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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 IoT 콘퍼런스 열고 인텔리전트 비즈니스 전략 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IoT(사물인터넷) 기술 기반의 인텔리전트 비즈니스 전략 및 솔루션을 공유하는 제2회 ‘IoT in Action 서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1월 17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외 IoT 전문가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관계자 등 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IoT in Action은 미국, 중국, 스페인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개최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콘퍼런스로, 세계 곳곳의 IoT 전문가들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IoT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국내에서 2회를 맞은 이번 콘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IoT 기술을 접목시킨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와 인텔리전트 엣지(Intelligence Cloud and intelligent Edge)를 넘어 엔드-투-엔드 IoT 보안과 IoT 밸류체인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했다. 오전 행사는 로드니 클라크(Rodney Clark) 마이크로소프트 IoT 세일즈 부사장의 기조연설로 시작했다. 이어 제나 리(Jenna Lee) 마이크로소프트 APAC 및 일본 IoT 솔루션 아키텍트 총괄과 다니엘 다마시우스(Danielle Damasius) 마이크로소프트 총괄 프로그램 매니저가 인텔리전트 엣지 및 클라우드 시대의 IoT 보안 도전 과제와 마이크로소프트 대표 보안 솔루션 애저 스피어(Azure Sphere)를 소개하는 발표 세션을 진행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사들이 IoT에 기반한 인텔리전트 엣지 솔루션 구축 전략과 4단계로 구현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세션이 마련되었다. 오후에는 실질적인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IoT 기술과 솔루션, 도입 사례에 대한 세부 세션이 진행됐다. ▲각 기업에 최적화된 인텔리전트 엣지 구현 ▲마이크로소프트 IoT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업계 최초 IoT SaaS 솔루션인 ‘애저 IoT 센트럴(Azure IoT Central)’로 IoT를 쉽게 도입하는 방안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이외에 파트너 매치메이킹 세션을 별도로 마련해 IoT 전문가와 참가자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네트워킹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IoT 솔루션 엑셀러레이터(IoT Solution Accelerators)와 IoT 센트럴(IoT Central)과 같이 PaaS와 SaaS를 모두 지원하는 다양한 IoT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디바이스 단에서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고도화를 지원한다. 또한 어느 비즈니스에서나 가져다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 기업이 솔루션 도입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대폭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상무는 ”이번 콘퍼런스는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의 핵심 기술로서 IoT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 네트워크와 에코시스템의 도움으로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IoT 솔루션을 도입해 비즈니스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19-01-17 조회수 : 72
엔비디아, 국내 AI 스타트업의 역량 강화 위한 밋업 행사 개최
엔비디아가 1월 24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스파크 플러스 요다홀에서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사업 역량을 지원하는 ‘엔비디아 인셉션 파트너 밋업’ 행사를 개최한다.     엔비디아가 국내 파트너사인 유클릭과 함께 진행하는 엔비디아 인셉션은 AI 기반의 첨단기술로 신시장 개척에 나선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가상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AI 스타트업의 시장 안착을 돕고 원활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현재 국내를 포함해 전세계 약 2200여 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회원사로 등록되어 있으며, 가입한 모든 회원사는 ▲딥 러닝 전문가 네트워킹 ▲GPU 하드웨어 할인 및 소프트웨어 시험 사용 ▲딥 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 : DLI) 수강 ▲마케팅 지원 ▲GPU 벤처 프로그램 지원 등의 지속적인 맞춤형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밋업은 인셉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이 한 데 모여 사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엔비디아의 AI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관심과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이다. ‘진짜 영업과 매출로 이어지는 마케팅’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엔비디아 인셉션 파트너의 글로벌 진출 사례를 살펴보고,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가 참여해 AI 스타트업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공유한다. 또한, 이외에도 엔비디아 인셉션 파트너사의 사례 공유 및 유클릭의 uDNA 파트너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정수진 작성일 : 2019-01-17 조회수 : 75
에픽게임즈-임프로버블, 270억원 규모의 개발자 지원 위한 기금 조성
  에픽게임즈가 임프로버블(Improbable)과 함께 공동 기금을 조성하고 개발자 지원에 나선다. 에픽게임즈는 클라우드 게임 개발 플랫폼 스페이셜OS(SpatialOS)를 제공하는 업체인 임프로버블과 공동으로 미화 2,500만 달러(한화 약 270억원) 규모의 개발자 지원 기금을 조성하고 개발자들이 더 자유로운 환경에서 게임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양사의 파트너십을 더 공고히 하기로 했다.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온 에픽게임즈와 임프로버블은 개발자들이 원하는 파트너와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존중하는 한편,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상호 운용 표준에 맞는 엔진 및 다른 기술의 최적 조합을 제공한다는 공동의 노력을 지속할 것을 재확인했다. 에픽게임즈와 임프로버블의 파트너십 그리고 임프로버블의 클라우드 기반 개발 플랫폼인 스페이셜OS와 언리얼 엔진의 통합으로 상호 간의 가치가 공유되며, 이는 양사가 상호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간 협력이 쉽고 원활하게 이뤄진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양사는 이번에 조성한 약 270억원 규모의 공동 기금을 개발자가 더 열린 엔진, 서비스, 생태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이 기금은 언리얼 데브 그랜트, 임프로버블의 개발자 지원금, 에픽게임즈 스토어 지원금 등의 다양한 출처로부터 조성됐다.  
