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지난호 및 기사 PDF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CAE 컨퍼런스)
  • 쇼핑몰
[포커스] 솔리드 엣지 2019, 디지털 제품 개발 위한 혁신 플랫폼으로 진화
[칼럼] 스마트 디지털 연결 세상과 인공지능의 미래
[온에어] 오토캐드 어떻게 활용할까, 설계 실무자의 궁금증 해결
  • 전체
  • 기계
  • 건축
  • 그래픽
  • 기타
서울시, 공익활동 생태계 구성 68개 기관 참여한 ‘NPO 파트너페어’ 개최
NPO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산업 기반과 생태계 구축을 위한 2018 NPO 파트너 페어가 10월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용산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됐다. 공익활동의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NPO, 공공기관, 중간지원조직, 기업사회공헌, 민간재단, 투자기관, 전문가, 기업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7년에 첫 NPO 파트너페어가 개최됐는데, 비영리단체 공익활동의 지속적인 증가, 제3섹터 종사자 수의 지속 증가 추세 속에 비영리 생태계의 확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55개의 부스가 운영되었고 2천여 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관심을 모았다.  ‘변화를 만드는 만남, 연결의 가능성을 증명하는 곳’이라는  표어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NPO를 지원하고 협업하길 원하는 기업과 재단, 정부/지원기관, 전문가그룹(총 78개 부스)이 참여했다. 특히 NPO 담당자들과 관람객이 만나 NPO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올해 개최된 NPO 파트너 페어에서는 NPO 설립부터 회계, 노무, 인사, 법률 등 NPO 운영에 필수적인 분야의 전문가들을 대거 만날 수 있게 구성됐다. 전문가 분야, NPO 실무에 꼭 필요한 교육/컨설팅, 디자인, 모금, 홍보마케팅, IT, 식음료 분야, NPO를 지원하는 공공기관/중간지원조직, 기업사회공헌/사회책임활동, 기부/투자기관, 새로운 공익활동 모델인 비영리 스타트업 등 총 11개 분야의 파트너 부스가 마련되어 관심을 모았다. 페어 기획부스로 준비되는 ‘비영리스타트업‘은 서울시NPO지원센터가 공익활동의 새로운 모델을 발견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시도한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한 8개 팀이 전시 부스를 통해 소개됐다. 한편, 10월 23일(화)에는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브릿지콘서트가 오전 10시반, 오후3시에 진행됐다. 브릿지콘서트1은 NPOX임팩트투자로 크레비스파트너스(김재현 대표), 팬임팩트코리아(곽제훈 대표), 미스크(박정호 COO)가 함께 하며 고대권(KOSRI 대표)진행됐다. 브릿지콘서트2는 NPOX협력이라는 주제로 네이버(조성아 실장), 러쉬(박원정 부장), CJ대한통운(이승현 과장)이 김난희(스위치온 대표)와 자사의 NPO지원을 설명하고 NPO와의 협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둘째날인 10월 24일(수)에는 오전 10시, 오후2시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연구소와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의 세미나가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페어 주최와 외부기관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이색적인 세미나로 NPO 트렌드 및 국내 기부문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실무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은 NPO 운영 및 법률, 모금, 홍보, IT 등 다양한 주제로 총 15개 강의가 지하1층 교육장에서 이틀 동안 진행된다. 2018 NPO 파트너 페어는 온라인 사전등록 외에도 현장등록을 통해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박경수 작성일 : 2018-10-23 조회수 : 10
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 전환을 이끈 기업으로 선정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프랑스 경제지 ‘레제코(Les Echos)’에서 매해 발표하는 ‘eCAC40’ 순위에서 3위를 수상했다. eCAC40는 EU 집행위원회에서 프랑스의 디지털 챔피언(Digital Champion) 그룹을 이끌고 있는 질 바비네의 방법론을 기반으로 고안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디지털 전환의 리더로써 혁신을 위해 지속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09년 사물인터넷(IoT)을 지원하는 개방형 상호운용 