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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혁신 가속화 및 최상의 설계를 위한 크레오 7.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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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의 CAD/CAE 유저를 위한 AWS 클라우드 서비스 (1)
클라우드 기반의 VDI 서비스, 아마존 워크스페이스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일하는 방식 뿐만 아니라 우리의 일상도 많이 바뀌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이 수그러지지 않음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권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AWS에서는 다양한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들이 인프라를 신속하게 확장하여, 재택 근무자, 학생, 컨택 센터 근무자들이 집에서도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호부터 4회에 걸쳐, CAD/CAE 등의 그래픽 작업을 수행하는 인력들이 AWS 클라우드를 통해 재택 근무를 통해서도 업무 효율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AWS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우선 이번 호에서는 AWS 클라우드 기반의 VDI 서비스인 아마존 워크스페이스(Amazon WorkSpaces)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그리고 다음 호에서는 실제 AWS 클라우드 환경에서 워크스페이스 설치 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 조상만 | AWS 코리아의 솔루션즈 아키텍트로, AWS 클라우드를 통해 제조 대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기술적으로 돕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메일 | smcho@amazon.com 홈페이지 | https://aws.amazon.com/ko   1. 일하는 방식의 변화 우리의 업무 환경이 경제의 세계화 및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해 9월에 발표한 ‘재택근무 활용 실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국내 기업 절반(48.8%)이 재택근무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8년 기준으로 미국 내에 있는 근로자 중 약 1600만명은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 프리랜서 등의 단기 근무 형태로 일하고 있다. 이러한 온디맨드 노동 수요를 긱(gig) 이코노미라고 부르는데, 이렇게 단기계약 형태로 일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직장으로 출근하지 않고 필요할 때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만 집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러한 업무 방식의 변화는 재택 근무를 통해서도 직원들의 생산성을 계속 유지하고, 서로 협업하는 방법에 대한 수많은 도전을 만들어 내고 있다.   2. VDI 도입 배경 만약 갑작스럽게 회사의 결정으로 재택근무가 결정되었다고 생각해 보자. 재택근무자의 가장 큰 고민은 기존 업무를 위해 사용하던 PC 환경과 동일한 환경을 재택 근무를 통해서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점이다. 사내에서 사용하던 인터페이스들이 달라질 경우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기 쉽다.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이다. VDI란 데이터센터에 있는 서버를 가상화하여 데스크톱을 구성하고, 이것을 사용자가 자신의 디바이스를 통해 접속하여 사용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즉,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로컬 컴퓨터에서 또 하나의 가상 데스크톱을 불러 사용할 수 있고, 이 두 개의 데스크톱은 완전히 별개의 컴퓨터로 서로 격리된 상태로 볼 수 있다. 내 로컬 디바이스는 단지 가상 데스크톱을 접속하기 위해 사용되는 단말 장치의 역할만 수행하는 개념이다. 