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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시스 디스커버리로 메시 없는 해석하기 (2)
아레스 캐드 2022 : 문자 스타일 관리자
3D 프린팅의 배치 최적화 및 서포트 설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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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클라우드 환경의 가상 서버, Amazon EC2 인스턴스 (2)
AWS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 서버란 어떤 것일까?   지난 호에서는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에서 사용되는 컴퓨팅 기술에 대한 다양한 개념 및 최신 트렌드에 대해 살펴보았다. 특히 서버 가상화의 개념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서버 가상화의 장점과 함께 그 한계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호에서는 AWS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서버 자원인 Amazon EC2(Amazon Elastic Compute Cloud) 인스턴스의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다음 호에서는 AWS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인스턴스 타입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 소개하겠다.   ■ 조상만 AWS 코리아의 솔루션즈 아키텍트로, AWS 클라우드를 통해 제조 대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기술적으로 돕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메일 | smcho@amazon.com 홈페이지 | https://aws.amazon.com/ko   아마존이 제공하는 가상 서버 , Amazon EC2 인스턴스 아마존에서도 온프레미스 환경과 동일한 방법을 통해 가상 서버를 제공하는데, 이를 ‘Amazon EC2 인스턴스’라고 부른다. 온프레미스 환경의 가상 서버와 대비되는 EC2 인스턴스의 차이점은, 온라인을 통해 컴퓨팅 자원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수 분 이내에 다수의 서버를 쉽게 생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컴퓨팅 자원 확보를 위해 사내에 상면 공간이나 물리적 서버, 가상화 소프트웨어 등을 별도로 마련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또한 중요한 차별점이다. 2022년 5월 기준으로 AWS의 IT 인프라가 위치하는 26개의 리전(region)이 존재하며, 이러한 리전에는 다수의 물리적 서버가 있다. 지난 호에서 설명한 것처럼, 하이퍼바이저라고 불리는 서버 가상화 솔루션을 호스트 서버(물리 서버)에 설치한 후에 가상 서버를 구성하게 된다.  <그림 1>에서 ‘Guest’라고 표시된 부분이 가상 서버, 즉 EC2 인스턴스를 의미한다. 사용자는 AWS 콘솔(console) 또는 CLI(Command Line Interface) 환경 등을 통해 손쉽게 서버 자원을 생성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그림 1. 아마존이 제공하는 가상 서버, EC2 인스턴스의 개념   EC2 인스턴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가상화 콘셉트에 따라 하나의 단일 물리 서버에 여러 개의 EC2 인스턴스가 존재하게 된다. <그림 2>에서는 하나의 물리 서버(Host Computer)에 두 개의 EC2 인스턴스가 존재한다고 가정하였다. 이 때 데이터 저장을 위해서는 EC2 인스턴스가 저장 장치에 연결되어야 한다.  물리 서버 내에 EC2 인스턴스와 같이 공존하는 볼륨(디스크)을 <그림 2>처럼 인스턴스 스토어(Instance Store)라고 부르며, EC2 인스턴스와 네트워크로 연결된 볼륨(디스크)을 EBS(Elastic Block Storage)라고 한다. 