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AI 기반 설계 자동화 솔루션, DIVE(다이브) (이미지 제작 : 제미나이)
개발 및 자료 제공 : 직스테크놀로지(ZYX Technology), 02-545-4454, https://zyx.co.kr
DIVE (다이브)는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3D 설계 솔루션을 제공하는 직스테크놀로지(ZYX Technology)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 개발한 GIS 기반 스마트 건설 플랫폼으로 건설 현장의 통합 데이터 관리 및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토목/건설 현장에서 필요한 자료, 데이터와 발생할 수 있는 이슈들을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이 가능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1. 주요 특징
설계 도면, 지적도, 지도, BIM 데이터, 드론 영상, CCTV 등 다양한 현장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 연결해 실시간으로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다. GIS 지도 기반으로 현장의 모든 정보를 시각화하여 도로, 교량, 터널 등 대형 프로젝트에서도 실시간 비교/분석이 가능해 스마트한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2. 주요 기능
통합 대시보드 기능으로 작업, 이벤트, 안전 이슈 등 주요 지표를 한 눈에 확인 가능하며, 인력 및 장비 투입 현황을 일별로 시각화하여 현장 운영의 효율성을 관리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 터널과 같은 특수 환경에서는 센서 데이터와 연동해 굴착 상태, 작업자의 위치, 안전 이슈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3. 도입 효과
CCTV 및 드론 영상, 센서 데이터의 실시간 연계로 작업자 안전, 현장 이슈 대응 등을 강화함으로써 중대재해 예방에 기여한다. 현장 운영 정보를 체계적으로 파악해 작업 계획 수립-수행을 효율화하며 도로, 터널, 교량과 같은 복잡한 대형 인프라 현장의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통합함으로써 프로젝트 관리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프로젝트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4. 주요 고객 사이트
한국도로공사, 대우건설, DL이앤씨(DL E&C)에서 사용하고 있다.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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