아키텍처이자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를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2011년부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점차적으로 조직 전체에 클라우드 기반 관계 관리 도구를 채택했으며, 토탈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 업체로써 지속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로써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eCAC40의 결과치인 디지털 순만족도 점수 지표에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27점 상승하게 되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프랑스의 크리스텔 헤이드만(Christel Heydemann) 대표는 “디지털은 어디에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관점에서 디지털은 더 나은 에너지 활용을 위한 핵심 요소다.”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같은 글로벌 기업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여러 부서 간 협업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18-10-23 조회수 : 17
어도비, 어도비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가상 애널리스트 기능 공개
어도비가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의 새로운 가상 애널리스트(Virtual Analyst) 기능을 공개했다. 가상 애널리스트는 특정한 데이터가 포착되거나 이벤트가 발생하면 지능형 알림을 보내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기존 기술과 접목돼 사용자가 별도로 요청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인사이트를 알려준다. 또, 어도비 센세이 기반으로 구동돼 기업은 간과될 수 있는 사항까지 탐지할 수 있어 분석을 통한 가치 창출 과정을 더 강화할 수 있다. 가령, 마케터는 온라인 주문, 웹 트래픽 등 주요 지표의 갑작스러운 등락에 대한 분석 결과를 실시간으로 통보 받고, 매출 증대를 위한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 어도비 사이트   존 베이츠(John Bates) 어도비 애널리틱스 제품 관리 총괄은 "어도비는 새로운 가상 애널리스트 기능을 구축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면서,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사용될 수 있도록 수 년에 걸쳐 실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철저하게 기술 검증 및 AI 모델 훈련 과정을 거쳤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초기 테스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글로벌 기업은 이 기능으로 획득한 인사이트가 데이터 과학자 100명을 고용한 것과 견줄만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며, "앞으로 이 기술이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가상 애널리스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 예측: 딥러닝 기반의 이 기능은 고객의 웹사이트 체류 시간부터 애플리케이션과 웹 사이의 이동 등 모든 상호작용에 대한 데이터 포인트를 평가한다. 이를 통해 간과했거나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인사이트를 획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유통기업은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라 미묘하게 다른 온라인 의류 구매 패턴 등을 파악하거나 지출 부담을 유발하는 요소를 바로잡을 수 있다. ▲ 연관성 극대화: 사용자가 시스템에 요청하지 않아도 비즈니스 및 사용자 컨텍스트 기반의 데이터를 최우선으로 분석한다. 예를 들어 매년 6월 첫 주 월요일에 세일을 하는 항공사는 지난해 동일한 날짜 기준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또, 머신러닝 알고리즘은 중복 추천을 제거하기 때문에 매출, 주문, 구매 전환의 급증 등 서로 관련된 요인은 동일한 이벤트의 인사이트로 구분된다. ▲ 적응형 학습: 시간이 경과되면, 고객 취향과 소비 패턴이 분석돼 더 직관적이고 연관성 높은 인사이트가 제공된다. 또, 모든 사용자 행태도 분석돼 유사한 사용자를 찾아 더욱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시스템에서 '선호' 또는 '비선호' 추천 항목을 선택할 수 있어, 시간이 경과될수록 머신러닝 모델은 강화돼 이 기능의 정확성은 진화한다. 가상 애널리스트 기능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데이터 편차를 찾는 이상 감지(Anomaly Detection), 이상 요인을 파악하는 기여도 분석(Contribution Analysis) 등 어도비 애널리틱스의 다양한 솔루션 상에서 어도비의 AI 및 머신러닝 프레임워크인 어도비 센세이에 의한 지능형 알림(Intelligent Alerts) 기능을 기반으로 구현된다.
