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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생성형 AI 시대에 생존하라
이정아, 안무정 지음 / 19,800원 / 잇담(ITDAM BOOKS) 펴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잘 나가는 기업의 프로세스 혁신 기법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AI 서비스 컴퍼니, 디지털 원(Digital ONE)…… 기업 맞춤형 엔터프라이즈 AI로 기업의 업무 혁신과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이끄는 다양한 해법이 제시되고 있다.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디지털 경영, 기획 전문 인력들이 ‘게임 체인저’로 떠오른 ‘생성형 AI’를 고객에게 맞춤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생성형 AI 시대에 적응하고 생존하기, 지금 우리가 헤쳐 나가야 할 현실이다.  LG CNS에서 오랫동안 프로세스 혁신(PI)을 추진해온 이정아와 안무정은 생성형 AI로 상징되는 불확실한 세상의 해법을 ‘디지털 경험’에서 찾는다. 디지털 경험은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이윤 창출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마케팅, 기획, 개발, 판매, 공급 프로세스를 운영 관리하는 경영 활동이다. 디지털 경험의 전사적 프로세스를 연결하고 통합하기 위해서는 프로세스 자동화, 지능화, 최적화가 기본이자 핵심이다. 클라우드,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AI, 디지털 트윈, 블록체인, 웹 3.0, 생성형 AI 같은 디지털 기술을 전략적으로 기획하고 전술적으로 실행해야 하는 이유다. 그 해답은 디지털에 기반한 ‘프로세스 혁신’에 있다. 당연한 얘기이지만 디지털에 기반한 프로세스 혁신의 목적은 새로운 고객 경험을 만들어 ‘고객 가치’를 실현하는 데 있다. 소셜 미디어, 빅데이터, AI, 팬데믹, 국제 분쟁, 환경 위기…… 극심한 세상의 변화 속에서 이정아와 안무정은 디지털 기술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상황을 이해하고, 고객 가치를 실행하는 데 어떤 기술을 도입하고 확장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비용 고효율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행하기 위한 현장의 노하우를 『생성형 AI 시대에 생존하라』에 담은 이유다.  인터넷에서 스마트폰으로,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생성형 AI로. 급변하는 시대에 프로세스 혁신은 기업은 물론 정부와 개인에게도 동일한 가치를 제공한다. 정부는 국민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고, 개인은 디지털에 기반한 프로세스 혁신의 실행 주체가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생성형 AI 시대에 생존하라』는 디지털 기술이 ‘AI’로 재편되는 시대에 생존과 혁신을 고민하는 기업과 정부와 개인의 필독서로 불리기에 충분하다. 오랫동안 기업 현장에서 프로세스 혁신의 흥망성쇠를 경험한 이정아와 안무정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비즈니스 모델 혁신, 고객 경험의 개선, 비즈니스 프로세스 최적화, 조직 문화, 기술 혁신이라는 5가지 해법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비전, 전략, 조직, 프로세스, 기술, 데이터에 기반한 6가지 프레임 워크를 갖춰야 한다고 제언한다.  『생성형 AI 시대에 생존하라』는 제목 그대로 ‘프롬프트하면 답하는 대화형 인터페이스’ 생성형 AI가 만들어 내는 변화에 주목한다. 생성형 AI는 업무 자동화와 지능화에 필요한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멘토이자 동료다. 가벼운 지식으로 전문가 수준의 역량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거대한 변곡점이다. AI 시대의 취업과 경력 관리를 자기 주도로 희망하는 대학생과 취준생, 디지털을 바탕으로 프로세스 혁신을 실행하는 기업, 생성형 AI 기반으로 국가 지식 경영을 재구축해야 하는 정부에게 이 책을 권한다.  
