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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스터디] 경희대학교, 3D CAD로 기계공학과 의학의 융합 교육 환경 마련
[포커스] 다양한 산업에서 혁신 기술 개발을 뒷받침하는 시뮬레이션
[케이스 스터디] 언리얼 엔진으로 개인화 컨피규레이터를 제작한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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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MWU 코리아 어워즈 2021’ 메타버스 시상식 개최
유니티가 메타버스 공간에서 MWU 코리아 어워즈 2021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종 우승작을 발표했다.  MWU 코리아 어워즈는 국내에서 개발 및 제작된 유니티 엔진 기반의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여 크리에이터들을 지원하고자 2017년부터 매해 진행되고 있는 행사로, 올해는 게임뿐만 아니라 조선해양업, 항공우주산업, 의료업, 건축업 등 다양한 산업으로 공모 영역을 확장해 더욱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출품되었다.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 36개 후보작을 두고 온라인 대중 투표를 실시한 결과, 66,120표의 역대 최고 투표 수를 기록하는 등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다 득표를 얻은 12개 작품이 최종 우승작으로 선정되었다. 이와 함께 유니티 심사단이 선정한 ‘유니티 픽(Unity Pick)’까지 총 14개 작품이 MWU 코리아 어워즈 2021 메타버스 시상식에 초청되었다. 우선 게임 분야에서는 게임 요소가 신선한 작품을 선정하는 베스트 혁신상이 캐츠바이스튜디오(Cats by Studio)의 리듬 게임 ‘캣 더 디제이(CAT THE DJ)’에 돌아갔고, 베스트 그래픽상은 토끼의 모험 이야기를 담은 스튜디오 두달(Studio Doodal)의 개발작 ‘라핀(LAPIN)’이 거머쥐었다.  PC 및 콘솔 기반 최고 작품상인 베스트 PC & 콘솔상은 라인게임즈(LINE Games)의 첫 콘솔 진출작 ‘베리드 스타즈(BURIED STARS)’가, 유니티의 광고 솔루션 유니티 애즈(Unity Ads)를 탑재한 작품을 심사한 베스트 모네타이제이션(Monetization)상은 로드컴플릿(Load Complete)의 모바일 전략 게임 ‘머지 택틱스(Merge Tactics)’가 수상했다.  또, 미래 유니티 개발자들의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베스트 학생상으로는 원더포션(WonderPotion)의 2D 사슬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게임 ‘산나비(SANNABI)’가 선정되었으며, 가상(VR), 증강(VR) 등 뉴미디어를 참신하게 도입한 작품을 평가하는 베스트 몰입상은 와이드브레인(Widebrain Corp.)의 모바일 기반AR 슈팅 게임 ‘이둔 AR(IDUUN AR)’이 받았다.     인더스트리 분야는 6개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 우수작에 상을 시상했다.  베스트 몰입상은 이한크리에이티브(Ehancreative)의 프로젝트로 지역 상권과 관광지를 연계한 앱 ‘고양고양이 AR원정대(Cat and Cat AR Expedition)’가 차지했고, 베스트 비주얼라이제이션상은 비폴(bipole)’의 360도 VR 퍼포먼스 필름 ‘에코(echo)’가 수상했다.  베스트 미디어&엔터테인먼트상은 동화를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풀어낸 하이로우(H1GH-L0W)의 전시작 ‘그림포레스트(GrimmForest)’에, 베스트 시뮬레이션상은 TIM 솔루션(TIM Solution)의 프로젝트 ‘항공우주산업 디지털 트윈’에 돌아갔다.  이외에도 베스트 기대상과 베스트 학생상은 로보캐슬(RoboCastle)의 HTML5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크레몽(Cremong)’과 한양대학교 플레이랩(PlayLab) 연구실이 개발한 ‘시각장애인 스포츠 쇼다운 VR’이 각각 거머쥐었다. 유니티 심사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친 유니티 픽도 게임과 인더스트리 분야에서 각 1개씩 선정되었다. 게임 분야에서는 텐버즈(Tenbirds)가 개발한 ‘애니머스: 레버넌트(Animus: Revenant)’가 높은 그래픽 완성도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씬 구현, 그리고 PC와 콘솔 플랫폼에서 안정적인 운영을 보이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더스트리 분야에서는 증강지능의 ‘항공정비 교육용 XR콘텐츠(AK GO)’가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유니티를 도입한 산업 사례 중 참신성과 대중성 모두 돋보였을 뿐만 아니라, 완성도가 높다는 평을 받았다. 증강지능의 유영훈 담당자는 "MWU 어워즈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유니티 픽에 선정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며, "이번 어워드 수상을 발판으로 유니티 활용하여 XR 기술을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는 “매년 진행하지만, MWU 코리아 어워즈 출품작들을 볼 때마다 크리에이터들의 놀라운 상상력과 아이디어, 기량을 느낀다. 특히 올해는 게임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높은 퀄리티와 참신성을 갖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 기뻤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시상식은 불발되었지만,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보다 시대 흐름에 부합하고 재미있는 시상식을 열 수 있었던 것도 전화위복이라 생각한다. MWU 프로그램은 모든 유니티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플레이 그라운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만큼, 더욱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기회를 펼칠 수 있도록 유니티가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21-10-21 조회수 : 56
