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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디지털 제조 컨퍼런스, 제조산업 혁신 전략과 디지털 트윈의 활용 방안 소개
[피플 & 컴퍼니] 한국알테어 이승훈 기술 총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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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용 국산 탄소복합재 기술개발·인증 로드맵' 수립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5월 22일(수)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2차 「탄소복합재 점프업 파트너십*(이하 파트너십)」 회의를 개최했다. 파트너십에서는 작년 7월부터 항공·우주 분야 탄소복합재 15개 수요·공급 기업 등이 참여하여 수립한 「항공·우주용 국산 탄소복합재 기술개발·인증 로드맵(이하 로드맵)」을 공유하고 논의하였다. 로드맵은 지난해 7월, 제1차 파트너십 개최 시 체결된 업계 간 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라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4개의 수요기업, 한국카본 등 11개의 탄소소재 기업이 참여해 수립하였다. 로드맵은 우리 탄소복합재가 항공·우주분야에 적극 활용되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개발과 인증획득 계획을 국내 항공·우주 기업의 차기 제품* 개발일정에 맞추어 담고 있다. * 수요기업(제품) : A社(차세대 무기체계), B社(차세대 항공기 구조물), C社(소형발사체), D社(AAV, 수송기) 지금까지 우리 탄소복합재는 항공·우주분야에 사용된 실적이 부족하여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따라서 금번 수립된 로드맵을 통해 기술을 개발하고 인증을 획득하면 우리 탄소복합재의 해외진출 기회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는 국내 수요기업의 제품 개발 계획에 맞추어 국산 탄소복합재가 공급될 수 있도록 탄소복합재 기업의 기술개발 및 인증획득을 지원하고 부품의 실증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늘 발표한 로드맵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파트너십 내에 운영 중인 ‘우주항공·방산 분과’에서 이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승렬 산업정책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업계가 수립한 탄소복합재 기술개발·인증 로드맵을 통해 우리소재가 항공·우주용 첨단분야로 활발히 진출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정부도 로드맵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로드맵 발표 □ 항공·우주용 탄소복합재 활용실적 확보를 위해 탄소복합재 기업 및 KAI 등 국내 우주·항공 기업이 수립한 탄소복합재 로드맵 발표 ㅇ 우리부 지원하에 업계가 수립한 탄소복합재 로드맵의 이행력 확보를 위해 정부 및 업계가 함께하는 회의에서 로드맵 발표 추진 < 참고: 항공·우주용 국산 탄소복합재 기술개발·인증 로드맵 개요> □ (추진 경과) ’23.7월 제1차 탄소복합재 점프업 파트너십 계기, 로드맵 수립을 위한 업계 간 MOU를 체결하고, 5차례 회의 등을 거쳐 로드맵을 마련 □ (참여 기업) 우주·항공 부품 및 완제기 기업·연구소, 탄소복합재 기업 총 15개 기관 * KAI,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대한항공, 국방과학연구소(ADD), 효성첨단소재, 한국카본 등 □ (주요 내용) 국내 항공우주 완제기·부품 개발 일정, 완제기·부품에 적용되기 위한 국산 탄소복합재 요구 성능, 기술개발/인증 필요 일정 등  
최경화 작성일 : 2024-05-26 조회수 : 14
앤시스코리아, DX 가속화 위한 다자간 얼라이언스에 참여
앤시스코리아가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가 발족하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얼라이언스인 ‘DX-Partners’의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 DX-Partners는 산업계 디지털 전환(DX)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업계 내 선도기업의 ESG 촉진 및 수요-공급 기업 협력 관계 구축, 업종별 DX 지원 및 전환 가이드 마련 등을 목표로 한다. 