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성형 AI와 3D 시각화 기술의 빠른 발전은 제품 개발, 제조, 건축, 디자인 등 산업 전반의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CNG TV는 오는 8월 24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크리에이티브의 확장, 피지컬 AI와 에이전트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생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오는 9월 10일 개최되는 '코리아그래픽스 2026'의 프리뷰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피지컬 AI와 AI 에이전트 시대를 맞아 빠르게 진화하는 3D 시각화 기술의 최신 동향과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관련 기술과 적용 방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크리에이티브의 확장과 실제 활용 사례 소개
생성형 AI와 다양한 디지털 도구의 발전으로 전문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다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 특히 AI 에이전트가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피지컬 AI가 현실 세계와 디지털 환경을 연결하면서 제품 개발과 제조, 건축, 디자인 분야의 업무 방식에도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토데스크 퓨전(Autodesk Fusion)과 클로드(Claude)의 MCP(Model Context Protocol) 연동을 활용해 실제 설계 및 제조 환경에서 구현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AI 에이전트와 설계 플랫폼의 연계를 통해 설계 자동화와 업무 효율성을 높인 사례를 비롯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무 적용 방안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발표에는 오토데스크코리아 성진호 수석 엔지니어와 아키페이스건축사사무소 정은길 대표 건축사가 참여한다. 두 발표자는 최신 기술 동향과 함께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설계 및 3D 시각화 기술의 활용 전략과 실무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CNG TV 방송은 3D 그래픽과 설계, 제조, 건축 분야 종사자는 물론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기술의 산업 활용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방송을 통해 코리아그래픽스 2026에서 다룰 주요 주제를 미리 만나보고, 피지컬 AI 시대의 새로운 가능성과 산업 변화 방향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등록은 홈페이지 해당 링크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