유니티, 워터폴 방식과 비딩 기능을 갖춘 ‘유니티 미디에이션’ 오픈 베타 출시
유니티는 워터폴 방식과 비딩 기능을 갖춘 유니티 미디에이션(Unity Mediation)을 유니티 애즈(Unity Ads)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유니티 미디에이션은 오픈 베타로 제공되며, 개발자는 가장 뛰어난 효율을 내는 광고 형식과 네트워크 파트너의 광고를 간편하게 최적화하며 강력한 수익원을 구축할 수 있다.      유니티 애즈를 사용하는 개발자는 보다 다양한 광고 네트워크 제공 업체를 선택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유니티 미디에이션을 통해 유니티의 통합 경매방식(Unified Auction), 선호하는 광고 네트워크, 네트워크 비딩 중에서 선택하거나, 모두 활성화함으로써 유니티 대시보드의 수익화 제품군에 있는 툴을 사용하여 네트워크 비딩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유니티 미디에이션은 단일 SDK와 유니티 에디터를 통한 연동으로 간편성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개발자들이 공정하게 광고 인벤토리에 접근하여 최대한의 필레이트를 채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니티 미디에이션은 워터폴 관리 툴, 인앱 비딩을 비롯해 A/B 테스팅, 세분화된 리포팅, 전면 및 보상형 동영상 형식 지원, Geo 및 IDFA 타겟팅 등 효율적인 기능들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기본 워터폴 및 라인 아이템, CSV 업로더 및 자동 eCPM 기능을 탑재한 빠른 시작 툴을 사용할 수 있으며, 코드 스니핏, 어댑터 업데이트, 테스트 광고 경험 등 유니티 에디터(Unity Editor)를 통해 활용할 수 있다. 유니티 제품 관리 부문 펠릭스 더(Felix Thé) 부사장은 “유니티 광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장하여 개발자가 주요 광고 네트워크로부터 더 많은 광고 수요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동시에 유니티 사용자에게 더 많은 결정권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오픈 베타 기간 동안 고객 및 협력사와의 공개 협업에 리소스를 집중하여, 증가하고 있는 고객의 니즈를 더욱 충족할 수 있는 프로덕트로 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예지 작성일 : 2021-10-20 조회수 : 85
유니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업 및 크리에이터 활동 지원
유니티는 2020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넷제로(Net Zero) 탄소 배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유니티는 이를 위해 3단계 접근 방식을 채택하며, ‘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의 비즈니스 앰비션 포 1.5(Business Ambition for 1.5°C)’에 참여하고, 탄소 배출 절감을 위해 내부 프로세스를 재설계하는 한편,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단체들과 협력할 예정이다. 유니티 소셜 임팩트 부문 제시카 린들(Jessica Lindl) 부사장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유니티의 행보는 세계 시민으로서 다해야 할 의무를 이행하는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며, “유니티의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의 탈탄소화를 지원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에 꼭 필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니티는 3단계를 통해 넷제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먼저, 유니티는 ‘탄소 상쇄’를 통해 2020년 배출부터 즉시 온실 가스 배출을 중립화할 것이다. 이를 위해 지역 사회도 혜택을 볼 수 있는 고품질 상쇄 작업에 약 5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재설계’ 단계를 통해 모든 구매가 지속가능하도록 설비용으로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소싱하고, 조달 정책을 정비하여 탄소 발자국을 줄일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유니티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새로운 산업 표준을 만들어 가는 단체들과의 ‘연대’를 통해 자금을 지원하고 협력할 예정이다.  