박경수 작성일 : 2018-10-18 조회수 : 294
인텔, 세계 최강의 게이밍 프로세서 '9세대 인텔 코어 i9-9900K' 선보여
인텔이 세계 최강의 게이밍 프로세서1인 9세대 인텔 코어 i9-9900K 프로세서를 공개하고 해당 제품 사전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인텔은 9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신제품, 인텔 코어 X-시리즈 프로세서 신제품, 그리고 인텔 제온 W-3175X 프로세서 신제품을 공개, 게이밍에서부터 콘텐츠 제작에까지 걸친 다양한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놀라운 성능 및 플랫폼 기능을 갖춘 데스크톱 프로세서 신제품 시리즈를 발표했다.  인텔 부사장 겸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시스템 및 채널 부문 데스크톱 총괄 아난드 스리밧챠(Anand Srivatsa)는 “인텔의 목표는 컴퓨팅의 모든 세그먼트와 모든 제품 라인에 걸쳐 업계를 선도하는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인텔은 이번 세계 최강의 게이밍 프로세서 제품을 포함하는 신제품의 발표를 통해 인텔이 지닌 업계를 선도하는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 줄 수 있었다. 따라서 사용자가 게이머이든, 크리에이터이든, 혹은 최고 수준의 워크스테이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려는 전문가이든, 인텔과 우리의 파트너들은 현실에서 경험 가능한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은 물론 사용자들의 요구 수준을 초월하는 굳건한 역량을 전부 갖춘 균형 잡힌 플랫폼을 제공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9세대 인텔 코어 i9-9900K 는 게이밍을 위한 세계 최강의 프로세서로 주목받고 있다. 인텔 코어 i9-9900K 프로세서는 ‘코어 i9(Core i9)’ 브랜드로 대변되는 탁월한 수준의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메인스트림 데스크톱 세그먼트를 위한 첫 번째 i9 프로세서이다. 인텔은 최대 8코어 16스레드와 5.0GHz2의 싱글 코어 터보 주파수 성능을 갖추고 16MB의 인텔 스마트 캐시(Intel Smart Cache) 기능을 탑재한 9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세 가지 제품들(i5-9600K, i7-9700K, i9-9900K)을 공개, 게이머들에게 빠르고, 몰입감을 주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9세대 인텔 코어 데스크톱 프로세서는 각 제품 계층마다 잠금 해제된3 “K” 제품을 보유하고 있고, 게이밍, 콘텐츠 제작, 그리고 오버클럭킹3에 필요한 시스템의 확장성을 위해 최대 40개의 플랫폼 PCIe 3.0 레인을 갖춤으로써 놀라운 성능을 제공하게 된다.   인텔은 또한 다수의 코어 수 옵션 및 다양한 입출력(I/O) 역량을 바탕으로 인텔에서 가장 커다란 확장성을 제공하는 데스크톱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인텔 코어 X-시리즈의 신제품 7종(i7-9800X, i9-9820X, i9-9900X, i9-9920X, i9-9940X, i9-9960X, i9-9980XE), 그리고 인텔 제온 W-3175X 프로세서 제품에 대한 세부 사항을 발표했다. 