최경화 작성일 : 2024-05-23 조회수 : 159
[신간] 상상하는 공학, 진화하는 인간
KAIST 기계공학과 지음 / 19,800원 / 해냄출판사       KAIST 기계공학과 교수들이 들려주는 첨단 기술의 오늘과 내일 언제쯤 아이언맨 같은 로봇을 직접 입게 될까? 기후 위기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에너지 혁신 기술이 있을까? 로봇팔이 인간의 뜻대로 움직이는 기술적 원리는 뭘까? 동전만한 실험실에 내 장기를 구현할 수 있다면? ‘기술 혁명 시대’라 칭할 수 있는 오늘날, 공학 기술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사회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그만큼 우리는 기술에 대한 이해와 공학적 사고가 필수 교양이 된 시대를 살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비전공자의 입장에서 나날이 고도화되어 가는 기술 변화를 파악하기란 어려우며, 여기에 미래 전망에 대한 질문까지 덧붙는다면 답을 내놓기란 더욱 까다로워진다. 이에 첨단 기술의 오늘을 알려주고 미래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KAIST 기계공학과 교수 27명의 지식을 한데 모은 책 『상상하는 공학 진화하는 인간』이 출간됐다. KAIST 기계공학과는 한국 최초의 인간형 로봇 개발 등 신기술을 선도하며 공학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인정받고 있다. 각자의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성과를 이뤄낸 공학자들이 필진으로 참여하여 한 권의 책 안에 첨단 기술의 원리, 적용 사례뿐 아니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까지 깊이 있는 지식을 빼곡히 담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전문적인 용어와 개념을 비전공자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설명하여, 기술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미래 세대는 물론 첨단 기술의 양상과 흐름을 파악하고자 하는 일반인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기계공학자 없이는 아무것도 움직일 수 없다.” 공학은 자연과학의 원리를 그 시대의 필요에 맞춰 활용하여 새로운 기술과 가치를 창출하는 학문으로서, 지금껏 인류가 직면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 왔다. 다양한 공학 분야 중 특히 기계공학은 18세기 산업혁명을 촉발한 증기기관의 발명과 함께 본격화되어 각종 도구와 기계로 문명을 발전시켰다. 이러한 기계공학은 여러 종류의 공학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기에 흔히 오늘날 4차 산업혁명의 본류와는 거리가 있다고 오해받곤 한다. 하지만 기계공학은 융합과 혁신의 중심에 있는 학문으로 기계공학의 전통적인 분야인 역학과 설계는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과 결합하여 그 역할이 확장되고 있다. 급속도로 진화하는 로봇 기술 외에도 미래 모빌리티, 열관리, 에너지, 소재, 첨단 반도체, 의학, 심리학 등 기계공학이 관여하지 않는 분야가 없을 정도다. 이에 KAIST 기계공학과 학과장인 김정 교수는 영국 기계학회의 슬로건을 빌려 이렇게 말한다. “Nothing moves without mechanical engineers.(기계공학자 없이는 아무것도 움직일 수 없다)” 따라서 기계공학을 이해하는 것은 기술 문명의 변천사와 공학의 기초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책은 2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세상을 바꾸는 공학’에서는 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으며, 앞으로는 어떻게 발전될 것인지 알아본다. 이미 우리의 일상 속 가까이 들어와 있는 로봇과 모빌리티 기술의 가능성을 짚어보고(1장 ‘새로운 역사를 쓰는 로봇 기술과 모빌리티’),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친환경에너지의 중요성과 그 활용 기술(2장 ‘내일의 생존을 위한 에너지 혁신’)을 살펴본다. 3D프린터와 인공지능 등의 첨단 기술이 생산 현장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사례(3장 ‘미래를 그리는 첨단 생산 기술’) 역시 신기술의 현재를 가늠하기 위해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2부 ‘인간을 진화시키는 공학’에서는 인간 삶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공학의 기술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의공학의 발전, 더 나아가 인간과 기계가 결합해 가는 사례에 대한 연구는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각종 첨단 센서와 음향 블랙홀 등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하지만 인간의 생활에 도움을 주는 기계(4장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기계’)에 대해 알아보고, 광학 기술과 장기 칩 등 보다 쉽고 정확하게 질병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 의공학의 발전 가능성(5장 ‘새로운 의료 패러다임을 이끄는 공학’)을 탐구해 본다. 