만약 독자 여러분이 VDI를 사내와 사외에서 모두 사용할 경우, 항상 동일한 업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VDI에 관련된 필자 개인의 경험을 공유하자면, 필자는 약 10여 년 전에 미국 출장을 간 적이 있는데, 식사를 마치고 나온 후 차량에 두고 온 업무용 노트북 PC를 도난 당한적이 있다. 노트북 분실은 둘째치고, 노트북에 저장된 입사 이후 모든 업무용 파일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 후로 필자는 개인용 PC에서 업무를 진행하지 않고 VDI를 사내 및 사외에서 사용하였다. 이렇게 VDI를 사용하게 되면 언제 어디서든 일관된 업무 환경을 유지할 수 있고, 설령 사용하던 PC를 유실하거나 고장이 난다고 하더라도 업무 파일을 포함한 내가 일하는 업무 환경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VDI 도입에 따른 장점은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 첫 번째, VDI를 도입하게 되면 임직원들의 스마트 워크 구현이 가능하다.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더라도 개인이 사용하는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라도 원격에서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 두 번째, 외부에서 업무를 수행한다고 하더라도 사용하는 데이터가 사용자의 PC에 저장되는 것이 아닌 기업의 데이터센터에 저장되어 관리되기 때문에, 보안 측면에서 매우 유리하다. 직원에게 물리적인 PC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그야말로 가상의 데스크톱을 제공하기 때문에 외부로 반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 마지막으로 VDI를 사용하게 되면 IT 담당자가 중앙에서 VDI만 관리하면 되므로, 회사에 산재된 직원별 PC를 별도 관리할 필요가 사라지게 된다. 온프레미스 환경의 데이터센터 서버에 가상화된 서버만 관리하면 되므로 패치 및 문제 발생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3. VDI는 실제로 유효한 솔루션일까? VDI가 원격 근무에 필요한 솔루션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다. 그러나 현재 온프레미스 환경 기반으로 운영되는 VDI는 많은 도전에 직면에 있다. 크게 다섯 가지의 관점에서 현재의 VDI가 갖고 있는 제약 조건에 대해 <그림 1>과 같이 정리해 보았다. 그림 1. 재택근무를 지원해야 하는 IT 관리자의 고민
조상만 작성일 : 2021-04-02 조회수 : 83
로키-플루언트의 양방향 커플링을 이용한 가루세제의 거동 해석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사례   앤시스 플루언트(Ansys Fluent)에는 다양한 입자 해석 방법이 있지만 끈적한 입자를 구현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래서 다양한 모양 및 끈적한 입자를 해석할 수 있는 입자 전문 해석 프로그램 로키(Rocky)와 연성해석이 필요하다. 이번 호에서는 로키와 플루언트의 양방향 커플링(2-way coupling)을 이용해, 유속에 따른 끈적한 가루 세제의 거동을 파악하고자 한다. ■ 박성근 | 태성에스엔이의 수석매니저이며 Ansys Fluent 엔지니어이다. Rocky를 이용한 입자 해석에 대한 지원도 수행하고 있다. 이메일 | sgpark@tsne.co.kr 홈페이지 | www.tsne.co.kr   세탁을 할 때 가루 세제를 사용할 경우, 물을 투입해서 세탁기에 넣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이 때 <그림 1>과 같이 가루 세제가 물에 젖어 서로 뭉칠 경우, 서로간의 접착력이 커져 일부만 쓸려 내려갈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구현하기 위해 해석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그림 1. 세제 잔류 현상   플루언트에는 다양한 입자 해석 방법이 있으나, 대부분의 입자 해석 방법이 본 해석에 적합하지 않았다. 모든 입자 해석 모델이 구형 입자만 가능하다. 그리고 Discrete phase model은 초기 입자를 쌓을 수 없다. Eulerian Granular와 Dense Discrete Particle Model은 입자 적층은 가능하나 유체처럼 퍼지며, 세제가 물에 젖을 경우 입자와 입자, 입자와 벽이 서로 붙는 조건을 구현할 수 없다. 그리고 Discrete Element Model은 입자의 적층은 가능하나, 입자와 입자가 붙는 현상을 구현할 수 없다. Macroscopic Particle model은 모두 구현이 가능하였지만, 입자가 매우 작기 때문에 유동 해석 격자를 매우 조밀하게 생성해야 하므로 해석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는 문제가 있다.  
박성근 작성일 : 2021-04-02 조회수 : 27
제어 패널 제조 기업의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효율화 수준 평가 모델과 활용