유니티는 실시간 3D 개발 플랫폼이 현실에서 대규모 탄소 저감을 가능케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실례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업 주타리(Zutari)는 유니티를 활용하여 아프리카 전역의 환경, 지역 사회, 경제가 번영할 수 있는 기반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 또한 시토와이즈(Sitowise)는 유니티를 통해 실시간 시뮬레이션을 실행하고, 스마트 시티를 건설하고, 디지털 트윈을 디자인하는 커스텀 경험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편 유니티는 지난해에도 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지원한 바 있다. UN 환경 계획(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 및 프로젝트 드로다운(Project Drawdown)과 협력하여 ‘유니티 포 휴머니티(Unity for Humanity)’ 환경 및 지속 가능성 지원금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유니티의 실시간 3D 기술로 지속가능성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교육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외에도 유니티는 전세계 굴지의 비디오 게임사들이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의체 ‘플레잉 포 더 플래닛 얼라이언스(Playing for the Planet Alliance)’도 가입해 참여하고 있다. 
이예지 작성일 : 2021-10-18 조회수 : 122
유니티, 커먼과 협력으로 학생들의 실시간 3D 기술에 대한 접근성 높인다
유니티는 금일 에미상, 그래미상,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아티스트이자 배우이며, 작가, 활동가인 커먼(Common)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유니티는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커먼이 시카고에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아트 스쿨인 ‘아트 인 모션(Art in Motion, AIM)’에 지원금과 교육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또한, 교육 커리큘럼 구성과 유니티 통합을 지원함에 따라 학생들의 실시간 3D 기술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며 미래 일자리에 대비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유니티와 커먼은 ‘유니티 포 휴머니티(Unity for Humanity)’를 새롭게 확대한 ‘이매진(Imagine)’ 지원금 프로그램을 공동 런칭하여, 더 나은 세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할 만한 메시지를 담고있는 프로젝트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커먼이 2019년 설립한 아트 인 모션은 시카고 남부에 위치한 학생 중심의 예술 학교이다. 열정이 넘치는 학생들과 지역 사회의 고유성, 창의성, 문화를 육성, 기념, 공유하는 한편 중고등학교 모델과 결합함으로써, 문화와 사회·정서적 학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한 유니티의 목표는 더 많은 학생들이 실시간 3D 기술을 학습하여 미래의 구직 시장에서 실질적인 경제적 기회를 얻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접근성을 한층 대중화하고 장벽을 없애는 것이다.  유니티의 소셜 임팩트 부문 부사장인 제시카 린들(Jessica Lindl)은 “이번 파트너십은 유니티와 커먼이 공유하는 믿음을 그대로 담고 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하며, 모든 학생은 학업과 예술에 대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기회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커먼과의 협력을 통해 실시간 3D 개발 도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다음 세대의 학습자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래미상 및 아카데미상 수상 아티스트인 커먼은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며, “아트 인 모션의 목표는 학생들이 세상을 바꿀 크리에이터이자 리더로 육성하는 것이다. 유니티와의 파트너십이 이러한 비전을 뒷받침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예지 작성일 : 2021-10-15 조회수 : 184
유니티, 실시간 스포츠 플랫폼 ‘유니티 메타캐스트’ 공개
유니티가 프로 스포츠 부문의 실시간 인터랙티브 3D 발전을 선도할 ‘유니티 메타캐스트(Unity Metacast)’ 플랫폼을 공개했다. 유니티 메타캐스트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비자에게 직접 제공할 수 있는 실시간 스포츠 플랫폼이다. 유니티 메타캐스트의 첫 타자로는 종합 격투기 조직이자 인기 있는 스포츠 브랜드로 손꼽히는 UFC가 등판한다. 유니티는 UFC 콘텐츠 내에서 유니티 메타캐스트를 잠재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개발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유니티 메타캐스트에는 볼류메트릭 기술을 사용해 움직이는 사람에서 정적 오브젝트까지, 실제 세계를 3D로 캡처해 확인하는 것은 물론 상호 작용까지 가능하다. 모든 각도에서 실시간으로 이러한 콘텐츠를 볼 수 있으므로, 관객은 마치 직접 링 위에 있는 것처럼 땀방울 하나하나를 느끼면서, 타격과 테이크 다운, 항복하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유니티와 UFC는 협력을 통해 유니티 메타캐스트가 스포츠 및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가져올 무수한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스포츠 매니지먼트와 참여 및 소비를 혁신하는 유니티 메타캐스트는 팬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인터랙티브 세컨드 스크린 경험을 지원하고 방송사에 풍부한 스토리텔링 툴을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유니티의 스포츠 & 라이브 엔터테인먼트(Sports & Live Entertainment) 매니저인 피터 무어(Peter Moore) 수석 부사장이자 총괄은 “미래 스포츠 경험은 자유와 선택, 상호 작용성이 중요하다. 