또한 사람이 단순히 기계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계와의 융합을 통해 진화할 수 있는 가능성(6장 ‘기계와 함께 진화하는 인간’)도 살펴본다. 인간을 위한 기술을 향하여, 우리가 공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 물론 기술이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기술로 인한 부작용과 폐해 또한 크다.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한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대량 생산 시스템은 기후 위기라는 결과를 낳았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인간 삶에 이롭기만 할 것인가에 대한 논쟁도 치열하다. 따라서 필진들은 기술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윤리 의식을 강조하며 미래의 기술 발전이 누구를 위한 것이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지는 일도 잊지 않는다. 전(前) KAIST 공과대학 학장을 역임한 배충식 교수는 말한다. “기술 발전과 함께 생겨난 문제들이 기술로만 풀릴 수는 없겠지만 더 나은 기술을 만들어야 해결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지속가능한 세상을 함께 만들기 위해 우리가 공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이다.  이러한 취지에 공감한 이광형 KAIST 총장,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등 국내 최고의 이·공학자들은 본 도서를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추천했다. 『상상하는 공학 진화하는 인간』은 오늘날 기계공학이 이끌어가는 다양한 첨단 기술을 깊이 있게 다룬 공학 교양서로, 오늘날 우리 삶에 깊숙이 파고든 기술 혁명의 방향과 흐름을 제시하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최경화 작성일 : 2024-05-23 조회수 : 204
[신간] 2차 전지의 혁신, 전고체 전지
사이토 가쓰히로 지음 / 권오현, 오가윤 옮김 / 값 18,000원 / 북스힐   최신 리튬 이온 2차 전지의 현황과 전고체 전지에 관한 모든 것 오늘날 지구 온난화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산화탄소를 내뿜는 휘발유 자동차 대신 전기 에너지를 사용해 달리는 전기 자동차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현재 전기 자동차에 쓰이는 전지(battery)는 리튬 이온 2차 전지로, 전해질로 유기용액을 쓰기 때문에 화재 위험성을 안고 있다. 그래서 관련 업체들은 고체 전해질을 사용한 리튬 이온 2차 전지, 즉 전고체 전지(all solid‑state battery)로 바꾸려는 개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전고체 전지는 리튬 이온 2차 전지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전기 기술의 성능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은 전고체 전지의 원리와 구조, 응용 방법과 장단점, 안전성까지 전고체 전지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다루며, 전고체 전지가 어떻게 우리의 일상과 미래를 혁신할지 알려준다. 2050 탄소중립을 위한 미래 모빌리티로의 전환 친환경차의 대중화, 보급화 최근 들어 지구 온난화 현상에 따른 전 세계적인 기후 변화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2019년, 세계 121개국은 이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2050 탄소중립 목표 기후 동맹’을 맺었는데, 이는 2050년까지 지구상의 온실 가스 배출량을 영향력이 없는 수준으로 줄이는 환경 목표를 의미한다.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과제 중 하나는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의 구축과 에너지 저장 기술의 혁신’으로, 우리나라 역시 이러한 기조 속에서‘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발표했으며,  경제 구조의 저탄소화 분야에서 ‘미래 모빌리티로 전환’- 친환경차 가격·충전·수요 혁신을 통해 수소·전기차 생산, 보급 확대, 전국 2천만 세대 전기차 충전기 보급, 도시·거점별 수소 충전소 구축하겠다는 목표(2020.12.7.)