기계·시스템 엔지니어링의 자동화 및 디지털화 가능성 연구   이플랜(EPLAN)은 고객의 엔지니어링 현황을 보다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고객의 사용 수준과 엔지니어링 효율화 수준에 대한 공통 평가 모델이 필요했다. 이는 최종적으로 고객의 엔지니어링 효율화를 이끌기 위한 것이다. 이 평가 모델은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공통으로 이해할 수 있는 명확한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모델을 바탕으로 측정 지표가 정의되어야 하고, 지표 항목별로 표준 시간 또는 표준 비율이 정의되어야 한다.   ■ 장득현 | 이플랜소프트웨어앤서비스 상무, 기술 총괄 매니저 이메일 | chang.dh@eplan.co.kr 홈페이지 | www.eplan.co.kr   이플랜은 슈투트가르트 대학교 공작기계 및 제조 장치 제어 공학 연구소와 협업하여 ‘기계 및 시스템 엔지니어링 제조 산업에서의 자동화 및 디지털의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수년간 진행하였다. 특히 제어 패널 제조를 하나의 예로 삼아 가치 사슬을 분석하였으며, 패널 제조의 프로세스 단계(그림 1) 중에서 ‘Order creation’ 및 ‘System Start-up’ 단계는 조사대상에서 제외되었다.   그림 1. 패널 제조의 프로세스 단계. 주문(Order creation) - 시스템 운전(System start-up)은 이번 연구에서 제외하였다.   패널 제조는 기본적으로 수작업이 많고, 단납기 및 다양한 모델 제조 등으로 인해 사업 환경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패널 제조 업체는 요구 사항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하고 기존 및 향후 과제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은 이러한 과제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 연구의 목적은 ‘사용자 수준과 프로세스 효율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모델을 제시하고, 그 평가를 기준으로 앞으로 제어 패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제조할 것인가’하는 것이다. 다양한 기계 공학 분야의 회사들이 이 연구에 참여하여 독일 공학 비즈니스의 광범위한 단면을 제공하였다. 매년 수십 개의 소규모 제조업체와 대기업이 본 연구에 참여하여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참여 기업을 분류하고 설문지를 통하여 패널 제조에 대한 답변을 얻었다. 이는 <표 1>의 분류에 따라 ‘클래식’, ‘표준화’ 및 ‘자동화’로 구분된다. 이러한 분류는 설계/엔지니어링 영역뿐만 아니라 생산/조립 분야에도 적용한다.
장득현 작성일 : 2021-04-02 조회수 : 33
크레오 파라메트릭 7.0의 새로운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제품 혁신 가속화 및 최상의 설계를 위한 크레오 7.0 (11)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7.0(Creo Parametric 7.0)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DX) 기능을 알아보자. ■ 김성철 |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이사로 Creo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이메일 | sckim@digiteki.com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크레오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은 설계 요구 사항을 기반으로 최적화된 디자인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지정한 하중, 제약 조건, 재료 및 제조 공법에 적합한 형상을 자율적으로 생성하고 경계 표현(B-rep)으로 변환할 수 있다. 크레오 7.0에서는 기존 제너레이티브 토폴로지 최적화(GEO)와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확장(GDX)기능을 추가로 제공한다. 확장된 기능은 클라우드 기반 고속 컴퓨팅(HPC)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지정한 요구 사항 집합을 기준으로 조건이 조합된 다양한 형상을 생성하고 필요한 강도, 무게와 제조 등의 필터를 적용하여 조건에 적합한 형상을 빠르게 계산하고 찾을 수 있다. 크레오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사용하여 새로운 모델을 생성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1. 제너레이티브 모델 구성 제너레이티브 디지인을 위한 멀티 보디 구조의 기본 모델을 생성한다. 하나의 시작 형상과 다수의 보존된 형상으로 개별 보디를 생성하여 모델을 구성하고, 필요에 따라 제외된 형상의 보디를 추가로 지정할 수 있다.    