이제 소비자들은 2D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만족하지 않는다. 기쁜 마음으로 유니티에 새로운 부서를 출범하며, 앞으로 유니티 메타캐스트를 통해 스포츠 부문의 실시간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자 한다”라며, “글로벌 혁신 조직인 UFC에서 콘텐츠 향상을 위해 해당 기술을 사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며 전 세계 팬들이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인기 있는 스포츠를 관람하거나 스포츠에 참여하는 방식도 완전히 바뀔 것이다”라고 말했다. UFC 로렌스 엡스타인(Lawrence Epstein) 최고 운영 책임자는 “UFC의 브랜드 신조 중 하나는 ‘최초가 되라’이며, 유니티와의 이번 협업은 UFC가 어떻게 해당 기술을 최초로 사용하여 팬들에게 향상된 UFC 경험 선사하고자 하는지 잘 보여준다”라며, “유니티의 무어 부사장을 비롯한 그의 팀과 함께 기회를 모색하고, UFC 콘텐츠 내에 실시간 3D를 통합하는 최선의 방법을 파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21-10-12 조회수 : 226
유니티 코리아,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 통해 국내 산업의 성장 지원할 것"
유니티 코리아가 한국 오피스 설립 10주년을 맞이해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에서 지난 10년의 성장기와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유니티는 실시간 3D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서 국내 게임 산업은 물론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화를 적극 지원해오고 있다.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    이번 간담회에서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 코리아의 지난 10년 동안의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2004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시작된 유니티는 2011년 한국에 진출해 올해로 국내 지사 10주년을 맞이했다. 김인숙 대표는 "2011년 1명으로 시작한 유니티 코리아는 현재 105명의 직원과 내부 R&D 조직을 둔 기업으로 성장했다"면서 "현재 전세계 게임의 50%, 전세계 매출 상위 1000개 모바일 게임 중 71% 유니티 엔진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국내 상위 1000개 모바일 게임 중에서는 이 수치가 69%에 달한다"고 전했다. 게임뿐만 아니라 조선, 항공, 엔터테인먼트, 교육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유니티가 활용되고 있다.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는 만도, 두산인프라코어,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부산광역시교육청 등 국내 약 1000여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실시간 콘텐츠 제작 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면서 "이에 그치지 않고 여러 국내 창작자 및 미래 인재 양성 지원 프로그램과 같이 국내 실정에 최적화된 다양한 솔루션을 지속 제공하며 국내 기업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서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유니티의 이용 문턱을 낮추기 위한 프로그램도 공개되었다.  유니티 코리아는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화되고 전문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차세대 유니티 교육을 이끌어 갈 교육자들을 양성하는 온라인 기반 프로그램 '유니티 아카데믹 리더스(Unity Academic Leaders)'를 론칭한다. 한국에서 최초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7일 킥오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유니티 코리아 김범주 에반젤리즘 본부장   이외에도 유니티 코리아 김범주 에반젤리즘 본부장은 유니티의 에디터만이 아닌, 개발 생태계 전체를 위한 다양한 유니티 솔루션들을 소개하며 유니티 엔진의 핵심 기능들로 제작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유니티가 그리는 기술적 로드맵을 공유했다.  이어 권정호 사업부문 총괄 본부장은 그간 진행된 산업 분야에서의 주요 국내 기업 협업 사례에 대해 발표하며 앞으로 더욱 많은 사례가 탄생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출했다. 유니티의 고객사인 LG 유플러스에서 직접 참여해 유니티 기반 콘텐츠 활용 경험을 생생하게 전하기도 했다. LG 유플러스의 차세대 기술 랩(LAB) 주영준 담당, 이현우 팀장은 대부분의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앱과 콘텐츠를 유니티 기반으로 제작하고 있고, 이보다 진화된 차세대 서비스도 함께 준비 중이라며 대표 사례로 '미래 메타버스 가상오피스' 콘텐츠를 소개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21-10-06 조회수 : 230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1, 언리얼 엔진의 신기술과 최신 개발 트렌드 공유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오는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에 걸쳐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언리얼 서밋은 언리얼 엔진의 혁신적인 기술과 정보, 개발 트렌드를 공유하는 콘퍼런스다. 