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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캐디안 2023 살펴보기 (3)
NCG CAM 기능을 이용한 3D CAM 작업 (4)
제품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9.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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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9.0 (6)
크레오 IFX 알아보기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파라메트릭(Creo Parametric)의 IFX(Intelligent Fastener Extension)에 대해 알아보자. 크레오 IFX는 파스너 형상을 생성하고 자동으로 어셈블리해 주는 기능으로, 기간제 기본 라이선스에 포함된 모듈이다. ■ 김주현 |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차장으로 Creo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이메일 | sskim@digiteki.com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1. 포괄적이고 사용자 정의 가능한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크레오 IFX는 ISO, ANSI 등 다양한 규격의 라이브러리 부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라이브러리는 사용자가 원하는 패스너와 구성품들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각 유형 및 크기에 맞춰 잘 분류되어 있다. 기존 사용중인 표준을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직접 라이브러리를 생성하여 등록 후 사용 가능하다.   2. 지능형 파스너 선택 및 크기 조정이 가능하다. 크레오 IFX를 이용하여 파스너를 생성하면 배치면을 통해 길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참조형상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지름 및 길이를 지정할 수 있다.   3. 파스너 형상과 연동된 구멍 자동 생성 크레오 IFX를 이용하면 부품에 자동으로 구멍 및 스레드가 생성되며, 드릴 및 탭 정보도 자동으로 생성된다. 또한, 파스너가 수정되거나 삭제되면 부품에서도 자동적으로 형상이 업데이트된다.   4. 어셈블리에 파스너 자동 조립 파스너 생성 시 볼트, 와셔, 너트 등 모든 구성품들은 한번에 배치된다. 동일 파스너를 여러 위치에 어셈블리하기 위한 패턴 옵션이 제공되어 반복 작업을 할 필요가 없어진다. 또한 참조 형상이 수정될 경우 어셈블리 배치도 자동 업데이트된다.   5. 자동화된 검증 크레오 IFX를 통해 만들어진 모든 파스너들을 자동으로 검증할 수 있다. 미리 보기를 통해 먼저 확인하고, 문제를 확인 시 바로 수정할 수 있으며, 형상 업데이트 시 바로 적용되어 재검증할 수 있다.    그럼 지금부터 예제를 통해 IFX를 알아보자.  먼저 IFX의 위치를 지정할 포인트를 생성한다. 예제에서는 포인트를 스케치에서 6개의 정점으로 한번에 생성하였다.    
김주현 작성일 : 2022-12-26 조회수 : 1232
NCG CAM 기능을 이용한 3D CAM 작업 (4)
가공의 첫 단계 - 황삭 가공   이번 호에서는 가공의 첫 단계인 황삭 가공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특히 NCG CAM을 이용하여 실제 프로그램에서 어떻게 공구를 생성하는지와 함께, 절삭 조건 및 설정해야 하는 파라미터의 의미와 적절한 조건값을 이용하여 황삭 툴패스가 생성되는 과정을 따라하기와 함께 진행해보도록 한다.    ■ 김민관 | HD솔루션즈 솔루션사업본부 기술팀의 수석 컨설턴트이다. 이메일 | mkkim@hd-solutions.co.kr 홈페이지 | http://www.hd-solutions.co.kr   황삭은 가공의 초기 단계로서, 일반적으로 정삭 가공을 하기 전에 가공 소재로부터 많은 양을 한꺼번에 제거하는 작업을 말한다. NCG CAM은 4가지 황삭 가공 전략을 제공한다. 