이예지 작성일 : 2019-01-16 조회수 : 73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현장에 최적화된 UPS 솔루션 집중 공급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산업현장에 최적화된 UPS(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혹한 및 폭염 등 이상 기후 현상이 증대됨에 따라 이로 인한 전력 수급 차질과 대규모 정전 사태 발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을뿐 아니라, 사물인터넷 적용이 증대되고 디지털 관련 도구를 통합될수록 일관된 전력 시스템 제공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정전이나 전력설비 이상 발생시 일정 시간 동안 정상적으로 전원을 공급하는 UPS를 국내 시장에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UPS는 전세계 산업용 UPS 시장을 주도할 만큼 우수한 내구성 및 안전성을 갖추고 있으며,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제공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대표적 UPS로는 갤럭시 VX, 시메트라 PX, 스마트 UPS, 이지 UPS 시리즈 등 대형 산업 시설과 데이터센터, 중소형 산업체 및 주거 시설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Secure Power 사업부의 권지웅 본부장은 "삼성SDI 등 기업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UPS를 선택하는 이유는 바로 안전성과 신뢰성이라고 생각한다”라며 "4차 산업혁명의 본격적인 흐름에 따른 사물인터넷의 적용은 UPS와 같은 전력 안전 설비의 필요성을 더욱 가중시킨다. 장기적 투자와 대비를 통해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증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19-01-16 조회수 : 83
엔비디아, AI 개발 위한 ‘저스트 모델 잇’ 진행
  엔비디아가 머신 러닝 플랫폼 개발 기업인 래블업(Lablup)과 딥 러닝 및 머신 러닝 모델 개발 지원 프로그램인 ‘저스트 모델 잇’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저스트 모델 잇 프로그램은 딥 러닝 및 머신 러닝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들이 백엔드.AI(Backend.AI)라는 표준화된 플랫폼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인공지능(AI)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성별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머신 러닝 모델링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다만, 참가자들은 개발 기간 동안 모델링한 코드를 Github에 공개하고, 모델링 과정에서 백엔드.AI를 활용하는데 동의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1월 27일까지로, 양사는 1월 29일 6개의 팀을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최초 선발된 6개 팀에게는 머신 러닝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64GB GPU 메모리와 3TB 저장공간 등 비롯한 모든 연산 자원과 환경이 제공된다. 또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2개 팀에는 엔비디아 타이탄 Xp(NVIDIA TITAN Xp)가 부상으로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양사는 오는 21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딥 러닝 및 텐서플로(TensorFlow) 모델 개발 관련 최신 기술과 전망을 소개하는 ‘AI 테크토크 포 데브(AI TECHTALK FOR DEVS)’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모델 개발 경험, 최적의 GPU 활용법, 백엔드.AI 플랫폼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예지 작성일 : 2019-01-16 조회수 : 92
에이수스, All-New 젠북 13 및 14 모델 공개
  에이수스가 울트라 슬림형 플래그십 노트북 모델인 All-New 젠북 13, 14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All-New 젠북 13, 14 모델은 좌우 2.8mm, 상단 5.9mm, 하단 3.3mm의 울트라 슬립 베젤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동일한 디스플레이 화면 대비 전체 노트북 크기를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New 젠북 13은 A4 사이즈보다 작은 크기로 휴대성을 강조했으며, 최대 95%의 스크린 대 바디 비율을 구현함으로써 향산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에르고 리프트(ErgoLift) 힌지 디자인을 채택해 편안한 타이핑 각도를 제공하며, 특수 3D IR 카메라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지문 인식보다 더 쉽고 빠르게 로그인할 수 있는 얼굴 인식 Windows Hello 기능을 지원한다.   ASUS코리아 제이슨 우(Jason Wu) 시스템 사업부 지사장은 “New 젠북 13, 14 모델은 최신 CPU와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최고 사양의 성능은 물론이고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휴대성이 특징인 노트북”이라며, ”성능, 디자인, 무게 1kg의 뛰어난 휴대성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겸비한 New 젠북 2종은 기업가, 전문가, 직장인 등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며, 앞으로도 에이수스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꾸준히 개발해 나갈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19-01-15 조회수 : 86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와 AI 기술로 미래 자동차 기술 개발을 돕는다