인텔 코어 X-시리즈 신제품 및 인텔 제온 W-3175X 프로세서 신제품은 무거운 스레드를 요하는 작업은 물론 가벼운 스레드의 워크로드 모두를 위한 높은 주파수 및 플랫폼 기능들을 기반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사용자들은 이들 제품을 통해 가장 높은 수준의 성능을 요구하는 작업 및 애플리케이션도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인텔 코어 X-시리즈 신제품과 인텔 제온 W-3175X 프로세서 모두 인텔® 메시 아키텍처(Intel® Mesh Architecture)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늘어난 메모리 및 입출력 대역폭 및 감소한 레이턴시를 그 특징으로 하는데, 특히 이러한 낮은 레이턴시는 오늘날 크리에이터들과 전문가들이 요구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이번에 출시된 인텔 코어 X-시리즈 프로세서는 사용자들에게 8코어에서부터 18코어까지의 확장성을 갖춘 코어 수 옵션과 함께 프리미엄 성능 및 플랫폼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크리에이터들로 하여금 자신이 상상하고 있는 것들을 그대로 현실로 바꾸어 낼 수 있게 만들 수 있다. 크리에이터들은 최대 18코어 36스레드 24.75MB의 인텔 스마트 캐시 및 68개의 플랫폼 PCIe 레인을 갖춘 인텔 코어 X-시리즈 프로세서와 함께 레코딩, 인코딩, 편집, 렌더링, 트랜스코딩과 같은 작업들을 빠르게, 그리고 무엇보다 이러한 작업들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최대 4.5GHz12의 싱글 코어 주파수를 제공하는 인텔 터보 부스트 맥스 테크놀로지 3.0(Intel Turbo Boost Max Technology 3.0)을 활용하면 프로세서의 가장 빠른 두 개의 코어를 가장 중요한 워크로드에 할당할 수 있다. 그리고 이와 동시에 필요에 따라 가벼운 스레드를 요하는 작업에 대한 성능 최적화까지 가능한데, 이는 사용자들이 더 이상 워크로드 스레드의 경중을 스스로 고려하여 무겁든지 가볍든지 한 쪽에 유리한 프로세서 제품을 선택하여 사용했을 경우 수반될 수밖에 없었던 상충 관계를 경험하지 않아도 됨을 의미한다.   이 밖에도,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경우 인텔 코어 X-시리즈 프로세서를 통해 인텔 AVX-512(Intel AVX-512) 명령어를 활용함으로써 병렬 워크로드에 필요한 컴퓨팅 성능을 가속할 수 있다.  한편, 인텔은 건축, 산업 디자인 및 전문 콘텐츠 제작에서와 같이 고도로 스레딩되고, 선별적이면서, 컴퓨팅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해 잠금 해제된 인텔 제온 W-3175X 프로세서를 공급할 예정이다. 오늘날 실제로 존재하는 대용량의 성능 집약적인 워크로드들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인텔 제온 W-3175X프로세서는 28코어 56스레드 및 최대 4.3GHz13 싱글 코어 터보 주파수의 성능을 갖추었으며, 그 이상의 성능 수준까지 밀어붙이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잠금 해제된 상태로 출시된다. 이 밖에도, 인텔 제온 W-3175X 프로세서는 38.5MB의 인텔 스마트 캐시와 최대 512GB에 달하는 6 채널 DDR4 2666MHz 메모리를 지원하며, ECC 및 표준 RAS 역시 지원한다. 이번에 발표된 인텔 코어 X-시리즈 프로세서 신제품은 오는 11월부터 판매될 예정이고, 인텔 제온 W-3175X 프로세서 제품의 경우 오는 12월 인텔을 통해 출하될 예정이다.   
