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포커스] 지멘스, 미래 자동차 개발을 위한 디지털 스레드 및 플랫폼 제시
[케이스 스터디] 디지털 전환 속도 높이는 LS일렉트릭
[피플&컴퍼니] 한국BIM학회 김성아 제6대 회장
  • 전체
  • 기계
  • 건축
  • 그래픽
  • 기타
어도비, 아이패드용 포토샵에 데스크톱 버전의 이미지 편집 기능 추가
어도비가 한 번의 탭으로 간편하고 섬세한 이미지 작업이 가능한 아이패드용 포토샵(Photoshop on iPad)의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배경 제거를 비롯한 데스크톱용 포토샵의 혁신적인 기능을 아이패드용 포토샵 사용자도 누릴 수 있게 됐다. 어도비는 지난 2019년 아이패드용 포토샵을 출시한 이래 이미지 보정, 조정 및 결합을 위해 필요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최고 수준의 포토샵 기능과 클라우드 버전 PSD 파일이 주는 이동성, 애플펜슬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는 순간에 떠오르는 영감을 언제 어디서나 쉽게 표현할 수 있다.   ▲ 아이패드용 포토샵의 내용 인식 채우기 기능   이번 업데이트로 데스크톱용 포토샵에서 널리 사용되는 기능인 ‘내용 인식 채우기(Content-Aware Fill)’가 아이패드용 포토샵에 도입됐다. 올가미 도구나 개체 선택과 같은 인공지능(AI)을 기반한 선택 도구로 원하는 영역을 선택해 주변 배경과 비슷하게 선택 영역을 채우고, 배경에 흩어져 있는 개체를 지울 수 있으며, 이미지 압축 및 변경 시 나타나는 노이즈를 자연스럽게 보정할 수 있다.   ▲ 아이패드용 포토샵의 배경 제거 기능   포토샵의 대표적인 혁신 기능인 ‘배경 제거(Remove Background)’도 아이패드용 포토샵에 추가돼, 이미지에 포함된 피사체를 쉽게 선택하고 다른 이미지와 합성하거나 배경을 바꿀 수 있다. 포토샵의 ‘피사체 선택(Select Subject)’ 기술과 레이어 마스킹을 결합해 아이패드용 포토샵에서 한 번의 클릭으로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원본 이미지의 픽셀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배경을 제거할 수 있다.   ▲ 아이패드용 포토샵의 피사체 선택 기능   이미지에서 인물 등 주요 부분을 한 번의 클릭으로 선택할 수 있는 ‘피사체 선택(Select Subject)’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어도비 인공지능 기술 기반으로 사람을 식별하고 머리카락과 옷의 가장자리 같은 작은 디테일까지 선택하고 다듬을 수 있어 작업 효율성을 높인다. 간편한 선택으로 마스크 및 조정 레이어를 사용해 평범한 인물사진을 보다 매력적으로 바꿀 수 있다.   ▲ 아이패드용 포토샵의 자동 톤, 자동 대비, 자동 색상 기능   또한 데스크톱용 포토샵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작업 중 하나인 자동 톤(Auto-tone), 자동 대비(Auto Contrast) 및 자동 색상(Auto Color)의 세 가지 명령 조합은 아이패드용 버전에서 간단한 아이콘 클릭만으로 이미지의 톤이나 색상을 보정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아이패드용 포토샵의 문자 도구(type tool)에서 2만여 개의 어도비 글꼴이 제공되며, 사용자 지정 글꼴을 추가할 수도 있다. 클라우드 문서로 이미지를 편집 중인 경우에도 파일명을 바꾸거나 온디맨드 방식으로 동기화가 가능하며, 주석 패널에서 공유한 문서에 다른 사용자가 남긴 메모와 주석을 확인할 수 있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5-17 조회수 : 94
어도비, 드로잉 및 페인팅 애플리케이션 '프레스코'의 주요 업데이트 발표
어도비가 드로잉 및 페인팅 애플리케이션인 프레스코(Fresco)의 주요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기능들은 사용자가 더욱 쉽고 효율적으로 개성 있는 작품을 제작하도록 지원한다. 프레스코는 2019년에 출시된 이래 사용자가 더욱 쉽게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며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과 경험을 제공해오고 있다. 출시 이후 100여 개의 신규 기능을 선보였으며, 프레스코를 사용해 제작된 프로젝트는 2억 개 이상이다. 현재 프레스코가 제공하는 수백 가지의 브러시와 무수한 레이어, 강력한 툴은 누구나 아이폰, 아이패드 및 윈도우 디바이스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어도비 프레스코_참조 레이어 (작가명 Apichart Meesri)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이는 ‘참조 레이어(Reference Layers)’는 선 작업을 위한 레이어와 색칠용 레이어를 분리해, 여러 새 레이어에서 참조 레이어의 경계를 사용해 색상을 채울 수 있다. 또한 ‘최근 사용한 브러시(Recent brushes)’ 메뉴에서 근래에 자주 사용한 브러시 목록을 추적하고 확인할 수 있어 수개월 전에 사용한 브러시도 쉽게 불러올 수 있으며, ‘투시 그리드 캡처(Perspective grid capture)’로 가져오기 한 이미지와 레이어는 물론, 전체 파일에서 어도비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투시 그리드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다. 