쉬운 비유를 들어 설명하자면, PC에 내장된 디스크가 인스턴스 스토어와 유사한 개념이고, EBS가 PC와 연결돤 외장 디스크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림 2>에서 보이는 것처럼, 하나의 인스턴스는 여러 개의 EBS와 연결될 수 있고, 동시에 인스턴스 스토어에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다.  인스턴스 스토어와 EBS의 가장 큰 차이점은 속도와 휘발성 유무의 차이에 있다. 우선 인스턴스 스토어의 경우 인스턴스와 동일한 물리 서버에 존재하기 때문에, 네트워크로 연결된 EBS보다 속도 측면에서 우수하다. 그러나 인스턴스 스토어의 경우 휘발성이며, EBS는 비휘발성이라는 특징을 가진다.  인스턴스 스토어에 연결된 EC2 인스턴스가 정지(stop)되거나 종료(termination)될 경우에, 인스턴스 스토어에 저장된 데이터는 휘발성 특징에 의해 모두 손실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블록 스토리지로서는 EBS를 많이 사용하나, 빠른 데이터 입출력 처리가 필요한 데이터 분석 워크로드, 또는 고성능 컴퓨팅(HPC : High Performance Computing)의 스크래치(scratch) 디스크 용도로 인스턴스 스토어가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인스턴스 스토어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반면에, EBS는 별도의 비용이 청구된다는 차이가 존재한다.  마지막으로 모든 EC2 인스턴스가 인스턴스 스토어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어떤 인스턴스에서 인스턴스 스토어를 제공하는지 확인하려면 다음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조상만 작성일 : 2022-05-02 조회수 : 196
앤시스 디스커버리로 메시 없는 해석하기 (2)
매니폴드 내부의 유량 해석 따라하기   앤시스 디스커버리(Ansys Discovery)는 해석 과정에서 메시(mesh) 생성 단계가 없어서, 해석을 처음 접하는 엔지니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앤시스 디스커버리를 활용하여 매니폴드 내부에 발생되는 유량의 흐름, 속도, 압력을 해석하는 방법을 예제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예제 파일은 캐드앤그래픽스 홈페이지의 자료창고에서 받을 수 있다.   ■ 박세민 인터그래텍의 Ansys Discovery 기술 지원 및 교육 담당 매니저이다. 이메일 | semin.park@igtech.co.kr 홈페이지 | http://www.igtech.co.kr   시뮬레이션 파일 불러오기 및 모델 확인 불러오기(Browse)를 통해 지오메트리 파일을 불러온다. 또는 지오메트리 파일을 디스커버리 작업 창에 드래그 앤 드롭해서 불러올 수 있다.   그림 1   참고로 디스커버리는 카티아, NX, 크레오, 솔리드 엣지, 솔리드웍스, STEP, IGES 등의 CAD 파일을 별도의 변환 없이 불러올 수 있다.   유량 해석(내부)을 진행할 영역 생성하기 (1) PREPARE 탭 → Generate → Volume Extract에서 출∙입구가 되는 5면을 선택한다.(<그림 2>의 ①~⑤ 선택)   (2) Seed Face(<그림 2>의 ⑥)를 선택하고 내부 면을 선택(<그림 2>의 ⑦)한 후 완료 버튼을 클릭한다.(엔터)  
박세민 작성일 : 2022-05-02 조회수 : 130
스마트 모빌리티 섀시 설계하기 (5)
섀시 프레임 어셈블리 Ⅳ   이번 호에서는 스마트 모빌리티 차량의 스티어링 링키지와 조립되는 ‘프레임 어셈블리-스티어링 및 서프트’ 설계 방법론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스티어링을 지지하는 프레임의 주요 부품은 사각 파이프와 스티어링 휠을 고정하는 브래킷 그리고 프레임을 지지하는 멤버 등으로 구성되며, 각 부품의 모델링 방법론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예제 파일은 캐드앤그래픽스 홈페이지의 자료창고에서 받을 수 있으며, 모델링 강좌 동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예제 따라하기는 카티아 V5 R20 이상 버전을 추천한다.   ■ 김인규 | 브이엔에스에서 엔지니어링 컨설팅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대학교 및 기관에서 설계 강의를 하고 있다. ‘CATIA 스마트 모빌리티 섀시 설계하기’의 저자이다. 이메일 | e_vns@naver.com 카페 | https://cafe.naver.com/evns    FRAME-STEERING ASSY/FRAME-SUPPORT ASSY 설계 프로세스 및 모델링 방법론 소개 FRAME-STEERING ASSY는 FRAME-CTR ASSY에 볼트로 체결하고, 종방향의 강성을 보강하기 위해 FRAME-SUPPORT ASSY 구조물을 별도로 모델링하여 조립한다. 