파트너사로 선정된 10개사는 DX 분야에서 직·간접적으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지원 및 촉진하고 DX 신규 진입자 인큐베이팅 및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해 ▲DX 상용 소프트웨어 지원 ▲보안 솔루션 ▲업무 환경 DX ▲DX 컨설팅 서비스 ▲DX 과제 해결 지원 ▲맞춤형 노코드 AI 개발 ▲기술/신용평가 인증 지원 ▲지식재산권 출원 및 IP 컨설팅 지원 ▲민형사 등 법률 관련 자문 ▲상호운용 서비스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앤시스코리아의 박주일 대표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주도 하에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여러 기업들과 함께 앤시스코리아가 DX-Partners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디지털 전환은 산업의 분야를 막론한 전 산업계가 마주한 중요한 당면 과제임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앤시스는 이러한 상황을 기업들이 타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이길선 협업지원본부장은 “전 산업계가 디지털 전환을 최우선 과제 삼아 급격히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상대적으로 기본 인프라가 부족한 기업들은 대응속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한국 산업계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개 기업과 기관이 협력하여, 글로벌 산업 혁신 흐름을 선도할 수 있는 탄탄한 디지털 전환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정수진 작성일 : 2024-05-24 조회수 : 131
산업 DX 지원플랫폼, 디지털 전환(DX) 가속화를 위한 다자간 얼라이언스 발족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산업 디지털 전환(이하 DX) 지원플랫폼 기반 산업계 DX 가속화를 위해 얼라이언스(이하 'DX-Partners')를 구성하고 공동선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족한 'DX-Partners'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주도로 구성되었으며, 산업계 DX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선도기업의 ESG 촉진, 기술 지원 및 수요-공급 기업 협력 관계 구축, 업종별 DX 전환 가이드 및 맞춤형 서비스 등을 주요 목표로 설정하였다. 공동선언식은 5월 23일 한국산업지능화협회 內 iDX Playground 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충북과학기술혁신원(cbist), 앤시스코리아, SK쉴더스, Zoom Video Communications(Zoom), 두하우컨설팅, NICE디앤비, 알고리즘랩스, 지음 특허법률사무소, 한윤 법률사무소 등 10개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0개사는 DX 분야에서 직·간접적으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지원  촉진하고DX 신규 진입자 인큐베이팅 및 지속가능성을 위해 △상호운용 서비스 △DX 컨설팅 서비스 △DX 상용 SW △보안 진단 및 솔루션 △업무환경 DX △DX 성숙도·스킬풀 진단 △맞춤형 노코드 AI 개발 △데이터가치평가/신용평가 인증 △지식재산권 출원 및 IP 컨설팅 △민형사 등 법률 관련 자문 등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협업지원본부장은 “전 산업계가 디지털 전환을 최우선 과제 삼아 급격히 변화하는 상황속에서 상대적으로 기본 인프라가 부족한 기업들은 대응속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한국 산업계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개 기업과 기관이 협력하여, 글로벌 산업 혁신 흐름을 선도할 수 있는, 탄탄한 디지털 전환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지원 신청 및 지원 서비스 상세 내용은, 6월 3일부터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산업 DX 지원플랫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경화 작성일 : 2024-05-23 조회수 : 243
매스웍스, 제13회 '매트랩 엑스포 2024 코리아' 개최
매스웍스가 6월 11일 ‘매트랩 엑스포 2024 코리아(MATLAB EXPO 2024 Korea)’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매트랩 엑스포는 매스웍스의 솔루션을 사용한 고객 및 기술 전문가들이 주요 기술 트렌드에 대한 모범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올해 매트랩 엑스포에서는 5개 트랙의 30개의 세션에 전문 연사가 참여해 그간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 이번 매트랩 엑스포의 기조연설은 ‘자율주행의 미래와 현실’을 주제로 이재관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 자율주행기술연구소장이 진행한다. 이어서 매스웍스의 아룬 멀퍼(Arun Mulpur) 인더스트리 디렉터가 ‘디지털 엔지니어링을 위한 모델 기반 설계의 영향력과 방향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5개의 트랙과 30개의 세션에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퀄리타스 반도체, 한국전기연구원, POSTECH(포스텍) 등 고객 성공 사례를 포함해 여러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매트랩과 시뮬링크의 활용 방안을 집중 조명한다. 