에픽게임즈 코리아에서 업계 최초로 시작한 이래 업계를 대표하는 콘퍼런스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 역시 첫날 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공통 분야에 이어 게임, 영화, TV & 라이브 이벤트, 건축 & 제조 순으로 총 4일간 약 30여 개의 언리얼 엔진 기술 강연이 진행되며, 사전등록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12일에는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의 오프닝 환영사에 이어 메타버스를 포함하여 모든 콘텐츠 제작의 개발부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사용되는 에픽게임즈만의 에코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메타버스를 위한 준비: 에픽의 에코시스템’ 세션이 진행된다.  게임을 주제로 진행되는 13일에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에서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개발 방향성에 대한 분야별 소개’ 세션을 통해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세계관 및 MMORPG로서 추구했던 방향성과 개발과정을 다룬다. 아트의 방향과 접근을 어떤 의도와 비즈니스적 판단에 의해 만들게 되었는지, 모바일과 PC 환경에서 퀄리티를 어떻게 높이고 최적화했는지 등도 공개될 예정이다.   14일에는 영화, TV & 라이브 이벤트 관련 세션이 진행된다.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의 ‘미니특공대 시즌 4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제작 파이프라인’ 세션에서는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하여 미니특공대 시즌 4를 제작하면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의 제작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어떻게 설계 및 구현했는지 이야기하고 FX 적용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로커스의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한 TV 드라마 속 애니메이션: 유미의 세포들’ 시간에는 TV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며 얻어진 경험을 토대로 게임개발사가 아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언리얼 엔진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을 진행할 때 직면했던 문제들을 공유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었던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날인 15일에는 건축 & 제조를 주제로 현업에서 종사하는 전문가들의 세션이 마련돼 있다. 해안건축의 ‘통합 설계 워크플로에서의 언리얼 엔진 활용’ 세션에서는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제작한 인터랙티브 콘텐츠 사례를 공개한다. 그리고 디자이너와 기술자의 협업을 위한 워크플로를 소개하면서 기존 건축 설계 프로그램 기반으로 작업 시 흔하게 겪을 수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과 에셋, 템플릿을 적용하는 팁 등도 다루게 된다.    ‘미래 리테일 고객경험의 변화: 3D 컨피규레이터, 공간의 제약을 넘어선 차량 전시’ 시간에는 기아자동차, 현대오토에버 및 클라이어스에서 기아자동차 강서플래그십 스토어의 대표 컴퍼넌트인 3D 컨피규레이터 사례를 다룬다. 자동차 리테일 매장에서 고민하고 있는 미래 고객경험의 방향성에 대해 소개하면서 전 산업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트렌드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우테크놀러지의 '트윈모션과 언리얼 엔진을 통한 공간정보기반 디지털 트윈 구현 시도' 세션, 엠라인스튜디오의 '산업 안전 교육과 직무 훈련을 위한 메타버스 훈련 환경 및 VR 콘텐츠 구현', 현대두산인프라코어의 '언리얼 엔진을 통한 효과적인 운송 & 건설 제품 디자인 시각화' 세션도 준비돼 있으며, 에픽게임즈의 ‘디지털 트윈이 AEC 산업에 가져올 혁신과 메타버스로의 확장’과 같은 세션도 시청할 수 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이번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1은 언리얼 엔진의 차세대 게임 기술부터 크로스 플랫폼 게임 개발, 영화, TV & 라이브 이벤트 분야의 버추얼 프로덕션, 건축과 제조 산업의 리얼타임 시각화, 디지털 트윈 그리고 메타버스까지 전 산업 걸쳐 종횡무진 활약 중인 언리얼 엔진 크리에이터분들의 역대급 세션들로 준비했다"라면서, "언리얼 엔진으로 리얼타임 3D 콘텐츠 제작의 혁신을 이루고자 하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무료 사전등록을 하시고, 여러분의 창의력에 무한한 영감을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1에 참가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에픽 라운지 홈페이지에서 무료 사전등록을 신청하고, 강연 시간에 맞춰 접속하면 된다.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1의 모든 강연은 PC와 모바일로 시청 가능하다.