주요 구성부품 및 조립방법은 <그림 1>과 같다.   그림 1     FRAME-STEERING ASSY 설계 프로세스 및 모델링 방법론 소개 FRAME-STEERING ASSY는 프레임 및 스티어링 컬럼과 조립되는 부품으로 멤버와 마운트 플레이트/브래킷으로 구성되며, 센터 프레임과 볼트로 체결한다. 사용하는 주요 부재는 다음과 같다. ■ 사각 파이프(40×40×2.0) : FRAME STEERING-MEMBER ■ 철판 6T : FRAME STEERING-MOUNT PLATE NO.01/02/03  
김인규 작성일 : 2022-05-02 조회수 : 115
3D 프린팅의 배치 최적화 및 서포트 설계 방법
AM 스튜디오를 활용한 금속 3D 프린팅   이번 호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PBF 머신을 지원하는 데이터 전처리 소프트웨어인 AM 스튜디오(AM-Studio)의 특징과 워크플로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 유병주  태성에스엔이 적층제조센터(DfAM)의 소장이다. 구조해석 분야의 오랜 경험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금속적층제조 분야의 설계, 해석 및 3D 프린팅 소재, 제품에 대한 연구를 총괄하며 다양한 국책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메일 | bjyoo@tsne.co.kr 홈페이지 | www.tsne.co.kr ■ 황우진 태성에스엔이 적층제조센터(DfAM)의 전문가로서 설계부터 제작까지 수반되는 Additive Solutions 전문 해석을 담당하고 있다. AM 교육 담당과 함께 DfAM 및 제조 성공 사례를 발굴하며 DfAM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메일 | hwj3237@tsne.co.kr 홈페이지 | www.tsne.co.kr   금속 PBF 기술과 전처리기의 등장 금속 적층제조(Additive Manufacturing)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EOS의 DMLS, GE 애디티브(GE Additive)의 LaserCUSING, SLM 솔루션즈(SLM Solutions)의 SLM 그리고 3D시스템즈의 DMP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금속 적층제조 장비 제작사와 각 제작사가 보유한 적층제조 기술을 의미한다. 이러한 기술을 하나로 묶어서 ASTM F2792에서는 PBF(Powder Bed Fusion) 방식으로 명명하고 있다.  PBF로 명명되는 금속분말 적층제조 방법의 뿌리는 199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때 지금까지 유명한 2개의 이름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다. 첫 번째는 EOSINT M250이라는 세계 최초의 금속 적층제조 머신이다. 이 장비는 독일 EOS의 DMLS(Direct metal Laser Sintering) 기술을 이용하여 PBF 장비를 최초로 시장에 출시한 것이다. 한편 독일 프라운호퍼 레이저 기술 연구소(Fraunhofer ILT)에서 3명의 연구원이 SLM(Selective Laser Melting)이라는 기술로 특허를 출원하였다. 1년 뒤 ILT SLM 프로세스에 대한 기본 특허를 받았으며, 이후 이 연구를 진행한 공동발명가들이 창업 또는 스핀오프를 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PBF 전문 회사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에서 SLM이라는 특허 기술은 회사의 이름뿐만 아니라 PBF를 표현하는 다른 이름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PBF 머신의 발전과 함께 소프트웨어(여기서는 데이터 전처리기, data pre-processor)도 빠르게 개발되었다. 대표적인 전처리기는 머티리얼라이즈(Materialise)의 매직스(Magics)이다. 머티리얼라이즈는 시장의 흐름과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꾸준히 제품을 개발하였다. 현재까지 여러 특색 있는 PBF 머신 개발회사가 생겨난 것에 비해, 데이터 전처리는 머티리얼라이즈의 매직스가 독점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010년대 후반에 이르러 유럽에서는 전처리기 시장에서 새로운 움직임이 일어났다. 