박경수 작성일 : 2018-10-17 조회수 : 357
델, 업무 혁신을 위한 ‘울트라샤프’ 모니터 신제품 대거 출시
델(Dell)이 업무 환경 혁신(워크포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새로운 ‘울트라샤프(UltraSharp) 모니터’를 대거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뛰어난 성능과 혁신적인 디자인 및 기술로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는 델 울트라샤프 모니터는 폭증하는 데이터의 시각화나 멀티 태스킹 업무를 위한 화면 분할 기능 등으로 업무 생산성을 향상한다. 새로운 울트라샤프 모니터는 금융 서비스 및 보험, 증권거래, 재무 분석 및 회계, 미디어 포스트 프로덕션, 프로그래밍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 특히 유용하다. 업계를 선도하는 델의 모니터 포트포리오를 더욱 강화하는 신제품은 ▲델 울트라샤프 49인치 커브드 모니터 ‘U4919DW’, ▲델 울트라샤프 32인치 4K USB 타입 C 모니터 ‘U3219Q’, ▲델 울트라샤프 34인치 커브드 USB 타입 C 모니터 ‘U3419W’ ▲델 울트라샤프 24인치 및 27인치 모니터 ‘U2419H’와 ‘U2719D’, USB 타입 C 인터페이스를 추가한 ‘U2419HC’, ‘U2719DC’다. 모든 울트라샤프 모니터에는 다양한 기능을 기본 포함하는데, 여기에는 높이, 기울임, 회전, 90° 회전(피봇)[2] 조절이 가능한 조정 스탠드, 깜박임 현상을 줄여주는 플리커-프리(Flicker-free) 화면, 청색광을 줄여주는 컴포트뷰(ComfortView)가 포함된다. 또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구성해 멀티 태스킹 효율성을 향상하는 ‘델 디스플레이 매니저(Dell Display Manager)’ 소프트웨어의 ‘간편한 구성(Easy Arrnage)’ 기능과 함께 프리미엄 패널 보장(Premium Panel Exchange) 서비스와 3 년간의 델 고급 교환 서비스(Advanced Exchange Service)도 지원한다. 델 울트라샤프 49인치 커브드 모니터 ‘U4919DW’는 혁신적인 울트라 와이드 32:9 화면 비율로, 두 대의 27인치 QHD 모니터를 대체할 수 있는 이상적인 제품이다. 5120x1440의 해상도와 IPS 기술을 적용했으며, 넓은 시야각을 제공한다. 화려한 색상과 선명도의 델 울트라샤프 32인치 4K USB 타입 C 모니터 ‘U3219Q’는 FHD(Full HD) 보다 4배 더 정교한 울트라HD(UHD) 4K 해상도의 ‘U3219Q’는 VESA의 디스플레이 HDR 400 인증으로 HDR(High Dynamic Range) 콘텐츠 재생을 지원한다. 최대 400 니트의 밝기와 10억 7천만 색상의 색심도로 현실에 가까운 이미지를 구현하며, 델 고유의 초박형 베젤 기술인 ‘인피니티엣지(InfinityEdge)’로 테두리가 거의 없는 엣지-투-엣지(Edge-to-Edge)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업무와 엔터테인먼트를 모두, 델 울트라샤프 34인치 커브드 USB 타입 C 모니터 ‘U3419W’는 3440x1440 해상도에 IPS 기술, 21:9 화면 비율의 울트라 와이드 34인치 커브드 스크린(WQHD, Wide QuadHD)으로 멀티 태스킹에 효과적이다. 듀얼 9W 스피커를 내장해 청각 만족도와 몰입도도 높여, 업무 효율성은 향상하고 엔터테인먼트의 즐거움까지 더해준다. 뛰어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 높이는 델 울트라샤프 24인치 및 27인치 USB 타입 C 모니터 ‘U2419HC’와 ‘U2719DC’는 얇은 측면과 테두리가 거의 없는 인피니티엣지 베젤 기반의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공간을 최적화해 현대 사무실에 이상적이다. 24인치 ‘U2419HC’는 FHD, 27인치 ‘U2719DC’는 QHD를 적용했으며, USB 타입 C 연결이 가능하다. 한편 USB 타입 C 인터페이스가 제외된 ‘U2419H’와 ‘U2719D’도 함께 출시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델 울트라샤프’ 49인치 커브드 모니터, 32인치 4K USB 타입 C 모니터, 34인치 커브드 USB 타입 C 모니터에는 업무에 특화된 기능들을 추가했다. 두 대의 다른 PC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하나의 화면으로 보고 작업할 수 있도록 분할하는 PBP(Picture-by-Picture) 기능을 지원하며, 키보드, 비디오 및 마우스(Keyboard, Video and Mouse, KVM) 기능을 내장해 사용자가 하나의 키보드 및 마우스로 PC 2대의 애플리케이션을 전환하고 내용을 편집할 수 있다. 또한 USB 타입 C를 적용한 제품은 모니터와 연결되어 있는 노트북을 충전하면서 데이터 및 비디오 신호를 전송할 수 있는 편리한 USB 타입C 연결 기능을 하나의 케이블로 제공해 깔끔한 업무 환경을 지원한다.