이예지 작성일 : 2021-09-27 조회수 : 235
엔비디아, 로봇운영체제 성능 가속화 위해 오픈 로보틱스와 협력
엔비디아가 오픈 로보틱스(Open Robotics)와 엔비디아 젯슨(Jetson) 엣지 AI 플랫폼과 GPU 기반 시스템에서 로봇운영체제 ROS 2의 성능 가속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컴퓨터 비전과 AI·머신러닝 기능을 ROS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하려는 개발자에게 향상된 성능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AI 인식 기술을 위한 아이작(Issac) ROS 오픈 로보틱스의 브라이언 거키(Brian Gerkey) CEO는 "많은 ROS 개발자들이 호스트 CPU를 오프로드하도록 설계된 추가 컴퓨팅 기능을 갖춘 하드웨어 플랫폼을 활용함에 따라, ROS도 이러한 고급 하드웨어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진화하고 있다"라며 "엔비디아와 같은 가속 컴퓨팅 분야의 선도기업과 협력해 AI와 로봇 기술 혁신에 대한 방대한 경험을 활용하는 것은 ROS 커뮤니티 전체에 상당한 혜택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엔비디아 젯슨 플랫폼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로봇 공학자들이 널리 채택하고 있다. 엔비디아 젯슨 플랫폼은 로봇의 응답성, 안전성 및 협업성을 높이기 위해 고성능과 함께 낮은 지연시간의 프로세싱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오픈 로보틱스는 ROS 2의 성능을 향상시켜 엔비디아 젯슨 엣지 AI 플랫폼에 적용된 GPU 및 기타 프로세서에 걸친 데이터 플로우와 공유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이로써 카메라 및 라이다(LiDAR) 등의 센서에서 수집된 고대역폭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이 대폭 향상된다. 엔비디아는 오픈 로보틱스의 이그니션 가제보(Ignition Gazebo)와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아이작(Isaac) Sim 간의 원활한 시뮬레이션 상호 운용성을 위해 오픈 로보틱스와 협력하고 있다. 아이작 Sim은 현재 ROS 1, 2에 대한 OOTB(out of the box) 지원과 함께 블렌더(Blender) 및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 4를 비롯한 인기 애플리케이션과의 연결을 통해 3D 콘텐츠 제작에 중요한 에코시스템을 갖췄다. 이그니션 가제보는 현재 진행 중인 미국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서브테리니언 챌린지(Subterranean Challenge)와 같이 세간의 이목을 끄는 콘테스트를 비롯해 로봇 커뮤니티 전반에 걸쳐 수십 년 동안 광범위하게 사용됐다. ROS 개발자는 두 시뮬레이터가 연결된 상태에서 이그니션 가제보와 아이작 Sim 간에 로봇과 환경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로써 높은 충실도, 정확한 센서 모델 및 사실적 렌더링과 같은 시뮬레이터의 향상된 기능을 활용해 AI 모델의 테스트와 훈련에 사용될 합성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구축되는 소프트웨어는 2022년 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ROS용 아이작 GEM은 하드웨어 가속 패키지로, ROS 개발자가 젯슨 플랫폼에서 고성능 솔루션을 쉽게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해당 GEM은 이미지 처리 및 로봇 공학자 사이에서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 심층 신경망(DNN) 기반 인식 모델의 처리량 향상에 주력한다. 