이 중 하나는 CADS의 AM 스튜디오(AM-Studio)의 등장이다. 이 전처리기의 개발 역사는 PBF 장비의 예처럼 흥미롭다. 2016년에 독일 SLM 솔루션즈와 CADS간의 합작투자회사인 ‘SLM 솔루션즈 소프트웨어(SLM Solutions Software)’가 설립되었다. 이 합작회사는 2018년에 데이터 전처리 소프트웨어인 Additive Designer(애디티브 디자이너)를 출시하였다. 2019년 CADS가 SLM 솔루션즈 소프트웨어의 전체 지분을 인수하면서 합작은 종료되었으며, CADS의 100% 자회사인 ‘CADS 애디티브(CADS Additive)’로 이름을 변경하게 된다. 인수 후 1년 뒤인 2020년에 CADS 애디티브는 스탠드얼론(stand-alone) 프로그램인 AM 스튜디오를 출시하였다. CADS에 따르면 AM 스튜디오는 EOS, SLM 솔루션즈, 트럼프(Trumpf), 디엠지 모리(DMG Mori) 머신과 완벽한 호환을 이룬다고 한다. 이로써 PBF 장비를 운영하고 있거나 앞으로 고려 중인 고객에게는 데이터 전처리기에 대한 선택권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   AM 스튜디오의 특징과 기능 금속 3D 프린팅에 있어서 제작을 위한 최적의 배치와 서포트 설계는 매우 중요한 단계로서, 설계한 제품이 금속 3D 프린팅을 통해 정상적인 완성품이 되어 나오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제부터 AM 스튜디오를 활용하여 금속 3D 프린팅 배치 최적화 및 서포트 설계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AM 스튜디오는 사용자가 배치 및 서포트 설계부터 네스팅(nesting), 빌드 전략(build strategy) 설정 및 슬라이싱 뷰어까지 전 과정을 쉽게 접근하고 다룰 수 있는 프로그레스 바(Progress Bar) GUI로 이루어져 있으며, 프로그레스 바의 순서대로 작업을 진행하는 워크플로를 가지고 있다.(그림 1)   그림 1. AM 스튜디오의 워크플로  
유병주  작성일 : 2022-05-02 조회수 : 111
미래 지향적인 설계로 제품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8.0 (12)
드로잉에서 BOM 테이블 생성하기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8.0(Creo Parametric 8.0)의 드로잉 모드에서 BOM 테이블(보고서 테이블) 생성 및 편집에 대해 알아보자. 드로잉 모드에서는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BOM 테이블로 생성할 수 있다. 테이블에 반복 영역을 설정하여 모델이 변경될 때마다 업데이트되고, 모델 데이터의 정보를 추가하여 생성할 수 있다. 생성된 테이블은 필터를 통해 품목 편집이 가능하며, 품목의 수량과 값의 합까지 나타낼 수 있다. ■ 김주현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차장으로 Creo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이메일 | sskim@digiteki.com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1. 반복 영역 지정하기 크레오 파라메트릭의 동적 보고서 테이블은 반복 영역이라는 ‘스마트’ 테이블 셀의 원리에 기반한다. 반복 영역은 사용자가 지정한 테이블 부분으로, 연관 모델이 현재 소유하고 있는 데이터의 양에 따라 확장되거나 축소된다. 반복 영역에 포함되는 정보는 지정한 영역 내의 각 셀에 텍스트로 입력된 텍스트 기반 보고서 기호를 통해 결정된다. 예를 들어, 20개의 부품이 있는 어셈블리 드로잉의 경우 반복 영역의 셀에 asm.mbr.name을 입력하면 테이블을 업데이트할 때 테이블이 확장되면서 부품 이름마다 셀이 하나씩 추가된다. 지금부터 예제를 통해 반복 영역을 설정해보자.  먼저 새 어셈블리 도면을 생성한다. 빈 템플릿에 그림과 같이 어셈블리 보기를 삽입한다.  이번 호에서는 CRANKSHAFT_ASSEMBLY를 예제로 사용할 것이며, 나중에 BOM 풍선 삽입을 고려하여 분해 보기로 보기를 추가하였다.     다음으로 BOM 테이블 생성을 위해 테이블을 먼저 생성한다. 테이블 탭으로 이동하여 7×3 테이블을 생성한다.      빈 공간에 테이블을 삽입한 후 그림과 같이 각 셀에 입력할 항목을 넣어준다.     칸의 너비를 각 셀의 항목에 맞춰 수정한다. 너비 수정은 칸을 선택한 후 그림과 같은 아이콘을 클릭하여 열의 너비를 드로잉 단위로 수정한다. 값을 입력한 후 미리보기를 통해 너비를 조정할 수 있다.    