고객이 발표하는 세션의 수는 지난해보다 3배 늘어, 보다 풍부한 사례를 통해 매트랩 및 시뮬링크의 활용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매스웍스코리아는 ‘딥러닝을 활용한 음성 데이터 인식’, ‘GPU 기반 AI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 주제별 전문가 세션을 통해 매트랩과 시뮬링크의 새로운 기능과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테크니컬 컴퓨팅 전문가들이 ‘인공지능’, ‘시스템 설계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동화’, ‘무선 및 신호처리’, ‘하드웨어 기술 언어(HDL)’, ‘발전제어시스템(AMS)’에 대한 세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고객 사례 발표에서 소개된 매스웍스 솔루션을 직접 사용하거나 전문가들의 데모를 볼 수 있다. 또한 매스웍스의 파트너사인 알테라(Altera), 아마존웹서비스(AWS), 벡터(Vector), 이노엑스 등이 부스로 참가해 프로그래머블 로직 솔루션, 클라우드, 자동차 전자 장치 개발, 가상전력시스템 구축, 전장제어기 개발 등에 대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새로 마련된 스타트업 부스에서는 국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매스웍스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스타트업인 모라이(MORAI)와 가상전력시스템 솔루션 기업 위드비어(WithBEER)는 프로젝트 연구, 프로토타입 개발 및 생산과 관련한 매스웍스와의 협력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스웍스코리아의 이종민 대표는 “매트랩 엑스포는 다년간 국내 공학 시스템 관련한 엔지니어, 과학자, 연구원, 교육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기술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행사로 자리잡았다”면서, “올해에도 매스웍스에서 엄선한 세계 유수 기업의 기술 전문가들의 발표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들의 연구에 매트랩과 시뮬링크를 적용하여 연구 결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얻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4-05-23 조회수 : 203
앤시스, ‘옵틱스 테크 서밋 2024’에서 광학 시뮬레이션 및 설계 소프트웨어 소개
앤시스코리아는 5월 29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앤시스 옵틱스 테크 서밋(Ansys Optics Tech Summit)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갈수록 그 중요도가 증대함과 동시에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는 광학 산업 내에서 제품 개발 가속화에 기여할 수 있는 앤시스의 광학 솔루션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앤시스코리아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 자동차, 하이테크, 항공우주 및 방위, 멀티피직스 등 다양한 최신 산업 현황 및 사례와 함께 앤시스의 주요 광학 시뮬레이션 및 설계 소프트웨어인 ▲앤시스 루메리컬(Ansys Lumerical) ▲앤시스 지맥스(Ansys Zemax) ▲앤시스 스피오스(Ansys Speos)를 소개할 예정이다.     앤시스 광학 솔루션은 고급 물리 솔버 제품군을 통해 나노 규모에서 매크로 규모까지 정밀한 다중규모 시스템 설계를 지원하는 사용자 친화적인 워크플로를 제공하여 다양한 산업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다중물리 광자 모델링 솔루션인 앤시스 루메리컬은 광학, 전기, 열 현상의 상호 작용을 고려한 포토닉스 모델링 소프트웨어로, 설계자가 어려운 포토닉스 문제를 효과적으로 모델링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제품군 간의 유연한 상호 운용성을 통해 다중물리 시뮬레이션, 시스템 레벨의 광집적회로 시뮬레이션, 파이썬(Python) 기반의 자동화와 포토닉스 파운드리를 위한 컴팩트 모델 라이브러리(CML)를 지원한다. 광학 부품 모델링 솔루션인 앤시스 지맥스는 광학 산업 전반의 선도 기업과 전 세계 대학의 광학, 조명 및 레이저 시스템 설계를 위한 표준 소프트웨어다. 결상, 조명, 레이저 시스템 광학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다중물리 시뮬레이션 지원, 실제 광학 시스템 제조를 위한 설계 및 회절 광학 통합을 위한 포괄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광학 설계의 시뮬레이션, 최적화 및 공차 분석을 모두 수행할 수 있다. 시스템 설계 및 검증 솔루션인 앤시스 스피오스는 국제조명위원회(CIE)의 CIE 171:2006 테스트를 통해 정확성을 인증 받은 광학 설계 소프트웨어로, 시스템의 광 전파 설계 및 측정에 주로 사용된다. 가시광선, 자외선 및 원적외선 스펙트럼 영역까지 분석이 가능하며 조도 및 광학 성능을 예측해 프로토타입 제작 시간과 비용을 절감한다. 