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는 6월 9일~10일 기업의 구매 및 재무 담당 임원, 그리고 실무책임자를 대상으로 ‘SAP 콘퍼런스 데이’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기반 비즈니스 혁신을 통한 기업 수익성 향상을 주제로 삼았다. 구매 및 재무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실질적인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SAP코리아는 구매 담당자를 위한 ‘구매 혁신을 위한 SAP 콘퍼런스 데이’와 재무 담당자를 위한 ‘재무 혁신을 위한 SAP 콘퍼런스 데이’를 각각 별도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의 업무 영역에 맞춘 심층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SAP 콘퍼런스 데이는 SAP코리아가 업종별, 기능별 주요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최신 기술 트렌드와 실전 혁신 설루션을 공유하는 고객 초청 세미나다. 이번 시리즈는 오늘날 기업의 구매 및 재무 조직이 직면한 원가 상승,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규제 환경 변화 등 복합적인 도전 과제에 주목한다. 반복 업무 자동화부터 전략적 의사결정 고도화까지 AI가 구매와 재무의 역할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SAP 콘퍼런스 데이 시리즈는 제한된 인력과 예산으로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AI 기반 운영 모델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동종 업계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6월 9일에는 구매 및 조달 담당 임원과 실무 책임자를 대상으로 구매 혁신을 위한 SAP 콘퍼런스 데이가 진행된다. 비용 절감과 공급망 회복탄력성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AI 기반 운영 모델로 구매의 역할을 재정의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의 이건호 자문위원이 AI와 일자리의 변화를 조망한다. 또한 수샨트 제인 SAP 아태지역 재무 및 지출 관리 총괄이 자율형 시대의 구매 혁신과 차세대 SAP 아리바가 이끄는 미래 구매 전략을 소개한다. 실제 SAP 설루션을 도입한 기업의 혁신 사례와 성과도 함께 공유될 예정이다.
6월 10일에는 CFO, 재무기획, 회계, 경영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무 혁신을 위한 SAP 콘퍼런스 데이가 열린다. 수샨트 제인 총괄과 아밋 베르마 SAP 아태지역 CFO 오피스 설루션 자문 총괄이 자율형 재무의 미래를 제시한다. 안상원 SAP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SAP의 디지털 혁신 여정과 경험을 직접 공유한다. AI 기반 재무 혁신, IFRS18 주요 이슈, 자금 및 현금 유동성 관리, 그룹 리포팅, ESG 규제 대응 등 재무 담당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현안을 망라한 세션이 마련된다. 고객사 CFO의 실제 재무 혁신 사례 발표도 이어진다.
SAP코리아의 안상원 CFO는 “AI는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구매와 재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핵심 도구”라며, “데이터 기반 경영과 효율적인 운영 체계 구축을 고민하는 담당자들이 이번 SAP 콘퍼런스 데이를 통해 AI 기반 혁신의 실제 가능성을 확인하고, 각자의 비즈니스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