첫 번째 황삭(일반적인 캐비티 형태) 전략, 두 번째 코어 황삭(일반적인 코어 형태) 전략, 세 번째 지그재그 황삭, 마지막으로 어댑티브(adaptive) 황삭이 있다. 각 황삭 가공 전략의 특징은 예제를 실습하며 확인할 수 있다. 황삭 가공을 위해서는 다양한 공구 사이즈가 필요하며, NCG CAM을 이용하면 스톡 모델, 툴패스 등을 참고해 황잔삭 툴패스 생성이 가능하다. 그리고 툴패스로 가공이 된 이후의 형상을 그래픽으로 확인해보고 싶다면 NCG에서 제공하는 스톡 모델을 활용하면 남은 소재 영역을 확인할 수 있다.  황삭 가공은 주로 등고선 형식의 가공법이 많이 사용된다. 일정한 스텝다운(stepdown) 값을 이용해 소재의 필요 없는 부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만약 주물 등을 가공하는 것이라면 굳이 위의 황삭 가공을 거치지 않고 바로 다음 과정으로 넘어갈 수도 있을 것이다. 반대로 복잡한 제품을 가공한다면 한 번의 황삭으로는 충분히 살을 걷어내지 못해 바로 정삭으로 들어가기에 무리가 따를 수 있다. 흔히 황잔삭이라고 불리는 가공법은 하나의 공구로 살을 걷어낸 후, 좀 더 작은 공구로 이전 공구가 걷어내지 못했던 부분만을 다시 걷어 내는 황삭법이다. 가공의 정확성과 얼마나 많은 살들이 가공 후 남아 있는가를 조정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수치를 입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목적으로 미리 입력해 주는 값들은 가공여유(thickness)와 톨러런스(tolerance)이다. 톨러런스는 가공 시 얼마나 정확히 가공할 것인가에 관한 수치이다. 황삭에서는 다소 큰 공차가 쓰일 수도 있지만 정삭 시에는 정확히 가공하기 위해서는 작은 공차를 넣어야 한다. 가공여유(thickness)를 0보다 크게 줄 때에는 톨러런스를 가공여유보다 작게 주어야 한다.   1. NCG CAM에서 황삭 가공 툴패스 생성하기 (1) 황삭 1) IGS나 STEP 형식의 3D 모델링 파일을 연다.    2) 키보드의 I 키를 눌러 ISO 뷰로 정렬하고, M 키를 눌러 최대화한다.    3) 리본 메뉴의 ‘바운더리’ 탭에서 ‘바운딩 박스’를 선택한다.     
김민관 작성일 : 2022-12-26 조회수 : 1218
제품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9.0 (5)
어셈블리 기능 향상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9.0(Creo Parametric 9.0)에서 향상된 어셈블리 관련 기능을 알아보자.   ■ 김성철 |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이사로 Creo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이메일 | sckim@digiteki.com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크레오 파라메트릭 9.0에서는 순환 참조 보고서를 쉽게 액세스할 수 있고 컴포넌트 대체 기능이 향상되어 파일명이 변경된 기존 복사본을 빠르게 대체할 수 있다. 파일명 변경에 대한 모든 외부 자 피처 참조는 형상 고유 ID를 인식하여 참조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한다. 컴포넌트를 대체하거나 누락된 컴포넌트를 지정할 때 이름이 변경된 파일을 쉽게 재지정하고 빠르게 대체할 수 있도록 한다.   순환 참조 보고서에 빠르게 액세스 모델에 순환 참조가 발생할 경우 알림 센터와 리본 메뉴를 이용하여 빠르게 순환 참조 보고서에 액세스하고, 보고된 순환 참조의 구조와 루프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리본 메뉴에서 도구(Tools) → 조사(Investigate) → 순환 참조 보고서를 클릭하고 정보 창을 확인한다.     모델 재생성에서 순환 참조가 발생하면 알림 센터에 순환 참조 알림이 표시되며, 알림 센터에서 순환 참조 보고서를 클릭하여 빠르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제 순환 참조 파일(.crc)을 직접 열지 않고 순환 참조 보고서를 클릭하여 빠르게 순환 참조를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다.  