CES 2019에서 가장 주목받은 기술 중 하나는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를 접목한 커넥티드카 기술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CES 2019에서 LG전자와 AI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협력을 발표했으며, 앞으로 인공지능 기반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ADAS :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음성지원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Azure) 클라우드와 AI 플랫폼으로 닛산, 토요타, 볼보, BMW, 폭스바겐 등 다양한 자동차 제조사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7년 CES에서 애저를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티드 비허클 플랫폼(Microsoft Connected Vehicle Platform)’을 발표하면서, 단순 차량용 운영 시스템이 아닌, 제조사가 원하는 대로 운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동차 제조사들이 자사의 브랜드, 고객 성향, 또는 경쟁사와의 차별성을 가져올 수 있는 제품 및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도록 돕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나아가 AI를 활용해 차량 관리, 또는 주행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도 국내에서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2018년 마이크로소프트와 폭스바겐은 ‘폭스바겐 오토모티브 클라우드(Volkswagen Automotive Cloud)’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애저와 IoT 엣지(IoT Edge)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이 플랫폼은 운전자가 자동차에서 보내는 시간을 일상과 연결해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운전자는 차량에 탑승하는 동시에 집안 거실에서 들었던 음악을 이어서 듣고, 스카이프를 통해 업무 미팅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커넥티트카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디지털 어시스턴트 역할까지 수행하게 된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커넥티드카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차량으로 만들 계획도 있다. 탑승하기 위해 자동차 키가 아닌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승인해주면 다른 사람이 탑승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같은 편의 기능을 구상하고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와 바이두는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전세계에 이를 적용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바이두가 자사 자율주행차 플랫폼인 아폴로 생태계 확산을 위해 출범시킨 아폴로 얼라이언스에 참여하고, 중국 이외 지역에서 아폴로 멤버 기업들에게 애저 클라우드를 공급할 예정이다. 차량용 데이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클라우드 AI, 머신 러닝과 딥 뉴럴 네트워크 관련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바이두는 자율주행 차량을 보다 더 안전하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 카이스트(KAIST) 연구진은 애저 AI 기술을 활용해 미래의 교통 상황을 예측하고, 교통사고 발생 위험을 예방하는 도심 지역의 교통 수요 제어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 애저 기반의 인공지능, 실시간 교통 제어 기술을 활용하여 교통 상황을 예측한다. 기존의 시스템보다 9배 빠르게 6시간 이후의 교통상황까지 예측할 수 있고, 정확도는 무려 94.1%에 달한다. 이 시스템은 대전광역시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시범사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2021년에 대전광역시 전역에 도입할 계획이다.     ■ 운전 중 위급 상황에서 몸보다 빠른 뇌의 반응에 따라 운전자가 행동할 수 있는 연구도 진행 중이다. 고려대학교 연구진은 애저 기반 BMI(Brain-Machine Interface)를 활용한 뉴로드라이빙(neuro-driving) 프로젝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BMI는 뇌과학과 기계공학의 융합기술로, 뇌파를 이용해 외부기기나 환경을 제어하는 기술이다. 뉴로드라이빙 프로젝트는 뇌 신호 분석을 통해 비상 상황 시 운전자의 반응과 제동하려는 의도를 감지한다. 이를 통해 예기치 못한 보행자나 전방 차량의 갑작스러운 감속과 같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뇌 신호를 토대로 운전자의 의도를 먼저 파악하고, 운전자가 움직이기 전에 차량이 자동으로 감속 또는 정지할 수 있도록 한다.     ■ 차량수리 견적 스타트업 카닥은 모바일 앱을 이용해 차량 외장수리 견적을 간단하게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들은 견적 요청서에 차량 부위를 촬영한 사진을 첨부하면, 머신러닝을 통해 학습한 애저 기반의 AI 판별 시스템이 차량 파손 분위를 확인한다. 차종, 기종 및 색상 등을 구분해 몇 분만에 소비자는 견적을 손쉽게 받을 수 있으며, 수리업체 또한 견적에 들이는 시간을 대폭 줄여, 자동차 수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한다.