박경수 작성일 : 2018-10-17 조회수 : 355
마이크론크루셜, PC용 차세대 스토리지 드라이브 P1 NVMe SSD 출시
마이크론(Micron)의 크루셜(Crucial)이 차세대 대용량 드라이브 ‘Crucial P1 SSD(이하 P1)’를 새롭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새롭게 출시한 P1은 500GB, 1TB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마이크론의 첨단 QLC 기술과 NVMe PCIe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PC용 스토리지 디바이스이다. 보다 빠르고 원활한 대용량의 데이터 저장 및 이동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P1은 하이브리드 다이내믹 쓰기 가속화 기술을 보유한 특유의 SLC 캐싱 기능이 탑재되어 2,000MB/s, 1700MB/s의 안정적인 순차적 읽기/쓰기 처리 속도로 지금까지 출시된 제품 중 가장 빠른 이동 속도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컴퓨터 사용자들이 대용량 파일을 저장하거나 이동할 경우 효율적으로 시간 절약을 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론은 시스템 및 부품의 성능 수준을 테스트하는 벤치마크 시스템인 PC마크8(PCMark 8)의 자료를 인용해 크루셜의 P1이 이미지와 텍스트를 동시에 전송하는 혼합 모드 속도가 최대 565MB/s으로 비슷한 가격대의 SSD 제품군들 중에서도 총 5,084점의 높은 점수를 얻었고, 효율성도 뛰어나다고 전했다. 또한 P1은 MTTF(Mean Time to Failure, 평균 고장 시간)이 최대 180만 시간으로 SSD의 내구성을 나타내는 총 TBW(Total Bytes Written, 최대 기록 가능 용량)이 최대 200TB까지 보장되어 수십 년간 수명의 한계 걱정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추가적인 부품이 없기 때문에 하드 드라이브에 비해 작동 소음이 없고 과열 방지에도 뛰어나 디바이스 활성 시엔 평균 100mW의 저전력 소모 능력을 갖췄다. P1은 각 낸드(NAND) 셀에 기존의 3비트가 아닌 4비트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저장 공간이 늘어나 하드드라이브와 USB 플래시 드라이브와의 차이를 좁힌 것이 특징이다. 프나틱(Fnatic)의 최고 게임 책임자인 패딕 새터몬(Padyk Sattermon)은 “우리는 지난 1년 반 동안 게임 장치에 크루셜 SSD를 사용해 왔다”라며, “P1 NVMe 드라이브의 속도는 매우 놀랍도록 빠르고 이를 활용함으로써 부팅과 게임로딩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일부 게임에는 현재 100GB에 가까운 공간이 소요되므로 새로운 P1 SSD가 제공하는 추가 저장 공간이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이러한 드라이브를 FNATIC 팀 시스템에 설치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론 컨슈머 제품 부사장 겸 전무인 테레사 켈리(Teresa Kelley)는 “마이크론은 지금까지 10년 이상 SSD를 생산해 왔으며, 그 기간 동안 컴퓨팅 습관이 크게 변화하는 것을 지켜보았다”라며, “시스템 작동 속도와 용량에 대한 필요성이 가장 중요한 오늘날, 마이크론은 고객의 실제 컴퓨팅 작업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성능, 용량 및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P1 SSD를 설계했다”라고 밝혔다. 크루셜 P1 SSD는 모든 용량에 대한 5년 제한 보증 서비스가 지원되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일부 글로벌 파트너사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현재 500GB 기준 약 USD 110이며, 1TB는 약 USD 220이다.