이러한 패키지는 호스트 CPU의 로드를 줄이는 동시에 성능을 대폭 향상한다. ROS용 최신 아이작 GEM은 다음과 같다. •    SGM 스테레오 디스패리티 및 포인트 클라우드(SGM Stereo Disparity and Point Cloud) •    컬러 스페이스 변환 및 렌즈 왜곡 보정(Color Space Conversion and Lens Distortion Correction) •    에이프릴 태그 감지(AprilTags Detection)   ROS는 스테레오 카메라를 지원하며, ROS 알비즈(RViz) 툴에서 좌측 및 우측 카메라뷰를 확인할 수 있다. RGB 및 뎁스 이미지(depth images) 모두 알비즈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이작 Sim의 최신 버전은 ROS 개발자 커뮤니티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예로써, 현재 ROS2 내비게이션 스택과 모벨트 모션 플래닝 프레임워크(MoveIt Motion Planning Framework)가 이용 가능하며 아이작 Sim 설명서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작 Sim의 ROS 예시 •    ROS 에이프릴 태그 •    ROS 스테레오 카메라 •    ROS 내비게이션 •    ROS 터틀봇(TurtleBot) 3 샘플 •    ROS 매니퓰레이션(Manipulation) 및 카메라 샘플 •    ROS 서비스 •    모벨트 모션 플래닝 프레임워크 •    네이티브 파이썬(Python) ROS 사용 •    ROS2 내비게이션 로봇 모델, 환경 모델 및 3D 에셋을 보여주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아이작 Sim의 기능 블록 다이어그램   아이작 Sim은 로봇 시뮬레이터 기능 외에도 인식 모델을 훈련하고 테스트하기 위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은 로봇 공학자들이 플랫폼에 보다 많은 인식 기능을 통합하면서 점차 중요해질 것이다. 로봇이 주변 환경을 더욱 정확히 인식할수록 자율성은 보다 높아지며, 인간의 개입은 줄일 수 있게 된다. 아이작 Sim이 생성한 합성 데이터 세트는 AI 모델 조정 플랫폼인 엔비디아 타오(TAO)에 직접 공급돼 로봇의 특정 작업환경에 대한 인식 모델을 조정케 한다. 로봇의 인식 스택이 주어진 작업환경에서 실행될 수 있을지 확인하는 작업은 대상 환경에서 실제 데이터를 수집하기에 앞서 개시될 수 있다. 로봇 공학자는 그동안 AI 기반 인식 스택에 탐색과 같은 고전적인 로봇 작업을 연결 및 통합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아이작 Sim은 간소화된 TAO 훈련 플랫폼 통합을 지원하는 로보틱스 및 합성 데이터 생성 툴로, 이러한 워크플로우 난제에 해법을 제시한다. 엔비디아는 10월 21일부터 22일(현지시각)까지 진행되는 ROS 개발자 컨퍼런스인 ROS 월드에서 일부 인기 있는 DNN을 비롯해 젯슨 개발자들을 위한 새로운 GEM을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ROS 개발자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아이작 Sim 기능을 발표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가상 부스에 방문해 ROS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하고 아이작 Sim 관련 기술 프레젠테이션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는 11월 8일부터 11일(현지시각)까지 진행 예정인 세계 최대 GPU 기술 컨퍼런스 GTC에서 우수한 연사, 강연 및 콘텐츠 라인업을 선보인다. 오픈 로보틱스 CEO인 브라이언 거키의 프레젠테이션을 포함해 로봇 개발자들을 위한 다양한 세션을 마련했으며, 엔비디아 젯슨, 아이작 ROS, 아이작 Sim 및 아이작 GYM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도 제공한다.