정수진 작성일 : 2019-01-15 조회수 : 120
시스코, "2022년 인터넷 트래픽 3배 증가, 285억 개 디바이스가 네트워크에 연결될 것"
시스코 코리아는 2017-2022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VNI∙Cisco Visual Networking Index) 보고서를 통해 인터넷 트래픽이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시스코 VNI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발생할 인터넷 프로토콜(IP) 트래픽이 인터넷 네트워킹이 시작된 이래 2016년 말까지 누적된 IP 트래픽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2022년까지 세계적으로 280억개 이상의 기기와 네트워크 연결이 온라인화돼 전세계 인구의 60%가 인터넷을 사용하며, 이 중 동영상 트래픽 비중이 전체 IP 트래픽의 8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관련 한국의 인터넷 트래픽은 2017년 대비 2022년에 2.5배까지 증가하고, 인터넷 사용자 수는 2017년 전체 인구 96%에서 2022년 98%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는 2022년에는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M2M 회선이 146억 건에 달해 전세계 글로벌 커넥티드 기기 및 네트워크 연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에서도 M2M 모듈이 오는 2022년까지 전체 네트워크 연결 기기의 73%로 증가하며 급성장 중인 IoT 관련 산업의 동향을 반영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처럼 활발한 네트워킹에 힘입어 IoT를 포함한 SNS·이커머스·모바일 결제·빅데이터 분석·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등 네트워크 관련 서비스 사용이 증가하는 만큼 개인 사용자와 기업들은 더욱 많은 사이버 위협에 노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 중 과도한 트래픽을 유발해 네트워크를 마비시키는 디도스(DDoS) 공격은 공격이 발생하는 동안 한 국가의 전체 인터넷 트래픽의 최대 25%를 차지할 수 있는 막대한 규모의 위협으로, 전세계 DDoS 공격은 2017년 연간 750만 건에서 2022년 1450만 건으로 2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스코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월별 IP 트래픽은 2017년 122엑사바이트(EB)에서 2022년 396EB로 3배 이상 증가하며, 연간 단위로는 매년 4.8제타바이트(ZB)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관련 한국의 월별 IP 트래픽은 2017년 4.6EB에서 2022년 11.3EB로 약 2.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전세계 월별 IP 트래픽 전망(출처 : Cisco VNI Global IP Traffic Forecast, 2017–2022)   2022년 기준으로 ‘최번시(busy hour)’ 트래픽(하루 중에 가장 사용량이 많은 60분 동안의 트래픽)은 일일 평균 인터넷 트래픽의 6배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번시 인터넷 트래픽은 37%의 연평균복합성장률(CAGR)로 2017년 대비 2022년 약 5배 증가해 초속 7.2페타바이트(Pbps)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2022년 평균 인터넷 트래픽은 2017년 대비 약 4배 증가한 1Pbps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연평균 30% 증가). 관련 한국의 최번시 인터넷 트래픽은 2017년 대비 2022년 3.7배 증가하고, 평균 인터넷 트래픽은 2017년 대비 2.5배 늘어 2022년 31Tbps에 도달할 전망이다.   글로벌 인터넷 사용자는 2017년 기준 340억명(세계 인구 45%)에서 2022년 480억 명으로 성장할 예정이다. 관련 한국 인터넷 사용자는 2017년 전체 인구의 96%에서 2022년 98%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세계 개인 PC 및 모바일 기기와 연결은 2017년 180억 개에서 2022년 285억 개에 달할 것으로, 2022년에는 전세계 인구 1명당 3.6개의 네트워크 디바이스 및 연결을 보유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스마트 스피커 등 다양한 네트워크 기기들이 확산되면서 2017년 기준 61억 개 수준인 M2M 회선이 오는 2022년에는 146억 개로 증가하며 전세계 기기 및 네트워크 연결의 절반 이상이 M2M 회선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도 오는 2022년까지 M2M 모듈이 전체 네트워크 연결 기기의 73%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 전세계 네트워크 연결 기기 전망(출처 : Cisco VNI Global IP Traffic Forecast, 2017–2022)   글로벌 유선 광대역 평균 속도는 2017년 39 Mbps 수준에서 2022년 75.4 Mbps로 두 배 가까이 가속화되며, 같은 기간 한국의 유선 광대역 평균 속도는 89 Mbps에서 151.1 Mbps로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와이파이 연결 평균 속도는 2017년 24.4 Mbps에서 2022년 54 Mbps로 두 배 이상 늘고, 같은 기간 한국의 와이파이 연결 평균 속도는 45.9 Mbps에서 83 Mbps로 올라 갈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모바일 연결 평균 속도는 2017년 8.7 Mbps에서 2022년 28.5 Mbps로 세 배 이상 빨라지고, 같은 기간 한국의 모바일 연결 평균 속도는 2022년 55 Mbps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IP 비디오 트래픽은 2017년 대비 2022년까지 4배 증가해 전체 IP 트래픽의 82%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같은 기간 국내 IP 비디오 트래픽은 24%의 CAGR로 2017년 대비 2022까지 3배 증가할 전망이다. 