어도비 프레스코_최근 사용한 브러시 (작가명 Amir Khadar)   이 밖에도 새롭게 추가된 ‘만화 벡터 브러시(Manga Vector Brushes)’를 사용해 사용자가 자신만의 만화풍 작품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펜촉을 사용해 만화 캐릭터의 머리 모양이나 얼굴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생동감 있게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선택한 프레임의 안내선과 배경을 만드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달에 출시 예정인 프레스코 3.6버전에서는 앱 사용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2가지 기능이 추가된다.  ‘자동 선택 도구(Magic Wand)’는 작업 영역을 빠르게 선택하고 선택한 부분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미세 조정작업을 가능케한다. 어도비 프레스코_투시 그리드 캡처 또 다른 신기능인 ‘픽셀 유동화(Liquify)’는 기존 어도비 포토샵(Photoshop)에서 제공되는 익숙한 툴로, 프레스코에서 작업 중인 이미지 영역에 밀기, 당기기, 오목, 볼록 등 여러가지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박경수 작성일 : 2022-05-12 조회수 : 163
유니티, 시뮬레이션·디지털 트윈의 기술 트렌드와 노하우 공유하는 ‘유니티 웨이브 2022’ 개막
유니티가 최신 기술과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는 ‘유니티 웨이브 2022’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온·오프라인 형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변화된 세상의 흐름에 맞춰 유니티와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자는 슬로건 아래 게임을 비롯한 시뮬레이션, 디지털 트윈, 가상·증강현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포함하는 총 35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행사에는 유니티의 최신 기술 소개는 물론, 유니티를 활용한 협업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내용의 다양한 세션이 마련될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세션으로는 유니티의 최신 샘플 게임 ‘기가야(Gigaya)’에 사용된 기술과 워크플로를 소개하는 세션과, XR 개발 워크플로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유니티 최신 기능을 소개하는 세션이 마련됐다. 또한 메타(Meta)와 유니티 담당자가 참여해 다양한 광고 네트워크를 한 번의 연동으로 쉽게 수익화할 수 있게 해주는 유니티 미디에이션(Unity Mediation), 광고 수익 최적화 방법 등을 소개하는 세션도 진행된다.     아울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건설 메타버스 적용 사례 및 향후 전망’이란 타이틀로 국내외 건설 산업의 한계를 살펴보고, 이를 메타버스에 접목해서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로보케어 담당자가 참여해 고령자의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해 활용되고 있는 로봇과 콘텐츠의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사회적 기여점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유니티 웨이브 2022’는 한국과학기술회관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에도 온라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등록 후 참여가 가능하다. 유니티 코리아의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 코리아가 마련한 ‘유니티 웨이브 2022’는 실용적인 기술과 다양한 산업 사례들이 풍성하게 마련돼 국내 크리에이터들에게 인사이트와 영감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유니티는 앞으로도 국내 개발자들과의 소통과 지원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5-09 조회수 : 184
로티파일즈, 스퀘어 페그 캐피털 주도 3700만 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로티파일즈가 스퀘어 페그 캐피털(Square Peg Capital)이 주도하는 3700만 달러(약 4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신규 투자자 XYZ 벤처 캐피탈(XYZ Venture Capital), 그레이트포인트 벤처스(GreatPoint Ventures)와 함께 기존 투자자인 500 스타트업 펀드(500 Startup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M12 벤처 펀드가 참여했다. 로티파일즈는 JSON 기반의 애니메이션 파일 포맷 ‘로티(Lottie)’를 통해 모션 그래픽의 혁신을 선도하는 새로운 애니메이션 플랫폼이다. 