김성철 작성일 : 2022-12-02 조회수 : 2169
NCG CAM 기능을 이용한 3D CAM 작업 (3)
가공 전 알아두어야 할 가공의 기초 지식   완성된 제품의 가공을 위해서는 여러 형태의 공구와 여러 종류의 툴패스를 응용하여 가공이 이루어져야 한다. 동일한 공구를 이용하여 단계를 구분하지 않고 가공하게 되다면 생산성, 경제성, 효율성 면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가공을 성공적으로 완성하려면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고, 그에 맞는 공구와 가공 툴패스를 사용하여야 한다. 이번 호부터 가공에 대한 간단한 기초 지식과 각 단계에 따라 사용할 가공 툴패스에 대해 확인해 보도록 하자.   ■ 김민관 | HD솔루션즈 솔루션사업본부 기술팀의 수석 컨설턴트이다. 이메일 | mkkim@hd-solutions.co.kr 홈페이지 | http://www.hd-solutions.co.kr   가공 공정별 툴패스 생성 가공 공정별 툴패스 생성 작업은 황삭 → 황잔삭 → 중삭 → 정삭 → 잔삭 등의 단계를 거친다. 가공하고자 하는 모델에 따라 툴패스를 생성하는 과정은 다소 차이가 있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그림과 같은 단계를 거쳐 가공할 수 있다.    황삭  황삭은 가공의 초기 단계로서, 정삭 가공을 하기 전에 많은 양의 가공 소재를 한꺼번에 제거하는 작업을 의미한다. 황삭 가공 패턴은 꼭 황삭 가공만을 위한 가공 방법은 아니며, 가공 조건이 정삭 조건이라면 이 툴패스는 정삭에 사용될 수 있다. 황삭 가공은 주로 등고선 형식의 가공법이 많이 사용된다. 일정한 스텝다운(stepdown) 값을 이용해 소재의 필요 없는 부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 툴패스  
김민관 작성일 : 2022-12-02 조회수 : 2182
제품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9.0 (4)
Creo ReleaseLink를 통해 크레오 8.0에서 크레오 9.0 데이터 읽어들이기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파라메트릭(Creo Parametric) 응용 프로그램의 최신 버전에서 생성된 파일을 이전 버전에서 읽어들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 심미연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부장으로 Creo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이메일 | mysim@digiteki.com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크레오 파라메트릭 응용 프로그램은 현재 크레오(Creo) 9.0 버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크레오 7.0 버전이 나오면서부터 이전 버전에서 최신 버전의 파일을 읽어들이는 방법에 변화가 있었다. 이 변화는 크레오 7.0부터는 새로 도입된 멀티 보디(Multi Body) 기능으로 지원되고 기존에 사용했던 GCRI(교차 릴리스 상호 운용성) 기능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으며, 이제 Creo ReleaseLink(크레오 릴리스링크)를 통해 크레오 8.0에서 크레오 9.0의 데이터를 읽어들일 수 있게 되었다.     크레오 6.0 이하     크레오 6.0 이하의 버전에서는 GRANITE 기반 GCRI(교차 릴리스 상호 운용성)를 통해 이전 릴리스를 사용할 수 있다. GCRI 방법에서는 모델의 지오메트리, 속성 및 매개변수가 유지된다. 기존 기능은 모델 트리에 읽기 전용으로 표시된다. 모델 데이터를 이전 버전 형식으로 저장하는 호환성 모드는 파라메트릭 모델 데이터의 복잡성으로 인해 불가능하다. GRANITE 기반 GCRI는 PTC의 GRANITE(그래나이트) 상호 운용성 커널을 기반으로 한다. GRANITE 커널은 지오메트리, 지오메트리 속성, 레이어 정보, 사용자 정의 매개변수 및 크레오의 *.prt 또는 *.asm 파일에 대해 프로엔지니어 와일드파이어 3.0(Pro/ENGINEER Wildfire 3.0) 릴리스부터 PTC는 교차 릴리스를 지원하는 GRANITE 플러그인 모듈을 제공한다.  커널 부분은 모델의 최소한의 정의이며, 모든 데이터 변환의 일부로 논리적으로 제한이 있지만 어셈블리, 연관성 및 피처 기록 정보를 유지하면서 모델 데이터로 교환할 수 있다. 도면, 레이아웃 및 제조 모델에 대해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GCRI를 사용하지 않는 한 이전 버전에서는 최신 버전에서 생성된 모델을 열 수 없다. 프로엔지니어 와일드파이어 3.0부터 크레오 6.0까지 구현된 GRANITE 기반 GCRI 기능을 사용한다. 이 방법으로 모델 트리에서 피처 정보에 액세스할 수 없지만 이러한 모델은 ATB(Associative Topology Bus) 기능으로 가져올 수 있다. 크레오 6.0 이하 버전의 GCRI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심미연 작성일 : 2022-11-02 조회수 : 3441
스마트 모빌리티 섀시 설계하기 (11)