한편, 가상 및 증강 현실(VR/AR) 기술 활용 증가로 관련 트래픽도 빠르게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월평균 트래픽은 2017년 0.33 EB에서 2022년 4.02 EB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조나단 데이비슨(Jonathan Davidson) 시스코 통신사업자부분 부사장은 “2005년 시스코가 VNI 전망을 시작한 이래, 현재 IP 네트워크상 트래픽은 56배 이상 증가하고, 연평균 36% 성장을 기록하는 등 인터넷의 규모와 복잡성은 예측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점차 더 많은 사용자, 기기 및 애플리케이션이 IP 네트워크로 연결되고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이에 글로벌 서비스 제공자들은 사용자들에게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며, 더 나은 트래픽 관리와 라우팅을 가능케 할 네트워크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시스코 VNI 연구는 이처럼 고객들의 성공에 필수적인 기술적·구조적 변화를 위해 필요한 인사이트를 찾고 공유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정수진 작성일 : 2019-01-15 조회수 : 88
퀀텀, 백업 및 중복제거 솔루션 DXi 시리즈 신제품 출시
  퀀텀코리아는 고성능 디스크 백업 및 중복제거 솔루션인 새로운 DXi 시리즈인 ‘DXi9000’와 ‘DXi4800’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들은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측면 모두에서 백업 어플라이언스 성능을 최적화하는 퀀텀의 기술 역량을 집약한 것으로, 고용량의 스토리지를 필요한 만큼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는 ‘주문형 용량 확장(Capacity-on-Demand)’ 확장 정책으로 제공한다. DXi9000은 고밀도와 초고속 성능, 페타바이트(PB)급 데이터 보호 기능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백업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DXi9000은 12테라바이트(TB) 하드드라이브를 활용하는 고밀도 용량의 백업 어플라이언스로서, 필요 시 추가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는 퀀텀의 ‘주문형 용량 확장 (Capacity-on-Demand)’ 정책을 활용하여 51테라바이트(TB)부터 1페타바이트(P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또한, 10U 랙 공간에 1 페타바이트(PB)의 가용 용량(사전 중복 제거)을 구현할 수 있는 고밀도 섀시(chassis) 옵션을 제공한다. 이 조합을 통해 고객들은 전력 및 냉각 관련 요구사항을 줄이고 스토리지 관련 랙 상면공간(rack footprint)를 최소화하면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DXi4800은 수 테라바이트(TB)부터 100 테라바이트(TB) 이상까지 확장이 가능하며, 중/소규모 백업 환경 및 원격 사이트 보호에 효과적인 솔루션이다. DXi4800 노드에 플래시 스토리지를 추가하면 백업, 복원, 복제, 공간 회수(space reclamation)와 같은 작업이 크게 가속화되어 전반적인 데이터 관리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 DXi4800은 퀀텀의 주문형 용량 확장(capacity-on-demand) 정책을 통해 8 테라바이트(TB)부터 171테라바이트(T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퀀텀 DXi 시리즈를 도입한 고객들은 기존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데이터 손실 및 재해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는 기능을 사용하여 포괄적인 데이터 보호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다.  퀀텀의 제품 마케팅 및 기업 커뮤니케이션 총괄 선임 디렉터인 에릭 배이저(Eric Bassier)는 "우리 고객들은 운영 시스템 가용성을 극대화하고 백업 공간과 비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증가하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최신 DXi 어플라이언스는 고성능 백업 및 복원, 테라바이트(TB)부터 페타바이트(PB)까지의 대용량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고유 정책 기반의 유연한 용량 확장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높은 중복 제거율, 업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고밀도 디스크 기반 설계 디자인 제품으로 고객들이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19-01-14 조회수 : 79