김성철 작성일 : 2021-04-02 조회수 : 31
보이는 것과 보는 것 (4)
보고 싶어 하는 이유 지난 호에서는 ‘보이게 하는 것’과 ‘보이지 않게 하는 것’에 관하여 살펴보았다. 아울러 ‘보이게 하기 위한 조건’과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에 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보았다. 시각적으로 구분이 가능한 여러가지 형태의 대비(Contrast)의 존재가 가시화에 필수적인 조건임을 알 수 있었다. 이번 호에서는 ‘보고 싶어 하는 이유’와 ‘무엇을 보고 싶어하는 것인지’에 관하여 여러가지 상황을 예로 들어 생각해 보고자 한다. 무의식 또는 의식적으로 보려고 하는 생각이 일어나는 이유와 보고 싶어하는 대상이 무엇인지에 관해서 이해를 깊이 한다면 보고 싶은 것을 더 잘 볼 수 있지는 않을까?  ■ 유우식 | 웨이퍼마스터스(WaferMasters)의 사장 겸 CTO이다. 일본 교토대학 대학원과 미국 브라운대학교를 거쳐 미국 내 다수의 반도체 재료 및 생산설비분야 기업에서 반도체를 포함한 전자재료, 공정, 물성, 소재분석, 이미지 해석 및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메일 | woosik.yoo@wafermasters.com 홈페이지 | www.wafermasters.com 그림 1. 보고 싶어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을 보고 싶어 하는 것일까? 1. 호기심 호기심은 동물이나 인간에게서 발견되는 감정으로, 선천적으로 무엇이든 알고 싶어하는 행동들이 원인이 된다. 심리학에서는 새로운 정보, 지식, 경험을 얻고자 하는 욕구로서 탐색적인 행동을 유발하는 심리적 성향으로 정의하고 있다. 인간뿐 아니라 동물들도 색다르거나 신기하거나 이상한 일이나 대상에 끌려 그 정체나 내용을 알고 싶어하는 행동을 취한다.(그림 1) 호기심은 어떤 행동에 동기를 부여하고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도 한다. 생명현상의 일부인 셈이다. 보고 싶어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호기심 때문이 아닐까 싶다.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시각적인 자극을 통해서 정보를 추출하여 활용하기 위해 보고 싶어 하는 것은 아닐까? 그런데 무엇을 보고 싶어 하는 것일까? 단순한 눈앞에 펼쳐지는 장면만은 아니지 않을까? 장면 그 자체는 큰 의미가 없을 테니 말이다. 이번 호에 여러가지 생각을 정리해 보았다. 만약 호기심이 없어진다면 만사가 귀찮아지고 삶에 대한 의욕도 사라지지 않을까? 이러한 이유로 ‘호기심이 있으면 마음은 늙지 않는다’라는 말이 생겨나지 않았을까 싶다.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호기심은 또 다른 호기심을 낳고 세상은 온통 호기심으로 가득한 탐구의 대상이 된다. 호기심이 있는 한 우리는 지속적인 탐구활동을 하게 되고 우리가 학습하고 성장하는 동안 생기로 가득하여 마음만은 늙지 않는다. 과도한 호기심을 경계하는 신화, 설화, 격언 등이 세계 각국에 전해져 내려오는 것을 보면 일반인에게는 적당한 호기심정도는 허용된 것 같다. 호기심을 필요로 하는 직업군에 속한 학자, 연구원, 개발자, 예술가 등은 무한한 호기심으로 왕성한 지적 도전이 필수적임은 말할 나위가 없다.
유우식 작성일 : 2021-04-02 조회수 : 20
아레스 캐드 2020 : 조회 및 계산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살펴보기 (11)   독일 그래버트(Graebert)의 아레스 캐드(ARES CAD)는 PC 기반의 아레스 커맨더(ARES Commander), 모바일 캐드 및 뷰어인 아레스 터치(ARES Touch), 클라우드 기반의 아레스 쿠도(ARES Kudo)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호에서는 오토캐드와 호환되는 데스크톱 PC 기반의 아레스 커멘더 2020에서 조회 및 계산 기능을 알아보도록 한다.   ■ 천벼리 | 인텔리코리아 3D 솔루션 사업본부 주임으로 기술영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메일 | ares@cadian.com 홈페이지 | www.graebert.co.kr 블로그 | https://blog.naver.com/graebert 유튜브 | www.youtube.com/GraebertTV   1. 도면요소 정보 표시 ‘GetProperties’ 명령을 사용하여 도면요소 유형, 도면층, 선 색상, 선 스타일, 선 가중치, 모드(모델 또는 시트), 해당 좌표, 유형별 기타 세부 정보를 포함한 도면요소의 세부 정보를 본다. 예를 들어, 호에 대해 GetProperties를 사용하면 그 중심점, 반지름, 시작점과 끝점 등의 추가 정보를 표시한다. 선에 대한 추가 정보로는 그 길이, X 평면에서의 각도, X 증분, Y 증분, Z 증분 길이 등이 있다.   (1) 도면요소 정보 표시하기 1) 명령 프롬프트에 GetProperties 또는 단축키 List를 입력한다. 그림 1   2) 그래픽 영역에서 도면요소를 선택한다.   그림 2