를 세웠다.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에서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은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화석 연료를 사용해 달리면서 탄소를 배출하는 휘발유 자동차 대신, 전기나 수소를 사용한 자동차를 대중화, 보급화에 힘쓰겠다는 것이다.  차세대 2차 전지의 핵심 기술인 전고체 전지의 현재와 미래 현대 사회에서 전지는 생활 전반에 쓰이는 필수적인 존재로, 많은 종류의 전지 중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것이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수소 연료 전지와 2차 전지이다. 그중에서도 리튬 이온 2차 전지(lithium-ion secondary battery)는 높은 에너지 밀도와 높은 기전력, 고속 충전 및 적은 자기 방전 등의 장점으로 전기 자동차의 배터리로 널리 쓰이고 있다. 그러나 리튬 이온 전지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바로 전해질인 유기용액이 화재 위험성을 안고 있다는 것이다.  전고체 전지(all solid-state battery)는 현재의 리튬 이온 2차 전지의 액체형 전해질을 고체형 전해질로 대체한 것으로, 고체형 전해질을 사용하면 발화 위험성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동시에 내열성이 개선되며 전지의 중량 및 부피 대비 에너지 밀도가 높아져서 뛰어난 성능을 가지게 된다. 그렇기에 전고체 전지는 리튬 이온 전지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전지 기술의 성능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지이다. 전고체 전지가 상용화되면 전기 자동차의 주행 거리가 증가하고, 전자기기의 배터리 수명이 연장되는 등 많은 응용 분야에서도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인 전고체 전지의 원리를 비롯해 구조와 응용 분야, 장단점, 안정성 등 전고체 전지에 대해 다룰 수 있는 모든 내용을 다루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첨단 전지 기술의 중요성과 잠재력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미래의 에너지를 모색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최경화 작성일 : 2024-05-23 조회수 : 61
[신간] 퀴즈로 배우는 디자인 - 더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ingectar-e 저자(글) / 구수영 번역 / 20,000원 / 제이펍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좋아 보이는 디자인에서 더 좋아 보이는 디자인은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갈수록 디자인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실시간 온라인 검색을 통해 더 예쁘고 독특하고 눈에 잘 띄는 디자인 제품을 찾는 시대에 살고 있다. 소비자의 지갑을 열 수 있는 무한 경쟁의 시대에 상품을 선택하는 기준의 큰 차이가 디자인도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퀴즈로 배우는 디자인>은 어떤 게 더 좋아 보이냐고 질문을 던지고, 선택한 디자인이 맞는지 틀리는지 정답을 알려주면서 왜 그 디자인이 좀 더 눈길을 끄는지 소상하게 알려준다. 총 47개의 퀴즈를 풀면서 디자인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디자인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하지만 퀴즈 문제의 정답만을 찾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이 책에서는 A와 B 타입의 조금씩 다른 디자인을 사진을 보여주면서 어떤 게 더 좋은 디자인이지 알려준다. 이렇게 하나씩 퀴즈를 풀다 보면 디자인 기초를 닦는 것은 물론, 전달 능력이 향상된다거나 머릿속 이미지를 구체화하는 등 디자인 속에 담긴 비밀의 열쇠를 하나씩 돌려 열 수 있게 될 것이다. 특히 레이아웃부터 컬러, 디자인 마케팅까지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디자인의 숨겨진 비밀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살펴보시기 바란다. 이 책은 더 좋아 보이는 디자인을 고르는 방법을 퀴즈 형식으로 구성해 다양한 디자인 감각을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총 47종류의 디자인 페이지를 보다 보면 어느 것이 더 좋아 보이는지 보는 눈의 감각을 키울 수 있다. 또한, 2가지 중에서 선택한 디자인이 더 좋아 보이는 이유와 관련 디자인 지식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디자인 감각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싶은 크리에이터나 예비 디자이너에게 추천한다.