김주현 작성일 : 2022-05-02 조회수 : 101
우리의 감각과 인공적 감각(센서) (5)
후각, 무취    지난 호에서는 ‘청각, 이명, 환청’이라는 주제로 우리의 청각과 청각기관에 관련된 내용을 귀의 중요한 감각기능인 평형감각과 함께 소개하였다. 소리의 정체, 소리의 특징, 소리의 매질에 따른 전달 속도, 도플러 효과에 관하여 설명하고 빛과 소리에서 일어나는 현상과의 차이점도 소개하였다.  이번 호에서는 ‘후각, 무취’라는 주제로 우리의 후각의 정체, 후각 기관의 기능 및 후각을 대신하는 각종 센서에 관하여 소개한다.   유우식 | 웨이퍼마스터스(WaferMasters)의 사장 겸 CTO이다. 일본 교토대학 대학원과 미국 브라운대학교를 거쳐 미국 내 다수의 반도체 재료 및 생산설비 분야 기업에서 반도체를 포함한 전자재료, 공정, 물성, 소재분석, 이미지 해석 및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일본 오사카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 공동연구원, 경북대학교 인 문학술원 객원연구원, 문화유산회복재단 학술위원이다.  이메일 | woosik.yoo@wafermasters.com  홈페이지 | www.wafermasters.com   그림 1. 냄새의 정체는 무엇이며 어떻게 인식되는 것일까?   후각 냄새의 정체는 무엇이며 어떻게 인식되는 것일까? 좋은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좋지 못한 냄새를 맡으면 인상이 찌푸려지고 피하고 싶어진다. 냄새를 맡는 것은 후각기관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림 1>에서 보는 바와 같이 냄새의 성분을 가진 향기(또는 악취) 물질이 비강을 통해서 후신경구와 후각 신경 소자를 통해서 감정과 욕구 등을 관장하는 신경계인 대뇌의 변연계에 전달되면 냄새로 인식하게 된다. 냄새를 지닌 물질을 비강을 통해서 흡입하는 것만으로 냄새 물질의 존재, 종류, 농도를 검출하는 셈이다. 기체를 호흡하고 있기 때문에 밀도가 매우 낮은 물질이다. 우리가 생명활동을 이어 가기 위해서는 일정한 농도와 양의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냄새 물질의 농도가 수 퍼센트를 넘을 수 없다. 지난 호에서도 소개한 바와 같이 1기압의 대기에서 공기 1리터의 무게는 1.2그램으로, 물 1리터의 무게인 1킬로그램의 830분의 1의 밀도이다. 이렇게 밀도가 낮은 공기의 수 퍼센트 이하의 냄새 물질을 호흡을 통한 샘플링만으로 냄새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은 후각의 감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향기와 악취 사람마다 기호가 달라 좋아하는 냄새와 싫어하는 냄새에도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 문화와 지역에 따라서도 기호에 차이가 있어 향기와 악취를 구분하는 절대적인 기준을 정할 수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좋아하는 냄새를 향기라고 하고 싫어하는 냄새를 악취로 구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 2>에 향기와 악취를 내는 것들을 예시하였다. 그림에서는 어떤 냄새도 나지 않지만 시각적으로 예시된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냄새를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향기를 내는 것은 실물의 사진을 사용하였고 악취를 내는 것은 일러스트를 사용하였다. 악취를 내는 것도 실제의 사진을 사용하게 되면 혐오스러운 경우도 있고 냄새가 나는 상태는 사진으로는 전달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림 2. 향기와 악취의 공통점과 차이점  
유우식 작성일 : 2022-05-02 조회수 : 97
신속한 도면 설계가 가능한 캐디안 마스터 2021A (1)
구속조건 기능   ‘캐디안 마스터(CADian Master) 2021A’는 인텔리코리아와 그래버트(Graebert)의 협업을 통해서 개발된 CAD 소프트웨어이다. 높은 안정성과 함께 데스크톱 PC뿐 아니라 클라우드(Web) 및 모바일 기기에서 상호 동기화해서 사용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 어떤 디바이스로든 dwg 파일을 공유하고 수정, 편집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캐디안 마스터 2021A에서 지원되는 파라메트릭, 구속조건 기능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한다.    ■ 최영석 | 인텔리코리아 기술지원팀 부장으로 기술지원업무 및 캐드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이메일 | cad@cadian.com 홈페이지 | www.cadian.com 카페 | https://cafe.naver.com/ilovecadian   파라메트릭(구속조건) 파라메트릭 도면은 매개변수를 기초로 한 도면으로 3D 설계 및 2D기계 설계 작업 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 기능이다. 