로티는 모든 장치 및 플랫폼에서 구현할 수 있고 크기를 자유롭게 조정해도 해상도가 낮아지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크로스 플랫폼 기능, 초당 120프레임 재생 기능, 혁신적으로 줄어든 파일 크기 등과 같은 특징을 갖춰 온보딩, 모바일 및 애니메이션, 리액션, 인포그래픽, 소셜 미디어, 애니메이션 아이콘, 이모티콘 스티커, 게임 요소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도가 높다. 현재 애플, 구글, 틱톡, 디즈니, 우버, 에어비앤비 및 넷플릭스를 포함하여 전 세계 13만 5000여개 기업이 로티파일즈 웹사이트를 활용하고 있다. 9초마다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로티파일즈의 워크플로 및 툴을 활용하고 있으며, 어도비 XD(Adobe XD),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Adobe After Effects), 피그마(Figma), 웹플로우(Webflow) 등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디자인 툴과도 쉽게 통합할 수 있다.   로티파일즈 시티지 밍글라니 공동 창립자 겸 CEO와 나투 아드난 공동 창립자 겸 CTO(왼쪽부터)   로티파일즈는 이번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제품과 서비스 로드맵을 발전시키고, 계속해서 확대되는 고객층을 위한 운영 역량 확장에 주력할 예정이다.  로티파일즈 시티지 밍글라니(Kshitij Minglani) 공동 창립자 겸 CEO는 "로티파일즈는 누구나 모션 및 애니메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로티파일즈는 애니메이션과 디자인 워크플로우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하여 모션을 통해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고 이를 기반으로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22-05-04 조회수 : 265
버넥트, ‘AWE 서울’에서 산업용 XR 솔루션 소개
버넥트가 ‘AWE Nite Seoul(AWE 서울)’ 피칭 무대에 올라 버넥트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에서 XR 분야의 컨퍼런스 및 전시회 등을 개최하고 있는 AWE(Augmented World Expo)는 AWE Nite를 구성해 세계 주요 도시 별로 XR 분야 전문가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 25만여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AWE Nite 네트워크는 매년 도시별로 XR 커뮤니티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 26번째 도시로 서울이 추가되면서 이번에 한국에서 첫 행사가 열렸다.     ‘AWE Nite Seoul : Bulid the next XR future with Korea’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처음 열린 의미있는 행사로 국내에서 XR기술을 대표하는 4개 기업이 피칭 무대에 올랐다. 피칭 첫번째 순서로 마이크를 잡은 버넥트 하태진 대표는 글로벌 기술력을 갖춘 버넥트의 산업용 XR 솔루션을 소개하고 AWE 글로벌 파트너들에게 파트너십을 제안했다. 하 대표는 “버넥트는 이미 국내의 많은 대기업과 공공기관으로부터 XR 기술력을 입증받았다”며 “미국과 유럽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넥트는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XR 전시회 ‘AWE USA 2022’에도 참가해 글로벌 진출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예지 작성일 : 2022-04-27 조회수 : 209
5월 9일 개최되는 ‘유니티 웨이브 2022’, 전체 세션 공개
유니티가 오는 5월 9일부터 13일까지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행되는 ‘유니티 웨이브 2022’ 개최를 앞두고 전체 세션을 공개했다. ‘유니티 웨이브 2022’는 유니티 엔진의 최신 기술 및 정보를 크리에이터들과 공유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유니티 ▲게임 ▲시뮬레이션 ▲디지털트윈 ▲가상·증강현실 총 5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35여개의 세션을 선보인다. 모든 세션은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 1층 오프라인 행사장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첫 날인 9일에는 유니티 수석 그래픽 엔지니어 니키타 피가소프(Nikita Pigasov)가 연사로 나서 지난 1월 인수한 지바 다이나믹스(Ziva Dynamics)를 소개하며, 고품질의 리얼타임 3D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기능들을 설명할 예정이다.  10일은 유니티 마크 쇼엔나젤(Mark Schoennagel) 시니어 디벨로퍼 에드보킷이 ‘유니티 데모 팀의 최신 플래그십 시네마틱 데모 “에너미즈(Enemies)” 제작 스토리’에 대해 발표한다. 최신 테크 데모 ‘에너미즈’의 제작 과정을 살펴보고 유니티의 새로운 헤어 시스템과 업그레이드 된 디지털 휴먼 제작 툴 등을 살펴볼 수 있다. 11일 마련된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유니티 시뮬레이션 기술 및 사례 소개’ 세션에서는 양진석 유니티 코리아 리드 솔루션 엔지니어가 연사로 나선다. 