박경수 작성일 : 2024-05-03 조회수 : 87
[신간] 된다! 네이버 블로그 상위 노출 – 전면 개정판
황윤정 지음 / 18,000원 / 이지스퍼블리싱     부제: 블로그 만들기부터 인플루언서 되기까지!   인공지능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블로그 운영법! 기획이 탄탄한 블로그는 절대 죽지 않는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하지만 무턱대고 블로그를 시작했다가는 헤매기 쉽다. 게다가 요즘은 인공지능, 생성형 AI들이 등장하면서 블로그 운영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는 경우도 많다. 이 책에서는 이런 고민의 해결 방법으로 ‘블로그 기획’을 강조한다. 블로그의 목적(why), 목표(what), 대상(who)을 바로 세워야 운영하면서 길을 잃지 않고, 나만의 고유한 블로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 알고리즘이 상위로 올리는 글에는 공통점이 있다. 이 책에서는 마케팅 전문 기업의 대표인 저자가 오랜 기간에 걸쳐 완성한 ‘상위 노출 글쓰기 원칙’을 배울 수 있다. 특히 도대체 어떻게 글을 써서 올려야 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글쓰기 계획을 세우는 방법까지도 알려준다. 키워드 분석 방법과 글의 주제를 선정하는 방법, 제목 짓는 방법은 검색 상위 노출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보너스 코너에서는 하루에 한 개씩 쓰면 좋을 주제 100개까지 소개한다. 세계적인 디지털 마케팅 컨설팅 회사 백링코(backlinko.com)에서 사용하는 10가지 글쓰기 방법도 소개한다. 마케팅 실무자라면 놓치기 아까운, 노출이 잘 되는 활용 팁까지 확인해 볼 수 있다. 중소기업인이나 이제 막 매장을 연 소상공인은 시장에서 자리 잡기 어렵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대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 이 책은 온라인 공간에서 브랜드를 효과 있게 홍보하는 방법을 꼼꼼하게 짚어 준다.  모든 SNS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공유’와 ‘링크’를 타고 인스타그램의 사진이 블로그로, 블로그에서 인스타그램으로, 인스타그램에서 페이스북으로 쉬지 않고 흐른다. 이 흐름 자체가 곧 강력한 홍보 역할을 한다. 블로그를 중심으로 다양한 SNS를 얼기설기 엮으면 더 많은 방문자를 모아서 소통할 수 있다. 물론 모든 SNS 채널을 다 운영할 필요는 없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소셜 미디어별 특징과 활용법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SNS부터 시작하면 된다. 파워블로거도 모르는 서치 어드바이저 활용법 공개!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서비스 외에 자신이 운영하는 웹 사이트나 SNS 채널을 서치 어드바이저에 등록하면 네이버 검색에 반영된다. 또한 등록한 웹 사이트와 SNS 채널이 잘 검색되는지 검색 현황을 관리할 수도 있다. 유튜브, 페이스북, 개인 홈페이지, 워드프레스 등 다양한 웹 사이트를 한꺼번에 운영하고 있다면  이 책의 안내에 따라 서치 어드바이저에 웹 사이트를 등록하기 바란다. ‘애드포스트’를 간단하게 설정하면 방문자 수, 조회 수에 따라 광고 수익을 낼 수 있다. 또한 자영업자가 운영하면 좋은 ‘스마트스토어’도 담았다. 사업자등록, 통신판매업신고 방법까지 친절하게 다루었으니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잘 살펴보기 바란다.  