도면의 객체에 구속조건이 부여되어서 도면에 부여된 특정한 구속조건을 벗어나지 않도록 제한되어 있으며, 사용자의 실수로 도면의 형태나 위치가 변형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기하학적 구속조건 기하학적 구속조건을 사용하면, 2D 기하학적 객체의 위치를 고정하거나 서로 연관되어 수정/편집되도록 하거나 각도를 지정할 수 있다. 리본메뉴 → 구속 탭 → 기하학적 항목에서 각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여러 개의 기하학적 구속조건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한다.   그림 1   (1) 일치 도면요소의 두 점에 대한 일치 기하 구속을 정의하거나 특정 도면요소의 점을 특정 도면요소에 구속할 수 있다. 이 명령은 두 도면요소가 서로에게 맞춰 정렬되어 있도록 한다.   그림 2. 일치 구속조건  
최영석 작성일 : 2022-05-02 조회수 : 121
레빗에서 알아 두면 아주 유익한 꿀팁 시리즈 (10)
팝업창을 다시 나타나게 하는 방법   레빗(Revit)에는 수많은 기능들이 있고, 각각의 기능은 옵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혹은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효율적인 측면에서 아주 많은 차이가 나타나기도 한다. 연재를 통해 레빗에 있는 수많은 기능들 중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잘 모르는 기능이나 알고 있는 기능이라고 할지라도 좀 더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꿀팁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이번 호에서는 ‘이 메시지를 다시 표시하지 않음’을 선택하고 난 이후에 다시 나타나지 않는 팝업창을 다시 나타나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장동수 |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BKV Group에서 AutoCAD, Revit, Navisworks, Dynamo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지원하는 BIM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Do it! 레빗 – BIM 설계의 시작(2016)’, ‘실전 Dynamo 완전정복(2018)’, ‘Do it! 건축 BIM을 위한 Revit 입문(개정판, 2020)’ 등이 있다. 이메일 | nerkerr@gmail.com 블로그 | blog.naver.com/nerkerr 유튜브 | www.youtube.com/c/BIMVDCTV   레빗에서 작업하다 보면, 여러 종류의 팝업창이나 경고창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런 팝업창 중에는 ‘이 메시지를 다시 표시하지 않음’이라는 옵션이 있어서 다시 같은 작업을 할 때에 똑같은 팝업창이 나타나지 않게 설정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이 옵션은 때에 따라서는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돕기도 하지만, 항상 같은 옵션을 선택하는 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옵션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에는 팝업창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매우 난처한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이 메시지를 표시하지 않음’ 옵션을 체크했기 때문에 그 팝업창이 다시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레빗에서 레벨의 이름을 변경하려고 하면 <그림 1>과 같이 해당 레벨에서 생성된 평면도의 이름도 같이 변경할 것인가를 묻는 팝업창이 나타난다.     그림 1. 레벨 이름 바꾸기 팝업창     ‘예’를 선택하게 되면 평면도의 이름은 변경된 레벨 이름과 같이 자동으로 변경되지만, ‘아니오’를 선택하면 레벨 이름만 변경하고 평면도는 그대로 남아 있게 된다. 예를 들어, 항상 레벨 이름만 변경하고 평면도 이름은 같이 변경하고 싶지 않은데 레벨 이름을 변경할 때마다 이 팝업창이 나타나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편할 수 있다. 따라서 팝업창의 아래 부분에 있는 ‘이 메세지를 다시 표시하지 않음’ 옵션을 체크하고 ‘아니오’를 선택해서 팝업창을 닫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레벨 이름을 변경할 때마다 이 팝업창은 더 이상 나타나지 않게 되며, 항상 ‘아니오’ 옵션이 선택된 상태로 진행되게 된다. 그런데 때에 따라서는 레벨 이름과 같이 평면도의 이름도 같이 변경해야 할 때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팝업창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레벨 이름을 변경하면서 동시에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따라서 레벨 이름을 변경한 이후에 평면도 이름을 다시 일일이 변경해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게 된다. 