천벼리 작성일 : 2021-04-02 조회수 : 23
문 패밀리 프로젝트 파일로 로드하기
레빗 패밀리 이해하기 (14)   패밀리가 완성된 이후에는 프로젝트 파일로 가져와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패밀리 파일을 프로젝트 파일로 가져오는 방법과 새로운 유형의 패밀리가 필요할 경우에 프로젝트에서 생성하는 과정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 장동수 |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Aria Group Architects에서 AutoCAD, Revit, Navisworks, Dynamo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지원하는 BIM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저서로는 Do it! 레빗 – BIM 설계의 시작 (2016), 실전 Dynamo 완전정복 (2018), Do it! 건축 BIM을 위한 Revit 입문(개정판, 2020) 등이 있다. 이메일 | nerkerr@gmail.com 블로그 | http://blog.naver.com/nerkerr 유튜브 | www.youtube.com/c/BIMVDCTV   레빗에서 패밀리 파일을 프로젝트에 로드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프로젝트 파일에서 패밀리 파일을 선택해서 불러오는 방법이고, 다른 방법은 패밀리 파일과 프로젝트 파일을 동시에 열고 있는 상태에서 가져오는 방법이다. 먼저 프로젝트 파일에서 패밀리 파일을 열지 않고, 패밀리를 프로젝트로 로드하는 방법을 먼저 살펴보겠다. (1) 프로젝트 파일에서 삽입 탭으로 이동한 다음에 패밀리 로드 아이콘을 클릭한다.   그림 1. 패밀리 로드 아이콘 클릭하기   (2) 패밀리 로드 팝업창에서 로드하고자 하는 패밀리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 버튼을 누른다. 그림 2. 패밀리 로드 팝업창에서 파일 선택하고 열기   (3) 이전에 같은 이름의 패밀리를 프로젝트에 로드한 적이 없다면, 패밀리 파일은 자연스럽게 프로젝트 파일로 로드된다. 만약 이전에 같은 이름의 패밀리 파일을 로드한 적이 있다면, 이미 같은 이름의 패밀리가 프로젝트에 존재하기 때문에 새롭게 로드한 패밀리를 어떻게 가져올 것인지를 묻는 팝업창이 나타난다. 이런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첫 번째 옵션인 ‘기존 버전 덮어쓰기’를 선택해서 새로 변경된 정보를 프로젝트 파일에 저장하게 된다.
장동수 작성일 : 2021-04-02 조회수 : 22
어드밴스 스틸과 함께 하는 철골구조물 BIM 설계 실무 (6)
접합 상세 매크로 100배 활용 팁   오토데스크 어드밴스 스틸(Autodesk Advance Steel)은 파라메트릭 기능을 활용한 3차원 철골구조 모델링 프로그램으로 복잡한 철골 곡선 모델링에 우수하며 자동 접합 상세, 모델 검증을 수행할 수 있다. 검증된 모델을 통한 정확한 물량산출과 제작/설치를 위한 시공도면을 필요한 형식에 맞춰 실시간 생성할 수 있고, 잦은 설계 변경에 따른 리비전 관리가 용이한 소프트웨어이다. 이번 호에서는 철골 관련 프로그램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 접합 상세 매크로에 대하여 알아본다. 이 기능을 잘 활용한다면 모델링에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유상현 | 오토데스크 어드밴스 스틸의 원개발사인 프랑스 Graitec의 아태지역 프로덕트 매니저(Asia-Pacific Product Manager)로 싱가포르에서 다년간 교육과 기술지원을 업무를 수행하였다. 현재는 라인테크시스템의 Porch건축사사무소에서 기술 컨설턴트로 근무하고 있으며, 한국디지털교육원의 전문강사로 어드밴스 스틸 실무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어드밴스 스틸 관련 기술 카페 및 SNS, 유튜브 등에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메일 | sh.yu@linetek.co.kr 홈페이지 | www.linetek.co.kr, www.koreadigital.co.kr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한국산 고성능 형강들이 규격화되어 대량 생산되고 있다. 이 중요 부재의 성능을 유지하면서 지진 등과 같은 여러 환경에도 대처할 수 있는 접합 방식 또한 같이 개발되고 표준화되고 있다. 더 나아가 부재와 접합부를 같이 조합하는 특허도 계속해서 개발, 등록되어 실무에 적용되고 있는 현실이다. 표준화된 접합은 매크로라는 기능을 활용해 각 접합 매크로 별로 표준 설정 값을 입력하고 저장한 후 자동화한다. 매크로 기능을 활용하는 것은 빠른 3차원 모델링 작업을 수행하는데도 목적이 있지만 사용자로 하여금 규격화된 접합 상세 모델링의 입력 오류를 제거하기 위해서도 중요하다.   1. 접합 매크로 사용 방법 첫 번째로 접합 매크로 사용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자. 