자동차, 건설, 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체에서 유니티를 이용한 시뮬레이션 기술을 현장 활용 사례를 통해 설명할 예정이다.  12일 예정된 ‘Unity for Digital Twin’에서는 3D 실감 모델을 활용한 플랫폼 및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3DeX Virtual Product Experience 소개’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특히 삼성SDS의 3D 모델 기반 가상 미팅 플랫폼에서 상호작용하는 방식과 제작 효율화 실현 과정 등 다양한 작업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에 맞는 ‘가상오피스’ 주제의 세션도 만나볼 수 있다. LG유플러스가 유니티 코리아와 함께 한 업무용 메타버스 플랫폼 가상오피스에 대한 설명과 함께 유니티 활용 사례, 구현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가상오피스 개발을 위한 양사의 협업 과정과 업무용 메타버스 플랫폼 구현 방향성 등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세션과 전문가들에게 유니티를 배울 수 있는 트레이닝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유니티 웨이브 2022를 통해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니티 웨이브 2022’ 전체 세션 및 상세 내용은 유니티 스퀘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예지 작성일 : 2022-04-25 조회수 : 223
어도비, 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메타버스 활용 지원
어도비가 기업의 성공적인 메타버스 활용을 지원하는 혁신과 협업 및 향후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어도비는 현재 몰입형 3D 경험과 전자상거래 플랫폼, 디지털 경험을 위해 제공 중인 기술을 바탕으로, 수백만 명의 사용자에게 매력적이고 사실적인 가상 경험을 설계, 제작 및 제공하기 위한 혁신을 공개했다.  새로운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의 통합으로 어도비의 3D 콘텐츠 제작 및 개인화를 위한 솔루션이 다양한 산업에 걸쳐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도비는 기업을 위한 ‘메타버스 플레이북(Metaverse Playbook)’을 발표하고, 출시 예정인 서브스턴스 3D 모델러(Substance 3D Modeler) 및 증강현실(AR) 기반 쇼핑 도구도 선보였다.  아울러 메타버스 대응을 위해 필요한 핵심 요소를 포함한 선진 기술 및 경험의 분야에서, 아마존(Amazon), 코카콜라 컴퍼니(The Coca-Cola Company), 에픽게임즈(Epic Games), 나스카(NASCAR), 엔비디아(NVIDIA) 등 선도적인 브랜드와 진행 중인 협업 사례도 공개했다.  어도비가 기업의 메타버스 활용을 위해 제공하는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게임, 양방형 커머스, 교육 등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몰입형 경험 콘텐츠는 어도비의 3D 및 몰입형 콘텐츠 제작 도구인 어도비 서브스턴스 3D(Adobe Substance 3D)와 어도비 에어로(Adobe Aero)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이미 많은 기업들이 어도비 서브스턴스 3D 스테이저(Adobe Substance 3D Stager)와 같은 도구를 통해 가상 사진 촬영 등의 3D 디자인 워크플로우를 활용하며, 제품 디자인과 마케팅 콘텐츠 제작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 중이다. 어도비는 수천 개 기업의 디지털 매장 및 전자상거래 경험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어도비의 전문성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및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간 통합으로 기업은 가상 세계에서 소비자가 가상의 제품과 실제 제품을 모두 구매할 수 있는 몰입형 경험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어도비는 고객이 어디에서 어떤 채널을 이용하든지 통합되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어도비는 메타버스 및 몰입형 경험을 체험하는 사용자가 자신만의 고유한 가상 캐릭터와 아이템을 디자인하거나 개인화된 자산을 가상 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어도비 스콧 벨스키(Scott Belsky)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최고 제품 책임자 겸 수석부사장은 "성공적인 메타버스와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기능과 개인화되고 매력적이며 인터랙티브한 콘텐츠가 요구된다"며, "메타버스를 선도하고자 하는 기업이라면 지금 바로 3D와 몰입형 콘텐츠 제작에 돌입해야 한다. 이는 미래를 대비하는 것 뿐만 아니라 더 나은 제품 디자인과 마케팅, 전자상거래의 자산을 더욱 빠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22-04-25 조회수 : 186