박경수 작성일 : 2018-10-17 조회수 : 332
오라클, 알뜰폰 기업 '큰사람'에게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와 클라우드 플랫폼 공급
  오라클은 MVNO(알뜰폰) 사업자인 큰사람이 디지털 혁신의 일환으로 오라클의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와 클라우드 플랫폼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큰사람은 오라클의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ADW)와 지능형 챗봇을 활용하여 개인 및 기업형 인터넷 전화, 알뜰폰 분야에서 대고객 서비스를 증진하고, 궁극적으로 고객 만족도 제고와 업무 처리 능력 향상을 추구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렇게 축적한 데이터의 심층 분석과 시각화를 통해 신속한 통찰을 얻게 되어 성장 가능성이 있는 핵심 분야를 훨씬 정확하게 예측하고 이에 따라 사업 계획을 다각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오라클에서 오라클 디지털 프라임(ODP) 테크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조용호 전무는 “급변하는 통신 산업 트렌드에 맞춰 기업들은 고객의 요구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민첩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한국오라클은 큰사람이 오라클 지능형 챗봇과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 서비스를 활용해 고객 경험을 증진하는 국내 선두 사례 중 하나가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18-10-15 조회수 : 408
한국레노버, 전자잉크 듀얼 디스플레이 요가북 C930 쇼케이스 개최
    한국레노버가 10월 11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요가북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전자잉크 듀얼 디스플레이 노트북인 '요가북 C930'을 국내에 공개했다. 요가북 C930은 세계 최초로 전자잉크가 탑재된 듀얼 디스플레이 노트북으로, 9.9mm라는 얇은 두께와 775g의 가벼운 무게로 강력한 휴대성을 자랑한다. 특히 메인 디스플레이는 QHD 해상도로 더욱 선명해졌고,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는 버튼 하나로 스크린 공유는 물론 키보드, 노트패드, 전자책 리더 등으로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요가북 C930는 초저전력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4GB의 기본메모리를 탑재했을 뿐 아니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이 적용된 오디오로 강력한 사운드를 지원한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요가북 C930은 세계 최초로 전자잉크가 적용된 듀얼 디스플레이와 가장 얇고 가벼운 노트북을 구현하기 위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레노버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라며 “사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만큼 온라인 학습자들은 물론 비즈니스 업무에서도 듀얼 디스플레이의 강점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최적의 노트북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요가북 신제품 쇼케이스에서는 요가북 C930뿐만 아니라, 요가 C930(Yoga C930)와 울트라 슬림 노트북인 요가 S730(Yoga S730) 레노버의 프리미엄 요가 라인업도 공개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18-10-12 조회수 : 563
아카마이, 빠르고 지능적인 인터넷 전송 기술을 IoT와 블록체인에도 적용
  아카마이코리아는 10월 10일 '2018 아카마이 코리아 엣지 콘퍼런스' 개최와 함께 기자간담회를 갖고, 기업의 디지털 비즈니스에서 인사이트, 민첩성,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제품 업데이트와 함께 사물인터넷(IoT)과 블록체인(Blockchain) 등을 위한 전략을 소개했다. 아카마이의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은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하기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20년 전 MIT의 연구 프로젝트로 시작한 이후 빠르고 안전하면서 지능적인 인터넷 경험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두고 발전해 왔다. 아카마이의 플랫폼은 전세계에 분포된 24만 개의 서버에서 매일 2조 개의 쿼리를 처리하고 있다. 국내에도 2000여 개 서버에서 초당 100만 건 이상의 쿼리를 처리한다. 아카마이코리아의 손부한 대표이사는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은 하이테크, 자동차, 게임, 인터넷/소셜 등 글로벌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국내 주요 기업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다. 이 가운데 미디어 분야의 매출 비중이 가장 크고, 보안 분야에서 성장률이 가장 높다"고 소개했다. 아카마이의 톰 레이튼 CEO는 "코어(core)에서 엣지(edge)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 최근의 인터넷 트렌드"라면서, 엣지 플랫폼의 이점을 소개했다. 