화웨이, 플래그십 태블릿 및 웨어러블 신제품 출시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이 10.8인치 플래그십 태블릿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10(HUAWEI MediaPad M5 10)’과 ‘화웨이 밴드 3 프로(HUAWEI Band 3 Pro)'을 11번가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10은 화웨이가 새 학기를 맞아 출시한 고해상도의 프리미엄 태블릿으로, 학업과 멀티미디어 용도로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화웨이 밴드 3 프로는 화웨이가 한국 시장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웨어러블 제품이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10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 화웨이 밴드 3 프로는 블랙, 블루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11번가 다운로드 쿠폰 적용 시 각 제품을 47만 9000원(출고가 49만 9000원)과 11만 9000원(출고가 12만 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10은 스마트폰에 주로 적용되었던 2.5D 글래스 스크린을 태블릿에 적용해 우수한 시각적 경험과 터치감을 제공한다. 특히, 10.8인치의 대형 스크린 태블릿에서 일상생활 충격에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가장자리를 금속 프레임으로 구성해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금속 유니보디(Uni-body) 및 U자형 안테나는 화웨이 M 시리즈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을 한층 강조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10의 2560×1600 해상도 화면 및 클래리뷰(ClariVu) 5.0 디스플레이는 작은 디테일까지도 선명하게 포착하며, 지능형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최적화된 사진과 동영상을 구현한다. 또한, 장시간 사용에 따른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시력 보호 모드를 지원한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10에는 하만카돈(Harman Kardon)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개발된 4개의 스피커가 장착됐으며, 고음질 오디오(Hi-Res audio)를 지원해 헤드폰을 통해서 음악을 들을 경우에도 원음 그대로의 깨끗한 음악을 최대한 경험할 수 있게 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10은 기린 960s(Kirin 960s) 시리즈 프로세서 기반으로 동영상 시청, 웹 서핑, 이메일 및 게임 등 어떤 종류의 사용에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EMUI 8.0 운영체제(OS)는 사용자의 니즈에 맞는 최적화된 모바일 환경을 구현하며, 지속력이 한층 강화된 7,500mAh 배터리는 12시간 연속 1080p 동영상 재생을 가능케 한다. 화웨이 퀵차지(HUAWEI QuickCharge) 기술을 토대로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10의 배터리 완충에는 단 2.9시간이 소요된다.     화웨이 밴드 3 프로에는 0.95 인치 HD AMOLED(240×120) 컬러 터치 스크린이 탑재되어 한층 넓은 공간에 데이터를 표시할 수 있다. 제어 기능은 쉽고 직관적이며 사용자는 수직 또는 수평으로 스와이프하거나 화면을 가볍게 터치하여 홈으로 돌아가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화웨이 밴드 3 프로의 스트랩에는 안전성 인증을 획득한 실리콘 소재 및 자외선 경화(UV curing) 기술이 적용되어 높은 착용감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화웨이 밴드 3 프로는 TruSeen 3.0 기술을 기반으로 하루 동안 사용자의 심박수를 정확하게 모니터링하며, 눈에 띄는 조명을 사용하지 않고도 심박수를 정확하게 추적할 수 있도록 IR(적외선) 센서를 새롭게 적용했다. 또한 화웨이 TruSleep 2.0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수면 패턴을 추적하고, 화웨이 AI 기술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수면의 질을 저해하는 6가지 전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모든 기술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기관과 협력하여 개발됐으며, 화웨이 웨어러블 제품의 기능성과 전문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화웨이 밴드 3 프로에 탑재된 독립 GPS는 스마트폰 없이도 사용자의 운동 기록을 추적 가능하게 하며, 저전력 소모를 통해 최대 7시간 연속으로 GPS를 구동할 수 있다. 나아가 ▲최대 수심 50m까지 지원되는 방수 기능 ▲수영 시 스트로크 측정 ▲다중 운동 모드 ▲5단계로 구분된 심박수 모니터링 기능 등 운동에 보다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췄다.
정수진 작성일 : 2019-01-14 조회수 :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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