산돌메타랩, 한글폰트 기반의 글로벌 NFT 프로젝트 ‘TYPY(티피)’ 공개
산돌메타랩은 한글의 자음과 모음 40개에 NFT를 적용하고 다양한 한글 단어를 조합할 수 있는 NFT 프로젝트 ‘TYPY(티피)’를 공개했다.   산돌메타랩은 한국 최초의 폰트회사로서 지난 1984년 '산돌 타이포그라픽스'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국내 최대의 폰트 플랫폼 서비스인 산돌구름을 운영하는 폰트 전문 기업 산돌의 자회사다.  지난 해 한글을 주제로 NFT 분리, 결합 등 고도화된 블록체인 기술 및 활발한 디앱(Dapp, 탈중앙화 앱) 연구개발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첫번째 NFT 프로젝트 ‘TYPY‘(티피)를 공개, 글로벌 NFT 시장에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밀었다.  ‘TYPY(티피)’는 민팅(minting)이나 거래를 통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획득한 소유자가 조합을 통해 한글 단어를 만들고 이를 NFT화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오는 4월 25일 첫번째 민팅(minting)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 NFT를 분리하고 결합하는 과정을 통해 가치 있는 새로운 NFT를 만들 수 있게 되는데 특정 단어의 조합을 성공할 경우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글을 알리고 자음과 모음의 조합을 통해 단어가 형성되는 원리를 알려주며 소유자들에게 가치와 재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TYPY(티피)’ 프로젝트의 핵심가치인 동시에 경쟁력이다.  현재, 공개된 혜택 단어들은 350개로, 대부분 블록체인 관련 한글 단어들이지만 향후 한국의 역사 및 엔터테인먼트 관련 단어 등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돌메타랩은 ‘TYPY(티피)‘를 시작으로 각종 콘텐츠를 활용한 폭넓은 NFT 비즈니스를 확대해 블록체인 사업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산돌메타랩 조성민 대표는 “폰트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기업에서 선보이는 첫번째 NFT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더불어, 국내에서 보기 힘든 NFT 자체를 분리하고 결합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한글의 숨은 과학적 원리를 전 세계인에게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게 된다면 글로벌 한글 문화 전도사로 앞장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경화 작성일 : 2022-04-19 조회수 : 140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용 프레임닷아이오 및 영상 편집 툴 업데이트
어도비가 프리미어 프로(Primiere Pro) 및 애프터 이펙트(After Effects) 사용자에게 클라우드 기반 협업 도구를 제공하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용 프레임닷아이오(Frame.io for Creative Cloud)'를 발표했다. 프레임닷아이오는 영상 편집자와 제작자가 실시간으로 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게 하고, 사용자는 다양한 기기에서 안전하게 실시간으로 영상에 접근하고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제작자, 에이전시, 고객을 포함한 주요 프로젝트 이해관계자와 비디오 편집자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용 프레임닷아이오의 출시로 클라우드에서 보다 원활하게 협업을 이어갈 수 있다.   ▲ 프리미어 프로에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용 프레임닷아이오를 활용한 협업이 가능하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용 프레임닷아이오는 후반 작업을 위한 통합 검토 및 승인 워크플로이다. 이를 활용하면 편집자는 빠르고 쉽게 피드백을 얻고 최종 승인을 받을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구독하는 비디오 제작자는 진행 중인 작업물을 검토자 수나 위치의 제한 없이 공유할 수 있고, 프리미어 프로 및 애프터 이펙트 안에서도 프레임 단위로 정확한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프레임닷아이오의 가속 파일 전송 기술을 통해 100GB의 전용 프레임닷아이오 스토리지로 보다 빠른 미디어 업로드 및 다운로드가 가능해지고, 다른 원격 사용자와 동시에 최대 5개의 프로젝트에 대한 협업을 할 수 있다. 또한, 카메라의 영상을 빠르고 쉽고 안전하게 가져올 수 있는 카메라 투 클라우드(Camera to Cloud)도 제공된다. 