그렇다면 이 팝업창을 레빗에서 다시 나타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간단히 말하면, 레빗에서 이 팝업창을 다시 나타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레빗의 기본 설정을 저장하고 있는 ‘Revit.ini’ 파일을 수정하면 팝업창을 다시 나타나게 할 수 있다. 그렇다면 ‘Revit.ini’은 어디에 저장되어 있으며, 어떻게 수정해야 이 팝업창을 다시 나타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장동수 작성일 : 2022-05-02 조회수 : 112
실행 코드로 이해하는 ICP 알고리즘, 실행방법 및 SLAM과의 차이점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이번 호에서는 ICP(Iterative Closest Point) 알고리즘 및 실행방법을 설명한다. ICP는 카메라, 라이다 등을 통해 생성된 3차원 점군을 정합해 실내외 지도를 만드는데 핵심적으로 활용되는 알고리즘이다. 대부분의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알고리즘은 ICP를 응용목적에 따라 수정해 개발한 것이다. 그래서 수학적 계산 모델은 기본적으로 ICP, SLAM 모두 유사하다.   강태욱 | 건설환경 공학을 전공하였고 소프트웨어 공학을 융합하여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분석하거나 성찰하기를 좋아한다. 건설과 소프트웨어 공학의 조화로운 융합을 추구하고 있다.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Engineering digest와 관련된 작은 메시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현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BIM/GIS/FM/BEMS/역설계 등과 관련해 연구를 하고 있으며, 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메일 | laputa99999@gmail.com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laputa999 홈페이지 | https://sites.google.com/site/bimprinciple  팟캐스트 | http://www.facebook.com/groups/digestpodcast   그림 1. SLAM 기반 실시간 3차원 지도 매핑 기술(GeoSLAM)   ICP는 한 대상물에 대해 다른 지점에서 스캔된 두 개의 포인트 클라우드가 있을 경우, 이 두 개의 데이터를 퍼즐처럼 합쳐 정합(registration)하는 알고리즘이다. 반복적으로 가장 근접된 점들을 퍼즐처럼 맞춰주기 때문에 Iterative Closest Point라고 한다.  이번 호에서는 ICP의 개념, 알고리즘 및 간단한 구현 방법을 살펴보고, SLAM과의 차이점을 알아본다. 이 글을 통해 SLAM 알고리즘을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고, 각자 응용에 따른 로보틱스 기반 실내외 지도 생성 알고리즘 개발 등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림 2. 점군 자동 정합 과정(GH-ICP 알고리즘 예시 : https://raw.githubusercontent.com/YuePanEdward/GH-ICP/master/img/demo_2.gif)   ICP의 개념 ICP는 카메라, 라이다 등을 통해 생성된 점군을 정합해 실내외 지도를 만드는데 핵심적으로 활용되는 알고리즘이다. 대부분의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알고리즘은 ICP에서 발전된 것이다. 그래서 수학적 계산 모델은 ICP, SLAM 모두 유사한 면이 많다. SLAM은 실시간 정합을 위해, 공간 인덱싱 등 속도를 많이 고려하였고, 특징점 추출도 최대한 계산량을 줄일 수 있도록 처리되어 있다. 이전에도 이동체 주반의 맵을 계산하는 현지화(Localization, 로컬라이제이션) 알고리즘에 관성항법시스템(INS) 및 시각 센서를 기반으로 한 자세 추정은 최근 수십 년 동안 널리 연구되었다. INS 추정은 가속도와 각속도를 적분하여 자세와 방향 정보를 추정하는데, 이는 관성 센서의 바이어스와 노이즈로 인해 무한한 누적 오차가 발생하기 쉽다. 카메라 비전 기반 방법은 강력하고 정확한 모션 추정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주변 조명 조건에 취약하다. 능동형 센서인 라이다(LiDAR)는 빛에 대해 불변하다. Velodyne VLP-16(벨로다인 VLP-16)과 같은 일반적인 3D 라이다(3D LiDAR)는 360도 방향에 대해 약 10Hz 스캐닝 속도로 데이터를 획득할 수 있다. 이런 점으로 인해 라이다는 로봇 시스템에서 널리 사용된다.  
강태욱 작성일 : 2022-05-02 조회수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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