 스마트 모빌리티 섀시 어셈블리 Ⅱ   이번 호는 ‘스마트 모빌리티 섀시 설계하기’의 마지막 연재로, 지난 호에 어어 차량 좌표로 정렬한 섀시 프레임(FRAME ASSY)에 현가 장치 부품(FR SUSPENSION ASSY-LH/RH)과 타이어/림(TIRE & RIM ASSY)을 어셈블리하는 방법론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예제 파일은 캐드앤그래픽스 홈페이지(www.cadgraphics.co.kr)의 자료창고에서 받을 수 있으며, 각 단계별 어셈블리 강좌 동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예제 따라하기는 카티아 V5 R20 이상 버전을 추천한다.   ■ 김인규 | 브이엔에스에서 엔지니어링 컨설팅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대학교 및 기관에서 설계 강의를 하고 있다. ‘CATIA 스마트 모빌리티 섀시 설계하기’의 저자이다. 이메일 | e_vns@naver.com 카페 | https://cafe.naver.com/evns    FR SUSPENSION ASSY-LH 시스템 구성도 및 어셈블리 방법론 FR SUSPENSION ASSY-LH는 <그림 1>과 같이 차량 좌표 상태로 모델링한 FR LOWR ARM ASSY-LH와 로컬 좌표로 모델링한 HUB, DISK, BALL JOINT, AIR SUSPENSION MODULE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좌/우 대칭 형상의 부품과 좌/우 공용 부품을 구분하여 어셈블리를 구성한다.   그림 1   (1) FR LOWR ARM ASSY-LH 어셈블리하기 1) STEP 01 : ‘FR LOWR ARM ASSY-LH’ 이름으로 저장하여 파일 생성하기 ■ FR LOWER ARM-LH 파일을 불러온다. ■ 구속조건(Constraints) 툴바에 고정(Fix) 명령어를 사용하여 <그림 2>와 같이 위치 이동을 못하게 자유도를 구속한다.  
김인규 작성일 : 2022-11-02 조회수 : 3349
NCG CAM 기능을 이용한 3D CAM 작업 (2)
NCG CAM에서 제공하는 기본 바운더리 Ⅱ   지난 호에 이어 NCG CAM에서 툴패스 제작 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바운더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NCG CAM에서는 지난 호에서 다룬 바운딩 박스, 실루엣, 사용자 정의 바운더리 외에 기울기 영역, 잔삭 영역, 공구 보정 영역 바운더리를 사용하여 좀 더 효율적인 툴패스 제작이 가능하다.  이번 호에서는 기울기 영역, 잔삭 영역, 공구 보정 영역 바운더리를 어떻게 생성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자.    ■ 김민관 HD솔루션즈 솔루션사업본부 기술팀의 수석 컨설턴트이다. 이메일 | mkkim@hd-solutions.co.kr 홈페이지 | http://www.hd-solutions.co.kr   기울기 영역 바운더리 생성 실습 모델의 XY 평면 기준 각도를 계산해 선택한 공구로 가공할 영역을 지정할 수 있는 기울기 영역 바운더리를 생성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1) 콘텐츠 트리에서 Triangulated 서피스를 활성화한다.   2) 리본 메뉴의 ‘바운더리’ 탭에 들어가 기울기 영역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그래픽 창에서 마우스 우클릭해 기울기 영역을 클릭한다.   3) 기울기 영역 대화상자가 표시되면 그림과 같이 공구값을 입력한다.     대화상자에서 오른쪽의 이미지를 통해 공구의 전체적인 형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왼쪽 아래의 이미지를 통해 현재 입력하려는 값이 공구의 어떤 부분을 의미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4) 대화상자의 왼쪽에서 바운더리를 클릭해 바운더리 탭으로 이동한다.    
김민관 작성일 : 2022-11-02 조회수 : 2489
제품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9.0 (3)
서피스 나누기/통합 기능의 활용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9.0(Creo Parametric 9.0)에서 추가된 DIVIDE/UNIFY SURFACES 기능을 알아보자. 서피스 나누기(Divide Surfaces) 기능은 기존에도 있었지만 크레오 시뮬레이트(Creo Simulate)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크레오 파라메트릭 9.0에서는 이 기능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기 위해 기본 모델링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추가하였다.  ■ 박수민 과장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과장으로 Creo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이메일 | smpark@digiteki.com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DIVID/UNIFY SURFACES 기능 서피스 나누기(Divide Surfaces)를 사용하면 동일 표면으로 인식되는 형상을 필요에 따라 나누어 모델 수정, 색상 구분, 주석, 분석 등의 작업에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반대로 서피스 통합(Unify Surfaces)은 나누어진 표면을 하나로 합칠 수 있다.     수정할 모델 데이터를 불러오고, 필요에 따라 나누려고 하는 표면에 스케치 작업을 미리 완료한다. 해당 스케치를 기준으로 하여 표면을 나눈다. 여기서는 스케치1-3으로 작업하였다.       모델(Model) → 편집(Edit) → 서피스 나누기(Divide Surfaces)를 선택하고, 나누려고 하는 표면 서피스와 나누기의 기준인 스케치를 선택한다.       선택한 서피스의 반대 방향으로 나누고 싶을 경우, 방향을 전환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표면을 나눌 수 있다. 원하는 방향으로 전환 후 작업을 완료한다.  