접합 매크로를 배우기 위하여 접합 매크로가 모여 있는 도구 팔레트인 Connection Vault를 띄워보자. Home → Extended Modeling → Connection Vault 아이콘을 클릭한다.   그림 1. Connection Vault 아이콘 위치   그림 2. Connection Vault 도구 팔레트 화면   접합 매크로 도구 팔레트는 트리 구조로 되어 있으며, 왼쪽의 메인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해당 카테고리 그룹에 포함된 접합부들이 가운데 나타난다. 각 단일 매크로를 선택하면 맨 왼쪽에는 참조 그림, 매크로에 대한 설명이 있으며 부재를 어떤 순서로 선택할지를 알려준다. 부재를 선택하는 순서인 Selection order는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첫 번째 선택하는 기준 부재와 그 외의 부재들을 선택하는 순서 따라 접합부 생성 위치가 정해진다. 직접 매크로를 이용하여 접합부 생성과 삭제 방법을 배워보자. 대표적인 접합부인 베이스 플레이트(Base Plate) 접합부를 생성해보자. 베이스 플레이트(Base Plate) 접합부는 기둥(Column)을 고정하기 위하여 바닥에 생성하는 접합이다.
유상현 작성일 : 2021-04-02 조회수 : 32
오픈소스를 활용한 오토데스크 포지 기반 BIM 모델 및 속성 뷰어 개발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이번 호에서는 오토데스크에서 제공하는 오픈소스를 활용한 오토데스크 포지(Autodesk Forge) 기반 BIM 모델 및 속성 뷰어 개발 방법을 간단히 다룬다.   ■ 강태욱 | 건설환경 공학을 전공하였고 소프트웨어 공학을 융합하여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분석하거나 성찰하기를 좋아한다. 건설과 소프트웨어 공학의 조화로운 융합을 추구하고 있다.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Engineering digest와 관련된 작은 메시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현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BIM/GIS/FM/BEMS/역설계 등과 관련해 연구를 하고 있으며, 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메일 | laputa99999@gmail.com 페이스북 | www.facebook.com/laputa999 홈페이지 | https://sites.google.com/site/bimprinciple 팟캐스트 | http://www.facebook.com/groups/digestpodcast   그림 1. 포지 기반 디지털 트윈 예시   오토데스크 포지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BIM 360 등의 솔루션과 연결되어 디지털 트윈, IoT, 데이터 분석 및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응용을 위한 플랫폼이 될 수 있다. 오토데스크는 해당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다양한 오픈소스 정책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클라우드 기반 BIM 모델 및 속성 뷰어를 개발하기 위해, 오토데스크에서 제공한 오픈소스를 이용하는 방법을 간단히 알아본다. 포지는 사용자가 개발한 앱을 생성, 관리하고 앱에서 오토데스크 클라우드 플랫폼의 기능을 호출할 수 있는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를 제공한다. 아울러, API 사용 시 인증 방법을 제공하여 보안을 제공한다. 포지에서 제공되는 뷰어는 RVT, DWG, DXF, IFC, 3DS, DAE, OBJ, FBX, STEP, STL 등 거의 대부분의 2차원 및 3차원 캐드 포맷을 지원한다. 포지 앱은 인터넷 기반으로 컴퓨터뿐 아니라 스마트폰, 스마트 패드 등 인터넷이 접근되는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포기 기반의 앱 개발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포지 포털에 접속한다. (2) 포지 포털에서 Create 앱을 선택하고 앱을 생성한다. (3) 앱의 인증키에 해당하는 Client ID및 Secret ID를 획득한다. (4) NodeJS 기반 Javascript(자바스크립트) 등 언어를 이용해 Forge API 호출하여 앱 프로그램을 코딩한다. (5) NodeJS 기반일 경우, 앱에서 사용되는 패키지를 설치한다. (6) 웹 서버를 실행해 서비스를 운영한다. 오토데스크는 포지의 개발 지원을 위해, 수십 개 이상의 서비스 유형에 대한 기본 템플릿을 오픈소스 형태로 깃허브(github)에 공개해 놓았다. 우리는 이를 활용할 것이다.
강태욱 작성일 : 2021-04-02 조회수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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