최경화 작성일 : 2024-04-22 조회수 : 71
[신간] 반도체 초진화론 - 반도체 민주화 시대의 대응 전략
구로다 다다히로 지음, 박정규 옮김 / 값 15,000원 / 북스힐 일본 반도체 연구의 핵심 인물인 구로다 다다히로(黒田忠広) 도쿄대 교수의 『반도체 초진화론(半導體超進化論): 반도체 민주화 시대의 대응 전략』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도쿄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도시바에서 일한 뒤 2007년 미국 버클리대학 교수, 게이오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9년부터 도쿄대 d.lab 센터장, RaaS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구로다 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공학자로서, TCI(ThruChip Interface) 분야를 처음으로 제안하고 이 기술을 고도화했으며, 이를 실용화하기 위한 여러 연구를 선보이는 등 3D 집적 분야의 대가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구로다 교수는 오랜 기간에 걸쳐 수행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반도체 기술의 발전과 산업의 동향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다. 또한 반도체 산업을 혁신하고 변화시키는 방법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제시한다. 저자는 미래의 반도체는 녹색 성장, 즉 저전력 및 3D 집적이 중요하며 데이터 중심, 인간 중심의 AI 반도체칩을 중심으로 발전하리라 전망한다. 시간이 곧 경쟁력이므로 초스피드로 칩을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애자일(Agile) 개발을 강조하는데,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국제적, 민주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도 말한다. 인류 공통의 과제인 에너지 효율 개선과 개발 효율 개선을 위해, 사람들이 모여 공생과 공진화(共進化)를 일으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뤄야 한다는 것이다. 즉, 애플이나 테슬라와 같은 TSMC의 소수의 대형 고객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칩을 만들 수 있게 되면 혁신이 일어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반도체 개발에 참여함으로써 기존에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새로운 기술과 방법이 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주제인 ‘반도체의 민주화’이다. 이 변화가 일어난다면, 반도체 산업에서 30년 뒤처진 일본의 현 상황은 단번에 바뀌어 새로운 형태의 혁신이 꽃피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 책은 격변하는 반도체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해 나갈지, 그리고 그 변화에 맞춰 일본의 반도체 산업계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살아남을지 제시하고 있다. 일본의 산업 생태계를 중심으로 기술하고 있지만, 메모리에서 세계 1위 및 파운드리에서 세계 2위의 실적을 올리고 있는 대한민국이 미래 반도체 기술과 산업을 어떻게 선도해 나가야 할지 전략을 고민하면서 이 책을 읽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반도체 관련 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정책 입안자, 반도체 산업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 및 독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경화 작성일 : 2024-04-22 조회수 : 307
[신간] 컨셉맵으로 미래 그리기: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진로 탐험
류용효 지음 / 11,000원 / 열린 인공지능  어떻게 하면 나만의 꿈과 비전을 더 명확하게 그릴 수 있을까? '컨셉맵으로 미래 그리기'는 당신이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어떤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계획을 세우며, 더 나아가 소통과 협업을 통해 어떻게 성공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지 알려준다. 각 장마다 제시되는 질문들은 독자들에게 심층적인 고찰을 유도하며, 나만의 컨셉맵을 그리는 동안 효과적인 피드백과 가이드를 제공한다. 컨셉맵은 당신의 미래를 시각적으로 만들어내는 강력한 수단이다. 캐드앤그래픽스 전문위원이자 PLM 전문가로 활동해온 류용효 작가는 이 책에서 목표의 문을 열고 미래의 비전을 그리며, 강점과 가능성을 탐험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발견하도록 실질적인 조언과 팁을 제공한다. 이 여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통찰력을 얻어, 미래를 도전적이고 의미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책 속에서 우리는 여러분의 꿈과 목표에 대한 비밀스러운 통로를 찾고, 컨셉맵의 마법을 통해 목표의 문을 열고, 미래의 비전을 그려가며 자아를 탐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여정은 강점과 가능성의 발견으로 이어져,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최경화 작성일 : 2024-04-22 조회수 : 154
[신간] AUTODESK INVENTOR 오토데스크 인벤터 2024 To Fast Track