박수민 작성일 : 2022-10-04 조회수 : 3281
스마트 모빌리티 섀시 어셈블리 Ⅰ
스마트 모빌리티 섀시 설계하기 (10)   이번 호에서는 스마트 모빌리티 섀시 어셈블리의 전체 골격을 구성하는 프레임 어셈블리(FRAME ASSY) 부품을 차량 좌표에 정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예제 파일은 캐드앤그래픽스 홈페이지(www.cadgraphics.co.kr)의 자료창고에서 받을 수 있으며, 모델링 강좌 동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예제 따라하기는 카티아 V5 R20 이상 버전을 추천한다.   ■ 김인규 | 브이엔에스에서 엔지니어링 컨설팅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대학교 및 기관에서 설계 강의를 하고 있다. ‘CATIA 스마트 모빌리티 섀시 설계하기’의 저자이다. 이메일 | e_vns@naver.com 카페 | https://cafe.naver.com/evns    어셈블리 디자인 및 방법론 소개 어셈블리는 카티아로 설계된 파트나 다른 어셈블리 파일을 정렬하여 조합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어셈블리의 확장자는 *.CATProduct로 저장되며, 어셈블리 컴포넌트는 생성된 파일을 블러오거나 새로 만들어서 구성할 수 있다.  어셈블리의 경우 파트 디자인(PartDesign)과 같이 설계 트리로 구성되며, 설계 트리 안에 새로운 컴포넌트를 추가하여 구속조건을 생성한다. 카티아에서 사용하는 어셈블리 용어는 <그림 1>과 같다.   그림 1   차량 좌표상태로 모델링한 FRAME ASSY 어셈블리하기 FRAME ASSY는 7개의 개별 프레임 파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프레임 파일은 차량 좌표 상태에서 3차원 모델링하였기 때문에 부품 위치가 이동하지 않고, 고정(Fix) 명령어를 선택해서 정렬한다. (1) Assembly 워크벤치에서 <그림 2>와 같이 새 어셈블리 파일을 생성하고, 파일명은 FRAME ASSY로 저장한다.    ■ FRAME ASSY.CATProduct를 생성할 저장할 폴더를 지정하고 파일 이름을 입력한 후 저장한다. ■ FRAME ASSY.CATProduct로 파일이 생성된다.  
김인규 작성일 : 2022-10-04 조회수 : 3245
NCG CAM 기능을 이용한 3D CAM 작업 (1)
NCG CAM에서 제공하는 기본 바운더리   이번 호부터 HD솔루션즈에서 새롭게 지원하는 NCG CAM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기능 중 가공 경로인 툴패스를 생성할 때 많이 사용하게 되는 기본적인 바운더리를 생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이번 호에서는 NCG CAM 상단의 리본 바를 이용하여 어떻게 바운더리를 생성하는지와 실제 모델에 적용하여 생성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한다.    ■ 김민관 HD솔루션즈 솔루션사업본부 기술팀의 수석 컨설턴트이다. 이메일 | mkkim@hd-solutions.co.kr 홈페이지 | www.hd-solutions.co.kr   NCG CAM에서 바운더리를 생성하는 방법을 실습을 통해 알아본다.    2D 바운더리 생성 실습 서피스를 선택하거나 어떤 항목도 선택하지 않았을 때 생성 가능한 2D 바운더리의 특징을 실습을 통해 알아본다.   (1) 바운딩 박스 바운더리 생성 실습 선택된 모델의 크기를 계산해 생성할 수 있는 바운딩 박스 바운더리를 생성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1) NCG CAM 좌측 상단의 애플리케이션 아이콘을 선택한다. 2) ‘열기’를 선택한다. 3) 예제 폴더에서 hsm.igs를 선택하고 ‘열기’를 클릭한다. 4) I 키를 누른 후 M 키를 눌러 뷰를 등각 보기로 최대화한다. 왼쪽의 콘텐츠 트리에서 Triangulated 서피스를 활성화한다.    
김민관 작성일 : 2022-10-04 조회수 :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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