어도비의 스티브 워너(Steve Warner)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부문 부사장은 "프리미어 프로와 프레임닷아이오의 통합은 인제스트(ingest)에서 편집, 출력에 이르기까지 비디오 제작을 위한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의미"라며, "이번 발표는 차세대 비디오 제작 환경으로의 도약을 위한 강력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는 첫 걸음"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도비는 비디오 전문가와 소셜 크리에이터가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주요 비디오 애플리케이션도 기능 및 워크플로를 개선했다. 애프터 이펙트는 애플 M1 프로세서를 지원하게 됐다. 애플 M1 칩을 지원하는 애프터 이펙트는 인텔 10코어 아이맥 프로보다 최대 7배 더 빠르게 실행되며, 컴포지션도 2배 더 빠르게 렌더링할 수 있다. 그리고, 프리미어 프로에서만 제공되던 인공지능 기반의 장면 편집 감지(Scene Edit Detection)를 애프터 이펙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편집된 클립의 장면 변경 사항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장면을 개별 레이어로 배치하거나, 편집 지점을 감지하는 등 보다 빠른 프로젝트 설정을 지원한다. 애프터 이펙트에서 드래프트 3D엔진(Draft 3D engine) 사용 시 확장 뷰어를 통해 프레임 가장자리의 2D 및 3D 레이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사용자는 확장 뷰어로 더 많은 디자인을 보거나 3D 공간을 탐색할 수 있고, 3D 레이어를 보다 쉽게 이동할 수도 있다. 또한 프레임 외부의 영역을 숨기거나 흐리게 하는 등 최종 결과물이 어떻게 보일지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 애프터 이펙트의 확장 뷰어   프리미어 프로 및 애프터 이펙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한글 사용시 인라인 입력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별도 창을 통해 입력해야 했던 불편함을 덜 수 있고, 텍스트 기준점 속성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보다 원활히 한글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가져오기, 헤더 바, 내보내기 등 사용자 경험도 개선됐다. 프로젝트 설정보다 미디어에 초점을 맞춘 가져오기를 통해 다른 위치에 있는 미디어를 조합하려는 비디오 제작자는 보다 빠르고 쉽게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헤더 바는 보다 명확하고 중앙 집중화된 탐색을 제공함으로써 가져오기, 편집 및 내보내기의 핵심 작업 과정에서 신속한 전환을 지원한다. 내보내기를 통해 사용자는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소셜 플랫폼에 미디어를 직접 빠르게 업로드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사용해 1차 통과 색상 보정을 생성하는 자동 색상(Auto Color)은 새로운 콘텐츠 제작자가 조정에 익숙해지도록 돕는 가이드 역할을 하며, 기존에 작업을 이어 온 제작자에게는2차 색상 작업으로 넘어가기 전 색상 교정을 빠르게 추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마커를 색상 별로 표시하거나 숨기는 기능, 오디오 클립에 대한 리믹스 진행 표시, 개선된 트림 모드 재생 루핑 등이 제공되어 성능 및 워크플로가 개선됐으며, 어도비 스톡이 무료로 제공되어 수천 개의 HD 비디오 영상, 모션 그래픽 템플릿 등을 포함한 새로운 어도비 스톡 에셋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4-19 조회수 : 176
디스페이스 코리아-이노시뮬레이션, 차세대 자율주행 솔루션 확대 위해 맞손
글로벌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디스페이스 코리아(dSPACE 코리아)가 확장 현실(XR) 메타버스 플랫폼 기술 기업 이노시뮬레이션과 차세대 자율주행 솔루션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자동차 제조 업체에서 기술성을 입증받아 신차 개발에 사용되고 있는 디스페이스의 솔루션은 네트워크·자율주행·전기 차량 개발에 필요한 시뮬레이션과 검증을 지원하는데 XR 스마트 모빌리티 시뮬레이션 분야 리더로 손꼽히는 이노시뮬레이션과 MOU를 통해 한국 시장의 환경 및 요구 사항을 분석, 자율주행 기술의 빠른 성장과 안정화를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디스페이스 코리아 마틴 뵐러(Martin Wöhrle) 대표는 “지난해 새롭게 설립된 한국 지사의 파트너십 구축에 있어 이노시뮬레이션과 손잡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MOU는 국내 시장을 위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노시뮬레이션 조준희 대표는 “자사 핵심 기술인 하이브리드 교통류 시뮬레이션 기술이 dSPACE의 실시간 시뮬레이션 솔루션과 만나 XR 기반의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22-04-13 조회수 : 191
총 게시글 2,266

ㆍ태그

캐드
CAD
CAE
시뮬레이션
CAM
PLM
BIM
3D 프린팅
적층제조
스마트 공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