 제어 로직뿐 아니라 HMI 기능을 생성하고 통신할 수 있다. 김건 매니저는 “EAE는 여러 회사의 솔루션이 연계될 수 있는 개방성이 특징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재사용이 가능하고, 하드웨어 플랫폼이 변경되어도 표준화된 IDE를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건 매니저는 개방성을 높인 자동화 시스템 기술을 소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정원상 프로는 ‘플랫폼 기반 EPC 프로젝트 혁신’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EPC 산업은 설계 정보를 모아 공사에 필요한 도면을 출도하는 엔지니어링, 설계에서 정의된 물량 내역을 구매해 공사 현장에 공급하는 조달, 설계 도면과 자재를 받아 현장에 플랜트를 구축하는 건설로 이루어진다. 대형 플랜트의 건설 프로젝트는 정해진 납기 안에 공사를 마무리해야 하기 때문에 압축적으로 진행된다. 이 경우 설계-조달-공사가 중첩되는데, 후행 단계에 필요한 업무가 선행되지 못하거나 설계 변경이 생기면 전체 업무에 혼란이 일어나기도 한다. 정원상 프로는 “이런 문제의 주된 원인은 대해 설계-조달-공사 담당자간 소통이 어렵고, 공사에 필요한 자재와 도면이 적기에 공급되지 못하기 때문”이라면서, EPC 생산성 향상을 위해 개발된 S-AWP 플랫폼을 소개했다. S-AWP 플랫폼은 거대한 프로젝트를 작은 단위인 ‘워크 패키지’로 나누어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기법인 AWP를 기반으로 한다. 프로젝트 수명주기에서 각 부문 담당자들이 생성한 업무 데이터가 플랫폼에 집계되고, 이를 가공해 프로젝트 구성원들에게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된다. 정원상 프로는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에서 설계-조달-공사가 공통된 업무 단위와 일정을 기반으로 협업·소통할 수 있고, 모든 업무 데이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기 위한 데이터 인프라의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업무를 공유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현장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라면서, “설계와 조달 데이터가 현장 공사의 목적과 계획에 맞게 적기에 공급된다면, 시간을 단축하고 원가를 절감하며 공기를 준수해 현장 생산성을 25% 정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 삼성엔지니어링 정원상 프로는 EPC 프로젝트 생산성을 높이는 플랫폼 솔루션을 소개했다.     같이 보기 : [포커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산업 디지털 전환의 다양한 가치와 비전을 짚다 같이 보기 : [포커스] 미래 제조 혁신을 위한 플랫폼 전략 같이 보기 : [포커스] 경험과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는 클라우드 같이 보기 : [포커스]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PLM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같이 보기 : [포커스] 디지털 전환의 성공 위한 전략과 리더십을 짚다
작성일 : 2022-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