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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09 2009년 5월 20일(수)
위의 일정은 업체의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 강한수 이사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자동차 부품의 전자화 비율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전기, 전자 부품 정보는 물론이고 제어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리가 주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주요 이슈와 PLM의 과제에 대해 제안하고자 한다.
     
     
 
구글코리아 염동훈 상무
지난해 10주년을 맞이한 구글은 세상의 모든 정보를 체계화해서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접근하기 쉽게 만들자는 미션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다. 항상 고객을 우선 생각하는 철학이 구글을 세계적인 회사로, 또한 구글 검색을 세계적인 검색으로 만들었다. 사실 이런 성공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구글의 혁신지향적이고 창조적인 문화가 있었다. 또한 구글의 혁신을 이끌어온 구글 정신은 고객을 먼저 생각하면 시장은 뒤따라온다는 아주 단순한 진실에 기반하고 있다.
     
     
 
Robert Shelton, Director, PRTM
There are three key lessons that make innovation work
How you innovate determines what you innovate-innovation is a path function
Business models and technologies are the key levers-innovation has multiple drivers that can be combined in different ways
Innovation is a team sport-collaboration improves the economics of innovation
     
이 밖에 오후 세션에서는 자동차, 기계, 항공, 조선, 중공업, 전기/전자, 소비재, 컨설팅, 학술 등 산업별 총 6개 트랙에서 삼성전자 등 국내 PLM 최고 성공사례가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