이외에도 직관적이고 포괄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GPU를 사용한 시뮬레이션 미리 보기와 앤시스 다중물리 에코시스템에 대한 간편한 액세스를 통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앤시스코리아의 박주일 대표는 “앤시스코리아는 광기술의 발전과 광학 엔지니어를 위한 정확하고 고성능의 광학 설계 및 시뮬레이션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혁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는 다양한 분야 간 융합의 핵심으로서 광기술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수진 작성일 : 2024-05-22 조회수 : 249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프랑스 AFNeT 서비시즈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제조 산업의 데이터 스페이스 분야에서 협력을 위해 프랑스 AFNeT 서비시즈(AFNeT Service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FNeT은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산업 경쟁력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단체로 ▲항공우주 및 국방 ▲자동차 ▲PLM 및 SCM ▲데이터 스페이스 등 분야에서 산업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SM4RTENANCE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산업 설비의 유지보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Gaia-X의 정회원으로서 유럽의 데이터 스페이스에 대한 실무 및 기술 콘퍼런스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제조 산업 데이터 스페이스 분야의 우수 사례 및 프레임워크 구축 ▲데이터 스페이스 분야의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추진 ▲콘퍼런스, 심포지엄, 워크숍 등을 통해 연구, 지식, 정책, 시장 및 글로벌 전문 네크워크에 대한 정보 교환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부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제조 산업의 데이터 스페이스 분야에서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협약이 글로벌 산업 경쟁력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정수진 작성일 : 2024-05-21 조회수 : 265
헥사곤-영남대, 미래차 융합 인재 양성 위해 협력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헥사곤 MI)는 영남대학교와 함께 전기차융합부품 분야를 선도하는 미래 전기자율차 융합부품산업 생태계를 주도할 인재 양성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헥사곤은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헥사곤 솔루션 지원 및 지속적 협력을 약속했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미래차 분야의 공동 연구 및 교육, 세미나 등의 학술·교육 협력과 영남지역의 미래 모빌리티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한 물적·인적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영남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과는 교육부가 지원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에 참여하고 있으며, 대구경북혁신대학(DGM) 전기차융합부품트랙 운영을 통하여 미래차 분야의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해당 트랙에 참여하는 영남대학교를 비롯한 대구·경북 지역 대학교의 학생들은 헥사곤의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솔루션인 ‘가상 테스트 드라이브(VTD)’를 비롯한 디자인 엔지니어링 솔루션의 라이선스를 지급받고, 실무 밀접한 솔루션 활용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헥사곤은 오는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대구경북혁신대학 전기차융합부품트랙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자사 솔루션 사용법을 배우고 실무 활용 예시를 접할 수 있는 특강을 개최한다. 여름방학 기간 중 진행되는 강의는 헥사곤의 엔지니어가 직접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지급된 VTD와 ‘아담스(Adams)’ 등의 자사 디자인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활용할 계획이다. 헥사곤의 VTD는 도로 및 철도 기반 시뮬레이션을 위한 통합 툴킷으로, 복잡한 교통환경과 센서 시뮬레이션을 제공해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과 검증에 필요한 전체 환경을 구성하도록 지원한다.     영남대학교의 권성진 미래차융합전공 주임교수는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인 차세대 전기자율차 융합부품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실무와 밀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며,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는 헥사곤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현업에서 사용되는 제조 솔루션들을 미리 접하고, 지역인재의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코리아의 홍흥섭 채널세일즈그룹 본부장은 “헥사곤은 많은 국내 대학과 산학 협력을 통해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면서, “영남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헥사곤의 솔루션을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영남 지역의 미래 모빌리티 제조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4-05-21 조회수 : 275