서윤원. 김다애 지음 / 35,000원 / 도서출판 청담북스   이 책은 인벤터에서 제공하는 지침서나 도움말과 같이 활용할 수 있는 이론과 함께 사용자들로부터 요청이 많았던 ‘조립품 관련 기능들과 활용 방법’에 대해 좀 더 다양하게 다루었다. 또한 성향이 다르거나 관심사항이 다른 독자들도 모두 공통으로 볼 수 있고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이 책을 통해 인벤터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몇 가지 인벤터 학습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이 책에서 제안 드리는 방법은 항상 정답이 아니다. 필자가 생각하는 최선의 방법일 뿐이며 시간이 지나고 나중에 다시 더 좋은 방법이 보일 수 있으며 다른 시각을 갖고 있는 사용자분들이 더 좋은 방법을 발견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책을 통한 학습이 끝나더라도 항상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신기능들과 기술자료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둘째, 여러 가지 다양한 기능을 쓰는 것보다는 간단한 기능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된다. 어느 자습서든 할 수 있는 많은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모델을 작성할 때 돌출 피쳐로 작성이 가능한 간단한 부분을 굳이 스윕, 로프트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 이는 작업 시간뿐만 아니라 이후 후속조치나 설계 변경 시 많은 수정 시간을 초래한다. 그러므로 모델을 ‘어떻게 하면 쉽게 만들 것인가’와 나중에 수정될 내용까지 고려하는 것이 좋다. 셋째, 여러분은 생각보다 인벤터를 잘 다루고 있지 않다. 인벤터 사용에 문제가 없고 실무에 크게 문제가 없다고 인벤터를 잘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의 동일한 모델을 서로 다른 사람이 작업했을 때, 결과는 같지만 과정이 다르기 때문에 후속 작업에서 차이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어려운 기능을 쓰고 복잡하게 만든 모델도 쉬운 기능으로 대체하고 단순한 방법으로 적용해가는 과정으로 모델을 개선시킬 수 도 있다. 많은 분들이 매번 쓰던 기능만 쓰게 되고 활용하는 기능은 전체의 10%도 안 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인벤터를 잘 사용하는 실무자들도 책을 봐야 하고 교육을 받아야 하는 이유이다. 넷째, 설계는 도면 관리를 함께 했을 때 완성된다. 도면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을 때 불과 10년 전만 해도 개념부터 설명해야 했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이에 대해 알고 있으며 시급한 업무 상황 또는 오랫동안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용했던 습관 때문에 시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인벤터를 사용하는 이들에게 PDM이라는 것은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PDM을 사용하면 인벤터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설계 복사와 같은 강력한 기능과 새로운 검색을 경험할 수 있다. 결국 우리는 제품 생산을 위한 도면을 만들기 위해 3D CAD를 사용하므로 도면 관리와 함께 해야 인벤터를 활용을 극대화 시켜 완벽히 사용할 수 있다. * PDM : Product Data Management의 약자로 설계 업무에서 도면과 같이 수반되는 모든 데이터를 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 이렇게 제시해드린 네 가지 가이드는 교재를 모두 학습한 이후부터 더욱 더 체감하고 진가를 느끼게 될 것이다.
최경화 작성일 : 2024-04-19 조회수 : 83
[신간] 게임 컨셉 아티스트에게 배우는 'AI 인공지능 페인팅'
오지훈 지음 / 3만 6000원 / 비엘북스 요즘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책은 이미지 생성 AI를 배우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한 입문서다. 이 책은 20여 년 경력을 가진 게임 컨셉 아티스트가 이미지 생성 AI를 활용하고 싶은데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 지에 대해 다양한 활용법들을 소개했다. 챗GPT와 대화를 하면서 원하는 설정과 세계관을 구성한 후, 이를 미드저니나 스테이블 디퓨전, 빙(Bing) 등에서 완성된 컨셉 이미지로 구현하는 과정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했다. AI 제작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해 부정적 인식도 있지만 이 책을 통해 빠르면서도 퀄리티와 완성도를 겸비한 효율적인 이미지 제작 프로세스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저자는 정의/묘사/보완이라는 3가지 원칙을 기준으로, 구현하려는 프롬프트의 주제부를 정의하고 묘사하고, 보완하여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프롬프트를 완성하는 과정들을 소개했다. 또한 ChatGPT와 포토샵을 이용하여 누와르 스타일의 그래픽 노블을 만드는 과정도 꽤 흥미롭다. 이 책은 저자의 유머러스한 감성과 창의적인 예제들을 모아 이미지 생성 AI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게 해줄 것이다. 본 책과 함께 이미지 생성 AI에서 핵심 키워드로 참고할 수 있는 [자판기 키워드 북]도 별도로 제공한다. [자판기 키워드 북]은 본편의 콘텐츠에 맞춰 판타지 기반의 키워드들로 구성되어 있다. 
박경수 작성일 : 2024-04-01 조회수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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