박경수 작성일 : 2021-09-24 조회수 : 259
유니티 기반 콘텐츠 공모전, 총 36개 출품작 선정
유니티 코리아가 유니티 엔진 기반 콘텐츠 공모전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즈 2021(Made with Unity Korea Awards 2021, 이하 ‘MWU 코리아 어워즈 2021’)’의 TOP 36 출품작을 공개했다. MWU 코리아 어워드는 국내에서 개발 및 제작된 유니티 엔진 기반의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여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2017년부터 매해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처음으로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으로 공모 영역을 확장해 조선해양업, 항공우주산업, 의료업, 건축업, 전시업 등 다양한 인더스트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유니티 프로젝트들이 출품되었다.   유니티는 내부 담당자 및 전문가, 외부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을 통해 전문성, 대중성, 참신성을 기준으로 게임 및 인더스트리 분야에서 각 6개 부문에서 부문별 상위 3개의 작품을 선정, TOP 36 출품작을 공개했다.  특히 올해는 높은 퀄리티와 참신성을 갖춘 작품들이 다수 출품되어 특별 입상작 6개 작품도 추가 선정해 공개했다. TOP 36 출품작 및 입상작은 추후 MWU 코리아 어워즈 2021 시상식에 초청되며 유니티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노출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는다. TOP 36로 선정된 작품은 부상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크레딧을 부여 받는다.     게임 분야에서 장르, 캐릭터, 구성 등 게임 요소가 신선한 작품을 선정하는 ‘베스트 혁신 (Best Innovation)’ 부문의 경우 흥도르흥돌의 사이버펑크 스타일 쿼터뷰 캐주얼 액션 게임인 ‘세그먼트 트윈즈(SEGMENT TWINS)’, 라이징윙스의 타워디펜스 게임 ‘디펜스 더비: 룰 더 킹덤(Defense Derby: Rule the Kingdom)’, 캐츠바이스튜디오 개발작이자 2020년 구글플레이인디게임페스티벌 TOP 10 게임 중 하나인 ‘캣 더 디제이(CAT THE DJ)’가 선정되었다.   또, 미래 유니티 개발자들의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베스트 학생(Best Student)’ 부문에서는 원더포션의 2D 사슬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게임 ‘산나비’, 청강대 졸업작품 프로젝트팀 리미티드(LIMITED)가 개발한 3인칭 하이퍼 슈팅 액션 게임 ‘여명’, 헥사 스튜디오(Hexar Studio)가 개발한 마우스 2D 어드벤처 퍼즐 게임 ‘더 그래핀(The GRAFIN)’이 TOP 3개작에 선정되었다.   인더스트리 분야에서는 ‘베스트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Best Media & Entertainment)’ 부문에서 비주얼이 돋보이는 출품작들이 많았다. 그 중 선정작은 디콘마을 방범대의 ‘VR 화재시뮬레이션’,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FMA 연구실의 ‘그렌델 2021’, 그리고 ㈜와이드브레인의 ‘이둔 AR(IDUUN AR)’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부문으로는 가상(VR), 증강(VR) 등 뉴미디어를 기존 산업에 참신하게 도입한 프로젝트들을 선정하는 ‘베스트 몰입(Best Immersive)’ 부문이 있었다. 게임 및 인더스트리 분야에서 각 TOP 3를 선정했으며, 그 중 인더스트리 선장작은 신일민 크리에이터의 ‘바운더리(Boundary)’, H1GH-L0W의 ‘그림포레스트(GrimmForest)’, 스마트스터디 서비스개발팀 & 인터랙티브팀이 제작한 ‘아기상어 자동차 동요 마을(Baby Shark Car Town)이다. 이 부문 선정작들은 추후 서울시 주관 글로벌 창업축제 ‘트라이 에브리씽(Try Everything)’에 전시가 되며 전세계 스타트업 전문가와 투자사, 언론사들에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된다.   유니티는 오는 9월 30일까지 유니티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투표를 통해 TOP 12를 선정한다. 이와 동시에 유니티 내부적으로 게임과 인더스트리 분야 각 1개씩 최고 우수작을 선정해 오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는 “매년 진행하는 MWU 코리아 어워즈 출품작들을 살펴보면 유니티가 얼마나 많은 크리에이터의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는지 새삼 실감하게 된다. 올해는 특히 인더스트리 분야까지 확장되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퀄리티 높은 출품작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며, “유니티 기반의 우수한 출품작들을 직접 살펴보시고 최고 작품 선정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투표를 독려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21-09-15 조회수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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