오토데스크, 생성형 AI로 가능적인 3D 형상 만드는 ‘프로젝트 베르니니’ 소개
오토데스크가 3D 모델링을 위한 실험적 생성형 AI 모델인 ‘프로젝트 베르니니(Project Bernini)’를 공개했다. 디자인 및 제조 산업에서는 3D 모델링의 정확성과 생산성이 중요하다. 건축가, 엔지니어, 제조업체, 영화 제작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디자인의 기하학적 제어와 정확성은 최종 제품의 성공에 중요한 요소이다. 한 개의 2D 이미지, 객체의 다양한 뷰를 보여주는 여러 개의 이미지, 포인트 클라우드, 복셀(voxels), 텍스트 등 다양한 입력 데이터에서 3D 형상을 빠르게 생성하는 베르니니의 첫 번째 모델은 전문적인 기하학적 워크플로에 맞춰져 있으며, 주어진 입력 데이터에서 3D 모양의 다양한 기능적 변형을 생성할 수 있다. 건축, 제품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사용 사례에 사용할 수 있는 생성형 모델을 통해 제작 또는 제조된 제품은 설계자가 염두에 둔 목적에 맞게 실제 세계에서 작동해야 하기 때문에, 오토데스크는 기능적인 3D 구조를 생성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오토데스크는 물 주전자의 예를 소개했다. 많은 3D 생성형 모델이 특정한 조명 환경에서 표면의 외관을 개선하는 텍스처를 가진 주전자 형상을 생성할 수 있다. 하지만, 베르니니 모델은 모양과 텍스처를 개별적으로 생성하며 이러한 변수를 혼동하거나 혼합하지 않는다. 베르니니가 생성한 물 주전자는 가운데가 비어 있으며, 실제 주전자와 마찬가지로 실제로 물을 담을 수 있다. 또한, 베르니니는 다양한 변형을 생성하는 제너레이티브 접근 방식을 적용하여, 디자이너에게 선택권을 부여하고 창의적인 워크플로에 기여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의 ‘2024 디자인 및 제작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비즈니스 리더의 78%는 AI가 업계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79%는 AI가 업계를 더욱 창의적으로 만들 것이라는 데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젝트 베르니니는 산업 전반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아우르는 지능형 지원 및 생성 기능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 오토데스크의 포괄적 AI 전략의 일부이다.  베르니니 모델을 건물에 적용하면 기하학적으로 철저하면서 창의적인 디자인을 생성하고, 새로운 세대의 건물과 건축가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 비디오 게임 캐릭터 모델이나 판타지 환경에 대한 훈련을 받으면 매혹적인 새로운 생물체나 가상 세계를 만들 수 있다. 자동차 디자인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면 혁신적인 새 자동차 시리즈를 상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오토데스크 AI 랩은 디자인, 제조,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분야의 어려운 작업과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M&E) 분야의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를 지원하기 위해 AI를 적용하는 다양한 과학자 및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은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데이터와 CAD 개체 및 유기적 형상이 혼합된 복합 데이터 세트로 구성된 1000만 개의 다양한 3D 형상으로 베르니니 모델을 학습시켰으며, 이 작업에 기여한 연구는 올해 초 홍콩 중문대학교와 공동으로 AI 랩에서 발표했다. 현재 프로젝트 베르니니는 비공개 실험 단계에 있으며, 오토데스크는 설계 및 제작을 위한 생성형 모델의 성능을 연구하고 개선하기 위해 몇몇 파트너와 협력을 진행 중이다. 오토데스크는 “베르니니 모델은 효율적인 학습과 미세 조정을 통해 이를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특별히 구조화되어 있다”면서, “프로젝트 베르니니는 흥미롭고 생성형 AI의 최첨단을 달리고 있지만, 이 모델은 더 크고 고품질의 전문 데이터 세트로 훈련할 때 더욱 유용하고 매력적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4-05-17 조회수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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