영상의 소비형태가 고화질의 OTT(Over The Top : 인터넷으로 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 및 스트리밍 중심으로 바뀌면서 온라인 비디오 트래픽이 100배 이상 늘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러한 트래픽을 소수의 코어가 감당하기 어려워졌다. 미디어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인터넷의 성능 측면에서 엣지 플랫폼은 사용자와 가까운 곳에서 트랜잭션(transaction)을 처리해 속도를 높이고, 사이버 공격에 대한 1차 방어선을 마련할 수 있다. 아카마이는 10월에 릴리스된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의 최신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했다.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은 사이트나 앱,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등 웹 컴포넌트에 대해 분석하고 퍼포먼스의 우선순위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미디어 콘텐크의 전송률을 높이면서, 사용자의 인터넷 환경에 맞춰 최적의 화질을 즉각적으로 제공하는 어댑티브 전송을 지원한다. 보안 측면도 강화되었는데, 보안 공격을 거의 실시간으로 분석해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방어수단을 결정하는 근거로 활용하도록 돕는다. 아카마이코리아의 강상진 상무는 "1900여 명의 글로벌 기술지원 인력을 통해 아키텍처 디자인뿐 아니라 24/7 모니터링, 트러블 슈팅,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튼 CEO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영역에서 아카마이의 시장을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주고받는 연결 디바이스(connected device)는 그 숫자가 꾸준히 늘 것으로 보이는데, 가트너(Gartner)는 2020년까지 IoT 디바이스가 200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레이튼 CEO는 "많은 양의 데이터가 연결될뿐만 아니라 즉각적이고 인텔리전트한 데이터 접속이 요구되고 있다"면서, "아카마이는 수십억 대의 디바이스를 연결하고 대량의 동시 커넥션을 관리할 수 있는 IoT 플랫폼을 구축했다. 특히 주요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커넥티드카를 개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카마이는 70여 개에 이르는 자동차의 주요 기능들을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데이터를 리포팅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대량의 디바이스와 빠르게 연결해야 할 필요성이 큰 자동차와 게임 산업을 시작으로 아카마이의 IoT 플랫폼이 점차 확산될 것"이라고 전했다. 블록체인에 대해서 아카마이는 트랜잭션을 빠르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어 향후 금융산업을 변화시키는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했다. 레이튼 CEO는 블록체인을 위한 확장성과 성능을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 기술 업데이트와 함께 일본의 미쓰비시 UFJ 금융그룹과 파트너십을 맺고 블록체인 기반으로 트랜잭션을 처리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18-10-11 조회수 : 637
오라클, 중견 및 대규모 기업용 HCM 클라우드 부문 리더 선정
오라클은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2018년 매직 쿼드런트(2018 Gartner Magic Quadrant)에서 중견 및 대규모 기업용 HCM 클라우드 부문 리더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오라클 HCM 클라우드는 인사 담당자들이 인적자원과 비즈니스 환경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HR 프로세스를 보다 간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이는 직원의 생활 주기에 걸쳐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담당자들의 경험을 향상시키고, 변화하는 비즈니스 우선순위에 맞춰 HR 전략을 정비하며 기업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라클 크리스 레온(Chris Leone) HCM 전략 부문 수석 부사장은 “HCM 시스템과 AI 기술 및 관련 디지털 도구에 대한 오라클의 적극적인 투자는 앞으로도 HCM 시스템 사용자 경험을 계속해서 증진할 것”이라며, “이번 선정으로 보다 가속화되고 있는 기술변화에 맞춰 고객들이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우리의 헌신과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는 기업의 비전 완성도와 실행력 항목을 바탕으로 매년 각 산업 분야별 기업들의 업계 경쟁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IT 평가 지표다. 올해 오라클은 클라우드 HCM 솔루션과 관련한 비전 완성도 면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예지 작성일 : 2018-10-10 조회수 : 658
총 게시글 13,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